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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 취약 계층 395가구에 설맞이 선물세트 나눔

셀트리온그룹은 2023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설 명절을 맞아 11~12일 인천시와 충북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셀트리온그룹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설 성수식품으로 구성된 총 30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박스를 직접 포장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자사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시와 충북 지역 소외계층 395가구와 인천 서구 무료 급식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그룹 내에서 후원과 지원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셀트리온복지재단은 힘든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설 나눔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 5년간 2000가구에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설 나눔 행사 외에도 ▲부식 및 생계 지원 ▲의료비 지원 ▲학자금 지원 ▲절기나눔지원 등 정기적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및 사각지대에 놓인 중학교 및 고등학교 재학생과 보호관찰 중인 대학생에 학자금 지원을 늘리는 등 지원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셀트리온복지재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치솟는 물가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설 성수식품으로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더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12 10:30:5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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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수스, 첫 싱글 'Naked' 발매…매력적 보컬+몽환적 선율 '완성도 UP'

아티스트 xooos(수스)가 WAVY(웨이비)에 합류 후 첫 싱글 'Naked (네이키드)'를 발표한다. 신곡 '네이키드'는 알을 깨고 나오는 의미로, 항상 수스 영상의 배경이었던 방이란 틀을 깨고 자유롭게 세상 바깥으로 나온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네이키드'는 세계적인 팝스타 칸예와 저스틴 비버 앨범 작업에 참여한 ojivolta(오지볼타)가 프로듀싱했다. 블랙핑크 로제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 아티스트에게 주는 곡으로 알려져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여기에 헤이즈와 콜드 등 다수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Milena가 편곡과 개사로 힘을 실었다. 수스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전망이다. 앞서 다양한 팝 음악을 들려주며 유튜브씬에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수스가 선보일 신곡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수스는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아티스트다. 그가 부른 찰리푸스의 'Light Switch' 커버 영상은 조회 수 3천만 회 이상을 기록했고, 커버 영상을 공개했던 'Out of Time'의 원곡자인 세계적인 팝스타 The Weeknd가 SNS를 통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신곡 'Naked'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1-12 10:25:5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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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尹 정부,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시도…면죄부 판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개선 TF'를 발족시킨 것에 대해 "한 마디로 노동자의 생명안전을 돈 몇 푼과 맞바꾸려는 '면죄부 판매법'으로 전락시키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12일 국회 본청 앞 농성장에서 열린 상무집행위원회의에서 "제대로 시행조차 안 돼 온 중대재해처벌법이 위기에 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대선 후보 시절부터 '기업인들의 경영 의지를 위축시키는' 제도라고 비판하던 윤석열 정부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개선 TF'를 발족시켰다"며 "이번 TF를 주재하는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은 책임 주체와 처벌 요건이 모호하니 과징금으로 갈음하자'고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한 달에 6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확보 의무를 위반해 사망에 이르게 한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도록 해 처벌이 두려운 경영책임자로 하여금 그 의무를 철저하게 이행하도록 강제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1호였던 삼표산업 산재 사고부터 광주 건설현장 붕괴 사건, 전 국민의 지탄을 받았던 SPL 평택공장 청년 노동자 사망 사건까지 그 어떤 것도 제대로 처벌받은 사업자가 없다"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 동안 이 법의 위반 혐의로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31건 중 검찰은 겨우 7건만 기소했고, 이마저 단 한 건도 처벌받은 자가 없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정부 주장대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처벌 위주이기 때문에 산재 사망을 줄이지 못한 것이 아니다"라며 "단 한 건도 제대로 처벌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아울러 "경영책임자들이 이 법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며 "여기에 더해 중대재해처벌법을 더 완화하겠다는 윤석열 정권의 모습에 기가 찰 노릇"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일터에서의 노동자 죽음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산재 사망에 대한 경영책임자의 과실을 엄중히 물어야 한다"며 "산업재해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을 조기 적용하고, 이 법을 제대로 안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3-01-12 10:23:19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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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JP모건 콘퍼런스서 파트너링 활발..빅딜 신호탄 되나

