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5월 10일-부고

5월 10일-부고 ▲ 김잘산씨 별세, 대영(매일경제신문 유통경제부장)·대식(한국가스안전공사 품질검사센터장)·성혜(서울 하얀약국 약사)·성미(서울 둔촌초 교사)씨 부친상, 강정희(한일장신대 교수)·김용재(안산강서고 교사)씨 빙부상, 조정(서울 금호초 교사)·김미영(수원 우만초 교직원)씨 시부상 =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30분. 02-2258-5940 ▲ 이승연씨 별세, 이재선(기획재정부 홍보담당관)씨 부친상 = 10일 오전, 광주 그린장례식장 10호실, 발인 12일 오전 10시. 062-250-4455 ▲ 이갑순씨 별세, 이성구(fn소비자경제연구소장·전 공정위 소비자 정책국장)씨 모친상 = 10일, 서울성모병원 22호실,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58-5940 ▲ 조진화씨 별세, 조영옥(괴산군 행정과)씨 부친상, 신태혁(괴산군 청안면장)씨 장인상 = 9일 오후 7시 55분, 괴산 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043-833-4411 ▲ 유삼수씨 별세, 유희관(KT 미디어사업본부장)·희진(한국FA 대표이사)씨 부친상 = 10일 오전 4시,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장지 흑석동성당 평화의쉼터, 발인 12일 오전. 02-3779-1918 ▲ 이옥화씨 별세, 박대우·이우·태우·준우(대구일보 독자여론부장)씨 모친상 = 10일 오전 5시 20분, 경북 예천군 예천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12일 오전 8시. 054-655-4442, 010-3430-4939

2017-05-10 15:47:45 김민서 기자
위메프, 황금연휴 매출 38.7%↑…"창사이래 주말 매출 최대치"

긴 황금연휴 기간 소셜커머스에서도 소비자들의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위메프(대표이사 박은상)는 지난 황금연휴 기간 동안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38.7%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출을 작년과 비교한 결과다. 특히 디지털·가전 중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계절가전은 전년 동기대비 821%, 황사마스크를 포함한 건강·의료용품은 250% 나 매출이 급증했다. 위메프는 '55데이'를 비롯한 각종 특가행사와 쿠폰할인 이벤트 등이 연휴기간 동안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있다. 5월 5일 진행된 파격할인 행사 55데이에서는 가정의 달 특수와 계절 특수가 겹쳐 유아동패션 상품 13만여 개, 여성의류 8만6000개, 언더웨어 4만1000개 등 카테고리 별 역대 최대 일 판매량을 달성했다. 이번 행사 효과로 금?토?일 주말 매출은 위메프 창사이래 최대치 달성했다. 이진원 위메프 상품사업본부장은 "긴 연휴로 인해 평상시 보다 매출 감소를 우려했으나 55데이를 비롯한 각종 프로모션의 효과로 오히려 작년 대비 40% 가까운 증가를 보였다"며 "지속적인 기록행진과 더불어 참여 파트너사와 상품수가 증가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파격특가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17-05-10 15:47:0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문재인의 '사법개혁'...사법부 '지각변동' 예고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을 맞이하며 사법권력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의 공약인 '검찰 개혁'도 국민의 관심사다. 문 대통령은 대법관 13명, 헌법재판관 8명, 검찰총장 등 사법부에 있어서 막강한 인사권을 갖게 된다. 문 대통령은 인권변호사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법조인이다. 새 정부의 사법부 인사와 개혁에는 문 대통령의 철학과 정책에 공감하는 인사들이 대거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새 정부 사법권력 '지각변동' 문 대통령은 지난 1월 31일 퇴임한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 소장의 후임을 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법부 재편을 나설 계획이다. 헌재는 헌재 소장의 부재로 인해 8인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대통령이 3명, 대법원장이 3명, 국회가 3명을 추천해서 임명된다. 박 전 소장의 후임과 함께 2019년 4월 퇴임하는 서기석, 조용호 재판관의 후임 지명까지가 문 대통령의 몫이다. 오는 9월 퇴임하는 양승태 대법원장의 후임자도 모색해야 한다. 대법원장은 대법관 제청권자이면서 헌법재판관 3명의 지명권도 갖고 있는 중책이다. 법조계는 문 대통령이 자신이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을 대법원장에 앉힘으로 향후 사법개혁에도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2월 퇴임한 이상훈 전 대법관, 오는 6월 1일 퇴임 예정인 박병대 대법관, 내년 1월 2일 퇴임하는 김용덕, 박보영 대법관의 후임자 임명도 문 대통령의 손에 달려있다. 사실 박 전 헌재소장의 후임과 김용덕, 박보영 대법관의 후임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몫이었으나 갑작스런 파면으로 인해 문 대통령이 임명권을 갖게 됐다. 문 대통령은 앞선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비교해서 이례적으로 많은 사법부 인사를 하게 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경우는 양승태 대법원장을 제외한 총 14명의 대법관과 7명의 헌법재판관을 임명했다. 박 전 대통령은 박한철 헌재 소장을 포함한 3명의 헌법재판관과 5명의 대법관을 임명했었다.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에서만 21명의 인사권을 가진 문재인 정부가 어느 정부보다 사법개혁에 있어 유리한 위치에 있는 이유다. ◆문재인式 '검찰개혁'…총장은 누구? 이번 대선에선 어느 때보다 검찰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한 조기 대선인 만큼 국민의 검찰개혁 요구 또한 역대 최고다. 5명의 주요 후보 모두 검찰권력 축소를 공약할 정도였다. 문 대통령의 검찰개혁 공약의 핵심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설치와 수사권 조정이다. 검찰 개혁의 시작은 오는 12월 임기가 만료되는 김수남 검찰총장의 후임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검찰 내부에서는 공수처 설립과 경찰에 수사권을 이양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 심하다. 검찰개혁은 검찰의 반발을 정면으로 맞받아치며 진행해야 하는 만큼 검찰총장은 문 대통령과 뜻을 같이하는 인사가 필수다. 때문에 당장 법조계에서 차기 총장으로 언급되는 유력후보들 보다는 의외의 인물이 총장에 앉을 가능성이 높다. 검찰총장의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서는 최소 2명의 검찰총장이 임명되게 된다. 검찰 권력 감시가 주요 업무인 공수처는 일명 '정치검찰'의 성행을 막는 핵심 조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에서는 공수처 인사권 역시 대통령이 쥐게 된다면 또 다른 부패권력을 만드는 것뿐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기존의 제도만 제대로 지켜도 정치검찰 등의 부패권력은 청산된다는 입장이다. 수사권 이양도 관심사다. 문 대통령은 수사권을 경찰에 이양하고 검찰은 기소권과 함께 2차 수사권만 보유하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 경우 현재의 경찰조직을 수사부서와 치안부서로 나눠야 하는 작업 선행돼야 한다. 수사권 이양의 경우는 급하게 진행되기 보다는 시간을 갖고 점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017-05-10 15:46:41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문재인 시대 개막] 통합정부 첫 총리에 민주당 이낙연

