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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가정의 달 맞이 할인 행사

NH농협카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 행사에 나선다. NH농협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NH농협 개인카드(채움)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점 제휴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편의점별(GS25, 미니스톱, CU) 3종 이벤트로 진행한다. 먼저 GS25 편의점에서 5월 15일까지 '카네이션 행사상품(6종)'구매 시 1+1 혜택을 제공한다. 미니스톱에서 5월 한 달 동안 '가정의 달 선물 행사상품(에어팟 프로, 카카오 스피커 등 28종)' 주문 예약 시 20% 즉시 할인 혜택을, CU에서 5월 10일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스낵(맛동산, 사브레 등 10종)' 구매 시 50% 즉시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그 밖에도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채움·BC)로 '롯데월드 서울스카이 입장권' 구매 시 동반 1인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5월 31일까지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공식 SNS 채널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또는 각 제휴사 편의점 홈페이지 및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연령대 모두 풍족하게 즐길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혜택과 이벤트를 지속해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05-06 09:00:02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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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생일 맞은 멤버십 고객 대상 '생일혜택' 서비스 출시

KT 모델이 KT 멤버십 생일혜택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KT KT가 생일을 맞은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생일케이크 등 맞춤혜택을 개인화하여 제공하는 '생일혜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KT 멤버십 '생일혜택'은 우수고객인 VVIP, VIP 고객을 대상으로 생일인 달에 무료 또는 할인 제휴혜택을 제공하며, 생일혜택으로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이용할 수 있다. VVIP 고객은 생일혜택으로 뚜레쥬르에서 3만원 상당의 무료 케이크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매월 이용 가능한 VVIP초이스 횟수를 1회 사용해야 한다. VIP 고객에게는 생일기프트가 제공되며 ▲던킨 해피버스데이 도넛+아메리카노 무료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축하음료 무료 ▲롯데시네마 1+1 관람 할인 ▲뚜레쥬르 7000원 할인 중 원하는 혜택을 골라 통합 1회 이용할 수 있다. VIP 고객 대상 생일기프트는 기존 VIP초이스 혜택과 중복 이용 가능하다. KT 멤버십 고객은 매월 생일이 포함된 달의 1일부터 마지막 날까지 마이케이티앱/KT 닷컴이나 멤버십 앱에서 고객의 이름이 포함된 생일축하 배너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배너를 클릭하면 혜택 및 이용방법이 안내된다. KT는 생일 관련 취향정보와 고객선호도, 이용데이터 등을 반영해 6월에는 10여개 제휴 브랜드를 추가하고, 전체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생일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KT가 월별 특색과 멤버십 이용 데이터를 반영해 매월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나의 초이스' 이벤트는 5월에도 계속된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등급에 상관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5월의 '나의 초이스'는 가족·연인끼리 이용할 수 있는 푸드·여가·문화·쇼핑 제휴 브랜드 혜택을 중심으로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 케이크 7000원 할인 ▲뚜레쥬르 최대 30% 할인 ▲빕스 최대 30% 할인 ▲스타벅스 Tall 아메리카노 1+1 쿠폰 ▲에그슬럿 최대 1만원 할인 ▲이마트 6000원 할인 ▲GS THE FRESH 5000원 할인 중 원하는 혜택을 골라 통합 1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KT는 '나의 초이스' 혜택과 함께 중복 이용 가능한 'All 스페셜' 혜택도 확대 했다. 먼저 제휴 테마파크 이벤트로 ▲롯데월드 50% ▲에버랜드 40% ▲서울랜드 50%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40% ▲코엑스 아쿠아리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메가박스에서 이용 가능한 팝콘과 탄산음료 레귤러 사이즈 무료 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나들이 전 자동차 엔진오일 및 에어컨 필터 교체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오토오아시스 혜택도 이용 가능하다. 생일혜택과 5월의 '나의 초이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KT 멤버십 앱(APP) 또는 KT 닷컴에서 확인 가능하며, 가까운 KT 대리점을 방문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KT 고객경험혁신본부장 박효일 상무는 "KT 서비스를 이용해 주신 감사의 의미로 생일을 기념하여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특별한 인사와 혜택을 전하고 있다"며, "멤버십 이용 데이터 및 취향 분석 등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개인화된 맞춤 혜택을 확대하고, 차별화 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08:00:2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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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5G 스마트항만 솔루션으로 안전한 부산신항 만든다

