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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의 퇴직연금과 은퇴설계] <42> IRP 적립금 운용과 금융회사

[김현기의 퇴직연금과 은퇴설계] IRP 적립금 운용과 금융회사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퇴직연금을 관리하는 핵심 계좌입니다. IRP의 적립금 운용은 근로자의 책임입니다. IRP계좌는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퇴직연금 사업자인 금융회사 중에서 선택할 수도 있고, 다른 금융회사에서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IRP의 적립금 운용은 선택한 금융회사에서 합니다. Q:퇴직급여의 지속적인 관리는 IRP를 통해 이뤄집니다. 특히 IRP는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해야 하고 적립금 운용을 위한 금융회사를 선정해야 합니다. 근로자는 이 과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합니다. 관련 내용을 알려주세요. A:IRP의 적립금 운용은 근로자의 책임입니다. IRP계좌는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퇴직연금 사업자를 1, 2, 3 등 3개 금융회사를 선정했다면 그 중 하나의 금융회사 중에서 선택할 수도 있고, 그 밖에 다른 금융회사(4)에서 개설할 수도 있습니다. IRP의 적립금 운용은 선택한 금융회사에서 합니다. IRP 퇴직연금 사업자인 금융회사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사업자인 금융회사를 변경할 때에는 상품 교체와 변경에 따른 불이익을 잘 살펴 결정해야 합니다. IRP와 관련하여 근로자 여러분께 몇 가지 질문을 드려 보겠습니다. 첫째, 회사가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였다면 퇴사하지 않더라도 IRP계좌를 개설하여 연금저축 등 추가 적립을 활용하여 노후를 대비한 연금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IRP계좌를 갖고 있습니까. 둘째,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후 퇴직급여를 IRP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나요. 셋째, 여러분의 IRP는 퇴직연금사업자(금융회사)를 선택하여 직접 운용합니다. 여러분이 선택한 금융회사는 어디이며, 그 금융회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해 보는 것은 여러분의 퇴직급여를 장기간 관리하여 노후 자금을 두텁게 할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네오50연구소장

2017-04-24 14:19:2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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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매체 시대…은행, 공인인증서 대신 '생체인증·블록체인' 속속

신한·우리·부산은행, 갤럭시S8 출시 맞춰 홍채인증 도입…블록체인 적용한 본인인증·간편결제도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금융권이 '무(無)매체 시대'에 접어 들었다. 카드와 통장은 물론 공인인증서나 OTP(일회용비밀번호) 없이도 인터넷·모바일로 금융거래가 가능해졌다. 은행들은 홍채·지문 등 생체정보를 이용해 번거로운 본인인증 방식을 개선하고, 이렇게 모아진 소비자의 정보를 안전하게 분산 저장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우리·부산·대구은행은 삼성전자 갤럭시 S8·S8+ 출시에 맞춰 홍채인증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다. 홍채인증은 스마트폰의 적외선 카메라가 홍채를 비추면 홍채 전용 카메라가 홍채 무늬를 인식해 인증 하는 방식이다. 동일한 홍채를 가진 사람을 만날 확률이 20억분의 1인데다, 같은 사람의 오른쪽과 왼쪽 눈의 홍채도 다르기 때문에 보안성이 높은 인증 방식이다. 신한은행은 삼성전자와 홍채 인증 방식의 뱅킹 서비스 체험존을 공동 운영한다. 체험존은 신한은행 본점 영업부와 롯데월드지점(잠실), 건국대학교지점(화양동) 등 5개 영업점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을 통해 홍채 인증을 하면 계좌이체 시 공인인증서와 보안 매체 비밀번호 입력 없이도 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음성명령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음성인식 AI(인공지능)뱅킹, 소리(SORi)'에 홍채인증 서비스를 탑재했다. 삼성패스를 이용해 스마트폰 내 공인인증서를 보관하며 모든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없이 홍채인증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소리'에서는 비밀번호, 보안카드, 핀번호 입력 없이 지문·홍채인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도 모바일 은행 '썸뱅크'에 삼성패스를 통한 '바이오(지문·홍채) 공인인증 서비스'를 내놨다. 부산은행은 이번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삼성전자와 함께 부산은행 5개 영업점(영업부, 부전동, 동아대, 신라대, 경성대)에서 갤럭시S8을 통한 '썸뱅크 홍채 인증 체험존'도 운영한다. DGB대구은행도 삼성패스를 통해 지문·홍채 복합 인증으로 계좌이체가 가능한 '바이오 복합 이체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 고객들은 지문·홍채 인증만으로 1회 30만원, 1일 100만원까지 계좌 이체할 수 있다. 대구은행도 동성로 지점 등 지역 내 5개 지점에서 체험존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삼성증권 등 증권사들도 주식 거래 시 인증 방법에 홍채인증 방식을 추가했다. 카드사들도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각각의 앱에 홍채인증을 도입했으며 하나카드, 우리카드, 현대카드 등도 조만간 홍채인증을 앱 카드결제에 도입할 예정이다. 홍채기반 공인인증서는 액티브X 설치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카메라에 눈을 갖다 대기만 하면 스마트폰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기존 공인인증서처럼 PC에서 발급받은 후 스마트폰으로 이동·복사하거나, 특수문자를 포함해 10자리 이상 복잡하게 설정해야 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다. 유효기간도 3년이다. 은행들의 본인인증방식 다양화 바람은 '블록체인'을 통해 열풍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은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기반 기술로, P2P(개인간) 네트워크 내에서 공동으로 데이터를 검증하고 기록·보관해 제3의 중개기관 없이도 온래인으로 거래가 가능한 기술이다. 그동안 소비자들은 은행마다 생체인증 등 사설인증을 따로 등록해야만 했다. 그러나 은행들이 블록체인을 활용해 인증서를 공유하면 한 은행에서 받은 사설인증서나 공인인증서를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다른 은행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은행 입장에서도 개인별 거래 내역 등에 대한 관리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고, 비트코인을 활용해 다양한 금융상품을 개발할 수 있다. 이에 은행연합회 소속 16개 은행을 중심으로 구성된 은행권 블록체인 컨소시엄은 연내 블록체인을 활용한 공동사업으로 인증서 공유, 외국환 지정거래은행 변경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생체인증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 은행별로 호환이 안 되고 보안의 우려 등으로 주저하는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발달하고 적용되면 제2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7-04-24 14:18:4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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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하자센터와 '움직이는 창의놀이터' 개최

