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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이용자 보호센터, 상반기 고객 만족도 상승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상반기 이용자 보호 센터 신설 이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91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코인원은 올 초 투자자 보호 업무 총괄 조직인 이용자 보호 센터를 신설하고, 하나로 운영되던 고객서비스(CS)와 이용자 보호 업무 부서를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고객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CS를 제공함과 동시에 금융사고, 수사 및 공공기관 대응 등 이용자 보호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용자 보호 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운영으로 고객 만족도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 코인원 고객센터는 온·오프라인 4개 채널을 통해 365일 24시간 고객 민원에 응대하고 있다. 온라인 채팅상담의 경우, 간편한 접수 체계를 통해 접수 소요 시간을 2분 내외로 줄였으며, 당일 내 응대율 100%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신규 도입한 콜백 서비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화상담이 몰리는 시간대에 통화연결을 못 한 고객에 100% 당일 콜백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고객센터 상담 종료 후 실시하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상반기 평균 91점을 기록했다. 또한 이용자 보호 전담부서는 올 초에 야간 신고 접수 대응체계를 도입했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대응 공백을 없애기 위함이다. 진화하는 금융사고에 맞서 지속적으로 관련 패턴을 분석하는 등 금융기관과 함께 예방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코인원 내 투자자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자료 제작 및 임직원 대상 이용자 보호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장석원 코인원 이용자 보호 센터장은 "투자자 보호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이자 핵심 업무"라며 "이용자 보호 센터 업무를 더욱 고도화해 나감으로써 가장 선도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2 14:21:1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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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제7차 로봇수술 심포지엄' 개최…다빈치 SP 기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지난달 23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에서 '제7차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의 최신 다빈치 SP 시스템 재도입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의 개회사와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축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산부인과, 외과 및 비뇨의학과, 간호사 로봇교육의 세 세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7.7대 1의 경쟁률로 추첨된 의대, 간호대를 지망하는 고등학생 15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전문의들의 지도하에 개인당 30분씩 다빈치 SP를 이용한 1대1 체험교육을 받았다. 체험교육을 끝낸 한 학생은 "의대에 진학해 외과 의사가 되려는 꿈을 위해 이번 체험 교육에 신청했다"며 "말로만 듣던 로봇수술기 다빈치 SP를 직접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빈치SP를 이용해 아주 작은 물건을 옮기고 귤껍질을 까보는 등 직접 조종까지 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외과 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 준비한 이대목동병원 교육수련부장 및 로봇수술센터장 정경아 산부인과 교수는 "이화의료원 로봇수술센터는 2009년 다빈치 S를 도입한 뒤 현재 다빈치 Xi와 SP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최초이자 최고의 역사를 써왔다"며 "이에 이화의료원은 국내외 자문과 트레이닝을 담당하는 병원으로서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나누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인 문혜성 산부인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현재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화의료원은 수술 건수와 경험, 노하우 면에서 세계적 기록을 보유한 최고의 로봇수술센터로서 건강한 사회를 위해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8-02 14:18:4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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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고객 요청에 응답 '창녕 갈릭 버거' 재출시

맥도날드가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창녕 갈릭 버거'를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오는 4일 다시 선보인다. '창녕 갈릭 버거'는 지난해 출시하자마자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인기로 전국적인 조기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한 달의 판매 기간 동안 약 158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판매 종료 이후에도 창녕 갈릭 버거의 지속적인 출시 요청이 이어졌으며, 맥도날드는 이러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재출시를 결정했다. '창녕 갈릭 버거'는 단맛이 강하고 매운맛이 덜해 고기와 잘 어울리는 100% 국내산 창녕 햇마늘이 담겼다. 마늘 6쪽을 통째로 갈아 넣은 마늘 토핑과 마늘과 올리브유가 섞인 아이올리 소스가 더해져, 창녕 마늘 특유의 감칠맛과 진한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버거다. 여기에 육즙을 꽉 가둬낸 순 쇠고기 패티 2장과 입안 가득 아삭함을 선사하는 신선한 국내산 양상추와 토마토,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까지 더해져 풍성한 식감과 환상적인 맛의 조합을 자랑한다. 맥도날드는 창녕 갈릭 버거의 출시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85톤의 창녕 마늘을 수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농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창녕 갈릭 버거는 4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창녕 지역의 마늘을 활용한 버거를 선보이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땅에서 키운 맛있고 신선한 식재료로 특별한 메뉴들로 '한국의 맛' 프로젝트에 대한 고객들의 큰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02 14:18: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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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 실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본격적인 휴가철 장거리 운전에 대비해 타이어를 비롯한 차량 기본 상태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가평휴게소(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서산휴게소(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등 전국 4곳의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운전자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점검팀이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각 휴게소 별로 행사장에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Ventus S1 evo Z AS)'와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등 타이어 상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방문고객 대상으로 물티슈를 증정하며, 현장 설문조사 참여고객에게는 여름 바캉스를 위한 드라이백과 스포츠타월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2022-08-02 14:17: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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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550㎖ 줘" LG전자, 국내 최초 음성인식 탑재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 출시

