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갤러리아百, 코로나 19 극복 응원…의료진 지원 기부금 전달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라잇! 러브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전달했다./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百, 코로나 19 극복 응원…의료진 지원 기부금 전달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27일 마포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라잇(Right)!러브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경기의료원 수원병원과 천안의료원 등 수도권 및 충남지역 코로나 19 전담 의료진을 위한 건강 키트 전달에 쓰인다. 갤러리아는 지난 5월 9일부터 '라잇(Right)!러브 챌린지'를 진행, 백화점 외관 조명을 통해 코로나 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담은 '하트' 영상을 송출했다. 희망과 연대의 상징인 '하트' 연출을 통해 코로나 19 극복을 염원하는 캠페인은 지난 몇 달간 스위스 마테호른산을 비롯하여 라스베가스 MGM 호텔 등 국내외 주요 호텔 등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에서 진행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9일 갤러리아 명품관을 시작으로, 더플라자호텔과 한화이글스, 한화건설, 갤러리아 센터시티 및 광교, 수원컨벤션센터 등 7개 랜드마크가 점등에 참여했으며, 지역적으로는 서울부터 전라남도 여수까지 코로나 19 극복 희망의 메시지가 확산됐다. 조명 연출과 동시에 고객 참여 기부 행사도 진행됐다. 고객이 갤러리아 앱/웹 사이트와 SNS에 코로나 19 극복을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갤러리아가 댓글 1건당 1천원을 기부 출연하는 방식으로, 총 1000만원의 성금이 조성됐다.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경기의료원 수원병원과 천안의료원을 포함한 수도권 및 충남지역 코로나 전담병원과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에게 건강 키트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의료진들은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치료에 투입되며 계속되는 과로로 면역력이나 건강 상태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의료진 피로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좋은 건강 식품을 키트로 구성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갤러리아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를 위해 매장 수수료 인하 및 관리비 면제 상생 방안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21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운영과 납품대금 조기 지급 등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가 시작한 '라잇!러브챌린지' 불씨가 전국적인 코로나 극복 염원으로 이어져 서울부터 여수까지 붉은 하트 불빛으로 물들였다"며 "고객과 회사가 한마음으로 의료진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건강키트 지원이 의료진들의 건강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8 10:51:3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21대 국회, 변해야 산다 - 일하는 국회 필요하다