한국암웨이, 하자센터와 '움직이는 창의놀이터' 개최 한국암웨이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5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하자센터와 함께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는 한국암웨이가 하자센터, 연세대학교 등 민관산학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창의인재 육성사업인 '생각하는 청개구리'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계절마다 개성있는 도시형 팝업놀이터를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공감 및 협업 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놀이로 운영된다. 올해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창의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로 '놀이터가 미끄덩'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정해진 규칙이나 틀 없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소품을 활용해 처음 보는 참가자들이 서로 어울려 놀이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차별화된 개념의 13개 작은 놀이터를 어린이대공원 곳곳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바퀴나 카트를 타고 동그란 소품들을 굴려보는 '떼굴떼굴 놀이터', 나무, 밧줄, 페트병, 비닐봉지, 종이상자 등 일상의 소품을 가지고 마음대로 놀아보는 '놀고가게', 나무를 이용한 밧줄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놀아보는 '춤추는 놀이터' 등 아이들이 자신만의 방법과 상상력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움직이는 창의놀이터'는 놀이 및 창의교육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는 "미래 성장의 원동력인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4-24 14:10: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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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빅데이터 활용해 멤버십 전 계열사 온·오프 '통합'

현대백화점그룹이 2200만명에 달하는 그룹 전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회원 통합관리에 나선다. 모든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적립·사용 가능한 포인트 제도를 만들어 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고객의 쇼핑 편의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또 최근 산업계 화두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의 원천 '빅데이터'를 축적해 개인 맞춤화된 마케팅과 서비스도 제공하겠다는 복안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각 계열사별로 운영하던 멤버십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H 포인트'를 오는 8월 중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관련 현대백화점그룹은 최근 특허청에 H 포인트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관련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에 통합되는 회사는 현대백화점(400만명), 현대홈쇼핑(1400만명), 현대리바트(40만명), 한섬(130만명), 현대HCN(80만명), 현대H&S(100만명), 현대렌탈케어(10만명) 등이다. 총 회원수는 2200만명에 달한다. 또 올해 초 인수한 SK네트웍스 패션부문(현대G&F·한섬글로벌)과 올 연말 오픈 예정인 현대백화점면세점도 포함될 예정이다. 통합 멤버십 서비스가 도입되면 고객은 현대백화점그룹 각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아닌 다른 유통업체에 입점한 타임·마임 등 한섬 브랜드에서도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한편 현대백화점그룹이 회원 통합에 나선 건 사세 확장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고객 관리를 위해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14년 이후 백화점 2개점(판교점·디큐브시티), 아울렛 4개점(김포점·송도점·동대문·가산점), 온라인몰(더현대닷컴)을 잇달아 오픈했다. 또 한섬(SK네트웍스 패션부문 포함 1400개), 현대리바트(127개), 현대그린푸드(10개) 등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도 1500여 개에 달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초부터 외부 전문기관으로부터 컨설팅을 받아 시스템 운영 전략을 수립하는 등 통합 멤버십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고객이 계열사별로 적립·사용하던 멤버십 포인트를 통합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그룹 단위의 통합 마케팅도 진행하는 등 계열사 간 시너지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의 아이디로 전 계열사 온라인몰에 접속 가능한 '통합ID서비스'와 본인 인증만으로 회원 가입이 가능한 '간편 가입 서비스' 등을 도입한다. 또 하루 평균 약 5000만 건의 결제·적립·고객문의 등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개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마케팅과 서비스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현대백화점은 최근 KB국민카드와 '금융·유통 시너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금융업계의 고객 관리 및 빅테이터 분석 노하우를 유통업에 적용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다. 또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중인 인공지능(A.I) 활용 쇼핑 도우미인 '헤이봇'에도 빅데이터를 적용할 계획이다. 헤이봇은 챗봇을 활용한 대화형 소프트웨어로 구매·반품, 배송 정보 등의 쇼핑 정보를 우선적으로 선보인 뒤 상품 추천·코디 등 고객 맞춤형 쇼핑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2017-04-24 14:10:2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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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칼럼-창업은 철저하고 효율적인 전략을 요구한다

