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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경기도의원, 1기 신도시 재정비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김성수(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노후 택지 재정비 특별법 경기도안"과 개발 방향에 대하여 경기도 도시주택실 담당 부서장들과 업무보고겸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가 1기 신도시 등 노후 택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비를 위해 '노후 택지 재정비 특별법'의 적용 대상을 신도시급 규모에서 준공이 20년 지난 100만㎡ 택지지구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보고했다. 아울러 ▲실시계획 절차 생략 ▲용적률 등 각종 규제 완화 및 지원대책(조세 및 부담금 감면) ▲통합심의 등을 통한 절차 간소화 및 사업추진 지원 등의 내용도 설명했다. 또한, '1기 신도시 재정비 개발 방향 종합구상(안)'의 4대 특화전략(Landuse, Mobility, Energy, Smartlife)과 5대 핵심과제(공동주택 정비, 단독주택 정비, 지원기능 보완, 자족기능 보완, 교통개선)를 재정비 개발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리고 이 같은 내용을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1월 20일 군포시 ▲1월 25일 성남시 ▲1월 26일 고양시 ▲1월 30일 안양시 ▲1월 31일 부천시(시청) 순으로 주민설명회를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성수 도의원은 "사업의 성공적 추진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는 주민설명회 또한 중요하다."고 말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꼼꼼히 살펴듣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에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1-30 10:15:1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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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도세 행정소송 승소율 85%· · ·재원 463억원 보존

경기도는 지난 2022년 한해동안 55건의 도세 소송 중 47건을 승소해 총 463억 원의 소중한 재원을 보존했다고 30일 밝혔다. 확정된 판결의 승소율은 85.5%에 달하며 전년도인 2021년도와 비교해 5.5%p 향상된 실적이다. 도는 2022년도에 연간 189건의 소송을 수행 중이며 이 중 134건의 소송은 아직까지 진행 중이다. 도는 복잡한 소유권 신탁계약 방식을 통한 부동산개발 등 기업의 경제활동이 날이 갈수록 고도로 전문화되고 있는 데다, 고액의 납세법인들이 대형로펌, 세무법인을 이용해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거나 적은 금액을 납부하는데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2019년부터 지방세법무 전담팀을 신설했다. 전문변호사를 담당공무원으로 채용해 도세소송 공동수행, 동일쟁점 사건 포착 및 지원, 항소·상고 대응논리 제공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근 주식회사 A건설 등이 친환경공법으로 여러 시군에 신축한 17개 공동주택에 대해 한 유력 법무법인이 종전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되던 일몰 지방세감면 조항의 연장 적용과 관련해 도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건설사의 단순한 감면연장 기대는 법적인 신뢰 보호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논리로 해당 시군과 공동 대응한 결과 1심을 승소해 133억 원의 재원을 보존했다.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공동 추진 중인 B공사 등은 사업구역 토지의 소유권을 정리하면서 공동사업자 간 거래는 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돼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도는 사업부지 교환은 높은 세율의 유상계약임을 입증하는 핵심 논리로 대응 승소가 확정돼 291억 원의 세수를 보존했다. 경기도는 도세 1억 원 이상 사건은 소송 전 과정을 시군과 함께 공동 수행하고 있다. 또 여러 시군에 걸쳐 동일 쟁점에 대해 소송이 제기되는 경우 표준 서면을 제공하거나 도에서 대표로 변론하는 등 행정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최원삼 도 세정과장은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방세 소송업무의 통일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증가하고 있는 대형로펌 등과의 주요 소송에서 공평과세와 조세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30 10:14: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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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화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구국의 계기가 됐던 인천상륙작전과 인천 개항 100주년을 기념해 1984년 개관했다. 대한민국 현대 건축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김수근 선생이 설계해 건축학적으로도 의미가 깊다. 하지만 그동안 노후된 등기구, 어두운 조명으로 인해 야간 안전 확보가 어려워 기념관의 상징성과 건축미를 퇴색시킨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스마트조명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화 디자인으로 기념관 일대를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전문가 자문 및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으며, 오는 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1단계 사업으로 ▲기존의 고장난 조명기구를 철거하고 저비용 고효율의 LED로 감성 조명을 연출하며 ▲입구에는 미디어파사드를 오는 하반기 중 설치할 예정이다. 고은정 시 도시디자인단장은 "인천의 가치를 품고 있는 인천상륙작전의 교육적 의미를 잘 전달하고 해외의 기념관, 메모리얼 파크처럼 사실적 설명보다 관객이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대표 야간 명소를 만들어 가겠다"며, "역사적 가치를 부각시키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 건축물의 상징성까지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을 만들어 빠른 시일 내에 시민과 관광객이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30 10:13: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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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1.6% 지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며 큰 관심을 받았던 대구시의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 지원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로 2020년 이후 '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대출상품의 신규 혹은 추가 계약자며, 다른 지역에서 대구로 전입하는 경우 3개월 이내 주민등록지를 대구 내 임차주택 주소지로 이전하면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지원금은 은행에 납입한 총 이자액 범위 내에서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6%까지 차등 산정되며 기본 2년, 최장 6년까지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이번 달부터 인터넷 '우리둥지대구'(https://dungji.daegu.go.kr/)에서 수시 접수하며,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신청자는 지원금 청구 기간인 5월 1일부터 15일, 11월 1일부터 15일 사이에 지원금을 청구하면 된다. 아울러 기존 지원 대상자 중 2년이 지나 대출 연장을 한 경우에는 새롭게 지원 신청을 하여야 한다. 지난 2020년 주거비 부담이 큰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처음 시작된 이번 사업은 작년 한 해 총 1206건, 4억 8천여만 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해마다 청구 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조경선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시에서 추진 중인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꾸준한 관심 속에서 올해도 계속된다"며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예비부부 혹은 신혼부부들에게 의미 있는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3-01-30 10:13:05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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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지털 마을플랫폼 '인천온마을' 서비스 시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국 최초로 주민자치 기반 디지털 마을플랫폼인'인천온마을'서비스를 개시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주민자치회 및 마을공동체 운영 전 과정을 연계한 전자적 관리체계인 '인천온마을'은 현재 142개 주민자치회가 등록돼 있으며, 이중 114개(80%) 47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서비스 개시에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주민자치회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14회에 걸쳐 업무관리, 회계관리, 사업관리, 그룹관리 등 4개 업무 전반에 대해 157명의 사용자 교육을 완료했다. 시는 700여 개에 달하는 마을공동체 및 리빙랩 그룹들도 디지털 플랫폼 내 그룹생성, 승인 과정을 통해 '인천온마을'내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인천온마을'메뉴를 통해 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제안할 수 있으며, 활동 게시글, 진행사업 등을 확인하고 온라인투표 등에 참여할 수 있어 대표적인 주민자치 소통채널 역할을 제공한다. 천준호 시 기획조정실장은 "'인천온마을'이 주민자치 기반 주민활동의 공식적인 온라인 채널로 시민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함으로써 인천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1-30 10:12: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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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해외주식 CFD' 서비스 오픈

