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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연 6% 예금 등장…평균 5% 돌파 '고공행진'

저축은행의 예금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시중은행이 수신금리를 저축은행 수준으로 올리자 급하게 금리를 올리는 모습이다. 얼어 붙은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대신 뭉칫돈을 맡길 '똘똘한 예금'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1년물 예금의 평균 금리는 5.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연 4%대 진입 후 11일 만이다. 일부 예금 상품은 이미 연 6%선을 넘어섰다. 업계 평균 예금금리가 연 5%대 들어선 것은 지난 2005년 이후 17년 만이다. 주요 저축은행이 시중은행 금리와 격차를 벌리기 위해 예금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은행 간 수신 경쟁도 치열하다. 시중은행 중 예금 상품의 금리를 저축은행 수준으로 올린 곳은 우리은행이다. 'WON플러스예금(12개월)'의 예금금리를 연 4.55%로 인상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WON플러스 예금은 연 4.67%까지 금리를 인상했다. 이어 농협은행의 'NH왈츠회전예금(12개월)'이 4.25%를 제공하고 있다. 일부 저축은행의 예금금리를 넘어섰다. 금융업계에서는 시중은행이 수신 금리를 올리고 있어 한동안 저축은행 예금금리도 상승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저축은행 예금금리는 지난 2008년 연 7%선까지 올라선 바 있다. 당시 업계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 예금 상품은 연 8.6%를 지급했다. 수신금리를 연 6% 선으로 끌어 올린 곳은 상상인저축은행이다. 지난 19일 '뱅뱅뱅 회전정기예금', '회전 E-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 등 예금 상품의 금리를 일괄 인상했다. 다만 현재 같은 상품의 예금금리는 연 5.76%로 떨어진 상황이다. 당일 기준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 상품은 HB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 '스마트회전정기예금'과 다올저축은행의 'Fi 리볼빙 정기예금 (비대면)'이다. 세 상품 모두 예금금리 연 6.45%를 준다. 아울러 Fi 리볼빙 정기예금은 2년물과 3년물도 동일한 금리를 적용한다. 이외에도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은 연 6.1%를 지급하며 OSB저축은행의 'OSB회전식정기예금'과 '인터넷OSB회전식정기예금'은 연 6%를 적용한다. 주요 은행이 예금 금리를 빠르게 인상함에 따라 일부 소비자들은 혼란에 빠졌다. 불과 한 두 달 전 가입한 예금 상품의 금리가 업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자를 지급하는 시점을 파악해 이른바 '대환예금'을 시도하라고 조언했다. 통상 분기별로 이자를 지급하는 정기예금의 특성상 2개월을 초과했다면 이자 지급일까지 기다리고, 가입 2개월 미만이라면 가장 높은 적금으로 갈아타는 것이 합리적이다. 예금 금액이 5000만원을 넘어간다면 분산해 보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저축은행 또한 시중은행과 마찬가지로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이뤄져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비슷한 수준의 예금 상품 여러 곳에 자금을 넣는 게 안전하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금리인상기에 저축은행이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예금상품을 고르고 있다면 저축은행 상품에 가입할 적기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2-10-20 14:41:02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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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집사' 송덕호,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눈길'

MBC 새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에 배우 송덕호가 여수 출신 순경으로 등장 구수한 사투리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일당백집사'는 고인의 청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 분)와 생활 서비스 업체 일당백 김집사(이준영 분)의 상부상조 프로젝트를 그린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일당백집사'에서는 김집사와 빈센트(이규한 분) 사이, 순경 서해안(송덕호 분)이 자연스럽게 대화에 끼어들며,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함께 첫 등장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동주에게 정강이를 걷어차인 김집사가 빈센트에게 하소연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형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사이, 경찰복을 입은 서해안이 갑작스레 대화에 끼어들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두 사람 사이 불쑥 나타난 서해안은 "원하시믄 우리 서에다가 사건 접수 바로 해블죠"라고 능청스럽게 말하며, 정겨운 전라도 사투리로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쳤다. 이어 "전남 여수 남해안에서 온 서해안이요"라고 자신을 소개해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백동주에게 정강이를 차인 김집사의 이야기를 상세히 듣던 서해안은 아직 일면식도 없는 백동주에 대해 "그 여자 딱 답 나와요. 한 마디로 말해블자면 센 캐! 겁나게 정떨어지는 스타일"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 백동주와 어떠한 관계를 형성할지 향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송덕호의 구수한 사투리 연기로 첫 등장신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온 송덕호가 앞으로 '일당백집사'에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당백집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22-10-20 14:37:5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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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생활폐기물 지상처리장치 테스트 운영