강스템바이오텍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3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 받아 현지에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미팅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강스템바이오텍은 공식 초청을 통해 메인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별도로 진행되는 비즈니스 파트너링 미팅인 '바이오 파트너링'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과 1:1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피부 제약사에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퓨어스템-에이디주'의 세포동결 방식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급 및 셀뱅킹을 통한 최대 생산량 300만 바이알 확보 등을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표했다. 골관절염 치료제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의 공동개발 기업이자 유럽의 메디컬 전문기업인 H사는 금번 미팅을 통해 임상 1·2a상의 투약일정은 물론 미국·유럽·일본 허가기관의 성향 등 향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정보 또한 공유했다. H사는 정형외과 의료제품 전문 기업으로 인공관절을 위한 골시멘트 제품을 개발·판매 중에 있다. 이에 골관절염 시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퓨어스템-오에이 키트주의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협업을 진행 중이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임상 3상 막바지에 다다른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와 골관절염 치료제의 동물실험 데이터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들이 관심을 갖고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어 한다"며"기술협력, 라이선스 아웃 등 해외시장에서의 사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1-12 10:19: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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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명절 성수품 수급 및 가격 안정에 '최선'

대구시는 지난 1월 11일 산격청사에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과 성수품 수급 현황 점검을 위해 유통업체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2023년 설 명절 성수품 가격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농·수·축산 도매법인, 대형유통업체 등 25명의 민·관 관계자는 각 기관별 설 명절 성수품 수급관리 및 가격안정 계획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2년 12월 대구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5.1%로 전월보다 소폭 하락하며 상승률이 둔화됐으나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설 성수기 농축수산물 수요 증가로 성수품 가격 상승의 우려가 있다. 이에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도매법인의 농축수산물 공급물량을 점검하여 산지 집하 활동과 출하를 독려하고 대형유통업체의 선물세트와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통해 설 명절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1월 2일부터 1월 20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8개 구·군과 함께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가격표시 이행 준수, 원산지 표시 및 부정 축산물 유통 등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해 가격안정과 상거래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명절 성수품 33개 품목을 중점 관리품목으로 선정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24개소에 판매하는 농·축·수산물(16개), 생필품(12개)과 개인 서비스요금(5개)에 대해 가격조사를 실시하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대구시 홈페이지 물가동향에 공개한다.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이 밖에도 1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대구 로컬푸드 직매장과 1월 19일부터 1월 21일까지 동대구역 역사에서 설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농협 대구지역본부에서는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설맞이 대구농협 직거래장터 열어 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은 "고물가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이 크지만 민관이 협력해 설 명절 성수품 수급과 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2 10:13:43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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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중심의 '금호강 르네상스'사업 본격 추진

대구시는 지난해 8월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2023년 선도사업의 국비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선도사업 3건에 대해 행정절차를 거쳐 2월에 용역을 발주하여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역할을 할 선도사업은 2026년까지 사업비 810억원(국405, 시405), 동촌유원지 명품하천 조성사업,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사업,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으로 구성됐다. 동촌유원지 명품하천 조성사업(사업비 450억 원)은 2026년까지 동촌유원지 일원에 생태수로, 비오톱 복원 및 사계절 물놀이장과 샌드비치 조성으로 생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명품하천 거점공간으로 변모시키는 사업이며,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사업(사업비 300억 원)은 2025년까지 디아크 주변 문화관광자원(화원유원지, 달성습지)의 연계를 위한 랜드마크 보행교를 설치해 금호강·낙동강 합류부의 두물머리 경관명소 창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코자 추진한다.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사업비 60억원)은 2024년까지 천혜의 하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금호강 안심권역 일원에 안심습지·금강습지·팔현습지를 연계해 하천 자연환경의 훼손 없이 시민들이 생태·역사·문화자원을 보다 쉽게 접하고,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역할을 할 선도사업의 설계용역은 내부 T/F 팀과 외부 전문가로 이루어진 전문가 자문단을 적극 활용해 완성도를 높여 금년 내에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선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더불어 본사업에 대해서도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고도화 용역을 금년 내에 시행해 금호강 전 구간에 대한 금호강 르네상스 사업계획을 마련하여 단계별 시행을 통한 시민이용중심의 금호강 르네상스를 2029년 완성시킬 계획이다. 장재옥 대구시 금호강르네상스추진기획관은 "금년은 시민 이용 중심의 금호강 르네상스를 본격 추진하는 원년으로 선도사업 설계를 연내에 조속히 완료하고, 사업 기간 내에 차질 없이 완료토록 하겠으며, 본사업에 대해서도 단계별 사업에 대한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2 10:13:00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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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설 명절 '3년'만 인데, 부담 여전...신사임당 인기는 여전

