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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배우 강하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소통, 공감의 장 산행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가치 알릴 캠페인 협업 블랙야크 앰배서더 강하늘 /티에이치컴퍼니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강하늘을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블랙야크는 강하늘과 함께 앱 기반의 국내 최대 규모 산행 액티비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을 알리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JTBC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 강하늘은 익스트림 액티비티, 트래킹, 캠핑 등의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인의 면모와 청춘들의 진정한 여행을 매개체로 한 크루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어,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의 의미와 가치를 잘 전달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은 2013년 '명산 40'이라는 첫 프로그램 론칭 이후 현재 약 13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앱 다운로드를 통해 누구나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플랫폼 내 '명산 100' '백두대간 에코트레일' '섬&산' 등의 프로그램은 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닌,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끌어내며 새로운 산행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캠페인 속 마운틴 기어를 소화할 강하늘의 스타일도 기대를 모은다. 블랙야크는 순수 청년 이미지부터 남성미까지 공존하는 강하늘의 아웃도어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내 전 세대가 접근할 수 있는 기능성 아웃도어룩을 보여줄 예정이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평소에도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모습이 브랜드의 방향성과 부합해 앰버서더로 발탁하게 됐다"며 "블랙야크와 강하늘이 협업해 만들어질 캠페인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그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3:13:1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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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 270개 호텔, '희망의 빛'이벤트 진행

4월 9일부터 긍정의 메시지 전달 위해 웃는 얼굴 모양으로 객실 불 밝혀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호텔들이 지역 사회에 긍정의 메시지와 미소를 전달하기 위해 '희망의 빛' 이벤트를 공통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희망의 빛' 이벤트는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서 잠시나마 미소를 짓고 긍정적인 태도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을 비롯해 도쿄, 상하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 뭄바이 등 270여 개의 호텔이 웃는 얼굴 모양으로 객실 불을 밝혔다. 한국에서는 쉐라톤 디큐브시티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알로프트 명동까지 총 4개의 호텔이 참여했다. 크레이그 스미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그룹 사장은 "불확실한 이 시기에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우리가 이 상황을 함께 겪고 있고, 헤쳐나갈 것이라는 점"이라며 "모두가 다시 여행할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메리어트는 지역 당국의 지침을 따르며 호텔이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매리어트 인터내셔널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직원들의 헌신과 함께 해왔다.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전등은 항상 켜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람을 우선시하는 메리어트의 'Put People First' 핵심 가치에 따라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호텔들은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례가 없는 이 어려운 시기에 호텔의 직원들은 지역 사회를 위해 4만 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했으며, 기부금으로는 식량 기부, 최전방 의료진을 위한 보호용 개인 장비 제작, 의료진과 언론인을 위한 쉼터 제공 등이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3:08:4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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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롯데호텔 '해피 키즈 데이'로 가족 간 추억 만들자

'롯데호텔베어', 호텔 곳곳에서 근무해 사진촬영 후 이벤트 참여가능 롯데호텔서울 롯데호텔베어 신종코로나감염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내린 '사회적 거리두기' 로 세상과의 '언택트'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이번 기회에 가족 간의 '컨택트' 시간을 소중히 보내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롯데호텔은 이러한 반응에 맞추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해피 키즈 데이' 패키지와 더불어 가족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상기 기간 '롯데호텔베어와 사랑스러운 추억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년 셰프 에디션, 배스로브 에디션 등으로 자녀 동반 투숙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롯데호텔베어가 올해에는 유니폼을 입은 '호텔리어'로 찾아온다. 호텔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깜찍한 롯데호텔베어와 함께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롯데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한 후 롯데호텔 베어와 사진을 찍어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참여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서울EX타워 그랜드디럭스룸 1박 숙박권 (르살롱 2인 포함), 롯데호텔서울, 월드 라세느 2인 식사권, 시그니엘 배스로브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와 더불어 가정의 달을 즐길 수 있는 해피 키즈 데이 패키지는 롯데호텔서울, 월드, 제주, 울산, 부산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객실 1박, 조식 3인 (성인 2인, 어린이 1인), 롯데호텔 베어 인형 1개가 공통 특전으로 제공되며 호텔별 특색 있는 추가 특전이 포함되어 있다. 상기 패키지 모두 기간별 요금이 상이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2:21:4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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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마라칸 출시 1주년 기념 BSR 댓글 이벤트 진행