LG전자는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기능을 적용한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음성만으로 출수량을 10㎖ 단위로 정밀하게 설정하고 물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하이 엘지!"라고 부른 후 "냉수 550㎖ 줘"라고 말하면 버튼을 조작하지 않고 원하는 용량의 물을 받을 수 있다. 같은 양의 물을 다시 받으려면 "한번 더"라고 말하면 된다. 이 외에도 "최근 일주일 마신 물 사용량 알려줘"와 같이 기간별 물 사용량을 확인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제품에는 '맞춤 출수' 기능도 새롭게 적용됐다. LG 씽큐 앱에서 커피, 분유 등 자주 사용하는 물 온도와 용량을 3개까지 등록한 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공간이나 취향에 맞춰 출수부 상단을 분리해 가로형과 세로형으로 설치하거나 변경할 수도 있다. 카밍 크림 화이트, 카밍 페블 그레이, 카밍 베이지, 카밍 핑크, 카밍 크림 스카이 등 5가지 오브제컬렉션 컬러를 적용했으며, 전면과 측면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투톤 디자인을 구현했다.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신제품의 전면 패널 색상을 교체할 수 있다. 신제품은 또 LG 씽큐 앱의 'UP가전 센터'를 통해 새 기능을 업그레이드로 추가하는 LG UP가전의 첫 번째 정수기다. 추후 음성 명령어 추가, 야간 눈부심 방지 등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제품을 5년 계약 기준 방문관리로 이용할 경우 매니저의 방문 주기에 따라 월 이용료는 4만900~4만2900원이다. 고객이 제품만 렌탈해 자가관리할 경우 월 사용료는 3만8900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이현욱 전무는 "차별화된 위생 기능과 디자인에 국내 최초 음성인식의 편리함까지 두루 갖춘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정수기를 통해 차원이 다른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2 14:17: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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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에서도 다회용 쇼핑백을…일회용 봉투 사용금지 선제 대응

CU가 올해 11월 24일부터 시행되는 편의점 일회용 봉투 전면 사용 금지에 맞춰 이달부터 다회용 봉투로 전환을 시도한다고 2일 밝혔다. CU는 지난주 점포 안내문을 통해 8월 1일부터 현재 사용 중인 일회용 봉투의 발주가 단계적으로 제한됨을 알리고 다회용 봉투의 적극적인 사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모든 점포에 일회용 봉투 발주를 1배수로 제한하고 10월에는 아예 발주를 중단할 계획이다. 대신 CU는 다회용 쇼핑백과 종이 봉투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점포에서 향후 시행되는 정책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미리 반영할 수 있도록 정책을 편다. 3분기 내로 종량제 봉투도 판매할 예정이며 다회용 쇼핑백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CU가 개정안 시행 전부터 이렇게 빠르게 조치를 취하고 있는 이유는 자체적으로 사전 계도 기간을 통해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편의점을 포함한 종합소매업의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했으며 11월 2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현재 편의점 업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PLA 봉투는 100%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돼 퇴비화 조건 매립 시 스스로 분해돼 환경부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봉투이지만 이번 규제 대상에 포함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8-02 14:16:0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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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건희 '관저 후원업체 수의계약' 두고 "권력 사유화 전형"

