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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동체사업단-토지공사, 스마트도시·건설 재직자 교육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공동체사업단은 1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에서 20여 명의 스마트도시·건설 관련 재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도시·건설 전문가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이하 플랫폼)의 지역 혁신기관으로, 2020년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꾸준히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해 왔다. 또 스마트도시·건설 분야의 정책·기술 리더를 양성하고 산-학-관-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인재들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재직자 교육은 스마트공동체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주최·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업단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스마트도시·건설 분야와 관련된 재직자 참여를 지원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스마트시티 정책의 국내외 확대에 따라 중앙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시티 담당자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나아가 지역 대학의 인재들에게까지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은 이흥규 창원대학교 스마트그린공학부 교수 주재로 ▲메타 그린 스마트시티와 초연결 리더십(남광우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스마트시티 정보통신기술(신현욱 KT 정보통신팀장) ▲스마트시티와 스마트모빌리티(김태형 교통연구원 연구위원) 강의와 자유 질의 시간을 통해 스마트시티의 새로운 정책 및 기술을 함양하는 시간이 됐다. 김승범 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플랫폼 사업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연계해 스마트도시·건설 분야의 정책·기술 리더를 양성하고 산-학-관-지 협력체계를 구축해 울산·경남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은 지자체-기업-대학이 지속 발전 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상생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0년 8월 1일부터 2025년 2월까지 5년간 추진된다. 현재 울산광역시와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총괄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를 비롯해 13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2022-11-01 16:01: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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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일시적 유동성 위기, 정상 기업 적극 지원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일 시장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금융회사도 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시적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에 대한 금융권의 자금 지원을 당부했다. 이 원장은 이날 은행, 증권사, 여전사 등 금융업계 대표이사 등과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금감원장 및 금감원 부원장보와 KB국민은행장, 신한은행장,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삼성증권 대표이사, KB캐피탈 대표이사, 하나캐피탈 대표이사, 현대캐피탈 상무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이 원장은 "금융당국이 시장안정을 위해 필요한 충분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것인 만큼, 금융회사들도 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하는 한편, 일시적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정상기업에 대해서는 자금지원에 적극 나서달라"고 말했다. 이어 "취약차주를 살피는 노력도 해달라"고 덧붙였다. 또 이 원장은 9월 이후 급격하게 상승하던 시장 금리가 지난 23일 시장안정조치 발표와 정책자금 집행 이후 전반적으로 상승세가 둔화됐다고 밝혔다. 시장 불안심리가 다소 완화됐다는 얘기다. 다만, 신용스프레드는 확대되는 등 국내 자금시장 경색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계감도 상존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당국의 시장안정화 조치가 시장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은행 등 대형 금융사 등이 단기 금융상품 자산운용을 확대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중소형 금융회사에 대한 유동성 지원 정책들이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세부 절차들을 관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원장은 "대내외 리스크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금융당국이 시장안정을 위해 필요한 충분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것인 만큼 금융회사들도 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해야 한다"며 "일시적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정상기업에 대해서는 자금지원에 적극 나서고 취약차주를 살피는 노력도 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1-01 16:01:47 구남영 기자
부고-11월1일

▲ 박일표씨 별세, 박희성·박선미·박영미·박미옥씨 부친상, 정해용(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송동하(세신정밀 책임연구원)·윤성훈(삼성물산 부장)씨 장인상 = 1일 오전 8시,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3호, 발인 3일 오전 9시, 장지 대구명복공원. 053-200-6464 ▲ 김생례씨 별세, 김성환(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정책위의장)씨 모친상 = 1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일 오후 1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10-7726-0227 ▲정명순씨 별세, 고우리(kbc광주방송 기자) 조모상 = 31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203호, 발인 2일 오전 11시. 062-951-1004 ▲ 유연악씨 별세, 정인철(창원문화재단 성산아트홀 본부장)씨 모친상 = 1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한마음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10-4411-6356 ▲ 이미자 씨 별세, 이경혜(경인일보 종합편집부장) 씨 모친상 = 1일, 인천 가천대학교 길병원 장례식장 601호, 발인 3일, 장지 안성 천주교 추모공원. 032-460-9400 ▲정명순씨 별세, 고우리(kbc광주방송 기자) 조모상 = 31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203호, 발인 2일 오전 11시. 062-951-1004 ▲김용태씨 별세, 김현중(한양증권 상무)·김정님(주한미국대사관 공보관)·김태욱(사업)씨 부친상, 신민진(전 신용보증기금 대리) 김현희씨 시부상=30일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2-813-7415

