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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녹색성장대학원, 글로벌녹생성장연구소와 MOU

KAIST녹색성장대학원, 글로벌녹생성장연구소와 MOU KAIST 경영대학 녹색성장대학원(대학원장 박광우)과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총장 프랭크 라이스베르만)가 라이스베르만 사무총장과 박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녹색성장 기초 이론 및 실용적 해법에 대한 연구 활동을 비롯해 컨퍼런스·워크숍 개최 협력을 통해 녹색성장 지식 전파 및 관심 고취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또한 교수진 및 전문가 교환, 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인력 측면에서도 상호 지원키로 협의했다. GGGI는 우리나라 주도 하에 설립한 최초 국제기구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녹색성장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국제협력을 표방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덴마크,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27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 원장은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성장을 위해 정보, 인력, 자원을 교류하여 녹색성장에 대한 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하는데 두 기관이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스베르만 사무총장은 "오늘 체결하는 MOU를 통해 GGGI와 KAIST 경영대학 녹색성장대학원이 확고한 파트너쉽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녹색성장 지식 및 모범사례 공유, 공동 연구 활동 활성화, 공동 컨퍼런스·워크숍 개최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05-25 14:28:08 송병형 기자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2학기 신입생 모집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2학기 신입생 모집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원장 양미옥)가 5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2017학년도 2학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전공과 상관없이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약선분야, 요가명상분야, 자연치유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사이버대학원이다. 특히 자연건강법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수업이 병행된다. 실습은 전국의 7개 지역캠퍼스(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익산)에서 진행되며 최신 화상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토론 세미나도 주기적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온라인 강의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모임과 특강, 연구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졸업 후에는 다양한 영역에서 웰빙건강전문가, 상담가, 교육가로 활동할 수 있다. 웰빙문화대학원은 신입생 모두에게 입학 첫 학기 수업료 20%를 감면하는 장학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원광디지털대학교 졸업생뿐만 아니라 동문(재학생 및 졸업생)의 가족이 입학할 경우에도 입학금 면제와 매학기 수업료 2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성적장학금, 희망자학금, 장애우장학금, 단체협약장학금, 학술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혜택이 있다. 입학설명회는 오는 6월 13일과 15일 각각 서울과 익산에서 진행된다.

2017-05-25 14:27:1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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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신설 지능기전공학부 논문 성과 잇따라

세종대 신설 지능기전공학부 논문 성과 잇따라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신설학과인 지능기전공학부(인공지능, 기계, 전자 등 융복합 학문) 교수들의 연구성과가 잇따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세종대에 따르면 이 학부의 김형석 학과장(가시광선 통신 분야), 임유승 교수(바이오 및 헬스케어 센서 분야), 박성훈 교수(가스 검출센서 분야) 등은 각각 IEEE, ACS NANO, Sensors and Actuators와 같은 저명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UCLA 대학과 공동연구를 진행한 임 교수의 논문 '프린팅 기반 준-2차원 산화물 반도체 바이오센서'는 국제 저명학술지 ACS NANO에 게재됐다. 임 교수는 이전에 눈물을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콘텍트 렌즈 타입의 센서를 연구해 해당 학술지의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이번 연구는 피코 몰라 수준의 당을 검출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했으며, 초저가격 기반의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값싸면서도 고성능의 바이오센서 플랫폼으로 향후 웨어러블 기반의 신체 화학적 생체정보를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김 학과장은 올해만 SCI급 학술지에 논문 3편을 게재했다. 특히 논문 '스마트홈 기술을 위한 다수 사용자 전이중 가시광 통신 시스템의 전력소비 효율성 평가'는 학술지 Energies에 게재됐다. 김 교수는 가시광선 통신이 간섭 문제, 전자파로 인한 건강문제와 같이 많은 단점이 있는 무선통신을 대체할 수 있으며 미래에 유망한 통신 분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 뿐만 아니라 IEEE, Transaction on Emerging Telecommunications Technologies 등에도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박 교수는 산화물 반도체 나노선 가스검출센서에 관한 두 논문을 Sensors and Actuators B: Chemical와 Journal of Alloys and Compounds에 게재했다. 특정한 가스를 측정하는 미세한 의료용 센서로, 이러한 센서는 저가, 초고감도로 사람의 건강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다. 박 교수는 "상온에서도 측정 가능한 작은 규모의 센서를 만들어 스마트 기기에 접목함으로써 새로운 기능을 갖게 되어 상용화될 것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 교수는 앞으로도 각 분야에 심도 있는 연구를 하겠다는 다짐과 신설 학과인 지능기전공학부 육성에 대한 큰 열의를 보였다. 지능기전공학부는 스마트기기, 무인이동체 분야를 가르치는 학과로 4차 산업에 맞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신 구 총장은 "세종대는 논문의 질을 평가 지표로 하는 2017라이덴 랭킹에서 국내 종합순위 5위를 차지했다. 이는 세종대 교수진의 뛰어난 연구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세종대는 앞으로 전 세계 상위 1% 대학에 들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7-05-25 14:15:47 송병형 기자
26일 강원대서 한국윤리경영학회·대한리더십학회 춘계학술대회