LG유플러스와 부산항운노동조합,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은 항만 작업환경에서 중대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안전관리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4일 오전 HJNC 본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 부사장, 이윤태 부산항운노동조합 위원장, 김규경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LG유플러스 부산항 신항 3부두에 스마트 안전관리통합관제시스템이 구축된다. LG유플러스와 부산항운노동조합,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은 항만 작업환경에서 중대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스마트안전관리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항만사 중 최초로 도입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관제 시스템은 LG유플러스가 개발한 ▲작업자 안전관리 솔루션(작업자 위치, 건강상태, 낙상여부 등 정보의 실시간 전송) ▲U+초정밀 측위(RTK; Real Time Kinematic) 서비스 ▲5G 통신인프라 ▲터미널 운영 시스템(TOS)와 연계한 안전관리 통합관제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작동해 근로자의 안전을 관리하는 첨단기술로 구현됐다.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스마트밴드 등 IoT 기기를 착용한 항만근로자들이 실시간 통합관제시스템에 데이터를 전송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하반기 중 부산 신항 3부두 일대에 5G 기반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LG유플러스는 부산항 신감만부두 동원부산컨테이너터미널과 여수광양항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에 5G 원격제어 크레인을 비롯한 'U+5G 스마트항만' 솔루션을 구축하며 선도사업자의 입지를 다녔다. 이에 지난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MEC 기반 5G+ 성과공유회'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부사장)은 "항만 작업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LG유플러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U+5G 스마트항만 솔루션을 통해 안전성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며, "부산 신항이 스마트항만으로 거듭나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윤태 부산항운노동조합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첨단 스마트 IT 기술을 항만에 접목하여 안전, 효율, 경쟁력을 동시에 실현해야 부산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번 공동업무협약이 안전관리통합관제시스템을 부산항과 전국 항만으로 확산시켜 모든 항만근로자가 혜택을 입게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김규경 HJNC 대표는 "이번에 안전관리통합관제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지난해 10월 선포한 '항만노사공동 ESG 경영'을 실행한 것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항만현장에서 근로자들을 중대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고 작업효율과 경쟁력도 향상시키는 스마트 한 ESG 경영"이라고 설명했다.

2022-05-06 08:00:22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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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무명을 밝히는 연등

부처님오신 날이 있는 양력 오월은 계절적으로도 축복 받은 때이다. 봄을 알리는 꽃들이 순서대로 꽃망울을 터뜨리고 향기를 날리면서 아름다운 계절의 서막을 알리면 나무들은 질 새라 연초록 물이 오르는 가지들을 펼친다. 세계적으로 신도가 약 5억만 명 정도로 추산되는 불교신자들이 온 마음을 다해 기뻐한다. 물론 대다수의 남방권 불교국가들은 음력4월 보름쯤을 '웨삭데이'라 하여 석가탄신일을 기념한다. 각각의 형편에 맞게 절에 등을 달며 가슴 속에 선한 소망들을 품는다. 나도 행복하고 모든 존재들이 함께 행복한 자리이타의 연등을 밝히는 것이다. 부처님오신 날을 기념하여 제등행렬은 그야말로 장관이자 축제이다. 그런데 이제 석가탄신일을 기리는 연등제가 종교적 의미를 넘어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서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권고까지 되었다. 제등행렬이 우리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도 각인이 된 것이니 마음의 등불만 밝히는 것이 아니라 전통문화의 불꽃까지 퍼져나가는 것이다. 연등회의 기원은 옛날 인도에서 부처님 당시에도 있었던 행사이다. 큰 법회가 있을 때면 이를 기리기 위해 등불을 달았었고 석가가 입멸하신 후에는 탄신일에 행했던 연등공양 풍습이 불교가 전파됨에 따라 중국과 우리나라에도 전해진 것이다. 통일신라 때부터 정월 대보름에 연등회를 거창하게 행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이는 고려시대까지도 융성하게 펼쳐졌다. 큰 절이든 작은 절이든 법당 안팎 절마당과 주변에 등이 달린 모습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환하게 피어난다. 화창한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올려다보는 연등도 그러하거니와 어스름 저녁부터 환하게 빛을 발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환희심이 피어난다.

