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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상하이서 전남 전략사업 집중 홍보

전라남도 중국사무소(소장 김영심)가 상하이시 자딩구의 난샹 인샹청 CGV영화관에서 상영관 중 1곳을 '전라남도관'으로 명명, 지난 2일 오픈식을 개최하고 2023년 3월까지 전략사업 집중 홍보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상하이시정부 외사판공실 부처장 등 관계자와 호남향우회가 함께 참석한 오픈식은 한국 영화(한산: 용의 출현) 감상과 전남 국악 공연, CGV와 협력 협약(MOU) 체결 행사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올해 상하이시와의 우호 교류 26년째를 맞아 인구 2천400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중국의 경제수도 상하이 거주민에게 전남도를 적극 알리고 우호를 다지기 위해 영화관 활용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영화관 입구 전면 전광판과 전시대 상영관 진입로를 이용해 전남도의 문화와 주요 관광지 사진 등을 전시하고, '전라남도관'의 모든 좌석에 전남도 이미지를 디자인해 지속적인 노출을 하게 된다. 난샹 인샹청의 CGV영화관은 교통 접근성이 좋고 젊은 쇼핑몰 이용객이 월 5만여 명에 달하는 등 많은 영화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홍보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시기적으로도 성탄절, 설 명절과 함께 영화 '아바타 2'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2022년∼2023년 전남도 방문의 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국제수묵비엔날레, 국제농업박람회 등 일정을 주력 홍보할 계획이다. 김영심 소장은 "지난 11월 푸젠성 샤먼시에서 중국인과 함께하는 '전라남도의 날' 행사를 개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성수기를 활용한 상하이시 영화관 관람객 대상 홍보를 적극 추진해 2023년 전남도 전략사업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2-12-05 11:21: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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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년 교육복지사업 만족도 높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2월 2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2022년 교육복지사업 성과 평가를 위한 교육복지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정책위원회는 도내 학생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교육복지체계를 확립하고, 교육복지사업 및 교육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 운영 및 지원 조례(이하 조례)'에 따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1월 20일 정기회에서 심의해 의결한 2022 경상북도교육청 교육복지 사업을 한 해 동안 추진한 실적과 정책연구 사업을 평가하고, 지난 10월 26일부터 2주간 실시한 교육복지사업 추진 실태조사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회의 결과는 2023년 교육복지종합계획 추진 방향 수립 자료로 활용한다. 조례에 근거해 학생, 학부모, 교원 총 14864명이 참여한 교육복지사업 추진 결과, 현재 추진되는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만족도가 높은 항목은 학생의 경우 방과후학교 운영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초등돌봄교실 운영, 특성화고 장학금 지원으로 나타났다. 학부모의 경우 특수교육 대상학생 및 보호자 통학 지원, 교과서 지원, 고교 무상교육,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기타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원어민 영어수업 지원 확대, 평생교육 기회 제공 확대 등의 의견이 있었다. 관련 조례에 명시된 교육복지사업은 ▲교육과정 및 학습 기회 보장을 위한 사업 ▲공교육비 부담 경감 사업 ▲학교급식 지원 사업 ▲다자녀·다문화·북한이탈 학생 지원 사업 ▲학교 부적응 및 소외계층 학생 지원 사업 ▲학생의 돌봄 기능 확대를 위한 사업 △학생 방과후 학교 운영 지원 사업 ▲그 밖에 교육감이 교육복지 진흥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교육기회 보장과 학력 향상, 학교 부적응 치유, 교육 여건 불평등 해소,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평생교육 환경 구축영역에 포함된 총 77개 교육복지사업들을 통해 여러 가지 요인들로 발생하는 교육소외, 교육 부적응, 교육여건 불평등을 해소해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보장해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 총 662억 7284만 원의 교육복지사업예산을 편성해 626억 5872만원(94,55%)을 집행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송기동 부교육감은 "새롭게 변화하는 다양한 교육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우리 학생과 학부모님, 선생님들이 마음 놓고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2-05 11:21:1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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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해외선물 차트매매 완전정복' 세미나 개최

