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대통령 직속 제약바이오 혁신위원회 설치해야"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대통령 직속 제약바이오 혁신위원회 설치해야"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대통령 직속 제약·바이오 혁신위원회를 설치를 주문했다. 원 회장은 16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R&D 지원, 허가·규제, 보험약가제도 등 정책들을 통합 관리하는 대통령 직속 제약바이오 혁신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의 R&D 투자지원 규모를 현재 민간 투자의 8% 수준에서 적어도 선진국의 최소수준인 20% 수준으로 확대, R&D 의지를 북돋는 합리적인 보험약가제도 운영, 청년고용세액공제 대상 확대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지원, 의약품접근성 보장을 위한 필수의약품에 대한 관리 및 지원 등 5가지 안을 국가정책에 반영해 달라"고 전했다. 대통령 직속과 관련해 원 회장은 "1200조의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비중은 약 19조원이다. 향후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차기 대통령의 의지를 가지고 해달라는 것이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제약산업이 사회안전망이자 보건안보의 병참기지라고 말했다. 그는 "제약산업은 국민의 건강권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산업"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의약품을 개발, 생산하는 제약산업이야말로 우리나라 보건안보의 축이자 질병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병참기지"라고 강조했다. 무기없는 국방안보 없듯이 의약품없는 보건안보도 있을 수 없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지난 2009년 세계적인 신종플루 사태 당시 백신 비축량이 부족해 다국적 제약사에 사절단을 급파, 백신 구입을 구걸했던 경험을 예로 들며 제약산업의 사회적 가치를 역설했다. 원 회장은 "제약산업은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산업"이라며 제약산업의 경제적 가치에 관한 견해도 드러냈다. 전통적 주력산업이 경쟁력을 잃고 글로벌 경제가 저성장의 늪에 빠졌을 때 제약산업이 양질의 일자리와 국부창출을 통해 국가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 "국가 전체 연구개발투자 총액의 40%를 제약산업에 과감히 투자한 벨기에와 민관협력기구를 구성해 차세대 백신과 혁신적 치료제 개발을 추진중인 EU의 예를 들며 각국의 제약산업 지원경쟁이 가열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제약기업들이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과 윤리경영 확립에 사활을 걸도 있음을 있음을 호소했다. 원 회장은 "제약산업계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해 마이너스 성장을 감수하면서 R&D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며 "향후 세계적 신약 탄생, 제약강국을 위한 에너지가 축적이 되는 시기인 만큼 더욱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리경영과 관련해선 CP(공정경쟁 자율준수 프로그램) 준수와 시장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회원 자격 정지 처분, 내부고발자에 대한 보호 프로그램 실시 등 제약업계의 윤리경영 노력을 거론하며 "아직은 미흡하지만 강도 높은 자정노력으로 과거보다 많이 투명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제약산업 발전의 선결요건인 윤리경영 확산과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의 정관 개정 승인에 따라 이날부터 한국제약협회의 명칭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 변경됐다.

2017-03-16 13:39:3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화의료원-삼성서울병원, 유전체 연구 상호 협력 MOU

이화의료원-삼성서울병원, 유전체 연구 상호 협력 MOU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삼성서울병원과 유전체 연구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이화의료원의 유전체 연구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삼성서울병원의 유전체 연구 경쟁력을 접목해 연구 활성화 및 유전체 분석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한 공동 연구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며, 향후 양기관의 연구 및 교육에 필요한 연구시설 및 장비를 활용해 공동 연구과제 발굴을 통한 연구 협력 및 연구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최근 미국 잭슨 랩의 유전체 연구소 소장인 찰스 리(Charles Lee) 박사를 소장으로 정밀의학연구소를 설립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국내 정밀의학의 임상 적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이 유전체 연구 및 교육 등에서 상호 협력하고자 성사됐다. 이화의료원의 김승철 의료원장과 정성철 연구부원장, 이화여대 석좌교수인 찰스 리 정밀의학연구소장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의 권오정 병원장, 임영혁 연구부원장, 윤엽 연구전략실장, 박웅양 삼성유전체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전체 연구에서 병원간 연구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삼성서울병원이 그동안 이루어 온 유전체 연구에 대한 경쟁력과 이화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의료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정밀의학의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밀의학은 유전체 정보와 임상적 빅데이터의 결합을 통해 개인별 특성에 기반한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시도함으로써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분야로 이번 병원간 상호 연구 협력으로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7-03-16 13:39:0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한화테크윈, 시큐리티 전시회 'SECON 2017' 최대 규모 참가

