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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여름방학 중 기초학력 보장 집중 지원

경북교육청은 기초학력 격차 해소를 위해 여름방학 중 초등학교 177개교에서 '기초학력 튼튼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초학력 튼튼교실은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학생에게 개별화된 학습을 지원하는 기초학력 격차 해소 프로그램이다. 기초학력 튼튼교실은 6명 이하의 소그룹이나 1대1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학생의 학습 동기와 관련된 정서행동발달 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해 학습과 정서 지원 비율을 6:4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나, 잠재적인 학습 부진이 우려되는 저학년 학생도 포함한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등교수업 및 원격수업 병행 등으로 기초학력 격차가 예상돼, 177개교에서는 여름방학 중 1~2주간 학습결손 방지를 위해 집중 지도한다. 기초학력 튼튼교실 담당 교사는 참가 학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성장과 발달 정도를 관찰하고, 학습결손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정한다. 또한 경북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과 연계해 학생의 기초학력 진단검사와 향상도 검사에 따라 개별 맞춤형 보정 지도자료도 제공한다. 진단-보정 시스템을 이용하면 학생의 학습 성장 이력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경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도 학교와 일정을 협의해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경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교의 역량만으로 지원하기 힘든 학습지원대상학생이 있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학습코칭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7월까지 학습코칭단 170명이 초·중학교에 찾아가서 학습지원대상학생 950명을 지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초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면대면 개별화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방학 중에도 학생이 스스로 학습하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중단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7 11:15:02 문봉현 기자
[기자수첩] 정치로 변질된 사모펀드 사태

사모펀드 사태에 정치 논리가 개입되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투자자를 위한 정책적 노력은 소원하고, 정쟁의 수단으로만 이용되는 듯 하다. 지난 6일 강민국 미래통합당 의원은 옵티머스 판매를 결정한 A 임원이 임종석, 이혁진과 한양대 동문이라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냈다. 하지만 해당 사안은 아직 조사 중인 단계로 언론에서 제기한 의혹일 뿐이다. 조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내용을 재생산해 여론을 호도한다고 볼 수밖에 없다. 심지어 사실관계도 틀렸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A임원은 옵티머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내부 징계나 제재 없이 준법감시기구 임원으로 발령났다고 지적했지만, 해당 임원은 작년말 정기인사발령에 의해 자리를 옮긴 것으로 밝혀졌다. 옵티머스 사태가 불거지기 전이다. 또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자산운용사가 금융위원회에 작성하는 업무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했다는 사실은 검토조차 하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지만 증권사가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업무보고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위치에 있는지도 의문이다. 현재 미래통합당은 '사모펀드 비리방지 및 피해구제 특별위원회'(사모펀드 특위)를 만들고 사모펀드 사태에 적극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다만 그 목소리에 '사태 해법'보다는 '청와대와의 연결고리'에 집착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사모펀드 특위가 야당의원으로만 이뤄졌다는 것도 문제다. 진짜 '투자자 구제'를 바란다면 국회 의석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연합해야 맞다. 민주당 역시 사모펀드 사태에서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옵티머스를 비롯한 사모펀드 환매연기 사태는 일부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사모펀드의 구조적 문제점이 드러난 사안이다. 새로운 법, 더 강한 규제, 피해자 구제방안이 만들어져야 한다. 국회가 집중해야 할 부분은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기 위한 법안 마련이다. 고령의 투자자들은 오늘도 피켓을 들고 나간다. 본인을 구제해줄 사람은 본인밖에 없다고 생각해서다. 정치인은 청와대가 아니라 이들을 봐야한다. 적어도 이번 사태에서는 정치인들이 정략적(政略的)으로 행동하지 않길 바란다.

