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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3형제 2분기 동반 깜짝 실적..성장세는 계속된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셀트리온그룹 계열사인 '셀트리온 3형제'가 나란히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크게 늘면서 탄탄한 실적을 자랑했다. 임상 막바지에 있는 새로운 바이오시밀러가 줄줄이 대기중이라 성장 전망도 밝다는 평가다. 14일 셀트리온제약은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63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57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8% 가량 증가했다. 셀트리온제약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전년보다 85% 급증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케미컬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각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빠른 비대면 마케팅 전환과 장기 처방이 가능한 전문의약품 위주의 마케팅 강화가 실적 개선에 유효했다는 분석이다. 제품별로는 대표 제품인 고덱스가 2분기 16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반기 누적 매출은 약 3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한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바이오시밀러 부문에서는 자가면역치료제 램시마,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 3종 모두 2분기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보였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428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82.5% 성장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818억원으로 무려 118% 급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42.4%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7%포인트, 전분기 대비로는 10%포인트 늘어났다. 영업이익률은 매출액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로, 기업이 본연의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성과를 나타낸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분기 매출액 420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47.6% 늘어난 규모다. 영업이익은 858억원을 기록하며 무려 833.3% 급증세를 나타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역시 영업이익률이 20.7%를 기록하며, 2017년 이후 첫 20%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지난해 4분기 이후 3개 분기 연속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지속하는 추세다. 시장 전문가들은 셀트리온그룹이 '대단한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가파른 성장세가 깜짝 실적을 만들어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트룩시마가 점유율 16.4%를 확보하며 가파르게 성장했고, 유럽 시장에서는 오리지널 의약품인 리툭산보다 처방이 많이 되면서 점유율 40%를 유지했다. 흥국증권은 "유럽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점유율 유지와 미국 시장에 서의 급격한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1공장이 1분기부터 정상 가동됨에 따라 원가율이 회복되었고 생산 간격을 개선해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도 성장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하반기 유럽에서 램시마SC의 처방이 본격화되는데다 내년에 출시될 바이오시밀러가 대기 중이기 때문이다. 현재 셀트리온은 아바스틴과 졸레어 바이오시밀러가 임상 3상 단계에 있으며, 스텔라라 시밀러는 임상 1상을 개시했다. 한양증권은 "졸레어와 스텔라라는 시장규모도 상당한데, 셀트리온이 퍼스트 무버로 개발 중이다"라며 "당장 보이지는 않지만, 올해와 같은 성장은 미래에도 몇 번이고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15 09:04:0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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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75주년, 애국 마케팅 활발..유한양행, 하이트진로 등 동참

유한건강생활 뉴오리진 이너플로라 페미닌 워시 광복 75주년을 맞아 광복절 '애국 마케팅'이 활발하다. 국내 소비자들이 국산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에서 한층 발전해, 진정성 있는 애국 정신을 펼쳐 온 기업 배경까지 고려하면서 관련 기업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기업은 나라와 민족의 것 유한건강생활은 모기업인 유향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기업은 나라와 민족의 것이고 국민의 소유'라는 엄격한 경영원칙 아래 제대로 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유한생활건강은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원료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브랜드 론칭 전부터 모든 제품은 물론 부원료에서 까지 일본산 원료를 배제해왔다. 이를 대신해 국내산 개성 인삼을 비롯 브라질, 뉴질랜드 등에 숨겨진 최상 품질의 원료 원산지를 직접 찾아 나섰다.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여성 청결제 '이너플로라 페미닌 파우더워시'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일본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계면활성제를 배제하기 위해 오랜 시행착오 끝에 해당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99.8% 자연 유래 원료로 안정성을 갖춘 제품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독립 유공자 지원에 앞장 하이트진로는 이번 광복절을 맞아 독립 유공자 지원 등 기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1인당 815원을 기부하는 사내 기부이벤트를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생존 독립유공자 가정 및 유족 돌봄 사업에 지원한다. 특히 8.15 광복절을 되새기며 역사인식을 고취시키자는 취지의 일환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독립선언문 영인본과 한글번역본 등 교육자료를 제작해 기부할 계획이다. 진로 창업주 장학엽 선생은 도산 안창호 선생 제자 출신으로 일제 치하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중 한글 교육을 펼쳐 해직된 이후 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자금을 마련하고 우리 술을 말살하려는 일본에 맞서기 위해, 진로의 전신이 된 진천양조상회를 설립하고 술을 빚었다. 이를 통해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 된 최초의 '소주'를 만들었으며, 현재까지 전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1년 진로와 하이트가 합병된 '하이트진로'로 출범해 해외독립운동 유적지 지원 캠페인 등 꾸준히 애국 기업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왔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15 09:01:0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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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하반기 대손비용 축소될 것"

