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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화상사고, 교사 실수 은폐? 원장 "꿈에도 몰랐네요"

한 어린이집이 아이들 화상사고와 관련 은폐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K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20개월 된 남자 아이와 24개월된 여자 아이가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CCTV에는 아이들이 간식을 먹기 위해 테이블 앞에 모여있다가 교사의 실수로 쓰러진 보온병의 물을 뒤집어쓴 모습이 담겨있다. 발을 동동 구르는 원장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러나 어린이집 원장은 처음에는 아이들 잘못이었다고 둘러대다 이틀 후 CCTV가 공개 되고 나서야 교사의 실수를 시인했다. 어린이집 원장은 "꿈에도 선생님이 하신 줄은 몰랐네요. 선생님이 확실한 보고를 했으면 제가 더 적극적이었을텐데..."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학부모들은 어린이집 측이 핑계를 대가며 CCTV 열람을 꺼렸다고 말했다. 한 피해 아동 학부모는 "kt에 연락해야한다고 해서 연락하니깐 초상권 침해라고 조치하고 보여주겠다고 그래서 저희가 항의하니깐 신청서를 써야한다고 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다른 학부모는 "순 거짓말만 하는거에요. 이 사건을 축소 은폐해서 저희가 이렇게까지 안 하면 아무일 없었던 것 같이 넘어가려고 하는 거에요"라고 분노했다. 한편 이 사고로 20개월 된 남자 아이와 24개월된 여자 아이는 화상을 입었고 한 명은 피부 재생 수술까지 받았다. 은석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교수는 "응급조치가 좀 미진해서 화상이 좀 깊어진 면이 있는데 (피부)일부 층이 괴사된 상태로 내원한 상태입니다"라고 전했다.

2017-02-21 10:48:4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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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도 '차이나 머니' 공습…중국인 국내 부동산 매입 5년새 5배↑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도 '차이나 머니'가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 중국인들이 사들인 국내 부동산 규모는 최근 5년새 5배나 급증했다. 21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외국인의 한국 부동산 투자 동향'에 따르면 중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필지 면적은 지난해 1690만㎡로 지난 2011년 370만㎡에서 48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외국인의 국내 토지 보유 필지는 24% 증가하는 데 그쳤다. 현재 외국인들은 허가대상 토지를 제외하고는 일정한 절차에 따라 신고만으로 국내 부동산을 살 수 있다. 취득세나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관련 조세도 내국인과 차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지난해 기준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전체 토지 필지 면적은 2억3220만㎡다. 미국인이 1억1840만㎡를 가지고 있어 보유비중은 가장 높지만 최근 증가세로 보면 중국인들이 압도적이다. 지난해 외국인들이 사들인 국내 토지 규모는 390만㎡다. 이 중 중국인들이 70% 가량인 270만㎡를 사들였고, 미국인과 일본인이 각각 100만㎡, 10만㎡를 매입했다. 용도별로는 공장용지가 33%로 비중이 가장 높았고, ▲상업용지 27% ▲주거용 토지 24% ▲아파트 1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이 사들인 건축물도 2012년 6321호에서 지난해 1만5879호로 최근 5년간 매년 증가세를 나타냈다. 제주도는 2010년 이전에는 외국인의 취득호수가 연간 100호 미만이었지만 2014년에는 1207호로 증가했다. 제주도에 외국인 부동산 투자이민제도가 도입된 것은 2010년이다. 부동산 투자이민제도는 부동산투자와 이민을 결합한 제도로 적용 지역의 투자대상 부동산에 일정 투자금액 이상을 투자하면 국내 거주자격을 주고 5년 경과시 영구 거주할 수 있는 영주권을 부여한다. 제주도의 경우 5억원 이상을 투자하면 된다. 제주도 지가는 2008년 금융위기 이전까지는 전국 평균상승률을 밑돌았지만 2012년부터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지난해에는 8.3%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김열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연구위원은 "중국인들의 한국 부동산 취득은 아직 비중이 미미하지만 중국 주택가격이 급등하면서 중국인의 해외 부동산 구매력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2016년 말 기준 중국인은 39만명, 한국계 중국인 62만7000명이 국내에 체류 중이다. 대한민국 총 인구의 2% 안팎이다.

