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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2016 마마무 콘서트-무지컬(MAMAMOO CONCERT-moosical)'을 오는 8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한다. '2016 MAMAMOO CONCERT-moosical'은 '마마무 주연의 멋진 뮤지컬 공연을 보여주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마무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한 편의 뮤지컬을 감상하듯 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볼거리와 무대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년 6월 데뷔한 마마무는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등을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으로 발돋움했다. 특히 지난 2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멜팅'의 타이틀곡 '넌 is 뭔들'은 각종 음원, 음반차트 및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특히 마마무는 데뷔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역대 걸그룹 중 최단기간 단독 콘서트라는 새로운 기록도 세우게 됐다.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3000석 이상의 대규모 공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한 것도 눈길을 끈다. 마마무의 첫 단독콘서트 '2016 MAMAMOO CONCERT-moosical'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20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한다. 22일에는 일반 관객을 상대로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2016-06-13 11:57:3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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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퀴즈서비스 오픈

미래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퀴즈서비스 오픈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아동 출판 브랜드 '미래엔 아이세움'이 무료 인터넷 학급 경영 도구 '클래스123'과 함께 13일 초등학생 대상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퀴즈 서비스를 오픈했다. 퀴즈서비스는 이 업체의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시리즈 내 학습 정보를 퀴즈 형식으로 제작, 학급 학생 전체가 재미있게 풀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학급 PC로 '클래스 123' 홈페이지에 접속해 TV 화면과 연결해 이용가능하다. 학급에서 '클래스123'을 사용하는 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미래엔 아이세움'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30일까지 '클래스123'에서 1회차 퀴즈 20개를 모두 푼 학급에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 3종을 100%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래엔 출판마케팅팀 민현기 팀장은 "이번 서비스는 초등 교과 관련 내용을 다룬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의 학습 콘텐츠를 학급 참여형 퀴즈로 구현해 교사의 원활한 학습 지도와 학생들의 흥미 유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학습 콘텐츠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산시키며 학생들이 교과 내용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마케팅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6-13 11:57:2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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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승 내달린 NC, 선두 두산 향해 맹추격 이어간다

프로야구 2위 NC 다이노스가 팀 최다연승인 10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두산 베어스를 향한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NC는 6월 들어 치른 10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종전 구단 최다 연승이었던 8연승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이고 기록을 10경기로 늘렸다. 지난달 31일 NC와 선두 두산의 승차는 7.5경기였다. 그러나 13일 현재는 NC(36승 1무 19패·승률 0.655)와 두산(42승 1무 17패·승률 0.712)의 격차는 4경기로 줄었다. NC와 3위 넥센 히어로즈(30승 1무 28패)의 승차가 오히려 7.5경기로 벌어졌다. 두산도 6월에 7승 4패의 성적을 내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축선수인 양의지, 오재일의 부상 공백에도 좀처럼 흔들리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NC는 최근 10경기를 치르면서 두산과 승차를 3.5경기나 줄였다. 최근 NC의 힘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NC가 6월에 거둔 10승 중 7번이 역전승이었다. 7회까지 끌려가던 경기를 뒤집은 것도 세 차례나 된다. 특히 NC의 연승행진은 에이스인 에릭 해커가 없는 상황에서 거둔 성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지금의 연승 분위기를 만든 것과 같다. 타선에서는 박석민이 부활하고 있다. 박석민은 5월 한 달 동안 타율 0.242, 3홈런 14타점으로 부진에 시달렸다. 그러나 6월 들어 타율 0.439에 5홈런 21타점을 기록하며 팀 연승의 디딤돌을 놓았다. 6월에만 타율 0.353에 3홈런 9타점을 기록한 김성욱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김성욱은 5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12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역전 3점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NC는 14일부터 LG 트윈스, 17일부터 KT 위즈와 차례로 대결한다. 4경기 차가 쉽게 뒤집히지는 않겠지만 두산으로서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한 주다. 두산과 NC가 지금의 페이스를 그대로 이어간다면 오는 28∼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두 팀의 맞대결은 전반기 최고의 빅 매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 이글스의 꼴찌 탈출 여부도 변함없는 관심사다. 4월 7일 이후 최하위를 벗어난 적 없는 한화는 12일 LG전 승리로 KT와 공동 9위가 됐다. 8위 KIA 타이거즈와는 한 경기 차이며 5위 삼성 라이온즈와도 3경기 차에 불과하다. 14일부터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 KT의 맞대결이 두 팀의 운명을 가를 전망이다.

