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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에듀, 고1·2대상 '벼락치기 내신강의' 오픈

스카이에듀, 고1·2대상 '벼락치기 내신강의' 오픈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가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벼락치기 내신강의'를 오픈했다. 이 강의는 출제 포인트만 학습할 수 있는 '압축강의' 형식이다. 각 과목별 강의를 듣는 데 5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일반 강의보다 공부시간이 3배 단축된다. 시간 단축을 위해 스카이에듀는 3단계 학습 시스템을 적용했다. 1단계는 핵심이론 압축, 2단계는 기출문제 풀이, 3단계는 예상문제 풀이다. 또한 24시간 답변 게시판을 운영해 언제든 1대1 질문과 즉답이 가능하게 했다.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학생들에게 유용할 것이라는 게 스카이에듀 측 설명이다. 추가로 출제경향을 반영한 '내신 압축 자료집'도 제공한다. 국어 장유영, 영어 박희성, 수학 정승준 등 각 영역별 내신 전문 선생님이 직접 제작한 자료집으로 영역별 출제 포인트부터 서술형 문제풀이까지 대비하기 위한 용도다. 스카이에듀 이상제 부대표는 "학생들이 내신준비를 하며 공부량에 대해 부담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고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강의를 처음 선보인다"고 말했다. 스카이에듀는 '벼락치기 내신강의' 오픈을 기념해 고 1,2 회원에게 스카이에듀 전 강좌 할인쿠폰(1만원권)을 제공하는 수강료 할인 이벤트(5월 6일까지)도 제공한다.

2016-04-18 11:00:3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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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공감스토리 공모전…22일 수기 공모

시매쓰 공감스토리 공모전…22일 수기 공모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사고력 수학 전문 교육기업 시매쓰(대표 이충기)가 전국 시매쓰 재원생·졸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감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매쓰를 다니면 성공한 사례나 영재원 합격, 자녀의 학습 습관 변화 등 시매쓰와 관련된 다양한 수기를 공모하는 행사다. 오는 22일까지 A4 용지 1장 내외로 사진과 함께 전국 170여 개 시매쓰 학원에 제출하면 된다. 시매쓰는 총 37개 수상작을 선발, 최우수상 3명에게는 문화상품권 3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상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10만원과 상장을 증정한다. 장려상은 총 24명을 뽑아 초등부에게는 빨강연산 1세트를, 중등부는 문화상품권 3만원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당선작은 4월 29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시매쓰 강종태 총괄사업본부장은 "시매쓰를 통해 수학은 물론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발전 시킨 수기들을 찾고 감동을 전국 재원생 및 학부모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공모전 입상작들은 시매쓰 공감 스토리 수기집으로 제작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전국 재원생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매쓰 공감 스토리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각 지역 시매쓰 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4-18 11:00:1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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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의 3분의 2 할인' 등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개강맞이 '5월의 태양' 이벤트