부산도시공사는 올해 공사 집단지성 활용 1호 과제로 추진한 '생활폐기물 리사이클링 시행방안'의 일환으로 동래행복주택에 PET병 분리배출 및 재활용을 위한 지상처리장치를 설치(2개소)하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장치는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접목하여 실시간 데이터 확보 및 빅데이터 구축이 가능한 리사이클링 장치이다. 압착 및 자동선별 등 스마트 기능을 통한 PET병의 효율적 분리배출로 실질적인 재활용률을 높여 효율적 자원 재순환 시스템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사는 현재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 생활폐기물 수거방식은 배출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않아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하다고 보고, 지상처리장치 재활용 분리배출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여 혜택을 주는 '주민 리워드 제도(포인트별 지역화폐 제공 등)'를 약 10개월간 시범 운영하여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공사는 약 10개월에 걸친 TEST BED 운영 후 결과를 분석·검토하여 신규사업지구 확대적용과 지방자치단체와 사례공유·협업을 통한 제도개선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지상처리장치 운영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과 재순환을 통한 탄소절감 및 고품질의 재활용 자원 확보 등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면서 "TEST BED 운영결과를 반영해 부산의 리사이클링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20 14:37:1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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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18회 서남권청소년축제 개최

목포시가 주최하고 서남권청소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목포시청소년문화센터가 사무국을 맡아 진행하는 '제18회 서남권청소년축제'가 오는 22일 오후 1시 평화광장에서 '응답하라! 2022 서남권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흠뻑마당과 청뽐마당으로 진행되는데 서남권 청소년 동아리들의 숨은 재능과 끼를 발굴하는 흠뻑마당(동아리경연마당)은 밴드·보컬·댄스로 구성된 16개팀의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수상팀에는 도교육감상, 목포시장상, 국회의원상, 목포시의회의장상, 교육장상 등이 수여된다. 청소년 스스로 꿈을 찾는데 도움을 줄 청뽐마당(진로체험마당)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꿈다락 20개 부스, 청소년이 전문 직업인을 만나 직업을 체험해보는 드림부스터 10개 부스, 환경 관련 체험활동을 하는 에코히어로 10부스 등 총 40개 부스가 운영된다. 서남권 청소년의 대표 축제인 '서남권청소년축제'는 17회까지 진행되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3년 만에 열리게 됐는데 청소년이 주체가 돼 구성된 실무 추진위원회가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많은 청소년과 시민이 찾아 축제를 함께 즐기고 꿈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10-20 14:34:4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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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원스퀘어 철거, 시작도 끝도 안전"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9일 원스퀘어 철거 현장을 찾아 현장 근로자는 물론 주변 상인, 통행하는 시민의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라고 주문했다. 20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만안구청장과 함께 본격적으로 철거 작업에 들어간 원스퀘어 현장을 둘러보고 "안양역 앞 광장이 오랜 침묵을 깨고 활기를 되찾고 있다"며 "안양역 앞 광장의 새로운 역사가 원스퀘어의 안전하고 완전한 철거에 달렸다"고 말했다. 특히 원스퀘어가 안양역 시외버스터미널과 바로 인접해 있고 건물 앞 인도를 이용하는 시민이 많은 만큼 면밀하게 검토한 공사 계획을 현장에 한치의 오차없이 적용해달라고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이어 "현장을 관리하는 소장과 감리자의 역할은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기에 완벽하게 철거와 감리를 수행해달라"고 전했다. 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에 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안전은 매 순간, 모든 과정에서 최우선으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안양시는 철거가 마무리될 때까지 현장을 수시로 확인하는 등 관리·점검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건축주가 지난달 14일 해체공사 착공신고서를, 지난 6일 해체공사에 따른 감리계약 체결 서류를 제출함에 따라 면밀한 검토를 거쳐 지난 12일 착공신고를 처리했다. 이로써 모든 행정 절차를 마치고 24년 만에 본격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안양시 만안구는 올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공사현장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2-10-20 14:34: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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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내년 1월 1일부터 ‘임신부 가사 돌봄’ 서비스 추진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민선 8기 출범 후 국가적 난제인 저출생 극복과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나주시에 따르면 기존 대부분 출산 이후 치중돼왔던 정책 지원 방식을 보완, '임신 전·출산 전'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해 출산율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임신부 가사 노동 해소를 위한 '임신부 가사 돌봄 서비스'를 자체 신규 사업으로 발굴해 내년 1월 1일부터 추진한다. 