2022-11-01 15:59:46 이승용 기자
인사-11월1일

◆국민권익위원회 ◇전보 △행정심판심의관 문삼섭(특허청 인사교류) ◇과장급 전보 △ 심사기획과장 김응태 △복지보조금부정신고센터장 정재일 △민원조사기획과장 박형준 △행정문화교육민원과장 이진석 △국방보훈민원과장 장차철 △재정세무민원과장 김인종 △복지노동민원과장 정재창 △국민신문고과장 오정택 ◆ABL생명◇승진 △기업조정부장 김미려 ◇전보 △경영기획부장 조경진 ◆조선대학교 △기획조정실장 겸 대학혁신사업지원센터장 권구락(IT융합대학 교수) △취업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이계행(미술체육대학 교수) 대외협력처장 공진성(법사회대학 부교수) △장황남통신박물관장 배상현(대학원 교수) ◆충북도 ◇3급 승진 △보건복지국장 정진원 △농정국장 이제승 △문화체육관광국장 맹은영 ◇4급 전보 △영동부군수 김진석 △음성부군수 박노학 △총무과장 최병희 △일자리정책과장 노정호 △신성장동력과장 이혜란 △문화예술산업과장 이종섭 ◇5급 전보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장 엄주광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 이진성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검사과장 장래훈 ◆부산대학교 △학생부처장 최영준 △교양교육원 양산분원장 정진 ◆대전 중구 ◇4급 승진 △문화경제국장 김태수 ◇4급 조직개편 △자치행정국장 오왕연 △복지환경국장 배덕현 ◇5급 승진 △총무과 박근재 △복지정책과 김선경 △건축과장 직무대리 홍미정 △석교동장 직무대리 강민 △태평2동장 직무대리 권기창 ◇5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윤영건 △세정과장 우상택 △일자리경제과장 강명규 △여성가족과장 문화선 △건강정책과장 박상롱 △대사동장 정하광 △산성동장 전희성 ◇5급 조직개편 △총무과장 김승수 △회계정보과장 이재근 △세원관리과장 육대운 △민원여권과장 안미정 △토지정보과장 배성희 △문화체육과장 유정오 △위생과장 이정노 △교통과장 이한영△복지정책과장 김낙례 △사회복지과장 송금순 △환경과장 이동헌 △공원녹지과장 송봉기 △도시계획과장 김홍진 △공동주택과장 황주상 ◆쿠키뉴스 △편집위원 손대선 △산업팀장 정순영 ◆환경부◇과장급 전보 △환경보건국 화학물질정책과장 신건일 △환경보건국 화학제품관리과장 권병철

2022-11-01 15:59:1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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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전국 CU편의점 ATM 거래 제휴

BNK경남은행은 한국전자금융와 'CU편의점 자동화기기(CD/ATM)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BNK경남은행 고객들은 전국 CU편의점(약 9000대)에 설치된 ATM에서 BNK경남은행 ATM과 동일한 수수료 조건으로 입·출금 및 계좌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금 인출 시 영업시간(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에는 수수료가 무료이며 영업시간 이후에는 수수료를 할인받아 600원이 적용된다. 출금 1회 한도는 70만원, 1일 한도는 600만원이다. 또 BNK경남은행으로 계좌 이체 시 수수료는 무료이며 다른 은행으로 계좌 이체 시 영업시간 수수료는 700원, 영업시간 이후 수수료는 1000원이 부과된다. 2016년에 제휴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약 8200대)에 이어 이번에 CU편의점과도 제휴를 맺음으로써 경남은행 고객은 전국 어디서나 수수료 부담없이 은행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카드를 소지하지 않더라도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 생성된 인증번호 6자리만 입력하면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 'ATM인증번호 출금서비스'도 함께 적용된다. 장지명 전략기획부장은 "서울·경기 등 상대적으로 BNK경남은행 영업점이 적은 수도권지역 고객에 대한 금융 접근성을 증대하고 고령층 등 금융소외계층의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새롭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협업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1-01 15:58:4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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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민 눈높이 맞춘 규제개선요청 창구 만든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일부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규제 혁신을 위해 '규제정비요청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규제정비요청제란 개인이나 기업 등이 캠코 내규 중 잘못됐거나 불필요한 규제의 폐지 또는 개선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다. 캠코는 요청 사항을 적극 검토해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규제와 업무를 개선할 계획이다. 규제정비요청은 캠코 홈페이지에서 규제정비요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우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접수는 규제정비요청 게시판이 신설되는 내달 초부터 가능하다. 캠코는 규제정비요청제 도입을 계기로 규제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업무 현장에서 공공서비스의 수요자인 국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흥식 캠코 부사장은 "캠코는 규제 혁신을 위해 전담 기구 설치와 내규 정비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규제정비요청제를 통해 접수된 개인과 기업의 애로사항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11-01 15:57:4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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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저가폰 시장 공략하는 해외폰…"韓 소비자는 '품질' 중요해"