유안타증권이 30일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오픈하고 2023년 4월 30일까지 해외주식 CFD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지급과 함께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및 골프공 세트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CFD(Contract For Difference·차액결제거래)는 전문투자자 전용 서비스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유안타증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지점 방문을 통해 미국(NYSE, NASDAQ, AMEX)과 홍콩(HKEX) 시장에 상장된 종목을 해외주식 CFD 서비스로 거래할 수 있다. 자동환전이 가능해 원화 예수금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며 국내주식 및 채권을 대용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외주식 CFD는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최대 40%의 증거금만으로 매수(Long)/매도(Short) 양방향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보유한 포지션에는 만기가 없으며 매도 포지션을 활용해 주가 하락시에도 전략적인 운용을 할 수 있다. 또한 해외주식 CFD를 통해 얻은 수익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세율 11%, 지방소득세 포함)로 부과되기 때문에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세율 22%, 지방소득세 포함)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해외주식 CFD 거래금액 상위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의 캐시백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억원 이상, 10억원 이상, 30억원 이상 거래 시 각 거래금액 구간별 상위 20명(최대 60명)에게 각각 5만원, 15만원, 3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단, 각 구간별로 20명을 초과할 경우 해당 구간 차순위 대상자에게는 하위 구간에 해당하는 캐시백을 지급한다.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 CFD 계좌를 개설한 모든 고객은 계좌 개설 익일부터 3개월간 해외주식 CFD 온라인 거래 우대수수료 0.05%를 적용받는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1억 원 이상 해외주식 CFD를 거래한 유안타증권 신규 고객에게는 특별 사은품으로 유안타 골프공 세트를 증정한다. 김수용 유안타증권 리테일(Retail)전략본부장은 "2021년 국내주식 CFD 서비스 오픈 이후 많은 전문투자자 고객들이 해외주식 CFD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문의를 해주셨다"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던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해외주식 CFD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CFD 서비스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30 10:07:4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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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K-로봇 액티브 ETF 1개월 수익률 20.2%…전체 ETF 중 1위