BSR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게시글에 매운맛 선호 치킨 댓글 남기면 자동 응모 bhc치킨 '마라칸' 출시 1주년 기념 BSR 댓글 이벤트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마라칸'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BSR와 함께하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bhc치킨은 국내 식품업계에 트렌드로 떠오른 '마라'를 국민간식 치킨에 접목하여 지난해 4월 단짠과 매운맛의 색다른 조화가 이루어진 '마라칸'을 선보였으며, 1년 동안 '마라칸'을 사랑해 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bhc치킨의 매운맛을 대표하는 '마라칸' '맵스터' '치하오' '붐바스틱' 중 가장 선호하는 치킨을 선택하여 BSR 공식 블로그 혹은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이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4월 20일 BSR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치킨 상품권을 증정한다. 1주년을 맞이한 '마라칸'은 얇은 튀김옷을 입힌 치킨에 꿀, 야채를 베이스로 마라 요리에 주로 사용되는 여러 향신료를 가미한 특제소스를 입힌 메뉴다. 단맛과 짠맛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색다른 매운맛이 특징이며, 출시 한 달 만에 15만 개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 부장은 "마라칸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이에 보답하고자 1주년 댓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간단한 이벤트인 만큼 참여하신 분들이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2:12:1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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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신 메뉴 '교촌신화' TVCF 공개

화끈한 불맛 표현한 광고 영상… 유명 연예인 모델 기용 대신 제품 자체를 부각 교촌치킨, 신 메뉴 '교촌신화' TVCF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신화(辛火)' 신규 TVCF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TVCF는 신규 브랜드 슬로건 '이 맛, 교촌 아니면 누가'를 통해 교촌이 지켜온 맛에 대한 원칙과 신념을 표현했다. 광고 영상은 재료가 좌에서 우로 임팩트 있게 나아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위에서 아래에 놓인 그릇으로 떨어지던 일반적인 방식에서 차별화를 둔 것으로 이는 항상 새로운 방향으로 앞서 나아가고자 하는 교촌을 속도감 있게 표현한다. 더불어 먹음직스러운 치킨들 사이로 터지듯 뿜어져 나오는 교촌신화 소스는 제품의 특징인 화끈한 불맛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준다. 또한, 교촌은 이번 TVCF에도 유명 연예인 모델을 기용하지 않았다. 교촌은 지난 2016년부터 모델이 아닌 제품 자체를 부각해 신뢰와 정성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유명 모델에 의존하기 보다 치킨의 본질인 '맛'을 앞세우고, 맛에 대한 교촌의 신념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한 전략을 이어가고 있는 것. 교촌 관계자는 "교촌신화 출시 소식과 함께 교촌의 맛에 대한 소신을 소비자분들께 소개하기 위해 이번 TV광고를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에 대한 남다른 신념과 정직한 노력으로 소비자분들께 최고의 제품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2:08:3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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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2만 원대로 즐기는 '스페셜 세트' 2종 출시

오는 28일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한돈 빠에야 세트', '슈퍼곡물 치킨 세트' 판매 도미노피자 스페셜 세트 2종 출시 도미노피자가 피자, 사이드디시, 음료까지 2만 원대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세트' 2종을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 '스페셜 세트'는 30치즈&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피자(M), 한돈 빠에야, 프레시 콘샐러드, 코카-콜라 1.25L로 구성된 '한돈 빠에야 세트'와 포테이토 피자(M), NEW치즈볼로네즈 스파게티, 슈퍼곡물치킨, 코카-콜라 1.25L로 구성된 '슈퍼곡물 치킨 세트' 두 가지 메뉴가 있다. 가격은 한돈 빠에야 세트 2만9900원, 슈퍼곡물 치킨 세트 2만7900원이다. 도미노피자의 스페셜 세트는 배달주문 및 방문포장 시 모두 동일 가격이 적용되며, 익일 예약도 가능하다. 단, 여타 중복 할인과 사이드디시 반값은 불가능하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온라인 배달 주문 시 요청사항 하단의 '비대면 안전 배달' 항목을 신설했다. 서비스 선택 시 고객의 문 앞에 피자를 배달한 후 안내 연락을 하여 고객에게 피자 도착 상황을 알려준다. 더불어, 도미노피자는 방문포장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제품을 전달받을 수 있도록 '도미노 드라이빙 픽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방문포장 주문 시 '기타 요청사항' 란에 차량 번호를 기입하고 매장 앞에 도착 후 매장으로 전화하면 고객의 차량까지 매장 직원이 직접 피자를 전달하는 서비스다. (일부 매장 한정,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간편하게 피자, 사이드디시, 음료까지 모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트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며 "세트 메뉴 배달주문 또는 방문포장 시 도미노피자가 제공하는 특별한 고객 서비스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피자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2:06:0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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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맘마밀 안심이유식,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 1위 선정

