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윤휘종의 잠시쉼표] 비정규직 문제, 급하면 덧난다

2016년 8월 현재 우리나라의 비정규직 근로자는 644만4000명이다. 전체 임금근로자 1962만7000명 가운데 32.8%를 차지한다. 성별로는 남성이 290만6000명, 여성이 353만8000명으로 여성이 많다. 연령계층별로는 50대와 60세 이상에서 비정규직 취업이 증가한 반면 3040에서는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과 도소매·음식숙박업 등에서 증가했으며 농림어업에서는 감소했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보면, 평균 근속기간은 2년 5개월로 전년 동월 대비 1개월 늘었으며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3.2시간으로 전년 동월대비 1시간이 줄었다. 지난해 6~8월까지의 월평균 임금은 149만4000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만7000원이 올랐다. 같은 기간 임금근로자의 3개월간 월평균 임금은 236만8000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만1000원이 올랐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는 10.5%로 전년 동기대비 0.3%포인트 커졌다. 참고로, 비정규직 개념에 대해선 국제적으로 통일된 기준이 없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는 국가간 비교를 위해 'temporary workers'란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 이 기준으로 OECD 평균의 temporary workers는 임금금로자 대비 21.9%를 차지하고 있다. 이상의 자료는 지난해 11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보고서에 나온 내용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1호 업무지시'는 일자리였다. 뿐만 아니라 문 대통령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를 만들어 스스로 위원장을 겸임하며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정책의 무게를 실었다. 이후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는 공약을 차곡차곡 실천하고 있다. 기업들도 '분위기' 파악을 하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행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외부 첫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방문했을 때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연말까지 인천공항의 아웃소싱 노동자 1만명을 정규직화하겠다고 밝혔으며 21일에는 SK브로드밴드가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던 하청업체·협력체 직원 5000여 명을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어 LG유플러스도 비정규직 인력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 중이며 유통업계, 금융계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봇물 터지듯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마냥 환영하기엔 뭔가 찜찜하다. 앞서 통계에서도 봤듯이 우리나라는 비정규직이 해외 선진국에 비해 과다한 편이다. 당연히 줄여야 한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갑자기 너무 앞서면 문제가 발생한다. 심지어 기업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마치 지난 정부에서 각종 재단에 거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던 장면과 겹치기까지 한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는 정부가 대기업 비정규직 상한제를 도입하기 위해 올 하반기 대규모 실태조사를 벌인다는 뉴스도 나온다. 대기업이 일정 비율을 넘겨 비정규직을 고용하면 '고용부담금'이란 벌금을 물리기 위해 실태를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전체 임금근로자의 32.8%나 차지하는 비정규직 문제를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 IMF 외환 위기 이후부터 지금까지 서로 얽히고 설켜 있는 이해관계를 알렉산더 대왕이 고르디아스왕의 매듭을 단칼에 자르듯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더군다나 주주와 종업원과 고객이 있는 민간기업들에 비정규직의 정규직을 강요하거나 압력을 넣으면 지난 정부의 '적폐'를 그대로 답습하는 꼴이 된다. 조금 더 차분하게,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가며 새 정부의 '꿈'을 실현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7-05-25 09:22:18 윤휘종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1·2차 협력사간 결제 '어음 대신 현금 결제' 유도한다…5000억원 규모 펀드 조성