로봇이 일상화 단계에 한 발짝 가까워지면서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K-로봇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개월 수익률 20.2%로 레버리지 유형을 제외한 전체 일반형 ETF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KODEX K-로봇 액티브 ETF는 기술력이 뛰어난 국내 로봇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이 상품은 작년 11월 상장했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로봇 산업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ETF는 경쟁력 있는 국내 로봇 관련 기업에 투자해 중장기적으로 코스피 대비 높은 수익 성과를 추구하는 액티브형 상품이다. KODEX K-로봇 액티브 ETF는 인공지능(AI) 기반 키워드 필터링 기술로 국내 로봇 관련 종목을 추출한 'iSelect K-로봇테마 지수'를 기준으로 삼았다. 이에 따라 이 ETF에는 ▲삼성전자 ▲LG전자 ▲NAVER ▲두산 ▲LG이노텍 등 기계, IT하드웨어, 자동차, 반도체 업종을 두루 담고 있으며, 특히 액티브 운용의 장점을 살려 지수 편입 외 종목인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등도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총 보수는 연 0.5%다. 로봇 산업은 인구 고령화 및 출산율 급감으로 노동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무인화와 자동화 기술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수 밖에 없는 만큼 중장기적인 성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대형사는 물론 중소형 로봇특화 기업에 대한 대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로봇 산업 관련 규제 완화 등으로 새로운 유니콘 기업들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대호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KODEX K-로봇 액티브 ETF는 국내 로봇 산업에서 핵심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들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적절한 분산과 비중 조절은 물론 리서치 분석 기반의 액티브 운용을 통해 지수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수익률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로봇산업의 변화와 신규 기업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서 경쟁력 있는 로봇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1-30 10:07:1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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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운용, '글로벌 우주항공산업 투자방법' 웹세미나 개최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의 전망과 투자방법'을 주제로 무료 웹세미나를 진행한다. NH-mundi자산운용은 2월 1일 수요일 웹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웹세미나는 NH-Amundi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에서 오후 5시부터 약 30분 동안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웹세미나는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NH-Amundi자산운용 패시브솔루션본부의 김승철 본부장과 권영훈 팀장이 직접 나선다. 차세대 메가트렌드로 꼽히는 우주항공산업의 글로벌 전망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우주항공산업의 투자 방법과 더불어 NH-Amundi자산운용 글로벌 우주항공 펀드 소개도 진행될 계획이다. 웹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댓글을 통해 실시간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웹세미나는 NH-Amundi자산운용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사전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참여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웹세미나에서 실시간 퀴즈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BBQ 황금올리브 쿠폰을 증정한다. 김광주 NH-Amundi자산운용 마케팅총괄부사장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차세대 메가트렌드로 꼽히는 주제를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실시간 소통을 통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적극 해결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H-Amundi자산운용은 2023년 더 많은 고객에게 투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고객 니즈에 맞는 콘텐츠 및 웹세미나를 지속할 계획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30 10:07:1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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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디자인·휴대성·품질 모두 갖춘'워크맨 NW-A306'출시