더불어민주당이 2일 대통령실 관저 공사를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후원업체가 맡았다는 의혹과 국민대가 김 여사의 논문에 대해 '표절이 아니다'라고 한 것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 언론 보도엔 대통령실 관저 공사를 김건희 여사 후원 업체가 맡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면서 "해당 기사에 따르면 '관저 인테리어 공사뿐만이 아니라 다른 업체도 김 여사가 다 데려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박 원내대표는 "과거 어느 역대 정부에서도 들어본 바 없는 권력 사유화의 전형이다. 비리와 부정부패의 냄새가 피어나고 있다"며 "대부분 비공개 깜깜이 계약으로 진행되고 있는 대통령실 이전 공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위성곤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대통령 관저는 각급 국가 중요 시설물로 국가안전보장, 경호 등 보안 관리가 매우 필요한 곳"이라며 "김 여사의 친소관계에 따라 선정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위 부대표는 "대통령 관저를 비롯한 김 여사가 찍어내는 업체들이 더 있을 수 있다"며 "이에 국민은 공분하고 있다. 감사원은 감사를 하고 대통령실은 이에 대한 명명백백한 사실을 밝히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묻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당권 주자인 박용진 의원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김 여사가 배우자의 공적 권력을 사실상 사유화한 것"이라며 "특히 관련 법령은 물론 국가안보 등을 이유로 수의계약할 수 있다고 돼 있으나, 통상적으로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는 경우는 추정 금액 4억원 이하의 건설공사 등이다. 12억원짜리 수의계약을 그것도 대통령 부인을 후원한 업체에 맡기는 것이 상식적인가"라고 반문했다. '오마이뉴스'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공사 일부를 김 여사가 전시업체 코바나컨텐츠를 운영할 당시 후원을 했던 업체가 시공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김성환 정책위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대가 김건희 여사의 박사 논문 표절 시비와 관련해 내린 결론에 대해 질타했다. 김 의장은 "김 여사의 박사논문에 대해 끝내 국민대가 면죄부를 줘서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며 "국민대의 면죄부에 대해서 동의하는 국민들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여사의 논문 검증은 교육부의 지시로 진행된 사안인 만큼 이제는 교육부차원의 검증이 불가피하다"면서 "만약 교육부마저 부실검증에 면죄부를 확정해준다면 이제는 범국민적 검증과 이에 따른 국민적 비판의 직면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 한다"고 덧붙였다. 김 여사는 지난 2008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학위 논문과 대학원 재학 당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3편을 두고 표절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국민대는 지난 1일 김 여사의 박사논문 1편과 학술지 게재 논문 2편은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머지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1편은 '검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2022-08-02 14:12:5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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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UDC 2022 무료강좌·방구석 토크 등 특별 프로그램 운영

두나무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pbit Developer Conference, UDC) 2022' 부대행사로 특별 프로그램 4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블록체인 대중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은 사전 프로그램 2종(무료강좌, 방구석 토크)과 현장 프로그램 2종(현장전시, NFT갤러리)으로 구성됐다. 오는 17일 진행하는 'UDC 2022 무료강좌'는 최신 블록체인 트렌드를 살펴보는 토크 콘서트다. UDC 2022 세션 키워드인 NFT(Non-fungible token), 메타버스, 웹 3.0 등을 미리 알아보는 시간으로 뇌과학자이자 과학크리에이터인 장동선 박사와 크립토 유튜브 '알고란'의 고란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무료강좌는 두나무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UDC 2022 공식 홈페이지 내 '특별프로그램'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50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오는 31일 개최되는 'd·camp(디캠프)와 함께하는 방구석 토크'는 예비 개발자를 위한 공감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디캠프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베이스캠프로, 청년세대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 지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방구석 토크 멘토로는 오재훈 람다256 블록체인 연구소 최고기술책임자(CTO), 문성식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개발팀장, 양주찬 두나무 레벨스(Levvels) NFT 마켓 플레이스 개발팀장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일반 대중도 쉽고 재밌게 블록체인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UDC 2022 특별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UDC 2022가 블록체인 업계 전문가부터 개발자 꿈나무, 일반 대중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다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8-02 14:10:5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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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스낵면, 30주년 맞아 패키지 리뉴얼 및 이벤트 진행

'오뚜기 스낵면'이 올해로 서른 살이 됐다. ㈜오뚜기는 스낵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특별한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적용되는 패키지 디자인은 기존 제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스낵면만의 강점을 부각한 것이 특징이다. 2분이면 완성되는 짧은 조리 시간과 '밥 말아먹을 때 맛있는 라면'이라는 문구를 눈에 띄게 배치해 제품 정체성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했다. 패키지 새단장과 더불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SNS 이벤트도 마련했다. 7월 25일부터 9월 11일까지 스낵면 봉지 전면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오뚜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내 프로필 링크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스낵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댓글로 작성하고, 스낵면 이미지 및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된다. ㈜오뚜기는 가장 참신하고 활용도 높은 방법 30가지를 선정, 향후 '스낵면 2분송'을 제작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1명) ▲JBL 블루투스 스피커(29명) 등을 증정하며, 매주 50명씩 추첨해 '스낵면 멀티팩(5개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한편, 1992년 출시된 '스낵면'은 쇠고기 베이스의 깔끔한 국물 맛과 가늘고 꼬들꼬들한 면발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왔다. 이어 2006년에는 한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밥 말아먹을 때 가장 맛있는 라면'으로 선정돼 입소문을 타며 스테디셀러 대열에 합류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30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스낵면의 강점을 널리 알려 전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장수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02 14:07: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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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 설치 확대...적극적인 화재 예방으로 학생들을 보호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순애)는 2026년까지 설치기준에 관계없이, 초·중등학교의 모든 기숙사, 모든 층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여 화재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한다. 기숙사는 다수의 학생이 생활과 숙박을 하는 공간으로 특히, 야간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피가 취약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기숙사의 스프링클러는 '소방시설법'에 따라 시설규모를 고려해 설치되므로 초·중등학교 기숙사 건물의 21% 정도에만 설치돼 있다. 그러나 적극적인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기준 층수나 면적이 미달되는 기숙사에도 스프링클러 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5년 간(2022∼2026) 총 3199억원을 들여 1278동(947개교)의 기숙사를 대상으로 스프링클러를 단계적으로 설치한다. 교육청의 추진 실적을 점검해 설치율이 낮은 곳은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 등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초·중등학교에 기숙사를 신·증축하는 경우 등에 대해서는 소방시설을 강화해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시설법' 일부개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기숙사 소방시설 확대 설치와 '2022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맞아 3일 광주 서석고등학교와 보문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기숙사에 대한 안전을 점검한다. 박 부총리는 "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02 14:05:0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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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아프리카 식수 지원 위해 '2022 제리캔챌린지' 시작