이상헌칼럼-창업은 철저하고 효율적인 전략을 요구한다 창업시장에 뛰어드는 수많은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실패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최상의 전략을 세우려 한다. 자신의 연령에 맞추어 창업을 전개하는 것도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20代는 젊음과 패기가 무기이며 '자본력'이 가장 큰 약점이다. 20대의 강점은 아이디어와 패기다. 다른 연령대 보다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다는 것도 경쟁력이다. 반면 이들의 자본력은 타 연령층과 비교해 빈약하다. 사회 경험과 인맥 역시 부족하다. 결국 20대 연령층의 경우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자금 확보 방안을 마련하거나, 적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창업의 관건이다. 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자신의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누군가에게 설득시켜 어떤 형태로든 투자를 받아야 한다. '잘 짜여진' 사업계획서는 '투자유치'에 필수적이다. 또한 사업계획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기능도 한다. 30代는 '소비자 심리' 파악 유리한 위치 적극 이용해야한다. 창업에 가장 적합한 연령대는 30대라 할 수 있다. 적당한 사회경험을 통해 현실에 대한 인식이나 판단력이 갖추어졌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인맥을 활용하는 활동력과 웬만한 노동 강도를 견딜 수 있는 체력 역시 이들의 강점이다. 20대보다 여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자금력이 걸림돌로 작용한다. 30대의 경우 동업 형태보다는 부부창업을 선호한다. 부부창업 시 남편은 배달이나 홍보. 마케팅 등의 분야를 담당하고 아내는 점포 내부 운영이나 자금관리 등을 맡는 것이 효율적인 방안이다. 부부라는 인간적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보이지 않는 시너지 효과는 타인과의 동업에서 오는 것보다 크다. 그만큼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40代는 '전문성' 살리고 '안전' 추구해야한다. 40대 이상의 연령층은 사회적 경험이 풍부하다. 자신이 종사함 분야에 대한 전문성도 갖추어졌다. 자금 상황도 타 연령층에 비해 풍족한 편이고 사업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됐다. 그러나 결코 '모험'을 걸 수 있는 나이는 아니다. 단 한 번의 실패가 치명적일 수 있는 연령이다. 따라서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아이템, 신규업종을 좇기보다 자신있는 분야로 들어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랫동안 생산라인에 근무했다면 제조분야로 진출하고 상담이나 관리업무를 수행했다면 프랜차이즈 형태를 고려하는 식으로 창업을 진행해야 한다. 50~60대 연령층에게는 오래된 사회 경험에서 나오는 통찰력이 가장 큰 자산이다. 물론 넉넉한 자금력 역시 경쟁력이 될 수 있다. 반면 그 어떤 연령층보다 위험에 대한 대비는 더욱 철저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분석부터 업종선택, 점포운영 계획, 시장변화 예측, 상권 변화 등 전 과정에 걸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프랜차이즈 형태의 창업을 계획했더라도 본사에 대한 검증 작업 등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한편, 권위를 앞세워 전혀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도 '아는 척'을 하는 예비 창업자가 많다 창업은 결코 말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임을 상기해야 한다.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 (컨설팅학 박사)

2017-04-24 14:10: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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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KGC인삼공사, 5월 가정의달 행사 진행

