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기춘 "대통령, 나라 생각 밖에 없는 분"

김기춘 "대통령, 나라 생각 밖에 없는 분" 사의를 표명한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22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그 자체가 나라 생각밖에 없는 분"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비서실장은 이날 김종필 전 국무총리 부인인 박영옥씨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을 찾아 조문하는 자리에서 김 전 총리가 "(박 대통령을) 모셔보니까 어떤 인격입니까"라고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총리는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이) 아버지, 어머니 성격 좋은 것을 반반씩 다 차지해서 결단력도 있고, 판단력도 있고"라고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비서실장은 김 전 총리가 "(대통령은) 다 외로운 자리"라며 "(떠난 뒤에도 박 대통령을) 가끔 찾아뵙고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말하자 "제가 감히…잘 모시려고 마음을 다해…"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김 실장은 설 명절 이전 사의를 표명해 수용됐지만 행정적으로는 사표 수리 절차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현재 비서실장으로서 기본적인 업무를 수행 중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실장 사표가 수리되지 않은 상황으로 김 실장은 떠나는 날까지 인수인계 사항을 정리하면서 기본적인 업무를 챙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2015-02-22 14:07: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에어버스와 KFX 협력 MOU 체결

대한항공, 에어버스와 KFX 협력 MOU 체결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 재입찰을 앞두고 대한항공이 지난 16일 유로파이터 제작사인 에어버스D&S와 KFX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대한항공의 한 관계자는 22일 "KFX 사업 참여를 위해 에어버스D&S와 MOU를 체결했다"며 "기술협력 및 사업투자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앞으로 상호 협의를 통해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버스D&S 측도 "KF-X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나서는 것이 아니라 KF-X 사업에 참여하는 대한항공에 협력하는 것"이라며 MOU 체결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면서 "대한항공이 에어버스D&S 측에 지원을 요청했고 대한항공은 에어버스의 큰 고객이며 KAI가 (KFX 사업 관련) 록히드마틴과 협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9일 KFX 입찰을 실시했지만 KAI 단독 입찰로 인해 유찰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오는 24일 재입찰에는 반드시 참여할 것"이라며 사업 참여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방사청의 한 관계자는 "KFX 입찰에 참여하려면 기술협력업체(TAC)와 기술협력 및 사업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해야 한다"며 "대한항공과 KAI가 제출하는 투자제안서를 검토해 이르면 다음 달 중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22 13:40:1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래퍼 허인창 "환갑이 지나도 앨범 내야죠"

