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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콘스, 고양 ‘삼송 3차 아이파크’ 24일 분양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아이앤콘스는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M3블록에 '삼송 3차 아이파크'를 24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11.3 부동산 대책 후 고양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단지로 전용면적 84㎡, 162가구다. 타입별로는 ▲84㎡A 106가구 ▲84㎡B 56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3호선 원흥역이 걸어서 약 3분 거리이고 원흥-강매간 도로를 통해 자유로, 제2자유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이 쉽다. 신분당선 서북부선 연장 사업도 추진 중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대형 의료시설 부지도 단지 맞은편에 있다. 특히 삼송지구에는 축구장 50개에 달하는 규모의 대형 쇼핑몰인 '스타필드 고양'이 올해 오픈하고 인근 원흥지구에는 '이케아(2호점)'도 연내 개관할 예정이다.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모든 타입에 알파룸을 설계해 펜트리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84A㎡는 4베이로 꾸며지며 최상층 6가구는 다락(약 50㎡)을 갖춘 복층형 구조의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라 평균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다. 청약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9일이며 계약은 같은 달 15~17일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7월이다.

2017-02-23 10:03:11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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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대회 5일차(23일) 주요 경기

한국 대표팀이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종합 랭킹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 5일 차 추가 메달 확보에 나선다. 먼저 전날 1만m, 팀 추월에서 금메달 두 개를 추가하며 이 대회 3관왕에 오른 이승훈은 23일 주종목인 매스스타트에 도전, 4관왕을 노린다. 현재 이승훈은 매스스타트 세계 랭킹 1위다. 전날 1만m에서 정상에 오른 지 불과 2시간 여만에 팀 추월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건 만큼, 이번 매스스타트에서도 추가 메달이 기대된다. 경기는 오후 2시 48분에 시작된다. 이와 함께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는 오후 1시, 여자 매스스타트는 오후 2시 3분에 열린다. 전날 이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한 김보름이 여자 매스스타트에 출전해 이승훈과 함께 남녀 동반 금메달을 노린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간판스타 김마그너스도 이날 남자 10km 클래식에 출전해 2관왕을 노린다. 또한 10km 프리 경기에서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채원도 이날 열릴 여자 5km 클래식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다. 이밖에도 알파인 여자 대회전과 바이애슬론 남자 10km 스프린트가 오전 10시에 열리며,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가 오후 12시에 시작된다. 또 아이스하키 여자 대표팀이 중국과 오후 12시부터 맞대결을 펼치고, 컬링 남자 대표팀은 오후 1시 30분 대만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메달 수확에 나선다.

2017-02-23 09:53: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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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일년의 설렘카드'와 '일상의 기쁨카드' 출시

IBK기업은행은 현금을 돌려주는 캐시백형 '일년의 설렘카드'와 할인형 '일상의 기쁨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설렘카드는 복잡한 제휴할인을 없애고, 캐시백에 혜택을 집중했다. 본인과 가족카드의 연간 이용금액을 합산해 ▲5000만원 이상시 70만원 ▲4000만원 이상시 50만원 ▲3000만원 이상시 30만원 ▲2000만원 이상시 20만원 ▲1000만원 이상시 10만원 ▲500만원 이상시 5만원 등을 매년 한 번에 돌려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은 이용대금이 많으나 카드혜택을 일일이 챙기지 못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기쁨카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영화 예매시 월 1회 1만원 할인, 스타벅스, 커피빈,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전문점에서 월 2회 20% 할인 등 할인혜택에 집중했다. 또 쿠팡·티켓몬스터·위메프 20% 할인, GS25·CU·세븐일레븐·올리브영 10% 할인,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5% 할인, 버스·지하철 이용 시 건당 200원 할인, 전 주요소 리터당 60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기쁨카드의 혜택은 전월 5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아울러 두 카드 모두 새로운 기법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설렘카드는 '일년간 혜택이 봉인된 봉투'를 디자인 모티브로 솔리드 잉크를 활용해 카드표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기쁨카드는 위폐방지 용도로 사용되는 시변각 잉크를 카드 디자인에 적용해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한다. 두 카드 모두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원, 국내외겸용 1만2000원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카드의 할인 혜택에 익숙한 젊은 고객뿐만 아니라 카드혜택을 일일이 챙기지 못하는 고객까지도 최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쁨카드와 설렘카드를 동시에 출시했다"고 말했다.

