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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제 19회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개최

제 19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포스터.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제19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를 모바일 앱 기반 디지털 공모전으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언택트(비대면) 흐름에 맞췄다. 2002년 이후 19회째를 맞는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는 1회부터 현재까지 16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2018년부터는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되는 등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행사다. 특히 올해부터는 이탈리아 아동 문학상인 라가치상을 주관하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BCBF)'과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BIE)'이 새롭게 후원해 대회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다. 참가자들은 BCBF와 BIE가 선정한 일러스트 작가 작품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대회는 만 4세 이상 유치부·초등 저학년부(1~3학년)·초등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에서 8∼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부터 넷째주 수요일까지 총 4회의 예선이 진행된다. 1차 예선은 오는 26일까지 응모 후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앱을 통해 그린 그림을 '#꼬마피카소그림대회' 해시태그를 붙여서 SNS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된다. 한국미술협회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고객이 직접 참여해 투표로 선정하는 인기상까지 총 15명에게 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특별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볼로냐 아동도서전과 일러스트 원화전에 특별 전시도 진행한다. 대상을 수상하는 어린이 3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여하며, 초등 고학년부 대상 수상자와 보호자에게는 볼로냐 해외 연수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이어져 온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를 언택트 방식으로 디지털 그림 그리기 대회로 새롭게 전환해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정상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BCBF, BIE 후원을 받으며 위상이 올라간 만큼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11 10:25:4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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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프리미엄 수산물 브랜드 '수산명가' 첫선…연어·명란 등

간편하게 즐기는 프리미엄 수산 먹거리 동원산업, 프리미엄 수산물 HMR 브랜드 '수산명가' 론칭. /동원그룹 제공 동원산업이 프리미엄 수산물 HMR 브랜드 '수산명가'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원산업은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수산물 HMR을 제공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수산명가'를 내놓았다. 1969년 창립된 동원산업은 각종 수산 식품을 통해 국내 식문화 발전에 기여해왔다. '수산명가'라는 브랜드명에는 국내 수산업을 이끌었다는 동원산업의 자부심이 담겨있다. 수산명가 브랜드의 제품은 ▲훈제연어 스테이크 2종(그릴, 페퍼) ▲두툼한 생연어회 ▲가시없는 생선구이 2종(고등어, 참치) ▲바로 먹는 수산물 2종(데친문어, 자숙소라) ▲프리미엄 명란으로 구성됐다. 훈제연어 스테이크 2종은 동원산업이 직접 고르고 가공한 고급 연어를 원목으로 훈제해 풍미가 살아있는 제품이다. 두툼한 생연어회는 얼리지 않은 항공 직송 노르웨이 생연어를 두툼하게 썰어낸 제품으로, 와사비 간장과 케이퍼 소스가 동봉돼 있다. 가시 없는 생선구이는 간편한 순살 생선구이 제품으로, 동원산업의 노하우가 담긴 염장 기법으로 만들어 육질이 살아있고 간이 잘 배어있다. 바로먹는 수산물 2종은 수산물을 즉시 섭취할 수 있도록 익힌 뒤, 질소충진공법으로 포장해 수산물의 식감을 유지한 제품이다. 초고추장이 함께 들어있다. 프리미엄 명란은 엄선한 명란에 소금, 고춧가루 등 부재료를 적절히 배합해 절인 명란젓 제품이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산명가'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맛있는 프리미엄 수산 먹거리를 선보여 수산물 간편식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8-11 10:24:08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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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최대 115만원 지급하는 주식옮기기 이벤트 실시

