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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렴도 평가 전남유일 5년연속 2등급 달성

해남군이 국민권익위 주관의 2022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5년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5년연속 2등급은 전남도내 유일한 결과로, 민선7기부터 이어져온 청렴 해남의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해남군은 민선7기가 시작된 2018년 이래 민선8기가 출범한 2022년까지 5년 연속으로 청렴도 2등급 달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해남군은 외부와 내부에서 청렴도를 평가하는 청렴체감도 평가(60%), 각종 청렴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평가(40%)를 통해 종합점수 79.7점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에 선정됐다. 이같은 점수는 전국 군단위 평균(74.4점)에 비해 5점이상 높은 점수로,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평가항목에서 평균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은 물론 올해 처음으로 평가 항목에 도입된 청렴노력도 부문에서도 2등급을 달성해 청렴 정책이 공직사회에 확고히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렴체감도 평가는 해남군에서 민원을 처리받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외부평가와 공직자에게 묻는 내부평가가 이뤄져 부패인식과 부패경험 등 각 7개 항목에서 총 78.2점(전국 군단위 평균 77.2점)을 받았다. 특히 부패방지 제도구축과 인식제고, 기관장·고위직의 노력과 리더십 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항목에서는 전국 군단위 평균(72.9점)보다 10점이상 높은 83.7점의 점수를 받아 수년에 걸쳐 꾸준히 강화되어온 해남군의 청렴 향상 노력이 빛을 발했다. 이같은 성과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청렴과 신뢰행정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공정·공평·공개의 군정운영 방침아래 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신속 친절한 업무처리와 업무추진비 공개 및 상시 모니터링, 외부민원인 대상 민원만족도 설문조사 등 기관 차원의 청렴문화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온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군은 내부의 청렴 문화 향상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보고, 앞으로도 간부공무원 청렴토론회와 청렴실천 선언, 전 직원 청렴 상시학습과 교육 수강, 청렴실천 캠페인 등 내부 청렴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청렴을 군정의 가장 큰 목표이자 공직자가 가져야 할 첫 번째 덕목이라는 점을 항상 강조하고, 생활화하기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면서 5년 연속 청렴도 2등급 달성의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민선8기에도 이같은 성과를 더 향상시켜 전국 최고의 청렴 군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렴도 종합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앙행정, 기초지자체, 공직유관단체 등 569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기존 청렴도 측정과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통합해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기관 부패실태 분야로 종합청렴도 평가체계를 변경하여 평가했다.

2023-01-26 14:42:1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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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하위권 맴돌던 청렴도 '역대 최고 성적'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달성함으로써 200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구미시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100점 만점에 80.5점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 76.6점보다 3.9점이 높았고,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90.1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 4등급에서 두 계단을 껑충 뛰어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2년 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업무를 경험한 국민과 내부직원의 부패인식·경험을 설문조사로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각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지표 이행실적과 효과로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감점 등을 종합해 최종 5개 등급으로 측정되었다. 이렇듯 구미시가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것은 김장호 시장이 민선 8기 핵심가치로 '공직 청렴도'를 강조하고, 행정 전 분야에서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이 더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금번 2등급 달성은 취약분야 청렴수준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청렴소통 간담회 ▲간부‧기술직 공무원 청렴특강 ▲청렴콘서트 등 전 직원 청렴교육 강화 ▲시민명예감사관의 감사‧감찰활동 강화 ▲청렴칭찬 릴레이 ▲산하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 ▲청렴해피콜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의 성과물로 볼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렴이 곧 도시 경쟁력인 시대에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등급을 받은 것은 구미시가 이룬 또 하나의 변화이고 혁신"이라며 "2등급이라는 성적표에 만족하지 않고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올해도 구미시청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6 14:40:50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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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관광객 천만 시대’ 도약 준비 박차