은행권의 대손비용이 하반기에는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의 대손비용은 3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3000억원 대비 두 배가 넘게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최근의 경제상황을 반영해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 적립을 확대하면서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은행들의 대출 연체율과 자산건전성이 오히려 개선됐음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는 대손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33%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규연체 발생액이 1조1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1000억원 감소한 반면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2조8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8000억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연체채권 잔액은 5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7000억원 줄었다. BNK투자증권 김인 연구원은 "자산건전성이 개선됐음에도 미래경기전망 반영에 따른 보수적 충당금 적립에 따라 은행들의 대손충당금전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하반기에는 계절적 충당금적립 부담이 완화되면서 기존 예상치 대비 대손충당금전입은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5 09:00:01 안상미 기자
美 뉴욕 증시 혼조세… 다우, 0.12% 상승 마감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소비와 산업생산 등 주요 지표가 엇갈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30포인트(0.12%) 상승한 2만7931.0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0.58포인트(0.02%) 하락한 3372.85에, 나스닥 지수는 23.20포인트(0.21%) 내린 1만1019.30에 장을 마쳤다. 주간으로 살펴보면 다우지수는 이번 주 1.81% 올랐다. S&P 500 지수는 0.64%, 나스닥은 0.08% 상승했다. 미국의 주요 지표들이 엇갈리면서 시장에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상무부는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전망 2.3% 증가에 못 미쳤다. 7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과 대비해서는 2.7%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 등으로 소비 회복 속도가 다소 둔화됐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변동성이 큰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7월에 1.9%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 1.2% 증가를 상회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소매판매는 또 총 규모 기준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6월의 소매판매도 7.5% 증가에서 8.4% 증가로 큰 폭 상향 조정됐다. 여기에 미시간대가 발표한 8월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는 72.8로, 전월 확정치인 72.5에서 상승했다. 시장 예상 71.0도 웃돌았다.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소비자들의 심리가 별다른 타격을 받지는 않은 셈이다. 또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발표한 7월 산업생산은 3.0% 증가하며 시장 예상 2.8% 증가를 상회했다. 설비가동률도 70.6%로 전월보다 2.1%포인트 올랐고 시장 예상 70.2%를 상회했다. 소비가 기대보다 다소 부진했지만 세부적으로 결과가 나쁘지 않았던 데다 산업생산도 양호해 시장의 반응도 혼재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0.1% 하락했다. 에너지는 0.94%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부양책 지연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제퍼리스의 아네타 마크로우스카 수석 경제학자는 "현재의 교착 상태를 고려하면, 소비자들이 8월에 추가적인 재정지원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인다"면서 "9월 경제에 대한 전망을 말할 필요도 없이 재정 정책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0.36% 하락한 22.05를 기록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8-15 06:29:26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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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분기 순익 1317억… 전년比 37%↑

