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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MMORPG '이카루스' 여름맞이 이벤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MMORPG '이카루스'의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카루스'의 '빙하! 시원한 여름 나기' 이벤트는 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전설의 아이스크림 무기를 만날 수 있는 '얼음 과자' 이벤트를 선보인다. '얼음 과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전체 필드 내 보스 몬스터 및 라비니 '수바기'를 사냥하거나 NPC유리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얼음 과자'를 NPC예담에게 건네는 유저에게 아이스크림 무기 시리즈가 담긴 '아이스크림 상자'와 무기·방어구 상자, 강화석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된 '얼음 과자 행운 상자'를 랜덤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얼음 과자' 아이템을 사용하면 공격력, 방어력, 획득률 등이 일정 비율 상승하는 '꽁꽁 얼음이다!' 버프 효과를 제공하며 해당 아이템을 획득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 기프트 카드', 'CJ 상품권' 등 풍성한 현물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더욱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어 게임에 접속해 'COOLICARUS' 쿠폰을 입력하는 유저 전원에게 계정당 1회에 한해 '돌고래 듈리' 펠로우를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하카나스 수도성 광장 내 풀장을 개장하고 비키니 차림의 NPC들이 등장하는 등 여름맞이 단장에 나선다. 이와 함께 해당 지역 또는 NPC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SNS에 공유한 후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인증샷과 인증글 URL을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여름을 맞이해 '이카루스'에서 더위를 꽁꽁 얼릴 시원한 이벤트들을 선보인다"라며 "플레이가 즐거워지는 '얼음 과자' '돌고래 펠로우'와 풍성한 현물 혜택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카루스'는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 화려한 액션이 특징인 중세 유럽 스타일의 MMORPG로 지난 2014년 4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과 그래픽부문 기술 창작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2015-07-22 16:46: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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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일본 뒤흔든 한국인 무장소매치기단 또 범죄행각

일본 원정 소매치기단 망신살 또? 10여년전 일본 뒤흔든 무장소매치기단원, 일본서 체포 3월 밀입국해 범죄 투어 이어가다 체포…경찰 '경계령'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10여년전 일본을 경악하게 한 한국인 무장소매치기단 일부가 일본에 밀입국해 절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됐다. 일본 경찰은 10여년전 악몽을 떠올리며 경계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사카 경찰은 지난달 체포한 한국인 남성 2명에게서 '일본 서부에서 수십 건의 절도 등에 관여했다'는 진술이 나오자 실태 파악을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두 사람은 10여년전 한국인 무장소매치기단의 일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오사카 경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포된 두 사람은 김모(49)씨와 이모(54)씨로 10여년전 사건으로 일본에서 형을 마친 뒤 한국으로 귀국, 올해 3월에 일본에 밀입국했다. 이들은 규슈에서 간사이 지방으로 이동하면서 최소 6개 지역에서 수십 건의 절도 사건 등에 관여했다고 진술했다. 4월 오사카 가와치나가노시 우체국에서 발생한 강도치사 사건도 이들의 소행이었다. 당시 이들은 타인의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하다 우체국 직원에게 스프레이를 분사한 후 도주했다. 이들은 5월 오사카 니시구 쇼핑몰에서 쇼핑카트에 걸어둔 여성의 가방을 훔치기도 했다. 오사카 경찰은 이들 외에도 일당이 있을 것으로 보고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예전만큼 흉악성을 띠고 있지는 않지만 밀입국을 막기 위해 입국대책을 포함해 각 현 경찰 및 관계기관과 공조해 경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인 무장소매치기단은 2004년 일본 도쿄 지하철 역에서 칼부림 사건을 벌여 악명을 떨쳤다. 할머니의 돈지갑을 훔치다 달아나던 이들은 칼과 최루가스를 분사해 역원과 경찰에게 부상을 입히고 결국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제압당했다. 2006년에도 도쿄 지하철 역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에 최루가스를 분사하고 도주한 한국인 무장소매치기단 사건이 일본을 뒤흔들었다. 당시 경찰관 2명이 중상을 입었고 시민 27명이 병원치료를 받았다. 일본 언론들은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한국인 범죄를 집중 조명하며 이슈화했다.

2015-07-22 15:23:2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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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유미의 방'이 아니라 '폭풍 먹방'…싱글녀 공감 이끈다

손담비, '유미의 방'이 아니라 '폭풍 먹방'…싱글녀 공감 이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먹방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올리브TV '유미의방'에서 손담비는 자유분방한 라이프를 즐기는 웹에디터 '방유미' 역을 맡아 30대 싱글녀의 연애와 이별, 싱글 라이프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21일 방송에서 손담비는 자장면, 라면, 튀김요리, 닭발 등 다양한 음식을 맛깔스럽게 먹으며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다. 전 남친 전나백(이이경 분)과 이별 후 자장 소스를 입가에 잔뜩 묻혀가며 거침없이 흡입하는 것으로 실연의 상처를 치유하는 웃픈 상황을 연출하는가 하면, 뜨거운 라면을 호호 불어가며 냄비 바닥이 보일 때까지 야무지게 먹어 보였다. 특히, 이날 먹방을 선보인 마늘 삼겹살 라면은 방송 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각종 블로그, 카페, SNS 등에 소개되기도 했다. 손담비는 실연의 상처 때문에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한 달에 한번, 여자들에게만 찾아오는 '그 날'의 전조증상(PMS증후군)을 먹방으로 승화시켰다. 자신의 참을 수 없는 식욕에 분노하면서도 입에 군것질거리들을 한 가득 채워 넣어 보였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7-22 15:21:3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