완도군은 KT, 고려대 디지털혁신연구센터 등 관산학 협력으로 행정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빅 데이터 기반 관광 분석 사업'을 시행했다. 빅 데이터 분석 결과 '22년 말 기준 완도군을 방문한 관광객(외지인과 외국인 포함)은 약 568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월에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고 5월과 9, 10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21년부터 '22년까지 연속적으로 관광객이 증가한 이유는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선호하는 트렌드와 그동안 군에서 추진해 온 해양치유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완도수목원 등 주요 관광지 인기, 접근성 개선 등이 맞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관광객 재방문율도 매년 증가하면서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향후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광객 비중은 MZ 세대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관광 소비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주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광 소비 규모는 2022년 약 653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0.1%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식음료, 쇼핑 소매가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숙박과 레저, 대중교통 부문은 낮은 것으로 분석되어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 트렌드에 맞는 관광 소비처 발굴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완도군의 인근 도시인 목포시와 광주광역시에서 당일 여행 관광객이 많았으며, 수도권 관광객의 방문 비중은 해마다 증가했다. 군은 경기도 등 대도시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축제의 경우, 장보고수산물축제는 관내 40, 50대 중장년층 소비에 의한 경제적인 효과가 나타났고,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수도권 등 원거리 관광객 유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도군 관광 빅 데이터는 지역 축제 개선과 발전 방향을 수립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기반 시설 조성에 집중 투자하는 한편, MZ 세대를 위한 숙박시설 구축,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확대, SNS 관광 마케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제주도가 가장 가까운 항구, 완도항'과 같은 국내 유일의 관광 브랜드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빅 데이터 분석 결과를 복지, 주택, 교육, 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완도 관광에 대한 진단 및 정책 방향이 나온 만큼 이를 토대로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1-26 14:40:4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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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硏 "올해 국내 GDP 성장률 1.7%…기준금리 유지 전망"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7%로 전년보다 성장세가 둔화하고, 기준금리가 당분간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6일 자본시장연구원은 '2023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거시경제 전망에 대해 밝혔다. 백인석 자본시장연구원 거시금융실실장은 "상반기에는 민간 소비의 모멘텀 축소, 수출 부진의 영향으로 경기 둔화 정도가 다소 클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에는 수출을 중심으로 실물 경기가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전망"이라며 "다만, 높은 대외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물가는 3.4% 상승해 전년보다 오름세가 둔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상반기 중 공공요금, 개인서비스 가격 인상 등 기존 가격 인상 요인이 반영되면서 4.2%의 상승률을 나타내다 오름세가 진정되며 하반기 상승률은 2.6%로 낮아진다는 분석이다. 국내 기준금리는 현재 수준인 3.5%에서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봤다. 백인석 거시금융실실장은 "기준금리가 수요둔화를 유발하는 긴축적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돼 누적된 금리 인상의 효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단, 대내외 금리 인상 경로, 국내 실물경기 여건의 불확실성에 따라 하반기 중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자본연은 올해 거시경제 주요 이슈로 ▲중앙은행과 금융시장 간 기대의 괴리 ▲글로벌 물가 불확실성 및 고금리 지속 가능성 ▲국내 가계 및 기업부채 위험 ▲부동산시장 위축 지속 등을 꼽았다. 백 실장은 "미국 경기 둔화 심화, 중국 경제 정상화 지연, 지정학적 갈등 심화 및 국제원자재 가격 불안 가능성 등이 상존하는 등 주요국의 정치·경제적 리스크 요인이 현실화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실물 경제뿐만 아니라 금융시장의 리스크도 면밀하게 점검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어 "특히 단기금융시장 및 부동산 부문에 대한 관리체계를 점검해 금융시장의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며 "취약 가계 및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애로 완화를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1-26 14:40:3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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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시민안전보험 4개 보장 항목 추가 … 모든 시민 3월 1일부터 적용