삼성증권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31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9%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1759억원으로 같은 기간 35% 증가했다. 동학개미 운동 덕에 수탁수수료가 크게 늘어난 덕이다. 국내·외 주식거래가 활성화되며 2분기 수탁수수료가 1638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국내주식 수탁수수료는 139%, 해외주식 수탁수수료는 184% 늘었다. 자산관리(WM) 부문이 크게 강화됐다. 리테일 고객 자산이 10분기 연속 증가하며 200조원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비대면 신규 고객수는 27만명, 해외주식 신규 고객수는 43만명에 달한다. 상반기에 지난해 전체 실적을 이미 초과달성했다. 1억 이상을 거래하는 VIP 고객 수도 12만명을 돌파했다. 운용손익과 금융수지는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운용 손익 개선과 금리하락에 따른 채권평가이익 증가로 12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하는 데 그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우려됐던 기업금융(IB)·운용 부문도 정상화됐다는 평가다. 인수·자문수수료 실적은 367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 하락하는데 그쳤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구조화 금융 성장을 기반으로 예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8-15 06:07:2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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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시, 종합금융지원센터에서 맞춤형 지원 받으세요"

집중호우 피해지역 종합금융지원/금융위원회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과 기업들을 위해 금융업권이 연계해 종합금융지원센터를 마련한다.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은 종합금융지원센터에서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한번에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종합금융지원센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가 2차례에 걸쳐 발표한 금융지원방안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종합금융지원센터는 전국 금융감독원 지원 11곳을 거점으로, 은행ㆍ보험ㆍ서민금융 등 각 업권과 연계해 주민들과 기업들의 자금 애로를 종합적으로 상담한다. 이후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금융감독원은 각 지원별로 '피해현장 전담지원반'을 구성해 주요 피해지역을 방문하여 피해현황, 애로사항 등을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행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종합금융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피해상황이 안정되는 시기까지 상시운영할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집중피해지역 내 금융기관 각 지점에 수해피해기업 전담 창구를 운영해 보다 신속한 상담 및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5 06:00:1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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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원, 모바일 RPA 기능 제공

인공지능(AI) 자동화 전문기업 그리드원은 지능형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솔루션 '오토메이트원(AutomateOne)'을 모바일에서도 구현할 수 있는 모바일 이네이블러(Mobile Enabler) 기능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이네이블러 기능은 에이전트를 통해 모바일 환경을 PC에서도 동일하게 구현해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으로, 모바일 사용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에 대한 프로세스 자동화 요구가 많아 이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고 그리드원은 설명했다. 최근 NH농협은행이 모바일 환경에서 고객 관점으로 작동하는 RPA 장애점검 시스템 구현도 그리드원 오토메이트원의 모바일 이네이블러 기능을 적용해 이뤄졌다. 그리드원 김효준 기술본부장은 "모바일 이네이블러로 RPA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의 영역이 한층 다변화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리드원은 모바일 이네이블러 외에 자체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의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그리드원이 지난 6월 선보인 비정형 문서 처리 자동화 서비스인 '아이다(AIDA)'는 RPA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그동안 기업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의 걸림돌이었던 문서 업무 자동화를 가능하게 했다. 그리드원 김계관 대표는 "앞으로의 업무 자동화는 영역에 구애받지 않는 하이퍼오토메이션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그리드원은 소프트웨어 2.0 기반의 AI 기술을 접목해 기존 RPA의 한계로 지적됐던 부분을 해결해 하이퍼오토메이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0-08-15 01:49:00 채윤정 기자
위세아이텍 상반기 실적 호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76% 증가

머신러닝 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14일 공시를 통해 2020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 매출액은 105억원, 영업이익 9억4000만원, 순이익 9억1000만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8%, 376%, 320% 큰 폭으로 성장했다. 회사는 이러한 이익 성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예측모델 개발 등 선도적 연구성과의 결실이라며 향후, 제품 매출 증가에 기인해 수익성 향상은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기 악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위세아이텍은 자사주 매입, 배당 등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으로 주주들의 이익 증대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지난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후 많은 주주 여러분들의 관심 속에 주요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며 "이에 주주 친화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이번 이익에 대한 배당금은 배당성향 약 20% 이상으로 책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위세아이텍은 또 하반기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품질 등 주력 제품의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정부에서 발표한 디지털 뉴딜 정책과 데이터 3법 통과로 인해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시장의 대폭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2020-08-15 01:48:4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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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소장욕구 100% 콤보 '해피펫' 런칭