2020-08-07 10:48:2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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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집중 호우로 인한 파손 및 침수 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

르노삼성 서비스센터 정비사가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진 집중 호우로 인해 차량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르노삼성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보험수리를 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유상수리(비보험)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500만원 한도)해 준다. 또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르노삼성 A/S 브랜드인 '오토솔루션'이 제공하는 평생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차량 파손이나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오토솔루션에서 다양한 피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공감하고 발빠르게 대처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7 10:05:20 양성운 기자
LG헬로비전, 2분기 영업익 95억원…"인터넷 가입자 순증"

LG헬로비전은 2·4분기 매출 2701억원, 영업이익 9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미출은 5.4%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1.3% 줄었다. 전 분기 흑자 전환한 당기순이익은 2분기 58억원을 기록하며 체질 개선을 확인했다. 전년 동기와 비해 37.4% 늘었다. LG헬로비전 측은 "LG유플러스의 인프라와 콘텐츠를 활용해 비용은 줄이면서도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을 점진적으로 끌여올리는 등 경영효율을 높여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케이블TV 가입자는 전 분기와 동일한 415만5000명을 나타냈다. 유료방송의 경쟁이 심화되고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온라인 중심의 '언택트 영업환경'으로 빠르게 전환해 가입자를 수성했다는 설명이다. 알뜰폰(MVNO) 가입자는 63만명으로 전 분기 대비 3만3000명 감소했지만 LTE가입률이 75.7%를 나타내며 최고치를 갱신했다. 인터넷 가입자는 전 분기 대비 2000명이 늘어난 75만9000명을 나타내며 지난 2017년 1분기 이후 지속되던 감소세를 꺾고 순증 전환했다. 케이블TV ARPU는 7164원으로 전 분기 대비 244원 감소했지만, 인터넷 ARPU는 1만1362원으로 191원 증가했다. 인터넷 ARPU 역시 2017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MVNO의 ARPU는2만1837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LG헬로비전 안재용 상무(CFO)는 "LG유플러스와의 시너지가 가시화되면서 효율성 중심의 체질로 개선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07 09:27:4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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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페이코·커머스 힘에 2Q 실적 선방…영업익 265억원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NHN NHN이 페이코·커머스 부문에 힘입어 올 2·4분기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티켓링크의 온라인 티켓 판매가 감소했다. NHN은 올 2·4분기 매출 4051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4% 올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게임 매출은 전통적으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PC와 모바일 웹보드 게임을 비롯, '요괴워치 푸니푸니'와 '크루세이더 퀘스트', '킹덤스토리'의 매출 증가로 소폭 증가한 1055억원으로 집계됐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은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온라인 PG와 해외 가맹점 결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상승한 1569억원을 기록했다. 커머스 부문은 중국 에이컴메이트의 주요 브랜드에 대한 이벤트 효과와 NHN고도의 지속적인 온라인 거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36.1% 성장한 668억원을 기록했다. 콘텐츠 부문은 전 분기와는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보였으나, 경쟁 심화로 인한 벅스 매출 하락과 코로나19 영향으로 티켓링크의 온라인 티켓 판매가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8.9% 줄어든 396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술 부문은 클라우드 사업 확대와 PNP시큐어의 주력 사업 매출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한 396억원을 매출을 거뒀고, 기타 사업 매출은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에 따른 여행사업 부진으로 전 분기 대비 58.1% 줄어든 21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NHN은 2분기 페이코 거래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프라인 결제 규모의 경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1분기 보다 20% 가량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3배 성장, 전체 결제 중 오프라인 비중은 12%까지 확대됐다. NHN 정우진 대표는 "남은 하반기에는 출시 5주년을 맞은 페이코가 간편결제를 넘어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점차 진화를 거듭하는 한편, 게임 부문에서도 '용비불패M'과 '크리티컬옵스:리로디드', '디즈니 쯔무쯔무 스타디움' 등 기대작 출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07 09:19:4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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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馬)과 함께 건강하고 신나는 가족 힐링