키움증권이 최대 현금 115만원을 지급하는 주식옮기기(타사 대체 입고) 이벤트를 9월 24일까지 진행한다.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최대 현금 115만원을 지급하는 주식옮기기(타사 대체 입고) 이벤트를 9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타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주식(ETF, ETN, 코넥스 포함)을 키움증권의 비대면 계좌로 옮기고 거래하면 순입고 및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115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키움증권으로 증권사를 옮기는 고객들은 보유 주식을 매도할 필요 없이 주식을 입고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입고하는 종목이 코스피200(KOSPI200) 종목일 경우 추가 혜택을 받게 된다. 본인의 실적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주식옮기기 이벤트 페이지의 입고액 확인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신청자 중 조건을 충족시킨 전원에게 100% 지급하며,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신규 고객 및 기존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키움증권은▲ 비대면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 중 국내주식 거래 고객에게 최대 현금 4만원을 제공하는 현금 4만원 100% 증정 이벤트 ▲주식 거래 후 응모를 통해 각종 고급 가전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모두의 FESTA 이벤트 ▲미국 주식을 처음 접하는 고객에게 40달러를 지급하는 이벤트 등 신규 고객들을 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트레이딩 시스템 '영웅문4', 모바일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영웅문S'를 통해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08-11 10:23:3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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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덕의 냉정과 열정사이] 사모펀드 사태 단상2

지난 6월 말 금융감독원은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와 관련해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2018년 11월 이후 판매된 라임 무역금융펀드 분쟁조정 신청 4건에 대해 민법 제109조인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를 적용해 100%반환이라는 조정을 한 바 있다. 금감원의 조정안에 대해 이 펀드를 판매한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등은 수용연기 요청을 냈다. 사실상 반기를 든 것이다. 업계에선 예상된 수순이었다. 아무리 서슬 퍼런 금융당국의 분쟁조정이지만 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가 조정안을 받아들이게 되면 수용에 대한 법적 책임이 더 클 수 있기 때문이다. 급기야 금감원이 각 판매사에 분쟁조정안을 수용하라며 권고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린다. 유감스런 일이다. 라임펀드 판매사 입장에선 답답한 노릇이다. 금감원장도 국회 정무위에서 라임의 문제는 운용부실이라고 밝혔다. 그런데도 책임은 판매사가 맡으라고 한다. 성난 투자자를 잠재우기 위한 고육책이다. 적어도 운용부실이란 프레임에 넣으려면 운용사와 프라임브로커서비스(PBS) 회사를 넘어서면 안된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PBS사업부는 2015년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이 사모펀드 활성화를 위해 사모펀드 설정·설립부터 성장까지 인큐베이팅 할 수 있게 자본시장법을 개정해 탄생했다. PBS 사업은 자기자본 3조원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만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아 할 수 있는 사업이다. 무역금융 PBS사가 펀드환매 중단 사태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유다. 라임자산운용과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체결한 한 증권사 PBS 본부장은 실제 검찰에 구속된 상태다. 운용사와 PBS사는 책임의 여지가 충분하다. 하지만 판매사는 운용에 관여할 수도 없고, 세부 운용내용도 알 수 없었다. 판매사 입장에선 금감원의 분쟁조정안 수용이 억울할 수밖에 없다. 손발을 묶어 놓고 눈 앞의 도둑을 잡지 못한 책임을 지우는 꼴이다. 그렇다면 운용에 조금도 관여하지 않은 판매사가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의 100% 반환 조정안을 받아들이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 첫째, 조정안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운용사 자료에 허위사실 기재가 있다는 이유로 판매사에게 책임을 물리는 것이다. 이는 운용사와 판매사를 구분해 그 역할을 부여하고 있는 자본시장법 체계와 구조에 반하는 일이다. 둘째,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판매사는 운용사가 준 자료를 명확히 이해한 후 이를 투자자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면 된다. 그 내용이 진실한 지를 독립적으로 조사확인할 의무가 없다. 따라서 조정안은 여러 차례 나왔던 대법원 판례에 반하게 된다. 셋째, 배임이슈다. 판매사 사외이사가 가장 두려워하는 대목이다.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조정안을 받아 들일 경우 주주들의 저항이 불을 보듯 뻔하다. 어느 주식회사의 사외이사가 금감원 조정안을 선뜻 받아들일 수 있을까. 금융회사는 '신뢰'와 '책임'이 생명이다. 그래서 일부 판매사는 '돈'으로 고난을 넘어가려 한다. 선보상을 통해 100% 물어주고 다시 시작하면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상대적으로 오너 회사가 결정하기 쉽다. 하지만 주인이 없는 금융사는 쉽지 않다. 정책의 실패, 감독의 실패를 따질 수밖에 없다. 판매회사의 책임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금융당국에 각을 세우는 이유다.

