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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경남은행 행장 선임 돌입...후보만 11명?

BNK금융그룹이 차기 부산은행장과 경남은행장의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 지난달 BNK 차기 회장에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이 내정된 이후 은행장으로 누가 선임될 지 관심사다. 특히 당연후보군이 11명에 달해 차기 행장을 놓고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특히 차기 회장에 내정된 빈대인 회장의 의중이 반영될 지 시선이 쏠린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열린 이사회에서 BNK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차기 은행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시했다. 그룹 계열사 9곳 중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 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 BNK캐피탈 이두호 대표, BNK투자증권 김병영 대표, BNK자산운용 이윤학 대표 등 5개사 대표의 임기가 오는 3월 말 만료되기 때문이다. 내부 규정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은 임기 만료 2개월 전부터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절차를 밟아야 한다. 부산은행에서는 안감찬 현 은행장, 강상길 부행장(여신운영그룹장), BNK금융지주에서는 성경식 부사장(그룹 자금시장부문), 계열사 대표 중에는 부산은행 출신인 명형국 BNK저축은행 대표, 김성주 BNK신용정보 대표, 김영문 BNK시스템 대표 등이 후보군에 올랐다. 안감찬 부산은행장과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2021년 3월 은행장에 취임해 현직에 있다. 이두호 대표는 2017년 BNK캐피탈 대표로 취임해 연임했으며 김병영 대표와 이윤학 대표는 각각 2019년과 2017년 취임 후 연임했다. 다만, 안감찬 은행장과 이두호 대표의 경우 부산은행장에 도전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위기다. 안 은행장과 이 대표는 BNK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후보군에 포함돼 빈대인 신임 회장과 경쟁 구도를 형성한 바 있어서다. 빈대인 차기 회장의 의중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빈대인 차기 회장과 관련 인물이 후보에 추가로 오를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현행 규정에는 그룹 임원(퇴직자 포함) 중 회장이 추천하는 사람도 은행장 후보군에 이름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빈 차기 회장이 조직의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만큼, 본인과 가까운 인사를 무리하게 내세우지 않을 것이라는게 중론이다. 내달 지원서 접수와 1차 후보군 선정(서류전형)이 이뤄지면 차기 부산은행장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BNK경남은행의 당연 후보군도 11명에 달한다. 현 규정상 행장 당연후보군에는 최홍영 경남은행장, 심종철 경남은행 부행장, 성경식 BNK금융지주 부사장, 안감찬 부산은행장, 이두호 BNK캐피털 대표, 김병영 BNK투자증권 대표, 명형국 BNK저축은행 대표, 이윤학 BNK자산운용 대표, 김상윤 BNK벤처투자 대표, 김성주 BNK신용정보 대표, 김영문 BNK시스템 대표 등이 꼽힌다. 11명의 후보군 가운데 9명이 경남은행 외부 후보다. 안감찬 부산은행장, 이두호 BNK캐피털 대표, 명형국 BNK저축은행 대표 등은 부산은행 출신이다. 이에 경남은행의 차기 행장 후보군은 외부 출신에 편중돼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최홍영 경남은행장이 역대 최대 경영실적을 기록하고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그가 연임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최 은행장은 지난 22년부터 직접 디지털전략위원장 맡으며 디지털뱅크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2020년 11월 내규 개정을 통해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BNK자산운용 등 계열사 대표에 다른 지주계열사 대표를 당연후보군으로 포함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외부 후보가 대폭 늘었다. 계열사 사장이 당연후보군에 포함되면서 명형국 BNK저축은행 대표, 김성주 BNK신용정보 대표, 김영문 BNK시스템 대표 등은 현재 경남은행과 부산은행 행장 후보군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내부 후보에 비해 외부후보의 비중이 확대됐지만 차기행장으로 내부 인사를 바라는 분위기다"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2-01 15:24:45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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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출 20년' 벤츠코리아, '럭셔리·친환경·사회공헌' 등 국내 시장 집중

올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친환경 라인업 확대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힘을 싣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해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연간 판매량 8만대를 돌파했으며 7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올해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12종의 신차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럭셔리, 전동화 및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 전략과 신차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8만 976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최초로 단일 브랜드 연간 판매 8만 대를 넘어섰다. 특히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와 메르세데스 마이바흐GLS 판매가 전년 대비 147% 증가했고, S-클래스 판매는 13% 증가하는 등 브랜드 내 최상위 차량의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하며 럭셔리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17년부터 연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 기록을 이어오고 있는 10세대 E-클래스는 수입차 단일 모델 최초로 연간 누적 판매 20만 대를 돌파했고 전기차 브랜드 EQ는 전기 세단 '더 뉴 EQE'를 출시하는 등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하며 전년 대비 약 3.7배 성장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는 "2022년은 기록적인 성장은 물론 최고의 브랜드 만족도를 위해 프리미엄 서비스 경험을 확대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2023년에는 새로운 전략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더 많은 고객분께 가치 있는 차량을 판매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올해 고급화와 전동화라는 두 가지 전략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2종의 신차와 2종의 완전변경 모델, 8종의 부분변경 모델을 포함한 총 12개의 차량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달 31일 공식 출시한 '더 뉴 EQS SUV'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개발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VA2'를 적용한 첫 번째 럭셔리 전기 SUV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비즈니스 전기 SUV '더 뉴 EQE SUV'도 출시한다. 