나주시가 보장 항목이 새롭게 추가된 민선 8기 '2023년형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3월 1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적용할 계획이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애 피해를 입은 시민과 당사자 가족들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제도다.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전세버스, 농기계·뺑소니·무보험 차·스쿨존 교통사고, 강도, 강력범죄, 익사, 자연재해 등에 따른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애를 입은 시민과 사망자 유가족들에게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주민등록상 관내 거주하는 모든 시민(외국인 포함)이 별도 자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단 해당 항목 상해에 따른 '사망'의 경우 만15세 미만은 상법 제732조에 따라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4가지 항목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가로 보장한다. 추가 보장 항목은 '실버존 교통사고', '사회재난 사망', '감염병 사망', '개물림 사고에 따른 응급실 내원'으로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과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의 경우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감염병 사망은 300만원,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은 10만원을 각각 보장·지급한다. 새롭게 달라진 2023년형 시민안전보험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1년 간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감염병, 사회재난과 같은 일상 중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4개 항목을 올해 시민안전보험 보장 내역에 새롭게 추가했다"며 "12만 시민들의 사회보장제도로서 보험 보장 항목을 사전 숙지할 수 있도록 연중 안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14:40: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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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원회수(소각)시설 건립 2차 시민공청회 개최

목포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다목적강당에서 자원회수(소각)시설 건립사업에 대한 2차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해 12월 개최한 1차에 이어 자원회수(소각)시설 건립사업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 시민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마련했다. 초당대학교 김판진 경영학과 교수가 주재하고 각 분야 전문가, 소각방식별 시공사 4명이 패널로 참여해 사업방식(재정, 민간투자), 소각처리방식(스토커, 열분해) 운영 및 효율성, 대기오염물질 배출 위해도 감소를 위한 대기오염물질저감시설 등을 발표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진행한다. 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소각방식의 안전성과 건강권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자원회수(소각)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한 공감대 형성과 해법 모색을 위해 1차에 이어 2차 공청회를 열게 됐다.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자원회수(소각)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랜선 주민설명회(2020년 12월 14일),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2021년 5월 28일), 자원회수(소각)시설 1차 시민공청회(2022년 12월 28일) 등 수차례에 걸쳐 설명회와 공청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23-01-26 14:40:0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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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설 연휴 진행한 라방 누적 시청자 수 60만 명 기록

컬리는 지난 설 연휴 동안 진행한 릴레이 라이브방송의 누적 시청자 수가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켓컬리와 뷰티컬리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하루 두 차례씩 총 10회에 걸쳐 럭셔리 뷰티 브랜드부터 신선식품, 간편식 등 각종 설 선물을 총 망라한 라방을 진행했다. 가장 많은 소비자가 시청한 방송은 지난 18일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로 2시간 동안 19만 명이 시청했다. 거래액 역시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커머스 중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이밖에 정관장 또한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컬리 측은 라방의 인기 요인으로 샛별배송을 꼽았다. 라이브 방송 시청과 함께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바로 받아볼 수 있다.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인 맥의 경우 오후 8시에 라방을 했음에도 다음날 아침 출근 전에 립스틱 등을 배송 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호응을 얻어 준비된 물량 대부분이 품절되기도 했다. 서귀생 컬리 MD총괄본부장은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점이 라이브 커머스의 큰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좋은 혜택으로 고객들을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1-26 14:39:5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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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빗켐, 이차전지 양극재용 NCM복합액 생산기지 건립 MOU체결

