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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진주강소특구 자문위원 7명 위촉

진주시와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7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경상국립대학교 조태환 명예교수를 비롯한 항공우주및소프트웨어공학부, 나노신소재공학부 등의 교수 7명을 항공, 우주, 소재, 정책 분야별 강소특구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7명의 자문위원들은 관련법에 따라 연구개발 특구 발전을 위한 시책을 수립·추진하여야 하는 진주시를 위해 특구 발전과 운영방향에 대한 정책 조언과 컨설팅, 차세대 우주항공 기업들과 꾸준한 네트워킹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자문위원들이 분야별 자문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경남진주강소특구의 활성화뿐 아니라 진주시가 글로벌 항공우주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에서는 자문위원 위촉뿐만 아니라 '강소특구와 지역발전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정책연구소 이종호 소장의 특강과 차세대 우주항공연구소기업 및 일반 기업들이 자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경남진주강소특구는 2019년 지정된 이후로 현재까지 26건의 연구소기업 설립, 49건의 기술이전 등 목표 대비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향후 글로벌 항공우주기업 유치 및 항공우주산업 신사업 분야 창업 및 성장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22-12-07 14:17:44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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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농어촌ESG실천인정기업 선정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6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농어촌ESG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지방소멸 위기, 농어촌의 탄소중립 전환 등 농어촌의 대내외 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된 제도다. 부산항만공사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을 통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수산자원공단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지역 어촌계(기장군 이동ㆍ공수어촌계 등)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다. 기장 다시마의 약 70%를 생산하는 등 주민 대부분이 해조류 양식업에 종사하지만, 도매 외에는 마땅한 판로를 찾지 못해 불안정한 판매가격 때문에 어려움을 겪던 이동어촌계에 특산품 직판장을 마련해 주고,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전문식당을 개소하도록 지원했다. 이동어촌계는 이런 지원 덕에 수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부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은 유휴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마을식당을 마련하는 과정에 자원봉사활동을 벌여 도배, 바닥청소 등을 돕기도 했다. 공수어촌계에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어촌체험 휴양 프로그램 및 홍보 캐릭터 개발을 지원했다. 또 프로그램 교구 보관 창고와 체험 프로그램 교육 영상 제작도 도왔다. 이를 통해 공수어촌체험휴양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소득이 전년 대비 5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2년에는 부산을 포함하여 창원시 진해구 제덕어촌계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정주여건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은 "2023년에도 지역사회에 농어촌ESG확산 노력과 농어촌상생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농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7 14:17:34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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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2년 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 선정

안양시가 지난 6일 대구광역시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안양시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선정하는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 안양4동 주차환경개선사업이 선정되면서 2022년 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이 됐다. 안양4동 주차환경개선사업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한 삼덕공원의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다. 원도심의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흩어진 주변 상권을 하나로 이어 지역 상권을 확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원도심의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6년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준비했다. 이어 2017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응모해 총 사업비 163억원 중 91억원을 국도비 보조금으로 확보해 시 재정부담을 최소화했다. 삼덕공원은 故 전재준 삼덕제지 회장이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사용해달라며 기부한 삼덕제지 공장 부지(1만6천8㎡)에 조성한 공원이다. 