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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11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권찬혁 "아이큐 200 넘을 것 같아요"

'영재발굴단' 11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권찬혁 "아이큐 200 넘을 것 같아요" '영재발굴단'에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라 불리는 11살 영재 권찬혁 군이 등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설특집 '영재발굴단'에서 권찬혁 군은 물고기면 물고기, 식물이면 식물 등 생물 분야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모두 암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권찬혁 군 부모는 "일급수에 사는 물고기들, 아니면 멸종 위기들 이런 거에 관심을 갖더라. 그걸 그대로 기억해서 줄줄 얘기하더라. 뭔가 다르다고 느꼈다"고 말해 권찬혁 군의 영재성을 증명했다. 이어 권찬혁 군 친구는 "아마 아이큐 200넘을 것 같다. 하지만 친구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 기절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권찬혁 군의 영재성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권찬혁 군은 "우주 갯벌 공룡 곤충 조류 버섯 그리고 물고기 광물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권찬혁 군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생물학 전공들이나 볼 책을 보면서 집중했다. 한편, SBS '영재 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20일 오후 8시 50분에 1부가, 21일 오후 4시 50분에 2부가 각각 방송되는 설날 특집 프로그램이다.

2015-02-21 17:04:2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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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정치 발언 눈길 "줄리아니, 대통령 비판 무례해"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가 오바마 대통령을 두둔하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슐츠는 잇따른 정치적 행보로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설에 휩싸인 상태다. 20일(현지시간) CNN과 타임에 따르면 하워드 슐츠는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의 대통령 비판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줄리아니 전 시장은 2008년 대통령 선거 때 공화당 경선 후보로서 당시 오바마 민주당 후보와 대립 구도를 형성한 인물이다. 지난 18일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줄리아니 전 시장은 "수많은 우리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를 위해 싸우다 객사하고 있다"며 "오바마 대통령에게서 애국심을 못 느끼겠다. 그는 미국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발언을 두고 백악관과 민주당은 즉각 반발했고, 정치적 논란은 계속 커지고 있다. ◆ 스타벅스 CEO 정치인 변신하나 하워드 슐츠는 "줄리아니의 발언은 모욕적(offencive)"이라고 밝히며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했다. 슐츠는 "미국인으로서 줄리아니의 발언은 악의적이라고 생각한다.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발상은 대통령과 백악관에 매우 천박하고 무례한 행동"이라며 "줄리아니는 극단적인 수사를 통해 미국을 분열시키려 한다"고 비판했다. 현재 슐츠는 스타벅스 CEO 인지도를 활용해 2016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란 추측을 낳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노장(老將)을 다룬 '애국을 향하여'를 펴내 2월 첫째주 타임즈 표지 모델로 등장하기까지 했다. 한편 줄리아니도 오바마 대통령 폄하 발언에 대한 추가 입장을 내놓았다. 줄리아니는 최근 CNN 인터뷰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에 비판적인 정서를 지닌 국가(인도네시아 등)에서 성장했기 때문"이라며 오바마 대통령의 애국심에 대해 여전히 의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2015-02-21 17:02:13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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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순종 쿠폰' 써서 김소은에게 시킨 일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순종 쿠폰' 써서 김소은에게 시킨 일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송재림이 김소은에게 '김순종 쿠폰'을 써서 김소은을 자신의 일일 매니저로 만들었다. 21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김소은이 가상 남편 송재림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송재림은 영문도 모른 채 자신의 소속사 사무실에 도착한 김소은에게 터키 신혼여행에서 받은 '김순종 쿠폰'을 내밀며 일일 매니저를 제안했다. 이어 송재림은 '참 잘했어요' 도장을 내밀며 10번을 찍어야 일일 매니저가 끝난다고 통보했고, 극한직업 체험을 하게 된 김소은은 '김순종 쿠폰'이 이렇게 돌아올 줄 몰랐다며 좌절했다. 송재림의 첫 스케줄인 미용실을 가기 위해 밖으로 나선 김소은은 도장을 받기 위해 차 문을 열어주는 것은 기본, 직접 운전까지 하는 등 정성을 쏟았고, 미용실에서는 머리 감겨주기는 물론 메이크업까지 직접 하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나쁜 남자' 콘셉트로 시작된 메이크업은 '뱀파이어'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외로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김소은을 보며 송재림은 장난기가 발동하고, 도장을 갈구하는 김소은에게 송재림은 손등에 찍기, 겹쳐 찍기로 밀당을 벌였다. 김소은은 쉽지 않은 도장 채우기에 '뿌잉뿌잉' 애교는 기본, 결국 송재림 앞에서 무릎까지 꿇는 대굴욕을 맛봤다. 한편, 설날을 맞아 한복을 입고 설 준비에 나선 종현과 유라는 서로에게 덕담과 함께 세배를 할 예정이다. 먼저 세배에 나선 유라는 종현에게 애교 넘치게 인사를 한 후 갑자기 건달 버전으로 세배를 하는 개인기를 선보여 종현을 폭소하게 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그 동안 춤을 잘 추지 않았던 종현이 세뱃돈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유라를 향해 소심한 하트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은의 일일 매니저 변신은 21일(오늘)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를 통해 공개된다.