[메가박스_사진] 메가박스, '해피펫(PET)' 콤보 이벤트 페이지 메가박스, 소장욕구 100% 콤보 '해피펫' 런칭 화장품, 제약, 게임, 캐릭터 등 다양한 업계와 콜라보를 통해 이색 콤보를 선보여온 콤보 맛집 메가박스가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가심비를 겨냥한 새로운 콤보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는 츄파춥스와 협업을 통해 메가박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젤리를 증정하는 '해피펫(PET)' 콤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피펫 콤보는 팝콘(R), 페트병 음료, 오리지널 캐릭터 굿즈 구성에 츄파춥스 젤리 2개를 증정한다. 탄산 음료를 원하지 않는 고객과 어린이를 위해 생수를 포함한 페트병 음료를 기본으로 구성하고, 캐릭터 굿즈와 함께 디저트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츄파춥스의 카카오프렌즈 무지 젤리가 제공돼 보다 다양한 구성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가박스 해피펫 콤보로만 만나볼 수 있는 츄파춥스 카카오프렌즈 무지 젤리는 오렌지, 사과, 복숭아, 라즈베리, 레몬, 콜라 등 6가지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귀여운 캐릭터 모양 젤리로 먹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까지 더해졌다. 오리지널 캐릭터 굿즈는 베이비 스펀지밥과 베이비 패트릭(뚱이) 2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음료의 경우 탄산으로도 변경 가능하며, 다른 콤보와 마찬가지로 종류에 따라 금액 추가 시 에이드 등 원하는 매점 음료로 모두 변경 가능하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해피펫 콤보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기획돼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하는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콜라보레이션을 다수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 해피펫 콤보의 가격은 1만1000원으로 전국 54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지점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14 18:28: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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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삼성 브랜드 위크' 진행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삼성 브랜드 위크' 진행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삼성 브랜드 위크'를 펼친다. 행사는 롯데하이마트 전국 매장,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과 롯데ON에서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이달 처음 선보이는 '위너 스페셜 프라이스'와 더불어 냉방 가전 시즌오프 모델, 이사·혼수에 필요한 가전 추천 모델로 행사를 꾸몄다. 습한 여름철 의류 관리에 좋고, 에너지소비효율등급도 높은 세탁기, 의류건조기 등 으뜸효율가전 기획 모델도 준비했다. 양문형 냉장고(814L)를 혜택가(카드 청구할인, 엘포인트 등을 포함한 할인가) 94만 원대, 드럼세탁기(19KG) 혜택가 84만원 대,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60m²)는 혜택가 26만 원대에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위너 스페셜 프라이스' 기획전은 소비자에게 인기가 좋은 삼성전자 상품을 특별 행사가로 선보이는 행사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소비자가 직접 갖고 싶은 가전 제품에 투표했다. 투표 결과는 17일 공개된다.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7가지 상품을 매일 하나씩 한정수량 판매한다. 선정 모델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이용하면 주는 혜택도 있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이나 롯데ON에서 '삼성 브랜드 위크' 기획 모델을 구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삼성전자 대형·IT·PC가전 모델을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매장에서 결제한 금액의 2%를, 엘포인트(L.POINT)로 2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준다. 23일까지 엘포인트 적립, 카드 청구할인 혜택도 준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행사 모델을 2 품목 이상 구매하고 엘포인트를 최대 95만 포인트까지 준다. 구매 금액대에 따른 추가 적립도 있다. 50만 원 이상 결제하면 구매 금액대에 따라 엘포인트 3천 포인트부터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증정한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가 기준으로 10%를 최대 50만 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특히,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엘포인트 5만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고, 5만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최대 6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롯데ON에서는 최대 10%까지 할인해주는 쿠폰을 제공하고, 여기에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7%를 최대 10만원까지 추가로 즉시 할인해주기도 한다. 롯데하이마트 이찬일 온라인부문장은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기획전에 소비자 의견을 직접 받고 반영해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준비한 풍성한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14 18:26: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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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상반기 적자 '899억'…"코로나 충격 고스란히"