코로나 이후 3년만 첫 대면 명절(구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물가, 인건비 상승 등이 지속되자 명절이 가계가정에 부담스러운 이들도 적지 않다. SK커뮤니케이션즈 (이하 SK컴즈, 대표 장우홍) 시사 Poll 서비스 '네이트Q'가 12일 최근 성인남녀 6,044명을 대상으로 '당신이 생각하는 적당한 세뱃돈 금액'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43%(2,650명)가 '5만원'이 적절하다고 답했다다. 이어 전체 응답자 중 29%(1,760명)은 '서로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안 주고 안 받도록 하자'고 답변, 세뱃돈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한편, 15%(946명)는 경기침체 속 얇아진 지갑사정에도 불구, '없으면 섭섭하니 1만원이 적당하다'고 답하며 설렘 가득한 세뱃돈에 대한 기억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성의만큼 액수도 중요하다'며 '10만원'을 꼽은 응답자도 10%(610명)에 이르렀다. 특히 설문 참여 연령대 중 '세뱃돈'을 받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20대의 경우 25%가 '10만원'이 적정하다고 답하며 세뱃돈에 대한 여전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안지선 SK컴즈 미디어서비스 팀장은 "이어지고 있는 경기침체 여파와 팍팍해진 가계살림에도 불구, 올 설 명절 역시 '신사임당'이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3년만에 찾아 온 대면 설 명절인 만큼 세뱃돈으로 인한 부담감보다는 가족?친지간 축원과 덕담을 전하는 세배의 본 의미를 되새기는 반가운 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2023-01-12 10:12:4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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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렴'은 가까이, '부패'는 멀리...'청렴도시' 되기위해 노력

"청렴은 목민관 본연의 임무로서 모든 선의 근원이요, 모든 덕의 뿌리이니, 청렴하지 않고서 목민관 노릇 할 수 있는 자는 없다"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에 나오는 구절이다. 고양시(시장 이동환)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심기일전에 나섰다. 시는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부패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감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실효성 있는 사전 예방 감사 체계를 확립하며 청렴 지자체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기반 강화 지난해 8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청렴실천 결의대회가 열렸다. 간부 공무원이 앞장서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근절하고,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시민들에게 약속한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것이 공직자의 청렴"이라고 강조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해 시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청렴 도시로 한 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새롭게 강화된 반부패·청렴 정책을 시행한다.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중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자기 주도형 청렴학습을 추진한다. 청렴교육은 올해 상·하반기에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사례 위주의 대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내부 인트라넷 접속 시 청렴학습시스템을 상시 운영해 웹툰,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으로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청렴의 일상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청렴방송을 실시한다. 부서를 직접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열어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청렴 관련 교육도 실시한다. 외부기관·산하 공공기관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산하 공공기관 청렴클러스터를 운영해 청렴 시책 우수사례와 홍보자료를 공유하고, SNS 회의체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거버넌스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탁금지법·공직자 부조리 신고 등을 안내한다.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더불어 청렴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 '전문가' 참여… 민관 협력 감사행정 추진 고양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감사관'과 '외부전문감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감사관'은 감사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고양시 시민감사관 운영 조례'를 제정해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전문분야(시설, 도시계획, 환경, 보건, 세무, 회계, 사회복지, 정보통신) 15명과 일반분야 5명, 총 20명으로 구성된 제6기 시민 감사관이 활동 중이다. 시민감사관은 ▲일상생활 불편사항 제보 ▲공무원 관련 비위 등 부당 행정행위 제보 ▲시정 발전을 위한 필요사항 건의 ▲시·구청, 직속기관, 관내 공공기관 종합·특정감사 참여 등으로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시민감사관 제도를 보완하고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17개 분야(토목, 건축, 도시계획, 도시재생, 지하, 토질, 교통, 도로, 환경, 조경, 안전, 기계, 전기, 보건, 상하수도, 부동산, 세무회계)에 50명의 '외부전문감사관'을 두고 있다. 시는 분야별 시민 전문가의 참여로 시정 감시자 역할을 강화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으로 시민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감사행정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사전 예방 감사 시스템 운영… 시 재정 건전성 확보 고양시는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집행 계획의 타당성과 예상 문제 사전 점검을 위해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시행하고 있다.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는 재정 건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계약의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실시하고 있다. 대상은 추정가격 기준으로 ▲2억 원 이상 종합공사 ▲1억 원 이상 기타 공사 ▲5천만 원 이상 용역 ▲2천만 원 이상 물품구매 등이다. 설계 변경의 경우는 계약 금액을 기준으로 2억 원 이상 공사와 5천만 원 이상 용역사업 중 5% 이상으로 증액되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시는 자체 발주한 주요 공사장에 대해 전문가 합동 멘토링을 진행한다. 추정가격 2억 이상(전문공사 1억 이상) 공사를 대상으로 불시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감독관의 부당행위 여부, 설계도면에 따른 적정 시공 여부, 공사장의 안전 관련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하고 있다.