시는 삼덕공원을 기부자의 뜻을 널리 알리고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기부문화 테마공원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공원 하부에는 지하 2층으로 차량 196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속가능한 도시는 균형발전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만안과 동안의 균형발전을 위해 주거, 교통, 문화, 복지 등에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7 14:13: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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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공공기관이 책임 다하지 않으면 도민 피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공공기관이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그 피해는 도민에게 돌아간다. 그동안 역할이 미흡했거나 기강해이가 있던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성찰과 쇄신을 촉구한다"며 공공기관장에 대한 강력한 리더십과 책임 의식을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7일 경기도청에서 주간 실국장회의를 열고 "공석이었던 공공기관장 자리들이 차곡차곡 채워지면서 우리 공공기관에 리더십 부재는 어느 정도 해소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외형적인 리더십 부재 해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질적 리더십 부재의 해소다. 기관장들이 새로 부임한다고 해서 새로 온 기관장의 리더십이 약한 것도 아니지만 거꾸로 기관장이 오래됐다고 해서 리더십이 강한 것도 아닌 것 같다"며 "우리 공공기관장들이 도민의 민생을 살피고 더 나은 기회의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하는 소명의식, 도민들이 부여한 권한과 관련 역할을 다하겠다고 하는 책임 의식, 이것을 단단히 가져야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에 공공기관이 27개가 있고 임직원 수가 7천 명에 달하고 운영예산 규모가 8조 원이 넘는다. 권한과 책임이 큰 만큼, 또 도민과의 생활과 가장 접점 지대에 있는 만큼 도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기관장의 임기와 권한은 책임을 다할 때까지 보장을 해주는 것이다. 모든 공공기관장은 임기를 포함한 모든 권한이 기관장으로서 책임을 다할 때 보장받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특히 김 지사는 "기강해이 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경고한다. 여러 형태의 기강해이가 지금 지적되고 있고 보고되고 있다"면서 "도정을 책임지는 책임자로서 공공기관 운영, 조직, 관리 부분에 있어서 실국장과 함께 꼼꼼하게 도민을 위해서 살피고 책임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화물연대 파업과 광역버스 입석 중단에 대해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실·국별로 빈틈없는 준비를 주문했다.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김 지사는 "상황이 엄중하다. 강대강 대결은 지양했으면 좋겠고. 정치적 대응만 거둬낸다면 합리적인 조정과 타협이 가능 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부와 정치권, 노조 양측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파업종료 시점까지 도민과 산업에서 불편과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시멘트, 컨테이너, 정유 등 분야별 대책, 군부대 비상운송수단 지원 등 다양한 대응책을 검토해서 공백을 최소화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역버스 입석 중단에 대해서도 김 지사는 "비록 버스 업체의 결정이긴 해도 경기도가 도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24대의 전세버스를 긴급 투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여전히 도민 불편이 남아있는 상황이라 안타깝다"며 "전세버스를 12월 중에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도민들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들어가면서 필요한 방법을 논의하고 중장기 대책도 빈틈없이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12-07 14:12:5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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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스글로벌, 타깃 미디어모니터링 솔루션 'FAMA'출시 앞둬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이하 라티스글로벌)가 타깃 미디어 모니터링 솔루션 'FAMA'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라티스글로벌은 2004년 설립 이래 ▲게임 현지화 ▲게임 사운드 ▲게임 품질 관리(QA) ▲게임 운영 등 게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온 전문 기업이다. 데이터 리포털(Data Reportal)에 따르면 2022년 1월 한국 소셜 미디어 사용자는 총 4681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91.2%에 육박한다. 이 가운데 밀레니얼, 알파 세대의 사용률이 83.5%에 달한다. 방순호 라티스글로벌 연구소장이 개발한 FAMA는 이처럼 소셜 미디어 사용률이 활발한 밀레니얼 세대, 알파 세대를 겨냥해 출시된 모니터링 툴이다. FAMA는 소셜 미디어에서 게이머들 코멘트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용자 반응을 즉시 데이터로 도출하는서비스를 제공한다. FAMA는 ▲타깃 미디어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마이너' ▲수집 데이터를 분류 및 분석하는 '인사이트' ▲긴급 메시지 알람까지 총 세 가지 컴포넌트로 구성돼 있다. 게임 개발사 측면에서 FAMA의 가장 큰 장점은 QCD(품질·비용·납기) 절감이다. 24시간 7일 게임 CS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최소 6명의 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FAMA를 이용하면 시간, 품질,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 FAMA은 감성 분석 모델을 적용해 사람의 주관이 개입되는 기존 모니터링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존 소셜 미디어 분석 툴에서 벗어나 게임 CS에 특화한 모니터링 솔루션은 국내에서 FAMA가 사실상 처음이다. 방순호 라티스글로벌 연구소장은 "FAMA는 타깃 미디어 모니터링 툴로 시작해 소셜 리스닝, 소셜 모니터링 서비스로 확대될 계획"이라며 "게임 산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 부문에 확대 적용해 고객사의 의사결정 지원 툴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12-07 14:12:4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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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 신개념 동물포획용 마취총 개발