가사 돌봄 서비스는 여성의 경제활동으로 혼인 및 임신·출산 시기가 늦춰짐에 따른 고위험군 임신부 증가에 대비, 건강한 임신 생활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한 시책이다. 가정 내 가사 돌봄 인력을 파견, 청소·설거지·세탁·정리정돈 등 가사 서비스를 1일 3시간, 총 5회에 걸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에 관계없이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출산 전 5개월에서 출산 예정일까지 고위험군, 다태아, 둘째아 이상, 장애인 등 임신부다. 나주시 보건소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드림너싱앤케어'와 지난 18일 '임신부 가사 돌봄 서비스 인력 제공 및 교육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가사돌봄 서비스 인력 제공', '서비스 예약 관리', '가사 돌봄 관리사 전문 교육 및 건강진단' 등에 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임신부의 돌봄 서비스 신청 시 보건소 방문이 아닌 모바일 웹(web)에서 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지난 달 한국인터넷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웹 공동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경제적, 가사 부담, 경력 단절 등으로 출산을 포기하는 가정이 없어야 한다"라며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모든 임신·출산을 앞둔 모든 가정이 동등하게 실효성 있는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 개편과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 보건소는 '임신 전', '출산 전', '출산 후' 시기별 맞춤형 임신·출산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임신부 가사 돌봄 서비스를 비롯해 민선 8기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는 모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거주 기간 조건 없는 출산 장려금(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200만원, 셋째아부터 300만원) 지원을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다. 임신 전에는 '난임부부 지원', '가임기 여성 산전검사',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 등을, 임신 후에는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임산부 영양제' 등을 지원한다. 새 생명을 품에 안은 출산 가정에게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첫 만남 이용권',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비 지원 및 환아 관리', '선천성 난청 검사비 및 보청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 등을 지원한다. 임신·출산 지원 사업별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0-20 14:27:1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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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직무보수교육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산청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2022년도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직무보수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직무보수교육은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3주간에 걸쳐 1박 2일간 3회차(1차 10월 13~14일 / 2차 10월 18~19일 / 3차 10월 25~26일)로 나뉘어 편성 운영되며, 교육대상자는 경남 18개 시군 소속 문화관광해설사 243명이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1차 88명, 2차 67명, 3차 88명으로 나누어 보수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1차 교육과정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차 교육과정은 18일과 19일 이틀간 산청 한국선비문화연구원과 산천재, 남명묘소 등에서 이론과 답사를 겸하여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교육과정은 1박 2일간 대면 강의와 현장답사로 구성되었으며, 최구식 한국선비문화연구원장, 김경수 수석연구원, 김선기 전 시문학파기념관 관장 등이 ▲남명 조식 선생과 임진왜란기의 칼 찬 선비들 ▲남명사적지 탐방 ▲한국 정자(亭子) 문화의 이해 등에 대한 강의를 맡아 진행해 주었다. 특히 직무보수교육 2일차에는 전남 무주 덕유산 향적봉과 적상산 사고지, 적상산성 등지를 현장답사하며, 조선시대 선비문화와 조선왕조실록 사고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설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대학 조현명 총장은 18일 2차 직무보수교육 입교식 인사말에서 "해마다 남해대학에서 경남지역 문화관광해설사들을 대상으로 직무보수교육을 할 수 있어 크나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직무보수교육을 통해 조선의 선비정신과 문학, 정원문화에 대해 더욱 심도 깊은 문화해설이 가능해지도록 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직무보수교육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경남지역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봉사정신 함양 및 전문해설사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해마다 다양한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3차 직무보수교육은 25일과 26일 이틀간 산청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10-20 14:27: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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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사우디 글로벌 산학협력센터 개소