이 외에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개발한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베스트셀링 중형 SUV인 GLC의 3세대 모델 '더 뉴 GLC'도 투입된다. GLA, GLB, GLE, GLS, CLA. A-클래스 등도 부분 변경 모델로 국내 고객과 만난다. 국내 시장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2014년 신설된 메르세데스-벤츠 연구개발(R&D) 코리아 센터는 2018년 사무실 규모와 연구 인력을 2배 이상 늘린데 이어 올해에는 인력을 50%가량 추가 확대해 약 60명 규모로 운영한다. 한국 고객만의 특화된 수요를 충족하고 미래차 연구개발의 아시아 허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등으로 개발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메르세대스-벤츠코리아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한국 사회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해 3가지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던 기부문화 확산 달리기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를 올해는 3년 만에 전격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또 차량 기증 사업도 확대한다.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차량기증 활동을 펼치며 지난해 누적 기준 총 44대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기증한 벤츠코리아는 올해는 지난해(10대)보다 두 배 늘린 20대를 기증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출범한 '그린플러스 (Mercedes-Benz GREEN+)' 활동도 강화한다. 어린이 눈높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 산불로 소실된 산림복원 사업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3-02-01 15:20: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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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지지율 상승세 이어갈까…'친윤' 결집 주목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후보 등록일을 하루 앞둔 1일 양강 구도로 맞선 김기현·안철수 의원이 대구에 방문했다. 지지세를 결집, 당원 표심도 챙기기 위해서다. 특히 최근 여론조사에서 김기현·안철수 의원 지지율 격차가 줄어든 결과가 나오면서, 양측 모두 지지세 결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안 의원은 이날 대구 서구·북구을 지역구에 방문, 당원 간담회를 했다. 당원 간담회에서 안 의원은 자신이 정권교체 주역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당내 기반이 약한 게 아니냐는 지적에 "그것은 굉장히 장점"이라며 계파가 없는 인사인 만큼 '공천 파동'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친윤(親윤석열) 지지를 받는 경쟁자 김 의원에 대한 견제 차원의 발언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안 의원은 김 의원을 겨냥한 듯 "꼭 대통령의 생각을 반영해 하는 일은 아니었다는 인상을 받았다"는 말도 했다. 장제원 의원과 안 의원 측이 통화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질문에 안 의원이 "직접 통화하지 않아서 정확한 내용은 모른다"고 말한 뒤 언급한 부분이었다. 김 의원은 같은 날 대구 서문시장에서 '이기는 캠프 대구 출정식'을 갖고 세 결집에 나섰다. 보수 지지세에 대해 가늠할 수 있는 곳에서 출정식을 가진 김 의원은 "보수의 뿌리를 찾아갈 수 있는 당 지도부를 구성해야 한다. 보수 적통 '김기현'에 한 표를 모아주면 윤석열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이 안 의원을 겨냥한 듯 '철새 정치인'이라고 비판한 것의 연장선상 발언이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30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철새 정치인이 안 의원을 겨냥한 게 아니냐는 질문에 "안 후보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을 보면 10년 사이에 8번인가 창당도 하고 합당도 한 이력이라든지, 때로는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목도리를 걸어주고 격려한 적이 있다. 저는 그런 안 의원을 지적한 것이 아니다"라며 우회적으로 비판한 바 있다. 양강 구도를 형성한 이들이 치열하게 다툰 것은 최근 줄어든 지지율 격차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안 의원 지지율 상승이 나경원·유승민 전 의원이 당 대표 경선 불출마 선언을 한 데 따른 '표심 결집 효과'로 해석되면서 김 의원 측은 긴장하는 분위기다. 여론조사 업체 국민리서치그룹·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실시한 '차기 당 대표 적합도 조사'(1월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175명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 504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37%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결선 투표를 가정한 경우 안 의원은 47.5%, 김 의원은 44.0% 지지율로 나타났다. 다자 대결에서는 김 의원이 36.2%를 기록해 안 의원(35.9%)보다 앞섰다. 해당 여론조사에서는 지난달 31일 불출마 선언한 유 전 의원 지지율이 11.1%였다. 뒤이어 황교안 전 대표(3.8%), 조경태 의원(3.8%), 윤상현 의원(2.3%) 순이다. 양자 대결에서 밀리는 여론조사 결과에 김 의원은 "국민의힘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라서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일축했다. 대구 서문시장에서 출정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김 의원은 "유의해야 할 지표라고 생각한다. 당원들 마음을 얻기 위해 더 노력을 치열하게 하겠다"면서도 여론조사 결과에 큰 의미는 부여하지 않은 셈이다. 다만 여론조사에서 김 의원이 안 의원에 밀리는 결과가 나타나면서 친윤(親윤석열) 측은 긴장하는 분위기다. 친윤 결집 과정에서 생긴 당내 갈등을 의식해 김 의원에게 표심이 몰리지 않는 것이라는 해석 때문이다. 전당대회가 윤심(尹心, 윤석열 대통령 의중)으로 흘러가는 것이라는 비판도 있어, 친윤계 목소리도 예전보다 줄어든 분위기다. 한편 안 의원은 최근 일부 여론조사 상 지지율이 오른 것과 관련 1일 대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많은 분이 다음 총선에서 표를 가져올 수 있고 한 사람이라도 더 당선시킬 수 있는 사람에 초점을 맞추지 않겠냐"라며 "이런 생각이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냈다.