한국마케팅협회 조사, 소비자가 평가한 '구매안심지수' 이유식 부문 1위 선정 매일유업 맘마밀 안심이유식,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 1위 선정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이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가 조사하고 소비자가 평가한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에서 이유식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는 소비자가 자주 접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안심 수준을 조사하고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지수로 2014년부터 매년 조사하여 올해 7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소비자 1018명을 대상으로 한 대면 설문 조사에서 절대적 안심수준, 상대적 안심수준,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수준, 재구매 의향 등을 평가해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맘마밀은 전체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868점으로 이유식 부문 1위 자리에 올랐다. 특히 차별화된 품질과 경쟁력으로 국내 유아식 시장을 선도하는 점과 안전한 원재료부터 제조 공정까지 투명하게 생산과정을 공개하는 '맘마밀 안심정보공개시스템', 인증기준이 엄격한 '영유아용 이유식'으로 유형 허가를 받은 점을 높이 평가했다.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부모들의 식품 안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을 구축했다. 제품 패키지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유통기한을 선택하면 유기농 쌀의 도정일, 생산일, 인증서 및 제조공정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공정과 즉석조리식품보다 더 엄격하고 까다로운 인증 기준인 '영유아용 이유식'으로 유형 허가를 받았다. '영유아용 이유식'은 영유아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미생물을 엄격히 관리하고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유식을 구매할 때는 영유아용 이유식 유형으로 제조되는 제품인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소아과 전문의의 영양 설계로 월령 별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골고루 채웠다. 아기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씹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이유식의 원칙대로 단계별 재료를 선별하고 크기, 묽기를 조절해 설계했다. 이유식 시작 시기에 맞춰 ▲6개월부터 ▲9개월부터 ▲12개월부터 3단계로 구성됐으며 퓨레를 포함해 총 10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휴대성과 보관편의성을 고려해 고온고압으로 멸균한 이유식을 스파우트 파우치에 담아 상온에서도 보관할 수 있으며, 집과 밖 어디서든 편리하게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맘마밀의 까다로운 안전 기준이 소비자의 신뢰로 이어져 1위로 선정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엄마가 안심하고 아기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유아식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품질 안전을 최우선으로 따질 것"이라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2:06:0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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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샘 해밍턴 가족 광고모델 발탁

건강한 젖소에게서만 나오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좋은 우유' 강조 서울우유 '나100%' 광고 모델 샘 해밍턴 가족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체세포수와 세균수 모두 최고 등급인 '나100%'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샘 해밍턴과 윌리엄&벤틀리형제를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천진난만한 미소로 사랑받고 있는 윌리엄이 새끼 젖소로 변신하여 샘해밍턴과 숨바꼭질 하는 귀여운 모습을 담았다. 샘 해밍턴이 "윌리엄, 우유 마시자"라고 이야기하면 꼭꼭 숨어있던 윌리엄이 손에 우유잔을 들고 "우유 주세요"라고 말한다. 2016년 출시한 '나100%'는 원유 위생등급을 결정하는 양대 축인 '체세포수'와 '세균수'를 모두 최고등급으로 채운 프리미엄 우유다. 서울우유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고품질 원유를 생산하기 위해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만을 등급에 따라 분리 집유하고 있다. 윤태영 서울우유협동조합 브랜드전략본부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는 샘 해밍턴 가족이 서울우유가 지향하는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와 잘 부합해 '나100%'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좋은 우유를 선택하는 기준인 '체세포수 1등급' 표시와, 제조일자를 꼭 확인하여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유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2:03:0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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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샘 해밍턴 가족 광고모델 발탁

건강한 젖소에게서만 나오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좋은 우유' 강조 서울우유 '나100%' 광고 모델 샘 해밍턴 가족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체세포수와 세균수 모두 최고 등급인 '나100%'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샘 해밍턴과 윌리엄&벤틀리형제를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천진난만한 미소로 사랑받고 있는 윌리엄이 새끼 젖소로 변신하여 샘해밍턴과 숨바꼭질 하는 귀여운 모습을 담았다. 샘 해밍턴이 "윌리엄, 우유 마시자"라고 이야기하면 꼭꼭 숨어있던 윌리엄이 손에 우유잔을 들고 "우유 주세요"라고 말한다. 2016년 출시한 '나100%'는 원유 위생등급을 결정하는 양대 축인 '체세포수'와 '세균수'를 모두 최고등급으로 채운 프리미엄 우유다. 서울우유는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A등급의 고품질 원유를 생산하기 위해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만을 등급에 따라 분리 집유하고 있다. 윤태영 서울우유협동조합 브랜드전략본부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는 샘 해밍턴 가족이 서울우유가 지향하는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와 잘 부합해 '나100%'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좋은 우유를 선택하는 기준인 '체세포수 1등급' 표시와, 제조일자를 꼭 확인하여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유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12 12:03:0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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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 中企 R&D 전략 강화 PM 모집