26일 강원대서 한국윤리경영학회·대한리더십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윤리경영학회(회장 이영면,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와 대한리더십학회(회장 성상현,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공동으로 오는 26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2017 한국윤리경영학회·대한리더십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세션으로 성균관대 이기동 교수가 '윤리 관점에서 본 한국형 리더십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김혁(성균관대), 백기복(국민대), 김정원(강원대) 교수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성학십도에 나타난 성군의 덕목과 현대적 해석'(손기원, 지혜경영연구소 대표), '여성주의 리더십 사례연구: 마츠이 야오리를 중심으로'(김선미,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 연구위원), '한국에서의 사회책임투자 활성화 방안'(김정래, 한국CSR평가(주) 대표) 등 윤리경영과 리더십을 주제로 하는 8편의 논문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또한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윤리경영 모범 기업 및 모범적인 경영자를 대상으로 선정해온 윤리경영대상 및 리더십대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윤리경영대상 수상자로, 인귀승 ㈜코다코 대표이사가 리더십대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2017-05-25 14:15:1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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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뮤즈' 수란, 6월 2일 'Walkin' 발매…차트점령 한 번 더?

가수 수란이 오는 6월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수란의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지난 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수란이 첫 미니앨범 '워킹(Walkin')'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보랏빛의 천막을 배경으로 노란 원 안에 담긴 알록달록한 깃털의 백조 한 마리와 푸른빛의 꽃송이들이 담겨있다.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는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방탄소년단 슈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싱글 '오늘 취하면(feat. 창모)'이 대중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미니앨범에 대한 주목도 역시 높다. 수란은 독보적인 음색과 탁월한 음악성을 지닌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데뷔 직후 가요계의 주목을 받으며 지코, 빈지노, 매드클라운에 이르기까지 정상급 뮤지션들과 협업해오는 등 '아티스트들의 뮤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프라이머리의 '마네퀸(feat. 빈지노, 수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이스크림의 시간', 김예림의 '아우(Awoo)' 등 앨범의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사운드부터 디자인까지 완성해내는 최고의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질투의 화신' OST '스텝스텝(Step step)'과 '힘쎈 여자 도봉순' OST '하트비트(Heartbeat)' 등을 통해 감각적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수란의 첫 미니앨범 'Walkin''은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공식 SNS를 통해 앨범 발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일정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7-05-25 14:14: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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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평창 동계올림픽 마케팅 본격 가동…공식 스토어 오픈