2023-02-01 15:20:07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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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글로벌 경기침체속 지난해 최대 실적 경신…영업익 2조8836억 기록

대한항공이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여객 수요 회복과 화물사업 호조로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별도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3조4127억원, 영업이익 2조8836억원, 순이익 1조7796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2021년보다 53%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7% 증가했다. 항공 화물 사업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진정으로 여객 사업이 회복되면서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의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2021년 4분기보다 28% 증가한 3조6068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 감소한 5201억원에 그쳤다. 여객 사업 회복에도 화물 사업 성장세가 한풀 꺾이면서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4분기 여객 매출액은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의 성수기 도래 등 수요 확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한 1조6648억원을 기록했다. 화물 매출액을 상회하는 등 본격적인 여객 수요 회복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4분기 화물 매출액은 1조54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 여객기 벨리(하부 화물칸) 공급 회복 등에 따른 시장 운임 하락 영향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1분기 여객 사업은 점진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시장 변화에 맞춰 신속하고 탄력적인 공급 운영을 통해 여객 사업 조기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1분기 화물 사업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라 수요 약세가 전망된다. 대한항공은 대형 화주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수요를 확보하고, 특수 품목 항공 운송 인증 확대 등 고객 서비스 경쟁력 제고로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2023년 불확실한 사업 환경이 예상되지만, 포스트 코로나 대전환 시기의 사업 환경 변화에 대비하는 한편,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을 준비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01 15:19: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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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E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필인 및 니치리치컴퍼니와 AI 윤리 등 공동 사업 추진키로

전세계 기후위기가 도래하면서 최근 ESG와 저탄소 구현이 우리 사회에 화두가 되고 있다. 우리 정부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기업들을 독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기업들이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거나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하기는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AI(인공지능) 등 4차산업 신기술을 이용한 탄소저감, 에너지 절감 기술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IAAE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AI 기술 기반 에너지 절감 기술을 보유한 ㈜필인, 국내 브랜드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라이브커머스 기업 니치리치컴퍼니과 'AI 및 AI 윤리에 관한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AI 기술, AI 윤리, 4차산업 등 분야에서 공동 사업 추진, 연구 및 개발 협력, 인적 교류와 정보 교류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AI 기술을 이용하여 국내 기업에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감 기술을 지원하고, AI 가상인간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상공인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협약을 체결한 주식회사 필인은 2012년 설립된 친환경 기업으로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의 단순 모니터링으로 끝나는 한계를 AI와 하드웨어 융합을 통해 건축물 등의 전력에너지 활용을 고효율화함으로써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저탄소, 친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차별적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니치리치컴퍼니는 2020년 설립 후 국내 K-브랜드를 해외로 확산하고 수출하기 위해 다양한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와 함께 브랜드 콘텐츠 기획, 개발, 운영 및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 커머스 기업이다. 