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주식회사 C&C 합병 후 첫 조직개편…ICT R&D센터 신설

SK주식회사 C&C 합병 후 첫 조직개편…ICT R&D센터 신설 IT서비스사업장에 이호수 사장 영입…총 6명 임원 승진 인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주식회사 C&C가 CEO 직속의 'ICT(정보통신기술) R&D 센터'를 신설하고 핵심 솔루션 개발 등 Tech. R&D (기술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기술 중심 회사로의 변모를 꾀한다. 이로써 클라우드·스마트 팩토리·융합물류 등 신성장 사업의 성과 창출을 본격화하고 솔루션·플랫폼 등 기술 중심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SK주식회사 C&C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16일 단행했다. ICT R&D 센터는 급변하는 사업과 기술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보유한 IT·ICT 핵심기술을 솔루션화하고, 차세대 신성장 동력으로 머신러닝(기계학습)·인공지능(AI) 등을 발굴·준비하는 CTO조직이다. IT서비스사업의 경우 그 동안 추진해 왔던 신성장 동력인 '클라우드·스마트 팩토리·융합물류' 등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본부 조직을 신설했다. 또한 금융·제조·통신·서비스 등 산업별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기존 수주(SI)중심에서 솔루션·플랫폼 등 기술 중심 사업 조직으로 확대, 재편했다. 한편 기술 기반 성장을 본격 실행하기 위해 국내 ICT 기술분야 최고 전문가이며, 현재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ICT기술전략담당을 맡고 있는 이호수 사장을 영입했다. 이 사장은 IT서비스사업장과 ICT R&D 센터장을 겸임한다. 신성장 사업의 성과 창출을 본격화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준비하는 책임을 맡게 된다. 이 밖에 CEO직속의 '현장경영실'을 신설해 자율책임경영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업문화부문을 신설해 ICT 역량을 축적하고 창의·혁신 문화를 조성키로 했다. 임원인사에서는 서비스사업부문장에 김학열, 기업문화부문장에 문연회 상무가 전무 승진했다. IT서비스기술담당에 김은경, 사업개발본부장에 노종원, 기획본부장에 윤풍영, PR담당에 이준호를 신규 선임했다. IT서비스사업장에는 이호수 사장, 에센코어(ESSENCORE) 경영지원본부장에는 김능구 상무가 이동해 왔다.

2015-12-16 14:40:05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SKT 조직개편, MNO와 플랫폼 조직 통합…미디어부분 신설

SKT 조직개편, MNO와 플랫폼 조직 통합…미디어부분 신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텔레콤이 16일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MNO총괄과 플랫폼총괄 조직을 사업총괄로 통합하고, 미디어부분을 신설했다. 미디어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에 박차를 가하겠단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우선 MNO총괄과 플랫폼총괄 조직을 통합하면서 산하에 생활가치·사물인터넷(IoT)·미디어 등 3대 차세대 플랫폼 사업조직,디바이스 지원단, 관련 투자회사 등을 편제해 시너지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케팅부문은 생활가치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해, 홈사업본부와 상품마케팅본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기업솔루션부문은 IoT서비스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산하에 IoT사업본부를 신설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의 솔루션과 IoT사업 추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SK텔레콤은 새롭게 미디어부문을 신설해 통합 미디어플랫폼의 경쟁력 제고를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미디어부문장은 이인찬 SK브로드밴드 대표가 겸임한다. 이와 함께 인프라 영역이 중장기적으로 플랫폼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와 IT 인프라 통합 관점에서 조직 구조를 재정비했다. 이를 위해 네트워크 부문을 인프라 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MNO사업과 플랫폼 사업을 지원하는 통합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기존 종합기술원 산하의 ICT기술원은 IT 인프라본부로 명칭을 변경해 인프라 부문 산하에 편제했다. 또한 기존 네트워크 부문의 네트워크 기술원을 종합기술원 산하로 변경해 5G를 포함한 인프라 관련 핵심기술 개발에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플랫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가는 데 최적화된 조직의 틀을 갖추고, 현재 통신산업의 위기를 극복해 회사의 재도약을 이루어내겠다는 계획이다.

