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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아이엔젤 마일드 점안액으로 눈건강 지킨다

봄의 불청객 황사때문에 외출이 두려운 이들이 늘고 있다. 3월과 4월 기승을 부리는 황사는 건조한 바람과 함께 엄청난 양의 미세먼지를 몰고 온다. 황사는 단순한 모래바람이 아니라 중국 지역에서 넘어오는 오염된 미세먼지와 각종 중금속을 담고 있어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봄철 황사는 호흡기 질환과 피부염은 물론 심각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황사 철 외출 전, 마스크와 함께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바로 인공눈물이다. JW중외제약의 프리미엄 인공눈물 '아이엔젤 마일드 점안액(사진)'은 봄철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엔젤 마일드 점안액은 안구건조증이나 바람, 태양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됐을 때 발생하는 화끈거림, 자극감 등을 완화시켜 주며, 이 같은 증상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프리미엄 점안제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들과 달리 보존성 향상을 위해 첨가해 왔던 염화벤잘코늄 등의 보존제를 넣지 않아 안전성을 높였다. 또 자극적인 방부제가 없어 렌즈를 낀 상태에서도 점안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황사가 눈에 들어갔을 때는 눈을 비비지 말고 인공누액을 사용해 이물질을 씻어내는 것이 안전하다"며 "아이엔젤 마일드 점안액은 단순한 이물감을 제거할 뿐 아니라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04-27 15:08:5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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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에그 플러스' 출시…11GB 데이터 제공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KT가 국내 최다 데이터를 제공하고 최장 시간 사용이 가능한 'LTE 에그 플러스(egg+)' 요금제와 단말 2종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KT가 선보인 LTE 에그 플러스 단말 2종은 액정을 통해 데이터 사용량과 배터리 용량 확인이 가능하다.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유·무선 충전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단말 1종과 콤팩트 형으로 에그 기본 기능과 편의기능 사용이 가능한 보급형 단말 1종, 총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LTE 에그 플러스 단말기 A는 출고가가 16만5000원이다. 콤팩트 형인 LTE 에그 플러스 단말기 S는 출고가가 13만2000원으로 2종 모두 단말기 지원금이 8만원이다. 선택한 단말로 KT LTE 에그 플러스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월 1만5000원(부가세 별도)으로 11GB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KT LTE 에그 플러스는 LTE에 우선 접속해 LTE 서비스가 가능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다. 와이브로를 백업망으로 활용해 LTE망 장애 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LTE 에그 플러스는 27일부터 전국 KT대리점, 올레샵, 롯데하이마트 등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올레샵을 통해 LTE 에그 플러스에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 1만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2016-04-27 15:06:0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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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SM 문화 강연회 '더 모먼트'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정신건강 전문의 양재진 원장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의 문화 강연회 '더 모먼트(THE MOMENT)'의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이특과 양재진은 다음달 20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내 SM타운 씨어터에서 '더 모먼트-이특의 특이한 하루 with 정신건강 전문의 양재진'을 개최한다. 젊은이들을 위한 힐링 카운셀링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더 모먼트'는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와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하나의 주제를 통해 청중과 교감하는 젊은 감각의 문화 강연회다. 이특은 뛰어난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 공감 능력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 MC와 라디오 DJ로 활약 중이다. 지난 2월 셰프 이원일과 함께 '더 모먼트' 네 번째 강연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더 모먼트-이특의 특이한 하루'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정기적인 강연회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특은 이번 강연에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현대인들의 정신건강 상태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하고 그 해법을 제시해온 양재진 원장과 함께 관객들의 자기 성향 분석, 20~30대 청춘들의 고민 상담,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감을 높이는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티켓 예매는 다음달 2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진행된다.

