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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 우수과제 6건 선정

고양시,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 우수과제 6건 선정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 접수과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 심사와 규제개혁 보고회를 거쳐 6건의 우수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19일부터 약 50일간 내부 공직자를 대상으로 중앙부처가 갖고 있는 불합리한 규제개혁 과제를 공모해 총 18건을 접수했다. 이어 단순 건의나 효과성이 낮은 과제를 제외하고, 14건을 심사대상으로 채택해 규제개혁위원회의 서류심사를 거친 후 지난 28일 이재철 제1부시장이 주재하는 보고회를 통해 6건의 우수과제를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 과제로는 일산서구보건소 김수진 주무관이 제안한 '암환자 의료비 지원 신청절차 개선'이 선정됐다. 암환자들이 직접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 해야만 의료비 지원이 가능한 현 시스템을 개선해 병원에서 자부담 치료비만 결제하고, 추후 보건소에서 병원에 직접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개선하자는 내용으로 보건복지부가 수용할 경우 민원인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균형개발과 송종관 주무관이 제안한 '대지 분할 제한 규제 개선'의 경우 대지의 분할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는 현행 건축법상 문제를 지적하면서 인접 토지주와의 상호협의를 전제로 분할 및 합병을 유연하게 적용하자는 의견을 제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기초수급자 무연고 사망자 장제급여 제도 개선(허규 주무관) △타기관 민원서류 즉시발급 신청 시스템 개선(김영희 주무관) (이상 우수) △건축물 용도변경 절차 간소화(정석영 주무관) △부동산중개수수료 과다 납부 규제 해소(윤민성 주무관) (이상 장려) 등 6건을 우수과제로 선정했다. 한편, 선정된 과제는 소관 중앙부처에 제출해 정책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시에서는 우수한 과제가 제도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하기로 했다. 우수과제 보고회를 주재한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은 문제의식을 갖고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 낸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소한 변화가 시민들에게는 큰 감동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규제개혁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철저한 후속조치를 당부했다.

2020-05-29 15:17:08 안성기 기자
고양시, '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선정

고양시, '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 선정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경기도 '2020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사업에 공모, 최종 2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4천 7백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참여형 노동협업사업은 시·군과 노동 단체 간 소통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별 노동 환경 수요를 반영한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는 일방적인 노동정책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역 맞춤형 사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작은 사업장 노동법률 지원 사업과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경비,미화노동자)노동환경 개선사업으로 고양시노동권익센터 및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추진하게 된다. '작은 사업장 노동법률 지원' 사업은 고양시노동권익센터와 30인 미만 고용 사업장에 대해 사업장 맞춤형 인사노무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노동법률 자문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장을 지원하는 한편 노동법령을 준수하고 노사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노동환경 개선' 사업은 경비·미화노동자들의 휴게실 환경 개선사업으로 고양시비정규직센터와 협업을 통해 노동환경을 개선한다. 향후 휴게시간 보장, 고용유지 등 입주자대표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취약계층노동자의 권익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모범적인 지역 맞춤형 '민관 노동정책 협력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9 15:16: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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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발생 대응 모의훈련' 실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발생 대응 모의훈련' 실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손혁재는 공단 청사(월롱)에서 사업장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가정하여 지난 5월 28일 모의훈련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타 지자체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추세에 따라 직원과 시민의 건강 확보 및 감염증 발생에 따른 상황별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공단은 정부 및 파주시 지침에 따라 ▲파주시 보건소와 협조체계 구축, ▲확진자인 민원인과 본부 직원이 접촉하여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 ▲시민회관 관리직원이 공연장 이용자와 접촉하여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를 가정하여 진행했다. 또한 상황전파, 상황별 임무·역할부여, 행동요령, 사무실의 전면(부분)폐쇄, 건물방역, 직원들의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 사무실 및 공연장이 폐쇄된 경우 격리 기간 중 기능연속성계획(ISO22301)에 의한 『코로나19 재난상황별 대응계획』을 수립하여 필수업무를 대체 사업장으로 이동하여 신속히 수행하는 과정을 병행 시연했다. 이날 공단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을 통해'생활 속 거리두기 적극 실천'·'각종 안전사고 예방'·'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를 다짐했다. 손혁재 이사장은"코로나19의 2차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정부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재난 대응 훈련과 매뉴얼을 정비하여 시민과 직원들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 끌어 올리겠다"라고 전했다.