2015-02-21 16:56: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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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서장훈·현주엽, 무도큰잔치 출연…정말 어마어마한 사이즈

'무한도전' 서장훈·현주엽, 무도큰잔치 출연…정말 어마어마한 사이즈 '무한도전'에서 명절을 맞아 준비한 '무도큰잔치'에 농구선수 서장훈과 현주엽이 출연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는 설특집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한 자리에 모여 명절맞이 즐거운 잔치 한마당을 여는 모습을 그린다. 포맷만 놓고 보면 과거 MBC에서 방송됐던 '일요큰잔치'에서 따온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일요큰잔치'에서는 다양한 연예인들이 출연해 팀을 나눠 경기를 벌이고 상품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배우, 코미디언, 스포츠스타, 모델, 방송인 등 분야를 막론한 13명의 예능 새내기와 예능 베테랑은 댄스신고식과 게임을 통해 각양각색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그동안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전 농구선수 현주엽, 배우 박혁권 등의 출연도 방송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준다.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현주엽은 서장훈과의 우정으로 인해 어렵게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서장훈은 현주엽을 위해 깜짝 해설위원으로 등장했던 바 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출연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따른다. 한편, 명절맞이 특집인 만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무도큰잔치'는 2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2015-02-21 16:27:2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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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대결 성사 '죽기 전에 반드시 봐야할 경기'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대결 성사 '죽기 전에 반드시 봐야할 경기' 전세계 복싱 팬들이 목놓아 기다렸던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세기의 대결'이 드디어 열리게 될 전망이다.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38·미국)와 8체급을 석권한 '살아있는 전설' 매니 파키아오(37·필리핀)가 5월 2일(현지시간)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친다. 메이웨더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샷츠' 계정을 통해 "세계가 기대려오던 대결이 성사됐다. 파퀴아오와 2015년 5월2일에 맞붙는다"는 글과 함께 파퀴아오와의 경기 계약서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자신과 파키아오의 사인이 들어간 계약서 마지막 장 사진을 게시하면서 "세계가 기다려온 나와 파키아오의 대결이 올해 5월 2일 열린다. 나는 팬들에게 이 경기를 성사시키겠다고 약속했고 우리는 이를 지켜냈다. 역사를 쓰겠다. 절대 놓치지 말아 달라"고 썼다. 대전 장소는 밝히지 않았으나 '복싱 성지'인 미국 라스베이거스가 될 것이 유력하다. 복싱 사상 최강의 선수들로 꼽히는 두 선수의 대결을 복싱 팬들은 수년간 기다려왔다. 지난 2009년부터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대결 가능성은 꾸준히 흘러나왔다. 하지만 메이웨더가 파퀴아오에게 약물 의혹이나 대전료 분배 문제를 제기하는 등의 이유로 인해 두 선수의 맞대결은 계속 무산됐다. 57승 5패를 기록 중인 파키아오는 무려 8체급을 석권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필리핀의 국민적인 영웅으로 떠오른 그는 현역 국회의원이기도 하다. 5체급을 석권한 메이웨더는 전적에서 앞선다. 메이웨더는 지난 1996년 프로에 입문한 뒤 5체급을 석권하며 47승(26KO)을 기록 중인 47전 전승의 '무패 복서'다.

2015-02-21 15:34:53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