2020-08-11 10:16:34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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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대 고객 '헤이영 웰컴 이벤트'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한 '헤이영(Hey Young) 웰컴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의 입출금계좌와 '헤이영 머니박스'를 최초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9월 말까지 신한 쏠(SOL)을 통해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캐시백 1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헤이영 머니박스'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제공하는 일종의 파킹통장 서비스로 최대 연 0.6%이자를 제공한다. 모바일 뱅킹 쏠에서 서비스에 가입하고, 입출금통장 중 하나를 연결해 자유롭게 잔액을 예치하고 출금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6월 20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금융브랜드 '헤이영'을 런칭하고, 전용 신상품 및 서비스를 출시했다. 헤이영 전용 신상품 및 서비스는 ▲머니박스 ▲체크카드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성되며, 만 18~29세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뱅킹 쏠에 20대 고객 전용 플랫폼 '헤이영'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취향을 반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20대 고객들이 신한은행과 금융거래를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헤이영이 20대 고객을 위한 금융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제휴사와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1 10:15: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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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하나은행, '씨트립' 플랫폼 제휴…디지털 모바일 대출 출시

/하나은행 하나은행의 중국 현지법인인 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가 온라인 여행플랫폼 '씨트립'과 제휴해 디지털 모바일 대출 '지에취화'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에취화는 씨트립의 모바일 플랫폼을 사용하는 개인 손님을 대상으로 신용카드와 유사한 소액, 단기 소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호텔, 비행기 예약 등 여행 관련 소비 패턴을 기반으로 하는 씨트립의 손님 빅데이터를 신용평가에 활용해 리스크 관리 및 디지털 손님 기반 확대에 기여한다. 대출방법은 씨트립 플랫폼의 모바일 대출 신청 화면에서 ▲신청 ▲본인 대출가능 한도 확인 ▲대출금액 및 기한 설정 ▲확인 과정 등 몇 번의 클릭 과정을 거치면 실시간으로 바로 본인 계좌에 입금된다. 대출한도는 신용도에 따라 2000위안에서 최고 15만위안이다. 금리는 연 10%에서 연 24% 수준으로 최대 1년 이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상환 및 출금 가능하다, 중국하나은행 임영호 은행장은 "각종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손님 접점 확대는 애프터코로나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 씨트립과의 업무 추가 개발 및 중국대표 ICT 플랫폼과의 적극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하나은행은 지난 해 알리바바 '앤트과기(구 앤트파이낸셜)'와 제휴하여 모바일 대출상품 '마이지에베이'를 출시하고, 1년 만에 잔액 20억위안(원화 3400억원), 누적 취급액 기준 77억4000만위엔(원화 1조 3000억원)을 달성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0:11:2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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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기업-쇼핑몰 간 '최적의 파트너' 찾아주는 서비스 개시

-빅데이터 기술 기반으로 최적의 상대 맞춤 매칭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기업 간 이벤트·프로모션 협력을 편리하게 연결해주는 '프로모션 브릿지' 서비스를 공식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과 기업 간 최적의 마케팅 협력 대상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쇼핑몰과 기업은 마케팅 유형과 타깃, 고객층, 선호 브랜드 등 간단한 정보를 서비스 페이지에 입력한다. 이후 카페24가 빅데이터 분석으로 최적의 협력 대상을 자동 연결하며, 프로모션 진행에 필요한 디자인 제작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모두 지원한다. 매칭이 이뤄지면 온라인 쇼핑몰은 기업으로부터 지원 받은 상품이나 유무형 서비스 이용권 등을 소비자들에게 이색 이벤트 혜택으로 제공할 수 있다. 기업은 최신 온라인 트렌드에 알맞는 타깃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가 가능하다. 상호 간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윈윈(win-win) 전략이 이뤄지는 셈이다. 해당 서비스는 제휴 동반 마케팅을 원하는 카페24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나 온오프라인 기업 모두 참여 가능하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기업과 온라인 쇼핑몰의 파트너십은 서로의 강점을 극대화할 전략"이라며 "최적의 연결을 통해 최종 소비자의 혜택까지 커지도록 기술을 지속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8-11 10:09:5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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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FPSB, '세계재무설계의 날' 국제 UCC 공모전 참여

