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최지우 시청률 공약 실천 "음료 3000잔 쏜다"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최지우 시청률 공약 실천 "음료 3000잔 쏜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시청률 공약을 실행한다. 24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측은 이상윤이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의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상윤은 이날 오후 2시에 최지우와 함께 서울역에서 시청률 공약 이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상윤은 '두번째 스무살' 제작발표회 당시 시청률이 3% 이상을 기록할 때마다 시청률에 100을 곱해, 해당 수 만큼의 음료수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두번째 스무살'은 첫 방송부터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시청률이 3.8%를 기록해 첫 방송에서부터 시청률 공약을 지키게 됐다. 3화가 평균 시청률 4.6%, 4화가 5%, 지난 8화는 6.6%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 전국 기준) 이에 지난 11일 촬영지인 서울 건국대학교 캠퍼스에서 이상윤과 최지우는 각 300잔씩 총 600잔의 아이스 커피를 통 크게 선물하며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 바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상윤과 최지우는 3% 시청률 달성에 이어 24일(목) 오후 2시에는 서울역에서 평균 시청률 4~6% 돌파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4~6%에 각각 100을 곱해 둘이서 총 3000병의 음료수를 선물한다. 촬영 일정으로 인해 아쉽게 이벤트 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게 된 이상윤과 최지우는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9-24 10:48:0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CJ헬로비전, SKT·KT 복수망 알뜰폰 사업 본격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CJ헬로비전이 복수망을 통한 알뜰폰 사업 확대를 통해 헬로모바일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CJ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은 홈쇼필에 이어 온라인 직영샵(헬로모바일 다이렉트)과 알뜰폰 허브사이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SK텔레콤망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전까지 홈쇼핑을 통해 3종의 3G 요금제, 1종의 LTE 요금제에만 가일할 수 있었지만, 이번 그랜드 오픈에 맞춰 3G 요금제는 5종, LTE 요금제는 11종으로 대폭 확대한다. 3G 요금제는 음성과 문자 사용량이 적은 고객을 타깃으로 가격 차별화에 역점을 두었다. 3G음성09 요금제는 기본료 9000원(부가세 별도)을 내면 음성통화 20분과 문자 20건을 보낼 수 있다. 기본료 1만2000원(부가세 별도)인 3G음성12 요금제는 음성통화 80분에 문자 80건을 이용할 수 있다. LTE 요금제는 종량제·유심·무제한 요금제 등 고객 선택권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기본료가 9000원인 헬로LTE 표준 요금제는 약정하지 않아도 되고, 사용한 만큼 통신비를 지불하는 종량제로서 타 통신사 대비 기본료가 2천원 저렴한 국내 최저 LTE요금제다. 유심요금제와 데이터 중심 요금제는 오는 10월 1일 출시할 예정이다. 최신 단말기부터 중저가, 폴더형 스마트폰까지 고객이 원하는 단말기 수급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최신 프리미엄폰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 S6 엣지플러스를 비롯해 중저가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A8과 LG전자의 밴드플레이를 구입할 수 있다. 최신 LTE 폴더형 스마트폰으로는 삼성전자 갤럭시폴더와 LG전자 와인스마트재즈를 선보였다. SK텔레콤망을 임대하고 있는 알뜰폰 사업자로서는 처음으로 아이폰5S도 공급한다. 향후 헬로모바일은 SK텔레콤 전용폰인 중저가 메탈폰 '루나'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멤버십 포인트 제공, 소액결제, 제휴카드 할인 혜택 등은 기존 KT망 이용 고객과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제공된다. 멤버십 포인트는 헬로모바일 이용 금액의 1%에서 최대 10%까지 CJ ONE 포인트가 적립되며, CJ그룹 계열사가 운영하는 매장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다. 헬로모바일을 이용하는 고객이 실질적인 요금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카드 사용 금액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2만원까지 통신요금을 할인해 주는 카드사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우리카드의 '헬로모바일이라서 즐거운 카드'를 발급받아 매달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1만원, 70만원 이상은 1만5000원, 100만원 이상은 2만원이 다음달 청구되는 통신요금에서 할인된다. CJ헬로비전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헬로모바일이라서 즐거운 우리카드'를 발급해 통신료를 자동이체하는 고객에게는 전월 실적에 따른 기본할인에 월 1만3100원의 추가 할인을 3개월 동안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는 조건없는 USIM LTE 21 요금제를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며, 전 통신사 기준 최대 할인금액이다. 