경북교육청은 6∼8일(1기), 오는 13∼15일(2기) 영천 운주산 승마장에서 장애학생과 보호자 등 기별 20가족씩 총 40가족을 대상으로 '재활승마 여름 가족캠프'를 운영한다. '재활승마 여름 가족캠프'는 신체적, 정신적 회복을 도모하고 자존감을 키울 수 있으며 가족 간의 신뢰감과 협동심을 배우는 재활치료 방법이다. 2017년 처음 시작해 장애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호응으로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프를 위해 재활승마지도사, 안전요원, 말리더, 사이드워커, 놀이치료, 작업치료, 심리치료전문가 등 안전·지도요원이 참가해 재활승마 기승 프로그램, 말 관련 치료프로그램, 전문가와 함께하는 놀이치료, 부모자녀 이해 프로그램, 말 관련 공예활동 등 말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와 호흡기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교육장 소독, 개인 방역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20가족을 2개 그룹으로 나눠 10가족은 재활승마 기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른 10가족은 말 관련 활동과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한다. 김현동 교육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기에 이번 캠프를 통해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가족 간의 대화 확대로 건전한 가족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7 09:19:24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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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로당 운영관리 현장 지도 점검 펼쳐

예천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부터 운영 재개한 36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역 지침 준수와 운영 관리 전반에 대해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이번 현장 지도를 통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방역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할 뿐만 아니라 경로당 불편사항, 건의사항 등도 청취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만 지내느라 답답했는데 제한적이지만 경로당이 열리게 돼 기쁘고 이용 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여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장마철 무더위에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소독과 방역수칙 준수로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시간을 정하고 외부인 출입 제한, 취사·식사를 금지하고 있다. 또한, 희망일자리사업 생활방역단 인력을 활용해 수시로 방역소독하고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이 주 1회 이상 주기적으로 이용 준수사항을 모니터링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20-08-07 09:17:48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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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문화·예술진흥사업 사례 전 세계에 알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사업 사례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세계역사도시연맹(The League of Historical Cities) 기관지를 통해 전 세계 회원도시에 소개됐다. 세계역사도시연맹은 역사도시의 전통 보존과 발전적 계승을 위해 1987년 일본 교토시에서 설립된 국제단체로, 현재 연맹에는 국내 5개 도시(경주, 안동, 수원, 공주, 부여)를 비롯해 66개국 119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교토사무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과 진흥사업사례를 회원도시에 공유하고자 홈페이지와 기관지를 통해 모집, 그중에서 폴란드 쿠라크프 "무형문화재 기록사업", 오스트리아 비엔나"코로나19 기록사업"과 함께 안동시"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가 기관지 "세계역사도시" 82호에 소개됐다. "아마-도 예술가프로젝트"는 6월5일 ~ 13일까지 안동 시내 8개 카페를 활용해 실시한 지역예술가 작품전시사업이다. 기관지 "세계역사도시"는 119개 가입도시에 배부 되며, 연맹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교토사무국은 "안동시 사례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주며, 시민들에게도 문화적 생활을 제공하는 매우 독특하고 훌륭한 사업으로, 특히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한국의 철저한 감염대책은 역사도시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했다. 김승동 행정지원실장은 "이번 사례 소개는 새로운 문화사업과 우수한 K방역을 전 세계 역사도시에 알리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안동문화와 역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8-07 09:17:33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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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한밤의 거리두기 체조교실'운영