2020-05-29 15:16:48 안성기 기자
전남교육청, 사립학교 교육공무직 효율적 관리방안 마련

전남교육청, 사립학교 교육공무직 효율적 관리방안 마련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사립학교 교육공무직원 배치 기준과 근무여건을 공립학교 수준으로 개선해 이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사립학교 교무행정사 및 행정사무원 효율적 지원을 위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오는 6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계획을 통해 사립학교 교무행정사와 행정사무원의 정원 배치기준을 공립학교 기준으로 개선·보완해 효율적인 교육공무직원 인력 운용이 되도록 하는 한편, 이들의 사기를 진작해 교육공동체의 일체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계획에 따르면, 사립학교 행정사무원은 공립학교 교육공무직원 배치 기준을 적용해 8학급 이상 중학교에 1명, 23학급 이하 고등학교에 1명, 24학급 이상 고등학교에 각각 2명을 배치한다. 또한, 교무행정사는 1학교에 1명씩 배치하도록 했다. 아울러,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운영지원비 부족분 3억 6,870만 원을 향후 5년 간 지원해 교육공무직원의 처우를 개선해줄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 사립학교 교육공무직원 정원책정 및 학교운영지원비 부족분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 교육감 현장방문 및 TF 운영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이번 계획을 수립했다. 김태문 정책기획과장은 "이번에 수립한 사립학교 교무행정사 및 행정사무원 효율적 지원계획은 교육감 공약사업인 학생 중심 교실개혁과 활기 찬 조직문화 조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9 15:16:07 양수녕 기자
목포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위해 총력

목포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위해 총력 목포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율이 5월 27일 기준으로 95%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전체 102,802가구 중 96,840가구가 신청을 하여 613억원을 지급 완료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기초연금수급자 등 현금지급 대상 17,124세대(17%)에 지난 5월 8일까지 계좌이체로 현금지급을 완료하였으며, 일반세대는 53,247가구(52%)가 신용ㆍ체크카드 포인트 충전을 신청했고 선불카드는 26,469가구(26%)가 신청하여 지급을 완료했다. 목포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등 별도공간에서 동 전직원 및 기간제 전담인력을 투입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시는 지급률이 95%를 넘어섬에 따라 가구수 재산정, 혼인, 이혼, 자녀 부양관계 인정여부 등 각종 이의신청에 대한 신속 정확한 심사를 통한 지급결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접수된 이의신청 처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다만 27일 현재 900여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되어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시간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시는 전 시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현재까지 지급신청을 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신청을 독려하고 장애인이나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는 각 동에서 '찾아가는 방문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비상상황에서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시민들은 8월 31일까지 선불카드는 목포 시내, 신용ㆍ체크카드는 전남도내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잔액은 환수된다. 한편, 목포시는 전남형 긴급생활비, 소상공인 공공요금, 지역고용 특별지원금, 택시기사 지원금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05-29 15:15:4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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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식품 브랜드 '남도미향' 사용업체 모집