2015-12-16 14:39:44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 카카오페이지 운영사 '포도트리' 자회사 편입

카카오, 카카오페이지 운영사 '포도트리' 자회사 편입 지분 총 49.7% 확보..콘텐츠 비즈니스 강화 목적 김범수 의장 보유 포도트리 지분 전체 카카오에 기부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카카오는 16일 콘텐츠비즈니스 전문회사 포도트리의 지분 49.7%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포도트리는 지난 2013년 4월부터 카카오와 함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서비스를 공동 운영해 온 기업이다.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 카카오페이지를 일 매출 2억원 이상의 서비스로 성장시켰다. 카카오는 포도트리와 공통의 비전 및 전략 하에 긴밀히 협조하면서 카카오페이지의 성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자 포도트리의 자회사 편입을 추진했다. 회사의 전략과 방향성에 공감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개인이 보유하고 있던 시가 192억원 상당의 포도트리 지분 28.6%를 카카오에 무상증여하기로 결정했다. 김 의장의 결정에 따라 카카오는 기 보유분을 포함, 포도트리 지분 총 49.7%를 확보해 포도트리의 최대 주주가 된다. 카카오의 조한규 콘텐츠사업팀장은 "모바일 환경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 카카오페이지 만큼 안정적으로 유료화 모델 정착에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며 "관련 경험이 풍부하고 오랜 기간 카카오와 협업해 온 포도트리와 한 가족이 됨에 따라 카카오페이지는 물론, 카카오 모바일 콘텐츠 사업 영역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에도 포도트리는 기존과 동일하게 자체 경영체제를 유지하되,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및 콘텐츠 사업과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양사가 공동 운영중인 카카오페이지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콘텐츠 비즈니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페이지는 현재 만화, 소설 등 1만3000여 개의 콘텐츠를 판매 중이다. 지난해 매출 18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15년에는 지난해 대비 약 3 배 가까운 매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카카오는 포도트리 자회사 편입을 계기로 카카오페이지 내 콘텐츠 다양성을 확대하고 서비스 자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5-12-16 14:39:18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2년차 구단 레스터시티, EPL서 돌풍…강호 제치고 단독 선두 올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년차 구단 레스터시티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레스터시티는 EPL 16라운드가 끝난 현재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전통의 강호들을 제치고 10승5무1패(승점 35)의 기록으로 당당히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2013-2014시즌까지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전전했던 레스터시티는 지난해 프리미어리그에 올라왔다. 강등권을 오가며 리그 14위로 처졌던 팀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적표다. 일각에서는 레스터시티의 돌풍이 초반에 금방 사그라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러나 레스터시티는 시즌 반환점을 앞둔 시점까지 쉼 없이 질주하고 있다. 레스터시티의 강점은 공격진의 빠른 발을 이용한 역습과 공간 침투, 골결정력의 3박자다. 그 중심에는 제이미 바디와 리야드 마레즈, 제프 쉬럽으로 이어지는 공격진이 있다. 올해 28세인 바디는 잉글랜드 아마추어리그에서 축구와 공장일을 병행하다 뒤늦은 나이에 축구를 시작, 인생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2012년 5월 레스터시티에 입단한 바디는 그해 4골로 부진했다. 그러나 2013-2014시즌에서 16골을 터트려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34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에서는 EPL 최다 경기인 11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골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15골로 득점 순위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오른쪽 공격수 리야드 마레즈(24)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빛을 발하고 있다. 시즌 초반 선덜랜드와의 리그 개막전 멀티골에 이어 웨스트햄전 결승골, 토트넘전 동점골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팀을 구해냈다. 현재 11골로 득점 순위 3위에 랭크돼 있다. 쉬럽은 득점력은 높지 않지만 역습을 주도해 상대 왼쪽을 파고들며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들의 공격을 가능하게 한 것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대거 보강한 미드필드와 수비진에 있다. 은골로 칸테(24)와 괴칸 인러(31)가 중원을 지키며 역습과 수비의 공수를 조율하고 있다. 또한 요안 베날루안(28)와 로베르트 후트(31), 크리스티안 푹스(29)를 영입해 탄탄한 방어망을 구축했다. 여기에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29)가 가세해 위협적인 역습을 만들어 내고 있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63) 감독은 팀을 최고의 조직력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7월 지휘봉을 잡은 이탈리아 출신의 라니에리 감독은 그동안 유벤투스와 인터밀란 등 세리에A 소속팀을 이끌며 입지를 다져 왔다. 프랑스 AS모나코, 발렌시아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도 활약했다. 2000년부터는 첼시 감독을 맡기도 했다. 이런 풍부한 경험을 레스터시티에 접목시키며 약진을 이끌고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PL 2015-2016시즌이 반환점을 돈 지금, 레스터시티가 시즌 마지막까지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2015-12-16 14:21:0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서울정원박람회' 인기 정원, 시민정원사가 관리한다