문재인 대통령이 '통합정부'의 첫 국무총리로 이낙연 전남지사를 내정했다.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는 서훈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을 지명했다. 대통령 비서실장에는 임종석 전 의원을, 경호실장에는 주영훈 전 경호실 안전본부장을 임명했다. 이낙연 지사는 1952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16~19대 국회의원과 민주당 원내대표, 대변인,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청와대 측은 이 지사의 인선 배경으로 해외 특파원 3년을 포함해 언론인으로 21년, 국회의원으로 14년, 도지사로 3년을 일해 우리 사회와 국정, 세계 문제에 많은 식견과 경험이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국회의원 시절 합리적이고 충실한 의정활동으로 여야를 뛰어넘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지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취임사를 최종 정리한 일로도 유명하다. 국정원장 후보자인 서훈 전 차장은 1954년생으로 서울대 교육학과를 나왔다. 국정원 3차장과 NSC정보관리실장, 남북총리회담 대표 경험이 있으며 현재 이화여대 북한학과 초빙교수로 재직중이다. 서 전 차장은 1980년부터 2008년까지 28년간 근무한 정통 국정원맨이다. 두 차례 열린 남북 정상회담을 모두 기획하고 협상하는 등 북한 업무에 가장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명된 임종석 전 의원은 1966년생으로 한양대를 나왔다. 16, 17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민주당 사무총장과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다. 문 대통령은 임 전 의원의 폭넓은 정치권 인맥을 높이 평가하며 청와대와 국회 간 소통에 중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국회의원 시절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서만 6년을 활동하면서 외교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췄고, 개성공단 지원법을 재정하는 등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문 대통령의 의지를 제대로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했다. 대통령 경호실장에 임명된 주영훈 전 본부장은 1956년생으로 한국외대를 졸업했다. 문 대통령은 그가 1984년 경호관에 임명된 이래 보안과장과 인사과장, 경호부장, 안전본부장 등 경호실 내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한 전문 경호관인 점을 높이 평가했다. 주 전 본부장은 특히 경호실 조직과 내부 사정을 잘 알면서도 대통령의 친근하고 열린 경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경호실 개혁을 주도할 적임자로 지목됐다.