GS25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2022 제리캔챌린지'를 후원한다. 제리캔챌린'는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을 위해 깨끗한 물과 위생 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글로벌 6K 포 워터(Global 6K for Wat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SNS 릴레이 기부런 행사다. 여기서 6K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이 매일 물을 얻기 위해 평균적으로 걷는 6km를 의미한다. 2022 제리캔챌린지 참여 방법은 별도의 신청 과정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증 기간 동안 언제 어디서나 본인의 제리캔(물병)을 들고 6km를 걷거나 달린 후 개인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인증샷 업로드 시 필수 해시태그(#GS25 #DMZ맑은샘물 #월드비전 #global6k #2022제리캔챌린지 #너와나를위한달리기)와 다음 챌린저 3명을 지목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GS25는 이번 제리캔챌린지 인증샷 1건 당 5천 원을 후원한다. 목표 후원 금액은 2천만 원이다. 이번에 모금된 기금은 아프리카 우간다 마유게 지역의 식수 위생사업에 사용된다. 해당 지역 내 10개 마을을 선정해 식수 위생시설 1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GS25와 월드비전은 깨끗한 식수원 확보를 통해 약 1만 40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8-02 14:03:2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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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市魚 고등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부산시가 부산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시어(市魚) 고등어 캐릭터 개발을 위해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과 함께 '부산시어(市魚) 고등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추진한다. 시가 추진하는 고등어 캐릭터 디자인 공모는 이번이 처음으로, 공모 마감은 오는 9월 14일까지다. 고등어는 지난 2011년 7월 6일, 시어로 지정되어 올해 11주년을 맞았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고등어와 관련한 스토리텔링과 최신 디자인 경향을 반영한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 등을 제작해 부산의 시어(市魚)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관련 산업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개인 또는 4명 이내의 공동 출품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두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14일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시는 1차 온라인 평가와 2차 실물 작품 평가 등을 거쳐 9월 27일 부산시 누리집과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 결과를 공개한다.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상금 규모는 ▲대상 1천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각 50만 원(2명) 등 총 1천400만 원이다. 수상작들은 오는 11월 2~5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특별전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시제품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22-08-02 14:00:3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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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與 조속한 안정 바래”…인적 쇄신엔 “대통령 결정할 일”

대통령실이 국민의힘에서 벌어지고 있는 내홍과 관련해 조속한 안정을 바란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의 상황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을 묻자 "당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며 "민생도 그렇고 여러 해결할 일이 많은데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당의 정상화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의미하는지, 전당대회를 통한 새 지도부 체제를 의미하는가'를 묻자 "그 뜻 그대로 받아 들여달라"며 "당이 여러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지나가고 있는데 하루빨리 조속히 안정화되길 바랄 뿐"이라고 원론적인 대답을 재차 밝혔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 안팎에서 이어지는 대통령실 인적 쇄신 요구에 대해서도 "추가 입장을 드릴 만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결국 어떤 방식으로 대통령실에서 무엇을 하느냐 하는 것은 결국 대통령이 결정할 일"이라고 답했다. 또,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논문에 대해 국민대가 '표절'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대통령실에서 입장을 밝힐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국민대는 전날(1일) 김 여사의 박사학위 논문 1편과 학술지 논문 2편에 등 3편에 대해 8개월 간 재조사한 결과 표절이 아닌 것으로 결론지었고, 나머지 학술논문 1편에 대해서는 '검증 불가' 판정을 내렸다.

2022-08-02 13:46:23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