/한국FPSB 국제공인재무설계사 CFP의 국제본부인 국제FPSB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와 함께 글로벌 이벤트인 'UCC 공모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국제증권감독기구는 115개 국가의 증권감독기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증권거래의 규제·감독에 관한 다국간 국제협력문제를 검토하는 국제기구다. 매년 글로벌 투자자 보호 및 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투자자 주간'(WIW)을 시행하는데 올해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이다. 국제FPSB는 세계투자자 주간을 맞아 '전세계 재무설계 전문가가 함께 모여 재무설계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고객에게 높은 전문성과 윤리성으로 재무설계를 수행한다'는 취지로 오는 10월 7일을 '세계재무설계의 날'(WFPD)로 지정하고 비디오 공모전 이벤트를 시행한다. 비디오 공모전의 주제는 'CFP자격자에게 재무설계를 받는 것이 당신의 미래를 계획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까?(How could meeting with a CFP professional help you plan your tomorrow?)'이다. 응모방법은 주제에 적합한 내용으로 30초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국제FPSB의 WFPD 웹사이트에 올리면 된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다음달 1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국제FPSB는 오는 9월 말에 우수작 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국제FPSB가 미화 1000달러씩을 각각 상금으로 지급하며, 이와 별도로 한국FPSB에서는 국제행사 참여를 권장하기 위해 내국인 수상자에게 200만원을 추가 시상할 예정이다. 한국FPSB 김용환 회장은 "CFP자격자는 전세계 27개의 회원국에서 2019년 말 기준으로 18만8104명이 금융소비자의 미래를 위해서 재무설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세계재무설계의 날을 맞아 국제 비디오 공모전에 많은 참여자가 양질의 영상을 출품해서 재무설계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제 비디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FPSB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그리고 WFPD 공식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국내에서 CFP자격시험을 보기 위해서 국내재무설계사(AFPK) 자격을 먼저 취득해야 한다. 오는 29일에 시행되는 제2차 AFPK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오는 18일까지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1 10:04: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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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환경조성 MOU