롯데백화점은 자체 개발한 2018 평창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하는 '2018 평창 공식 스토어' 1호점을 오픈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전 세계 100여개국, 6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총괄 라이선스 사업권자로 선정됐다. 롯데백화점은 전국적인 유통망뿐만 아니라 온라인몰, 모바일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해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상품들을 소개하고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사전에 띄울 계획이다. 공식 스토어는 오는 26일 본점에서 첫 번째로 선보인 후 6월 2일에는 잠실점, 10월까지 부산본점 등 18개 점포에서 오픈할 계획이다. 이어 평창 동계올림픽이 종료하는 2월까지 공항, 역사, 마트, 편의점 등에서 총 900여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상품들은 백화점뿐만 아니라 롯데가 운영하는 온라인몰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스토어에서는 잡화, 의류, 리빙 등 백화점 전 상품군의 기획 상품 및 인형, 문구 등의 인기 아이템 위주로 상품을 준비했다. 상품들은 평창 동계올림픽 엠블럼과 '수호랑'과 '반다비' 마스코트를 활용했다. 인형, 머그컵, 텀블러, 티셔츠, 에코백 등 젊은 고객에게 인기 있는 상품들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이 선호하는 전통상품, 스낵 등의 상품들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스토어의 전체 상품 중 약 30% 정도를 마스코트를 활용한 제품으로 채울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 선정 기념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본점을 포함한 주요 점포에서,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포토존을 설치하고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6월 이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 쇼핑백을 제작해 백화점에서 구매한 고객에게 한정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모션을 통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비인기 종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동혁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은 "공식 스토어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사전에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공식 후원사로서 고객 참여 및 스포츠 후원 마케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5-25 14:13:3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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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프랑스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 진출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갤러리 라파예트는 프랑스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백화점 체인으로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와 화장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설화수는 갤러리 라파예트 단독 매장 오픈을 통해 '조화와 균형'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브랜드 철학과 제품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설화수는 첫단계 에센스 '윤조에센스'와 인삼의 생명력을 담은 안티에이징 크림 '자음생크림'을 위주로 프랑스 시장에 선보인다. 또 매장은 한방(韓方)을 모티브로 디자인하고 인삼과 자음단 등 브랜드의 헤리티지 원료를 전시할 예정이다. 설화수는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오프라인 단독 매장과 더불어, 해당 백화점 온라인몰에도 동시 입정 예정이다. 한편 설화수는 한국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해 왔다. 2015년에는 국내 단일 뷰티 브랜드 사상 최초로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 2016년에는 11년 연속 국내 백화점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해외에서의 꾸준한 성장세도 돋보인다. 2004년 홍콩 첫 진출 이후 현재까지 중국,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베트남, 미국, 캐나다까지 전세계 11개국(한국 포함), 200여개 매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화권 시장에서는 매년 평균 50%이상 성장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프랑스 시장 진출을 기점으로 설화수는 중화권, 아세안 사업은 더욱 견고화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신규 시장에 대한 준비를 통해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1988년 10월 순(SOON) 브랜드를 통해 프랑스 시장에 첫 진출했었다. 순은 아모레퍼시픽이 당시 17개 종합병원의 피부과 전문의와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만든 브랜드로 중개상을 통해 프랑스 전역의 약국 경로에 입점됐다. 이후 1990년 8월 샤르트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리리코스 브랜드를 생산하며 프랑스 진출을 본격화했다. 하지만 현지 고객을 고려하지 않은 운영 방식, 유통 판매사 매각으로 인한 판매권 상실 등으로 위기를 맞았고 두 브랜드는 철수 수순을 밟았다. 이후 아모레퍼시픽은 프랑스 화장품 시장에서 비중이 큰 향수 카테고리를 공략하는 것으로 재도전 전략을 세웠다. 2004년 4월에는 샤르트르(Chartres) 약 3만평 대지 위에 초현대식 설비를 갖춘 공장을 준공했다. 이후 아모레퍼시픽은 향수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2011년 8월 럭셔리 브랜드 아닉구딸(ANNICK GOUTAL)을 인수했다. 이를 기반으로 신규 해외 시장으로 향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닉구딸은 1981년 창립자 아닉구딸이 프랑스에 첫 번재 향수 부티크 '아닉구딸 하우스'(ANNICK GOUTAL HOUSE)를 오픈한 이래 현재 전 세계 11개 단독샵 및 약 30개국 6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속적으로 글로벌 사업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5대 글로벌 챔피언 브랜드(설화수·라네즈·마몽드·에뛰드하우스·이니스프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넥스트(Next) 글로벌 브랜드의 사업 기반 조성을 통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중화권, 아세안, 북미 등 3대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중동, 서유럽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를 본격적으로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경영 관리 기준, 글로벌 공급망 관리 체계 등 일하는 원칙과 기준(Global Operation Model)을 확고하게 정립해 보다 유기적인 협업이 가능한 경영 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2017-05-25 14:13:10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