경기도소방이 기존 화약 대신 압축가스 충전형 방식의 동물포획용 마취총을 개발해 안전성과 효과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7일 본부 소방감사과 소속 정희수 소방위가 개발한 압축가스 충전형 방식의 동물포획용 마취총을 현재 개와 멧돼지, 고라니 등 동물포획 신고가 잦은 용인소방서 등 3개 소방관서에서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동물포획용 마취총은 마취총에 마취 약물이 든 주사기 발사체를 넣어 발사하는 방식이다. 기존 마취총은 발사체에 차져(charger) 화약이 폭발하는 방식으로, 폭발로 인한 안전사고나 화약 찌꺼기로 인한 발사체 수명 단축 등 문제가 있었다. 이번에 개발한 압축가스 충전형 방식은 압축가스를 이용해 충전압력으로 약물이 발사돼 안전사고 방지는 물론 발사체 수명 연장과 화약 구매예산 절감 등 안전성과 효과성을 모두 향상시킨 점이 큰 특징이다. 또, 발사체 주삿바늘의 약물 주입 방향이 전(前) 방향에서 측(側) 방향으로 개선됐다. 전방향 발사체는 발사체 바늘 앞에 구멍이 뚫려있어 발사체가 뼈나 관절에 맞을 경우 뼈나 관절에 마취제가 흘러들어가 후유장애 발생 등 부작용이 종종 발생한다. 이번에 개발된 측방향 발사체는 발사체 바늘 뒤쪽으로 별도의 구멍을 마련한 구조로 발사체가 뼈나 관절에 맞아도 약물이 근육층에 주입돼 마취 안전성과 효과성이 높다. 이번 신개념 동물포획 마취총 개발에 따라 도 소방재난본부는 동물포획으로 현재 마취총 사용이 잦은 용인소방서와 안성소방서, 파주소방서 등 도내 3개 소방관서에 총 30점을 보급한 상태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계속해서 다른 소방서로도 보급을 확대해 안전한 동물포획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라며 "민간업체에 기술 이전된 상태로 제품 보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2022-12-07 14:12: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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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취임 5개월 각종 수상 등 직원 노고 격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7일 오전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 및 표창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월례회의'를 통해 표창 수여식과 특강 등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월례회의에는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과 한형진 하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소장의 초청 강연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조선일보를 비롯해 교육부 등 정부와 국회 등으로부터 표창을 많이 수상했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하남시는 지난 9월 조선일보 주최 '2022 아이가 행복입니다' 어워즈 아동보육 정책부문대상, 10월 교육부 주최 '제19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국무총리상(1등상)을 수상했다. 또 11월에는 행정안전부 주최 '지자체 협력·분쟁해결 대회' 우수상, '2022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아동시설 인프라 조성과 과밀학급 문제 해결 노력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경영대상'을 수상했고, 여성가족부 주최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하남시가족센터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어 이달 5일에는 '제4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자살예방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수상했다. 이 시장은 이어 "우리 시가 추진하는 'K-스타월드' 등 각종 정책 사업은 중앙부처와 국회 설득을 통해 아직 완전한 결과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서서히 실마리를 잘 풀어나가고 있다"고 전하고, "우리 시의 슬로건처럼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이 앞으로도 계속 분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초청강연에서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새 정부의 환경정책 방향 및 하남시와의 환경업무 협력 등에 관해 소개하고 "하남은 한강유역과 수도권의 환경정책을 집행하는 중요한 지역으로서 배알미동 일대가 팔당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며 "하남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형진 하남고용복지+센터 소장은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를 설명하며 "하남시는 한 건물에 고용복지+센터와 하남시 일자리센터, 하남시 복지지원팀이 공존하고 있어 일자리 발굴, 구직활동 지원 등 업무추진이 빠른 편"이라면서 앞으로도 하남시의 폭넓은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선행시민 등 41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2-12-07 14:12:0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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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편하게 식사하세요’ 입식테이블 지원사업 큰 호응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선진음식문화 개선사업으로 추진한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음식업소 27개소에 입식테이블을 지원해 총 298세트(의자 포함)를 교체했다. 업소 당 지원하는 보조금도 기존 100만원에서 올해부터는 최대 200만원으로 상향해 교체비용의 50%는 보조금(총 4,500만 원)으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영업주가 부담했다. 좌식 식사문화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뿐만 아니라 입식문화에 익숙한 현대인의 생활패턴과도 맞지 않아 많은 불편을 초래한다. 