한국해양대학교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 3.0) 육성사업단은 지난 19일 사우디아라비아 알코바 소재 Baek Sang International 사옥에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대학과 Baek Sang International,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사우디아라비아 지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개소에 따라 한국해양대 LINC 3.0 사업단의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는 스페인, 호주, 싱가포르 등 기존 12개국 글로벌 산학협력센터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13개국으로 늘었다.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다각화 정책인 'VISION 2030'의 조선해양산업분야 육성 정책에 발맞춰 가족회사와 지역산업체의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센터는 사업단 참여학생의 글로벌 교육의 협력 범위 확대 등 산학연협력을 강화하는 활동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한국해양대 LINC 3.0 사업단은 이날 KOMEA과 '2022 사우디아라비아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도 공동 개최했다. 상담회는 조선해양산업 관련 가족회사와 지역산업체의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상담회 참여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 홍보를 통해 사업단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수출상담의 진행과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체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경갑수 한국해양대 LINC 3.0 사업단장은 "사우디아라비아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통해 조선해양산업 분야의 산학연협력이 국제적으로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진출을 원하는 국내 가족회사와 지역산업체에 현지 산업동향과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등 해외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20 14:26: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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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차량 주말 운행

목포시가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운행 중인 비상수송차량을 주말에도 운영한다. 시는 태원여객·유진운수 시내버스 노조가 지난 18일 새벽 5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관공서, 교회 등에서 버스 20대를 임차해 1번과 9번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주말에도 운행하는데 다만 교회 차량은 임차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는 토·일요일은 불가피하게 12대만 투입해 오전 7~12시까지만 운행한다. 배차 간격도 1번은 40분(기존 20분), 9번은 80분(기존 40분)으로 조정한다. 시는 군부대 협조로 2대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다음주 월~금요일에는 비상수송차량 22대를 투입해 1번, 9번 노선을 오전 7~12시, 오후 4~9시 운행한다. 아울러 시는 비상수송차량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백방으로 버스 임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임차하는 대로 비상수송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관광수요와 수학여행 등으로 대체 교통수단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조기 정상화와 비상수송차량 추가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승용차 함께 타기, 가까운 거리 걷기, 자전거타기, 택시 등 대체교통수단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내버스 노조는 체불임금 해결, 임금 7.4% 인상, 한 달 만근일수 13일에서 12일로 단축된 데 대한 보상금 등을 회사측에 요구했으나 수용되지 않아 파업에 돌입했다. 시는 체불임금 14억원 등 적자문제 해결에 필요한 재정지원금 30억원을 지난 제3회 추경에서 확보하는 등 시내버스 정상 운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2022-10-20 14:26:2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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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원전기자재 수출기업 지원사업 확대할 것"

정부가 원전기자재 수출기업 대상 수출신용보증 등 수출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일 서울 인터콘티넨털 파르나스 호텔에서 원전 기업을 위한 수출 설명회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재영 산업부 무역정책관은 "원전기자재 기업의 수출에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출신용보증 △해외인증 획득 △수출마케팅 등 수출지원사업을 확대해 수출 현장에서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해소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부분 원전 기자재 기업들이 수출실적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인 점을 고려해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 △수출성장금융 등 수출 첫걸음 지원정책도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수출입은행, KOTRA, 무역보험공사 등 주요 수출지원기관들은 해외진출 경험이 부족한 원전기자재 기업의 주된 관심사인 이같은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수출대출이나 수출보증보험 등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의 무역금융 지원 사업은 최근 고환율,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수출기업 