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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비 블루', CGV 컬처플레이 네 번째 프로젝트 선정

영화 '본 투 비 블루'가 영화와 또 다른 문화의 만남을 내세운 'CGV 컬처플레이'의 네 번째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CGV는 천재 재즈 뮤지션 쳇 베이커를 그린 영화 '본 투 비 블루'를 컬처플레이의 테마로 선정하고 OST 공연, 토크, 전시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부터는 CGV 왕십리에서 '토크 인 씨어터: 배우를 만나다!' 행사를 개최한다. '본 투 비 블루'를 관람한 뒤 백은하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 에단 호크의 연기 세계를 나누는 행사다.. 작품 속 쳇 베이커로 열연한 에단 호크의 매력적인 연기와 노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자리다. 17일 CGV 용산에서는 오후 6시30분, 9시15분 두 차례에 걸쳐 '본 투 비 블루' 감상 후 영화 OST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뮤직 인 씨어터: 음악을 즐기다' 이벤트가 펼쳐진다. 진킴 더 재즈 유닛이 천재 뮤지션 쳇 베이커의 재즈 음악을 연주한다. 또한 CGV는 오는 15일부터 '본 투 비 블루' '비긴 어게인' 등 영화 속 명장면이 담긴 무비 아트워크 CGV 무비패스카드를 40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영화와 음악 등에서 받은 영감을 선명한 이미지로 형상화해 큰 인기 몰이 중인 장우주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다. 전국 CGV 47개 극장에서 판매된다. CGV 브랜드마케팅팀 윤경원 팀장은 "'CGV 컬처플레이'프로젝트는 극장에서 영화도 보고 젊은 창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CGV만의 특화된 기획전"이라며 "영화와 또 다른 예술 장르의 만남을 통해 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10 16:15:0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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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유엔세계식량계획 '모자보건 및 영양사업' 알린다

배우 장동건이 유엔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 홍보대사로 '모자보건 및 영양사업(Mother and Child Health and Nutrition)' 알리기에 나선다. 장동건은 유엔세계식량계획과 함께 네이버 해피빈에서 '장동건 X WFP의 우리 저금통'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유엔세계식량계획의 '모자보건 및 영양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엔세계식량계획의 '모자보건 및 영양사업'은 임신 직후부터 출생 후 만2세까지, 약1,000일 동안 영유아 및 임산부, 수유부에게 가장 기본적인 영양 공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양실조 방지와 치유를 통해 아이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들어주기 위해 시작됐다. 장동건은 "2012년 콩고민주공화국 방문 당시 전쟁으로 인한 기아의 현실을 직접 목격했다"며 "그 곳에서 며칠 동안 굶주린 아이에게 영양식을 먹이는 엄마의 기쁜 표정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아이들이 기아에서 벗어나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이번 캠페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저금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조성된 기부금은 전 세계의 배고픈 가정을 돕고 식량 상황을 향상시키는데 쓰일 예정이다. 온라인 기부 포털인 네이버 해피빈 '우리 저금통' 코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장동건은 2008년 유엔세계식량계획의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2010년 아이티 지진, 2011년 일본 지진 피해 당시 관심과 지원을 직접 호소한 바 있다. 2010년 라오스와 2012년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해 기아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등 기아문제와 어린이 영양 부족 문제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2016-06-10 16:11: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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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여성이 꼽은 '아재' 기준, 나이 39세·메뉴 보신탕·목깃 세운 티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남자 나이가 39세 정도면 '아재'다. 아재들의 패션 1위는 '목깃을 세운 티'가 1위를 차지했다. 전국에 있는 미혼여성들에게 물은 결과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미혼여성 376명을 대상으로 '아재의 기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재의 기준은 평균나이 39세로 나타났다. '몇 살부터 아재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답변으로는 38세가 32.4%, 39세가 23.7%로 남자가 평균 38.9세 이상이면 미혼여성들은 아재 취급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40세 이상이라는 답변은 14.4%였다. 아재들의 사고방식을 묻는 질문에는 '말끝마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라는 아는 척 형'이 30.3%로 미혼 여성들이 가장 많이 꼽았다. '나만 아니면 돼라는 무사 안일형'(21.8%), '나 때는 말이야라는 과거 자랑형'(14.4%)도 많은 표를 받았다. 아재의 패션 1위는 '목깃을 세운 티'가 23.1%로 가장 많았다. '샌들에 양말'(19.7%), '등산복'(14.6%), '셔츠 속 하얀 메리야스'(13.6%)도 미혼여성들이 생각하는 아재들의 대표적인 패션으로 지목됐다. 아재들의 점심 메뉴는 무엇일까. 추어탕과 해장국이 27.4%, 20.5%로 압도적이었다. 보신탕(16.5%), 내장탕(11.7%), 청국장(8.5%) 등 탕이 상위에 올랐다. 한편 미혼 여성들이 가장 데이트 하고 싶은 싱글 아재 스타는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고 있는 '에릭'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정우성, 이서진, 성시경 순이었다.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최근 사회적인 트랜드로 자리 잡은 아재에 관한 흥미 있는 조사"라며 "그러나 아재의 기준은 마음가짐에 있는 만큼 아재 나이를 먹었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말자. 사무엘 울만이 시에서 말했듯이 열정과 꿈이 있다면 언제까지나 청춘이다"고 말했다.