KB증권이 '해외선물 차트매매 완전정복'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일 오후 6시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9층에서 진행된다. 보조지표를 활용한 차트매매 방법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소개함으로써 최근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로 난해해진 국제금융시장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 참석은 해외 선물·옵션 거래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세미나 전까지 유선으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40명을 선정한다. 세미나는 트라이엔의 박동현 팀장 강연으로 1부에서는 '차트매매 한계점 및 극복 방법과 보조지표+차트 활용법'을, 2부에서는 '복합 인디케이터 활용을 통한 최적 매매구간 적용 및 실전 활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참석한 고객에게는 KB증권을 통해서 CME 지수/통화/국채 해외선물 거래를 할 경우 온라인 수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크로 상품의 온라인 수수료는 계약당 0.85달러, 일반/미니 상품의 온라인 수수료는 계약당 2.5달러로 할인되며, 이 혜택은 신청일로부터 2023년 6월말까지 적용된다. 할인 수수료 적용 상품 및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홍구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산시장 침체와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차티스트의 분석과 의견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 대한 양질의 정보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선물옵션 투자는 원금 초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해외선물·옵션 거래에 대한 상세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글로벌파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5 11:20:4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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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국고채30년 ETF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KBSTAR국고채30년Enhanced'가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달 간 개인순매수 132억원이 몰린 'KBSTAR국고채30년Enhanced'는 국내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중 듀레이션이 가장 길다. 향후 금리가 하락한다면 높은 자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551억원에 달할 정도로 개인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중 4.3%를 넘겼던 30년 국고채 금리가 지난 달 말 현재 3.6% 수준까지 빠르게 하락하면서 장기채 ETF가 주목받고 있다. 수익률을 보면 연초 이후 가장 저점을 기록했던 10월 21일(5만6670원)대비 22% 가량 상승했고, 최근 1개월 수익률은 9.15%로 국내 채권형 ETF중 1위다. 내년 금리 인상 속도가 더뎌질 것이란 기대와 함께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한달간 개인투자자의 채권 ETF 순매수액은 1180억원으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10월(684억)의 두배 가까이 되는 규모다. 개인투자자들은 올해만 3979억원을 매수했다. KB자산운용의 채권형 ETF 월간 자금유입을 살펴보면 KBSTAR 국고채30년Enhanced(132억원), KBSTAR 23-11회사채(AA-)액티브(64억원), KBSTAR 25-11회사채(AA-)액티브(25억원), KBSTAR 단기국공채액티브(15억원), KBSTAR 미국장기국채선물레버리지(H)(12억원) 순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최근 채권 ETF로의 자금 유입은 기관과 개인이 주도하고 있다"면서 "기관은 국내 전체 채권시장 흐름을 반영하는 종합채권(국고채+회사채)과 지표물인 3년, 5년 국채에 주로 투자했고, 개인은 잠깐 돈을 맡기는 파킹통장 개념으로 단기 채권을 사거나 변동성이 큰 30년 장기채권을 저가 매수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지난 21일 만기가 있는 채권형 ETF 2종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채권형 ETF 22종을 운용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5 11:20:4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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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유망중소기업 206개 사 선정· · ·9일 인증서 수여

경기도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있는 도내 중소기업 206개사를 '2022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오는 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인증해 지역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증 브랜드 확산을 통해 기업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995년부터 실시한 경기도 대표 인증이다. 올해 인증에는 총 760개 사가 신청해 3.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심사를 거쳐 ▲새싹기업(스타트업) 분야 10개 사 ▲최초인증 분야 156개 사 ▲재인증 분야 40개 사 등 총 206개 사를 선정했다. 신규인증 기간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이며, 재인증 기간은 2025년까지 3년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현판과 상표 사용권을 부여하며 인증 기간동안 ▲유망중소기업 인증 로고(BI)를 활용한 포장재, 업무수첩,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지원 500만 원 ▲경기도 정책자금 심사 및 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총 8개 기관 55종의 혜택이 부여된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 소재부품산업팀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OS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2-12-05 11:20:3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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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증권형 토큰 기능 검증 착수