2017-02-23 09:46:0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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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경주시에 소외계층 돕기 성금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2일 경주시청에서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 사업비 5000만원을 경주시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주시는 지역내 위기가정 80가구를 선정해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한수원은 경주 외에도 충남 서산 등 6개 지역에 있는 위기가정 156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반딧불 프로젝트 사업비 1억7500만원을 전달했다.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생계비, 난방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수원이 자체로 진행하고 있는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 사업과도 연계돼 있다. 한수원은 전국의 방범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태양광 안심가로등을 설치해 왔다. 한수원 손병오 지역상생협력처장은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 지역이 방범 뿐 아니라 복지 전반이 취약하다는 의견이 많아 작년부터 안심가로등 설치 지역을 대상으로 반딧불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면서 "앞으로도 한수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경주 4개 지역에 총 188본의 태양광 안심가로등을 설치하는 등 전국에 2014년 37본, 2015년 253본, 2016년 317본 등 총 607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했다. 경주시 김정식 경제산업국장은 "태양광 안심가로등으로 야간 통행자들이 안전에 큰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로 저소득층도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게 됐다"며 한수원측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2017-02-23 09:42: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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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신규고객에 직장인대출 0% 금리로 제공…최대 200만원

우리은행 오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출고객과 예금고객 모두에게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더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우리은행은 신규고객에게 '우리웰리치 주거래 직장인대출(마이너스통장)' 한도금액의 10%(최대 200만원)까지 0% 금리로 제공한다. 대상은 이벤트 실시일인 24일 기준 우리은행에 신용대출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개인이다. 대출약정 후 1년 동안 매월 고객이 낸 대출이자 만큼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위비꿀머니(1꿀=1원)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존고객 중에는 '우리웰리치 주거래 직장인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기간 급여이체 실적이 있는 경우 기존대출 한도금액의 10%(최대 100만원) 범위 내 대출 추가 사용분에 대해서 0% 금리를 적용한다. 정기예금 이벤트는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연 1.9%의 금리를 제공한다. 대상은 이벤트 시행일 현재 우리은행 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으로, '키위정기예금 2차'를 가입하는 경우 연 0.7%포인트의 금리우대 쿠폰을 제공해 최고 연 1.9%의 금리(기본 1.2% +우대 0.7%)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모든고객에게 정기적금을 최고 연 3.35%로 제공한다. 신규고객과 기존고객 구분 없이 이벤트 기간 '올포미 정기적금'을 신규 가입하는 경우, 적금 약정금리(최고 연1.85%) 외에 추가로 만기 해지 시 총불입금의 1.5%를 위비꿀머니로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현금처럼 이용이 가능한 위비꿀머니를 활용해서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또는 거래하지 않는 모든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리면서 우리은행을 더욱 많이 거래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7-02-23 09:34:4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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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국회, "올해부터 중소중견기업으로 일가정 양립 확산"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이어 올해부터는 중소기업의 중심으로 일·가정양립 문화가 본격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선 주자들을 포함한 정치권과 정부가 저성장·저출산 문제 등에 대한 해결책으로 '일·가정양립' 정착을 꼽고 있는 가운데,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와 주무부처인 여성가족부가 현재 '안정권'에 들어온 대기업과 공공기관 수준으로 중소기업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정부는 일·가정양립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가족친화인증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확대시키겠다고 밝히고 있고, 국회도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정책의 '실질적' 활용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 메트로신문과 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으로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주최한 '제1회 일·가정양립 포럼'에서 남인순 의원과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올해부터 중소·중견기업들에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문화를 변화시키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남인순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도가 잘 갖춰졌지만 일과 사회, 가정 균형에 있어 OECD 최하위권인 36위에 그쳤고 기혼 여성에게는 경력단절이라는 꼬리표도 자연스레 따라붙고 있다. 