전남 농식품 브랜드 '남도미향' 사용업체 모집 전라남도는 오는 6월 2일까지 전남 농식품 공동브랜드인 '남도미향' 브랜드 사용 업체에 대한 모집에 나섰다. '남도미향'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전남도내 중소기업과 농어민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개발한 가공식품 중심의 전남 대표 공동브랜드다. 대상은 지난해 매출액이 1억 원 이상인 업체이며, 품목은 전남에서 생산된 농·수·축·임산물 가공식품과 1차 농산물 등이다 선정은 전남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엄선하기 위해, 시군에서 접수받아 서류·현지확인 조사 등을 거쳐 자문위원회에서 최종 인증한다. 인증은 올 7월 1일부터 오는 2022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유지된다. '남도미향'은 그동안 국내·외 대규모 판촉행사와 홈쇼핑·온라인 입점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 9월부터 8개 업체를 시작으로 해외 수출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서 2천 539억 원, 수출로는 1억 6천 320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는 등 우수성이 입증돼, 전남을 대표한 공동브랜드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무안 문호일 자연나라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남도미향으로 인증받기 전에는 전 직원이 발품 팔아 연매출 4억 원 정도를 유지했으나, 지난해 인증 후 매출이 9억 5천만 원으로 2배 이상 뛸 정도로 남도미향 브랜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지금은 브랜드 이름을 믿고 생산과 가공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남도미향 브랜드에 대한 큰 신뢰를 드러냈다. 강종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남도미향이 전남을 대표한 브랜드에서 전국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우수한 품질에 자신이 있으니 많은 소비자들께서는 인증 품목을 믿고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전남지역 128개 업체, 286개 품목의 제품이 '남도미향' 인증을 받아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2020-05-29 15:15:2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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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기농 가업' 잇는 '청년농' 늘어

전남도, '유기농 가업' 잇는 '청년농' 늘어 전라남도는 친환경 유기농업으로 억대의 소득을 올린 유기농 1세대로부터 가업 승계 또는 후계 수업을 받고 있는 2세대 청년농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친환경 유기농업으로 성공해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받은 23명 중 35%인 8명의 2세대가 가업을 물려받아 농촌에 정착한 사례가 늘면서 IT세대인 젊은 농군들이 농촌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 전남 친환경농산물 인증 청년농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청년농 8천 81호 중 친환경 인증을 받은 청년농은 3천 306호(37%)로 청년농 10명 중 4명이 친환경농업에 종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50년 유기농 대가인 보성 전양순씨가 운영한 '우리원농장'의 경우 경기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한 딸 강선아씨가 모친의 권유로 13년 전부터 농촌에 정착해 생산·가공·유통·수출·교육까지 1인 5역을 당차게 해내고 있다. 강씨는 '우리원'과 마켓컬리 등 오픈마켓을 통해 '강대인 생명의 쌀'과 매실 엑기스 등 유기가공식품을 판매해 연간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국 뉴욕 온라인몰 '김씨마켓'을 통해 수출도 준비 중이다. 해남에서 유기농 배추 등을 30년째 재배하며 연간 4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유기농 명인 김성래씨 아들 김산씨는 지난 2018년 한국농수산대학교를 졸업하고, 2년째인 올해 자신의 이름으로 유기농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터넷 쇼핑몰 운영과 가공식품 생산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무안에서 유기농 고구마를 40년째 재배중인 유기농 명인 김용주씨의 아들 김명규씨와 딸 김은호씨는 지난 2017년부터 고구마 재배는 물론 '행복한고구마' 쇼핑몰 고객관리와 홍보, 판매 등을 담당하면서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들 남매는 "유기농 가업을 이어받아 고구마를 이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친환경 분야 농촌융복합 성공모델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호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억대 부농의 경우 유기농업이 비전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해 자녀에게 자신 있게 권장하는 것 같다"며 "유기농업을 가업으로 승계받은 청년 후계농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100년 전통의 유기농 명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9 15:15:1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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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보고회 착수