안동시와 서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태열)는 오는 12일 수요일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탈춤공원(육사로 239)에서 '한밤의 거리두기 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한밤의 거리두기 체조교실'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우려되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부족해진 시민들의 신체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낙동강변을 산책하는 많은 시민들이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야외에서 자유롭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 체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조 교실은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되며,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 동안 운동이 어려운 주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로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함으로써 전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2m 이상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신체 접촉 금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있는 사람은 참여가 제한된다. 김승동 행정지원실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지친 심신 회복과 문화적 욕구 해소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면서 "위기 속에서 안동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7 09:16:36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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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족 대상 교육프로그램 '아빠하고(GO) 나하고(GO) 운영'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이종건)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수목원에서 다양한 산림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아빠하고(GO) 나하고(GO)'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8월 16일과 30일, 9월 13일 총 3회로 진행된다. 수목원은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아빠와 자녀가 서로 교감하며 유대감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체험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우리 가족 마트료시카(러시아 전통인형)만들기', '아빠에게 온 편지, 아이에게 온 편지'와 같은 가족 소통 중심의 활동과 '수목원 탐방'과 같은 야외 활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프로그램당 최대 18명의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하며 금번에는 당일형으로 축소 운영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서비스실 임종태 실장은 "그 동안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즐기지 못했던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산림체험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참여자 모집은 각 프로그램일 3일 전(8월 13일, 27일, 9월 10일)까지 가능하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0-08-07 09:16:15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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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코로나19에도 2분기 호실적…영업익 전년比 59%↑

LG유플러스 C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도 언택트(비대면) 수요 증가로 인해 LG유플러스가 2·4분기 호실적을 냈다. LG유플러스는 연결 기준 올 2·4분기 매출 3조3729억원, 영업이익 239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59.2% 늘었다. LG유플러스 측은 "영업이익뿐만 아니라 영업수익, 서비스수익, 영업이익율 등 성장·수익성 지표에서 고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영향에도 2·4분기 모바일 서비스 수익은 꾸준한 가입자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1조3475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가입자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약 8% 증가해 누적 1585만9000명을 달성했다. 특히 순증 가입자는 전년동기 대비 15.2%, 직전분기 대비 29.4% 증가한 34만1000명을 기록했다. MVNO의 경우 중소사업자 지원정책 효과와 함께 LG헬로비전, KB LiivM 등의 채널 성장으로 누적가입자가 전년 동기 대비 37.1%, 전 분기 대비 10.3% 증가했다. IPTV와 초고속인터넷을 합한 스마트홈 매출은 49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했다. IPTV 수익은 VOD와 광고수익 감소에도 가입자 성장으로 기본료 매출이 증가하면서 두자리 수 성장세(12.5%)를 유지했다. 2분기 IPTV 순증 가입자는 13만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한 수치다. 초고속인터넷도 기가 인터넷 등 고가치 가입자 확대로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 성장했다. 기업인프라는 IDC 및 솔루션 사업 확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직전 분기 대비 10.1% 증가해 3450억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2·4분기 마케팅 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5569억원을 집행했다.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에 따라 판매량 증가 요인이 있으나 가입자 유치 비용 안정화 추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분기 설비투자(CAPEX)는 6253억원을 집행해 상반기 누적으로 올해 가이던스 2조 5000억원의 40%인 1조원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 측은 "하반기에도 5G 음영지역과 실내(인빌딩)에 5G 기지국을 추가 구축해 데이터 전송속도 향상은 물론 국내 최대 커버리지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이혁주 부사장은 "상반기 코로나 영향으로 대면영업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수익성 개선과 핵심사업 성장을 이뤄냈다"며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와 온라인 유통채널 확대에 따른 비대면 판매 강화로 모바일 사업 성장을 지속하고,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에서 고가치 고객 확대, 5G B2B 사업 수주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8-07 09:09:4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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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7일 금요일