해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한국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시도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레노버 자회사 모토로라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5G스마트폰 '엣지30′을 국내에 출시하며 중저가폰 시장에 등장했다. 6.79mm라는 얇은 두께와 후면 카메라는 50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3200만 화소를 제공한다. 해당 모델의 경쟁력은 역시나 '가격'에 있다. '엣지 30 5G'의 국내 출시가는 59만9000원이다.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인 헬로모바일로 개통하면 월 2만9000원 5G 요금제부터 최대지원금이 적용돼 기기값 '0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 이목을 끈다. 지난 5월 30만원대 가격의 '모토 G50 5G'와 '엣지 20 라이트 5G' 출시 후 5개월 만에 조금 더 향상된 기능으로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며 시장에 나선 것이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미국 구글이 만든 스마트폰 '픽셀7'의 국내 출시도 점쳐지고 있다. 픽셀7은 구글이 자체 제작한 AP인 '텐서2′를 사용하고 있다. 해당 칩은 AI 머신러닝과 음성인식이 가능하고 라이브 번역과 음성보조 타이핑을 지원한다. 구글은 10월 초 열린 뉴욕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사진 화질 개선과 동영상 촬영 질 개선도 이뤄졌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해당 폰에는 배터리 세이버 모드를 사용하면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7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초절전 배터리와 지문 인식 센서도 장착돼 있다. 하지만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 스마트폰 수요 부진이 여전하고 한국 스마트폰 시장은 '가성비' 보다는 고가라도 '질'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Z 시리즈 판매 성적이 삼성전자 MX부분 실적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고 '프리미이엄폰'으로 분류되는 아이폰14 시리즈를 출시한 애플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 그에 반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출하량은 더 하락했다. 업계 3위인 중국 제조업체 샤오미의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11.2% 감소했다. 2분기 보다는 소폭 반등한 수치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오포, 비보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시장조사업체 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IDC) 집게에 따르면 집계에서 삼성전자의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6400만대로 점유율 21.2%를, 2위 애플은 5190만대(17.2%)를 기록했다. 뒤이어 ▲샤오미, 4050만대, 13.4% ▲비보, 2590만대, 8.6% ▲오포, 2580만대, 8.6% 순이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제3의 스마트폰'으로 옮겨갈 것으로 기대했지만 사실상 애플과 삼성전자의 양강 구도가 강해지고 있는 셈이다. 특히 업계 관계자는 "한국의 애플 외의 외산폰은 힘을 쓸 수 없는 체제가 공고하다"며 "실생활에 가장 밀접한 전자기기의 '질'을 우선시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AS 부분에서도 삼성이나 애플의 서비스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 많다. 시장조사 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샤오미의 점유율이 소폭 약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삼성전자가 77%, 애플이 23%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LG의 공백은 폴더블폰의 흥행을 이룬 삼성전자가 차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한국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61.1% 가량이 1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한국소비자연맹은 국내 이동통신 3사 공식몰 등 5개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5G 단말기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단말기 평균 가격은 115만5천421원으로 높게 책정됐다.삼성전자는 갤럭시S23 시리즈를 준비하며 프리미엄폰 개발 집중에 나서는 모습이다. AP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 2세대가 장착할 것으로 보이며, 8GB 램과 246GB의 저장 용량 등을 갖출 전망이다.