2023-01-12 10:12:3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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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문가 자문 통해 버스회사 기부채납 적극 대처

목포시가 태원여객·유진운수가 제시한 기부채납에 대해 변호사·공인회계사 등 전문가 자문을 구해 적극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태원여객·유진운수는 지난 10일 목포시에 공문을 통해 "모든 재산과 장비, 인력을 목포시에 기부채납하기로 결정했다"고 통보했다. 이와 같은 통보는 목포시가 지난해 12월 30일 태원여객·유진운수의 경영개선(안)이 미흡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2023년 1월 10일까지 전문경영인제 도입, 목포시 용역 결과 전면 수용 등을 포함한 경영개선(안)을 보완·제출하도록 요구한 것에 따른 것이다. 시는 태원여객·유진운수의 기부채납 제시에 대해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가들의 자문과 의회 등 관계기관과 면밀히 협의해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부채납과는 별도로 교통약자 등 시민의 불편을 조속히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의 즉각적인 운행을 촉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태원여객·유진운수가 시내버스 운행을 재개할 경우 목포시는 즉시 수입과 지출 등 재무회계 분야를 총괄 관리할 공인회계사 등 재정전문가, 공무원이 포함된 재무관리팀을 파견해 경영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여 이에 따른 결과를 목포형 버스운영체계 수립에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2 10:11:5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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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제2회 가치평가 포럼' 개최…법리적 쟁점 논의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 11일 '제2회 가치평가 포럼'을 개최하고 회계법인의 가치평가 업무와 관련하여 법적 책임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법리적 주요 쟁점 등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영식 한공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공인회계사는 가치평가 전문가로서 다양한 가치평가 업무를 통해 가치평가에 대한 사회의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가치평가 관련 법적 책임에 대한 학술적인 연구결과를 공유함으로써, 가치평가 업무를 하는 공인회계사들은 물론 관련 정책 입안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태준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회계법인의 가치평가 업무와 관련된 법적책임'을 주제로 발표했다. 회계법인의 가치평가 업무와 관련해 형사책임이 문제가 된 경우 허위보고에 의한 공인회계사법위반죄가 적용된 판례와 주요 법리적 쟁점을 소개하고, 가치평가 업무에 허위에 의한 공인회계사법위반죄를 적용하는 데 따른 문제점을 지적했다. 안태준 교수는 "가치평가에는 본질적으로 평가자의 추론과 추정 등 주관이 개입되며 따라서 평가자의 재량이 폭넓게 인정된다"며 "이처럼 사실보다는 의견에 가까운 가치평가 결과를 진실 또는 허위라는 기준으로 재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평가자가 의뢰인과 필요한 자료를 긴밀하게 협의하고 평가보고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은 평가 업무에서 필수적이고 통상적인 과정인데 이러한 실무관행이 허위보고의 정황증거처럼 비춰질 우려가 있다"며 "자본시장법상 평가에서와 같이 신용평가회사나 증권회사 등 다른 기관도 가치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데, 공인회계사만 허위보고에 의한 공인회계사법위반죄로 처벌받는 것은 형평에도 맞지 않다"고 꼬집었다. 그는 가치평가 업무의 적정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형사처벌보다는 행정적 제재(과태료, 과징금, 자격정지 등)나 관련 협회의 자율규제(징계 등)를 정비하는 방안이 적절하다고 제안했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종일 가톨릭대 교수와 박대준 삼일회계법인 딜(Deal) 부문 대표가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전문가적 재량이 폭넓게 사용되는 가치평가 영역에 법이 너무 깊숙이 개입되는 것은 우려스러운 일이다" "가치평가 업무는 목적과 유형이 매우 다양하고 해당 업무의 독립성을 강제하는 명시적 근거 법령이 없으므로 법적 책임에 있어 외부감사 업무와 같은 수준으로 논할 수는 없다" "가치평가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산업별?평가대상별로 전문화되어 가고 있으며, 법규와 규정으로 이를 정의하고 규제하기가 불가능하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12 10:11:42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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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신안 통합기반 조성 본격 시동