2022-05-06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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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6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6일 금요일 [쥐띠] 36년 문제가 있으면 가족과 의논. 48년 새 식구가 들어오니 마음이 흡족. 60년 선봉에 나서게 되나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받게 된다. 72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과식하지 마라. 84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 [소띠] 37년 지혜는 두어 뭐하나. 49년 노란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지녀라. 61년 한발 물러서면 그다지 손해는 아니니 결단이 필요. 73년 되는 일이 없는 것은 본인의 게으름 탓. 85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밖으로 힘껏 나가보라. [호랑이띠] 38년 여행 할 일 있겠다. 50년 금전 문제로 계산할 일이 생긴다. 62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베풀자. 74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86년 부자가 되려면 타인보다 잘하는 것이 있어야. [토끼띠] 39년 평소 쌓은 덕으로 문제를 해결. 51년 평생 시기 질투가 따르지만 이겨낸다. 63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75년 화를 낼수록 자신에게 불이익이다. 87년부모는 고생하는데 나는 게으름의 극치이니 한심. [용띠] 40년 어리석은 생각이 기회를 잃어. 52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64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다. 76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로를 선택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88년 과음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자중. [뱀띠] 41년 입씨름은 판단을 잃게 한다. 53년 분노조절을 해야 실패가 없다. 65년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관계를 악화시킨다. 77년 마음이 울적하나 위로해줄 사람이 없다. 89년 직장에서호의적인 사람과 논쟁으로 불편을 만들지 않도록. [말띠] 42년 기회는 게속 있는 것이 아니다. 54년 두 가지 다 좋은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하자. 66년 뱀띠와의 거래가 있으면 세심히 살펴라. 78년 재물이 들어오니 기쁜 하루. 90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최선을 다해 기분 좋게 잡아라. [양띠] 43년 내일을 위해 오늘은 쉬어라. 55년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7년 원칙을 벗어난 투자를 하면 낭패를 본다. 79년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일이 명확하게 풀리지 않는다. 91년 인연을 맺는데 처음보다 끝이 중요. [원숭이띠] 44년 마음이 무겁고 울적하다. 56년 욕심을 버리면 저절로 복이 온다. 68년 신용은 평생을 가니 작은 약속도 잘 지켜야 할 것. 80년 부부간 끝없는 논쟁은 머리만 아프다. 92년 재물 운이 상승하니 추진해 오던 일이 즐겁게 성사된다. [닭띠] 45년 미련이 남는 일이 발생된다. 57년 경거망동하지 말고 철저히 준비해서 행동. 69년 지켜온 신용으로 인연이 되어 한 단계 상승하는 기회가 온다. 81년 권태로움에서 탈피하고자 하나 망신살. 93년 기다리던 곳에서 계약소식 온다. [개띠] 46년 양보는 기분 좋은 일로 연결. 58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쉬어 가자. 70년 힘든 길이라도 가다 보면 결과가 좋다. 82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94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돼지띠] 47년 이름은 부르라고 있는 것이다. 59년 잘 살펴보면 기사회생(起死回生)이 될 수 있다. 71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83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95년 급히 뛰다보면 중도에 포기할 수도.

2022-05-06 06: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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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로드기어' 무상점검 서비스

이달 말까지 '밸류 업 로드기어 롱런 캠페인' 팅크웨어가 전동 킥보드 '아이나비 로드기어' 고객에게 오는 31일까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전동 킥보드인 아이나비 로드기어 고객들을 대상으로 '밸류 업(Value Up) 로드기어 롱런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팅크웨어는 이번 캠페인에서 정기 무상 점검을 실시해 계속해서 기존 고객들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신규 고객들이 최대 39% 할인된 가격에 아이나비 로드기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가장 먼저 팅크웨어는 총 37개의 전국 아이나비 직영 서비스 센터 및 서비스 지정점에서 로드기어 전 모델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계기판, 모터 성능, 브레이크, 공기압 등 안전에 필수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특히 유상으로 수리해야 할 상황이 발생하면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수리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무상 점검 지점 방문 시 도전할 수 있는 주행거리 왕 인증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문 정비사가 로드기어 누적 거리를 확인해 총 누적 거리가 가장 큰 고객들에게 순위별로 로드기어 악세서리 풀 패키지와 스타벅스 5만 원, 3만 원 쿠폰을 증정하며 응모자 전원에게도 커피 키프티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팅크웨어는 5월 신규 출고 고객 중 차대번호 등록을 완료한 고객들에게 상시로 제품 점검을 받을 수 있는 무상 점검 쿠폰을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신규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39% 할인된 가격에 패키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5월 한정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이나비 직영점을 통해 판매되는 이번 패키지는 로드기어CT+어반 헬멧 29만4000원, 로드기어XT+어반 헬멧 33만4000원, 로드기어GT S1000+어반 헬멧 45만4000원 총 3가지로 구성돼있다.

