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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 피부 관리 '가인미가', 이벤트 진행

경락 피부 관리실 '가인미가'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전지점 '에구구구(5999)'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얼굴축소관리(베이직,프리미엄)와 하체관리(하체 살 빼기,하체순환관리), 골반관리(골반비대칭,골반축소), 부분관리(허벅지,종아리,팔뚝,뱃살,등관리)상품에 한해 최대 32%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전 10시 ~ 오후 6시에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5% 할인, 상담 예약 후 방문하는 고객에게 9% 할인,한글 이름 또는 영문 풀네임에(가,인,미, G, A, I, N)이 하나라도 포함 시 9%의 할인을 받을수 있다. 또한 휴대폰 번호 또는 생년월일에 숫자 '5' 또는 '9'가 하나라도 포함되는 고객에게 9%의 할인을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각 할인을 모두 중복 적용을 받았을 때 최대 32%까지 할인이 가능한 행사다. 가인미가의 관계자는 "여러 모로 몸과 마음이 무겁고 피곤한 요즘 가인미가에서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고자 이러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이번 '에구구구' 이벤트를 통해 더욱 기운도 내면서 할인 혜택도 받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가', '인', '미' 코스로 구성된 신부관리 이벤트의 경우 각종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 '가' 코스(우 프리미어 얼굴축소 5회, 팔뚝관리 5회, 벨벳관리 2회), '인'코스(프리미어 얼굴축소 5회, 뱃살관리 5회, 벨벳관리 2회)를 기존 가격 107만원에서 67만원으로 할인 제공한다 아울러 '미' 코스(프리미어 얼굴축소 5회, 하체관리 5회, 벨벳관리 2회)는 기존 127만원에서 85만원에 할인 제공한다. 한편 가인미가는 국제 뷰티콘테스트 대회 얼굴 경락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충청도지사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또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 선정된 업체다.

2017-03-07 15:58: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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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LG 70주년 고객사랑 대잔치' 5월 말까지

LG하우시스는 LG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는 5월말까지 전국 인테리어점 및 홈쇼핑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LG 70주년 고객사랑 대잔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전국 인테리어점에서 창호, 바닥재 등 지인(Z:IN) 인테리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7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2명), LG전자 Super 울트라HD TV(5명), LG전자 트롬 트윈워시 세탁기(7명) 등 총 754개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전국 창호 교체 그린리모델링 행사장 10곳에선 창호 구매 고객에게 최대 30만원 상당의 GS상품권을 제공한다. 시공 상담만해도 추첨을 통해 LG전자 트롬 건조기, 무선 사이킹 청소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창호와 바닥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세트를 제공하며, 방송 중 계약고객 가운데 7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지인몰에선 LG생활건강 선물세트(100만원 이상), LG전자 포켓포토(500만원 이상), LG전자 핸디청소기(1,000만원 이상) 등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김명득 부사장은 "70년간 받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G하우시스만의 프리미엄 제품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7-03-07 15:53: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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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환절기 자외선, 민감성 피부에 적합한 선크림 사용법

바야흐로 봄 시즌이 시작될 전망이다.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낮이 조금 더 길어진데다, 한낮의 햇볕은 너무나 강렬해 피부가 자극을 받는 일이 많아졌다. 더욱이 봄 환절기에는 습도가 낮아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일부에서는 여름철보다 방심하기 쉬운 봄철 자외선이 피부에 더욱 좋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따라서 바람이 춥더라도,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를 꼭 챙겨주어야 한다. 선크림은 외출 전에 미리 발라주고, 외출 후 2~3시간이 지난 시점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선크림을 선택할 때는 제품의 발림성이나 유수분 함유량은 물론이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학성분이 많지는 않은지 제대로 체크해야 한다. 특히 여드름이 있거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선크림을 잘못 발랐다가 트러블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루샵 '세라케어 데일리선크림'은 화학적 차단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히알루론산과 티타늄 옥사이드, 세라마이드, 자스민, 마치현 등 자연유래 성분을 주요 성분으로 배합했고, 민감한 피부에 적합한 차단 지수인 SPF25, PA++로 피부 부담 없이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이중 세라마이드는 피부장벽 기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피부 수분 손실을 막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티타늄옥사이드는 UVA, UVB 산란 효과가 있는 논케미컬 자외선 차단성분으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작용한다. 제품 사용 후에는 거친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물만으로 깨끗하게 씻어지는 워셔블 선크림으로, 끈적이거나 번들거림이 없어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민감성피부에 사용하면 좋은 저자극선크림으로 추천된다.