김종렬 CJ헬로비전 헬로모바일사업본부장은 "헬로모바일의 모든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고객들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단말기와 요금제 등을 꼼꼼히 비교해 SKT망과 KT망 중 한 곳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동통신사의 특화 서비스와 연계해 헬로모바일만의 차별화 된 요금제 및 단말기를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가계 통신비 인하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5-09-24 10:10:2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K팝스타, 통일콘서트로 한자리에…'원케이 콘서트' 내달 9일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K팝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통일콘서트 '원케이(ONE K) 콘서트'가 다음달 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하나된 꿈이 하나의 코리아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K팝을 대표하는 22개팀이 대거 참여한다. 엑소·카라·원더걸스·씨스타·EXID·AOA·양파·나윤권·방탄소년단·빅스·레드벨벳·장미여관·갓세븐·김조한·윤하·MFBTY·스피카·몬스타엑스·소년공화국·소나무·퍼펄즈 등이다. 공연 총괄 지휘는 박칼린 감독이 맡는다. 그동안 단편적인 행사에 그쳤던 기존 통일콘서트와 달리 10~20대가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새롭게 제작된 통일 노래를 선보인다.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점차 잃어가는 분단 3세대들이 통일을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 1947년 만들어져 70여년 간 불려온 '우리의 소원'을 대체할 젊은 감각의 통일 노래도 제작한다. '새시대 통일의 노래-원 드림 원 코리아(One Dream One Korea)'를 통해 아이돌 스타와의 교감으로 통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다는 목적이다. 이번 콘서트는 1100여 개 시민단체와 해외동포가 중심이 된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 건너온 외국인 등 총 4만명에 달하는 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 콘서트 개최에 앞서 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 '원 드림 원 코리아'의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김형석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호흡을 맞춰 제작된 앨범은 타이틀 곡 '원 드림 원 코리아'의 오리지널 버전과 양파·나윤권의 듀엣버전, MR버전 등 총 3곡으로 구성됐다. 이 노래는 이번 콘서트에도 참가하는 엑소 백현·원더걸즈 예은·EXID 솔지·AOA 초아 등 K팝스타 22명과 홍용표 통일부장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참가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모든 곡은 소리바다,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전 음원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받거나 들을 수 있다.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 조직위 공동대회장인 이갑산 대표는 "통일은 보수와 진보 등 진영논리를 뛰어 넘어 우리 국민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미래"라며 "K팝의 감성이 담긴 새로운 통일 노래는 우리 청소년은 물론 전 세계 K팝 팬들에 통일의 필요성과 염원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조직위 홈페이지(www.1dream1korea.org) 또는 공식 페이스북(www.1dream1korea.or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G::20150924000030.jpg::C::480::}!]

2015-09-24 10:02:0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하이포, 일본 공연 성황리 마쳐 "글로벌 아이돌 입증"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그룹 하이포가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이포는 지난 22일 일본 시부야 '츠타야 O-이스트(TSUTAYA O-EAST)'에서 약 2시간 동안 공연을 펼쳤다. 550여석의 자리를 가득 채운 팬들을 위해 일본 곡을 노래하는가 하면 게임, 이벤트 등도 준비해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미리 준비한 애장품 선물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또한 일본에서 유행 중인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팬의 턱 밑에 손을 대고 살짝 든 상태로 달콤한 말을 해주는 이벤트 '아고쿠이'를 준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허그'회와 팬들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해피링'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23일에는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지난 7월과 8월에 선보인 공연 '하이 썸머(Hi Summer)'에서 인기를 모았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나와 촬영회, 선물 증정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하이포는 "하이포를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 그 자체를 고민하고 고민했다"며 "하이포는 팬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포는 국내 활동과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

2015-09-24 09:59:34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