래퍼 허인창의 이름 앞엔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엑스틴 멤버, 힙합 1세대,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스승 등. 그는 "난 그냥 허인창이고 싶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찾아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1997년 엑스틴으로 힙합신에 첫 발을 내딛은 뒤로 그는 쉼 없이 달려왔다. 국내 힙합신의 역사를 관통해 온 그에게 수많은 수식어는 어쩌면 훈장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 힙합 1세대 허인창은 최근 새 앨범 '이 계절의 맛'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역' 래퍼인 그에게 '스승'이라는 다소 낯선 호칭이 붙었다.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3'에 참가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으로 등장하면서부터다. "대견하고 뿌듯해요. 아빠 같은 마음이에요. 지담이의 스승이란 호칭은 괜찮지만 힙합 1세대라는 말은 싫어요. 그런 이미지는 별로예요. 최신 음악을 해도 '예스럽게' 보일까 걱정되거든요." 그는 제자에 앞서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2차 예선에서 탈락한 바 있다. "죽을 것 같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음악적인 면에선 큰 도움이 됐죠. 절박함이 사라지고 있던 때였거든요. 지나고 나니 일찍 탈락한 게 잘 된 일 같아요. 어려운 과정을 거치며 많은 걸 깨달았으니까요." 탈락 이후 그가 발표한 노래 '1세대' 가사엔 '내가 1세대, 없었어 롤 모델, 달고 살았어 입에, 늘 비겁한 핑계'라는 부분이 있다. 힙합이 낯선 장르였던 시기에 음악을 시작했던 자신의 노력이 부족함을 반성한 것이다. "당시엔 제대로 된 클럽이나 힙합만을 위한 무대가 턱 없이 부족했어요. 행사장을 가면 트로트·댄스·발라드 가수 사이에서 기다렸다가 '세이 호~'를 외치고 랩을 했죠. 그래도 현장 분위기는 정말 뜨거웠어요. 래퍼들 각자 개성도 뚜렷했고 유행을 따라가지도 않았죠. 하지만 뛰어난 실력이 있어도 이렇다 할 수익이 없으니 관두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지금만큼 무대가 있었어도 제 추억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의 말대로 국내 힙합신의 규모는 점차 커지고 있다. 힙합 앨범이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일도 흔해졌다. 하지만 그는 힙합이 이제 주류 음악이 됐다는 평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힙합의 영향력이 커졌으면 대부분이 그걸 느껴야 하는데 극소수의 래퍼를 제외하곤 크게 달라진 게 없어요. 힙합이 아니라 '쇼미더머니'가 유행인 것 같아요. 스윙스나 도끼(DOK2)같은 친구들을 보면 언더에서 활동해도 성과를 거두죠. 사막 한 가운데 씨를 뿌려 나무를 키운 것과 같아요. 그 친구들은 자기 자랑해도 돼요." ◆ 음악은 죽는 날까지 그는 제자가 요즘들어 가사에 자꾸 욕을 쓰는 것이 걱정된다고 했다. 오랫동안 음악을 해 온 만큼 그에겐 확고한 철학이 있다. "DJ DOC 형들이 2000년에 발표한 앨범에서 욕을 했는데 큰 화제가 됐어요. 기득권을 향해 돌을 던진 것과 같았으니까요. 그런 욕은 용기가 필요해요. 하지만 그 이후에 여러 후배들이 무분별하게 이슈를 만들기 위해 가사에 욕을 썼는데 그런 건 지양해야 해요." 그는 용기가 부족해 가사에 욕을 쓰지 않는다고 했다.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가사가 아니면 아예 싣지 않는 게 낫다는 설명이다. "어떤 친구들은 자기가 무슨 대단한 사회운동가인 것처럼 말하지만 정작 진짜로 목숨을 걸고 '디스(DISS)'해야 할 대상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 않아요. 요즘 노래 가사 속 욕은 소신도 용기도 명분도 없어요. 그저 유행, 인기, 돈을 따라가는 거죠. 욕에 진정성이 없어요. 저요? 전 용기가 없어서 욕 안 해요(웃음)." 인터뷰 내내 힙합에 대한 그의 열정과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60세가 돼도 앨범 낼 거예요. 미국도 힙합의 역사가 아주 길진 않아요. 런 디엠씨(RUN DMC)가 이제 예순이니까요. 제 영웅인 레드맨, 버스타라임즈, 스눕 독 모두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잖아요. 저도 제 입지를 굳혀서 후배들과 신인들과 계속 음악을 하고 싶어요. 문제는 걔네가 절 안 불러주네요(웃음)."

2015-02-22 11:26:47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벤틀리 향수·포르셰 청바지 아세요···명품차 브랜드 액세서리·의류 진출 활발

람보르기니 남성 수영복(168달러·약 18만5000원), 테슬라 토트백(300달러·약 33만1500원), 포르셰 청바지(300달러)···. 뉴욕타임스(NYT)는 명품차 브랜드를 단 고가 액세서리·의류·스마트폰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들의 신작 발표회인 지난주 뉴욕패션위크에서 포르셰는 승용차가 아니라 겨울코트, 부츠, 선글라스를 런웨이에 올렸다. 이 회사는 지난해 자사의 로고가 찍힌 블랙베리 폰을 시장에 내놓기도 했다. 이탈리아의 페라리도 장난감에서 운동화에 이르기까지 68개 품목에 걸쳐 자사 로고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를 갖고 있다. 온라인숍을 통해 페라리 로고가 들어있는 손목시계, 주사위, 재킷 등을 판매중이다. 영국의 고급 세단인 벤틀리의 로고 역시 가구, 스키 장비, 핸드백에 등장한다. 이같은 명품차 브랜드의 시장 확대는 명품차 소비자들에게 '내 차의 브랜드는 내가 쓰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효과가 크다고 NYT는 분석했다. 벤틀리 승용차를 소유한 한 인사는 '벤틀리 향수'에 이 회사 로고가 찍힌 티셔츠까지 입고서 "무엇인가 완성이 됐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명품차 업체가 소득 수준이 낮은 젊은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도 있다. 벤틀리 관계자는 "28세의 젊은이가 벤틀리 승용차는 못 사지만 '벤틀리 손목시계'는 살 수 있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2015-02-22 11:24:36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김현중,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 소속사 "사실여부 확인 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22일 "김현중이 2세 연상인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며 "임신한 상대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최모 씨"라고 보도했다. 또한 우먼센스는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원만히 재결합했다. 현재 최 씨는 임신 10주로 곧 4개월에 접어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측근은 "형사 고소 이후 김현중이 최 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로 화해했고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며 "김현중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고민이다. 양가가 현재 결혼과 아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우먼센스의 보도에 대해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했다. 워낙 민감한 사항이라 섣불리 이야기하기 어렵다. 본인과 통화를 해서 사실여부를 확인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김현중은 지난해 5월 30일과 7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한 김현중은 최근 일본에서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

