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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PD "한혜진·수주, 열정 넘쳐나"

'데블스 런웨이' PD "한혜진·수주, 열정 넘쳐나" '데블스 런웨이' PD가 길어지는 제작시간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오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모델 한혜진, 수주, 김영원 PD가 참석한 가운데 온스타일 패션 서바이벌 '데블스 런웨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 PD는 "두 분 다 워낙 프로이시다보니 미션에 대한 욕심이 많다. 본인들이 만족할 때까지 신인 모델들에게 멘토링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제작시간이 길어진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사실 모델이라는 직업이 호흡이 짧은 일에 익숙하다. 패션쇼도 15~20분이면 끝나고, 화보촬영도 짧은 시간 안에 이뤄진다. 체력적인 면도 고려해야할 나이"라고 PD 입장과 다른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블스 런웨이'는 송해나, 정호연 등 현역 모델과 갓 모델계에 입문한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쥔 팀에게는 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또 우승팀 내 신인 모델은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할 기회와 국내 모델 에이전시 계약의 행운을 갖게 된다. 모델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 '데블스 런웨이'는 오는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6-01-05 15:03: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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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수주 "한혜진, 패하면 은퇴한다고 선언"

'데블스 런웨이' 한혜진 "패하면 은퇴할 것" '데블스 런웨이' 수주가 한혜진의 은퇴선언을 폭로했다. 5일 오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모델 한혜진, 수주, 김영원 PD가 참석한 가운데 온스타일 패션 서바이벌 '데블스 런웨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1999년도에 모델계에 데뷔한 한혜진은 "내가 한참 선배인데 이겨도 본전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몇번이나 거절의사를 비쳤는데 이미 7회를 촬영한 상태"라며 "출연을 후회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수주는 "혜진 선배가 지면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굉장히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한혜진은 깜짝 놀라며 "크게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은퇴선언은 타 방송에서도 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데블스 런웨이'는 송해나, 정호연 등 현역 모델과 갓 모델계에 입문한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쥔 팀에게는 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또 우승팀 내 신인 모델은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할 기회와 국내 모델 에이전시 계약의 행운을 갖게 된다. 모델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 '데블스 런웨이'는 오는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6-01-05 15:03:1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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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한혜진 "탈락자 선정 마음 아파"

'데블스 런웨이' 한혜진 "탈락자 선정 마음 아파" '데블스 런웨이' 한혜진과 수주가 촬영 때 힘든 점에 대해 밝혔다. 5일 오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모델 한혜진, 수주, 김영원 PD가 참석한 가운데 온스타일 패션 서바이벌 '데블스 런웨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힘들었던 점에 대해 한혜진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보니 매회 탈락 통보를 해야한다. 사실 탈락 소식을 전할 때 감정적으로 동요가 있을거라 예상 못했는데, 회가 지날수록 팀원들을 집으로 보낼 때 힘들다"고 토로했다. 수주는 힘든 점으로 제작환경을 언급했다. "파주에서 촬영하는데 촬영 시간도 길뿐더러 너무 춥다"며 "롱패딩을 난생 처음 구입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블스 런웨이'는 송해나, 정호연 등 현역 모델과 갓 모델계에 입문한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쥔 팀에게는 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또 우승팀 내 신인 모델은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할 기회와 국내 모델 에이전시 계약의 행운을 갖게 된다. 모델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 '데블스 런웨이'는 오는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6-01-05 15:02: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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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PD "한혜진, 프로그램 기획부터 점찍은 MC"

'데블스 런웨이' PD "한혜진, 프로그램 기획부터 점찍은 MC" '데블스 런웨이'를 연출한 김영원 PD가 한혜진과 수주를 MC로 섭외한 배경에 대해 입을 뗐다. 5일 오후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모델 한혜진, 수주, 김영원 PD가 참석한 가운데 온스타일 패션 서바이벌 '데블스 런웨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영원 PD는 한혜진과 수주를 MC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데블스 런웨이'를 기획하면서 한혜진 씨밖에 떠오르지 않았다"며 "수주씨는 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꼭 섭외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혜진 씨의 실제 모델 생활 모습은 방송에서 많이 보여지지 않았다. 톱모델의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수주씨가 해외에서 오랜 생활 살았는데 해외파 모델의 생활상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데블스 런웨이'는 송해나, 정호연 등 현역 모델과 갓 모델계에 입문한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쥔 팀에게는 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또 우승팀 내 신인 모델은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할 기회와 국내 모델 에이전시 계약의 행운을 갖게 된다. 모델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 '데블스 런웨이'는 오는 9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6-01-05 15:01: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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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선거연령 인하 이번 총선 적용 시 '선거구·법안' 연계 검토"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5일 '253석 + 선거연령 18세 인하'를 골자로 한 야당의 선거구 획정 절충안을 20대 총선부터 적용하면 '선거구-법안' 연계 처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오찬 회동에서 선거구 획정을 논의한 내용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표는 "정 의장이 '지금이라도 253석안(案)에 대해 이렇게 합의할 수 없느냐'는 당부가 있었는데 그에 대해 김 대표는 '법안들을 다 통과시켜준다면 연계해서 하되 이번 총선이 아니라 다음 전국 선거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합의할 수 있다'라는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표는 "저는 '그것은 말하자면 지나치다. 만약에 그것과 다른 법안들을 연계한다면 이번 총선에서 바로 시행돼야 하고 다음 선거부터 시행한다면 일체 법안 연계된 게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부분에 대해 정 의장도 '문 대표 의견이 더 타당하지 않으냐. 그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했고, 김 대표는 '돌아가서 의견을 물어보겠다'고 했는데 이후 아무 연락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또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정 의장이 지난 1일 제시한 현행 선거구 획정(246석)이 합의 불발된 데에 대해 "획정과정에서 여야간 균형이 맞아야 하는데 여당 쪽 획정위원들이 일방적으로 여당에 유리한 획정안을 자꾸 고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 대표는 "그 점에 대해 정 의장이 선거구획정위에 그런 당리당략 차원을 넘어서 여야간 균형 있는 원칙으로 획정해 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당부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2016-01-05 14:36:59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