고양시,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이재준 시장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건립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 것"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5월 28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고양시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비롯해 경기대 천의영 교수, 홍익대 강철희 교수, 미 하버드대 건축대학원 김정윤 교수, 한양대 최원철 특임교수 등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 2019년 6월 신청사 입지선정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시의원, 전문가, 시민대표 등이 포함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이후 10여 차례의 회의를 통한 심도 있는 논의 과정 끝에 올해 5월 8일 '주교 제1공영주차장 일원'으로 신청사 입지를 최종 결정한 바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신청사 타당성 조사 등 용역 착수 보고와 신청사 건립 예정지 현장 설명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보고 자리에서는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이정우 센터장의 신청사 건립 타당성 분석과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가 있었으며 과업 내용에 대한 참석자들의 논의가 이어졌다. 이어진 현장 설명회에서는 ▲신청사와 고양어울림누리 간 동선 연결을 통한 청사활용 극대화 방안 ▲대장천을 활용한 친수환경 청사 건립 ▲신청사 전면 부지에 스마트 팜이나 유리온실 조성을 통한 친환경적 시민 힐링 공간 조성 ▲가변형 건축구조로 청사활용도 제고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아이디어 제안이 있었다. 고양시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행정 절차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8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고 내년 4월에는 행정안전부에 신청사 건립에 대한 투자 심사를 의뢰하는 등 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앞으로 더 늘어날 인구와 행정 수요를 감안해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신청사를 건립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5-29 15:15:0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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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중년 '베테랑 북 큐레이터', 지역 문화 활성화 기여

고양시, 신중년 '베테랑 북 큐레이터', 지역 문화 활성화 기여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추진 중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도서관 북 큐레이션 운영 매니저로 참여 중인 전문가들의 활약이 주목을 받고 있다. 북 큐레이션이란 북(Book)과 큐레이션(Curation)의 합성어로 특정 주제에 관한 선별된 양질의 자료를 전시하고 안내하는 것을 말하며 도서관 등 책이 있는 공간에서 자료를 수집, 분류하며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및 홍보를 담당하는 콘텐츠 기획자가 북 큐레이터이다. 신중년 경력형 전문가인 북 큐레이션 운영 매니저는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고양시 작가 도서, 미디어 자료 등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활용해 북 큐레이션 기획 및 운영을 추진한다. 매월 도서관 자료실별로 특정 주제와 형태의 자료를 활용해 북 큐레이션 전시를 진행하며 블로그, SNS 등 도서관 북 큐레이션 홍보 활동, 디지털 자료실 미디어 자료관리, 종합 자료실 및 어린이 자료실 유관업무 등 그간의 노하우를 활용, 지역 주민과 밀착해 주민 수요에 적합한 지역 도서관 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고양시 작가 작품 테마, 2020년 트렌드 테마, 소설 테마, 화정도서관 특화 '꽃' 테마 등 월별 북 큐레이션을 통해 수준 높은 지역 도서관 문화 서비스 활성화도 계획하고 있다. 자타공인 전문 북 큐레이터인 박미현(61세) 매니저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 기관에서 지식정보팀장, 책임 사서로 30여 년을 근무하고 성균관대학교 한국 사서교육원에서 강사로서 10여 년간 후진을 양성했으며 청소년 동아리 단체 대표 등을 역임한 이 분야 전문가이다. 아울러 중등교원 자격증, 독서 지도사, 정사서, 진로 적성 상담사 1급 자격증 등을 보유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회봉사 활동도 해 왔으며 지역사회 도서관 정보서비스 위원회 활동 등 본인의 전문성을 활용한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했다. 박 매니저는 "40여 년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쌓아온 전공과 현직 근무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퇴직 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업무를 맡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도서관을 많이 찾는 미래의 꿈나무들인 중고등 학생들에게 맞춤형 북 큐레이션 운영 매니저의 역할을 통해 평소 관심을 두고 활동을 해온 미래 세대들에게 작게나마 멘토 역할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 천직으로 느끼고 살아온 만큼 다시 시작한 현직 북 큐레이션 운영 매니저로서 더 많은 기획과 아이디어로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수요자 입장에서 도서 및 도서관의 다양하고 높은 수준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어 출판 전문 번역가로 60여 권의 번역서를 출판하고 출판 관련 직장을 다녔던 장은주(51세) 북 큐레이션 매니저는 "오랜 기간 출판 분야에서 근무하면서 전문 분야와 연관된다고 판단해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사서 자격증을 취득했다"며 "출판 업계에서 근무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북 큐레이션 업무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기획과 양질의 북 큐레이션으로 시민들이 도서관이라는 공간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신중년 경력형 사업 참여를 바탕으로 전문 북 큐레이터로서 새로운 도전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0-05-29 15:14:3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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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전거코스 안내 지도 제작