삼성전자는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게 현금으로 물품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물품 대금 지급 프로세스를 마련해 다음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6월 1일부터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게 물품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30일 이내에 지급하게 된다. 그동안은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 어음으로 대금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하나, 신한, 국민은행과 총 5000억원 규모의 '물대지원펀드'를 조성해 1차 협력사가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무이자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물대지원펀드는 자금이 필요한 1차 협력사가 은행에 대출 신청을 하면 2차 협력사간 월 평균 거래금액 내에서 현금 조기 지급에 따른 필요 금액을 1년간 무이자로 대출해 주는 제도다. 필요시 1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우선 2020년 5월 31일까지 3년간 운영되면서 프로세스를 정착시키고, 추후 협력사들의 요청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수원, 구미, 광주 등에서 500여개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1·2차 협력사간 현금 물대 지급 전면 시행의 취지와 '물대지원펀드'를 설명하고 1차 협력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2차 협력사에게 현금으로 물대를 지급하는 1차 협력사에 대해서는 협력사 종합평가에 가산점을 반영하고, 신규로 거래를 시작하는 협력사에 대해서는 2차 협력사 현금 물대 지급을 의무화해 이 프로세스가 잘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주은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오래 전부터 물품 대금 현금 결제의 물꼬를 터 협력사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1차 협력사들도 '물대지원펀드'를 적극 활용해 물대 현금 지급의 패러다임을 정착시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1차 협력사들에게 ▲2005년부터 현금으로 물품 대금 지급 ▲2011년부터 월 2회에서 4회로 지급횟수 확대 ▲2013년부터 거래 마감 후 10일 이내 대금 지급 등을 통해 협력사의 경영 안정화를 꾸준히 지원해 왔다. 또한, 2차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물품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 주관의 상생결제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2017-05-25 09:07:44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봄 분양시장]분양시장,'본궤도'...6월 수도권 2만9748가구

아파트 분양시장이 본 궤도에 올랐다. 2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는 6월 수도권 분양물량은 2만9748가구에 이른다. 이는 작년 동기(1만9825가구) 대비 50% 이상 늘어난 것이다. 이 가운데 대형 건설사의 물량은 1만6693가구에 달한다. 서울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단지가 집중되고 수도권에서는 도시개발사업 물량이 많다. 서울 및 수도권의 재개발·재건축·도시정비 사업 물량은 4256가구다. 이 처럼 대형건설사 분양이 몰린 배경은 5월 '장미 대선'으로 분양을 뒤로 미루고 정권 교체에 따른 정책 흐름을 살펴보기 위한 전략이었다. 이에 여름전 규제가 많은 재건축·재개발 및 택지지구에서 비수기를 피해 분양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매년 6월은 분양 성수기 기간에 속해 공급물량이 많은 편이지만 올해는 대선 이슈와 하반기 정책변화의 움직임이 두드러지면서 비수기 장마 시즌이 시작 되기 전에 건설사들이 남은 물량을 쏟아내겠다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서울·수도권 주요 분양 단지로 대림산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3구역에 복합주거문화단지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분양한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로 구성된 복합주거문화단지다. 주거는 91~273㎡, 280가구다. 이곳은 대림산업의 주거철학과 기술력, 컨텐츠가 결합된 공간이다. 대우건설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210-1번지에 '고덕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40~84㎡ 656가구 중 514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단지 앞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현대산업개발과 두산건설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뉴타운1-1구역에서 '신정뉴타운 아이파크위브'를 분양한다. 단지는 52~101㎡ 3045가구로 이 중 113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SK건설은 아현뉴타운 마포로6구역을 재개발한 '공덕 SK 리더스 뷰'를 분양한다. 총 472가구 규모이며 일반분양은 255가구다. 도보 4~5분 거리에 지하철 5·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을 환승할 수 있는 공덕역이 위치한다. 판교에서는 4년만에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가 나온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16번지 일원에 위치한 한국식품연구원 이전 부지에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84~129㎡, 1223가구다. 판교역과 가깝고 판교동, 정자동과 맞닿아 있다. 경기도 고양시 지축지구에서는 대우건설이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78~84㎡ 852가구로 지하철 3호선 지축역이 가까운 역세권단지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내 M1블록에서는 포스코건설이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이 분양한다.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은 3472가구로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주거단지다. 현대건설도 송도 6·8공구 R1블록에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분양한다. 단지는 84㎡(8개 타입) 2784가구다. 경기 의정부시 장암지구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장암 더샵', 25~99㎡ 515가구를 분양한다. [!{IMG::20170524000003.jpg::C::480::}!]

