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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메탈, 1분기 영업이익 60%↑…안정적인 흑자기업으로 환골탈태

자동차 부품업체인 갑을메탈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 108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23%, 60%, 60%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갑을메탈은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이익 91억원의 절반에 육박하고 지난해 당기순이익 31억원의 65%에 해당하는 실적을 1분기만에 기록했다. 특히 대내외적인 분석결과 2분기 실적이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 사상 최대 순이익 달성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갑을메탈은 실적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선소재 사업의 메탈사업부는 수익구조개선에 집중해 강력한 조직개편을 실시했고 자동차 부품 사업의 전장사업부는 R&D 투자 증대를 통해 자동차 부품 개발 및 신규라인 확보에 집중했다. 또 회사는 올해 1월 베트남 전선회사를 인수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 진출과 지속적인 국내외 회사 M&A 추진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갑을상사그룹내 소재산업 계열사간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갑을메탈 관계자는 "대내외적인 시장환경이 개선되고 있고 회사 내부적으로 최고의 실적을 달성하려는 임직원들의 의지가 강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유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15 10:55: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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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7' 5월31일부터 사흘간

퍼시스는 이달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사흘간 서울 오금동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 및 쇼룸에서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7'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퍼시스의 2017년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인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무환경 및 기업문화와 관련한 내·외부 전문가의 다채로운 강연과 제품 체험의 기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 퍼시스 사무환경기획팀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전하는 '일하고 싶은 오피스의 조건'에 대한 주제강연을 비롯해 구글캠퍼스 서울과 현대카드, 유한킴벌리 등 우수한 기업문화를 구축한 기업 담당자들을 초청해 사무환경 개선을 통한 기업문화 확립 사례와 스마트 워크 등 다양한 특별강연이 진행 예정이다.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2017'에서는 최신 사무환경 트렌드를 반영한 오피스 공간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본사 1층과 2층에는 퍼시스의 라운지 및 회의 시스템이 전시돼 있어 자유로운 체험이 가능하며 본사 쇼룸 가이드 투어를 통해 직군별 맞춤형 오피스 솔루션을 반영한 워크스타일별 사무환경 경험을 제공한다. 이밖에, 다양한 형태의 휴게를 지원하는 어메니티 제품과 IT 솔루션을 활용한 회의 시스템, 마감재 및 바닥재, 시스템 월 등 종합적인 오피스 공간 구성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본사 건물에 마련된 프리미어 라운지에선 참석자들과의 네트워킹 및 사무환경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담도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사무가구 및 인테리어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사무환경 및 오피스 트렌드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 대상으로 개최되며, 퍼시스 사무환경 세미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2017-05-15 09:38: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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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회원사 네패스, 세계 최초 '패널 레벨 패키지' 양산

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인 네패스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패널 레벨 패키지(PLP·사진)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다. 16일 중견련에 따르면 네패스의 PLP는 LCD 기술과 웨이퍼 레벨 패키지의 장점을 모은 하이브리드 패키지 기술이다. 웨이퍼 레벨 패키지의 우수한 물리적, 전기적, 열 방출 특성은 유지하면서 대형 패널 상태로 다량의 칩을 한 번에 패키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네패스 관계자는 "스마트폰 등 휴대용 기기의 고사양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반도체 첨단 패키지 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패널 레벨 패키지 기술을 활용해 휴대폰용 칩을 5월부터 생산해 보다 고성능 제품을 낮은 가격에 공급해 고객사 요구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패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시스템 반도체에 PLP 기술을 도입해 반도체 패키지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다. 네패스 김남철 반도체사업부장은 "기존 패키지 공정의 생산 원가를 대폭 절감시킨 패널 레벨 패키지 기술은 기존 패키지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반도체 패키지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IT 핵심소재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년 설립된 '네패스'는 웨이퍼 레벨 패키지, 팬 아웃 패키지, 패널 레벨 패키지 등 반도체 패키지 사업에서 모듈 사업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 선보일 뉴로모픽 인공지능 반도체(NM500) 생산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2545억원의 매출과 8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2017-05-15 09:37:37 김승호 기자
[소비자금융]아프로, 대부업에서 저축은행으로, 다시 종합금융그룹으로?