이홍천 필인 대표는 "기업들의 탄소중립 실현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만큼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에너지의 고효율화다. AI를 통해 제어를 하면 효율화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기업들은 빠르게 탄소저감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희락 니치리치컴퍼니 대표는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와 급변하는 AI 시장 속에서 라이브커머스의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포함해 AI윤리준수를 위한 적극적인 토론과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은 "이제 정부와 기업에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ESG 경영은 곧 인간을 위한 윤리경영을 의미하며, AI 분야에서는 AI 윤리 준수가 결국 ESG 경영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2-01 15:17:3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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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수혜·40조 공급계약…'포스코케미칼' 주가 상향 러시

포스코케미칼의 주가가 한달 사이 30% 가까이 급등했다. 삼성SDI와 40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은 데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수혜주로 떠오르면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포스코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0.22%) 하락한 22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해 초 10만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초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지난 1년간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 기간 외국인은 2950억원을 사들였으며, 개인은 2050억원, 기관은 1100억원을 팔아치웠다. 배터리 소재 사업부문이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가면서다. 포스코케미칼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3019억원, 영업이익은 165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66%, 36.3%씩 상승했다. 특히 포스코케미칼 총매출의 58.7%가 배터리 소재 사업 부문 매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배터리 소재 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보다 127.6% 증가한 1조9383억원이다.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증가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신규 수주에 따른 판매량 증가 때문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1월 30일 삼성SDI와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10년간 40조원 규모이며, 포스코케미칼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이자 최장기간 수주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케미칼은 지금까지 주로 생산하던 NCM·NCMA(리튬·니켈·코발트·망간) 양극재 외에 NCA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중장기 계약 체결 이후 31일 증권가는 일제히 포스코케미칼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대신증권은 기존 목표주가 22만5000원에서 25만원으로, DB금융투자는 22만원에서 26만5000원으로 높였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23만원에서 28만원으로 20% 이상, 교보증권은 22만5000원에서 29만원으로 28% 넘게 올려 잡았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 체결의 가장 큰 함의는 기존 고객사 LG에너지솔루션에 치우쳤던 공급 구조에서 신규 고객사인 삼성SDI향 벤더 진입"이라며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글로벌 양대 배터리 고객사라는 2개의 중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케미칼에게 이번 공급 계약으로 LG에너지솔루션 외의 전기차용 양극재 고객사를 신규로 확보했고, 전기차 시장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북미 시장에의 추가 투자 계획이 구체화됐다"며 "2026년 이후 삼성SDI 내에서의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점유율은 20% 이상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또 포스코케미칼은 미국 IRA 법안의 수혜주로 꼽힌다. 