박경희(오른쪽) KB손해보험 경영총괄 부사장이 앨런 쟝(Alan Jiang) 빔모빌리티코리아 대표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공유 전동킥보드 모바일 플랫폼 '빔모빌리티코리아'와 안전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는 '빔(Beam)' 이용고객의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을 위한 보험상품의 개발 및 제공과 양사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제휴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으로 KB손해보험은 빔모빌리티코리아의 운영상의 과실이나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대인사고와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본인 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개발한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제휴를 통해 양사간 시너지 창출뿐만 아니라 KB금융그룹 계열사와의 제휴도 추진한다. 박경희 경영총괄 부사장은 "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10:03:5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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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세계 최대 '제 4공장' 건설..2022년 말 생산 돌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4공장을 증설한다. 김태한 삼성바이오 사장은 1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갖고, 4공장 증설 계획을 공개했다. 제 4공장은 생산량 25만6000리터로 현재 기준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생산 시설인 3공장(18만 리터)의 기록을 스스로 경신하게 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는 이번 제 4공장 건설에 1조 74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향후 제2 바이오캠퍼스 부지 확보가 진행되면 전체 투자비는 2조원을 상회한다. 이는 지난 2017년 완공된 3공장 투자비인 8500억원의 2배가 넘는 규모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 9년 간 누적 투자액인 2조1000억원에 버금가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다. 김 사장은 "고객사들의 공급 요청과 더불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성장 속도, 글로벌 제약사들의 CMO·CDO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제 4공장 증설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 4공장의 총 연면적은 약 23만8000㎡(7.2만평)로 1,2,3공장의 전체 연면적 24만㎡ (7.3만평)에 육박하며, 상암월드컵 경기장의 약 1.5배에 달한다. 삼성바이오는 제 4공장에 독창적인 설계 기술과 함께 기존의 1,2,3공장 건설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접목할 계획이다. 제 4공장은 올해 하반기 기공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 말부터 부분 생산에 돌입한다. 제 4공장이 가동되면 삼성바이오는 총 62만 리터의 생산규모를 보유함에 따라 글로벌 전체 CMO생산규모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는 이번 제 4공장 건설로 임직원 1800여명을 추가 채용하고, 별도 건설인력 640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생산유발 효과 약 5조 6,000억원, 고용창출효과 약 2만 7000명의 파급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제 4공장 건설로 기존에 확보된 모든 부지를 활용하게 됨에 따라, 제2의 바이오 캠퍼스 설립을 위해 인천 송도에 10만평 규모의 추가 부지 확보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 중이다. 이를 통해 향후 추가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를 확보하고, 바이오벤처 육성 공간인 오픈이노베이션 센터도 설립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는 3P(피플, 프로세스, 포트폴리오) 혁신으로 이 같은 고도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 바이오제약 산업의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2011년 설립 이후 주주, 고객, 정부, 그리고 지역사회의 지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단 기간에 세계 최고의 CMO·CDO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제 4공장 건설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고 바이오 산업이 우리나라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8-11 10:00:5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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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해외주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 국내외 지수 및 미국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 4종 출시 유안타증권은 13일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ELS 제458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4.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2.00%(연 4.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59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 아모레퍼시픽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8.0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4.00%(연 8.0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591호는 만기 1년, 조기 상환주기 3개월의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테슬라와 코카콜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9%(3개월, 6개월, 9개월) 이상일 때 연 13.4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미만으로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최대손실률이 마이너스(-)10%로 제한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ELS 제4588호, 제4589호는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고, ELS 제4590호, 제4591호는 최소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8-11 09:50:4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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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신보와 '中企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 지원 업무협약'

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지원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왼쪽부터)신용보증기금 한성수 기업개선부장, 최창석 전략사업부문 담당이사, NH농협은행 장미경 여신심사부문 부행장, 이정환 기업개선부장. 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신규보증, 채무조정, 컨설팅 등을 지원해 경쟁력을 회복시키는 제도다. 대상기업은 총여신 10억원 이상 100억원 이하인 제조업, 혁신형중소기업, 고용창출기업, 신성장동력산업기업 등으로 농협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이 지원한 합산 채권액이 총대출의 50%를 초과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신규자금 지원 ▲대출금리 인하(최대 2%포인트) ▲대출만기 및 할부금 연장 등을 지원한다. 신보는 ▲신규보증 지원(보증료율 1%) ▲기존 보증 전액 만기연장 및 보증료 우대 ▲경영진단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여신심사부문 장미경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사업자대출119' 제도를 통해 5230건(2962억원)의 채무조정을 지원해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더 폭 넓은 지원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1 09:47: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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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의료자문 실시하면 10건 중 4건 보험금 안 주거나 삭감