2017-05-10 15:46:28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5~8호선 물품보관함에 '무료 의약품 박스' 등장

5~8호선 물품보관함에 '무료 의약품 박스' 등장 서울 지하철 5~8호선의 물품보관함에 무료 비상의약품이 비치된 박스가 등장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시민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10일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무료 의약품 박스는 '굿닥약국'이라는 이름으로 1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박스 안에는 반창고, 파스, 연고, 생리대, 휴지 등 비상시 필요한 의약품이 들어있다. 이는 병원·약국 검색 앱 '굿닥'을 운영하는 ㈜케어랩스와 공사가 함께 마련한 서비스로, 공개된 비밀번호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호선 광화문역 등 5~8호선 35개 역사에서 6개월 간 운영한다. 비밀번호는 해피박스 굿닥약국 함 앞쪽에 표기돼있으며, 모든 역이 동일하다. '굿닥약국'에 비치되는 물품은 주 1회 이상 보충된다. 만약 찾는 물건이 없을 경우 카카오톡(아이디: @goodoc)으로 메시지를 보내 요청하면 보충해 준다. 또 공사의 해피박스 현장 관리자와 굿닥 관련 직원들이 수시로 확인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도시철도공사 최용운 사장직무대행은 "무료 서비스인 만큼 굿닥약국을 이용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굿닥약국 서비스가 급하게 간단한 약품이나 위생용품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유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05-10 15:31:2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문재인 시대 개막]문 정권 핵심공약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성공 과제는?

문재인 정부 출범에 따라 대표 공약 중 하나인 '최저임금 1만원 인상'에 대한 국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공약은 문 대통령 뿐만 아니라 모든 대선 후보가 내세웠던 만큼 차기 정부의 대표 공약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저임금을 1만 원으로 인상하기 위해서는 영세자영업자들을 위한 대책 마련 등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아 차기 정부의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대선 공약을 통해 최저임금을 현재 시간당 6470원에서 2020년까지 1만 원으로 인상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최저임금 결정 기준에 가구생계비 등을 포함하고 최저임금 전담 근로감독관 신설 등을 통해 상습·악의적 최저임금 위반 사업주에 대한 제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현재 우리나라 시간당 최저임금은 6470원으로 2012년 4580원에서 5년 간 연 평균 7.2% 상승했다. 문 대통령 공약대로 2020년까지 시간 당 최저임금을 1만 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현 수준에서 매년 15.6%의 상승이 이뤄져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는 무엇보다 영세자영업자들의 반발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자영업들의 경영상황이 조금의 인건비 인상도 견디기 힘들 정도로 어렵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영세자영업자들을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영세자영업자들을 위한 정책 중 대표적인 것이 카드수수료 인하다. 현재 카드결제역 개준으로 적용되는 카드수수료는 연 매출 2억 원 이하 영세가맹점은 0.8%, 연매출 2억~3억 원 중소가맹점은 1.3%의 수수료율이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편의점 등 많은 영세사업체들의 연매출이 3억 원 이상이어서 여전히 2.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수료율 조정과 '소액다건 업소 우대지침'과 같은 제도를 적용해 영세사업체의 비용 절감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음으로 주장하는 대책은 임차료 인상 억제와 가맹사업 관련 부당 거래를 막는 방안이다. 영세자영업자가 가장 많이 종사하는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의 경우 평균적으로 월 영업이익이 200만 원도 안되는 사업체에서 임차료를 100만원 이상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가맹점 형태의 자영업체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원재료 가격을 부당하게 높게 책정하고, 광고비 등을 부당하게 요구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한국노동연구원 오상봉 연구원은 노동리뷰 5월호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영세자영업체들의 반발을 줄이려면 현재의 임차료를 내리지는 못하더라도 미래의 임차료 인상이라도 적절한 수준으로 제어할 필요가 있다"며 "또한 가맹본점의 부당한 행위를 막기 위한 법집행 당국의 적극적인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최저임금 인상도 중요하지만 현재 14%대를 유지하고 있는 최저임금 미준수율을 낮추는 문제가 더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최저임금을 인상해도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노동자들에게 실제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선출방식을 정부가 아닌 기관에서 선출하고 노사의 입장이 반영되는 쪽으로 변경하거나 최저임금 적용에서 제외되고 있는 신체적·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도 예외없이 적용될 수 있는 제도 개선도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은 올해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최저임금 심의 및 결정 과정은 매년 3월 31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저임금 심의를 최저임금위원회에 요청한 후 위원회 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저임금안을 제출하게 된다. 올해 최저임금위원회의 1차 전원회의는 지난 4월 6일 열렸지만 이날 전원회의는 사용자 위원 9명, 공익위원 7명을 포함해 16명만 참석했다. 공익위원 측은 위원장을 포함해 2인이 공석이며, 근로자위원들은 전원 불참하면서 파행을 겪었다. [!{IMG::20170510000052.jpg::C::320::지난 1일 세계노동절 기념 전북조직위원회 주최로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노동절(근로자의날) 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시간당 최저임금 1만원 표어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2017-05-10 15:26:02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경기에서 6-5로 앞선 9회말 팀 5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퍼펙트로 막고 시즌 8세이브(1승1패)째를 수확했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3.45에서 3.24로 낮아졌으며, 팀은 마이애미와 원정 3연전에서 모두 연승을 거뒀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2일 오전 9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 등판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엉덩이 타박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올랐던 그는 해제와 동시에 곧바로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구단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는 황재균이 레노 에이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황재균의 시즌 타율은 0.306에서 0.293(116타수 34안타)으로 떨어졌으나 팀은 4-3으로 승리했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는 4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다. ▲KBO리그 NC 다이노스 출신 내야수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결승 투런포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부문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박병호가 7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해체돼 28일 만에 팀에 복귀했다. 박병호의 복귀에 따라 외야수 킨틴 베리는 방출됐다.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가드 박지현이 은퇴를 선언했다. 프로 13시즌 동안 정규리그 통산 643경기에 출전해 4109득점, 1969 어시스트를 기록한 박지현은 이후 스카우트 겸 전력분석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은퇴식은 2017-2018시즌 동부 개막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11일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일주일간 열린다. 사단법인 통합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교·대학·일반부에서 121개 팀 856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최강자를 가린다. ▲남자골프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골프용품 업체인 테일러메이드와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자세한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10년 계약에 금액은 1억 달러(약 1132억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이탈리아)가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프랑스)와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마리오 만주키치와 다니 알베스의 연속골로 2-1로 승리했다. 1차전을 2-0으로 이긴 유벤투스는 1,2차전 합계 4-1를 기록, 2년 만에 결승행을 확정했다.