2022-05-06 05:05: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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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가정의 달 맞아 '한샘 패밀리위크' 진행

어린이 선물 증정, 자녀방 가구 할인, 방문 고객 사은행사도한샘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한샘 패밀리위크(FAMILY WEEK)'를 진행한다. 6일 한샘에 따르면 한샘 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대리점(각 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하는 한샘 패밀리위크는 할인행사와 사은품 증정, 어린이 고객을 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뿐만 아니라 7~8일 주말, 한샘디자인파크 '스타필드 고양점'과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안성점', '용산아이파크몰점', '기흥점', '롯데메종동부산점' 등 6개 매장을 찾은 어린이 고객은 풍선 아트와 디지털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을 받을 수 있다. 매장별로 날마다 다른 행사를 진행하며 매장별 행사 내용은 한샘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샘은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자녀방 가구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16일까지 전국 한샘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조이S'와 '아이디S', '코티' 등 책상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8만원을 할인해주며 '조이S'와 '아이디S', '코티' 침대와 슈퍼싱글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매트리스를 최대 20만원 할인해준다. 또,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5일부터 15일까지 전국 한샘 디자인파크에서 '바흐' 소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동 마사지건을 증정하고 자녀방 가구 견적을 받은 고객에게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학용품을 선물한다. 또, 5일부터 8일까지 200만원 이상의 가구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봄 나들이를 위한 '피크닉 바구니 세트'를 준다. 이외에도 5월 한 달간 전국 한샘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는 침실가구와 소파, 식탁세트와 붙박이장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리빙대전' 행사도 열린다.

2022-05-06 05:04: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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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휠체어농구단' 공식 출범

창단식 갖고 적극 지원…단장, 선수 등 11명 구성 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이 공식 출범했다. 코웨이는 지난 4일 서울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휠체어농구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휠체어농구단 선수 및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주원홍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웨이 휠체어농구단 창단은 ESG경영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창출과 장애인 스포츠를 지원하고 휠체어농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코웨이는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선수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운동 용품 및 훈련 장소를 지원하고 휠체어농구단 선수 전원을 직원으로 채용해 생활 안정을 돕는다. 코웨이 휠체어농구단 초대 단장은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지낸 임찬규 단장이 맡았다. 국내 휠체어농구 선수 출신 1호 지도자인 김영무 감독이 첫 지휘봉을 잡았으며 주장인 양동길 선수, 2021 KWBL 휠체어농구리그 MVP에 선정된 오동석 선수와 신인상을 수상한 윤석훈 선수를 비롯해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코웨이는 추가 선수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하고 장애인 휠체어농구 종목 발전을 위해 유망주 발굴과 선수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코웨이 휠체어농구단 주장인 양동길 선수는 "저에게도 친숙한 기업인 코웨이의 구성원이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웨이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좋은 경기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선 코웨이 부회장은 "코웨이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선수들이 활동하는데 부족함 없도록 회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코웨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장애인 농구단을 필두로 ESG 경영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 4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2022-05-06 05:04: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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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3곳 중 1곳,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 못지킨다