5월 30일부터 21대 국회가 시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한국이 위기에 처한 만큼 21대 국회 역할은 막중하다. 특히 20대 국회는 법안 처리율이 '역대 최악'으로 기록됐다. 이에 21대 국회는 이전과 달라야 한다. 메트로신문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21대 국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기 위해 변해야 하는 점에 대해 짚어본다. <편집자 주> 20대 국회가 '역대 최악'이라는 수식어를 안고 4년간 일정을 마무리한다. 사진은 5월 20일 열린 20대 국회 4월 임시국회 본회의 모습. /연합뉴스 2000년 16대 국회 이후 발의된 법률안은 해마다 증가했다. 2507건(16대 국회)으로 시작한 입법 실적은 7489건(17대 국회), 1만3913건(18대 국회), 1만7822건(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 2만4141건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법안 처리율은 갈수록 낮아졌다. 20대 국회 법안 처리율은 37.8%(28일 기준)다. 16대 국회 법안 처리율이 63%인 점을 고려할 때 '최악'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정도다. 17대(50.3%), 18대(44.4%), 19대(41.7%) 등 지난 20년간 국회 법안 처리율은 높아진 적이 없다. 28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9일 임기를 마치는 20대 국회 법안 처리율은 37.8%에 그쳤다. /연합뉴스 법안 처리율이 낮은 것은 곧 '일하지 않는 국회'를 의미한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일하는 국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 3월 혁신 패키지 법안을 만들었다. 이른바 '국회 혁신 패키지 법안'은 ▲상시 국회 운영 ▲상임위원회 상설 소위원회 설치 의무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쪽지 예산 근절 등 의무규정 신설 ▲윤리특별위원회 상설화 및 기능 강화 등이 골자다. 이 가운데 상시 국회 운영이나 상임위원회 상설 소위원회 설치는 법안 처리율을 높이는 핵심 장치로 꼽힌다. 법안 심사를 시작하고 마치는 곳이 국회 상임위원회이기 때문이다. 상임위를 제대로 운영하지 않으면 국민에게 꼭 필요한 법안은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없다. 정부의 한해 살림을 책임지는 예산안 심사 역시 상임위가 해야 할 역할이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은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한다. 상임위에서 통과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표결로 처리한다. 상임위 역할은 이뿐만이 아니다. 헌법에 명시한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입법부인 국회는 행정부(정부)를 감시한다. 대표적인 감시 수단은 '국회의 꽃'이라 불리는 국정감사다. 매해 9월부터 열리는 정기국회 기간 각 상임위는 정부 주요 기관에 대해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국정감사 기간 각 상임위에서는 정부가 예산을 제대로 집행하는지, 정책 수행에 문제는 없는지 등에 대해 감사하고 고쳐야 할 점도 짚는다. 하지만 20대 국회에서 상임위는 제때 열리지 못했고, 여야 간 다툼으로 파행을 거듭했다. 2016년 6월부터 시작해 2020년 5월 막을 내린 20대 국회에서 발생한 보이콧 사태는 20여 차례에 달한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21대 국회에 어떤 모습을 원할까. 21대 국회에서 국민들이 가장 바라는 모습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회'였다. 한국갤럽이 문희상 국회의장 비서실 의뢰로 지난 4월 실시해 발표한 '국회법 개정안 및 문희상 국회의장 활동평가와 21대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갈등과 분열 해소를 통한 국민통합'이 국민이 바라는 21대 국회의 모습 중 가장 높은 응답(36.5%)이었다. 이어 ▲협치와 민생의 국회(34.1%) ▲개헌 추진(8.7%) ▲촛불혁명의 제도화(7.2%) ▲남북관계 개선과 의회외교 강화(7.2%) 순으로 높았다. 모름과 무응답은 5.5%로 나타났다. (기사에 인용한 여론조사는 지난 4월 23∼24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특히 국민들은 일하는 국회가 되기 위해 상임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국회의원들은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문 의장이 발의한 국회 혁신 패키지 법안 중 신뢰받는 국회, 일하는 국회를 위해 '상임위 등 각종 회의 불출석 의원 징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한 응답이 31.2%로 가장 높았다. 이어 ▲쪽지예산 근절로 예산심의 투명성 강화(15.8%) ▲상시국회 운영 및 상설소위 설치 의무화(11.6%) 등이 뒤를 이었다.

2020-05-28 10:18:02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한강조망·상암 도보 10분… 고양 덕은지구 업무시설 '덕은 리버워크' 분양

서울 도심에 개발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녹지가 풍부하고 자연환경이 쾌적한 곳에 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린벨트 해제 후 개발되고 있는 곳에 분양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 2010년 그린벨트 해제 후 개발이 시작된 지역 중에서 고양시 덕은지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위치에 있고 서울 주요 산업단지인 상암과 마곡이 가까워 해당 지역에 대한 주거지 역할에 더해 업무시설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덕은지구는 한강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상암지구, 마곡지구, 서울과 가까워 주변 입지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 사이에서 관심도가 높다. 이 곳에서는 주거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업무시설의 분양이 진행 중이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는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덕은 리버워크'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51-4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로 공급된다. 연면적 87,620㎡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3층부터 21층까지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한강과 인접해 쾌적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한강까지 강변북로와 녹지뿐이어서 장애물이 없는 조망 또한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한강공원을 비롯해 노을공원, 하늘공원, 월드컵공원이 위치해 있어 녹지가 풍부하다. 상암지구와 도보로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는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있어 서울 주요 산업단지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오는 2025년에는 상암지구와 가까운 국방대 옛터에 2,400가구 규모의 미디어밸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서북권 상암DMC와 서남권 마곡지구의 사이에 위치해 이들 지역의 대기·전환 수요에 따른 광역수요까지 기대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교통편도 원활하다. 사업지 바로 인근으로 강변북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유로를 비롯해 가양대교와 직통연결이 돼 있어 강남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사업지 인근으로 원종-홍대선 덕은역이 계획돼 있어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다. 원종-홍대선 덕은역을 이용 시 아래로는 화곡을 지나 원종까지, 위로는 상암을 지나 홍대입구역까지 이용할 수 있어 환승 이용도 편리해 서울 도심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덕은 리버워크'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과 가까운 입지와 함께 녹지와 한강 조망, 인근 산업단지 시너지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최근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해당 사업지 외에도 기업들이 새 보금자리를 찾아 덕은지구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 IT타워' 1층에 있다.