새빗켐이 이차전지 양극재 핵심소재인 'NCM 복합액 생산기지 설립'을 본격화한다.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새빗켐은 경상북도 김천시와 함께 이차전지용 전구체 복합액을 포함한 이차전지 리싸이클링 제3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빗켐은 이번 투자협약으로 김천1 일반산업단지내 3800평(12,590.3㎡) 규모로 이차전지용 NCM(니켈, 코발트, 망간) 복합액 등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제3 공장 건립을 본격화한다. 오는 2024년 양산을 본격화한 후에는 단계적 증량을 통해 2026년에는연간 약 6000톤(전기차 배터리 약 4만대 분량)규모의 전구체를 생산할 수 있는 NCM복합액 전용 생산기지를 확보할 예정이며, 사업진척에 따라 추가적인 설비 확충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 2001년 법인 설립된 새빗켐은 박민규 대표를 주축으로 친환경 재활용 연구개발에 집중한 결과 업계최고수준의 고순도 정제기술과 고객맞춤형 튜닝기술로 이차전지 배터리 생태계내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여기에 이번 3공장 건립 본격화로 대규모 NCM 복합액 양산기지 확보에 이어 고도화된 기술로 이차전지용 탄산리튬, 황산구리, 탄산망간까지 등 주요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라인업까지 갖춰 나갈 방침이다. 박민규 세빗켐 대표이사는 "제3공장 건립은 고도화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술확보에 이어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양산체제 토대마련이라는 점에서 '전구체 순환 경제 선제적 구축'을 의미한다"며 "향후에도 경북 김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살려 자원순환 체계구축 대표기업이자 폐자원 리사이클링 글로벌기업으로 성장을 가속화해 주주와 성장 결실을 나누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1-26 14:39:5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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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지음/홍영남, 이상임 옮김/을유문화사 몸집이 작은 새들은 독수리나 참매 같은 사나운 맹금류가 서식지 주변을 맴돌면 독특한 '경계음'을 낸다. 포식자는 소리를 낸 새를 쫓고, 근처에 위험 요소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 무리들은 사냥꾼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달아난다. 일벌은 꿀 도둑에 침을 쏴 먹이를 훔쳐가지 못하게 만들지만, 침입자를 공격할 때 생명 유지에 필요한 내장이 침과 함께 빠져 얼마 안 가 죽게 된다. 톰슨가젤은 표범이나 치타가 무리를 향해 다가오면 겅중겅중 뛰는 도약 행동을 한다. 이는 위험에 처한 동료들에게 경고하는 동시에 튀는 행동으로 포식자의 주의를 자신에게 돌리는 효과가 있다. '이기적 유전자'는 위에서 열거한 이타적인 행동들이 사실은 모두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유전자의 이기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유전자가 만들어 낸 생존기계이고, 우리는 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를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로봇 운반자라고 주장한다. 성공한 유전자에 대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성질 중 가장 중요한 건 '비정한 이기주의'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 따르면, 매를 발견한 새가 경계음을 내는 건 혼자 숨었을 때의 이익이 크지 않아서다. 동료 중 하나가 포식자의 눈에 띄면 자기를 포함한 전체가 다 위험에 빠질 수 있고, 무리를 이탈에 홀로 도망가면 군집 생활의 이점을 잃게 된다. 고로 경고음을 발산하지 않으면, 그 개체는 자신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되는 셈이다. 일꾼이 행하는 자폭행위도 결국 같은 유전자를 가진 다른 개체를 보호함으로써 유전자의 생존을 확보하는 것이다. 불임인 일벌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아이 낳는 개체(여왕벌)를 사육한다. 일꾼들은 번식 개체를 조종해 그가 일벌의 몸속에 있는 유전자의 복사본을 더 많이 퍼뜨리게 만든다. 침입자에게 침을 쏴 죽더라도 그 유전자는 보존되기에 일벌은 자살을 통한 자기희생에 망설임이 없다. 톰슨가젤의 높이뛰기도 실은 이타주의와 관계가 멀다. 자신을 노리는 표범에게 얼마나 높이 뛸 수 있는지 과시함으로써 사냥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일깨워 포식자가 다른 사냥감을 노리게 하려는 가젤의 전략이라고 책은 설명한다. 저자는 "어떤 집단의 개체들이 선견지명이 있기만 하다면, 이기적 욕망을 억제하고 집단 전체의 붕괴를 막는 것이 종국에는 자기들의 최대 이익이 된다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632쪽. 2만원.

2023-01-26 14:39:5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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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로 완도 전복·해조류 인기 ‘또 한 번 입증