중기중앙회, 504개사 대상 조사…35.1% 의무사항 준수 못해 '안전보건 전문인력 부족' 가장 커…81.3% 경영부담 '크다' *자료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3곳 중 1곳 이상은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인력 부족'이 가장 큰 이유였다. 중소기업중앙회는 50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제조업 504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00일 실태조사'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100일이 경과함에 따라 중소기업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경영상 부담 수준, 법 준수 여부, 보완 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시행했다. 조사 결과 중소기업의 35.1%가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을 준수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법을 준수하고 있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안전보건 전문인력이 부족'(55.4%)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안전보건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인력이 있다'는 응답은 31.9%에 그쳤다. 다른 업무와 겸직하는 경우가 44.8%, 전문인력이 없는 경우도 23.2%에 달했다. 또 중소기업의 81.3%가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체감하는 경영상 부담이 '크다'고 응답했다. 구체적으로는 매우 크다 19.2%, 다소 크다 62.1%로 집계됐다. 100일이 지난 시점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의 의무사항을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0.6%에 그쳤다.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의무사항을 잘 모른다는 비중이 늘어나 50~99인 기업의 경우, 절반 이상(60.4%)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은 산재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중소기업의 80.6%가 '근로자 부주의 등 지침 미준수'를 골랐다. 근로자 부주의로 인한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 '근로자에 대해서도 의무 및 책임 부과가 필요하다'는 중소기업이 88.2%에 달했다. 중소기업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 ▲사업주 의무내용 명확화(60.8%) ▲면책규정 마련(43.1%) ▲처벌수준 완화(34.0%) 등의 입법보완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업주 의무내용 명확화와 관련해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필요한 조치 구체화(45.8%) ▲유해·위험요인 개선에 필요한 예산 구체화(44.4%) ▲안전보건 관계법령 범위 제한(44.4%) ▲실질적으로 지배·운영·관리하는 수급인의 범위 구체화(33.3%) 순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적인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설비 투자비용 등 지원 확대(73.6%) ▲컨설팅·대응 매뉴얼 배포 등 현장 지도 강화(42.7%) ▲전문인력 채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42.3%) 등 정부지원도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기중앙회 이태희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은 처벌 수위는 높은 반면 의무내용이 포괄적이고 불명확하여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부담이 매우 크다"면서 "실질적인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의무내용 명확화 등 입법보완과 함께 안전설비 투자비용 등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5-05 17:16: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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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멸종위기종 생태복원숲 조성나서

북부지방산림청,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공동산림사업 협약 (왼쪽부터)진재승 유한킴벌리 사장, 김재현 평화의숲 대표,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지난 4일 서울 송파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가 멸종위기종 생태복원숲 조성에 나선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4일 북부지방산림청,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함께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생태복원숲은 향후 5년간 DMZ(비무장지대)와 인접한 강원도 연천 국유림에 조성된다. 올해 착수되는 생물다양성 조사를 바탕으로 수종 선정과 나무심기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이들은 멸종위기종인 꿀벌과 조류, 곤충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와 먹이원을 확대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헛개나무, 쉬나무 등을 주요 수종으로 고려하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MZ세대를 중심으로 생태복원숲 조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생태복원숲 예정지는 북한지역과 기후와 식생대가 비슷한 곳이다. 향후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연구에도 중요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동국대학교 바이오생명공학부와 산림기술사, 국립산림과학원, 서울대학교 산림학과,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 등 생태분야와 산림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산림 복원에 기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의 숲,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생태복원숲 조성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05 17:10: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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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AGE 20's, 일본 주요 오프라인 10개 채널 진출

AGE 20's가 일본 오프라인 채널에 본격 진출했다. 에센스 커버팩트와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 제품. /애경산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투웨니스)가 5일 일본 전역 오프라인 채널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 선보이는 제품은 AGE 20's의 대표 제품인 '에센스 커버팩트'와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 등이다. AGE 20's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제품 등을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판매 채널은 일본 최대 쇼핑몰인 '이온몰'(AEON Mall), 멀티브랜드숍 '로프트'(LOFT), '도큐핸즈'(TOKYU HANDS) 등 일본 주요 10개 채널이다. 일본 시장 내 AGE 20's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향후 판매 채널을 더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AGE 20's는 일본 오프라인 진출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현지 소비자들에게 AGE 20'의 제품력과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AGE 20's 관계자는 "AGE 20's는 '국내 시장 내 6년 연속 파운데이션 1위', 중국 광군제 기간 '티몰 내 BB크림 부문에서 4년 연속 판매 순위 1위' 등 국내외에서 제품력을 인정 받은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 등을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 선보이며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5-05 17:09:3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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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글로벌 테마파크 레고랜드, 어린이날 공식 개장