고양시, 자전거코스 안내 지도 제작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지도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자전거지도는 컬러판 아트지 재질로 휴대가 간편한 리플렛 형식과 보관이 용이한 책자 형태로 제작됐으며, 전면에 고양시 주요 자전거길을 소개하고 후면에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 안내 등을 담았다. 또한, 시민들이 자주 찾는 하천 자전거 길의 경우 하천자전거 길로 진입할 수 있는 장소를 표시하고,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 사진으로 촬영해 지도만 봐도 자전거를 타며 길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전거 이용자들이 실제 활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제작한 지도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광정보센터, 구청 시민봉사과 등에 6월 4일 비치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 생활정보(교통-대중교통안내-자전거도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도에 자전거 이용 보험 안내와 기본적인 자전거 안전 표시, 사고 대처요령 등을 안내함으로써 부모가 어린 아이를 직접 교육시킬 수 있는 교육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이번에 제작된 자전거 도로 지도로 주변 관광지 관광객 유입은 물론,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5-29 15:14:25 안성기 기자
파주시 테마모금'드림씨앗'사업 업무 협약 및 사업비 전달식 가져

파주시 테마모금'드림씨앗'사업 업무 협약 및 사업비 전달식 가져 파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의 업무 협약식과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 협약에는 이미경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최돈춘 파주에너지서비스 대표, 조순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육언태 노인복지관장, 정시몬 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 정학수 장애인종합복지관장, 손경락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파주시를 포함한 7기관이 참석해 파주시 복지현안 문제 해결의 상생의 파트너로서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SK계열의 민간 발전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주)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사업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협약에 참여하고 사업비로 2,000만 원을 기탁했다.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은 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위원회를 통해 가구와 지원 금액을 선정한 후, 모금활동으로 기부된 금액으로 대상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미경 파주시 복지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와중에도 위기가정에 대한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파주에너지서비스가 기부한 사업비로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을 발굴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 등을 통해 실제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돈춘 파주에너지서비스(주) 대표는 "파주시와 지역 내 기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에 참여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로우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0-05-29 15:14:0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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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과 고양시 공공노동조합협의회 간담회

송영길 의원과 고양시 공공노동조합협의회 간담회 고양시 공공노동조합협의회(의장 구석현)은 지난 28.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송영길 의원을 방문하여 노동과 통일관련한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세계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침제가 전망되고, 기술과 자본, 설비, 인공지능 등에 의한 고용없는 성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실업자증가, 자영업자 폐업, 기업의 대규모 구조조정이 임박해 오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과거 IMF 시절 노동자 대량 해고를 동반한 기업 중심 현금 지원에서 탈피하여 소비자와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노동 소외계층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파라다임을 전환한 재난 지원금 등의 실질적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멈춰버린 대북관계의 답답함을 토로하며 고양시 소속 공공부문 그리고 언론부문의 노동조합 임원들이 모여 송영길 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송영길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기 희망한다며 남북통일은 자주적인 외교를 통하여 대한민국과 남북한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광해'라는 영화에서 '경들은 어느 나라의 신하요'라는 대사를 인용하며, 기득권 언론인이나 소위 보수라는 사람들의 고질적인 식민지적 노예 근성과 매국행위를 지양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자주국방, 전시작전권 전환 등에 대한 연설을 듣노라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한 국회는 더 이상 행정부의 발목잡기가 아닌 집행부가 일을 할 수 있도록 잘 협조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또한 필요하다면 실질적으로 장관들이 책임을 지고 일할 수 있고 국회가 집행을 도울 수 있는 제도를 만들기 위해 개헌 논의도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고양시 공공노동조합 협의회 구석현 의장은 대한민국 수많은 언론사 또는 방송사가 존재하지만 '만약 언론방송사 내에 노동조합이 없었더라면 이 나라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두렵다' 라고 언급하며, 마찬가지로 공무원을 포함한 공공부분 노동조합도 나름대로 공직 사회의 행정 적폐 청산을 주장하고 부패방지 기능을 하고 있어 국민에게 이익을 가져다 준다고 역설하였다. 아울러 노동계의 숙원인 ILO 수준의 노동관련법 통과나, 공무원 노조의 Time Off 제도 등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건의하였다.