대부업에서 저축은행으로, 다시 종합금융그룹으로? 대부업으로 출발한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증권사까지 품에 안으며 종합금융그룹이 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1999년 대부업을 기반으로 출범한 아프로서비스그룹은 2017년 현재 국내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사를 비롯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에 진출해 총 자산 7조3000억원, 거래 고객수 110만명, 14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아프로서비스그룹대부를 선정했으며 세부적인 사항 대해 협의 진행 중이라고 공시했다. G&A사모투자전문회사가 보유한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 84.6%에 대한 인수가격은 약 3500억~400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표한 '아프로서비스그룹의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 관련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에 대한 견해'에 따르면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보유현금 및 융통성을 감안할 때 인수자금 대응 능력은 충분한 수준이다. 나이스신용평가그룹 전반적으로 사업다각화와 신규 수익창출원 확보 등을 긍정적 측면으로 평가했다. 다만 그룹의 주력 사업 기반인 저신용자 대상 개인신용대출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위탁매매 중심의 사업기반이 상이해 사업적 측면에서 각 계열사와의 사업적 시너지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문제는 대주주적격심사다. 최근 OK저축은행 관련 인수조건 이행 내홍 끝에 '대부업 철수'를 결정지은 게 이번 심사에서도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온다. 금융위원회 요건충족명령이 대주주변경 승인 제약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100% 인수가 된 것이라 아니라 우선협상대상자만 된 것"이라고 밝히며,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와 관련해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2017-05-15 09:26:43 이승리 기자
[소비자금융]금감원·대부금융협회, 3년간 2억8,961만원 불법사채 채무조정

#. 충북에 거주하는 김 모씨(40대·여)는 지난해 9월 명함형 전단지를 통해 알게 된 불법사채업자에게 대출을 받았다. 3곳의 불법사채업자로부터 총 7건, 2950만원의 대출을 신청하고, 선이자 등 325만원을 공제한 2625만원을 수령했다. 이후 원리금 2478만원을 상환한 상태에서 '자율채무조정'을 의뢰했다. 미등록대부업자는 1191만원의 대출잔액이 남아 있다고 주장했지만, 법정 상한금리로 채무액을 조정한 결과 199만원의 채무만 남아 이를 지급하고 계약을 종결했다. 금융감독원과 대부금융협회가 지난 2014년부터 '자율채무조정'을 통해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한 대출계약에 대해 2억8961만원을 채무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지난달 27일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에 고금리 피해신고가 2015년 1102건에서 2016년 1016건, 2017년 1~3월 중 286건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불법고금리 피해 예방 10계명'을 숙지하고 피해 발생시 적극 신고할 것을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은 고금리 대부 피해자에 대해 대부금융협회와 연계해 법정최고이자율을 초과한 이자 반환 등의 채무조정을 지원하고 있다. 위 사례의 김 모씨는 평균이자율 연 235%의 고금리 대출을 이자제한법상 상한금리인 연 25%를 적용받아 채무를 상환하는 것으로 대출 계약을 이행했다.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한 대부계약 체결시 '자율채무조정' 제도를 통해 미등록대부업자의 경우 연 25%, 등록대부업자의 경우 연 27.9%의 이율을 적용해 채무조정이 가능하다. '자율채무조조정'은 채권자와의 협상을 통해 법정금리 이내로 조정하는 제도이며, 채무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채권추심도 중단시켜 불법적 채권추심으로부터 채무자를 보호한다. 대부금융협회 법정금리 채무조정 현황을 살펴보면 대출계약금액 기준 ▲2014년 2억1423만원 ▲2015년 7555만원 ▲2016년 5757만원, 총 3억4735만원이었다. 3년간 2억8961만원의 채무조정 실적을 거뒀다. 채무조정을 통한 감면금액은 ▲2014년 1억2743만원 ▲2015년 1억1242만원 ▲2016년 4976만원으로 대출계약금액 감소에 따라 3년 연속 줄었다. 건수는 2014년 38건에서 2015년 19건으로 감소했으나, 2016년 다시 33건으로 늘었다.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한 것이 확인되는 경우 법정 최고금리 이내로 계약 내용을 변경해 채무조정을 한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2014년 32건 1억1464만원 ▲2015년 11건 6781만원 ▲2016년 28건 3945만원으로 총 71건, 2억2190만원이다. 이미 지급한 금액이 최고금리를 초과한 경우에는 초과이자를 채무자에게 반환하는데, ▲2014년 6건 1279만원 ▲2015년 8건 4461만원 ▲2016년 5건 1031만원으로 총 19건 6771만원이다. 한편, 대부금융협회는 소비자보호센터를 통해 채무조정 등의 불법사금융 피해자 지원과 더불어 대부업 이용자 보호,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 등에 나서고 있다.