4월17~24일…기업성장·상생협력·기술기획등 분야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R&D)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매니저(PM)를 모집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중소기업 R&D 분야에 특화된 PM을 최초로 도입하고 오는 17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지원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전략 수립 및 신기술의 출현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기술 기반의 사업관리 기능을 보강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새로 채용하는 PM은 기업성장, 상생협력, 기술기획의 3개 유형에 걸쳐 7개 분야다. 기업성장 유형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 중소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투자연계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상생협력 유형은 기업 간, 산학연 간 협력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 및 기술협력 플랫폼을 기획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기술기획 유형는 혁신서비스,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전자부품장비, 화학전자소재 등 총 5개 기술 분야별 중소기업에 적합한 신산업 및 고부가가치 분야에 대한 R&D 사업기획을 담당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중소기업 R&D PM은 기업과 기술을 아울러 창업→중소→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기업생태계 관점에서 역할을 수행하게된다. 기정원 관계자는 "선발된 PM을 원장 직속 조직으로 별도 운영해 중기부·기정원·PM간 유기적이고 즉각적인 정책대응 및 사업기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기정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0-04-12 12:00: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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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스마트공장 지원, '영업이익'등 실질 성과 멀었다

산업硏 분석보고서…원가절감·불량률감소·생산증가등 '효과' 제품 혁신·기술력 향상·품목 ↑등 이윤창출·체질개선은 '요원' 스마트공장 도입, 매출 증가→이윤창출 등 질적 성과 모색해야 민간 제조혁신 의지 자극 중요…불공정거래 관행 개선도 숙제 제목 :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자료 : 정부 합동(2018년 12월)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이 정부 주도의 스마트공장 등 스마트제조혁신이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지원하는 스마트공장이 생산은 늘고, 공정 효율성은 높아져 매출과 고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제품 혁신, 영업이익 등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지금의 제조 생태계에선 중소기업, 중견기업들이 자발적 투자에 나서기가 쉽지 않아 이젠 이들을 자극하는 각종 정책방안을 면밀하게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는 조언이다. 이에 따라 산업연구원은 투자 비용 대비 성과 향상이 기업들의 자발적 투자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의 비전 명확화 컨설팅 ▲일터 혁신 촉진 ▲스마트제조시스템 도입에 따른 유무형 비용 경감 ▲수요 네트워크를 갖춘 기존 구축 기업 집중 지원을 통한 수요 불확실성 완화 ▲불공정거래 관행에 대한 엄격한 관리·감독 ▲정부의 기술·혁신 정책체계 및 구체적 로드맵 제공을 통한 민간의 스마트제조혁신 자극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연구원은 12일 펴낸 산업경제 이슈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제조 구축 실태와 성과' 분석 보고서에서 중소·중견기업들이 소수의 대기업에 제품·부품을 납품하는 현재의 국내 하도급 기업간거래(B2B) 생태계에선 스마트제조 투자 유인이 부족하고 제약이 따른다고 지적했다. 공급기업인 중소·중견기업들이 한정된 수요기업(대기업)과 원활한 거래를 통해 살아남기 위해 저임금 및 장시간 근로에 기초한 납품단가 인하, 적기 납품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현재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 등을 통해 거두고 있는 제조원가 절감, 불량률 감소, 리드타임(발주~납품기간) 단축 등 납품경쟁에 유리한 공정개선 중심 성과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자발적 투자에 나서기가 쉽지 않다는 게 연구원의 지적이다. 정부는 2018년 12월 당시 관계부처 합동으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을 짜고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 스마트산업단지 10개 조성,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10만명 양성 등의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보급된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1만2660개에 달한다. 실제로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재고량 및 불량률 감소, 제조원가 하락, 제조 리드타임·의사결정시간·납기 단축, 기업내 정보공유 강화 등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의 스마트공장 도입 지원의 긍정적 측면이다. 이는 산업연구원이 이번에 보고서를 내면서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413곳과 미참여기업 428곳을 비교한 결과다. 산업연구원 박양신 부연구위원은 "하지만 여전히 많은 중소·중견기업들이 가치사슬 단계 '일부', 특히 생산공정에 집중해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적정보들을 자동적으로 집계하는 기초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실제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정부의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한 3611개 중소·중견기업의 평균 스마트제조 구축수준은 전체 5단계 가운데 1.21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의 스마트공장 사업은 구축수준을 기초(레벨1·2)→중간1(레벨3)→중간2(레벨4)→고도화(레벨5)의 5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중기중앙회가 지난해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499곳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를 묻는 질문에 '작업환경 개선'(47.8%), '생산성 증가'(41.2%), '생산공정 개선'(33.3%)이 1~3위를 차지했다. 기업들이 도입성과를 이같이 피부로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이 구축 수준이 낮은 상태에선 성과가 제품 혁신이 아닌 공정개선·혁신에만 집중돼 기술력·품목수·납품기업수 증대 등 이윤창출 메커니즘의 체질을 개선하는 효과로까지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게 연구원의 분석이다. 지민웅 연구위원은 "현재의 스마트공장 도입 수준만으로도 하도급 B2B 중소·중견기업들은 납품 경쟁에 필요한 공정 개선이나 혁신을 달성하고 있다"면서 "게다가 이같은 공정 혁신성과가 납품단가 인하를 통해 수요기업(대기업)에 전이되다보니 스마트제조 투자 성과가 제한적이고, (중소·중견기업이)자발적으로 관련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추가 투자 투자를 통해 고도화할 유인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생태계 문제가 근본적으로 판로의 제약에서 비롯되고 있음을 감안해 수요를 확대할 수 있는 제품혁신 R&D 지원, 수요기업과 실질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기존 구축 기업 집중지원 등 수요 관련 불확실성을 완화해 스마트제조 고도화 유인을 촉진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불공정거래 관행에 대한 엄격한 관리·감독 ▲협력이익 공유 확대 ▲핵심기술·정보 유출, 납품단가 인하와 같은 약탈적 성격의 생태계를 공존과 협력 생태계로 전환 ▲기업 간 긴밀한 연계·협력 가속 등을 통해 스마트제조 성과를 더욱 강화해야한다고 조언했다.