소니코리아가 한층 향상된 음질과 강력해진 배터리 수명을 갖춘 워크맨 신제품 2종 'NW-ZX707'과 'NW-A306' 시리즈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NW-ZX707'은 하이엔드 모델의 최신 부품으로 제작되어 더욱 뛰어난 음질을 제공한다. 보다 길어진 배터리 수명, Ф4.4mm 밸런스 연결 지원, 더욱 넓어진 5.0형 디스플레이,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의 편의성을 위한 Wi-Fi 호환 기능과 안드로이드 OS를 갖췄다. 소니코리아 측은 "해당 제품은 디자인과 품질 휴대성 측면에서도 소비자들의 높은 기준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시그니처 워크맨의 철학을 계승한 NW-ZX707은 업그레이드된 미세 조정 커패시터와 FTCAP3(고분자 커패시터), 고용량 저저항의 대형 고체 고분자 커패시터를 탑재했다. 또한 무산소동 블록(OFC Milled Block)으로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SoC)를 덮어 디지털 블록에 대한 접지를 강화해 안드로이드 OS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에 대한 차폐율을 개선했으며, 밸런스드 출력부의 8mm 대형 코일을 통해 모든 주파수에서 뛰어난 해상력을 제공한다. 앞서 언급된 부품 4종은 모두 최신 시그니처 워크맨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됐다. NW-ZX707은 또 모든 PCM(Pulse Code Modulation) 음악 데이터를 손상하지 않고 최대 11.2MHz의 DSD(Direct Stream Digital) 신호로 변환해 아날로그 음원 그대로에 가까운 이상적인 사운드를 재현하는 DSD 리마스터링 엔진을 적용했다. NW-ZX707은 블랙과 골드 컬러의 투 톤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고품질 오디오 세계에 입문하거나 고품질 사운드를 어디서든 가볍게 휴대하기에 제격인 'NW-A306'은 수준 높은 음질과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스타일리시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을 갖춘 이 제품을 통해 이용자들은 보다 많은 음악을 다운로드하고 스트리밍할 수 있다. NW-A306 시리즈는 완벽한 Wi-Fi 호환성, 약 113g의 가벼운 무게, 3.6형 터치스크린과 간편한 음악 컨트롤 기능을 모두 갖추어 이용자들에게 편리한 음악 감상 경험을 제공하며, 고강성의 알루미늄 가공 프레임을 채택해 낮은 임피던스와 맑고 안정적인 사운드 및 탄탄한 저음을 구현한다. NW-A306은 블랙, 블루, 그레이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2023-01-30 10:04:3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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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비자 보복' 19일 만에 해제…한국은 유지 전망

중국이 일본 국민에 대한 비자 발급 중단 조치를 발표 19일 만에 해제했다. 반면 중국에 대한 비자 발급 중단을 이달 말까지 연장한 한국에 대해서는 보복 조치를 유지했다. 주일본 중국 대사관은 SNS 위챗 계정을 통해 "오늘부터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일본 국민에 대한 일반 비자 발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일반 비자는 외교, 공무, 예우 비자를 제외한 비자를 뜻한다. 이러한 조치는 앞서 주중국 일본대사관이 이날 중국인에 대한 비자 발급을 정상화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를 의무화했지만, 비자는 제한하지 않았기에, 일본은 중국의 비자 발급 중단이 '비례성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항의해온 바 있다. 중국의 이번 조치도 이런 주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 지난 27일 이번 달 말까지로 예정했던 중국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 제한을 다음 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고, 중국 역시 한국 정부가 중국인 비자 제한 조치를 해제할 때까지 한국인 비자 발급 정상화 의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비자 발급 제한을 상응조치라고 강조하고 있는 만큼, 한국에 대한 비자 제한은 계속 유지할 거란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2023-01-30 10:04:3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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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구축 확장...'인텔라X' 네오위즈·펄어비스 등 협력

블록체인 사업을 운용하는 인텔라 X(Intella Pte. Ltd.)가 글로벌 웹3 게임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한다고 30일 밝혔다. 각사는 인텔라 X가 자체 개발 중인 웹3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인텔라 X(Intella X)' 생태계 구축 및 확장을 위해 협업하며, 이용자에게 웹3 게임의 진정한 재미와 블록체인 플랫폼의 편리성을 선사하기 위한 노하우를 발휘할 예정이다. 인텔라 X와 손잡은 파트너사는 게임·플랫폼·보안·투자 등 각 분야별 일반·블록체인 전문 기업들로 구성됐다. ▲폴리곤 ▲애니모카 ▲메직에덴 ▲플라네타리움 랩스 ▲컨센시스 ▲네오위즈 ▲아름게임즈 ▲블루포션 게임즈 ▲하이디어 ▲모도리 ▲오지스 ▲웹3어스 ▲서틱 ▲해치랩스 ▲티오리▲빅브레인홀딩스 ▲블록크래프터스캐피탈 ▲크로스랩 ▲보라 ▲크릿벤처스 ▲GCR ▲조이시티 ▲카우라 ▲크래커랩스 ▲모비릭스 ▲네온게임즈▲펄어비스 ▲위더스파트너스 ▲위메이드 ▲스왑스캐너 ▲엑스엘게임즈 등이다. 우선, 인기 게임을 '인텔라 X'에 온보딩하고, 누구나 쉽게 웹3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 게임 외에도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인텔라X 월렛(Intella X Wallet), NFT 마켓, NFT 런치패드, 탈중앙화 거래소(DEX) 등 양질의 서비스를 책임지는 인프라 구축에도 힘쓴다. 특히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보안감사 서비스를 도입, 웹3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인텔라 X'의 안정성과 보안성 확보에 집중한다. 이로써 자체 웹3 게임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파트너사 및 투자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인텔라 X'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간다는 포부다. 인텔라 X 관계자는 "글로벌 블록체인 주요 회사들과 함께 '인텔라 X'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웹3 게임 생태계를 구축하고, 자사가 추구하는 웹3 가치와 철학을 함께 지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30 10:04:3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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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안전한 하늘길"…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재인증 완료