2016-04-27 14:55:42 장병호 기자
서울시, 사람우선의 노동정책 앞장

서울시, 사람우선의 노동정책 앞장 비정규직 정규직화…근로자이사제 도입 서울시는 5월1일 노동절을 앞두고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6'을 발표했다.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수립한 노동정책기본계획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노동종합정책이다.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2016'의 주요 골자는 ▲노동 권리 침해 예방에서 구제까지 원스톱 해결 ▲노동사각지대 해소 ▲생활임금확대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동시간 단축 ▲근로자이사제 ▲노동정책네트워크 구축 총 7개다. 우선 시는 노동권리보호관제도를 통해 월 소득 250만원 이하 시민이 임금체불이나 부당해고, 산업재해 등 노동권익을 침해당했을 때 단순 상담부터 진정·청구·행정소송 대행까지 무료로 도움받을 수 있게 한다. 노동권리보호관은 변호사 25명, 노무사 15명으로 구성되며 2018년까지 1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근로관련법상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 등 특수고용노동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20 또는 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이 1차 상담을 실시한 후 노동권리보호관을 연결해주게 된다. 변호사와 노무사는 일정부분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최소한의 선임비용은 시가 부담한다. 편의점, PC방 등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는 '찾아가는 마을노무사'가 전문 노무컨설팅을 해준다. 이주노동자 쉽터, 감정노동자 보호 등 노동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도 확대한다. 지난 3월 신논현역에 1호 대리기사 이동노동자 쉼터를 개소한데 이어 2017년엔 2호 퀵서비스 기사 '장교쉼터(서울시 중구)', 3호 대리운전기사 '합정쉼터(마포구)'를 추가로 확충한다. 단순 휴게시설을 넘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근로자건강센터 등 시의 타 시설과 연계해 전직, 복지·금융상담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감정노동자에 대한 지원에도 나선다. 5월에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도심 캠페인을 실시하고 6월에는 '공공기관 감정노동자 보호 가이드라인'을 공표한다. 내년에는 '감정노동자 종합지원센터'를 설치할 전망이다. 또 민간위탁사업에 생활임금 적용을 고시한다. 야구장 등 수익창출형을 제외한 약 280개 기관 1480명에게 7월부터 단계적으로 지금한다. 중앙정부 훈시 규정인 '용역근로자 보호지침' 준수도 지자체 최초로 의무화한다. 청소, 경비 등 상시 지속업무 비정규직 근로자 7300여명을 올해 말까지 정규직화하고 2020년까지 자치구도 653명을 정규직화한다. 앞으로 시는 야근을 줄이고 일자리는 늘릴 방침이다. '노동시간 단축모델'을 올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의료원에 첫 시범 적용하고 2018년까지 19개 전 투자출연기관에 확대한다. 끝으로 노사 상생과 협력을 위해 '근로자 이사제(노동조합이 이사를 선임해 이사회에 파견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민간위탁하고 있는 '노동권익센터'를 2018년까지 시 출연기관으로 독립재단화한다. 다음달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열고 경제 및 일자리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박원순 시장은 "열심히 일한 노동자가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서울시만의 차별화된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사람우선의 노동조건 보장을 위해 생활임금·정규직화 등 서울시 선도사업의 민간 확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4-27 14:54:4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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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굿네이버스와 방글라데시 모기퇴치 캠페인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방글라데시에서 모기퇴치 캠페인을 실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LG전자는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Good Neighbors)와 최근 방글라데시에서 ▲모기퇴치 에어컨 기부 ▲모기퇴치 방역 활동 ▲주변 환경 청결 가두행진 ▲위생교육 등 모기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모기가 서식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 시에서 임직원, 굿 네이버스,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두행진을 실시했다. 가두행진을 통해 청결한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모기가 서식하기 좋은 물웅덩이, 쓰레기장 등을 찾아 방역도 했다. LG전자는 현지 병원, 학교 등에 모기퇴치 에어컨도 기부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모기가 싫어하는 30~100킬로헤르츠(KHz) 주파수대의 초음파로 모기를 쫓아내거나 활동을 저하시킨다. 지난 2012년 첫 출시 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모기로 고통 받는 국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방글라데시는 습하고 더운 기후 탓에 뎅기열, 말라리아 등 모기로 인한 질병 피해가 극심하다. 특히 우기인 7월부터 10월 사이에는 모기로 인한 환자가 매년 수천명씩 발생하고 있지만 예방과 방역 작업은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LG전자 방글라데시 김귀천 지사장은 "현지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위생교육과 모기퇴치 캠페인을 실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LG전자 제품 우수성도 알릴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6-04-27 14:53:02 나원재 기자
신현우 전 옥시 대표, 검찰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몰랐다"