2020-05-28 10:17:3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교보생명, '임팩트업 3기' 출범…스타트업 발굴·지원

지난 27일 오후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 3기 출범식에서 임팩트업 관계자가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재단법인 홍합밸리와 함께 진행하는 '2020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업(UP)'(임팩트업) 3기 기업 10곳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임팩트업은 아동, 청소년, 취약계층 등 미래세대를 위해 교육 등에서 혁신적 사업을 추진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스타트업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함이다.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는 각각 5개, 3개 기업을 선발했다. 교보생명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서비스를 핵심사업으로 하는 업체들이 사회적 임팩트와 신기술을 성공적으로 융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했다. 3년 차를 맞은 올해에는 경쟁이 뜨거웠다. 지난 3월부터 약 한 달간 참가 기업을 모집했는데 경쟁률은 30대 1에 달했다. 서면, 대면평가를 통해 교육 분야에 특화된 스타트업 5곳, 환경 분야 2곳, 복지 분야 3곳 등 10개 기업이 최종 선발됐다. 임팩트업 3기에 선정된 10개 기업은 앞으로 12주간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코워킹스페이스, 사업비 투자부터 교육, 네트워킹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에 이르기까지 유·무형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임팩트 투자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기관인 홍합밸리가 엑셀러레이터를 맡았다. 임팩트업 프로젝트의 결실은 오는 12월 데모데이를 통해 공개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에 선발한 스타트업들은 보다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성장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보생명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28 10:06:01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블록체인 2.0 '헤데라 해시그래프' 운영위 참가

헤데라 해시그래프. /LG전자 LG전자가 차세대 블록체인에 동참한다. LG전자는 28일 글로벌 분산원장 플랫폼 '헤데라 해시 그래프' 운영위원회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분산원장 플랫폼은 거래정보를 중앙 서버가 아닌 네트워크의 모든 참여자(노드)에 분산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모든 참여자가 분산된 기록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높은 보안성을 자랑으로 한다. 블록체인과 같은 원리이지만, 더 안전해서 '블록체인 2.0'이라고도 불린다. 전세계 가전 업체 중에서는 LG전자가 유일하게 헤데라 해시그래프 운영위원회에 참여하게 됐다. 먼저 블록체인 선행기술을 연구하고 다른 참여기업들과 함께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헤데라 해시그래프 운영위원회는 플랫폼 코드 업데이트와 노드 정책 결정, 네트워크 참여자 선정 등 다양한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 LG전자를 비롯해 보잉과 도이치텔레콤, 구글과 IBM 등 글로벌기업 14개가 속해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 CEO 만스 하몬은 "LG전자는 전세계 고객과 파트너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선도적으로 채택해 왔다"며 "글로벌 가전업계를 이끌고 있는 LG전자와 협력해 분산원장 기술을 가전 생태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E&M(Entertainment & Mobile Communications)센터장 조택일 전무는 "블록체인 기술은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가전과 블록체인 기술을 연계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다가올 블록체인 시대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5-28 10:00:2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동아제약,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주는 '써큐란 오메가-3' 출시

동아제약은 혈행 및 기억력 개선,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써큐란 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써큐란 오메가-3에는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EPA 및 DHA 함유유지 1000mg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E 11mgα-TE 가 함유됐다. 써큐란 오메가-3는 생체 흡수율과 EPA 및 DHA 함량이 높은 rTG형 오메가-3다. 정제어유는 오메가-3 품질등급을 시험하고 검증하는 국제어유인증프로그램(IFOS)에서 최고등급인 별 5개를 받은 원료를 사용했다. 또한 대형 어종일수록 작은 어종을 잡아먹으면서 몸 속에 중금속이 많이 축적되는데 써큐란 오메가-3는 멸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해 중금속으로부터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오메가-3 특성상 공기, 온도, 습도, 빛에 취약한 점을 고려하여 PTP(Press Through Pack) 개별 포장하여 산패 가능성을 낮춰 안정성을 확보했다. 써큐란 오메가-3의 섭취 방법은 1일 1회, 1회 2캡슐로 간편하며,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동아제약은 지난 4월 일반의약품 혈액순환개선제 '써큐란'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해 '써큐란 알파'를 출시했다. 써큐란을 혈액순환 토탈케어 전문브랜드로 도약시키고자 건강상태, 라이프스타일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형 및 성분의 써큐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김민혁 써큐란 브랜드매니저는 "써큐란 오메가-3가 소비자들의 혈행 및 기억력 개선,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약국에서 찾아보실 수 있는 다양한 써큐란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혈액순환 토탈케어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5-28 09:58:56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삼국연의M, 실사 전투를 담았다! 28일 정식 출시