2016-06-10 15:56: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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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쏘시오 셰어링 포털 앱 '쏘시오' 누적 다운로드 60만 돌파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다날쏘시오는 셰어링 포털 앱 '쏘시오'가 그랜드 오픈 60일 만에 6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다날쏘시오에서 오픈한 셰어링 포털 쏘시오 서비스는 람보르기니, 퀴니무드 등 유모차부터 나인봇, 에너바이크 등 스마트 모빌리티(소형 개인 이동 수단), 명품 가방, 캠핑용품을 마음대로 빌리고 빌려줄 수 있는 공유 포털 애플리케이션(앱)이다. 다날쏘시오에 따르면 현재 가장 많이 공유된 분야는 '출산·육아'용품이고,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아동용 전동차와 유모차, 전동 휠이다. 6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쏘시오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 쏘시오 앱에서 회원가입을 한 모든 이용자에게 비타민 음료를 증정한다. 한국카쉐어링과 제휴해 대학생에게는 차량부터 숙소까지 제공하는 '쏘시오 1박 2일 MT' 이벤트를 연다. 공유차 공유 업체인 에어래빗과 함께 웨딩카를 20% 할인된 가격에 공유하는 기획전도 진행한다. 이달에는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 다양한 애플 상품으로 구성한 IT 중고상품과 신제품 셰어링 기획전, 서울 지역 빌딩의 빈 공간을 공유하는 기획전도 추진 중이다. 다날쏘시오 관계자는 "지금까지 셰어링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상품을 사용자가 직접 셰어링 할 수 있기 때문에 쏘시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다양한 상품군 확보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공유경제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쏘시오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2016-06-10 15:31:55 김나인 기자
이원종 靑비서실장, 정세균 예방 "대통령, 의장님께 기대 커"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이 10일 김재원 정무수석과 함께 국회를 찾아 정세균 신임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를 예방한다. 이 실장의 국회방문은 지난달 15일 임명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 실장의 국회 방문은 향후 원활한 당청관계와 대야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청와대의 의지가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실장은 이날 정 의장의 집무실을 찾아 "며칠 안됐는데 외부 활동으로는 첫 번째로 의장님을 뵈러 왔다"며 "아주 중요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맡으셔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특히 "대통령께서도 의장님께 기대가 크다"면서 '대통령 박근혜'라고 적힌 난을 선물하기도 했다. 정 의장은 이에 "저도 굉장히 중요하고 힘든 일을 맡았고, 실장님께서도 많은 일을 해주셔야 될 것 같다"고 화답했다. 정 의장은 김 수석을 향해선 "너무 머리가 좋아 실무에도 밝고 열정도 있고 특위에서도 같이 일했다"고 추켜세웠고, 이에 김 수석은 "제가 17대 때 예결위원장으로 모셨다. 선배님이시다"라고 답했다.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한편 이 실장은 심재철·박주선 국회부의장,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새누리당 및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도 이번 기회에 같이 예방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을 맞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김 수석이 대통령 축하 난을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2016-06-10 15:30:02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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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준비생·취준생, '최신 토플/아이엘츠 인강 무제한 수강' 감사 이벤트 진행

해커스인강이 을 대상으로 최저 월 3~4만원대에 전 강좌를 무제한 수상할 수 있는 '토플/아이엘츠 프리패스'를 선보였다. 토플/아이엘츠 프리패스는 해커스 강의에 대한 200만 토플 수험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먼저 '토플 프리패스'는 최저 월 3만 원대로 해커스 최신 토플인강 전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해외유학 준비의 기본인 서류작성을 돕는 '영문서류 가이드(비매품)'와 함께 해커스 보카 MP3 패키지, 토플 온라인 모의고사 50% 할인쿠폰, 모바일/PC/PMP 다운로드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최저 월 4만 원대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아이엘츠 전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아이엘츠 프리패스'도 마련됐다. 아이엘츠 프리패스 수강생 전원에게는 14만 원 상당의 Cambridge IELTS 교재(7권), IELTS 고득점 전략서(비매품), 영문서류 가이드(비매품), 모바일/PC/PMP 다운로드 쿠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해커스는 토플 최지욱(리스닝)/이수련(스피킹)/송종옥(보카), 아이엘츠 박범준(리딩)/JEN(라이팅) 등 영역별 스타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 1위 교재로 강의를 진행해 최신 출제 경향부터 영역별 핵심 출제포인트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학습효율을 높이는 '6-STEP 학습법', 매월 업데이트되는 스타강사와 1:1 질의응답 등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으로 수강생의 빠른 목표점수 달성을 돕는다. 