'가습기 사망사건'에서 가장 많은 피해자를 낸 옥시레킷벤키저(옥시)의 핵심 피의자 3명이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 형사2부장)은 26일 오전 신현우(68) 전 옥시 대표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신 전 대표는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은 사전에 몰랐다.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검찰 수사에 최대한 성의껏 임하겠다"며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전 대표는 폴리헥사메틸렌구아디닌(PHMG) 인산염 성분이 든 가슴제 살균제 '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이 출시된 지난 2001년 옥시의 최고 의사 결정권자였다. 당시 제품 개발·제조의 실무 책임자였던 전 옥시 연구소장 김 모씨, 전 선임연구원 최 모씨 등도 이날 피의자로 소환됐다. 이들은 안전성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인체에 유해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해 인명 피해를 낸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옥시측이 제품의 인체 유해성을 어느 정도 예견하고서도 대책을 세우지 않은 여러 단서를 확보한 상태다. 옥시 측은 제품 출시 전인 2000년께 독일 유명 화학회사의 부설연구소 소속 교수에게서 PHMG의 흡입독성을 경고한 이메일을 받고도 이를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경고 메일을 간과한 경위 등을 확인하고자 전 선임연구원 최씨를 27일 재소환키로 했다. 또 옥시 현 연구소장 조 모씨와 PHMG 원료 도매업체인 CDI 대표 이 모씨도 각각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조씨는 제품 최초 개발·제조 과정에 참여했으며 CDI는 SK케미칼에서 PHMG 원료를 사들인 뒤 옥시 측에 공급한 중간상이다. 검찰은 신 전 대표 등의 과실이 확인되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할 방침이다.

2016-04-27 14:52:1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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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일본 활동 돌입…베스트 앨범-공연 등 계획

그룹 소년공화국이 일본 활동에 들어간다.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유니버설 J와 계약을 체결한 소년공화국은 지난 22일 일본 공식 사이트를 열었다. 이어 26일 정오 앨범 발매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 준비에 돌입했다. 유니버설 J는 일본 유니버설뮤직의 산하 레이블이다. 퍼퓸, 후쿠야마 마사하루, 루나씨 등 일본 내 유명 가수는 물론 빅뱅, 초신성 등 유명 한류 아티스트의 일본 성공을 이뤄낸 일본 내 대형 레이블이다. 소년공화국은 음반 계약과 함께 일본 유니버설뮤직 산하 매니지먼트사 유니버설 뮤직 & EMI 아티스트(Universal Music & EMI Artists)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일본 내에서 통합된 음반과 매니지먼트 관리를 받는다. 소년공화국은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오는 6월 8일 베스트 앨범 '보이즈 리퍼블릭 2013-2015 베스트(Boys Republic 2013-2015 Best)'와 지난 3월 말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비레볼루션(BR:evolution)'의 일본 라이선스반을 동시에 발매한다. 또한 다음달 14일 토요일 도쿄 야마노 홀에서 무료 이벤트 '로열 메모리얼 세레모니(Royal Memorial Ceremony) Vol.0 봄의 마음'을 개최한다. 소년공화국의 아이디어로 준비된 이번 팬 이벤트는 멤버들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토크 타임, 팬들과의 교류하는 코너 등으로 꾸려질 계획이다. 한편 최근 '겟 다운'으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소년공화국은 올해 국내 활동과 함께 일본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2016-04-27 14:49:0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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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타메디칼, 써마지 정품팁 사용 중요성 알리는 클래스 열어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업체 바슈롬싸우스아시아인크(대표 이지민 이하 솔타메디칼)는 써마지 정품팁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부산 고운세상피부과(원장 김양제)와 함께 ‘써마지 뷰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써마지 CPT는 솔타메디칼에서 개발한 범용전기수술기로 고주파 전류를 피부 속에 침투시켜 콜라겐 재생을 돕고, 주름진 피부를 개선하기 위한 시술이다. 회사 이지민 대표는 “써마지 시술 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정품팁을 사용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면서 “정식 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 팁으로 시술을 받을 경우, 시술의 결과와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뷰티클레스에 함께 한 부산 고운세상피부과 성재영 원장은 피부과 치료의 안전성이 국제적 수준임을 인정받기 위해 써마지 정품팁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성재영 원장은 ‘써마지 뷰티클래스’를 통해 피부관리 시술에 관심이 많은 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써마지 CPT의 기본적인 효능에서부터, 시술 방법, 시술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불법 팁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피해 사례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며 올바른 써마지 CPT 시술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한편, 지난 3월 오픈한 ‘써마지(Thermage)’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써마지 정품 인증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써마지 홈페이지에서 정품 인증을 받으면, 미국 피부 전문가들이 인정한 스킨케어인 세라비(CeraVe) 보습제를 증정 받을 수 있다.

2016-04-27 14:16:53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