레고랜드 코리아가 5월 5일 공식 개장 첫 날 파크를 찾은 고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레고랜드 국내 첫 글로벌 테마파크인 레고랜드 코리아(이하 레고랜드)가 5일 어린이날 공식 개장해 고객을 맞이했다. 레고랜드 코리아는 전 세계에서 열 번째로 선보이는 레고랜드다. 천혜의 자연이 펼쳐지는 강원도 춘천 중도에 지어졌으며, 섬에 조성되는 최초의 레고랜드이다. 28만㎡ 규모의 레고랜드는 인기 레고 시리즈를 테마로 한 ▲브릭스트리트 ▲브릭토피아 ▲레고 캐슬 ▲레고 닌자고 월드 ▲해적의 바다 ▲레고 시티 ▲미니랜드 등의 7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드래곤 코스터' '드라이빙 스쿨' '파이어 아카데미' 등을 포함해 약 40여 개의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을 선보이며, 만 2세에서 12세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식 개장 첫 날, 레고랜드는 방문객들을 환영하며 파크 정문 앞에 설치된 무대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레고랜드 운영사 멀린 엔터테인먼트의 레고랜드 리조트 총괄 사장 존 야콥슨(John Jakobsen, COO)과 레고랜드 코리아 필 로일(Phil Royle) 사장이 참석했다. 기념 행사는 엔터테인먼트 쇼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필 로일 사장의 환영 인사, 개장 카운트다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레고랜드의 마스코트 마이크와 에이미를 비롯한 각종 인기 레고 캐릭터들이 등장해 레고랜드를 찾은 고객들을 환영했다. 또한, 개장 30분 전부터 화려한 퍼레이드와 공연이 펼쳐져 개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필 로일 사장은 기념 행사에서 "레고랜드 코리아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을 위한 곳으로, 특별히 오늘 어린이날 개장하게 되어 뜻깊다. 레고랜드 코리아는 진정한 레고 경험을 원하는 누구에게나 최적의 테마파크가 될 것"이라며 "개장 첫 날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개장 카운트다운에는 필 로일 사장과 레고랜드 전속 어린이 기자단인 '키즈 리포터'가 무대에 올라와 방문객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쳤다. 한편, 현재 레고랜드 홈페이지에서는 연간 이용권 3종 (스탠다드, 골드, 플래티넘)과 일일 이용권을 판매 중이다. 모든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방문 일자를 미리 지정하는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고, 파크 내 하루 입장객 수를 제한해 운영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5-05 16:43:29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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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2022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최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오는 12~13일 이틀 동안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본점에서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우리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2019년 11월 이후 2년 6개월여만에 재개되는 집합교육으로 코로나19 관련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된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창업지원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열린다. 강의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상권 분석 ▲SNS마케팅 ▲세무 및 노동법 ▲창업지원제도 등이며 전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수료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소상공인 창업자금'신청 자격을 부여받아 최대 5천만원의 서울시 창업자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보증서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인터넷·모바일뱅킹수수료, 자동화기기수수료 면제 등 은행 이용수수료 우대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는 우리WON뱅킹·인터넷뱅킹·모바일웹 에 접속해 오는11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마감될 수 있다. 창업아카데미는 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8월, 10월에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보다 집중도가 높은 오프라인 강의를 재개하게 되어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는 않은 만큼 더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5-05 15:18:2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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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프랑스에서 온 mmm! 카쇼 출시