목포시가 신안군과의 통합 기반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는 지난해 민선8기 출범 직후 서남권 동반성장을 통한 지역발전과 30년 숙원사업인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서남권통합성장추진단을 신설·운영하며 통합에 대한 집중력과 전문성을 확보했다. 주민공감대가 부족해 무안반도 통합에 실패했던 과거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관(官) 주도의 일방적 추진은 지양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공감대 형성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신안군과의 통합을 추진해간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다. 이런 입장에서 자생조직간 자매결연, 김장김치 담그기, 농수산물 사주기 운동 등 민간의 교류 활성화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적극 전개되고 있다. 시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신안군 유치 동참 등 신안군의 현안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행정에서도 협력체계를 강화해가고 있다. 시는 올해도 자매결연 사회단체 확대,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등 민간 주도의 통합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통합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안군과 통합효과분석연구용역을 공동으로 발주해 통합 준비를 위한 선결 과제 및 발전 방안, 통합에 따른 불이익 등을 검토하고 법령을 보완하는 논리를 개발해 통합의 행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 통합에 앞서 ▲목포시↔신안군 주요 관광지 요금 동등 적용 ▲관광상품 공동개발 ▲찾아가는 시립교향악단 연주회 ▲주요 축제 행사 초청 등을 통해 신안군과의 문화·관광 공통체 형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방소멸위기까지 거론되고 있다. 지방소멸위기를 해소하고 재도약의 발판이 될 통합에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12 10:11:2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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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사랑상품권 1,700억 원 발행’ 할인율·구매 한도 유지

2019년 7월부터 발행한 완도사랑상품권이 2020년부터 매년 500억 원 이상을 발행하며 현재 1,7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2021년에는 카드형을, 2022년에는 모바일형까지 도입·운영하여 지역 화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모바일(QR 결제) 시스템은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하며 가맹점주가 부담하는 수수료가 없어 판매율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완도군은 정부의 지역 화폐 예산이 전년도 대비 축소하기로 결정됐음에도 자영업자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기존 10% 할인율은 물론 구매 한도를 전년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의 지역 화폐 예산 감축 및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따라 할인율 및 구매 한도 축소를 검토하는 타 지자체와는 대조적으로 군은 할인율 및 구매 한도를 유지함으로써 관내 소상공인 소득 증대와 자금 역외 유출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완도사랑상품권 구입 할인율은 10%이며, 1인 구매 한도는 월 50만 원(종이+카드·모바일형 합산), 1인당 연간 500만 원의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허동조 경제교통과장은 "24억 원의 군 자체 예산을 편성하여 기존 할인율 및 구매 한도가 유지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도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3-01-12 10:11:1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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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인문학 속 투자이야기 '머니 토크 영상' 공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인문학 속 투자이야기 '머니 토크(Talk) 영상' 시리즈(10편)와 애널리스트 리포트 활용 웹북(10편)을 제작해 12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에 순차적으로 게시한다.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일수록 보편적 상식에 기초한 투자가 중요하다. 이에 투자자들이 투자 이슈와 복잡한 경제 현상의 본질을 파악하고 안정적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이번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머니 Talk 영상은 슈만의 로맨스와 유동성 함정, 주식 탄생과 위험분산 전략, 월트디즈니 사례 등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마중물 같은 이야기로 꾸며 호기심을 유발하고 올바른 투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오디오북처럼 아나운서가 이야기를 읽어주고, 이에 대한 금융전문가의 해설과 사례를 통해 투자자들의 흥미 유발 및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 가는 공감형 토크프로그램 형태로 제작했다. 또 '실전투자, 리포트 제대로 보기' 시리즈는 방대한 산업분석 리포트를 모두 보기 힘든 투자자들을 위해 보고서를 제대로 보는 방법과 팁 등의 내용을 웹북 형태로 제공하여 한눈에 산업의 트렌드와 투자의 맥락을 짚어볼 수 있도록 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12 10:11:1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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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품질 만감류 본격 출하! 올해 35톤 생산