2020-04-12 12:00: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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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0개사 재무제표 심사·감리…중대 회계범죄 적발 강화

-금감원, 2020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 /금융감독원 올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융감독원이 업황이 악화된 취약업종이나 한계기업의 회계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12월말 결산 상장법인 등의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무리되면서 이 같은 '2020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을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무제표 심사의 실효성 제고와 취약분야·시장질서 저해기업에 대한 회계감시 강화 등에 중점을 뒀다. 올해 재무제표 심사·감리 실시대상은 상장법인 등 180개사로 전년 대비 21개사가 늘었다. 표본심사 대상은 4대 회계리스크 부문과 사전예고된 회계이슈, 기타 위험요소, 장기 미감리 등으로 100개사 내외로 선정됐다. 혐의심사 대상은 과거 경험 등을 고려해 50개사 안팎이다. 먼저 중대한 회계부정에 대해서는 적발·입증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제 불확실성 고조로 ▲한계기업(연속하여 영업손실 발생 등) ▲주식연계증권 발행 과다기업 ▲최대주주 사익편취 우려기업 ▲업황 악화 등 취약업종 등 4대 회계리스크 부문은 모니터링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기업과 감사인에게 사전예고된 주요 회계이슈와 다수의 피해를 야기하는 무자본 인수합병(M&A) 추정기업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디지털 감리업무를 활성화하고, 효과적인 사실관계 확인과 자료 확보 등을 위해 현장조사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익명신고제 도입 등을 통해 회계부정 제보는 활성화하고, 사회적 중대사건은 다수 감리인력을 투입해 신속하게 감리한다. 심사 실효성 제고 등으로 적정정보는 적시에 제공한다. 재무제표 심사는 착수 후 3개월 내에 끝내고, 신속하게 회계오류 수정을 권고해 시장 불확실성은 조기에 해소토록 한다. 핵심적 주석심사사항을 선정하고, 획일적·추상적 공시가 되지 않도록 집중 점검한다. 회계법인의 공공성과 책임성도 제고한다. 상장회사 감사인 등록 회계법인별로 전담 검사역을 지정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감사인 감리 시에는 수시보고 사항과 모니터링 결과 취약부문 등록요건 유지 여부을 중점 점검한다. 금감원은 올해 상반기 3개사, 하반기 8개사 등 총 11개 회계법인(대형 3사, 중형 2사, 소형 6사)에 대해 감사인 감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감사인 감리 결과 발견된 품질관리기준 위반에 따른 개선권고사항은 외부에 공개하며, 재위반시 실질적인 조치를 부과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12 12:00:2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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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융합보안 대학원 강원대·부산대·성균관대·순천향대·충남대 선정

