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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신발 디자이너로 변신…지니킴과 컬래버레이션

'먹방여신' 박수진이 신발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다음달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슈즈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소속사는 "글래머러스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지니킴과 20, 30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 박수진은 이번 협업을 통해 여성들이 원하는 패셔너블하면서도 편안한 신발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기본 펌프스부터 여름을 겨냥한 샌들까지 박수진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신발이 출시된다"고 전했다. 박수진은 "평소 즐겨 신는 지니킴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었던 디자인을 반영해 누구나 신고 싶은 슈즈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그는 이미 몇 차례 회의에 참석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그는 디자인 스케치부터 샘플 확인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번 컬래버레이션 라인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지니팀 마케팅팀은 "박수진이 가진 편안하고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지니킴의 글래머러스하고 시크한 감성을 접목하는 흥미로운 작업"이라며 "다가오는 봄·여름, 신발을 사랑하는 여성들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신발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13 19:42:4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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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인프라 구축 위해 범정부적 협력 결정

정부가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15년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자유학기제 학생의 체험활동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자유학기제 운영을 확대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학생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또 사회의 전 부문이 체험 장소를 제공해야 하는 것에 인식을 같이 했으며 전 부처와 공공기관이 앞장서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민간기업 등의 참여를 독려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정부는 올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하는 한편 체험자원의 발굴을 위해 범부처 협의회를 신설키로 했다. 협의회는 교육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자유학기제 추진단장인 교육부 학교정책실장과 사회정책협력관, 관련부처 기획조정실장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하지만 정부가 당초 이달 초 내놓기로 했던 아동학대 근절 종합대책 발표는 미뤄졌다.

2015-02-13 18:26: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