대상 무역금융 지원사업으로는 이밖에도 수출계약 등 이행을 위해 사업주가 요구하는 은행보증서 발급을 지원해 주는 '이행성 보증', 금융기관이 수출이행보증서를 발급한 후 수입자로부터 보증채무이행 청구를 받아 이를 이행함으로써 입게 되는 손실을 무역보험공사가 보상하는 '수출보증보험'도 있다. KOTRA는 원전 기자재 기업들의 수출역량 강화와 애로 해소를 위해 신설된 △원전 글로벌 파트너링 △원전 기자재 수출기업 해외지사화 등 주요 수출지원사업을 소개했고, △수출 바우처를 활용해 해외인증 취득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산업부는 오는 12월 1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에 발전사와 건설·플랜트기업, 전문에이전시 등 해외 원전 기업 30개사를 초청해 1대 1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수출 돌파구를 지속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0-20 14:26:2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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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2 합천기록문화축제 개최

합천군 대장경테마파크에서 기록문화를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2 합천기록문화축제'가 오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개최된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고려의 바람, 천년을 품다'라는 주제로 대장경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문화유산 콘텐츠를 활용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마당극과 주말 공연, 전시, 체험 부스 및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축제가 막을 올리는 첫 날인 28일에는 대장경테마파크 야외공연장에서 개막식이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개막식에는 합천 어린이 풍물단 공연, 고려대장경 역사 상황극 '야단법석, 대장도감', 퓨전국악 '악녀'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야단법석, 대장도감은 대장경의 제조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려주는 마당극 공연이다. 첫날부터 지각한 신입각수의 실수 연발로 엉망이 된 대장경판을 수기스님이 알기 전에 완성해가는 스토리 상황극이다. 매주 토, 일 오후 2시에는 상설 공연으로 태권도, 봉산탈춤, 어쿠스틱밴드, 전통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세대를 어우르는 공연들이 펼쳐진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대장경판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롤플레잉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는 'RPG 체험, Let's go 대장경'은 매일 3회씩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예술로 만나는 대장경' 체험 부스에서는 대장경을 담은 비누 만들기, 액세서리 만들기, 캘리엽서 만들기, 대장경 무드등 만들기, 장경판전 입체퍼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또 매주 주말에는 푸드트럭과 마술쇼, 솜사탕아트 외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입상작품이 10월 22일부터 30일까지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과 기록문화관에서 전시되며, 10월 25일부터 축제 기간 동안에 천년관 내에서 국화분재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대장경테마파크의 차별성을 반영한 공연과 전시, 체험, 부대행사 등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볼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한 2022 합천기록문화축제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0 14:26: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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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국장, 실과소장, 팀장 이상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한 업무성과를 점검하고, 2023년도 신규 및 역점사업 등 중점 추진해야 할 사업들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미 영양군은 지난 7월, 민선8기 출범에 맞춰 각 부서별 공약사항, 신규 시책 그리고 24년도 국·도비 확보사업까지 총망라하여'민선8기 정책보고회'를 개최하여 군정 전반 운영의 밑그림을 다졌으며, 금일 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에서 중점 추진되어야 할 핵심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 수립과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도창 군수는 민선8기 군정목표인"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에 맞춰 5대 핵심사업인 ▲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보장 생산장려금 인상 ▲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 군민 건강 검진비 1인 30만원 지원 ▲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 ▲ 국괴뜰 주거단지 기반조성까지 임기 내 완성할 수 있도록 수시로 부서장을 비롯한 직원들과의 소통 접점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점차 심화되고 있는 지방소멸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방안 모색과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방안, 안정적인 농촌인력 수급책 마련,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금일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에 대해 부서에서 좀 더 깊이 고민하고 검토하여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라며, 민선8기가 지향하는 희망찬 영양 완성을 위해 직원 모두가 군정성과를 내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금일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수시 점검 및 구체화하여 향후 읍면방문, 군민보고회 등을 통해 군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2-10-20 14:25:58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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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3년 강소기업 성장환경 정책' 발표