융합보안 대학원 선정 현황.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시대 융합보안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융합보안 대학원 참여대학으로 강원대·부산대·성균관대·순천향대·충남대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참여대학 선정 공모에 국내 13개 대학이 신청해 2.6: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학원 운영계획 및 지역 전략산업 연계·협력방안 등을 종합평가해 5개 대학을 최종 선정했다. 융합보안 대학원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문제해결형 과제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 맞춤형 융합보안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융합보안 생태계 조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대학은 총 120여개의 국내외 유수기업·기관 및 지자체 등과 협력해 연말까지 전략산업 분야별 특화 교육과정 개발, 실습 기자재 확보 및 연구실 구축 등 대학원 개설을 위한 준비를 수행하고 내년부터 대학원을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또 작년에 선정된 고려대, 전남대, 한국과학기술원 등 3개 대학은 올해부터 대학원 석사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허성욱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국장은 "융합보안 대학원이 지역 전략산업의 성공적인 융·복합화를 지원해 안전한 데이터 경제시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배출된 융합보안 인재들이 정보보호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채윤정 AI전문기자 echo@metroseoul.co.kr

2020-04-12 12:00:2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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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온라인 전시회 사업' 참여中企 모집

17일까지…홍보콘텐츠 제작 등 해외 진출 지원 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2020년 온라인 전시회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전시회 사업'은 IT 기술과 콘텐츠 접목으로 해외바이어에 대한 상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도입·운영하고 있다. 지원내용은 ▲기업 또는 제품 특성을 감안한 홍보동영상 콘텐츠 제작 ▲온라인전시관 등록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으로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 기업 등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털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중기중앙회 무역촉진부로 문의 하면 된다. 중기중앙회 전혜숙 무역촉진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기존 오프라인 위주의 해외 판로가 대부분 막혀 많은 중소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중소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새로운 수출활로를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온라인전시회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0-04-12 12:00: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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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코로나19 극복 위한 상생 활동 나서

스타필드 고양 플라워 팝업스토어 및 집에서 즐기는 스타필드 키즈 공연/신세계 프라퍼티 스타필드, 코로나19 극복 위한 상생 활동 나서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화훼 농가와 공연기획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팝업스토어, 언택트 공연 등 스타필드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다방면으로 활용해 이들을 적극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오는 19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고양 화훼 농가와 함께하는 플라워 팝업스토어'를 열어 졸업식 등 각종 행사 취소로 매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는다. 스타필드 고양과 (재)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함께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양시 화훼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봄에서 가을로 개최가 연기된 박람회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마련됐다. 행사 장소는 스타필드 고양 1층 중앙부 센트럴 아트리움 광장으로 풍성한 행사를 위해 광장 전체를 비워 대형 판매 및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이곳에서 올봄 고양국제꽃박람회 참여 예정이었던 120여 개의 화훼 농가가 고객들과 만나, 봄기운 물씬 풍기는 꽃과 식물들을 판매한다. 이번 팝업스토어 참가한 고양시 화훼 단지 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9월로 연기되는 등 여러 행사가 취소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스타필드에서 화훼 농가를 위한 자리를 마련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스타필드는 잇단 공연 취소로 활동이 힘들어진 공연기획사를 위해 특별한 무대도 만들었다. 스타필드와 스타필드 시티는 주말마다 점포 내에서 어린이 공연을 펼쳐왔으나, 정부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 부득이하게 공연을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파트너 공연기획사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다 최근 문화계의 언택트 콘텐츠 확산에 힘입어, 온라인 공연인 '집에서 즐기는 스타필드 키즈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은 스타필드 공식 유튜브를 통해 12일에 이어 19일까지, 총 두 차례 방송된다. 이번 공연으로 어린이들은 다시금 스타필드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기획사는 공연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공연은 '혼자는 어렵지만 함께하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교훈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 모두 안겨줄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스타필드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피해를 입은 지역과 협력사들을 위해 스타필드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며, "이번 행사를 비롯해 앞으로도 지친 고객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과 협력사에게는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12 11:47: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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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라이브 쇼핑, 새로운 쇼핑 행태로 부상