[가정의 달 특집]KGC인삼공사, 5월 가정의달 행사 진행 KGC인삼공사는 오는 5월15일까지 '면역력을 선물하세요!'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약 20종의 선물세트 및 '홍삼달임액', '홍삼톤골드', '화애락', '홍천웅' 등 주요 제품에 대해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4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시 멤버스 포인트 5% 추가 적립 혜택이 있다. KGC인삼공사는 미세먼지, 황사 등 다양한 유해환경 속에서 건강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올해 가정의 달 사은행사 테마를 '면역력'으로 설정했다.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의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미세먼지로 인한 폐염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밝혀지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홍삼농축액을 스틱 형태로 포장하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1~3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으며, 홍삼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홍삼달임액' 매출도 10% 이상 성장했다. 이번 사은행사는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진행된다.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정관장 머그컵'을 증정하고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멤버스 포인트를 추가 적립 해준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건강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정관장 홍삼을 선물하여 서로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7-04-24 14:09: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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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오뚜기 '스위트홈 제22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 진행

[가정의 달 특집]오뚜기 '스위트홈 제22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 진행 오뚜기가 5월13일 '스위트홈 제22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오뚜기는 고객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정의 행복과 건강한 생활이 이뤄지는 '스위트홈'을 추구하고 있다.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도 이런 의미에서 시작됐다. 지난 1996년 시작된 행사는 모두 150팀이 참가, 가족의 요리솜씨를 뽐내는 행사다. 오뚜기 제품 시식코너, 참가가족 노래공연, 어린이 놀이존,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지금까지 모두 3000여명의 가족이 경연에 참가했으며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카레와 마요네스 등을 활용한 한식, 양식, 중식 등의 다양하고 기발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1990년대 후반에는 피자,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가 사회적으로 유행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요리를 하는 가족들을 종종 볼 수 있었다. 20여년이 지난 지금은 정성스럽게 만든 패스트푸드 보다는 요즘 사회적 이슈인 맛집탐방, 먹방 트렌드에 맞추어 갈비찜 등 손이 많이 가고 정성스러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요리가 많이 등장했다. 또한 꾸준한 웰빙 추세에 맞추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춘 가족요리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요리에 관심이 있는 동호회, 친구, 연인 등이 참가할 수도 있다. 내·외국인 구분 없이 모두 참여해 요리 솜씨를 뽐내는 것은 물론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과 정도 깊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2017-04-24 14:09: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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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 가족 후원

[가정의 달 특집]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 가족 후원 CJ제일제당은 '2017 굿바이 아토피 안심캠프'를 후원한다. 대한아토피협회 주최로 5월27일~28일 열리는 '2017 굿바이 아토피 안심캠프'는 아토피 진단을 받은 만 11세 이하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구성원들이 참석할 수 있다. 55개 가족을 모집할 예정이다. 캠프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1박 2일간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지며, CJ제일제당 푸드스타팀이 아이들을위해 직접 개발한 아토피를 이기는 건강 레시피 쿠킹클래스를 비롯해 아토피 관련 강연과 유산균 이야기, 레크리에이션 시간, 아토피 치유 정보 교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강연에서는 BYO 피부유산균 CJLP133 개발자인 CJ제일제당 유용미생물센터장 김봉준 박사가 강사로 참여해 아토피로 고통 받았던 아들을 위해 김치유산균 연구에 더욱 몰입했던 지난 이야기들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CJ제일제당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오는 5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네이버 해피빈 '바이앤기브(Buy&Give)' 코너에서는 피부 가려움을 참아야 하는 아이와 도움이 못돼 안타까워하는 부모가 서로 지친 마음과 관계를 치유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모금활동도 진행한다. 한정엽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 총괄부장은 "아토피 캠프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작년보다 초청 가족수를 늘리고 캠프도 연간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진행한다"고 말했다.

2017-04-24 14:09: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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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운 오리지널 출시

[가정의 달 특집]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운 오리지널 출시 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이 달콤하고 매콤한 '매운 오리지널'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고객 취향 및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이색 제품으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익스텐션 제품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운 오리지널'은 부드러운 식감과 맛있게 매콤한 맛으로 도넛을 색(色)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으로 가격은 1300원이다. 더불어 실속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제품 매운 오리지널 도넛 12개로 구성한 더즌과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와 매운 오리지널 각 6개로 구성한 더즌은 각각 1만2000원에, 매운 오리지널 2개와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1개로 구성한 트리플팩은 3300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열풍이었던 달콤하고 부드러운 제품을 찾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달콤하면서도 매운맛이 돋보이는 신개념 도넛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트렌디한 도넛과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싱그러운 티(TEA)를 활용한 프리미엄 도넛 및 음료 8종을 5월15일까지 한정 판매 한다. 이 제품은 봄에 어울리는 녹차와 라즈베리, 페퍼민트 등 싱그러운 티를 활용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넛 3종과 음료 5종을 선보인다. 특히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신제품은 진한 녹차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2017-04-24 14:09:0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