여수시는 지난 2015년부터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관내 음식업소 262개소의 입식테이블 2,880세트를 교체 지원(보조금 2억 7천만 원)했다. 시에서는 음식업소는 물론 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이 높아 외식환경 개선을 위해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15년부터 입식테이블 지원사업을 시작해 많은 음식업소에서 교체를 완료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섬을 찾는 외국인과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에는 도서지역 음식업소 입식테이블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2-12-07 14:11:5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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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 최종 확정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영양군수 공약이행평가단'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영양군은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서도 군수 공약사업 확정을 위하여 순수 민간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 15명을 지난 9월 2일 위촉했으며, 공약 수립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고자 분과회의를 비롯해 세부추진계획 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 특히, 분야별로 3개 분과를 구성하여 분과별 위원 선정에 전문성과 읍면별 대표성을 고려하여 선정함으로써 공약의 실질적인 실천력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이번에 공약이행평가단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은 3개 분야, 10개 목표, 84개 공약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보장 생산장려금 인상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군민 건강 검진비 1인 30만원 지원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 ▶바대들 주거단지 기반조성 등이 있다. 영양군은 이번 공약사업 확정과 관련하여 민선7기의'생활밀착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축은 이어가되, 민선8기 군정 목표인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의 추진으로 군민들의 군정 체감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남석진 공약이행평가단 위원장은"군민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확정된 공약사업이 향후 4년간 올바르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군민과 공직자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공약 이행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이번에 확정된 공약사업과 관련하여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전부 공개하고, 향후 정기적인 점검과 평가를 통해 임기 내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2-12-07 14:11:3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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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필리핀 바탄원전 건설 참여 '가시화' … 정상회담에 이어 정부간 협력 논의

한국과 필리핀 양국 정상회담 이후 한국의 필리핀 바탄 원전 재개 사업 참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탈 탈원전'을 표방한 새 정부가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수주와 폴란드 퐁트누프 원전 협력의향서(LOI) 체결에 이은 원전 수출 성과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천영길 에너지산업실장은 이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마크 오 코후앙코 필리핀 원자력에너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만났다. 양측은 앞선 정상회담에서 원전협력을 강화키로 한 점을 상기하며, 후속조치를 위한 민관 간 소통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 자리에서 코후앙코 위원장은 "필리핀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원전의 역할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바탄 원전 건설 재개 관련 기술타당성 검증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한국 측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천 실장은 "한국도 원전 정책 정상화와 재생에너지의 합리적인 보급을 통해 현실적이고 조화로운 에너지믹스를 추진 중"이라며 "원전의 적기준공능력(On time, On budget)을 보유한 한국은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고 화답했다. 고질적인 전력수급난에 시날리는 필리핀이 우리 정부에 바탄 원전 건설 재개 사업 협력을 재차 요청한 것이다. 필리핀은 화력 발전 의존도가 높은데, 최근 연료가격 인상 등 영향으로 내년 전력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마르코스 대통령 지난달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원전 재개를 위한 한국과 협력 희망 의사 전달하면서 한국의 원전 재개 참여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당시 윤 대통령은 "필리핀 측의 협력 제의를 환영한다"며 "구체적인 협의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마르코스 대통령도 "한국 원전의 경쟁력을 잘 알고 있다"며 원전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바탄 원전은 필리핀 정부가 1970년대 오일 쇼크에 대비해 건설을 추진해 거의 완공됐으나,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로 가동이 중단됐다. 