#강원도 원주에 거주하는 A씨는 다발성관절염(족관절, 견관절, 슬관절)과 감기몸살, 단순포진, 경추근막통으로 17일간 치료받고 다른 병원으로 전원해 65일간 입원했다. A씨는 OO생명에 65일 치의 530만 원의 입원비를 청구했지만 자사 자문의사가 그렇게 '장기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소견을 밝혔다며 60%인 315만 원만 지급하겠다며 보험금을 삭감지급했다. 2019 하반기 보험사 의료자문 실시를 통한 지급 민원 발생률/금융소비자연맹 보험금 청구 시 10건 중 4건이 보험사 의료자문을 통해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삭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보험사가 의료자문을 실시하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해 지급하는 경우가 40%에 달했다. 보험사들이 지난해 하반기 자사 자문의사에게 의뢰한 건수는 총 3만7277건으로 이 중 1만4261건이 보험금을 안주거나 삭감됐다. 의료자문은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환자를 직접 진단하지 않고 피보험자의 질환에 대해 전문의 소견을 묻는 제도다. 보험사가 위촉한 자문의 소견서가 보험금 거절이나 삭감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 특히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하는 경우는 생명보험사가 55.36%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보험금 청구 시 의료자문을 의뢰하는 건수는 손해보험사가 6개월 평균 1898건으로 생명보험사(938건)보다 2배 이상 많았지만 생명보험사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 셈이다. 삼성, 한화, 교보 등 이른바 빅3 생보사가 지난해 하반기 보험금 청구와 관련해 7299건의 의료자문을 실시했는데, 이중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삭감한 비중이 58.7%(4285건)에 달했다. 이같은 사례는 보험금 지급 관련 민원의 주원인으로 작용했다. 의료자문을 실시한 보험금 청구건 3만7377건 중 민원으로 연결된 경우는 1만6003건이었다. 생명보험사는 보험금 청구건수 대비 민원 발생률이 80.22%(4795건)이었고, 손해보험사는 135%(11만208건)이었다. 배홍 금융소비자 연맹 보험국장은 "보험사가 불법적으로 의료자문을 통해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거나 삭감지급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소비자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보험산업 불신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즉시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1 09:44:4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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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4년차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실시

상주시는 2020년도 1~4년차 민방위 대원 교육을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집합(대면)교육에서 사이버교육으로 변경해 실시한다. 당초 1~4년차 지역 및 직장민방위대원 의무교육을 지난 6월 실시하기로 했지만 코로나-19로 집합(대면)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른 것이다.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만 실시하던 사이버교육을 1~4년차 대원에게도 적용해 2020년에만 한시적으로 4시간 집합교육을 1시간 사이버교육으로 바꿔 실시하기로 했다. 1~4년차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은 오는 9. 1.~10. 30.까지 2개월간 실시 예정이며,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도 상반기 교육미이수자에 한해 이 기간에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부득이 사이버교육을 이수할 수 없는 대원은 사이버교육 종료 후 서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이버교육 방법은 8월중 교육 대상자에게 교육 통지서를 스마트폰 알림톡으로 전자 통지할 예정이며, 통지서를 받은 대원은 사이버교육 기간에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교육통지서에 기재된 사이트에서 스마트폰 또는 PC를 이용하여 본인인증을 거친 후 1시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강의는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구성된 교육을 듣고 평가를 거치면 된다. 이창희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4년차 집합교육에 대한 민방위 대원의 부담을 줄이고자 사이버교육으로 바꾼 만큼 모든 대원이 적극 사이버교육에 참여해 의무교육을 이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8-11 09:44:40 김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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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외국어 메뉴판 제작 지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역 음식점 200곳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한다. 평택시는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신청하는 음식점에 대하여 희망일자리사업 참여 청년들을 통하여 식당 소개, 메뉴 및 가격을 조사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기관간 업무협의를 통하여 추진하게 됐다. 이번 책자형 외국어 메뉴판은 음식 사진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제공되며, 한국관광공사 사이트를 통하여 메뉴 및 가격정보를 업데이트하고 다운로드 및 인쇄하여 즉석에서 사용할 수도 있어 사업효과의 지속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히 외국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군과 외국인이 즐겨 찾는 음식점을 발굴해 음식관광의 기반을 마련하고 평택 맛집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식품정책팀장은 "외국인을 위한 편안한 식사문화를 조성하고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많은 음식점이 참여토록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메뉴판 제작 신청은 평택시청 식품정책과나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20-08-11 09:36:03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