한화테크윈이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 엑스포(SECON) 2017'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SECON 2017은 국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시큐리티 전시회로 한화테크윈은 작년에 이어 최대 규모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부스에서 가장 이목을 끈 제품은 올해 1월 출시한 '와이즈넷 X' 시리즈다. 전시회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첫 선을 보인 이 제품은 자체 개발한 역광 보정 센서, 흔들림을 보정하는 자이로 센서 등을 적용해 환경의 제약을 받지 않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폐쇄회로카메라(CCTV)다. 이번 전시는 데모 영상이나 안내판을 통한 단순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여러 체험 시나리오에서 제품의 기능을 직접 경험하도록 꾸며졌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조작하며 업계 최고 150dB 사양의 역광보정기능(WDR), 자이로 센서를 적용한 흔들림 보정 기능, 와이즈스트림Ⅱ 등 와이즈넷 X 시리즈의 주요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스마트 시큐리티 매니저(SSM)를 적용한 '통합 관제 솔루션'과 히트맵, 피플 카운팅 등 '영상분석 기능', 딥러닝 기술 기반 '객체 구분 기술' 등 미래에 대응하는 다양한 선도 시큐리티 기술도 소개됐다. 이 밖에 홈카메라를 포함한 B2C 제품과 드론 관련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에 대한 정책과 파트너 협업 기술도 공유했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이번 SECON 2017을 통해 국내 시큐리티 시장 점유율 1위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시큐리티 사업 전반에 과감한 투자를 하며 글로벌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16 13:33:33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박 前 대통령 파면 일주일…최순실 여전히 혐의 부인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이후에도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지난 10일 박 전 대통령 파면 소식을 들은 최씨가 오열했다고 알려지면서 그의 심경 변화가 주목받았지만, 이번주 재판에서 드러낸 태도에는 변화가 없었다. 최씨는 지난 14일 열린 공판에서 자신이 증거인멸을 지시했다고 증언한 김영수 전 포레카 대표와 설전을 벌였다. 김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 24일 독일 뮌헨의 5성급 호텔에서 만난 최씨가 "삼성으로부터 받은 지원금 5억원이 전부"라며 언론에 보도된 국정농단 의혹을 부인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최씨가 "저 위에서 그러는데, 한국이 정리되고 조용해지면 들어오라 했어"라고 말했다는 진술도 했다. 최씨가 카카오톡 보이스톡을 통해 국내의 더운트 사무실을 정리하라는 지시를 했다고도 증언했다. 최씨는 자신이 김 전 대표를 만난 지 일주일도 안 돼 귀국한 점을 들어, 자신이 조용해지면 들어온다고 말했다는 증언에 반박했다. 자신이 삼성 지원금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며 김 전 대표가 착각한 것 같다고 몰아붙이기도 했다. 더운트 사무실의 증거 인멸 지시도 부인했다. 류상영, 고영태 씨가 이미 자료를 다 빼간 상태여서 사무실 정리를 부탁했을 뿐이라는 주장이다. 최씨에게 불리한 증언은 13일 공판에서도 나왔다. 이날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최씨가 국민체육공단 이사장을 추천 받았고, 박 전 대통령과 함께 삼성 등 대기업에 최씨의 딸 정유라 씨에 대한 지원을 요구했다고 증언했다. 이 외에도 고씨와 조카 장시호 씨 등은 미르·K재단과 영재센터의 실질적 주인이 최씨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불소추 특권을 잃었다. 헌법재판소가 10일 박 전 대통령 파면의 주된 사유로 최씨의 사익 추구를 위한 대통령 권한 남용을 든 점도 최씨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앞서 박영수 특별검사는 최씨와 박 전 대통령을 삼성 뇌물공여 피의자로 입건해 검찰로 넘겼다. 특검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2015~2016년 박 전 대통령과 최씨에게 뇌물을 주기 위해 삼성전자와 최씨가 만든 페이퍼컴퍼니 코어스포츠에 승마훈련비 213억여원을 지급한다는 허위 용역 계약을 맺었다고 결론 내렸다. 지난 1월 장씨가 특검에 제출한 태블릿PC도 최씨 본인 것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상태다. 특검은 장씨가 진술한 'L자 패턴 암호'가 일치하는 사실과 저장된 이메일 수신자가 '최순실'인 점, 최씨가 통신사 대리점에 직접 기기를 가져가 개통한 점 등을 들어 청와대 비밀 문건 열람 사실을 밝혀냈다.