신한투자증권이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능 검증(PoC)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증권형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토큰 형태로 발행한 증권이다. 부동산, 미술품, 주식 등 다양한 자산을 분할소유(조각투자)할 수 있어 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 또한 기존 전통적인 증권보다 발행 비용이 저렴하고 실물 가치에 근거해 다른 디지털 자산보다 리스크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어떤 기초자산이든 토큰화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능 검증을 통해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 ▲디지털 월렛(지갑) 설계 ▲토큰 발행/청약/유통 ▲기존 금융시스템과의 연동 등 증권형 토큰 관련 기술을 내재화할 계획이다. 이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자산이 건전한 금융자산으로 자리 잡는 데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이다. 해당 기능 검증은 신한투자증권 블록체인부와 람다256이 함께 진행한다. 람다256은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 기반으로 NFT, DID, Wallet 등의 사업과 이를 위한 블록체인 컨설팅까지 기업들의 웹(Web)3 디지털 전환을 위한 블록체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신한투자증권은 디지털 자산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증권형 토큰 플랫폼 구축 사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상품, 예탁, 결제, 법무 등 다양한 영역의 실무 전문가가 관련 제도와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내부 시스템을 설계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블록체인 우수인력을 지속 충원해 지난 7월 블록체인 관련 사업 전담 조직인 블록체인부를 출범하는 등 디지털자산에 대한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김장우 신한투자증권 디지털그룹장은 "증권형 토큰 기술 검증과 TF를 통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 "증권형 토큰 등 블록체인 기반의 신규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유망 기업들과 다양한 실험을 늘려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2-05 11:20:1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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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학생팀, 물환경 공모전 환경부장관상

창원대학교 공과대학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은 김도연, 윤종빈, 이준유 학생으로 구성된 '水상한 녀석들' 팀이 환경부 주최 '제9회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은 물환경 분야를 선도할 미래 인재 육성과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개최된 공모전으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우리나라의 물환경 정책·기술에 반영하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창원대 '水상한 녀석들' 팀은 노후 상수관으로 인해 녹물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제시한 필터시험법 기술에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가정에서 녹물을 손쉽게 측정하는 키트와 인공지능 스마트렌즈 어플리케이션을 고안했다. 해당 아이템을 활용할 경우 K-water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가상수도 정보시스템 어플리케이션에 추가해 키트의 즉각적인 데이터 측정 결과로 녹물에 대한 민원신고가 가능하며, 측정 데이터를 상수도관망최적유지관리시스템에 적용한다면 전 국토의 노후 상수관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매장된 상수관을 파는 등의 막대한 예산과 노동력을 투자할 필요 없이 적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노후 상수관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대 水상한 녀석들 김도연 팀장은 "전국의 학생들과 겨루어 최우수상을 받아 기쁘고,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열정적으로 참가해준 모든 팀원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LINC3.0사업단에서 지원하는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수강하며 얻은 결과물로 공모전까지 지원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창원대 학생들이 LINC 3.0 사업단의 활동에 참가해 스스로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12-05 11:19: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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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제14대 주형철 원장 취임