티웨이항공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국제항공안전평가 제도(IOSA·IATA Operational Safety Audit) 재인증을 완료했다. IOSA는 항공사의 안전 운항 및 품질보증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적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IATA가 만들고 운영하는 평가 인증 제도다. 티웨이항공은 2014년 10월 처음으로 IOSA의 'ISM(IOSA Standards Manual) Edition 8th'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ISM Edition 14th 인증'이 여섯 번째다. IOSA는 2년마다 갱신을 요구하는데 매 심사마다 이전보다 강화된 평가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이번 인증을 위해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8월 전문 평가 기관으로부터 안전 관리, 항공보안, 운항, 정비, 객실, 운항 관리, 운송, 화물 등 8개 부문 약 900개 이상의 항목에 걸쳐 상세한 현장 수검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전 분야에 걸친 평가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이달 11일 인증 등록을 완료했다. 티웨이항공은 측은 "특히 티웨이항공은 중대형기 및 차세대 항공기 도입과 중장거리 노선 확대라는 사업 확장 과정에서도 안전관리 시스템과 절차에 대한 국제적 표준을 인증받고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티웨이항공이 최우선 가치인 안전 확보를 위해 부문별 주요 사항을 점검 및 개선하고 투자를 지속한 결과다. 지난해도 신기종 도입과 장거리 운항에 발맞춰 인력 충원, 승무원 양성, 정비 역량 강화, 화물 운송 현장관리 강화, 지상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등 다방면으로 안전 체계를 강화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항공 안전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 중이다"라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안전 운항과 품질보증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1-30 09:49:2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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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최신 트렌드 반영한 리모델링 패키지 2종 선봬

MZ세대 겨냥 '슬림패키지', 부문공사 수요 공략 '심플패키지' 한샘이 리모델링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2023년 상반기 리모델링 패키지로 개성이 뚜렷한 MZ세대를 겨냥한 '슬림패키지'(Slim Package)와 부분공사 수요를 잡는 '심플패키지'(Simple Package)를 선보였다. 30일 한샘에 따르면 슬림패키지는 슬림한 마감재와 다채로운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는 상품으로 싱글, 신혼부부, 3인 가족 등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슬림비비드(Slim vivid) ▲슬림뉴트럴(Slim neutral) ▲슬림화이트(Slim white) 3가지 컨셉트(concept)로 출시했다. 슬림패키지는 공통적으로 한샘의 건자재 신상품을 적용했다. 복도를 따라 길게 연결된 선과 문의 12㎜ 얇은 선만 보이도록 깔끔하게 시공한 '라인 문틀', 슬림한 천장 마감재로 천장과 벽을 일체감 있게 마무리한 '히든 몰딩(hidden molding)' 등을 활용해 라인이 돋보이는 공간을 완성했다. 심플패키지는 최근 살면서 리모델링을 진행하는 수요를 반영해 부분공사 특화상품으로 선보인다. 부분공사의 문턱을 낮추는 맞춤형 서비스 '세이프티 서비스'(Safety service)도 새롭게 도입했다. 살면서 부분공사를 진행하는 부담을 줄여주는 '세이프티 서비스'는 ▲사전 방문 서비스 ▲실내 짐 이동 서비스 ▲특수 보양 서비스 ▲책임시공으로 구성된다. 거주 중인 집을 공사할 때 집 내부에 있는 짐을 비워야 하고, 공사 중 먼지가 발생하는 등 시공 단계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소해준다.