2017-03-16 13:21:55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풍역 양우내안애' 조합원 모집

2017년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분양가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심각한 전세난과 초저금리 기조까지 더해져 내집마련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 수요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현재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의 자격요건이 완화돼 전용면적 85㎡ 미만의 중형주택 1채를 보유한 집주인까지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변시세보다 10~20%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사업 절차가 기존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단순하다는 점도 매력이다. 동·호수 배정도 추첨방식이 아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향후 프리미엄 가치도 높은데다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거나 역세권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면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주택구매를 서두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하다. 이 중에서도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신풍역 양우내안애'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7호선 신풍역 바로 앞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을 더욱 빠르게 연결하는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신길뉴타운의 미래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곳이다. 교통여건으로는 7호선 신풍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보라매역, 대림역이 인접해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신안산선(경기도 안산~서울역)이 2019년 완공시 여의도까지 3정거장만에 도달이 가능하다. 사업지 3면에 신길로와 디지털로, 도림로 등 25미터 이상의 도로가 접해 있어 교통접근성이 좋고 신림로를 통해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시흥IC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대영초·중·고교와 도신초교, 영신고교 등 도보권의 편리하고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쇼핑, 레저, 문화의 다양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주변시세 대비 1억이상 저렴한 실속분양가로 시세차익에 유리한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고 있다. 총 1,091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A·B·C, 82㎡A·B 중소형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59㎡A 타입은 소형평형이지만 4-Bay 설계로 채광과 환기는 물론 개방감까지도 끌어올린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내집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라면 '착한 분양가'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 초역세권 아파트 신풍역 양우내안애 아파트를 선택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신풍역 양우내안애는 1군 건설업체 양우건설이 시공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현재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 홍보관을 준비했으며, 전화 예약 방문 시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2017-03-16 12:02:1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개발호재 잇따르는 강화도, '강화 글로벌 메인시티' 신규 아파트 800세대 공급

강화도가 산업,관광,의료 등 다양한 호재가 이어지면서 도시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18년 '강화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2020년 '강화 종합리조트', 2022년에는 904만여㎡ 규모의 복합의료도시 '휴먼 메디시티' 등의 준공이 예정돼 있다. 산단 등신규 인프라의 확충이 점진적으로 이뤄지면서 도내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의 공급도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진행 중인 대다수의 추진사업이 완료되면 관광단지 활성화 및 고용인구 극대화로 인해 유입인구 증가와 함께 아파트의 부족도 예상되고 있다. 강화도의 아파트 보급율은 7.6%에 불과해 근래 들어서는 아파트들의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건축물 노후도는 83.3%에 달해 최신 주거 시스템을 갖춘 아파트의 등장이 지역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월 17일에 그랜드오픈한 '강화 글로벌 메인시티'가 그 주인공으로1차 800세대가 첫 선을 보였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메리트를 지닌 강화 글로벌 메인시티는 3.3㎡ 당 540만원부터 책정된 합리적인 공급가로 선호될 전망이다. (가칭)강화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에 따르면 토지계약률이 96%를 돌파한 가운데 지구단위 접수를 완료했으며 안심보장제 실시를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 세대주, 전용 85㎡ 이하 1주택 소유 세대주에 한하며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다. 강화도 내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의 사업지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창리 407-3번지 일원으로 연말 준공 예정인 '강화 종합의료타운' 의료수혜지에 해당된다. 단지에서 강화 최초 산부인과, 분만실 및 종합검진센터를 갖춘 강화 백병원(2017년 개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주거 환경의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된다. 1차 조합원 모집에 나선 강화 글로벌 메인시티는 지하 1층~최고 지상 25층으로 이뤄진다. 주택형 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A, B 315세대 ▶72㎡ A, B 327세대 ▶85㎡ 158세대 등 5가지 타입의 중소형 위주로 조성된다. 15층 이상의 아파트가 드문 강화도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떠오를이 아파트는 입주민들에게 탁월한 조망권과 함께 자부심을 선사할 전망이다. 실내에는 강화도 내 최초의 4베이 혁신평면이 적용돼 우수한 채광과 통풍을 갖췄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남동,남서) 배치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85㎡ 타입의 경우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등 여성특화공간도 마련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3분 이내에 강화군청, 하나로마트, 농협, 플러스마트 및 선원초교, 강화중고교 등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 활용과 안정적인 자녀교육이 가능하다. 원스톱 교통네트워크를 갖춰 단지 앞 84번 지방도 및 48번국도를 통해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하다. 또한 연내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김포구간이 수도권 접근성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인천 강화군의 숙원사업이었던 강화~서울 간 고속도로(총 길이 33.4km, 4차선)가 2020년까지 확정되어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강화 글로벌 메인시티는 강화일반산단의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화일반산단은 현재 90%에 육박하는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산단 활성화의 효과로 30~40대 이주 직장인의 수요 흡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교동 평화산업단지 활성화 시 대북 물류산업의 중심지로써 성장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지역 시세 대비 저렴한 공급가가 이목을 모으며 견본주택전시관 오픈 전부터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어 조합원 모집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도사리 679에 위치해 있다.

2017-03-16 11:49:5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