[쥐띠] 36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48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0년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72년 남의 말은 잘해야 사흘을 넘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84년 몸이 피곤하니 충전이 필요할 것. [소띠] 37년 이미 해결된 것처럼 행동하면 견제를 받게 된다. 49년 뱀띠의 도움으로 계약을 무사히 체결. 61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3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도 따른다. 85년 포용하는 것이 일의 관건. [호랑이띠] 38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50년 게으름은 익숙한 일도 망친다. 62년 결혼은 둘이 했으나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이다. 74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 86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 [토끼띠] 39년 집안 경사에 기쁨이 두 배가 된다. 51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63년 사방이 깜깜하니 곧 새벽이 온다. 75년 재물은 들어오지만 바로 나가야 할 돈. 87년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차용증을 받자. [용띠] 40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52년 마음먹은 일을 위해 열심히 일하자. 64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니 더 노력. 76년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조심. 88년 이기적인 마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뱀띠] 41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해서는 큰 낭패. 53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65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77년 빚내서 빚을 갚는다. 89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기 마련이다. [말띠] 42년 쏟아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54년 괴로운 일인 듯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66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78년 행복은 화목에서 시작한다. 90년 부지런하면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양띠] 43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조심. 55년 작은 구멍이 큰일을 만든다. 67년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 79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스스로 만들어 써라. 91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원숭이띠] 44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도 신경 쓰자. 56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 68년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 80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 92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해야 한다. [닭띠] 45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57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내게는 유리. 69년 많은 사람에게 자랑할 일이 있다. 81년 적당한 경쟁은 서로에게 득. 93년 오늘 힘들어도 내일을 생각하며 견뎌 보자. [개띠] 46년 자존심은 나를 지켜주는 힘. 58년 말에는 각인 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70년 내키지 않아도 웃는 게 좋다. 82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금물. 94년 상대에게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마라. [돼지띠] 47년 어려운 일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59년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도록. 71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문서로 남겨라. 83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삼가라. 95년 멀리서 온 친구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준다.

2020-08-07 06:20: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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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탄과 행복지수

어떤 나라가 얼마나 잘 사는지를 볼 때는 흔히들 국민총생산이라고 부르는 GNP 지표를 사용한다. GNP가 높을수록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이며 그에 따라 행복도 더 커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판단이다. 히말라야산맥에 자리한 부탄이란 나라가 있다. 부탄에는 다른 나라에 없는 지수가 있다. GHP가 그것인데 국민 총행복이라고 부른다. 부탄은 1인당 국민소득이 3000 달러가 안 되는 나라이다. 그러나 정부는 경제성장보다 국민의 행복이 더 중요한 국정의 목표이고 사람들은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은 부탄이 행복한 이유는 무얼까. 필자는 비교하지 않는 자기만의 삶의 방식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불행은 대부분 비교에서 시작한다. 사주를 볼 때도 여실히 드러나는 게 비교하는 마음이다. 자기 사주는 왜 이렇게 안 좋으냐고 투정하는 사람이 있다. 남들은 사주가 좋은데 자기만 나쁘다는 뜻을 담고도 있다. 맑고 좋은 사주는 의외로 그리 많지 않다. 사주는 대부분 좋고 나쁜 부분이 섞여 있기 마련이다. 남들은 사주팔자가 좋아 편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니 자기 팔자를 더 나쁘다고 짐작한다. 부탄은 그런 비교에서 벗어났기에 행복을 얻었다. 다른 나라들이 더 잘 살아야 한다고 외치면서 서로 경쟁할 때 부탄은 자기의 길을 갔다. 경제보다 행복이 우선이라는 독특한 철학으로 나라를 운영했다. 잘 살아야 행복하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남들을 부러워 않고 자기의 장점을 살려서 더 행복해지려고 애쓴 결과였다. 행복해지려면 삶을 보는 자기만의 관점이 필요하다. 불행은 남에게서 오는 게 아니라 자기가 만들어내기도 한다. 스스로 불행해지는 마음에서 벗어나려면 자기의 장점을 찾는 게 우선이다.