2015-02-22 11:20:5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프로농구] 모비스·동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23일 결전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모비스와 동부는 2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이미 올 시즌 5차례 맞대결을 치렀다. 그러나 이번 대결에는 어느 때보다 팬들의 눈길이 더욱 쏠린다. 대결의 결과로 한 팀은 1위 자리를 지키지만 다른 팀은 2위로 내려앉기 때문이다. 현재 모비스와 동부는 35승14패로 나란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모비스는 시즌 초반부터 1위로 나선 강호다. 지난해 11월 2일 고양 오리온스와 공동 선두로 나선 데 이어 하루 뒤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이후에도 순위표 맨 꼭대기를 지켰다. 그러나 모비스의 아성은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며 흔들리고 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제외하고는 주축의 컨디션이 들쭉날쭉하기 때문이다. 양동근은 최근 2경기에서 2득점, 6득점으로 부진했다. 함지훈도 비시즌 부상 여파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송창용, 이대성, 박구영 등의 자원도 있지만 베스트 멤버의 빈자리를 메우기에는 무게감이 부족하다. 지난해 12월 초까지 연패 없이 순항하던 모비스는 1월 들어서만 2연패를 2번 기록했다. 지난 19일 창원 LG, 21일 고양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도 패해 현재도 2연패에 빠진 상태다. 동부에도 지면 2위 자리로 내려갈 뿐 아니라 올 시즌 최다인 3연패 늪에도 빠진다. 정규리그 5년 만에 1위 탈환, 챔피언결정전 3년 연속 제패를 위해서라도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동부는 '파죽지세'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인천 전자랜드를 잡으며 8연승을 달렸다. 134일 만에 공동 선두에 복귀하기도 했다. 동부의 선전을 이끌고 있는 것은 노장 김주성이다. 올 시즌 고감도 3점슛까지 장착해 고비마다 팀을 구했다. 지난해 12월 4연승을 달린 동부는 1월에 다시 4연승을 질주했다. 이후 지난 1일 안양 KGC인삼공사에 진 뒤 패배를 잊고 지냈다. 하반기 상승세를 바탕으로 3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탈환하겠다는 목표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다만 이번 대결 이후 대진운은 모비스 쪽이 좋은 편이라 동부도 필승을 다짐한다. 모비스와 동부의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모비스가 3승2패로 앞선다. 올 시즌 첫 3번의 대결은 모비스가 모두 이겼고 후반기인 올해 들어서 치른 2경기에서는 동부가 2연승했다. 가장 최근인 10일 대결에서 모비스는 4연승, 동부는 3연승인 채로 만났다가 동부가 웃은 적이 있다.

2015-02-22 11:12:5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슈틸리케 감독 "러시아 월드컵 축구 목표는 16강 진출"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16강 진출을 목표로 내걸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신문 A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생활에 대한 근황과 함께 러시아 월드컵 목표를 밝혔다. 그는 "아시아 국가에서 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매우 만족스럽다"며 "최근 끝난 아시안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69위에서 54위로 올랐다"고 말했다. 또한 슈틸리케 감독은 "한국 축구협회와 계약 기간은 2018년까지"라며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가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대표팀은 조직력이 잘 갖춰진 팀"이라며 "협회의 지원 역시 훌륭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에서 현역 시절을 보낸 슈틸리케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는 독일 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4명, 잉글랜드 리그 소속이 2명 있으며 나머지는 아시아권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다만 한국 국내 리그는 강한 편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 정도 수준의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 대표팀의 경기력을 얼마나 더 높일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한국에서 대표팀에 대한 기대치는 높은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팀의 경기력에 대해서는 "아무대로 제공권이 취약한 대신 스피드는 뛰어나다"며 "아시안컵에서는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할 정도로 수비도 안정돼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선수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훈련이 더 필요하다. 골 결정력 등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달 말 호주에서 열린 아시안컵을 마치고 귀국해 이달 초 유럽으로 휴가를 떠났다. 다음달 7일 국내 프로축구 개막 이전에 돌아올 예정이다. 이후 3월 말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와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6월부터 시작되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준비할 계획이다.

2015-02-22 09:45:5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