2022-11-01 15:57:0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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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카톡(Car Talk)] 아메리칸 럭셔리 SUV 캐딜락 XT5…일상이 즐겁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현대차·기아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이 다양한 차량을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분야기도 하다. 그 중 캐딜락 XT5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럭셔리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XT5는 에스컬레이드와 함께 캐딜락의 성장을 이끄는 모델이다. 첨단 기술을 탑재한 2022년형 연식 변경 모델의 시승을 통해 차량을 매력을 알아봤다. 시승 구간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강원도 횡성까지 약 250㎞ 구간에서 진행했다. 캐딜라 XT5의 외관은 캐딜락 특유의 도심형 럭셔리 감성을 담아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전면부는 캐딜락 전매특허인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대형 엠블럼을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과 함께 캐딜락 특유의 강인한 인상을 표현한다. 측면부와 후면부는 날렵하면서도 근육질의 디자인을 채택해 모던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았다. 실내 인테리어는 간결하면서도 캐딜락의 럭셔리한 감성도 묻어난다. 천연 가죽과 고급 원목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고 조작부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차에 어려움을 갖는 운전자를 위한 HD 리어 카메라 미러는 각도와 밝기 조절 그리고 확대·축소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차량의 360도 모든 곳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HD 서라운드 비전도 장착되어 있다. 실내 공간도 부족함이 없다. 전장 4815㎜, 전폭 1905㎜, 전고 1685㎜, 축거 2856㎜로 현대차 싼타페보다 길고 넓다. BMW X3와 메르세데스-GLC보다 차체가 긴 편이다. 덕분에 실내 공간도 넓은 편이다. 1, 2열 모두 여유가 있고 트렁크 용량은 845L로 넉넉하다. 주행성능은 매력적이다. 시동을 걸면 3.6L V6 가솔린 엔진의 힘이 온몸에 느껴진다. 중형 SUV 경쟁 모델들과 달리 과급기로 엔진 힘을 높이는 터보차저 등을 사용하지 않는 자연흡기 방식 엔진으로 부드러운 음색이 일품이다. 이 엔진은 9단 자동 변속기와 맞물려 네 바퀴에 구동력을 전달한다.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7.4kg.m의 성능으로 도심과 고속 구간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단단한 하체는 고속 주행에서 안정감을 더한다. 굽이진 좁은 산길을 주행할 때도 차체가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아줬다. 한 가지 아쉬운점은 2열 시트다. 2열 시트 좌석 공간이 좁아 탑승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XT5가 인증받은 복합 연비는 8.0㎞/L지만 효율성은 뛰어났다. 다양한 구간에서 급가속과 급제동을 했지만 10.8㎞/L를 기록했다. 이날 시승한 2022년형 XT5는 프리미엄 럭셔리 트림으로 가격은 6843만원이다.

2022-11-01 15:56: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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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시장안정·취약차주 부담 완화에 은행권 적극 역할해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이른바 레고랜드 사태로 불거진 회사채와 단기자금시장의 자금경색을 해소하기 위한 '50조원+α'의 시장안정 조치를 점검하며 정책감독당국이 책임감을 갖고 적기에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1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시장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오찬을 함께 했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부대변인은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 10월 23일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50조원+α(알파)' 규모의 유동성 공급대책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이후 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자금시장 대책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시장의 조속한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해달라"며 "시장안정과 취약차주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있어 은행권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제·금융 리스크, 그리고 대응과 관련해 정책감독당국이 책임감을 갖고 적기에 대응해달라"며 "앞으로도 공식적인 회의뿐 아니라 오늘 오찬과 같이 비공식적인 방식을 통해 수시로 관련사항을 점검하자"고 이 부대변인은 전했다.