롯데백화점 라이브 쇼핑 모습/롯데쇼핑 롯데百 라이브 쇼핑, 새로운 쇼핑 행태로 부상 네이버 라이브 방송 최대뷰 4.6만명 시청, 주문건수 7400건 모바일을 통해서 라이브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가 하나의 새로운 쇼핑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외부 외출을 꺼려하는 분위기에서 유통업체도 비대면 쇼핑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2월 부터 진행중인 라이브 커머스 채널 이름을 '100LIVE'로 명명하고, 온라인 쇼핑몰인 '엘롯데'에서 일 1회씩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 브랜드는 20~30대 타겟의 여성의류 브랜드와 화장품에서 시작하여 점차 40~50대 여성과 남성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으로 넓히고 있다. 3월 라이브쇼핑의 누적 시청자 수는 1만 8000회로, 지난해 12월 한달 동안의 라이브쇼핑 시청자 수보다 5배 늘었다. 지난 4월 7일 네이버와 콜라보하여 롯데아울렛 파주점 '아디다스 창고 털기' 라이브 쇼핑의 경우 시청뷰 4만 6000명으로 네이버 라이브 방송 최다 뷰(기존 네이버 최다뷰 2만 5000뷰)를 갱신했다. 라이브 방송과 네이버 쇼핑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하면서 단일 브랜드로 최대 실적인 2억 4000만원 상품이 판매가 되었다. 인플루언서가 참여하여 예능적 요소와 매장 체험형 컨텐츠를 결합한 점이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된다. 고객입장에서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버라이어티 쇼를 시청하는 듯하게 구성하여 재미와 상품 판매 모두 잡을 수 있었다. 라이브 쇼핑은 홈쇼핑 방송에 비해 자유롭고, 시청자와 실시간 채팅을 통해서 교류할 수 있는 모바일을 통해 진행 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친숙한 온라인 1인 미디어 방송 플랫폼의 특성을 차용, 상품을 판매하는 방송도 재미와 간접 체험 요소를 새로운 형태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오프라인 백화점 매장에서 새로운 경험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진부한 백화점 공간을 혁신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유스 컬쳐' 조닝을 새롭게 구성하고, 사진 전시 판매하는 '포토그랩스' 도입하여 체험 요소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김명구 디지털사업 부문장은 "온라인 역시 '라이브 쇼핑'을 강화, 새로운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 밀레니얼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재미를 통해서 트래픽을 유발할 수 있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12 11:45: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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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신남방 공략 속도…미얀마 예비인가 이어 캄보디아 MDI 지분인수

-캄보디아 최대 MDI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 지분 인수 -미얀마 현지법인 은행업 예비인가 -"글로벌 성장동력 강화로 동남아 비즈니스 확대" 허인 KB국민은행장. KB국민은행이 신남방 국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장잠재력이 높아 '포스트 베트남'으로 불리는 미얀마에서 은행업 예비인가를 받은데 이어 캄보디아에서는 최대 소액대출금융기관(MDI)인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사에 대한 지분 인수를 마무리지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캄보디아 최대 예금수취가능 MDI인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사 지분 70%에 대한 매매대금 6억300만 달러의 지급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사 지분 인수를 결의한 바 있다. 이후 국내외 금융당국 승인 등 지분 인수를 위한 선결조건 이행과 동시에 KB금융그룹 및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 임직원까지 포함된 통합추진단을 가동해 사전 인수 통합(PMI)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왔다. 이번 지분 인수로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는 KB금융 계열사로 편입되며, KB국민은행은 향후 잔여지분 30%를 추가 인수해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프라삭 마이크로파이낸스는 180여개의 영업망을 갖추고 있는 캄보디아 내 1위 MDI 기업이다. 지난 2018년 기준 시장점유율은 41.4%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9.4%다. 당기순이익은 미화 약 7800만 달러다. 상업은행을 포함한 캄보디아 전체 금융기관 중 대출 시장점유율 기준으로는 3위 기업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라삭 인수는 KB국민은행의 글로벌 전략의 일환인 아시아 리테일 네트워크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상업은행 전환을 통해 캄보디아 내 선도은행으로의 도약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앞서 지난 9일에는 미얀마 3차 은행업 개방에서 현지법인 예비인가를 취득했다. 향후 9개월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최종 본인가를 받을 전망이다. 현지법인으로 인허가를 받은 은행은 기업금융·소매금융이 가능하고, 지점을 10곳까지 설립할 수 있어 사실상 모든 은행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인프라가 취약한 반면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얀마 금융시장은 KB금융 글로벌 전략의 주요 거점 국가 중 하나"라며 "미얀마와 캄보디아로 KB국민은행은 신남방 국가에서 글로벌 성장동력을 강화할 수 있는 주요 거점 두 곳을 확보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KB국민은행은 미얀마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발맞춰 주택금융과 소매금융 부문에서 지닌 강점을 십분 발휘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미얀마 은행업 예비인가 취득을 통해 향후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뱅킹서비스를 포함한 주택청약 프로세스, 모기지대출, 기업금융 및 인프라금융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12 11:40:4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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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통합 서브 브랜드 'Hi !nnovation' 런칭…위기 극복 위한 혁신 약속

