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씨스팜, 혈관건강 인식 설문조사 결과 24%무관심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씨스팜은 추석을 앞두고 혈관건강 관리에 관한 인식을 조사하기 위한 설문조사 '혈관 나이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를 8월 24일부터 지난 7일까지 진행했다. 총 904명이 참여한 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1%는 "가족력의 의미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말초혈관질환, 만성질환 등 질환을 앓았거나 앓고 있는 질환자가 가족 중에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서는 4.4%인 40명만이 '모른다'고 답해 자신의 가족력 현황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가족력에 대한 관심이 혈관건강 관리에 대한 노력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사전에 혈관질환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받아보거나, 평소 혈관관리를 실천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 중 상당수는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우선 혈관질환 예측 검사를 받아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1.9%인 379명이 "받아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혈관건강을 위해 별도로 하고 있는 노력이 있는가"라는 질문에서도 23.7%인 215명이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특정 질환을 앓고 있는 질환자의 가족이나 가까운 친척, 동거인 등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의학적 내력을 일컬어 가족력이라고 한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2위를 다투는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원인 중 일부는 개인의 노력으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또 다른 일부는 개인의 노력으로는 조절하기 어렵다. 나이, 성별 등과 함께 '가족력'이 대표적인 혈관계질환의 조절불가능한 인자로 꼽힌다. 혈관질환은 남성은 55세 이전에 질환이 발생한 남성 가족이 있을 때, 여성은 65세 이전에 질환이 발생한 여성 가족이 있을 때 위험인자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본다. 뇌출혈, 뇌졸중 등이 포함된 뇌혈관질환은 가족력이 있을 때 유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일 본인에게 혈관질환 가족력이 있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욱 세심하게 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을 관리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40세 이전부터 질환 발생 여부를 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평소 혈관건강을 저해시키거나 혈관노화를 촉진할 수 있는 습관을 고치라고 당부한다. 운동이나 식이요법은 필수적이지만 여의치 않은 경우라면 건강보조제 등 보조적 방법이라도 선택해야 한다.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가장 선호한 혈관질환 예비검사는 '콜레스테롤 수치 검사'였다. 응답자의 43.1%에 해당하는 390명이 "콜레스테롤 수치 검사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혈관벽두께를 측정해 혈관 내부의 막힘 정도 및 혈관의 경직도를 예측하는 경동맥내중막두께 측정 검사는 82명만이 "받아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경동맥은 뇌로 향하는 산소와 영양분의 80%가 지나는 통로로 이 부분의 혈관벽이 딱딱하고 두꺼울수록 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될 가능성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그 두께와 경도를 측정함으로써 뇌질환 발생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 한국인은 이 수치가 1.5mm를 넘어서면 주의를 요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혈관관리를 위한 기능식품 선택에 있어서도 '혈액순환개선제'(426명), '콜레스테롤 관리제'(373)등에비해 '혈관벽두께 관리제'(104명)를 선택하겠다고 응답한 인원은 월등히 저조해 혈관벽두께 관리에 대한 인식변화가 요구된다. 연세중앙내과 조세행 원장은 "콜레스테롤 관리나 혈액순환 개선에 대한 관심은 높은데 혈관(벽두께) 관리에 대한 관심은 저조해 아쉽다"며 "혈관이 노화되면 혈압의 변화에 더욱 취약해지게 되고, 혈관이 막힐 염려도 더 높아지는데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사나 관리를 위한 노력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씨스팜은 추석맞이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혈관벽두께 관리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혈관팔팔피부팔팔'을 포함 주요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한가위 할인 이벤트'를 10월 2일까지 진행 중이다. ◇문의: 전화(02-850-2525), 홈페이지(www.syspharm.co.kr)