에어부산 항공기. 에어부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적자를 면치 못 했다. 에어부산은 14일 별도 기준 올 2분기 매출 237억원, 영업이익 -51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438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62억원에서 84.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19억원에서 적자가 확대된 것이다.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도 지난해 -164억원에서 -899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커졌다. 이 같은 실적 악화 원인에 대해 에어부산은 "국제선을 일부 운항하던 1분기와 달리, 2분기부터 국제선 노선이 전면 중단되는 등 코로나19 충격을 고스란히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에어부산은 국내선 5개 노선과 국제선 1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앞서 에어부산은 지난달 17일부터 인천-선전 노선을 재운항하며 국제선 운항을 재개한 바 있다. 하지만 에어부산의 기존 보유 국제선 노선 대다수가 김해공항 기점의 노선인 만큼, 현재 인천공항 국제선 일원화 조치가 해제되기 전까지는 회복이 어려울 전망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가 심화되며 2분기 국제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고, 국내선은 공급 과다로 수익성이 나빠지며 실적도 악화됐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8-14 17:31:55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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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92회 학위수여식…4124명 학위 취득

숭실대, 제92회 학위수여식…4124명 학위 취득 숭실대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제9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숭실대 제공 숭실대(총장 황준성)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제9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소 진행하여 박사 수여자 대표 101명, 석사 수여자 대표 7명, 학사 수여자 대표 9명만 참석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학사 2999명 ▲석사 956명 ▲박사 169명 등 총 4124명이 학위를 받았다. 장경남 교무처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성경봉독(류희욱 연구·산학부총장) ▲기도(조은식 교목실장) ▲학사보고(전규안 학사부총장) ▲권설(황준성 총장) ▲학사수여 및 우등상 시상(황준성 총장) ▲석사학위 수여(황준성 총장 및 각 대학원장) ▲박사학위 수여(황준성 총장 및 신권수 대학원장) ▲총동문회장상 수여 및 환영사(이임수 총동문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황준성 총장은 권설을 통해 "영예스러운 졸업과 아름다운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이 시대는 여러분이 숭실에서 체득한 지혜와 지식과 역량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제 숭실인답게 당당하게 나아가 여러분의 시대를 열어가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대정신을 이끄는 지도자로 개방과 연결, 포용과 일치를 추구하는 선한 이웃이 되길 바란다. 날마다 배움의 길을 걸으며 지행합일을 실천하는 숭실인이 되길 바란다. 또한 존재를 넘어서 사명으로 살아가며 위기의 시대 높은 회복의 탄력성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황 총장은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의 일상화로 인류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란 사실을 체감하고 있다. 팬대믹 시대에 몸은 언택트이지만 오히려 마음은 컨택트되는 온택트의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는 '이미 곁에 와있는 미래'를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숭실은 AI융복합형 창의적 인재를 육성해 나감으로써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IT의 힘으로 AI 시대의 미래를 활짝 열어갈 숭실을 계속해서 응원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자만 참석한 시상에서 수석 졸업(최우등상)의 영예는 경영대학의 김요환(경영학부)학생, 공과대학의 박요한(화학공학과)학생이 안게 됐다. 총동문회장상은 공과대학 송승현(전기공학부)학생이 수상했으며 각 단과대학에서 ▲인문대학 전혜미(철학과) ▲자연과학대학 유주환(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법과대학 이범호(법학과) ▲사회과학대학 박현선(언론홍보학과) ▲경제통상대학 정권미(글로벌통상학과) ▲경영대학 정아영(회계학과) ▲공과대학 권대혁(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IT대학 황성환(전자정보공학부 전자공학전공) 등이 수상했다. 한편, 숭실대는 졸업생이 동시에 몰리지 않도록 학위수여식 이전에 순차적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서 학위증을 배부했으며 각 단과대별 가운 대여 날짜에만 학위복을 대여했다. 졸업생과 가족들이 교내 곳곳에 설치된 포토월(photo wall)과 여름 캠퍼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졸업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이날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을 의무화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졸업생 및 가족들을 위해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2020-08-14 16:26: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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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신 광운대 교수팀, '초박형 다기능 광 집적회로' 개발