화성시는 20일 R&D 지원 강화, 화성창업투자펀드 조성 및 운영,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반도체) 운영을 주요 골자로 한 '2023년 강소기업육성 성장환경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정브리핑에서 박태경 일자리경제국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의 구축이 필요하다"며 '2023년 강소기업육성 성장환경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화성시는 먼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강소기업 육성 산학연계 R&D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화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5개 기업의 성과를 발표하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R&D 지원사업을 통해 과제수행을 마무리한 5개 기업은 약 1년간 선정된 과제를 토대로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연구 활동 등 사업화를 진행한 결과 14억 원 상당의 매출 창출과 3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1건의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인증, 14명의 신규 고용창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화성시는 R&D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혁신기업 성장을 통해 매출 상승, 고용 창출 등 선순환적인 관내 경제 활성화 효과를 유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또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창업기업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위한 '화성창업투자펀드'의 조성과 운영을 통해 2023년부터 관내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년에 조성해 2029년까지 8년 간 운용 예정인 화성창업투자펀드는 2022년 펀드 운용사 선정 및 조합 결성을 마무리하고 2023년부터 관내 유망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에 들어갈 예정이다. '화성창업투자펀드'의 관내 기업 투자규모는 당초 목표액인 90억 원을 상회하는 135억 원 이상으로 화성시 출자금 45억 원의 3배에 달하는 자금이 화성시 소재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아울러, 화성시는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를 위한 소공인 육성 사업과 소공인 공동 생산 인프라 구축을 통해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문 공용장비를 보유하여 소공인의 역량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시설인 공동기반시설(팔탄)과 복합지원센터가 봉담에 이어 동탄에도 구축 중에 있다. 2023년 상반기 구축 예정인 동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반도체 및 플라즈마 공정장비, 전자부품 신뢰성 테스트, 스마트 팩토리 제조설비 등을 갖춘 공용장비실과 공용전시실, 교육장, 회의실, 사무실 등의 시설이 들어서 화성시 대표 전략산업인 반도체 산업 분야의 소공인 생태계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미래산업 전환이라는 파고 속에서 묵묵히 지역경제에 헌신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화성형 지역상생 기업지원 정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0 14:25: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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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50억 투입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 구축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총 250억 원을 투입하여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은 완도에서 생산된 해조류에서 기능성 물질을 추출하여 식품 안전 관리 인증(HACCP) 시설을 통한 전처리 후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GMP)의 건강 기능 식품,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데 원료를 공급하는 시설이다. 지난 9월에는 신우철 군수를 주재로 전남도 수산가공팀장과 자문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시설에 대한 실시 설계를 추진 중이며, 2023년도 공사 착공, 2024년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해수부와 전남도,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협력해 설계에서부터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설이 건립되면 완도군에서 역점 추진 중인 해양바이오산업의 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우철 군수는 "본 사업 추진으로 해조류를 활용한 바이오 제품이 개발되면 해조류 생산 어가 소득 증대는 물론 중소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설계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올해 준공 예정인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에 기업 부설 연구소 10개와 스타트업 30개소를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헬스케어 유효성 평가 실증 센터와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을 연계하여 연구부터 상품화까지 해양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2-10-20 14:25:22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