2020-05-29 15:13:5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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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멤버십' 6월 1일 출시…오픈 특가 월 4900원

네이버㈜가 오는 6월 1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오픈 특가인 월 4900원으로 정식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멤버십 가입은 1일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 또한,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개월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해 누구나 첫 한 달간 부담없이 혜택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네이버 멤버십은 이용자들이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며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창작자·판매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무엇보다도, 멤버십 프로그램이 이용자의 구매 전환율을 높여 많은 소상공인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멤버십 회원은 쇼핑, 예약 등 네이버 서비스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월간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5%적립(기본구매적립 1%포함)이 가능하고, 디지털콘텐츠 혜택으로 ▲네이버웹툰/시리즈 쿠키 20개 ▲바이브 음원 300회 듣기 ▲시리즈온 영화/방송 감상용 캐시 3300원 ▲네이버클라우드 100GB 추가 이용권 ▲오디오북 대여 할인 쿠폰 중 4 가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월 이용요금에 일정 금액을 추가로 지불하면 선택한 디지털콘텐츠 혜택을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바이브 음원 300회 듣기' 혜택을 선택한 회원이 월 3850원을 추가 지불하면 '월간 스트리밍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네이버클라우드 이용권을 선택한 이용자는 2200원 또는 7700원을 더해 각각 200GB, 2TB로 추가 용량을 변경할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기획한 네이버 한재영 리더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중소상공인들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마중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나아가 보다 다양한 창작자와 중소상공인이 조명되는 긍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5-29 15:08:5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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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경상북도 숙소 15% 할인…국내 여행 활성화

종합숙박ㆍ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가 경상북도와 손잡고 침체된 여행업계 살리기에 나섰다. 여기어때와 경상북도는 29일 경상북도의 여행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를 위해 국내 여행객을 유치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여기어때의 플랫폼과 웹 사이트를 활용한 특별한 홍보/마케팅을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위한 첫 발걸음으로 여기어때는 '경상북도 그랜드 세일' 기획전을 운영한다. 8월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에 위치한 숙박ㆍ액티비티 시설 1500여 곳을 대상으로 한다. 조건 없이 사용하는 '숙박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단독 특가 등 추가 혜택을 더하면 최종 할인율은 더욱 높아진다. 할인 쿠폰은 호텔/리조트, 펜션, 게스트하우스, 모텔, 액티비티 등 전체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경주와 안동, 포항과 청도, 영주와 상주 등 특색 있는 여행지가 위치한 지역이다. 청정 해안과 산림 지역, 유적지를 다양하게 갖춰 여행자 각자의 니즈에 맞는 생태ㆍ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는 코로나19로 여행 산업이 침체된 가운데에서도, 경상북도가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로서 주목 받는 이유다. 또 글로벌 팬데믹으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을 선택하는 수요가 늘고 있어, 경상북도에 대한 여행자들의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석 여기어때 대표는 "감염병의 확산 속도가 늦춰지면서 많은 고객이 '안전하게 떠나는 국내여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고객에게는 만족스러운 여행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경상북도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29 15:08:4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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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 대표, LG사이언스파크 방문…"도전의 문화" 주문