올해 상반기 중 한국 이차전지 셀업체와 북미 제조업체(OEM)의 신규 합작법인(JV) 설립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포스코케미칼은 동종업체(peer) 대비 추가적인 북미향 양극재 공급 계약 가시성이 높아졌다. 전창현 연구원은 "2023년은 IRA 본격 시행의 원년으로 북미 OEM 중심의 전기차(EV) 전환 가속화 과정에서 북미 중심으로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 수주 모멘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포스코케미칼은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하이니켈 양극재 기술수출 승인, 원자재 조달능력, 인조흑연 음극재 양산능력 등 선두적인 북미 시장 진출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02-01 15:13:01 박미경 기자
인사-2월1일

◆동양생명 ◇ 임원 선임 ▲상품전략담당 천수일(상무보) ◇ 승진 ▲투자자산심사팀장 박순형 ▲계리통합결산팀장 김남영 ▲모델관리파트장 김기훈 ◆전남일보◇ 논설위원실 ▲ 논설실장 이기수 ▲ 논설위원 이용환 ◇ 편집국 ▲ 문화체육부장 최동환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실 ▲논설실장 손성진 ▲논설위원 조창원 ▲논설고문 노주석 ◆시사오늘 ▲산업부장 이재윤 ▲경제팀장 고수현 ▲산업2팀장 장대한 ◆광주매일신문 ◇승진 ▲지역특집부 국장(신안) 양훈 ▲지역특집부 국장(완도) 윤보현 ▲지역특집부 국장(여수) 김진선 ▲편집부 부국장 김태진 ▲마케팅본부 부국장 김영삼 ▲정치부 부국장대우 김재정 ▲TV본부 부국장대우 박범순 ▲지역특집부 부국장대우(화순) 이병철 ▲지역특집부 부국장대우(광산) 이옥근 ▲지역특집부 부장대우(장흥) 노형록 ▲지역특집부 부장대우(해남) 박필용 ▲지역특집부 부장대우(무안) 김상호 ▲사업본부 부장대우 장주용 ▲사회부 차장대우 오복 ◆뉴스1 ◇ 부국장대우 ▲사회부장 서명훈 ▲산업1부장 진성훈 ◇ 부장 ▲금융증권부장 박희진 ▲산업2부장 진희정 ▲문화부장 겸 연예부장 길혜성◇ 부장대우 ▲국제부장 최종일 ▲스포츠부장 임성일 ▲경제부 백승철 ◇ 부장직대 ▲ICT과학부장 임해중 ▲바이오부장 박태정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임용 ▲기획조정관실 디지털문화유산팀장 유재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안 호 ▲국립문화재연구원 복원기술연구실장 김석희 ◆뉴시스 ◇승진 ▲수도권취재본부 부국장 함상환 ◆남해지방해양경찰청◇경정(5급) 전보 ▲청문감사담당관 정윤식 ▲기획운영과 기획운영계장 직무대리 민꽃별 ▲〃 교육훈련계장 박영곤 ▲경비과 경비계장 배소한 ▲수사과 광역수사대장 김성욱 ▲〃 마약수사대장 이경열 ▲해양오염방제과 분석계장 김종호 ▲해양오염방제과 윤현식 ▲항공단장 직무대리 이성환 ▲부산신항해상교통관제센터장 김광호 ▲울산항해상교통관제센터장 허영관 ▲사천해양경찰서 수사과장 박정형 ▲통영해양경찰서 경비구조과장 허남중 ▲〃 해양안전과장 이인석 ▲〃 수사과장 이정석 ▲〃 장비관리과장 임채현 ▲〃 1005A함장 김천명 ▲〃 1005B함장 박상열 ▲창원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김승희 ▲〃 경비구조과장 정지훈 ▲〃 수사과장 오병목 ▲부산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신용희 ▲〃 해양안전과장 최영환 ▲〃 수사과장 김수옥 ▲〃 정보외사과장 윤성기 ▲〃 장비관리과장 이양대 ▲〃 3001함장 오봉근 ▲〃 1501B함장 임대근 ▲〃 1503함장 황창섭 ▲울산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박갑준 ▲〃 경비구조과장 정창석 ▲〃 수사과장 배종국 ▲〃 1009함장 문국성 ◆민주신문 ▲대표 원필환 ◆ 통계청 ◇과장급 ▲운영지원과장 빈현준 ▲품질관리과장 이의규 ▲행정자료관리과장 김미애 ▲통계서비스기획과장 노형준 ▲산업동향과장 양동희 ▲경제통계기획과장 김대유 ▲소득통계과장 강유경 ▲인구동향과장 임영일 ▲조사기획과장 서경숙 ▲표본과장 최필근 ▲교육기획과장 황현식 ▲통계방법연구실장 김정란 ▲경인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박시내 ▲서울사무소장 김정섭 ▲인천사무소장 정남수 ▲수원사무소장 정호석 ▲동북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원정연 ▲안동사무소장 박준오 ▲호남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강영민 ▲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이동근 ▲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백순미 ▲호남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김인식 ▲호남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명노섭 ▲전주사무소장 황영자 ▲동남지방통계청장 송영선 ▲충청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서신주 ▲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김락현 ◇4급 승진 ▲감사담당관실 전광우 ▲운영지원과 이무영 ▲통계정책과 서지현 ▲통계기준과 최종희 ▲통계데이터기획과 이지영 ▲조사시스템관리과 김선조 ▲고용통계과 강동환 ▲소득통계개발과 이현정 ▲조사기획과 김인식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실장급) 전보 ▲인사처 차장 이인호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조성주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천문본부장 양유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연구관 전직(3급상당) ▲교육원 원장 신명희 ◇장학관 승진(4급상당)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김정수 ◇교육연구관 승진(4급상당) ▲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원장 고충환 ◇장학관 전직(4급상당) ▲중등교육과 과장 임진환 ◇교육연구관 전직(4급상당) ▲교육청 진로교육원 원장 안광식 ◇장학관 전보(4급상당) ▲미래교육과 과장 김동호 ▲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 원장 김성미 ◇장학관 전직 ▲유초등교육과 이옥순 ▲교원정책과 박은주 ▲민주시민교육과 안희숙 ▲미래교육과 최복락 ◇장학관 전보 ▲교육협력과 김명숙 ▲민주시민교육과 조항선 ▲교육시설과 도승환 ▲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 최성보 ◇교육연구관 전직 ▲교육청 교육원 박해연 ▲교육청 진로교육원 김응현, 류진영 ▲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신주식 ◇교육연구관 정년퇴직 ▲교육청 교육원 손온순, 이진철 ◇장학사 전직 ▲유초등교육과 안춘영 ▲교원정책과 류은옥 이혜진 ▲미래교육과 최유리 ◇장학사 전보 ▲정책기획과 김용균, 김은진, 서원경, 신수민, 이인구 ▲교육협력과 김은미, 최주진 ▲유초등교육과 박희정 ▲중등교육과 강영숙, 김미정 ▲민주시민교육과 김영선 ▲미래교육과 김영주, 김제천, 김형규, 류영희, 박은민, 최선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 김남흥, 정연주 ◇교육연구사 전직 ▲교육청 교육원 김창현, 장유진 ▲교육청 진로교육원 고재순, 박민아, 정미영 ◇장학사 파견 ▲시청 행복교육지원센터 김미연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박근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한희경 ◇장학사 신규임용 ▲정책기획과 유재영 ▲교육협력과 김미연 ▲학교안전과 김명재, 박은진 ▲교원정책과 김미정 ▲중등교육과 김나경, 박유선, 이은화, 정은진, 홍인선 ▲민주시민교육과 김은주, 김재동, 류주희, 서창국 ▲미래교육과 김동겸 ▲교육복지과 황나영 ▲교육시설과 이승광 ◇교육연구사 신규임용 ▲교육청 교육원 조은주, 김문수, 홍승덕 ▲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현윤희 ▲교육청 진로교육원 공민정, 최태웅 ◇유치원장 전보 ▲다빛유치원 채정란◇유치원장 승진 ▲올망유치원 원은실 ◇유치원장 중임 ▲집현유치원 안도임 ◇초등학교장 전보 ▲전동 임미경 ▲종촌 최미연 ▲참샘 오기열 ▲한결 정미자 ◇초등학교장 전직 ▲나루 채명숙 ◇초등학교장 승진 ▲가락 박은숙 ▲다정 맹계영 ▲미르 양한준 ▲아름 윤명희 ▲연동 서기원 ▲연세 유소연 ▲온빛 김은주 ◇중학교장 전보 ▲연동 전순호 ▲한솔 김용석 ◇중학교장 전직 ▲금호 강승연 ◇중학교장 승진 ▲두루 이진남 ▲새롬 박덕경 ◇중학교장 중임 ▲글벗 조은경 ▲반곡 김유현 ▲조치원 오희숙 ◇중학교장 파견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양미숙 ◇중학교장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새뜸 이정숙 ◇고등학교장 전보 ▲보람 고혜정 ▲세종 김수동 ▲양지 홍영관 ◇고등학교장 승진 ▲다정 박준응 ▲한솔 이길재 ◇특수학교장 전보 ▲세종이음 정민호 ◇특수학교장 전직 ▲세종누리 최기상 ◇유치원감 전보 ▲가락 최은영 ▲나루초 병설 김인숙 ▲올망 안은희 ◇유치원감 승진 ▲솔빛숲 석정숙 ▲초롱별 변정숙 ◇초등학교교감 전보 ▲고운 오선자 ▲글벗 남수정 ▲금남 황영옥 ▲나래 권성진 ▲늘봄 김지영 ▲솔빛 주영옥 ▲양지 최근세 ▲연남 김영호 ◇초등학교교감 전직 ▲가락 최진경 ▲나성 정운기 ▲아름 이경희 ▲연양 백선수 ▲온빛 강정화 ◇초등학교교감 승진 ▲나루 서희석 ▲미르 김미경 ▲새롬 신경혜 ▲전의 이우준 ◇초등학교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다정 추선영 ▲보람 김희정 ▲한솔 강경아 ◇중학교교감 전보 ▲새뜸 강명화 ▲어진 이경훈 ▲연서 류 철 ◇중학교교감 전직 ▲나성 김승기 ◇중학교교감 승진 ▲아름 권혁태 ▲해밀 박일숙 ◇중학교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고운 황수혜 ▲글벗 양재옥 유선애 최병혜 ▲금호 남승현 ▲도담 신혜정 ▲세종 예현주 ▲양지 이광서 ▲조치원 최용규 ◇고등학교교감 전보 ▲보람 김창용 ◇고등학교교감 전직 ▲다정 최남헌 ◇고등학교교감 승진 ▲새롬 박해성 ▲소담 윤혜경 ◇고등학교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다정 하태은 ▲반곡 김경희 ▲새롬 류창원 ▲세종장영실 이은영 ▲세종하이텍 신윤호, 채지도 ◇특수학교교감 전보 ▲세종이음 양희주 ◇특수학교교감 승진 ▲세종누리 박정애 ◆한남대학교 ◇교원보직 ▲학사부총장 겸 괴테교육혁신원장 손근원▲산학연구부총장 박길철 ▲교목실장 반신환 ▲대학원장 조재흥 ▲특수대학원장 정상기 ▲문과대학장 정기철 ▲사범대학장 강문순 ▲공과대학장 박문식 ▲경상대학장 송희석 ▲사회과학대학장 박미은 ▲생명·나노과학대학장 박진숙 ▲스마트융합대학장 유천성 ▲아트&디자인테크놀로지대학장 김정신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장 정충영 ▲교무처장 정규태 ▲기획조정처장 이준재 ▲입학홍보처장 장수익 ▲학생복지처장 김성용 ▲사무처장 신형근 ▲취·창업처장 겸 창업지원단장 이성광 ▲대외협력처장 김철 ▲산학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김태동 ▲대학혁신사업단장 김명준 ▲LINC3.0사업단장 원구환 ◆부산대학교 ▲교무부처장 하상복 ▲취업전략부처장 이태경 ▲대학생활원 양산캠퍼스 분원장 안순철 ◆영남대학교 ◇대학 본부 ▲교육혁신부총장 김재춘 ▲경영전략부총장 이환범 ▲산학연구부총장 한동근 ▲국제교육부총장 박승우 ▲의무부총장(영남대학교 의료원장 겸직) 김종연 ▲특임부총장 고윤환 ▲인사관리처장 김종수 ▲대외협력처장 임성우 ▲비서실장 박상철 ▲법무감사처장 서보건 ▲사회공헌단장 김정훈 ▲사회공헌단 부단장 김보영 ▲교무처장 이병준 ▲교무부처장 정래필 ▲원격교육지원센터장 조행래 ▲학생처장 한용희 ▲학생부처장 박순지 ▲학생상담센터장 최은실 ▲산학연구처장 김우경 ▲산학연구부처장 박태경, 정성윤 ▲산학연구처 중앙기기센터장 김기현 ▲기획처장 김승철 ▲기획부처장 박재찬 ▲입학처장 신용호 ▲총무처장 방세정 ▲재무처장 문상혁 ▲국제처장 여택동 ▲취업처장 전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최진구 ▲교육혁신처장 신승훈 ▲교육혁신부처장 송민석 ▲스마트인재양성사업단장 김재홍 ◇대학 및 대학원▲문과대학장 노상래 ▲자연과학대학 부학장 석호영 ▲기계IT대학장 이기동 ▲기계IT대학 부학장 윤종희 ▲경영대학장 박종국 ▲의과대학장 김성호 ▲의과대학 부학장 김세윤, 장병익 ▲생명응용과학대학 부학장 박경일 ▲사범대학장 조성은 ▲디자인미술대학장 오원석 ▲음악대학장 박소현 ▲건축학부장 이대진 ▲기초교육대학장 안의진 ▲야간강좌개설부장 이강일 ▲대학원장 박용완 ▲대학원 부원장 이주형, 유수경 ▲경영행정대학원 부원장 이경탁 ▲스포츠과학대학원장 정혁 ▲박정희새마을대학원장 이병완 ◇부속 및 부설기관 ▲도서관장 전정기 ▲박물관장 이은정 ▲언론출판문화원장 김정화 ▲언론출판문화원 부원장 홍광희 ▲정보전산원장 유국열 ▲건강관리센터 소장 조규향 ▲고시원장 김동률 ▲공학교육혁신센터장 강동진 ▲실험동물센터장 장재훈 ▲국제개발협력원장 서용원 ▲법학연구소장 양천수 ▲생명공학연구소장 전준현 ▲조형연구소장 홍창기 ▲한국군사문제연구소장 김정수 ▲세포배양연구소장 최인호 ▲글로벌평생교육원장 박영미 ▲다문화교육연구원장 정용교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센터장 정진영 ▲창업보육센터장 윤정현 ▲기술이전사업화센터장 김정군 ◇영남대학교 의료원 ▲기획조정처장 이준 ▲사무처장 서완석 ▲의학연구처장 원규장 ▲국제보건의료협력처장 김용대 ▲부속병원 부원장 박삼국 ▲영천병원장 이원재 ▲영천병원 부원장 김지훈 ◆계명대학교 ◇보직 ▲기획정보처장 하정철(통계학전공 교수) ▲교육혁신처장 겸 K-Cloud College 학장 이영호(국어교육과 교수) ▲의과대학장 김희철(의학과 교수) ▲ 간호대학장 김혜영(간호학과 교수) ▲ 체육대학장 겸 스포츠산업대학원장 겸 체육지도자연수원장 이선장(태권도학과 교수) ◆중원대학교 ▲부총장 김철수(연임) ▲비서실장 이상열(연임) ▲대학원장 겸 사회문화대학원장 겸 평생학습대학원장 이혜경 ▲사회문화대학장 한형서 ▲융합과학대학장 겸 평생교육원장 김은정 ▲의료보건대학장 하은호 ▲교양대학장 류다영 ▲기획처장 김형수 ▲교무처장 한상훈 ▲총무처장 이승현 ▲입학처장 유영재 ▲학생처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학생원스톱센터장 이창희 ▲산학협력단장 겸 지자체-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박재호(연임) ▲교수역량개발센터장 김남일(연임) ▲학습성과관리센터장 지덕영 ▲원격교육지원센터장 조민호 ▲교양교육연구개발센터장 김종도 ▲상보도서관장 이근우(연임) ▲승마교육원장 박헌식(연임) ▲항공기술교육원장 채성병 ▲중원종교문화연구소장 이주희(연임) ▲ 건강관리센터장 김남영 ◆영남대학교의료원 ◇보직 ▲기획조정처장 이준 ▲사무처장 서완석 ▲의학연구처장 원규장 ▲국제보건의료협력처장 김용대 ▲부속병원 부원장 박삼국 ▲영천병원장 이원재 ▲영천병원 부원장 김지훈

2023-02-01 15:10:5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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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유아교육과, 유치원 교사 맞춤형 직무연수 참여

춘해보건대학교 유아교육과는 1일 울산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유치원 교사 맞춤형 직무연수'에 예비 영유아교사인 졸업예정자 22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연수는 업무 협약(MOU)의 일환으로 춘해보건대학교 유아교육과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울산과학원 울산교육정보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는 ▲울산광역시 유아특수교육과 강혜경 장학사의 '2023 울산유치원교육과정의 이해' ▲울산 유아교육진흥원 변경애 교육연구사의 '2023 울산유아교육진흥원의 교육' ▲공립단설 구영유치원 하세련 원감의 '처음 유치원으로~(예비교사를 위한 유치원생활 백서)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본 연수에 참여한 졸업예정자 이세은 학생은 "2월부터 취업된 유치원으로 출근을 하게 되는데, 본 연수를 통해서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대해 한 번 더 익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 교사의 직무에 필요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은 지난 10년간 울산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개최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매년 예비영유아교사로서 자원봉사에 참여하였다. 