'서울정원박람회' 인기 정원, 시민정원사가 관리한다 아름다운 정원 가꾸미 32인, 내년부터 정원 관리 지난 10월 개최된 '2015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시민의 사랑을 받은 20개 정원이 박람회가 끝난 후에도 그 모습 그대로 유지된다. 20개 정원은 황지해·황혜정 작가의 정원을 비롯해 공모 작가 정원 15개소, 어린이·스타 정원 3개소다. 정원은 32인의 시민정원사 '아름다운 정원 가꾸미'가 가꿀 예정이다. 이들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원 모니터링, 겨울철 월동 작업, 고사된 나무 교체·보식 작업 등을 수행한다. 아울러 매년 개최되는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정원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아름다운 정원 가꾸미 32인은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지식을 갖춘 2015년 하반기 서울시 시민정원사 119명 중 '2015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정원해설사로 활동하는 등 정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남다른 시민들로 선발됐다. 이들은 본격 활동에 앞서 실질적인 정원 유지ㆍ관리에 대한 교육을 완료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6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아름다운 정원 가꾸미, 정원 작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정원 가꾸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오해영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정원박람회는 박람회가 끝난 후 정원을 모두 철거하는 일회성 정원 축제가 아니라 주요 정원을 존치하고 지속적으로 유지ㆍ관리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정원관리가 시민 녹색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1216000091.jpg::C::480::보식예정인 식재의 위치와 종류를 조별 검토 ./서울시}!]

2015-12-16 13:56:5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의원 밥그릇만 챙기는 국회의장…'민생경제 발목'에 동참?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정의화 국회의장이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오락가락 잣대로 도마에 올랐다. 정 의장이 국회법을 이유로 경제 관련 입법 처리에 대한 직권상정은 거부한 반면, 내년 총선 선거구획정에 대해선 직권상정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자의적 해석이 도를 지나쳤다는 지적이다. 정 의장은 직권상정 거부 이유를 "국가비상사태로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반대로 선거구문제는 그만큼 시급한 것으로 보고 있다는 해석이 될 수 있어 정 의장이 경제상황에 대해서는 안이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야당에 이어 중립을 지켜야 할 국회의장까지 '경제법안 발목 잡기'에 나서면서 내수경기 회복의 골든타임을 실기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정의화 의장은 16일 국회 집무실에서 청와대의 경제 관련 법안 직권상정 요구와 관련, "지금 경제 상황을 국가 비상사태로 보는데 동의할 수 없다"며 거부를 분명히 했다. 정 의장은 직권상정 요건을 강화한 개정 국회법 85조를 직접 예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회법에 따르면 천재지변이나 국가비상사태, 또는 여야가 합의할 경우에만 직권상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제 관련 법안을 직권상정하는 것은 정 의장 자신의 권한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선 이와 다른 논리를 펼쳤다. 여야 합의 불발을 전제로 직권상정 방침을 재확인한 것. 정 의장은 "국민 기본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참정권인데 내년 4월 총선이 불과 4개월 남은 시점까지 선거구 획정이 정해지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고 오는 31일이 지나면 (직권상정 요건인) 입법 비상사태라고 지칭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단의 조치라는 표현을 했지만, 연말 연시께 내가 (획정안의) 심사기일을 지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입법 비상사태가 발생하기 직전에 의장이 결단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의 이 같은 판단은 민생에 시급한 법안은 외면하고 선거법만 처리하겠다는 식으로 해석되고 있다. 민생 경제의 골든타임 실기에 동참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현기환 수석도 전날 "선거법이나 테러방지법안, 노동개혁법안, 경제활성화법안 등은 여야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직권상정하기에 미비한 것은 똑같은데 선거법만 직권상정한다는 것은 국회의원 밥그릇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라는 우려를 정 의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에도 정 의장의 집무실을 찾아 '직권상정 요구 결의문'을 전달, 직권상정을 요구했지만 정 의장은 밖에서 들릴 정도의 고성으로 제지하며 집무실을 박차고 나섰다. 한편 정 의장은 이날 선거구 획정 관련, "야당이 제시한 것 중 선거권자 나이를 18세로 한 살 낮추는 문제는 (여당이) 받아들일 수도 있지 않겠느냐"면서 "여당이 그렇게 (수용)하면서 야당이 경제 관련 법안과 테러방지법안, 북한인권법까지 6가지 법안을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대화를 하다 보면 타협이 이뤄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정 의장이 이처럼 쟁점 법안에 대해선 타협을 고수하는 반면 선거구 획정은 시급한 문제로 생각하는 이분법적인 생각에 매몰돼 민생을 우선시해야 할 국회의장의 논리를 이해할 수 없다는 비난이 쏠리고 있다.

2015-12-16 13:51:14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