2022-11-01 15:55:35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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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여전한 원픽 테슬라…저가 매수 기회로

서학개미(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투자자)들이 테슬라를 지속해서 사들이고 있다. 테슬라의 3분기 실적 저조와 트위터 인수를 위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주식을 추가로 팔 것이라는 우려 등으로 주가가 하락하자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보고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10월 24~31일) 서학개미의 순매수 1위 종목은 테슬라로 순매수액은 7444만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서학개미들은 테슬라 성과를 1.5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1.5X 셰어즈(DIREXION DAILY TSLA BULL 1.5X SHARES)를 503만달러 어치 순매수했다. 지난달 들어 테슬라의 주가가 14.22% 감소하며 200달러 초반까지 떨어지는 등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자 서학개미들은 테슬라 주식을 다시 사들이기 시작했다.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서학개미들은 테슬라를 4억6772만달러 순매수했다. 김세환 KB증권 연구원은 "장기 이익 성장성을 반영한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돼있다고 판단한다"며 "다만 경기침체로 인한 구매 수요 둔화, 달러 강세에 따른 손실 증가, 경쟁 심화 등의 리스크 요인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 외에도 서학개미들은 미국 채권 상장지수펀드(ETF)를 사들였다. 금리인상 시기가 조만간 끝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순매수 2위를 기록한 아이셰어즈 20년 만기 국고채 ETF(TLT·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에 1984만달러가 유입됐으며 디렉시온 데일리 20년 이상 국채 불 3X(TMF)에는 1235만 달러가 몰렸다. 반도체 업황 둔화 지속으로 서학개미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역으로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 3배 ETF(SOXS·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EAR 3X SHS ETF)도 1939만 달러 가량 사들였다. 서학개미들은 최근 주가가 많이 하락한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등도 사들였다. 마이크로소프트(868만달러)와 알파벳(753만달러)은 순매수 상위 5위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ETF(802만달러) ▲마이크로섹터즈 미국 빅 오일 지수 -3배 인버스 레버리지ETN(NRGD)(526만달러)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639만달러) 등이 순매수 상위에 자리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1-01 15:53:3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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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ETP 컨퍼런스서 'ETF 체크' 선봬

코스콤이 'ETP 컨퍼런스'에 참가해 상장지수상품(ETP) 간편 정보 분석 서비스인'ETF 체크(CHECK)'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31일 한국거래소 주최로 열린 '2022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 행사에서 코스콤은 부스를 설치해 현재 운영 중인'ETF CHECK'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ETF CHECK 안내장 배부, 사용방법 교육 및 실제 서비스 체험 등을 진행했다. ETF CHECK는 국내외 상장지수상품(ETP: ETF·ETN 통합 지칭)의 테마 정보와 고급 분석정보를 모바일 앱과 웹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정보플랫폼으로 지난해 4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 ETF 시장이 순자산총액 76조원을 상회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코스콤 ETF CHECK도 꾸준히 인기몰이에 나서며 ETF 전문 정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코스콤 ETF CHECK의 가장 큰 특징은 4000여개에 육박하는 국내외 ETF, ETN 종목들 가운데 사용자가 원하는 테마의 종목만 손쉽게 분류해 직관적으로 비교·분석 가능하다는 점이다. 예컨대 ESG 관련 ETF, 연금 관련 ETF, 해외상장 글로벌 ETF 등 다양한 테마별 ETF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정원경 코스콤 체크사업부 팀장은 "투자자가 ETF CHECK 앱 하나만 있으면 ETF에 관한 모든 것을 쉽게 파악할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친화형·구독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01 15:53:0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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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건소 직원대상 심리지원 프로그램 진행

통영시는 코로나19 팬데믹 최전선에서 오랫동안 방역업무를 수행해 온 보건소 직원들의 마음건강 회복 및 재충전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난달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보건복지부 '보건소 인력의 정신건강 조사결과'에 따르면 보건소 인력의 우울 위험군은 33.4%로 일반 국민(18.1%)보다 매우 높고, 불안 위험군은 27.6%로 일반 국민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91.1%가 삶의 질이 나빠졌고 신체 건강은 76.4%, 정신 건강은 81.1%가 나빠져 보건소 직원의 몸과 마음 건강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으로 나타났다. 이에 통영시보건소는 보건소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휴(休), 마음두드림' 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해 스트레스 및 우울 척도검사,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힐링 프로그램은 화병 만들기, 화과자 만들기, 동백 화장품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커피 만들기 5개 영역으로 구성해 10명씩 2시간(오후 5시~7시) 동안 진행했다. 보건소 직원 208명 가운데 157명이 참여하는 등 직원들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직원들의 마음 건강과 심리적 안정은 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과 업무 능률 향상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좋은 정책과 보건 서비스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1 15:53: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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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하철 대구1호선 영천까지 '국토부 투자심사' 통과