2017-02-21 10:47:4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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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아이봉, 콘택트렌즈 사용자의 필수 아이템

동아제약 아이봉, 콘택트렌즈 사용자의 필수 아이템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젊은 여성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면서도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콘택트렌즈 사용이 안구 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졌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 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각막결막염 등 안구질환 환자의 수가 1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눈 화장을 하고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구질환 발병률이 남성보다 1.5~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각막결막염 1.8배, 아토피결막염 1.6배, 건성안은 2.2배 높은 것으로 밝혀지며 남성에 비해 확연히 높은 안구질환 발병률을 보였다. 콘택트렌즈로 인한 안구질환은 보통 렌즈와 각막 사이에 먼지와 화장품과 같은 이물질과 단백질 찌꺼기가 달라붙으면서 각막에 지속적으로 상처를 입혀 발병한다. 상처를 통해 충혈, 가려움증 등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가렵더라도 눈을 손으로 비벼서는 안 된다. 콘택트렌즈 착용 적정 시간은 1일 8시간(컬러렌즈 1일 4시간)으로 권고되지만 부득이할 경우 외출을 마친 후 즉시 콘택트렌즈를 제거한 후 눈을 씻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렌즈를 착용 안 했을 시에도 눈이 불편할 경우 손으로 비비지 말고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렌즈는 전용 용액으로 세척, 소독을 하고 보존액은 매일, 렌즈 케이스는 1~2주, 1회 소독하는 것이 좋다. 콘택트렌즈 세정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안구에 있는 이물질을 씻어내는 것이다. 콘택트렌즈가 아무리 깨끗하더라도 안구 안에 있는 화장품 잔여물, 이물질 등이 남아 있다면 콘택트렌즈가 바로 오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눈 전용 세정제 아이봉을 출시했다. '눈이 아름답게 되살아나다'라는 의미를 지닌 '아이봉'은 먼지, 땀, 콘택트렌즈, 화장품 사용 등으로 인해 생긴 눈 속 이물질을 제거해 주는 안구세정제다. 아이봉은 '아이봉C', '아이봉W' 두 종류로, 아이봉C는 각막 보호 성분인 콘드로이틴설페이트나트륨과 눈 건강을 위한 각종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다. 아이봉W에는 눈 초점 조절 회복 기능이 있는 비타민 B12와 대사 촉진 작용을 하는 비타민 B6가 함유되어 있다. 특히 피로회복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타우린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봉을 처음 사용하는 분이라면 아이봉C를, 스마트폰, 컴퓨터 등 잦은 사용으로 인해 눈에 피로감을 자주 느낀다거나 강한 청량감을 원한다면 아이봉W를 사용하면 된다. 아이봉을 사용하기 전 콘택트렌즈 착용자라면 콘택트렌즈를 반드시 제거 한 후 사용해야 하고, 눈 주위 화장 또는 이물질을 깨끗이 닦아낸 뒤 이용해야 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봉은 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먼지, 땀, 화장품 등 눈 속에 남아있는 오염물질을 씻어냄으로써 콘택트렌즈 사용자들의 안구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아이봉 사용을 포함한 올바른 안구 관리법으로 아름답고 건강한 눈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2-21 10:47: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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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11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풀무원, 11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풀무원이 11년 연속으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풀무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해 발표한 '2017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 기업(30대)으로 11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풀무원은 총 447.9점으로 작년보다 3단계 상승한 12위에 올랐다. 풀무원은 2004년~2005년에 이어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선정되면서 모두 13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3회 이상 선정된 기업은 전체 150개 후보 기업 중 8.6%에 불과하다. KMAC는 지난해 9월에서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산업계 간부진 7440명, 증권사 애널리스트 230명, 일반 소비자 4560명 등 모두 1만223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을 통해 150개 후보 기업을 선정하고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총 6개 항목에 대한 '요소품질', '추천율', '전반적 평가' 조사를 통해 상위 30대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풀무원은 '요소품질' 항목 중 사회공헌 활동과 환경 경영을 평가하는 사회가치 부문에서 7.01점을 획득 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요소품질' 항목을 바탕으로 한 '전반적인 평가'에서도 7.29점으로 10위권대 선정기업 평균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All Star 선정에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추천율'이 전년보다 약 45% 상승했다. 이는 풀무원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먹거리 캠페인의 범국민적 확대와 다양한 친환경경영 활동의 결과로 분석된다. 풀무원 관계자는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환경 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 11년 연속으로 존경 받는 기업으로 선정되게 됐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바른먹거리를 만드는데 힘쓸 뿐 아니라 다양한 CSR, CSV 등 지속경영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2016년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속 가능성 대회'에서 7년 연속 지속가능성지수(KSI) 종합식품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기업의 지속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2016 ESG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2017-02-21 10:39: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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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1종 ? D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22일부터 24일 오후 1시까지 ELS 1종 및 DLS 1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1164호는 KOSPI200 지수,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2.00%(연 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전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60%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DLS 88호는 WTI 최근월물을, CO1(브렌트유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6개월 만기 6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형 D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이상이면 최대 10.5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전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5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7-02-21 10:37:4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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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 2017'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 솔루션 선봬