2017-05-15 09:25:51 이승리 기자
[소비자금융]산와머니, 장애우 채용 확대 나서

산와머니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장애우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장애우 채용에 나선 산와머니는 올해 들어 현장으로 직접 찾아나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산와대부는 지난달 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ETEC 제1, 2전시관에서 열린 '제14회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사·서울남부지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 장애인과의 면접이 이뤄졌다. 산와머니는 대출심사 및 자산관리업무를 할 영업지점 직원과 일반문의 응대 및 대출심사를 할 콜센터 직원을 선발하기 위해 제1관에 부스를 마련했다. 이날 산와머니 부스 방문자 중 20여명이 현장에서 면접을 봤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부스에 직접 방문해 채용관련 문의를 하고 가셨다"며 "부스 오픈 전부터 면접자가 방문하기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산와머니는 지난해부터 장애인개발원, 시청 일자리창조센터 채용 대행 등을 통해 장애인 고용에 나섰다. 현재 시각장애, 뇌병변, 지체장애를 가진 8명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필요한 공학 보조기기를 구비해주며 업무할 수 있는 제반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소비자금융 시장을 이끌어나가는 선두기업인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한 소홀히 할 수 없다는 게 그 이유다. 숙련도 미숙 등의 현실적인 고충이 있지만 산와머니는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인 채용에 임한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채용된 장애우들이 경력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업무 중심으로 부서를 배치한다"며 "회사는 이들을 위한 일자리를 늘리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5-15 09:24:51 이승리 기자
[소비자금융]민원 대폭 감축한 현대·SBI 저축은행 '이유 있었네'

민원 대폭 감축한 현대·SBI 저축은행 '이유 있었네' 현대저축은행은행이 고객 1만명 당 민원건수를 전년 대비 15.7%를 감축해 민원건수 감축 노력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SBI저축은행이 9%, 모아저축은행이 8.2%, 스마트저축은행이 1.9%를 감축해 뒤를 이었다. 이들 4개사는 보증, 부당채권추심 관련 민원 등을 줄이며 2016년 고객 만 명당 민원 감축을 이끌어 냈다. 가장 많은 두 자리 수 감축을 달성한 현대저축은행은 민원 관련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담부서가 민원을 집중 관리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 또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 등과 더불어 VOC 시스템 도입 등 인프라 구축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내부 체계를 갖췄다. 현대저축은행 관계자는 "추심 및 대출영업 관련 부서 고객응대 사항을 모니터링 해 직원 평가에 적극 반영했다"며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매월 우수직원 포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SBI저축은행은 충실한 교육과 자세한 안내로 민원을 줄였다. 2015년 만 명당 민원 2.22건으로 업계 상위권이었던 SBI저축은행은 2016년 2.02건으로 또 상위권에 올랐다. SBI저축은행은 주기적으로 전화 응대, 고객 응대 교육을 실시한다. 고객과 접점에 있는 지점 뿐만 아니라 본사 임직원들까지도 주기적으로 교육을 받는다. 또, 지점에서 상품 계약시 고객의 불만이 발생되지 않도록 꼼꼼한 설명을 하도록 하고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대출, 방카슈랑스의 민원이 많은데, 그런 것들은 직원 교육 잘되어 있으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며 "불완전 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금감원은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자발적인 민원 예방 및 적극적인 민원 해결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민원 감축 현황을 비교 공시하고 있다. 2016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에 따르면 저축은행 2016년 민원건수는 1873건으로 2015년 1630건보다 14.9% 늘었다.

2017-05-15 09:24:04 이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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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3000 포인트 특권' 이벤트로 '레이싱카' 장난감 쏜다

SK에너지가 올해 첫 '3000 포인트 특권' 이벤트 상품으로 한정판 블록 장난감과 세탁용품을 제공한다. SK에너지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SK주유소에서 올해 1차 이벤트를 실시하고 한정판 옥스포드 블록 또는 세탁세제 세트를 증정한다고 이날 밝혔다. OK캐쉬백 3000 포인트 특권 이벤트는 OK캐쉬백 3000 포인트로 약 2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는 행사다. 고객 모르게 잠자는 포인트를 활용해 7배 이상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2년 시작했다. 이번 행사 상품은 'SK레이싱카' 블록 3만개와 LG생활건강 세탁세제 27만개이며, 행사 참여 고객은 두 가지 사은품 가운데 한 가지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한정판 옥스퍼드 블록은 매회 조기 소진되며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SK에너지는 2014년부터 석유사업 생산·유통과정을 상징하는 원유 시추선, 유조차, 주유소 등을 소재로 한정판 블록을 내고 있다. 지난해 제공된 카센터 블록은 43일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행사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SK 주유소에서 3만원 이상 또는 SK 충전소에서 2만원 이상(주유소·충전소 간 합산불가) 주유한 실적이 있고 OK캐쉬백 3000 포인트 이상을 보유한 고객 누구나 엔크린닷컴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SK렌터카와 동부화재 고객에게도 사은품 신청이 가능한 모바일 쿠폰을 제공해 혜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SK 한정판 블록 시리즈 5탄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올 가을 중 2차 이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2017-05-15 09:22:54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