본사, 울산, 인천, 헝가리, 폴란드, 중국 등 전세계 각 지역 구성원들이 'High !nnovation' 로고를 들고 위기 극복의 메시지를 담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딥체인지 가속화와 위기 극복을 위해 새로운 통합 서브 브랜드 'Hi !nnovation(하이 이노베이션)'을 12일 론칭했다. SK이노베이션은 'Hi !nnovation'에는 전사적으로 더 큰 혁신을 만들어 간다는 'High !nnovation',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Happy !nnovation', 새로운 시대가 반기는 'Hi !nnovation', 인간과 공존하기 위한 'Human !nnovation' 등 SK이노베이션이 경제적가치와 사회적가치 등의 관점에서 추구하는 다양한 혁신의 방향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회사가 추구하는 '그린밸런스2030'의 딥체인지를 더욱 가속화하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의 새로운 펀더멘털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 회사와 구성원 전체가 함께 이를 극복하고 '행복 극대화'에 매진해야하는 만큼 통합 서브 브랜드 의미처럼 다양한 혁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국내 최초, 최대의 에너지·화학회사이지만,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업역을 확대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배터리사업, 소재사업, 고부가 화학사업 등 미래 첨단산업으로의 딥체인지를 강력하게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미국, 중국, 헝가리, 폴란드 등 전세계 주요 지역에 배터리, 소재 생산거점을 건설 완료했거나 추진 중이며, M&A를 통해 미국 다우, 프랑스 알케마 등 글로벌 석유화학회사들의 고부가 화학사업을 연이어 인수한 바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이같은 의미를 감안해 'Hi !nnovation'이 기업PR 캠페인이나, 사내외 소통의 수단뿐 아니라 모든 경영진부터 구성원들이 같이 인식하고, 행동하는 기준이 되는 기업문화로도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SK이노베이션은 최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을 도약하는 취지를 담아 'Hi !nnovation'을 소재로 한 기업PR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의 저력은 높은 국민의식, 국민의 혁신에서 시작됐고, SK이노베이션이 그 혁신의 힘을 배우고 함께 나아가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은 "통합 서브 브랜드는 사회적가치를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모두에게 친숙한 'Hi'의 의미와 경제적 가치 관점에서 'High'의 기본적으로 의미를 담았다"며 "SK이노베이션의 발전사에 'Hi !nnovation'을 전후로 확연히 구분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도록 할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 위기가 가장 심한 시점에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4-12 11:36: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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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국내주식형 큰 폭 상승…레버리지 12%↑

코스피가 1800선을 회복하면서 국내 주식형펀드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인덱스펀드를 비롯한 대부분 유형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12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한 주간(4월 3일~9일) 국내 주식형펀드는 6.74% 올랐다. 유형별로는 액티브주식중소형(7.24%)이 가장 높았다. 중소형주 위주의 상승장이 나타난 영향이다. 국내 주식형펀드 자금은 1조751억원 줄었다. 이 중 인덱스 펀드로 1조611억원이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액티브주식배당형(2억원), 액티브주식테마(19억원)를 제외하고 모든 유형에서 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한 주간5.78% 올랐다. 지역별로는 베트남(11.34%), 러시아(10.43%) 순으로 크게 올랐다. 섹터별로는 에너지(11.69%), 금융(10.00%)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 다만 해외주식형펀드로 1197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반등을 시작한 베트남펀드에 설정액이 108억원 늘었다. 해당 기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종류S '로 나타났다. 한 주간 수익률은 12.76%다. 해외주식형펀드 중에서는 금융섹터에 투자하는 '한국투자월스트리트투자은행증권투자신탁 1(주식)(A) '이 14.33% 수익률로 수위에 올랐다. 한편 9일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6.46% 상승한 1836.21에 장을 마감했다. 한주 내내 외국인은 순매도를 지속했지만,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에가 주가 반등을 이끌었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보다 9.30%, MSCI 신흥국(EM) 지수는 5.85% 수익률을 기록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4-12 11:33:40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