KT는 오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이하 MWC 2017)에서 로밍 데이터를 활용, 감염병 오염지역 방문자를 확인해 검역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게이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 게이트는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입국자가 휴대전화기를 소지한 채로 게이트를 통과하면 이 휴대전화기가 감염병 오염지역에서 통화나 데이터 접속을 한 이력 여부를 확인해 검역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솔루션이다. 스마트 게이트는 휴대전화기가 이동을 하면서 기지국을 변경할 때 일어나는 핸드오버 기술을 활용했다. 통로 내부에 펨토셀(소형 기지국)을 설치한 후 입국자가 이곳을 통과하면, 사전에 정부기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입국자의 휴대전화기 로밍 데이터 이력을 가져오게 된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정보기관과 입국자 본인에게 해외 감염국 방문 여부와 감염병 주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스마트 게이트는 휴대전화 고유기능인 3G와 LTE 네트워크 신호의 송수신을 활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조작 없이 휴대전화가 켜져 있기만 하면 인식할 수 있다. 윤혜정 KT 빅데이터 사업추진단장은 "스마트 게이트 솔루션은 로밍데이터로 감염병 오염국가를 방문한 사람을 미리 파악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MWC 2017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인 것"이라며,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병을 차단하기 위한 통신사업자의 노력이 관람객으로부터 공감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지난해 5월 질병관리본부와 '해외 감염병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속 조치사항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6 빅데이터 선도 시범사업을 통해 진행했다. 특히, 국내 통신 사업자로서는 최초로 2016년 11월 16일부터 로밍 데이터를 활용한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 서비스'를 KT 고객들에게 우선 적용하기도 했다.

2017-02-21 10:34:4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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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내달 분양

GS건설은 고덕국제신도시 A9블록에서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를 내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첫 분양단지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755가구 규모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431가구 ▲84㎡B 216가구 ▲84㎡C 72가구 ▲84㎡D 36가구다. 지난해 12월 개통해 운영중인 SRT지제역과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평택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한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SRT지제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20분대에 이동 가능해 뛰어난 서울접근성을 갖췄다. 단지가 조성되는 고덕국제신도시는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모곡동, 장당동, 지제동, 고덕면 일원 1340만㎡면적에 조성되는 신도시다. 이곳에는 향후 5만6000여 가구(공동주택 기준), 14만여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는 상태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위주의 가구배치와 4베이 판상형,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제공 등 민간아파트 못지 않은 상품구성을 선보인다. 여기에 대지면적의 40%이상을 조경면적으로 구성해 쾌적함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크기의 대형 중앙광장이 들어서며 맘스스테이션, 다목적실(따복공동체), 티하우스 등의 특화시설과 750m의 힐링산책로, 자연교감숲 등도 조성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수도권 남부의 신 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의 첫 분양단지이자,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가 민간 건설사로 참여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단지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문의가 상당하다"며 "이 외에도 SRT지제역 개통완료, 삼성전자 반도체 완공예정 등의 풍부한 호재를 갖추고 있는 만큼 향후 가치는 더욱 높아질 단지"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503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하반기다.

2017-02-21 10:32:07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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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이자녹스 '테르비나'·'에이지포커스' 마스크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이자녹스 '테르비나'와 '에이지포커스' 라인에서 프리미엄 마스크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이자녹스 테르비나 더 골든 리페어 마스크'는 테르비나 라인의 인기 제품인 '더 골든 크림'의 유효 성분을 담아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마스크다. 진한 영양감을 선사하는 주름 개선 기능성 마스크로 극심한 피부 건조와 칙칙한 피부톤,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특히 밀착력이 우수한 3중 레이어 구조의 '페이스 코르셋 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사용감은 물론 피부에 진한 영양감과 보습감을 선사한다. 시트가 턱 전체와 입술까지 감싸주어 건조하기 쉬운 입 주변도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자녹스 에이지포커스 피토 프로레티놀 링클 마스크'는 천연에서 찾은 피토-프로레티놀과 세드롤을 함유해 건강하고 생기 있는 동안 피부로 가꿔주는 마스크다. 주름개선 및 미백 2중 기능성을 갖췄고 밀착력과 보습력이 뛰어난 천연 유래의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적용했다. 피부에 매끄럽고 촉촉하게 밀착된 마스크가 시원한 쿨링감을 전달하며 에센스가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2017-02-21 10:29:42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