국내 최대 전복 생산지 전남 완도군은 설 명절 특수로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완도군은 전복 생산자를 돕기 위해 판로를 확대하고자 미디어 노출, TV 방송, 대도시 옥외 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했다. 그 영향으로 완도군 특산물 대표 쇼핑몰 '완도군이숍'의 전복 및 해조류 등 판매액은 1억 2천2백만 원으로 지난해 설 기간 대비 4.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설 명절 큰 전복 선물' 캠페인이 진행되었던 SSG닷컴 오반장, 옥션 올킬, 남도장터 등 제휴 쇼핑몰에서는 전복 8-9미(1kg) 상품이 2.5톤(8천5백만 원)이 판매됐다. 우체국 소포를 이용한 발송 건수는 지난해 설 기간 대비 4.6%가 증가한 26만 5천 건이며, 그중 전복 발송 건수는 80%인 21만 2천 건으로 조사됐다. 제휴 쇼핑몰인 '우체국 쇼핑몰' 내 완도군 브랜드관의 판매액은 15억 4천7백만 원으로 지난해 설 기간 대비 9.8%가 늘었다. 전복, 김, 멸치, 미역, 다시마 등 명절 선물로 완도군 수산물의 인기가 이번 설에도 예외가 없음이 확인된 셈이다. 군 관계자는 "완도군이숍 설맞이 기획전은 주문량이 증가하면서 쿠폰 제공 예산이 소진되었으나 완도 수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1월 31일까지 추가로 이벤트를 진행한다"면서 "최고의 상품, 신선한 완도 특산물을 안전하게 받아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26 14:39:5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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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주거복지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

부산도시공사는 주거복지사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주거복지 관련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해 현장에서 활약한 영구임대아파트 소재 사회복지관 2개 기관과 입주민 2명을 선정해 공사 사장표창 훈격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기관표창은 개금종합사회복지관과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이 수상했다.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은 개금2지구 영구임대아파트에서 노인의 날 기념 마을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재활용품 등을 모아오면 생필품으로 교환하여 채워주는 ESG친환경 리필스테이션 사업을 최초로 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은 다대5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내 공유 텃밭을 활용한 주민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입주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안심앱 보급사업에 앞장서왔다. 개인표창은 동삼2지구 BMC행복나눔봉사대 회장으로서 다년간 입주민을 위한 공동체 사업에 앞장선 최이상씨와 덕천2지구 영구임대아파트 공유 세탁방에서 이웃을 위해 세탁봉사를 하고 있는 김은숙씨가 수상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에 표창을 받은 양 기관과 입주민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감성적 주거복지사업에 도움을 주신 다른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 "공사는 더 나은 BMC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입주민을 비롯한 공동체 구성원 모두와 합심하여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14:39:30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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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연안 어장환경 모니터링 알림서비스 운영

기장군은 수산자원연구센터(이하 기장연구센터)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관내 양식어업인의 안정적 양식 시스템 지원을 위하여,'어장환경 모니터링 알림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장연구센터는 2019년 '해양수산부 수산 u-IT 융합 모델화사업' 공모에 선정에 따라 국비 약 2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기장, 일광, 장안 연안 해역 3개소에 해상관측부이를 설치하였다. 이후 2021년 10월 어장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최종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현재 정식으로 알림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알림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해역별(기장·일광·장안), 수심별(1·3·5·9m) 수온, 염분, 용존산소, 일조량의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특히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대 편리하게 해당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방법은 아래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접속 후 오른쪽 하단에 해양환경정보 SMS 신청 메뉴를 클릭하여 진행할 수 있으며, 관리자 승인 후 익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기장연구센터 관계자는"최근 수온 변화 등 기장 해양환경 변화가 과거와 달리 예측이 어려운 만큼 기후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양환경정보 수집은 지역 수산업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어업인들에게 고품질의 해양환경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14:37:57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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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방지인력 직무교육 실시