경기연구원 제14대 원장으로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 출신의 주형철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경기연구원 이사회 의결과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12월 5일 취임한 주형철 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형철 신임 원장은 SK그룹에 입사한 뒤 국내 통신과 인터넷 산업의 성장을 이끈 경력을 바탕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로 취임해 공채 출신 최연소 최고경영자를 기록했다.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사회제도혁신위원장과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대통령실 경제보좌관, 정부혁신추진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규제혁신, 신성장동력 발굴, 혁신공공조달, 창업투자생태계 혁신, 유니콘 육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에 성과를 낸 바 있으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신남방정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등 여러 성과를 창출했다. 주형철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에 밀접한 영역에 대한 빠짐없는 3개년 연구계획 수립을 통해 경기도민의 문제를 풀고, 경기도의 미래 성장을 주도하는 정책연구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 반영에 도움이 될 실질적인 연구를 수행하겠다"며 "시대 변화에 발맞춰 연구원의 역할과 비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행해 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에 힘쓰겠다. 연구 결과가 정책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형철 신임 원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지적된 세금 의혹과 관련해 "세무대리인 및 회계법인을 통해 사업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통상적 수준으로 법률적 위반사항이 없음을 검토받았지만 도민의 대표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의 '도덕성은 고위공직자로서 중요한 잣대'라는 의견에 공감, 적극 반영해 관련 비용을 철저하게 재검토하고 조속히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와 소통하고 협력해 함께 발맞춰나가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용권자인 경기연구원 허성관 이사장(전 행정안전부장관·해양수산부장관)은 "정책전문가로서 경험과 역량, 자세를 갖춘 원장에 기대가 크다"며 "인사청문회 지적사항을 점검해 법적, 사업적 문제가 없음을 도와 함께 검증했고, 지적사항에 스스로 엄격한 기준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했다. 경기도정을 선도하는 싱크탱크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12-05 11:19: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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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코인원·코빗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 이성미 대표 선임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3사의 트래블룰 합작법인 코드(COnnect Digital Exchanges 이하 CODE)'가 차명훈 초대 대표에 이어 이성미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임 대표 선임 배경으로는 가상자산 사업자들에게 트래블룰 솔루션이 차지하는 중요성 및 확장성, 글로벌 시장 경쟁력 등을 고려해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미 대표이사는 빗썸의 초대 자금세탁방지(AML) 센터장과 준법감시인을 거쳐 사업협력실장을 역임했으며, 가상자산 산업과 관련한 협회 및 규제 마련에 참여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도와 내부통제 및 비즈니스 경영 능력을 두루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CODE 관계자는 "트래블룰을 포함하여 가상자산 사업자(VASP)들이 필요로 하는 규제 관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레그-테크(Reg-Tech)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역량 있는 신임 대표를 선임하게 됐다"면서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이성미 대표이사가 대한민국 유일 트래블룰 솔루션인 CODE를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ODE는 이성미 신임대표 취임 이후 본격적으로 국내외 코드 트래블룰 서비스 확대와 가상자산사업자들을 위한 규제 준수 허브(Hub)로서 소통과 연계 역할을 수행해 갈 예정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2-05 11:19:3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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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영도구, 국민정책 디자인 우수과제 ‘대통령상’

국립부경대학교와 부산광역시 영도구가 공동으로 진행한 공공정책 사업이 '2022년 국민정책 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대전 케이더블유(KW)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가족돌봄 청년(Young Carer)을 도와주는 좋은 친구 영도지기' 사업이 대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1년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국민디자인단이 수행한 103개 정책과제 가운데 전문가와 국민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10개 우수과제 발표와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영도지기 사업은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 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빈곤 청년들의 복지 사각지대 원인인 시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이들이 법, 의료, 행정, 진로 분야 전문가와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족부양 빈곤 청년을 발굴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고, 지원업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통합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활용해 맞춤 서비스를 위한 진단 및 분석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함으로써 상황별 맞춤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서비스디자이너로 참여한 부경대 해양융합디자인연구소의 김동호 외래교수(디자인내일 대표), 강아령·최소윤·김여정 학생 등 연구원들과 부산 영도구,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노인복지관, 영도구지역자활센터가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추진함으로써 학·관 협력 우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2022-12-05 11:19: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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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 폐막