㈜킹콩소프트(대표 김준태)에서 선보이는 정통 삼국지 SLG '삼국연의M'이 28일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삼국연의M'은 사전예약 참여인원이 무려 7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삼국지 마니아들과 SLG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기대작이다. 앞서 20일부터 3일간 CBT(Close Beta Test)를 안정적으로 마치고 유저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삼국연의M'은 정통 삼국지연의를 배경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으로 '모바일의 한계의 선을 넘은 실사 전투 시뮬레이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바일에서도 PC게임처럼 리얼리티 전투를 구사하기 위해 삼국 장수들의 일기토, 대규모 부대 전투 등 삼국지의 특징을 잘 살려 전투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삼국시대의 의병대로 시작하여 세력을 확장하고 천하를 통일해 단 한 명의 황제가 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을 펼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특별한 과금 없이 계정만 생성해도 오호대장군의 장비, 황충과 위 나라 장수 장료, 장합 등 삼국지의 대표 장수 중 원하는 장수를 선택하여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임무, 관문, 관직 시스템을 통해 자원 및 장수 수집은 물론 장수들 간의 인연시스템으로 더욱 다채로운 전략적 재미 요소가 구현되었다. 다양한 조합으로 발생되는 상성 관계를 활용해 적재적소에 유명 장수들을 배치하면 전술전략에 따라 전투의 판을 뒤집을 수 있어 흥미로운 게임이 가능하다. 더불어 PVE 콘텐츠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솔로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들도 부담 없는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핵심 콘텐츠인 연맹전, 성지쟁탈 전투를 통해 대규모 전략 시뮬레이션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내정, 정치, 외교, 전쟁 등 삼국지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삼국지 마니아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마니아 층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삼국연의M'은 국내 정식 출시(GRAND OPEN)를 기념하여 공식카페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관부와 연맹인증, 공략, GM과의 퀴즈 등 준비된 이벤트에 참여 시 풍부한 자원보상을 지급하고 있다. '삼국연의M' 관계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즉시 소통하며 발 빠른 대응과 안정적인 운영 서비스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020-05-28 09:54:55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야놀자, 프리미엄 호텔 신규 오픈…4·5성급 호텔 최대 90% 할인

야놀자가 특급호텔 전용 카테고리 '프리미엄 호텔'을 신규 오픈했다. /야놀자 야놀자가 특급호텔 전용 카테고리 '프리미엄 호텔'을 신규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호텔 카테고리에서는 야놀자가 보유한 4·5성급 호텔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등 전문 기관에서 인증 받은 호텔들로, 국내 특급호텔 전체의 93% 달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등 전국 인기 특급호텔도 새롭게 선보인다. 프리미엄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획전과 정보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갓심비 호텔 특가' 기획전에서는 전국 4·5성급 호텔 158개를 최대 90% 할인가로 예약 가능하다. 또, 야놀자가 자체 발행하는 고품격 숙소 추천 매거진 '프리미어 콜렉션'을 통해 인기 특급호텔을 추천하고, 특급호텔에서 제공하는 이색 레저 등 이용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프리미어 콜렉션은 매주 화요일 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프리미엄 호텔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놀자의 김가영 호텔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안심하고 이용 가능한 프리미엄 숙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특급호텔 전용 메뉴를 신설하고 국내 특급호텔 상품을 대거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여행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5-28 09:49:5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세계난민 사진전' 개최…정우성 등 저명인사 참여

미국 뉴스통신사인 UPI의 한국 미디어 UPI뉴스가 창간 2주년을 맞아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와 함께 '세계난민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세계난민 사진전'은 오는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특히 행사 기간 중인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난민의 날' 20주년 기념일이어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난민 사진전'에는 2007년 파키스탄 지진피해지역을 시작으로 아이티, 시리아, 이라크, 미얀마(로힝야족), 콩고민주공화국 난민 등 13년간 분쟁지역을 취재해 온 전해리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 100여 점이 소개된다. 지난 2015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며 터키 이스탄불에서 그리스를 거쳐 독일까지 이동하는 '시리아 난민 탈출'을 동행하며 기록한 다큐멘터리도 공개된다. '세계난민 사진전'의 개막행사는 17일 오후 5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김진표 국회의원, 제임스 린치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정우성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주한 외국대사 등 평소 난민에 관심을 두고 있는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UPI뉴스 측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는 의미에서 '세계난민 사진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관람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유도하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도록 안내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8 09:49:05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릿 '서피스 고 2' 공개…6월 18일 출시