완도군에서는 온난한 해양성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해풍을 맞고 자라 상큼한 향과 달콤한 맛이 뛰어난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등 만감류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군에서는 기후 변화 대응 소득 작목으로 만감류를 재배하고 있으며, 시설 재배 면적은 약 3.2ha, 올해 예상 수확량은 약 35톤이다. 제주도에서 재배되던 만감류가 이제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되어 재배되고 있다. 특히 완도는 내륙 지역에서도 가장 남단에 위치하고 있어 온화한 기후 등 시설 만감류 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는 만감류 상품성 향상을 위해 주기적으로 농가를 방문하여 당도와 산도를 측정하고 있다. 당도는 13브릭스(brix) 이상, 산도는 1.1% 이하의 고품질의 과실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만감류는 주로 농가 직거래와 지역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명절 전후로 수확과 판매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이복선 소장은 "만감류 재배 농가의 소득 향상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범 사업을 통해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1-12 10:10:3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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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뉴진스 등 대거 참여...틱톡 '골든디스크 어워즈' 글로벌 생중계 시청 '1000만' 돌파

틱톡(TikTok)이 글로벌 생중계 한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의 누적 시청 조회수가 1000만회를 기록했다. 또한 골든디스크 인기상의 경우 백만 명 이상의 팬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등 수치만 봐도 틱톡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틱톡이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은 지난 7일 오후 8시(KST)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는 (여자)아이들·뉴진스·르세라핌·비오·빅나티·세븐틴·스트레이키즈·싸이·아이브·엔하이픈·윤하·제이홉·트레저 등 역대급 라인업 구성을 비롯해 배우 이다희와 박소담, 가수 성시경과 닉쿤의 MC 진행 등으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한데 모았다. 더불어, 시상식 전 아티스트들의 레드카펫 생중계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였따. 먼저 골든디스크 틱톡 계정을 통해서 아티스트들이 틱톡 챌린지에 참여하며 골든디스크를 만끽하는 모습을 담은 다양한 틱톡 독점 백스테이지 콘텐츠가 공개됐다. 2022년 가요 트렌드를 이끈 K팝 틱톡 챌린지의 주인공들이 출연한 '핫 트렌드 챌린지 인터뷰'에는 뉴진스의 '하입보이(Hype Boy)', 엔하이픈의 '폴라로이드 러브(Polaroid Love)',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LOVE DIVE)', 트레저의 '다라리(DARARI)' 틱톡 챌린지를 아티스트들이 현장에서 직접 선보였다. 이어서 스트리트맨파이터(스맨파) 위댐보이즈가 틱톡에서 큰 사랑을 받은 'Jiggle Jiggle(지글지글)', '줌(ZOOM)', '톰보이(TOMBOY)', '러시아워(Rush Hour)', '새삥' 등의 챌린지 안무를 새롭게 해석한 틱톡 스페셜 스테이지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틱톡이 단독으로 진행한 글로벌 투표 '틱톡(TikTok) 골든디스크 인기상'은 7백만 표 이상의 누적 투표수를 기록,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이 '틱톡(TikTok) 골든디스크 인기상'의 최종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백선아 틱톡 코리아 마케팅 총괄은 "이번 틱톡 글로벌 생중계로 전세계 K팝 팬들 모두가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을 함께 즐기고, 틱톡 단독 글로벌 투표를 통해 직접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틱톡(TikTok) 골든디스크 인기상'에 선정할 수 있어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틱톡은 틱톡 커뮤니티가 트렌드를 경험하고 함께 즐기는 순간을 선사하는 플랫폼으로의 역할에 지속 노력할 계획이니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3-01-12 10:05:36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