'2022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2022 IISF)'이 지난 4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이날 오후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 1홀에서 폐막식과 함께 열린 IISF 크리에이터 대상 시상식에선 한국을 대표하는 여행 유튜버 채코제(새로운 지평선 부문)와 인형 놀이를 통한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보라미TV(가족 콘텐츠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재한소한오빠' 채널의 강호, '미코재한국' 채널을 운영하는 온효연가 국제우호부문 감사패를 받았다. 채코제는 "처음 유튜브를 시작할 땐 카메라 한 대가 전부였다"며 "4년 정도 시간이 흘러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보라미TV는 "유튜버를 하면서 힘들었던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앞으로 더 멋진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엔 국내외 최정상 크리에이터가 대거 참여했다. '오사카에사는사람들TV'의 마츠다 아키히로를 비롯해 '보라미TV', '데이브', '채코제', '원샷한솔', '단앤조엘', '미겔입니다', '레이첼킴' 등 채널을 운영하는 최정상급 크리에이터 150여 팀이 마스터클래스, 대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방송, 영상, 조명, 음향 등 1인 미디어 산업 유관 기업과 메타버스 등 1인 미디어와 함께 성장하는 차세대 테크 기업 1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2022-12-05 11:19: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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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앞장

인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가 매년 향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 황흥구)은 최근 발표한 '인천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실태조사' 결과에서 인천시가 타 시·도보다 비교적 높은 수준의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난해 장기근속 종사자 대상 당연 승진제를 도입했고 2020년 시비시설 자녀 돌봄 휴가와 종합 건강 검진비 지원을 시작하는 등 권익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추진사업이 늘어나면서 처우는 매년 달라지고 있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가 사용, 대체인력 채용, 교대제 근무 등 업무 환경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휴가의 경우 올해 종사자 평균 연차 휴가 일수는 15.2일로 지난 2019년 휴가일 수 15.03일보다 약간 늘었으나 사용한 휴가일 수는 올해 12.1일, 2019년 13.03일로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휴가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업무량이 많아서'를 가장 많이 꼽았고 '휴가 시 대체자를 구하지 못해서'가 뒤를 이었다. 대체인력을 활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이용시설과 생활시설 모두 42.9%가 '관련 업무 경력자를 찾기 어려워서'라고 답했고 대체인력 채용 시 어려움으로는 이용시설은 57.7%가, 생활시설은 75%가 단기간 일할 지원자가 부족하다는 점을 꼽았다. 승진 가능성 역시 부정적인 답변의 비율이 높았다. 이용시설은 45.4%가 매우 가능하지 않다, 가능하지 않다고 답했고 생활시설은 29.2%가 승진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봤다. 직급별 승진 소요기간을 보면 최고관리자, 상급관리자, 중간관리자는 2019년보다 줄어들었으나 초급관리자는 2019년 4.2년에서 올해 4.9년으로 늘어났다. 역량 강화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도 높게 나왔다. 실무직원부터 최고 관리자까지 80% 이상이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특히 현장성과 시대성을 반영한 교육 주제 개발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24.2%,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답도 22.3%가 나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업무변화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시설은 코로나 이전보다 '업무량이 늘어났다' '매우 늘어났다'고 답한 비율이 각각 37.4%, 18.9%였고 생활시설은 각각 40%, 31.7%로 나타났다. 또 대응과제로는 24%가'신속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컨트롤 타워 마련'이라고 답했고 16.9%는 '서비스 공백 최소화를 위한 대체인력풀 확보'를, 14.4%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시설 매뉴얼'이라고 응답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현장에 맞는 정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인천사서원은 지난 2019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돌봄서비스 종사자 관련 연구를 계속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인천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지난 2020년 '인천광역시 사회복지종사자 인권보호 및 건강한 사회복지현장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권혜영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부연구위원은 "인천시가 수도권 다른 시, 도와 비교해 다양한 처우개선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라는 사실은 높게 평가할 만하다"며 "임금 수준 역시 2019년 보건복지부 임금가이드라인 준수율이 99.3%에서 2022년 100.2%로 상승하였으며, 서울과의 격차도 6.8%p에서 3.1%p로 줄이는 등 매년 개선되고 있으나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해줄 더욱 촘촘한 지원 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12-05 11:18: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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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LINC3.0 사업단, 해상화물운송기업 재직자 교육