이에 2022년 울산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과 춘해보건대학교는 업무 협약(MOU)을 통해 유아교육과를 중심으로 ▲지식정보의 공유 및 자원 공동 활용 ▲전문가 활용 및 인적교류 확대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에 필요한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2023-02-01 15:09: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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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후원금 전달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31일 부산광역시산악연맹에서 추진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2023 부산 골둠피크 원정대'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부산광역시산악연맹은 전 국민의 염원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2023 부산골둠피크 원정대를 구성해 3월 원정대원을 파견한다. 2011년 세계 14좌 8000m 최단기간, 단일팀 등정의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부산산악연맹은 12년 만에 부산의 위상을 드높이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세계에 알려내고자 미답봉 '골둠피크' 등정에 도전한다. 미답봉 골둠피크(Goldum Peak)는 공식 해발고도 6620m로 네팔 랑탕히말의 동북쪽 네팔-티베트 국경선 상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원정대의 목적지로 골둠피크가 선정된 데는 부산이 배출한 세계적 산악인 故김창호 대장의 도전을 이어받는 의미도 있다. 원정대는 故김창호 대장이 생전 조사분석한 루트와 자료를 기반으로 이번 등정을 준비했다. 원정대는 부산시민 산악인인 복진영 원정대장, 박정용 등반대장, 손호성, 박소정, 정지훈, 김대일 대원 6명으로 구성되었고 실사단이 부산을 방문하는 4월 초에 맞춰 3월부터 4월까지 등반한다. 원정대는 세계 최초 미답봉인 골둠피크에 오른 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표하는 깃발을 휘날릴 예정이다. 아울러 초등 후 해당 지역의 인문, 지리, 문화 등에 대한 정보와 등반 자료를 종합해 보고서도 발간한다. 부산산악연맹 최재우 회장은 "골둠피크는 부산을 대표하는 세계적 산악인 故김창호 대장이 못다 이룬 꿈을 이어받는 것이기도 해 더욱 뜻깊다"며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골둠피크 정상에 올라 전 세계에 부산의 저력과 박람회 유치 의지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골둠피크 원정대의 도전은 역경을 딛고 불굴의 의지로 목표를 달성하고 마는 우리 중소기업인의 도전정신과도 닮아 있다"면서 "원정대의 성공적인 등반과 우리 중소기업의 끝없는 도전, 성공적인 세계박람회 유치를 함께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2030 World EXPO 2023 기술지원단'을 발족했으며, 오는 2월 지역 산업진흥기관 및 기업인 300여 명이 참여하는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2-01 15:08:5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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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한파 대비 사회취약계층 지원 확대

함양군은 최근 기록적인 한파에 따른 난방비용 상승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지원금액을 인상하고 보호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노인부부, 조손가정 등 노인가장세대 550여 가구에 세대당 4만원의 추가 난방비를 지원(연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고,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대상 가구에 5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 한파가 끝날 때까지 관내 모든 '경로당'을 한파쉼터로 적극 운영하고, 특히 독거노인, 신체 기능 저하 등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2월 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기가구 빅데이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장·노인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함께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기가구' 발굴시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통해 생계비·난방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사례관리나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위기상황 해소를 적극 추진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최근 유래없는 한파와 난방비용 상승으로 사회취약계층 등 군민들의 생활이 걱정된다"며 "한파의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취약계층과 현장 중심으로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1 15:08:3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