2015-09-14 16:13:30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CJ E&M, '제2회 한중 청년 꿈키움 단편영화제'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CJ E&M은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를 이끌어갈 신인 영화감독을 발굴, 육성하고 중국 영화사업 창작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2회 한중 청년 꿈키움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CJ 문화재단과, 중국한국우호협회, 중국우호화평발전기금회가 주최하고 CJ E&M, CJ CGV,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주중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제2회 한중 청년 꿈키움 단편 영화제'는 '비욘드 더 리미츠(Beyond the Limits)'를 슬로건으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베이징 CGV에서 펼쳐진다. 양국의 젊은 신인 감독 발굴에 초점을 맞춘 이번 영화제는 한국과 중국에 거주하는 15~29세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국적에 관계없이 두 달간 공모를 진행해 총 572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예년에 비해 약 20% 이상 출품편수가 늘어났다. 이 중에서 예심을 거쳐 최종 42편의 작품이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경쟁부문에서는 본심을 거쳐 최우수상과 우수상, 대외우호협회 특별상, CJ꿈키움 특별상, 청소년부문 특별상-미래의 별 등의 수상작들이 선정된다. 최종 수상한 창작자들은 상금과 함께 한국 연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한국의 유명감독과 제작자, 배우, 신인 영화인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등 후속 성장을 지원받게 된다. 본선 심사위원으로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마이 웨이' 등으로 양국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강제규 감독과 중국 5세대 감독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황젠신(黄建新) 감독이 나선다. 개막작으로는 강제규 감독의 단편영화 '민우씨 오는 날'이 선정됐다. 청소년 부문 단편영화 상영회와 CJ 문화재단의 신인영화인 지원 프로그램인 '프로젝트S' 특별상영전, 마스터클래스 등이 함께 열린다. 최근 한국에서 개봉한 '미쓰 와이프', 9월 중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제3의 사랑' 등을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는 한국의 대표 배우 송승헌과 중국의 다재다능한 여배우 장이옌(江一燕)이 홍보대사로 나선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린이 부회장은 "작년 중국에서만 진행되었던 공모전이 올해는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더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 청년 감독들이 영화제 기간 중 북경에 방문하여 중국 청년 감독들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라며 "한·중 젊은 감독들 간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양국간 문화교류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CJ 주식회사 CSV 경영실의 민희경 실장은 "한중 청년 꿈키움 단편 영화제는 그 동안 CJ 문화재단 등을 통해 문화생태계 다양성 및 신인창작자 지원에 노력해온 CJ 그룹이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와 함께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 육성하여 한중 양국의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본 영화제를 통해 한중 청년 영화인들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의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5-09-14 15:59:05 장병호 기자
돌고래호 12번째 사망자 4일만에 추가 발견...하추자도 남동쪽 해상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돌고래호 12번째 사망자는 실종자 장모씨(53. 부산시)로 확인됐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14일 제주시 추자면 하추자도 남동쪽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이 전복된 돌고래호(9.77t) 실종자 장모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장씨는 이날 오전 9시께 하추자도 남동쪽 5㎞ 해상에서 수색활동을 벌이던 해군 함정 고속단정에 의해 발견됐다. 장씨는 지난 5일 오후 돌고래호 전복사고 발생 9일 만에 발견됐다. 지난 10일 11번째 사망자 김모(48)씨가 발견된 이후로는 4일 만이다. 해경은 실종자들 가족이 제주에 와 있는 점 등을 고려, 시신을 헬기로 제주시 한라병원에 이송한 뒤 신원을 확인했다. 해경은 돌고래호 탑승자가 21명이라고 잠정 집계했다. 이날 장씨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돌고래호 전복사고 사망자는 12명으로 늘었다. 3명은 구조됐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자를 6명으로 보고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돌고래호 실종ㆍ사망자 가족대책위원회는 해경과 협의를 거쳐 21일까지 대대적인 집중 수색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해경은 22일부터 해상작전과 경비에 필요한 인력을 제외한 가용 인력만을 동원해 수색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돌고래호는 지난 5일 오후 7시 25분 제주 추자도 신양항에서 출항, 전남 해남 남성항으로 가다가 전복됐고, 11시간 가까이 지난 6일 오전 6시 25분께 추자도 인근 해역에서 발견됐다.

2015-09-14 15:45:16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와이디온라인 '갓오브하이스쿨' 길드 시스템 업데이트…'시크한 박보영' 캐릭터 추가

턴제 RPG '갓 오브 하이스쿨', 짜릿한 전투 선사하는 '학교 대항전' 업데이트 시크한 박보영 캐릭터 추가, 20일까지 풍성한 아이템 가득한 '성장 이벤트'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갓 오브 하이스쿨'이 길드 시스템인 '학교 대항전' 업데이트와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갓 오브 하이스쿨'은 길드 시스템 첫 업데이트를 통해 '하이스쿨'을 공개했다. 이후 유저들의 다양한 길드 생성과 가입이 이뤄졌으며 지난 주말 진행된 업데이트에서는 실제로 전투가 가능한 '학교 대항전'을 공개했다. '학교 대항전'은 가입된 하이스쿨(길드)을 통해 이뤄지며 매일 00시 30분부터~ 23시 59분 사이에 신청할 수 있다. 금일 신청한 대항전은 다음 날 전투가 가능하고 모든 하이스쿨(길드)은 방어 진영과 공격 진영을 구성해야 한다. 특히 각 하이스쿨은 교문, 운동장, 본관 총 3곳의 진영을 방어 또는 공격하여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학교 대항전'은 현재 15vs15 전투가 가능하며, 향후 30vs30, 50vs50의 대규모 전투가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하이스쿨 닉네임 변경권과 '시크한 박보영' 캐릭터가 추가됐으며 이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성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일반'시크한 박보영을 5성까지 성장시키면 부스터 3종 1시간과 4성 재료 2개를 지급한다. 더불어 '진' 시크한 박보영을 5성, 6성으로 성장 시 각각 (부스터 3종 1시간, 5성 재료 2개)와 (부스터 3종 1시간, 5성 재료 2개, 진 뽑기권 1개)를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같은 기간 동안 일정 시간마다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핫 타임'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갓 오브 하이스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ydgoh) 및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dgame.goh)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턴제 RPG '갓 오브 하이스쿨'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s://goo.gl/XRxLPQ)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갓 오브 하이스쿨'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탑재한 2D 턴제 RPG로 실제 웹툰 속 주인공들의 스킬을 완벽히 구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400여 개 이상의 풍부한 캐릭터들을 통해 수집, 강화,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갓 오브 하이스쿨'은 '꿀잼 RPG'로 사랑받고 있다.

2015-09-14 15:38:5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