서피스 고 2. /마이크로소프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태블릿 '서피스 고 2'를 공개하고 28일부터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국내 공식 출시일은 6월 18일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피스 고 2는 기존 모델인 서피스 고의 강점은 그대로 살리고 스펙은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콤팩트한 디자인과 544g의 가벼운 무게는 전작의 장점을 유지했지만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키웠다. 전작 대비 0.5인치 더 넓어진 10.5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문서나 웹 서핑, 스크롤 등이 자유롭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10시간으로, 8세대 인텔 코어 M3가 탑재되어 최대 64% 빨라진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와이파이가 내장되어 있고 옵션으로 고급 LTE 모델도 선택할 수 있어 안정적인 인터넷 사용을 지원한다. 마이크와 카메라 기능도 크게 향상됐다. 듀얼 마이크 솔루션인 스튜디오 마이크가 탑재되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원격 미팅 간 주변 소음을 억제하고 선명한 음성 전달을 돕는다. 영상 녹화가 가능한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낮은 조도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800만 화소의 후방 카메라에는 문서와 화이트보드 등을 쉽고 빠르게 스캔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적용됐다. 서피스 고 2의 생산성을 더욱 높여줄 액세서리도 눈에 띈다. 서피스 펜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필기가 주는 감성과 느낌을 선사하며, 내장된 킥스탠드와 시그니처 타이핑 커버는 다양한 용도로 서피스 고 2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플래티넘, 블랙, 파피 레드, 아이스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의 커버와 액세서리로 자신만의 태블릿 연출도 기대할 수 있다. 서피스 고 2 가격은 메모리 8GB 저장공간 128GB 모델 기준 72만원대, 메모리 4GB 저장공간 64GB 모델 기준 54만원대다. 8세대 인텔 코어 M3를 탑재한 메모리 8GB 저장공간 128GB의 LTE 모델은 96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LTE모델은 6월 18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통신사 구매가 가능하다. 사전 예약 구매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JBL 튠 120 블루투스 이어폰을 제공하며 100명 이후부터는 탐탁 파우치, 미니 SD카드, 이메이션 보조배터리 중 한 가지 제품을 증정한다. /구서윤기자 yuni2514@metroseoul.co.kr

2020-05-28 09:48:52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삼성 헬스' 스마트 TV용 앱 출시

'삼성 헬스' 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 /삼성전자 '삼성 헬스' 서비스가 스마트 TV로 무대를 넓혔다. 삼성전자는 27일 한국과 미국, 영국 등에 스마트 TV 용 애플리케이션 삼성헬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헬스는 모바일로 제공되던 삼성전자의 건강 관리 서비스다. 걸음수와 스트레스 지수 등을 체크하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관리 콘텐츠도 제공한다. 스마트 TV용 삼성 헬스 앱은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콘텐츠를 대 화면에서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미리 설정한 난이도에 맞춰 홈 트레이닝 영상을 추천해주고, 명상과 수면을 돕는 마음 건강 챙김 콘텐츠도 활용 가능하다. ▲수면·명상 부문 1위 앱으로 잘 알려진 '캄(Calm)' ▲국내외 유명 스포츠 트레이너의 운동 노하우를 영상으로 제공하는 '300핏(300fit)' ▲홈 피트니스 전문 유튜브 '와썹가이즈'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SHP(Smart Healthcare Pal)' ▲'건강한 홈트 연구소' 등과 협업한 헬스케어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 '루틴' 기능은 TV 시청 중에도 운동할 시간을 알려주고 적절한 운동까지 추천해준다. 미리 선호하는 운동과 시간을 설정해두면 된다. '챌린지' 프로그램은 삼성 헬스 계정이 있는 다른 사용자와 운동 기록을 대결하며 운동 의욕을 더해준다. 모바일에서 기록된 건강 정보도 TV앱 대시보드에서 큰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TV앱을 활용한 운동 기록은 모바일 기기로도 저장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원진 부사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홈 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소비자들을 위해 고화질 대화면으로 헬스케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TV용 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5-28 09:35:4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5G로 24시간 재해 예방…LGU+, GS건설과 스마트건설 사업화 '맞손'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LG유플러스 조원석 기업신사업그룹장 전무(오른쪽)와 GS건설 조성한 선행기술본부장 전무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5G 기술로 건설현장을 바꾸며, 기업 간 거래(B2B) 신사업의 속도를 낸다. 5G 기반 스마트건설 기술을 국가 시범도시 단지조성공사에 활용한 데 이어 민간의 건축공사 현장에도 적용한다. LG유플러스는 GS건설과 '무선통신기반 스마트건설 기술 검증 및 사업화'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건설 분야에서 안전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착공부터 완공까지 건설 전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건설'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구체적으로 ▲AI 영상분석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건설현장 특화 무선통신(5G/LTE)인프라 마련 ▲건설 안전 솔루션 검증 및 사업화 등에 협력한다. 특히 양사는 AI 기술과 무선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건설현장 곳곳에 CCTV를 설치하고, CCTV로부터 입력 받은 영상에서 사람과 사물을 인식해 근로자의 움직임과 중장비의 이동을 AI로 분석한다. 분석 결과에 따라 부딪히거나 물체에 맞는 상황 등 위험을 판단할 수 있다. 타워크레인, 크람셀 등 중장비는 물론, 근로자의 위치도 영상분석과 각종 IoT 센서를 활용해 움직임을 예측하고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사고 예방 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어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 사고와 인명 피해를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비정형화된 건설현장에서 원활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특화된 무선통신 인프라를 구축한다. AI 영상분석처럼 대용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구간에는 5G 통신을, 일반적인 데이터 전송 구간에는 LTE 통신을 적용할 계획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스마트건설 기술을 적용할 시범 현장을 선정,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연말까지 운영 효과를 분석하고 내년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LG유플러스 조원석 기업신사업그룹장 전무는 "수많은 근로자가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드는 데 당사의 기술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손잡고 세종시 생활권 조성 현장에 스마트건설 기술을 적용하는 등 건설분야와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5-28 09:35:1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한화큐셀,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후원