육아휴직에 있어서도 남성은 여성에 비해 1/17만 사용하는 불균형한 상황"이라면서, 일·가정양립 문화 정착을 위한 기업문화 개선에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기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도 축사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일·가정양립 제도에 대한 필요성은 알고 있으면서도 정부의 지원책을 제대로 알지 못해 기업 현장에서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여성가족부에서 안내책자를 만들어 보급하고 가족친화 인증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늘려 올해 1000개사가 인증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우리 사회의 일·가정양립 문화의 현주소와 제도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향후 과제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이에 입법부·중소기업 등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어냈다. 기조강연자로 나선 임희정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는 일·가정양립 정책의 한계로 정부·기업·근로자간 관련 정책의 차이를 꼽았다. 임 교수는 "정부가 정책을 주도하지만 실행은 기업이 하고 있다. 또 기업이 제도를 도입했지만 사용 주체는 근로자라는 점도 한계"라고 지적했다. 또한 임 교수는 일·가정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일·가정양립 정책에 대한 인식을 '여성만을 위한 제도'에서 '가족을 포괄하는 제도'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중소기업의 일·가정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현재 대기업 위주의 지원정책을 중소기업에 적합한 정책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강연을 맡은 강민정 한국여성정책원 부연구위원도 '여전한' 중소기업의 여성인력 활용 기피 현상에 대해 지적하며, 지역단위 확산을 위한 중앙·지방 정책협의회, 지역별 일·가정 양립 추진단 공모 등을 통한 지자체 역할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강 부연구위원은 중소기업의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서 ▲기업가치와의 연계 ▲일하는 방식의 변화 ▲정책 수요자의 입장에서 기업친화적 정부지원 ▲CEO·경영진·근로자의 의식수준 개선 등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노동시장 구조 자체가 재벌 위주로 돌아가는 왜곡된 문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조세 혜택 등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 일·가정양립 우수 사례 발표에 나선 코웨이 서대곤 기업문화팀장은 "육아휴직을 다녀온 직원들이 평가에서 불이익받는 것을 막기 위해 육아휴직자만 모아서 별도로 평가를 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휴넷 문주희 인재경영실장도 "현재 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임산부 여직원이 전체 여직원의 12%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임희정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패널로는 강민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문강분 노무사, 남지민 노사발전재단 선임연구원, 정욱조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실장이 참여했다. 이들은 "근본적으로 우리 사회구조 자체를 개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으며, 여전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온도차'를 강조했다. 특히 정 실장은 현재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를 고려하지 않고 시행되고 있는 일·가정 양립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공립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증가 ▲양육비 부담 감소 ▲유연한 노동시장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중소기업계 입장으로는 강제적 제도 확대보다는 주변 동료, 사업주들의 인식 개선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23 09:32:13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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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보도지침'으로 7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봉태규, '보도지침'으로 7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배우 봉태규가 연극 '보도지침'(각색/연출 오세혁)으로 약 7년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다. 2009년 연극 '웃음의 대학' 출연 후 첫 무대다. '보도지침'은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언론계 흑역사로 기억되는 '보도지침'(5 공화국 시절 정부가 각 언론사마다 기사 보도를 위한 보도지침을 하달했다는 사실과 이를 세상에 공개한 한국일보 기자의 재판) 사건을 법정 드라마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봉태규는 극중 보도지침을 월간지를 통해 폭로한 기자 '김주혁'을 맡아 연기한다. 보도지침을 폭로할 경우 자신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알면서도 불합리한 현실에 저항하는 인물이다. 인물의 감정 폭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자연스러운 연기로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는 봉태규의 연기력을 확인할 기회다. 봉태규 외에도 김주혁 역에는 김경수, 이형훈이 함께 캐스팅됐다. 월간지 편집장 '김정배' 역은 고상호, 박정원, 기세중이 맡는다. 이들을 변호하는 변호사 '황승욱' 역에는 박정표, 박유덕이, 이들과 맞서는 검사 '최돈결' 역에는 남윤호, 안재영이 캐스팅됐다. 여기에 이들의 은사이자 본 재판의 판사인 '원달' 역에는 서현철, 윤상화가 함께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남자' 역에는 김대곤과 최연동, '여자' 역에는 정인지와 이화정이 무대에 오른다. '보도지침'은 뮤지컬 '그날들', '아랑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 다수의 흥행 창작 뮤지컬을 배출한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가 제작·기획을 맡았으며 제 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거머쥔 젊은 연출가 오세혁이 각색과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대학로 TOM2관에서 공연되며, 3월 2일 오후 2시 1차 티켓오픈을 앞두고 있다.

2017-02-23 09:28:4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