2020-08-07 06:01: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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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계속되는 '집중호우 피해'…접경지역 피해 점검 나서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경기도 연천군 군남 홍수조절댐을 방문, 수자원공사 관계자로부터 운영상황과 조치사항을 보고받았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 계속되는 '집중호우 피해'…접경 지역 피해 점검 나서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경기도 연천군 군남 홍수조절댐을 찾았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지자 문 대통령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피해 예방 대응 상황 점검에 나선 것이다. 동시에 연이은 집중호우에 대응하는 현장 공무원에 대한 격려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이진석 국정상황실장,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광철 연천군수 등과 현장에 도착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현장 상황과 홍수 조절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보고 받았다. 현장 관계자는 문 대통령에게 "북한 황강댐이 갑자기 붕괴하더라도 최악의 경우까지 다 검토해 문제없게 돼 있다"고 보고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댐 방류로 인한 하류 지역 침수 피해 대응 위한 지자체간 협력, 북측의 황강댐 방류 관련 통보가 없을 때도 이를 파악할 수 있는지 등도 질문했다. 이 관계자는 문 대통령 질문에 "환경부와 지자체, 군부대·경찰·소방서 등 8개 기관에 핫라인이 구성돼 있다. 언제든지 통화하면 바로 연결이 돼 연락이 올 수 있게끔 체계가 구성돼 있다"며 "(황강댐 방류 여부에 대해서도) 군부대와 협조해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자 "거기에 기상 정보까지 더해 남북 인근 기상 정보 등을 관계기관과 잘 협력해 사전에 잘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 적절하게 군남댐 수위를 조절해주고, 방류할 경우 하류 쪽에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연천군, 파주시 등 경기도 지자체와 잘 협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마지초등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이날 군남댐뿐 아니라 집중호우 피해 예방 차원에서 대피한 이재민이 머무는 경기도 파주의 한 초등학교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이재민을 위로하는 한편, 자원봉사자들도 격려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초등학교 내 머무는 이재민은 35명이다. 문 대통령은 최종환 파주시장과 박정(경기 파주시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과 체육관 내 설치된 텐트를 방문해 이재민에 대해 위로하는 한편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 현장에서 이재민들은 현장 복귀 시점에 대해 질문했고, 문 대통령은 "여기 계신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또 대피 시설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텐트들을 둘러보며 "가구 별로 구분이 돼 있어 안심이 되기는 하지만 대피시설에서도 감염이 없도록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종환 시장은 "철저하게 예방수칙 지키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집중호우와 관련 피해 복구 상황 등을 고려해 이르면 7일 현장에 방문할 예정이었다. 다만, 이날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 이후 기상 상황이 악화할 것이라는 예보를 고려해 이날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강민석 대변인은 현장에서 "오늘(6일) 현장 일정이 오늘 오후 12시가 다 돼서 긴급히 결정됐다. 결정 2시간여 만에 일정 출발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2020-08-06 20:08:1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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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냉장고 창고 대방출전 진행

고객이 전자랜드에서 냉장고를 구매하고 있다. /전자랜드 전자랜드, 냉장고 창고 대방출전 진행 전자랜드가 오는 8월 31일까지 냉장고 창고 대방출전을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해당 기간 동안 삼성전자 셰프컬렉션·패밀리허브·비스포크 또는 LG전자 얼음정수기냉장고·더블매직스페이스·노크온매직스페이스 일부 행사 모델을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전자랜드는 삼성전자 셰프컬렉션·비스포크 또는 LG전자 정수기냉장고·얼음정수기냉장고·노크온매직스페이스 행사 모델을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결제 시 최고 50만원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전자랜드는 모든 브랜드의 100만원 이상 냉장고를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 또는 스페셜 롯데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로 일부 냉장고 행사 모델을 12개월 할부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대 20만원의 캐시백을 증정한다. 위의 혜택들은 기준에 부합할 경우 모두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월 상품 위주로 구성해 할인폭이 더 크다"라며 "산업부에서 추진하는 으뜸효율 가전 환급도 동시에 받을 수 있으니 냉장고 구입에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다품목 구매고객을 위한 행사도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31일까지 TV,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김치냉장고, 에어컨, PC 중 3개 품목 이상을 1000만원 넘게 구매하면 서울 시내 특급 호텔 주말 1박 2일 숙박권과 40인치 TV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06 17:55:1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