구광모 (주)LG 대표가 취임 첫 행보로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한 모습. /LG 구광모 LG 대표가 다시 한번 도전을 강조했다. 구 대표는 28일 오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를 방문했다. 출범 2주년을 기념해서다. LG사이언스파크는 LG그룹의 '개방형 혁신'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그룹 내에 디지털 전환이나 인공지능 분야 역량 강화 뿐 아니라, 중소 스타트업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혁신 생태계를 만드는 것. LG전자와 LG화학 등 계열사가 디지털 전환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IT 시스템을 90% 이상 클라우드 전환하거나 업무지원 로봇 및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데에도 사이언스 파크 역할이 컸다. 구 대표도 이날 현장 방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과 인공지능(AI) 추진 전략 및 현황, 우수 인재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 대표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 과감하게 도전하지 않는 것이 '실패'라고 볼 수 있다"라며 "사이언스파크만의 과감한 도전의 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혁신 기술을 준비하며 기회를 선점하는 것뿐 아니라, 개방과 소통 및 도전 문화를 정착해 LG 혁신 문화를 이끌어달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앞서 구 대표는 2018년 6월 처음 취임 후 첫 행보로 사이언스 파크를 선택했을만큼, 사이언스 파크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드러내왔다. LG 관계자는 "코로나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움츠러들지 말고 LG사이언스파크 본연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며, 미래 준비를 해 나가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음"이라고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5-29 15:07:3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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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레임 종합건설, 아치울에 '빌라드그리움W' 고급주택 분양

예술인마을 아치울에 고급주택 '빌라드그리움W'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16세대가 다음달1일부터 본격 분양을 한다. 더프레임 종합건설은 한남동 유앤빌리지, 제주 안덕, 하예 등에 다수의 고급주택을 건설했고 이번에는 예술인마을 아치울에 대형 고급 빌라 '빌라드그리움W'을 선보인다. '빌라드그리움W'는 워커힐호텔 인근 아치울 예술마을에 위치해 한강조망권과 인근 아차산공원, 토평한강둔치공원, 들꽃동산 등이 근접해 있어 쾌적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뛰어난 생활 인프라로 인해 부유층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승용차로 15분 만에 강남 이동이 가능하고, 워커힐호텔과 3분 거리, 광진구의 광남 초중고 학군과 서울아산병원, 건대병원, 강동성심병원의 의료시설, 현대백화점, 이마트, 잠실롯데백화점 등이 갖춰져 있다. 전 세대의 남향 배치로 밝은 채광과 자연통풍으로 삶의 쾌적함을 강화했으며, 인테리어는 정갈한 화이트톤과 대리석으로 마감하여 모던한 이미지를 연출했고 특히 전세대 써브키친 공간을 마련해 편리한 주방생활을 할 수 있게 설계했으며, 욕실은 건식과 습식 방식으로 설계했다. 설계와 더불어 시공도 최고급 자재를 사용했다. 독일 Poggenpdhl주방시스템, Miele의 빌트인 가전으로 고기능성 편리하고 품격 높은 주방제품으로 시공하며, 드레스룸은 효율적인 수납과 우아함을 갖춘 이탈리아 제작된 ARAN제품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고품질 대리석 마감재와 높은 벽을 설치하여 주거공간의 웅장함과 입주민의 프라이빗을 철저히 보호하며 전 구간 최첨단 CCTV 설치와 특화된 영상보안 기술 및 감지기 설치, 24시간 경비인력 운영으로 인한 철저한 보안을 자랑하며 스마트폰으로 모든 시설을 제어함은 물론 완벽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된다. 강남 8학군에 준하는 명문학군 광진구 -광남 초/중/고교, 대원회고, 선화예술중고등학교가 있으며, 광장동에 위치한 특급호텔 그랜드 워커힐, 그랜드 비스타 워커힐이 차량 5분 이내 거리로 호텔, 다이닝, 연회, 웰니스, 멤버쉬 휘트니스 등이 가깝고, 워커힐-아치울 삼거리까지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어 운동하기 용이하다. 또 강남지역으로 15~30분, 잠실, 성수, 한남 등 서울 주요 지역 및 경기 동부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빌라드그리움W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는 7월말 예정이다.

2020-05-29 15:00:5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