실제로 해커스인강 수강후기 게시판에는 해커스 토플, 아이엘츠 강의를 통해 목표점수를 빠르게 달성했다는 수강생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김** 수강생은 "해커스 최지욱 선생님이 강조한 17개의 토플 리스닝 핵심 출제포인트 위주로 공부하고 열심히 복습한 결과, 한 달 만에 리스닝에서 30점 만점 중 28점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16-06-10 15:17:2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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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식도락 여행 떠나볼까" 식신, 제주 맛집지도 공개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사용자 리뷰 기반 맛집 정보 서비스 '식신'이 250만 이용자의 리뷰, 검색 등을 활용한 '2016년 제주 맛집 지도'를 10일 공개했다. 식신은 이번 제주맛집지도에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7곳 ▲제주시 ▲우도 ▲함덕·김녕 ▲성산 ▲서귀포시내 ▲모슬포·화순 ▲한림·애월 내 가장 인기 있는 맛집을 선정했다. 제주 맛집 지도에 포함된 음식점으로는 제주도의 대표 음식인 통갈치구이를 맛볼 수 있는 '춘심이네'부터 쫄깃한 흑돼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흑돈가', 전복돌솥밥으로 유명한 '명진전복', 고기 국수가 별미인 '자매국수'와 '올래국수', 땅콩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하하호호'와 '블랑로쉐'까지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 대거 선정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용 인증샷을 찍기 좋은 맛집들도 새롭게 지도에 이름을 올렸다. 풍광이 좋기로 소문난 한림·애월 지역이 특히 돋보였다. 문어와 전복, 딱새우를 올린 해녀파스타가 인기인 '밥깡패', 빅뱅 지드래곤의 카페로 이름을 알린 '몽상드애월',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애월더선셋' 등이 새롭게 인기를 얻으며 지도에 포함됐다. 식신에서 공개한 2016 제주 맛집 지도는 식신 서비스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식신 관계자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쉽게 공유할 수 있어 올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6-06-10 15:16:36 김나인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년…동아시아 창조허브 구축 매진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미래부에 따르면 제주센터는 지난 1년 간 '새로운 연결을 통한 창조의 섬, 제주' 비전 달성을 위해 창의적·잠재적 인재발굴, 글로벌 인재의 유입, 자생적 커뮤니티 생성, 개방형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제주를 동아시아 창조허브로 구축하고 있다. 85개의 스타트업·중소기업을 지원해 24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402건의 법률·금융(회계)·특허 원스톱 전문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 체류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글로벌 인재 87명을 유입, 지역 스타트업과 연계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부는 이와 함께 스마트관광 구축을 위한 비콘(위치정보송신기 오픈 플랫폼)을 제주국제공항, 중문관광단지, 동문재래시장 등 3개소에 720개를 설치해 공개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향후 관련 분야 스타트업들에게 비콘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제공해 앱 개발 등 비콘 관련 산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에 개소한 제2센터(전담기업 아모레퍼시픽)는 제주뷰티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K-뷰티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제주 원물의 가치 부가를 통한 6차 산업화 지원을 위해 푸른콩, 동백, 제주 톳 등 관련 기업들에 대한 연구개발, 디자인, 판로 등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카카오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해 모바일 주문생산 플랫폼(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기업의 우수제품과 창작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 스토리방식의 크라우드 펀딩을 운영, 제주센터가 추천한 스타트업이 자본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제주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전력, LG 등과 협업을 통해 스타트업, 벤처기업, 중소기업을 위한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최양희 미래부장관, 원희룡 제주도지사, 임지훈 카카오 대표, 배동현 아모레퍼시픽 대표, 제주혁신센터 보육기업 등 50여명의 주요 인사가 참여했다. 최 장관은 "인재가 부족하고 창업여건이 어려운 제주도를 새 인재가 찾는 창조의 섬으로 바꿔 놨다"며 "앞으로 센터를 중심으로 세계적 첨단산업 중심지인 '제주 실리콘 비치'를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6-06-10 15:16:11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