2017-05-25 09:07:43 이규성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진정한 리더

대한민국의 새 역사가 밝았다. 최순실사태 이후 한반도 주변의 강대국들은 지도자가 결석인 우리나라의 자존심에 무례했다. OECD 10개국 안에 든 선진국이라는 칭호가 무색하게 마치 구한말 열강제국의 횡포 아래 속수무책으로 당했듯 말이다.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절히 깨달는 하나의 교훈이다. 게리 맥킨토시라는 사람은 '리더십의 그림자'라는 책에서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것은 단지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더불어 말하길 리더는 목표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 자기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자기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개개인에게 있어서도 참으로 당연한 자기 성찰의 글귀임에도 굳이 진정한 지도자의 기준으로 언급한 이유는 아마도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가 실은 실행이 쉽지 않은 일이란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내가 못하는 것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위대하다 얘기한다. 그래서 우리 자신은 충분히 도덕적이지도 윤리적이지도 못하면서도 지도자의 반열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불공평할 정도로 모든 면에서 모범적이기를 기대한다. 이제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듯 모두가 새롭게 시작해야 할 때다. 극심한 충격 속에서 우리 민족을 새롭게 융성시킬 정도령(鄭道令)이 이 땅에 출현하기 위한 새 시대를 새 무대에 올리기 위한 마지막 진통이자 산고였다고 생각하고 싶다. 더불어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겸손한 가운데 공동의 가치와 선을 향한 묵묵한 노력이 요구되어 진다고 본다. 자력이 강해지고 경쟁력을 얻었다 한들 절대 자만하거나 우쭐해할 일도 아니란 것을 깨닫는 계기도 되었다고 본다. 실로 그럴 것이 부존자원이랄 것도 없으며 경쟁은 치열하고 게다가 한 민족인 남북간의 이념적 대립은 세계사에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가운데 이만큼 해온 것도 대견하여 스스로 도취된 측면도 없지 않았다고 본다. 저돌적인 트럼프는 "한국이 옛날에는 중국의 속국이었다며?" 라는 소리를 공공연히 언급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법인데 너무나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서인가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는 남의 탓을 더 많이 하는 듯 싶기도 하다. 지금은 고인이 된 김수한추기경의 "내 탓이오!"라며 자성의 소리를 높이셨던 일을 기억한다. 말도 안되는 비상식적인 일이 만연한 여러 부조리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어리석음과 탐심 때문이지만 내 자신부터도 극복하지 못한 문제들이다. 왜 예수님께서 "죄가 없는 자만이 마리아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리니.."라고 하셨겠는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스스로에게 던져 본다. "내 탓이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5 07:00:48 메트로신문 기자
메트로신문 5월 25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과 2차장에 각각 이상철 성신여대 안보학 교수와 김기정 연세대 행정대학원장을 임명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 등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이번 차관급 인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국정자문위원회 24일 첫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사실상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수행하는 자문위는 이날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7개 부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사흘간 22개 부처의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과 닭 가격 인상이 지속되자 정부가 비축물량 공급과 해외 수입을 통한 가격 안정화에 나섰다. ▲쌍용차동차의 G4 렉스턴이 국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소형 차급에 편중된 SUV 시장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네이버가 경상권에 소재하는 소규모 사업자(스몰비즈니스)의 성공을 도울 오프라인 성장 거점을 부산에 마련해 수도권 소상공인에 집중된 지원 구조를 지역으로 확대한다. ▲일본 후지쯔와 파나소닉의 시스템LSI 사업부가 통합 출범한 소시오넥스트가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소시오넥스트코리아는 지난 23일 분당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9년까지 한국 시장 매출을 100억~200억엔으로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객별 정보와 성향에 적합한 최적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우리 로보-알파'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올 해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펀드는 유럽주식형 펀드로 나타났다. 금융업계종사자들은 "지금이라도 유럽펀드를 투자 포트폴리오에 넣어라"고 조언한다. ▲오는 6월 수도권 아파트 분양물량은 2만9748가구에 이른다. 이는 작년 동기(1만9825가구) 대비 50% 이상 늘어난 것이다. ▲롯데주류가 피츠 수퍼클리어를 새롭게 출시한다. 피츠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최고의 맥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알코올 4.5%의 라거로 청량감과 깔끔한 끝맛을 특징이다. ▲올 하반기 개성 강한 뮤지컬들이 대거 출격한다. B급 호러 '록키호러쇼'부터 '시카고' 오리지널 내한공연, '나폴레옹' 등 대형 뮤지컬들이 개막을 앞두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월드컵 대표팀이 16강행을 일찌감치 확정짓고 오는 26일 잉글랜드와 A조 최종전에 나선다.