이상신 광운대 교수팀, '초박형 다기능 광 집적회로' 개발 큰 부피의 광부품을 초박형 고밀도 나노 광 집적회로로 개발 가능성 제시 공학과 이상신 교수 (오른쪽) 와 주상의 박사과정 (왼쪽)/광운대 제공 광운대(총장 유지상)는 이상신 전자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호주국립대 최덕용 박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메타표면 적층형 평면 렌즈 기반 초박형 다기능 광 집적회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큰 부피의 광부품을 초박형으로 구현해 향후 자율 주행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라이다, 사물인터넷, 지능형 드론, 차세대 무선광통신 모듈 등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상신 교수 연구팀은 최근 초박형 메타표면 적층 구조를 도입해 다기능 광 집적회로 소자를 개발했으며, 특히 단일 평면 렌즈 구조를 통해서 빔의 편광, 크기 및 경로 등을 동시에 제어하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의 나노 메타표면 소자는 단층으로 이뤄져 있어 구조가 단순했지만 기본적으로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다양성에 제한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적층 구조의 단일 메타표면 소자를 통해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근적외선 파장대역에서 구현된 이 기술은 초소형 나노 광 디바이스 및 모듈의 고밀도 집적화에 핵심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제안된 메타표면 적층 구조는 실리콘 기반 광위상배열 칩과 결합되어 빔 조향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유용하며, 궁극적으로 자율주행차 관련 초소형 비기계식 라이다 센서, 차세대 무선광통신 모듈 구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신 교수는 "다기능 메타표면 적층 구조 기술 개발을 통해서 기존의 부피가 큰 이미징, 광통신, 광센서, 디스플레이 관련 광부품을 초박형의 단일 고밀도 광 집적회로로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20-08-14 16:21: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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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STOP COVID 19' 일러스트 전시회 개최

한신대, 'STOP COVID 19' 일러스트 전시회 개최 코로나19 종식 염원 담아 장상근 한신대 서울평생교육원장이 기획 'STOP COVID 19전'에 참여한 8명의 작가들과 (뒷줄 우측부터) 장상근 한신대 평생교육원장, 김주한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박상규 한신학원 이사장, 이해영 한신대 부총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참가자들의 단체사진/한신대 제공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한신갤러리에서 'STOP COVID 19' 일러스트 초대작가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신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상근)이 주최하고 강북구청이 후원한 이번 전시는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감염증 예방을 홍보하고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장상근 한신대 평생교육원장이 지도교수가 돼 8명의 작가(강성종, 박옥자, 장상훈, 이미숙, 이의란, 이종희, 이월희, 유영선)의 코로나19 종식 염원 메시지를 일러스트에 담았다. 연규홍 총장은 초대메시지를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은 더욱 커지는 일이다(늦봄 문익환 목사)" 말씀처럼 함께하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며 "한신대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대표 33+1인' 기획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바이러스 조기 종식의 염원을 담은 전시를 기획한 것은 시의적절하고, 건학이념에 꼭 맞는 개교 80주년 행사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신학원 박상규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연결'이 그리운 시대를 살고 있고, 이제는 누가 가장 '진심 어린 연결'을 이뤄나갈 것이냐가 주안점이 될 것이다. 오늘 이 뜻깊은 전시회는 코로나 이후 뉴노멀(New normal) 시대의 비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한신대 경기캠퍼스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한신대 서울평생교육원은 작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독립운동 유공자 유족회(회장 임종선)의 후원을 받고 3.1운동 민족대표들의 존영을 그린 '민족대표 33+1인 존영 수채화전'을 진행한 바 있다.

2020-08-14 16:18:44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