2017-03-07 15:52: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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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아산 우리은행 박혜진이 여자프로농구 2016-2017시즌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 및 최고 공헌도 선수에게 주는 윤덕주상, 어시스트상, 최다 3점슛상, 베스트 5등 5개 상을 수상하며 다관왕에 올랐다. 개인 통산 세 번째 정규리그 MVP다. ▲고양 오리온 이승현이 남자프로농구 2016-2017시즌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그는 5라운드 8경기에서 경기당 34분 39초를 출전해 한 경기 평균 15.6득점(국내 2위), 5.5리바운드(국내 8위), 2.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키프로스 안토니스 파파도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B조 3차전에서 강유미의 선제골과 지소연의 추가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B조에서 2승1무(승점7)를 기록한 한국은 조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올랐다. 대표팀은 오는 9일 새벽 A조 1위 스위스와 우승컵을 두고 다툰다.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범경기에 6회초 3루수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경기에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에 5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오는 12일 캑터스 리그(애리조나주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메이저리그 팀 간 시범경기 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NC 다이노스 구창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kt wiz를 상대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 12-3 대승을 이끌었다. 반면 kt의 새 외국인 선수 돈 로치는 3이닝 10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가 올해부터 직전 2개 학기 평균 학점이 C 미만인 선수들은 대학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프로골퍼 장하나가 장애어린이 재활 치료를 위해 푸르메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장 선수는 푸르메재단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 '더미라클스(The Miracles)' 13호 회원이 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휘가 글로벌 스포츠 매지니먼트 회사인 IMG와 계약했다.

2017-03-07 15:49: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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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4차 산업혁명 준비 '빨간불'…혁신 역량·맞춤형 인재등 생태계 구축

4차 산업혁명이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기술 부문에 대한 준비가 미흡한데다 제도나 인프라 등 경쟁력이 낮고, 생태계 역동성도 부족한 등 풀어야 할 숙제가 쌓여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은 저성장 기조 진입, 신성장 산업 부재,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활력을 잃고 있는 한국 경제엔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 관련 분야에서 주역이 되기 위해선 ▲생태계 구축 ▲혁신 역량 강화 ▲4차 산업혁명형 인재 육성 ▲역기능 해소를 위한 사회적 합의 도출 등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이 7일 펴낸 '한국 경제의 현재와 미래 시리즈-한국형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경제 강국 도약' 보고서에 따르면 앞서 스위스의 세계적 투자은행 UBS는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를 주요 45개국 중 25위로 평가했다. 기술 수준, 인프라 수준, 법적 보호, 교육 수준, 노동시장 유연성 측면에서 우리나라를 중하위권으로 '혹평'한 것이다. 중국이 우리보다 다소 뒤쳐진 28위였다. 스위스와 미국, 독일 등은 주요 분야에서 상위를 차지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가 잘 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이들 나라는 관련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정책, 인프라, 혁신기업 등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린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 아이디어 등을 바탕으로 창업 기업들이 탄생할 수 있는 생태계 역동성도 부족했다.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29.8%이던 한국 상장기업의 기업교체율(퇴출율+진입률)은 2011~2015년 사이엔 25%로 하락했다. 이 기간 독일은 기업교체율이 53.8%, 미국은 46.9%였다. 증권시장에서의 상장과 퇴출이 더뎌지면서 활기를 잃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현대경제연구원은 기술 부문에서 '4대 전략·9대 과제'(시각물)를 제시했다. 현대연 정민 연구위원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민간이 혁신을 주도하고, 정부는 조력자 역할로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먼저 구성해야 한다"면서 "과거 단일산업을 전제로 설정된 각종 칸막이 규제와 행정이 산업간 융합을 가로막고 있는 진입장벽인 만큼 사전 규제를 없애고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동시에 사후 감독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방형, 융합형, 혁신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새로운 경쟁 원천인 데이터와 지식을 생성, 활용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산업, 기술, 기업간 융합을 촉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 주력 산업에 디지털 기반의 기술을 적용하고 스마트화를 통해 산업을 재편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정민 연구위원은 "바이오 분야, 지능정보 기술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에 주목하되 세부 분야별로 우선순위 등을 신중히 선별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해 투자 효율성을 향상시켜야 한다"면서 "결과적으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기술 시장 선점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외에 유연 근무제 확대 및 근로제 시간 계좌제 도입, 능력 중심 채용 및 성과 중심의 임금 체계 확산 등을 통해 노동시장을 탄력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4차 산업혁명이란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디지털, 물리적, 생물학적 영역의 경계가 없어지고 융합되는 기술 혁명으로,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

2017-03-07 15:47:3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