한화큐셀이 설치한 서울시 양천구 소재 신정이펜하우스 5단지 태양광발전소./사진=한화큐셀 한화큐셀이 태양광에너지를 활용한 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 한화큐셀은 28일 태양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기 위해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솔라리그는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진행된다. 일정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서류접수를 시작해, 9월 14일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솔라리그란 한국의 지자체와 시민조직들의 태양에너지 보급성과를 겨루는 '태양에너지 발전 경쟁리그'다. 독일 환경지원협회 등이 2003년부터 독일 전 지역을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발전량을 평가하고 그 순위를 매겨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에 활용하는 독일의 '솔라분데스리가'의 한국형 사업이다. 올해 솔라리그 공모대상은 17개 광역지자체, 226개 기초지자체, 민간단체 및 기업이다.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정책의지 및 시민참여에 앞장 선 지자체 7곳과 신재생에너지보급 및 에너지전환 스토리를 가진 민간단체 및 기업 6곳을 선정해 시상한다.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문장은 "태양광 에너지는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 문제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에너지원"이라며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으로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그룹은 태양광의 저변 확대와 인식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1년부터 진행한 '한화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과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현재까지 전국 254개 복지시설에 총 1779㎾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주고 사후관리까지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사막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국내외 친환경 숲을 조성하는 캠페인인 '한화 태양의 숲'을 통해 몽골, 중국, 한국 등 133만㎡의 면적에 총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모범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5-28 09:14:12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AXA손보, '2020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운전자보험 부분 수상

/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은 'AXA 마일리지운전자보험'이 지난 27일 '2020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운전자보험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AXA 손보는 2017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4년 연속 고객사랑 브랜드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소비자 조사와 학계,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부문별 최고 브랜드가 선정된다. 지난 2017년 출시된 AXA 마일리지운전자보험은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의 마일리지 할인 특약 혜택을 그대로 담은 운전자보험이다. 1년간 주행 거리가 1만2000km 이하인 경우 보험료 6%를 환급받는다. 매년 갱신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보험은 장기간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행거리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만 7세 이하의 자녀를 둔 운전자에게는 보험료 5%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운전자보험에 자녀할인 혜택을 도입한 것. 어린 자녀를 둔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가 낮다는 통계에 따라 이제껏 자동차보험에만 적용되던 자녀 할인 혜택을 운전자보험으로까지 확대했다. 이밖에 이 상품은 보이스피싱 손해, 일상생활배상책임 등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 AXA손보 관계자는 "합리적인 보험료와 폭넓은 보장을 통해 고객에게 항상 힘이 되고 신뢰받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며 "국내 최초의 다이렉트자동차 보험사로 출발해 이제는 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갖춘 만큼 우리 고객의 인생 파트너로 함께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28 09:10:41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