2016-06-13 11:54:2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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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동’ 헨더슨, 첫 우승으로 리디아 고 메이저 3연승 저지

캐나다의 '골프 신동' 브룩 헨더슨이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의 메이저대회 3회 연속 우승을 저지하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헨더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클럽(파71·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로 6타를 줄였다. 합계 6언더파 278타로 리디아 고와 동타를 이룬 헨더슨은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52만5000 달러(약 6억1500만원)다. 1997년 9월생인 헨더슨은 2014년 프로로 전향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역대 최연소 우승자로 기록됐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올해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개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자신보다 5개월 어린 헨더슨에게 덜미를 잡혔다. 리디아 고는 이날 단독 선두로 티샷을 시작해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어 4번홀(파4)과 8번홀(파4)에서 1타씩 줄이며 전반 라운드를 3언더파로 마쳤다. 11번홀(파5)에서 버디를 신고한 리디아 고는 파 행진을 이어갔다. 두 선수의 희비는 17번홀(파3)에서 갈렸다. 앞선 그룹에서 출발해 1타차 추격을 하던 헨더슨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리디아 고는 17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놓치면서 다시 단독 선두로 치고 갈 수 있는 기회를 날렸다. 리디아 고는 연장 첫 홀인 18번홀(파4)에서 세컨드샷을 홀컵 5m 거리에 떨어뜨렸다. 헨더슨의 공은 1m 거리에 자리 잡았다. 퍼트에 실패하며 파에 그친 리디아 고는 버디를 잡은 헨더슨에 우승 트로피를 내줬다. 한편 3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돌풍을 일으킨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5언더파 279타로 3위에 오르며 활약을 이어갔다. 이미림(26·NH투자증권), 박희영(27),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등 한국 선수들도 우승에 도전했지만 나란히 공동 4위(2언더파 282타)에 머물렀다. 양희영(27·PNS)은 7위(1언더파 283타), 최운정(26·볼빅)과 호주 교포 오수현(20)은 공동 8위(이븐파 284타)에 올랐다. 1라운드를 마치고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둘째 날 8오버파 79타 부진을 하면서 컷 탈락해 이 대회 4연패에 실패했다.

2016-06-13 11:29:0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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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삼시세끼' 합류…차승원·손호준·남주혁과 케미 기대

유해진, '삼시세끼' 극적 합류 영화 제작사와 일정 조율 배우 유해진이 '삼시세끼' 고창편에 극적으로 합류해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13일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오는 7월 1일 첫 방송하는 '삼시세끼' 새 시즌의 배경은 전라북도 고창이다. 이전 시즌 멤버인 유해진도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영화 스케줄로 인해 이번 시즌 출연이 불투명했던 유해진은 '삼시세끼'에 함께 하기 위해 직접 영화 제작사에 양해를 구하고 일정을 조율했고, 뒤늦게나마 이번 시즌에 극적으로 합류할 수 있었다. 제작진은 "기존에 호흡을 맞췄던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은 물론, 새로운 얼굴 남주혁도 등장하니 네 사람의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전 시즌의 정선, 만재도와는 또 다른 매력의 고창편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시골 풍광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의 소박한 일상이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힐링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고창편은 7월 1일 밤 9시 45분 tvN에서 첫 방송한다.

2016-06-13 10:58:0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