CU매장에서 고객이 mmm!카쇼 와인을 살펴보고 있다 ./BGF리테일 편의점 CU가 직수입을 통해 들여온 첫 번째 주류 상품이자 다섯 번째 시그니처 와인인 'mmm! 카쇼'를 출시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자회사 BGF푸드는 최근 편의점 와인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맞춘 차별화 상품을 해외에서 직접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주류수출입업 허가를 취득했다. 실제, BGF푸드와 BGF리테일은 지난해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주관으로 열린 국내 미수입 프랑스 와인 시음회에서 10여 종의 후보 상품들을 1차로 선정해 자체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 후보들을 골라 직접 프랑스 현지 와이너리 실사까지 진행했다. 최종 선정된 와이너리는 3대째 이어져 온 뛰어난 와인 품질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조셉 카스탄으로 결정됐다. 약 30개 국가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연간 약 2,500만 병 이상의 주문을 소화하는 프랑스 전통 와이너리로 꼽힌다. 이렇게 탄생한 mmm! 카쇼는 가장 대중적인 포도 품종인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만든 진한 루비 빛의 레드와인이다. 체리와 말린 자두 등 붉은색 과일 향과 와인 초심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탄닌감이 특징이다. 특히, mmm! 카쇼는 중간 유통상을 거치지 않고 직접 수입하는 방식으로 중간 마진을 줄임으로써 뛰어난 맛과 품질의 와인을 7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 할 수 있었다. 이는 역대 선보인 mmm! 와인 중 두 번째로 낮은 가격이다. CU가 이렇게 직수입까지 추진하며 와인을 들여오는 이유는 시그니처 와인 브랜드인 mmm!이 가성비 높은 데일리 와인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지속된 물가 인상에 가격 경쟁력을 높여 와인 애호가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했다. 편의점의 대표 와인 브랜드가 된 mmm!은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돌파하며 지난해 CU의 와인 매출을 견인했다. CU 와인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019년 38.3%, 2020년 68.1%에 이어 지난해 101.9%로 급증했다. 실제, 가장 처음 선보인 mmm! 레드와인은 1차 수입 물량 11만 병을 단 40일 만에 완판하며 지난해 전체 와인 매출 1위에 올랐으며 mmm! 프리미엄과 소비뇽블랑 역시 지난해 월평균 판매량 상위 각각 3위와 5위를 차지했다. CU는 mmm! 카쇼 출시 기념 와인 프로모션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mmm! 카쇼를 포함한 총 20여 종의 와인을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20% 할인을 적용하며 mmm! 카쇼 2병 구매 시에는 개당 7000원에 판매한다. BGF푸드 박희태 대표는 "mmm! 카쇼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직접 프랑스까지 날아가 심혈을 기울여 발굴한 상품으로 와인 소믈리에가 참석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국가의 가성비 높은 차별화 와인을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직수입 와인 2탄으로 여름철을 겨냥해 은은한 사과향의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인 '프로프리에테르(1만7900원)'를 이달 18일부터 한정 수량 선보인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5 13:41: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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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의 딸'·'비밀의 언덕',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상 수상

CGV아트하우스상 수여 사진 (왼쪽부터) 문승아 배우, 이지은 감독, 김정은 감독, CJ CGV 조진호 콘텐츠기획담당_전주국제영화제제공 CJ CGV는 지난 4일 열린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한국독립영화 '경아의 딸'과 '비밀의 언덕'에 각각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과 창작지원상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전주국제영화제 CGV아트하우스상은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된 한국 독립장편영화 가운데 소재·주제·형식에서 기존 상업영화와 다른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에 수여된다. '배급지원상'과 '창작지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각 1천만원의 시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올해 '배급지원상'에 선정된 '경아의 딸'은 단편영화로 2차례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는 김정은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동영상 유출로 고통받는 딸(연수)과 그 딸을 바라보는 엄마(경아)의 이야기를 담았다. 디지털 성범죄를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사회 드라마가 아닌 모녀 사이의 오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또한 '창작지원상'에 선정된 '비밀의 언덕'은 이지은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어린이·청소년 영화 부문에 초청받아 상영된 바 있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시장에서 젓갈 장사를 하는 부모를 부끄럽게 생각하는 12살 소녀(명은)의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했지만 진실성이 수반되는 글짓기에 임하면서 내면의 갈등을 겪게 된다. CJ CGV 조진호 콘텐츠기획담당은 "'경아의 딸'은 디지털 성범죄로 인해 피해자의 일상이 서서히 파괴되어가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성범죄의 피해가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여과없이 보여주었다"며 "지금 시대에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주제를 세심한 시선으로 담담하게 그려내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짓말쟁이 사춘기 소녀의 시선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비밀의 언덕'은 입체적인 캐릭터와 섬세한 연출이 특히 돋보인다"며 "관계 맺음이 서투른 어른과 아이가 발맞추어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이 영화를 통해 우리 각자가 가진 비밀의 언덕을 떠올려 보면 좋겠다"며 창작지원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CGV아트하우스는 지난 2006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와 협력해 CGV아트하우스상을 시상하고, 한국독립영화의 활성화와 신진인력 발굴에 나서고 있다. '마녀', '환상 속의 그대', '춘희막이', '폭력의 씨앗', '이타미 준의 바다', '이장', '홈리스', '혼자 사는 사람들', '낫아웃' 등의 작품이 역대 수상작에 이름을 올리며 관객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5 13:35: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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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노사협의회와 협상 끝낸 이유…그래도 4% 노조와 대화 지속 방침