영양군은 지난 1월 25일(수)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창태 농림관광국장을 비롯한 각 읍·면 산불담당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산불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인력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군은 산불조심기간(2023. 2. 1. ~ 5. 15.)을 맞이하기 전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에 대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각각 1월 3일과 1월 25일부터 조기에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불취약지에 집중적으로 산불감시원을 배치하고 차량용 방송기를 통해 산림인접지 내 농작물 소각금지와 입산객들에 대한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며 추가로 산불진화헬기 임차기간(기존 116일 → 206일)을 늘려 산불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 날 직무교육에서는 산불방지인력의 산불발생 시 산불현장 행동요령, 안전사고 발생원인 및 발생유형을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이를 통해 산불현장에서의 대응역량 강화와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로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되며, 산불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것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오창태 농림관광국장은"건조한 날씨로 인해 인근 시·군에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산불 대응에 대한 준비태세를 철저하게 갖추고 유관기관과 군민들이 모두 협조하여 산불 없는 녹색도시 영양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3-01-26 14:37:4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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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 농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진도군이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지역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 463종을 분석한다. 군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4억원을 확보해 333㎡ 규모로 총 463종의 잔류농약을 분석하는 기체질량분석기, 액체질량분석기 등 23종 39대의 분석 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 성분을 검사해 결과에 따라 수확시기와 출하시기를 조절 할 수 있어 유통 중 적발되는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군은 앞으로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부적합 농산물 생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을 조성 할 계획이다. 농산물안전분석실 관련 문의는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으로 문의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학영농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내 안전먹거리 공급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26 14:37:3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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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접수

부산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머물자리론'을 2023년에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머물자리론은 부산시가 대출금리 연 2%, 1년에 최대 200만 원까지 2년간(연장 시 최장 4년) 지원하는 제도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금 100%를 보증하고 부산은행이 최대 1억 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한다. 시는 최근 대출금리의 급격한 상승에 대응하여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3년 사업에 대해 협약은행과 협의하였으나, 이미 높아진 기준금리로 인해 불가피하게 대출금리가 연 2%에서 연 4%로 인상되었으며, 이 중에서 시에서 지원하는 금리는 연 2%, 본인 부담금리는 연 2%로 결정되었다. 2022년과 대비해 달라진 점은 2022년에는 분기별로 신청하였으나 2023년에는 월별로 신청하게 되어 청년들이 전보다 더 많은 신청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신청은 2월부터 매월 1일 오전 9시에서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고 선정 결과는 매월 말에 발표한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기준으로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에서 34세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본인(부부합산) 연 소득 4000만 원 이하 ▲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 및 전월세전환율 6.1% 이하의 주택이고 ▲임대차계약 체결 후 보증금 5% 이상 납부 등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생계, 주거), 정부 주거지원사업 참여자, 기존 머물자리론을 지원받은 사람 등은 머물자리론을 이용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급격히 상승한 시중금리로 인해 주거비 부담에 대한 청년들의 고민이 심각하다"며 "이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청년 정책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6 14:37:24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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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광주시, 반도체 전문인력 확보 논의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는 가운데, 지역 기업체, 교육기관 등과 머리를 맞대 반도체 업계 숙원인 전문인력 확보에도 적극 나섰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25일 전남대학교에서 중장기 반도체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반도체 업계는 최근 수년간 인력난이 누적돼 인재 양성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반도체 분야 글로벌 패키징 2위 업체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를 비롯한 지역 반도체업계도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부상한 반도체산업을 연일 강조하면서 만성적 인력난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남도와 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연구용역은 반도체산업 인력수급 현황 분석, 반도체산업 인력수급 여건 및 제약요인 분석, 광주·전남 반도체산업 인재양성 특화 분야 도출 및 전략 수립 등을 포함, 중장기 인력수급 대응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성택(전남대 총장) 광주·전남 반도체 인재양성위원장, 광주시, 전남도, 광주시교육청, 전남도교육청과 광주대·남부대·동신대·목포대·순천대·조선대·호남대·광주과기원·한국에너지공대·조선이공대·광주폴리텍대 등 각급 교육기관이 참석해 반도체업계에 필요한 인력의 적기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광주전남 반도체 인재양성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자체-교육기관-반도체업체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고 반도체 특성화 대학(원), 권역별 공동연구소, 인재양성 부트캠프, 기자재 지원 등 각종 국가 공모사업에 대해 준비 중이다. 정성택 위원장은 "광주·전남이 온힘을 모아 반도체업계 숙원인 인력난을 해결해야만 반도체 특화단지를 성공시킬 수 있다"며 "반도체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매진해 국가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공모 마감일이 2월 27일로 고시됨에 따라 전남도와 광주시는 유치제안서 작성과 선도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1-26 14:37:15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