'비용의 3분의 2 할인' 등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개강맞이 '5월의 태양' 이벤트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교육부 인증 학점은행 교육기관인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원장 노용숙)이 다음달 2일까지 1학기(다음달 3일 개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수강생 모집에서 교육원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패키지 과정 진행 시 1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첫 상담 후 3일 안에 등록하면 1%를 더 추가 할인해준다. 패키지 10% 및 추가 1%에 더해 기본할인율 50%까지 포함하면 전체 금액의 3분의 2인 총 61%이 할인된다. 5과목 이상 학습할 경우 이야기프렌즈 실버등급으로 상향 조정돼 추천회원 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상품권 금액이 달라진다. 회원가입 시 일반등급, 5과목 이상 수강 시 실버등급 그리고 지인 2명, 9명, 19명 추천 시 각각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 등급을 받게 된다. 추천한 학습자가 5과목 이상 등록 시 등급별로 추천인 1명당 2만원부터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는다. 시험, 과제, 토론, 퀴즈, 출석 5가지 평가항목에 모두 참여 했을 경우에는 과락하더라도 수업 전 과정 진행 시 무료 재수강도 언제나 가능하다. 노용숙 원장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학습관리 인공지능시스템(ROMA)을 활용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관리가 가능하다"며 "바뀐 법령으로 인해 개강 이후 추가모집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올해 안에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을 원한다면 수강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번 학기는 5월 3일부터 8월 15일까지 약 4개월간이다. 개강과 관련된 상세사항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04-18 11:00:0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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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정당지지율 1위…朴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20대 총선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창당 이후 처음으로 새누리당을 제치고 정당 지지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의 정당 지지율도 대폭 올라 새누리당과 근소한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총선 참패 후 4년 만에 20%대 지지율을 기록하면서 2위에 머물렀다.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폭락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역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b]◆더민주, 창당 후 與지지율 첫 추월[/b] 1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0대 총선 직후 이틀간(14~15일) 실시한 정례 전국조사 결과 원내 제1당으로 부상한 더민주가 4월 1주차 주간 집계 대비 2.8%p 상승한 30.4%로 여당인 새누리당을 제치고 창당 후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다. 지역별로 보면 더민주는 광주·전라에서 9.3%p 올랐고, 부산·경남·울산에서도 8.1%p 상승했다. 경기·인천에서도 4.0%p 상승했지만 서울에선 3.7%p 하락했다. 2위에 머무른 새누리당은 대구·경북과 대전·충청·세종에서 각각 3.0%p, 2.5%p이 하락했다. 서울과 경기·인천 역시 9.6%p, 6.5%p씩 떨어졌다. 특히 전통적 우세 지역인 부산·경남·울산에서 11.1%p 폭락해 더민주에게 1위를 넘겼다. 호남 압승을 기반으로 38석을 확보해 원내 3당으로 도약한 국민의당은 5.4%p 급등한 23.9%로 리얼미터 정례조사 기준으로 창당 후 최고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대부분 지역에서 적게는 2.6%p(경기·인천)에서 많게는 8.5%p(대구·경북)까지 상승했다. 19대 국회보다 1석 많은 6석을 확보해 선전한 정의당은 1.3%p 상승한 9.0%로 자체 최고 지지율을 경신한 것으로 집계됐다. [b]◆朴대통령 지지율, 새누리와 동반 폭락[/b]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도 새누리당과 동반 폭락했다. 박 대통령의 취임 164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새누리당의 총선 참패로 지지층 이탈이 가속화되며 31.5%(매우 잘함 10.8%, 잘하는 편 20.7%)를 기록했다. 이는 1주일 전 4월 1주차 주간집계(4~8일) 대비 8.1%p 하락한 수치다. 특히 박 대통령의 취임 후 현재까지 약 3년 2개월 동안에 주간 집계 기준 가장 낮은 것으로서, 기존 최저 지지율은 '비선실세 국정개입 논란'에 이어 '연말정산 세금폭탄 후폭풍', 그리고 유승민 원내대표 시절 '복지·증세 당청 갈등'이 격화되었던 2015년 2월 1주차에 기록했던 31.8%였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62.3%(매우 잘못함 43.6%, 잘못하는 편 18.7%)로 7.8%p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3%p 증가한 6.2%다. 리얼미터는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른바 '집토끼 계층'으로 불리는 대구·경북,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을 비롯해 거의 대부분의 지역, 연령층, 이념성향에서 지지층 이탈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b]◆文 14주 연속 1위…安, 오세훈 제치고 2위 올라[/b]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총선 승리로 인한 지지층 결집으로 지난주 주간 집계 대비 4.6%p 급등한 24.7%를 기록하며 1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안철수 상임공동대표 역시 국민의당을 38석 원내 3당으로 이끌며 지지층이 결집, 4.7%p 급등한 18.9%로 자신의 최고 지지율 경신하면서 2위에 등극했다. 반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20대 총선 서울 종로에서 낙선하며 지지층이 급속도로 이탈, 4.8%p 급락한 10.1%로 안철수 상임대표에 밀려 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퇴한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 역시 지지층이 큰 폭으로 이탈하며 5.2%p 하락한 8.7%로 당 대표 선출 직전이었던 2014년 7월 2주차(7.0%) 이후 약 2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0.2%p 오른 6.9%로 5위 자리를 이어갔고, 무소속 당선 후 새누리당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진 유승민 전 원내대표는 또한 0.2%p 상승한 5.0%로 6위를 유지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012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62%)와 유선전화(38%) 병행 임의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은 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2016-04-18 10:32:59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