경상북도는 대구1호선 하양~영천(금호)연장 사업이 국토교통부 예비타당성 신청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31일 투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대구 1호선 하양~영천(금호) 연장사업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을 확정했다. 대구1호선 하양~영천(금호)연장 사업은 지난해 7월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로 반영됐다. 이에 경북도는 조속한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10개월에 걸친 사전타당성조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9월말 국토교통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한 후 한 달 만에 선정됐다. 이는 이철우 도지사가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국토교통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진행의 필요성을 지속해서 설득한 결과이다. 대구1호선 하양~영천(금호)연장은 총 사업비 2052억원으로 5.0㎞ 구간을 건설하는 사업이며, 2024년 12월에 완공 예정인 안심~하양 구간의 도시철도 1호선연장 사업과도 연결된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이 청년인재 유입,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 등의 상승효과를 가져올 대구, 경산, 영천 인근 일대의 광역 교통 혁명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기획재정부의 내부 심사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2024년 상반기에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2025년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2026년에 착공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천 경마공원 활성화를 위해 대구1호선 하양~영천(금호)연장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잘 통과해 조기에 착수에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11-01 15:52:03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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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2022 한·아세안패션위크 성료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한·아세안패션위크'가 10월 22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부산 벡스코에서 10월 21~22일 이틀간 개최된 2022 한·아세안패션위크는 현장 패션쇼와 온라인 생중계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됐다. 주제는 '융합을 통한 새로움'이라는 주제로 '미디어 아트와 패션의 컬래버'라는 콘셉트의 개막쇼를 선보였다. 개막 패션쇼는 국내외 참가 디자이너 전원이 참여해 디자이너의 대표 의상을 갈라쇼 형태로 선보였다. 참여 디자이너는 ▲부산 이화숙 디자이너(펄바이애니) ▲지역 외 정훈종 디자이너(패션스토리) ▲루키(신진) 디자이너(디아뎀, 컨투어송, 신시얼리준) ▲라이징(중견) 디자이너(스튜디오 디 빼를라, 허비쉬, 비슬래비쉬)가 참가했고 아세안 국가에서는 베트남(Hoang Quyen;), 싱가포르(Esther Choy) 디자이너가 참가했다. 아세안 패션필름참가 디자이너는 총 10개국 18개 브랜드가 참여해 각 브랜드를 선보였다. 패션쇼는 20~21일 이틀간 총 7회 진행됐다. 개막식은 254명이 현장 참관했으며, 556명이 온라인 라이브로 시청했다. 이 밖에도 ▲이화숙 디자이너 현장 233명, 온라인 297회 ▲아세안디자이너 현장 187회, 온라인 65회 ▲정훈종 디자이너 현장 93명, 온라인 705회 ▲루키디자이너 현장 197명, 온라인 232회 ▲라이징 디자이너 현장 213명, 온라인 189회로 집계됐다. 20일 열린 '한·아세안패션산업발전포럼'은 '디지털과 패션의 융합을 통한 새로움' 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기술융합 및 한·아세안 패션산업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한·아세안 11개국의 패션 발전 방안을 살펴봤다. 좌장으로 동아대 패션디자인학과 이신영 교수, 국내 패널로 아세안문화원 이인혁 원장, 경상대 패션디자인학과 임지영 교수, 메타프레임 신진경 대표이사가 참여했으며 국외 패널로는 아세안패션디자이너협회 회장인 Trang Le, 싱가포르 패션디자이너 Esther Choy)가 참여했다. 참여 인원은 현장 95명, 국내 온라인 157회, 해외 온라인 102회로 집계됐다.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 원장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패션 산업 공동 발전을 위해 섬유공학을 기반으로 한 제조 형태의 패션도시 부산에서 아세안국가 디자이너와 패션 산업 인프라를 상호 공유하는 등 앞으로 한·아세안패션위크만의 경쟁력과 차별화를 강화할 전망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실질적 비즈니스 연계를 위해 VR 전시관이 올해안에 마련된다. 디자이너 홍보 부스(쇼룸)를 3D로 구현해 디자이너들의 기본 정보, 영상, 화상 상담, 바이어 수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1-01 15:51:4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