한국해양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차세대선박 ICC(기업협업센터)는 지난 2일 폴라리스쉬핑 부산지사에서 '현장방문 재직자 교육'을 진행했다. 폴라리스쉬핑은 2014년 한국해양대의 산학협력가족회사에 가입한 대표적인 해상화물운송 기업으로 매년 한국해양대 졸업생 약 10명 가량을 채용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폴라리스쉬핑에 재직 중인 선박관리자급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는 매월 말 한국해양대 기업협업센터(이하 ICC)에서 산학협력가족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현장방문 산업체 재직자 교육과정 수요조사'에 따라 이뤄진 교육이다. 이번 교육의 경우 선박 내 안전의식과 직업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마인드업 강의의 요청에 따라 '선상 안전 및 사고예방을 위한 의식개선'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의 업무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향후 안전한 선상 문화를 조성하는 데에도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종수 차세대선박 ICC 센터장은 "우리 대학 산학협력가족회사의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 기업의 미래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재직자 역량 향상 및 기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5 11:17: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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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위해 집중관리구역 5개소로 확대

인천시가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확대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남동구 논현2동·논현고잔동, 부평구 갈산1·2동 일원을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지역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중구 연안·신흥동3가(0.98㎢), 동구 화수·화평동(0.38㎢), 계양구 효성동(0.54㎢) 일원에 이어 5곳으로 늘어났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중 어린이·노인 등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으로 미세먼지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이 우선 추진된다. 논현2동?논현고잔동 일원(0.67㎢) 주변의 남동산업단지, 대형 레미콘 공장과 갈산1·2동 일원(1.6㎢)의 한국GM 등 2개 구역 내 총 188개소 대기배출시설이 있으며, 취약계층 이용시설은 노인복지시설 등 총 54개소가 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해당지역에는 도로먼지 제거 청소가 강화되고, 실시간 미세먼지측정, 미세먼지 정보제공(미세먼지 신호등 등), 미세먼지 회피저감시설(스마트에어샤워, 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등) 설치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김달호 시 대기보전과장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통해 어린이와 노약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5 11:17:1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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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 한중차세대리더포럼 개최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오는 6일 중국 텐진시와 함께 '한중 소프트웨어 분야 창업 성공사례 및 창업아이템 공유'라는 주제로 '2022 한중차세대리더포럼'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포럼은 한-중 수교 30주년, 부산-텐진 우호협력도시 체결 15주년 기념사업으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하며, 개회식에서는 부산광역시 이성권 경제부시장 개회사, 부산국제교류재단 정종필 사무총장, 텐진시인민대외우호협회 황훈염 부회장 환영사,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진일표 총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1세션에서는 부산광역시 우수기업인으로 선정된 아이오티플렉스 박문수 대표와 중국 모보과학기술유한회사 웅군 대표가 창업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고 미래 소프트웨어 분야 발전 방향 등을 제시한다. 2세션에서는 예비 창업가 아이디어 공유 및 피드백으로 총 4개 예비 창업팀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은 부산대학교 PlayGround팀, 동아대학교 Autob팀이 각 ▲근전도기반 PT 솔로션, 닥터피티 ▲버스 승하차 문제 개선을 위한 자동 벨 시스템에 대해 발표를 한다. 중국은 텐진 남개대학교의 2개 창업팀이 ▲SHIYI TECH 스이테크 원스톱 개인정보 식별의 시스템, ▲캠퍼스 Saas 통합 서비스 플랫폼에 대해 발표를 한다. 발표 후 토론과 부산창업청 설립 추진단 성희엽 단장의 피드백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한중 청년들이 서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 분야 창업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나누며, 상호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부산시와 텐진시 간 협력 채널을 확대하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 등이 진전되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한국과 중국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5 11:16:2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