이후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 집권 후 재가동 논의가 시작된 뒤 올해 선거에서 승리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현 대통령이 집권하며 본격적인 원전 재가동이 본격 추진 중이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은 2017년부터 필리핀 정부와 바탄 원전 재개를 논의해왔으며, 2018년에는 알폰소 쿠시 장관 등 필리핀 에너지부 대표단이 직접 고리2호기를 방문하기도 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2-07 14:10: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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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내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70명 모집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33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40명으로 총 370명이다. 신청 대상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기준중위소득 70%이하이면서 재산액이 4억 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 우선 선발된다. 단, 사업 유형에 따라 연령 제한이 있으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상반기 사업 기간은 2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환경정비사업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근무 시간은 65세 미만 근로자는 주 25시간, 65세 이상 근로자는 주 15시간, 정보화사업 근로자는 주 40시간으로, 시간당 임금은 9,620원이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에서는 가구소득, 재산액, 공공일자리 참여 횟수 등 선정기준에 따라 참여자를 선발하고, 내년 2월 1일 시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고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구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을 꼭 확인하시고, 읍면동주민센터로 방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12-07 14:09:0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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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특수학교 학부모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은 6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특수학교 현안 및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천지역 특수학교인 다원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교실 내 안전예방 CCTV 설치, 특수교육지도사 인력 확대, 성인발달장애 지원체계 구축방안 등 특수학교의 현안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방안을 탐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다원학교 최민아 학부모 회장은 일반학생과 달리 발달장애인 학생은 적극적으로 자기변호가 어려운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기에 교실 내 안전예방 CCTC설치가 시급하고, 특수교육지도사 인력 확대, 성인발달장애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전공과(직업반 및 생활반) 확대를 요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의사 표현이 자유롭지 못한 특수교육 학생이 생활하고 있는 교실 내 안전예방 CCTV 설치는 교사와 학생을 위한 안전핀의 역할이기에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다"면서도 "교권 보호 등 안전하고 화목한 수업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현장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도내 2,268개 학교에 4,416개의 특수학급이 운영되고 있지만 특수교육지도사는 1,144명에 불과해 모든 특수학급에 특수교육지도사를 배치할 수 없는 열악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수교육대상 학생도 엄연히 학생이므로, 학교는 당연히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교육권을 엄격히 보장해야 하는 것이 의무"라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특수교육지도사의 인력 확대 방안을 도 교육청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의 근심과 애환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직도 경기도 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의 미흡한 개선사항들이 많은 만큼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도 행복한 보금자리로 학교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7 14:08:5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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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년도 예산안 의결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요구한 2023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하였다. 부산시 2023년도 예산안은 2022년도 당초예산(14조 2690억원) 대비 7.4% 증가한 15조 3277억원이고, 부산시교육청 2023년도 예산안은 2022년도 당초예산(4조 8753억원) 대비 16.2% 증가한 5조 6654억원이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15조 3480억원) 보다 ▲203억원 감액된 15조 3277억원이다. 부산시 일반회계 세입부문은 국고보조금 변경내역 등을 반영하였고, 일반회계 세출부문은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지원 ▲30억원,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운영 ▲11억 6000만원, HAHA센터 생활권별 조성 사업 ▲11억 2000만원, 15분 생활권 정책 공모 선정사업 지원 ▲30억원, 도심갈맷길 300리 조성 ▲22억원 등을 삭감 조정하고, 삭감한 예산은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2억원, 장애인 탈시설 주거전환 지원단 지원 3억 7800만원, 50+복합지원센터 건립 3억원, 장애인 콜택시 위탁운영 4억 2000만원 등에 증액하였으며,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하였다. 