2017-05-25 07:00:00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25일 목요일 (음 4월 30일)

[쥐띠] 48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60년생 큰 이익이 귀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72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84년생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소띠] 49년생 명성과 이익이 있겠습니다. 61년생 조급해 하지 마세요. 73년생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세요. 85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를 못 얻을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옛 친구를 멀리 하지 마세요. 62년생 자신부터 다스리세요. 74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납니다. 86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세요. 63년생 시간활용을 잘 할 때 입니다. 75년생 귀중한 물건을 분실할 실물수가 있습니다. 87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세요. [용띠] 52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을 것입니다. 64년생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겨 나갈 것입니다. 76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보세요. 88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세요. 65년생 재물운이 좋아 기쁜 하루입니다. 77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입니다. 89년생 노력한 만큼 운이 따르지 않습니다. [말띠] 54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6년생 매사 신중하세요. 78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9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습니다. [양띠] 55년생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해 하지 마세요. 67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세요. 79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법입니다. 91년생 마음에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힘듭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68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80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마세요. 92년생 오늘 하루 스트레스로 심신이 피곤합니다. [닭띠] 57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 입니다. 69년생 사방이 길방입니다. 81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돕습니다. 93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을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노력하고 기다려 보세요. 7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82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94년생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조심 또 조심하세요. 71년생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세요. 8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합니다. 95년생 과음과식을 조심하세요.

2017-05-25 06:30:5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거세지는 국민의당 '내홍'…박지원·동교동계 '떼 쓰기'?

국민의당의 내홍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국민의당은 19대 대선 패배로 인한 비상대책위체제로 전환하려는 과정에서 특히 비대위원장 선출 문제를 두고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국민의당은 오는 25일 오후 국회에서 중앙위를 열고 비대위원장 선출 문제를 포함한 내홍 수습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김동철 원내대표는 주승용 전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선출해 전당대회까지 당을 정상화시키기로 뜻을 모았지만, 박지원 전 대표와 동교동계 원로들의 반발로 불발된 바 있다. 동교동계 원로들은 주 전 원내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통합 가능성을 시사한 부분에 대해 노골적으로 반대의사를 밝히며, 정대철 전 고문을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주 전 원내대표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이 고민했지만 대선 패배의 책임이 있는 제가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나설 차례는 아닌 것 같다"면서, "당원들과 함께 비를 맞으며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동교동계 원로들은 더 나아가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 가능성까지 언급했으며, 실제로 대선 직후 김민석 민주연구원장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이러하자 일각에서는 이미 사퇴한 박 전 대표와 동교동계의 과도한 개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대선 패배로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러한 '떼 쓰기'는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새 정치'를 표방한 당의 모습과도 배척된다"며 "이럴 때일수록 하나로 뭉쳐야 하는데, 민주당과 통합을 입에 올린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당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도 8월 전당대회에 당 대표 도전 의사를 내비치며 이들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나선 모습이다. 안 전 대표의 측근인 문병호 전 최고위원은 "안철수 전 대표가 일선에 복귀해 당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며 "전당대회 출마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대철 비대위원장 체제를 8월까지 한정하고, 안 전 대표가 대표를 맡는 구상이다. 또한 안 전 대표측은 비대위원장을 대선 캠프 출신 인사를 추대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김민전 경희대 국제캠퍼스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IMG::20170524000160.jpg::C::480::고 노무현 대통령 8주기 추모식이 열린 지난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방문한 국민의당 안철수 전 의원이 노 전 대통령 묘소에 분향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05-24 19:32:28 이창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