2017-05-10 15:25:3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창립 16주년 맞아 '16대 브랜드 슈퍼위크' 개최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단독·인기 브랜드를 집중 편성하고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6대 브랜드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TV, 온라인, 모바일 전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방송 중 매진으로 구입하지 못했던 상품,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없는 인기 모델들을 집중적으로 편성하는 한편 여름 시즌 신상품들도 일찌감치 선보인다. TV홈쇼핑에서는 오는 21일까지 작년 한 해 인기를 모았던 LBL, 샹티 등 단독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다이슨, 테크노젤 등 프리미엄 리빙 상품을 선보인다. 13일에는 '최유라쇼'를 통해 지난 2015년 단독으로 선보인 이후 총 13만 개 이상 판매된 '테크노젤 베개'(19만원~35만원 대) 론칭 2주년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일본 정통 명품가전 '발뮤다 선풍기'(50만원 대)를 업계 최초로 론칭하고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없는 그레이 컬러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16일에는 여름 필수 소형가전으로 꼽히는 '신일 서큘레이터'(7만9000원)를 판매한다. 17일부터는 LBL의 프렌치 퓨어 린넨 원피스(11만9000원), 샹티의 브라팬티 15종(17만9000원), 가이거 여성화(13만원 대)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여름시즌 신상품들을 선보인다. 롯데아이몰에서는 14일까지 'BIG BRAND 16' 행사를 통해 아디다스, 데상트, 빈폴, 슈콤마보니 등 인기 브랜드 16개를 최대 66%까지 할인해 준다. 아디다스 SS시즌 인기 티셔츠+반바지세트'(3만2900원), 빈폴 블루 코튼 볼드 스트라이프 셔츠(13만3200원), 슈콤마보니 로얄 샌들(30만원 대)을 선보인다. 가정의 달을 맞아 영국 유명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접시 세트(2만원~32만원 대), 바디프랜드 안마의 인기모델을 비롯해 기능상 문제가 없는 최상급 리퍼상품들을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적립금 제공, 경품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TV홈쇼핑 행사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 적립금을 증정하고 롯데아이몰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16% 적립금을 각각 제공한다. 23일까지는 롯데홈쇼핑 모든 판매채널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7월 오픈 예정인 롯데리조트 속초 10년 회원권(1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6월 9일 롯데아이몰, 바로TV를 통해 발표한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은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단독·인기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편성한 16대 브랜드 특집전을 기획했다"며 "지난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단독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높은 것을 고려해 행사 상품을 선정하고 할인, 적립금 제공 등 다양한 혜택 등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알뜰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10 15:25:17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