또 일부 사업에 대하여 부대의견을 제시하였다. 부산시 특별회계 세입부문은 경륜사업특별회계에서 금정체육공원 위탁관리비 5억원을 증액하였고,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대지등보상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 전입금 100억원을 삭감 조정하였다. 세출부문은 수도사업특별회계에서 상수원보호구역 관리대책 수립용역 5000만원을 증액하고, 차감 잔액을 예비비로 조정하였고, 경륜사업특별회계에서 금정체육공원 위탁관리 운영 5억원을 증액하였으며, 교통사업특별회계에서 공유모빌리티 시범지역 운영 3억원 등을 삭감하고, 2023년 부산광역시 교통조사 2000만원 등을 증액하고, 차감 잔액을 예비비로 조정하였으며,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대지등보상특별회계에서 달맞이공원 보상 100억원을 삭감하였고, 소방특별회계에서 소방헬기 격납고 리모델링 행정물품 구입 2200만원을 삭감하고, 응급처치 교육장비 구입 2200만원을 증액 조정하였다. 부산시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교육청 2023년도 예산안은 5조 6654억원이며, 세입부문은 교육청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부산시교육청 예산안 세출부문은 경제교육 체험프로그램 활동비 지원▲148억 8500만원,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60억 2700만원, 창업교육 운영 ▲8억 9400만원 등 236억 6300만원을 삭감 조정하고, 삭감한 재원을 예비비로 조정하였다. 또한 일부 사업에 대하여 부대의견을 제시하였다. 부산시교육청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윤일현 예결위원장은 "예산편성 절차 준수와 예산 배분의 적정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놓고 충실하게 심사하였다"며 "코로나19 장기화 및 세계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을 위해 편성한 이번 예산이 신속히 집행되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2023년도 예산안은 8일 열리는 제31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2-12-07 14:08:39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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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부산시, IBWM World 2022 참가

부산관광공사와 부산시는 지난 11월 29일부터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ICE전문전시회 IBTM World 2022에 부산단독부스로 참가해 MICE 최적의 도시 부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IBTM World 2022(Incentive Business Travel & Meetings)'는 1988년 최초 개최 후 올해로 35회째 개최되는 유럽지역을 대표하는 MICE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150개국에서 2,200개의 전시사와 2200명의 글로벌 바이어 등 1만명 이상이 참가해 6만건의 미팅이 이루어졌다. 부산관광공사와 부산시는 벡스코, 영화의 전당, 신세계 스파랜드, 타피사 코리아 총 4개의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와 함께 단독부스로 참가하여 바이어 상담을 진행해 2030부산월드엑스포와 MICE도시 부산의 브랜드 이미지를 유럽시장에 알리는데 집중했다. 특히 지난 11월 30일에 개최한 IBTM World 2022 참가바이어 대상 부산도시홍보 설명회에서는 참가한 해외 바이어 200명을 대상으로 도시홍보 프레젠테이션과 홍보 영상을 통해 MICE도시 부산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과 호감을 이끌어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유럽을 대표하는 MICE전시회인 IBTM World 참가는 유럽시장에서의 부산의 도시브랜드 제고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제회의, 전시회 분야의 핵심시장인 유럽시장에 MICE도시부산을 더욱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7 14:07:3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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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전국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대상'

기장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전국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부산광역시에서 진행한 보육정책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부산광역시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보육교사 처우개선 ▲어린이집 안전관리 ▲공보육 확충 ▲코로나 대응 우수사례 등 지자체 보육정책 전반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장군은 전 분야별로 다양하고 우수한 보육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보건복지부 지자체 평가에서는 '대상' 수상을 부산시 평가에서는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결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열정과 관계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가 행복하고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장군은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어린이집에는 친환경 급식재료를, 가정양육 아동에게는 급간식 바우처카드를 지원하고 있다. 또 영유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산시 최초로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등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우수시책을 추진했다. 아울러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처우개선비 지급, 안심보육도우미 지원, 대체조리사 파견 사업 등을 진행하였으며, 어린이집 교재교구비, 난방비, 공기청정기 유지관리비, 통학버스 차량운행 기록장치 등을 지원하는 등 낮은 출산율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경감시키고 양질의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쓰고 있다.

2022-12-07 14:07:22 김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