2023-01-30 09:47: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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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저장고 '에너지스토리지' 육성…폭염·한파에 정전 잇달아

정부가 전력 저장고인 '에너지스토리지'(ESS) 산업 육성에 나선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한파로 정전 등 에너지에 비상이 걸리자 전력저장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과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진출을 위해 '에너지스토리지 산업정책 태스크포스(TF) 출범회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TF는 올해 상반기 수립 예정인 '에너지스토리지 산업 발전전략' 관련 기관과 산·학·연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구성됐다. 에너지스토리지(ESS·Energy Storage System)는 전력 저장 시스템으로 발전소 건설비와 송전선 설치비 등 투자비를 절감할 수 있다. 재생에너지 변동성에도 대응이 가능해 최근 전력시스템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재생에너지와 연계해 급격한 확대가 예상된다.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10억 달러(약 13조5850억원)에서 오는 2030년 2620억 달러(약 323조57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산된다. 예컨대, 미국의 경우 폭염과 한파를 겪으며 에너지스토리지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지난 2020년 8월, 텍사스는 이듬해 2월, 미 동부는 지난 12월 정전 사태를 겪었다. 이후 미국은 에너지스토리지 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 개발과 규제 개선 등 지원 정책을 마련해 전력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신시장 선점을 추진 중이다. 미국은 오는 2030년까지 대규모 장기 ESS 비용 90% 감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부도 최근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오는 2036년까지 약 26GW의 에너지스토리지가 필요하다고 봤다. 산업부는 최대 45조4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호현 산업부 전력정책관은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제주와 호남지역의 계통 불안정성을 보완하고,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완화하기 위해 오래 쓸 수 있는 대용량 에너지스토리지 도입이 필수"라고 말했다.

2023-01-30 09:39:22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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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와 AI 신약 개발 나선다

JW중외제약이 연구개발(R&D)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신약연구에서 원료의약품 연구 분야까지 확장한다. JW중외제약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독일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이하 머크)와 AI를 이용한 신약의 원료의약품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머크는 JW중외제약에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신시아(Synthia)'를 제공한다. 신시아는 신약개발 단계 원료의약품의 합성 루트를 신속하게 분석·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머크의 주문합성연구소 'CS랩(Custom Synthesis Lab)'의 신규 물질 합성 노하우를 JW중외제약에 컨설팅한다. JW중외제약의 원료연구센터는 자체 신약후보물질의 합성연구에 신시아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비임상, 임상 시험에 사용할 화합물(주성분) 제조방법에 대한 연구 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시아가 제시한 합성 조건을 바탕으로 로봇이 연구원을 대신해 24시간 원료합성을 하는 무인 자동화 실험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남구 머크 사이언스 앤 랩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는 "신시아는 10만 개 이상의 규칙과 정교한 알고리즘으로 솔루션을 도출해 신약개발은 물론 특허 출원 및 논문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며 "JW중외제약 등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이 AI를 활용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적극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머크의 세계적인 기술력이 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는 "JW중외제약은 자체 R&D 플랫폼을 통해 발굴한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혁신 AI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이번 머크와의 자동화 합성연구 협력은 앞으로 진행할 JW의 다양한 신약연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30 09:35:2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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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서 마스크 벗는다...개인방역 유지 될 듯

오늘(30일)부터 감염취약시설, 병원과 약국, 대중교통 등 일부시설을 제외하고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 지 약 27개월 만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학교와 유치원, 노인복지관,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는 마스크 없는 생활이 가능해진다. 다수가 밀집해 있거나 환기가 어려운 공간에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이 권고되지만 강제력은 없다. 다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더라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의심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할 경우 ▲코로나19 고위험군이거나 고위험군과 접촉할 경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환기가 어려운 3밀(밀폐·밀집·밀접) 실내 환경에 있는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 등에는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된다. 하지만 시민들은 코로나19에 언제든지 감염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마스크 착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실내의 경우 실외보다 감염 위험이 높아 권고 사항이더라도 마스크 착용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19가 완전히 통제되기 전까지는 개인 방역 지속과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개인 건강과 이웃에 대한 배려차원의 에티켓으로 자리잡아갈 것으로 보여진다. 방역당국은 혼선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 시설에는 관련 지침을 게시하도록 안내했다.

2023-01-30 09:16:1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