삼성전자가 노사협의회와 임금 협상을 마무리했다는 이유로 노조가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노조 조합원 숫자가 극히 소수에 불과해 협상권을 주기에는 정당성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는 지난 2일 고용노동부에 2022년도 임금 협상이 불법이라는 내용으로 사측을 고발했다. 단체교섭권이 없는 노사협의회와 임금협상률을 결정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노사협의회와 협상을 마친 데에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노사협의회도 합법적인 기구인데다가, 노조 조합원이 임직원의 과반수는 물론 전체 임직원의 4%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노사협의회가 비노조원인 96%가 선출한 것으로 간주돼 더 정당성이 크다는 게 중론이다. 사측이 무조건 노조와 협상을 해도 문제다. 새로운 노조가 생기면 조합원 숫자에 관계없이 협상을 할 수 밖에 없게 돼 사실상 협상을 진전시키는 게 불가능해진다. 실제로 한 대기업은 과반 노조가 아닌데도 노조와 협상을 해왔다가, 최근 새로운 노조가 출범하면서 협상 과정에서 임직원 불만이 커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임금 협상도 무효화된다. 아직 삼성전자가 노조와 2021년도 임금협상도 마무리하지 못하한 상황, 올해 결정한 9% 인상안은 물론 지난해 7.5% 인상안도 무효화해야한다. 한동안 일부 임금 지급이 연기된다. 노조가 사측을 '무노조 경영'이 부활했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삼성전자 사측은 노사협의회를 통한 임금 협상을 끝내고서도 노조와 대화 창구를 지속 열어놓는다는 방침이다. 재계에서는 이같은 조치도 이례적이라고 보고 있다.

2022-05-05 12:48:3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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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50개 주요상권 월 임대료 평균 348만원··· 실태조사 결과 발표

서울 시내 주요 상권에 있는 1층 점포를 임차한 상인은 월 348만원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교대, 종로3가, 연남동 등 시내 150개 생활밀접업종 밀집 상권 내 1층 점포 75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상가임대차 실태조사' 결과를 5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시는 작년 5~12월 상가 1층 점포의 임차상인을 찾아가 임대료, 임대면적, 권리금, 초기투자비, 관리비, 영업기간 등 22개 항목을 대면으로 설문 조사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통상임대료는 단위면적 1제곱미터(㎡)당 평균 5만3900원으로, 전년 월 5만4300원과 비교해 약 0.7% 낮아졌다. 이를 점포당 평균 전용면적(64.5㎡, 19.51평)으로 환산하면 월 임대료는 348만원이다. 평균 보증금은 1제곱미터(㎡)당 82만원, 점포당 5289만원이었다. 통상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2020년과 동일하게 명동거리였는데, 1제곱미터(㎡)당 월 21만원 수준이었다. 그 외 인사동(9만500원), 강남역(8만9900원), 천호역(8만8800원), 여의도역(8만8700원), 중계동학원가(8만1300원) 상권도 월 8만원을 넘어섰다. 점포당 평균 전용면적(64.5㎡)으로 환산한 통상임대료의 경우 명동거리는 월평균 1372만원, 인사동은 월 584만원, 강남역은 월 580만원이었다. 점포별 환산보증금(보증금+월세×100)은 평균 3억4916만원이며,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일부만을 적용받을 수 있는 환산보증금 9억원 초과 점포 비율은 4.5%였다. 최초 입점 시에 부담한 초기투자비는 평균 1억5499만원이었다. 초기투자비 중 임대차 계약 종료 후 임차인이 되돌려 받을 수 있는 보증금은 5172만원으로 조사됐다. 영업환경에 따라 매몰될 수 있는 권리금은 5571만원, 시설투자비는 4756만원이었다. 시는 이번 임대차 실태조사 결과를 임대인과 임차인 간 분쟁 조정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시는 통상임대료 조사 결과를 '서울시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해 정보 비대칭 문제를 완화하고, 시민들이 임대료 산정시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2022-05-05 12:32:3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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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시내버스 심야 연장 운행 재개

서울시는 코로나 발생 이전과 비교해 심야 대중교통 수송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지하철 연장 운행을 재개하고, 시내버스 노선의 막차 시간을 늦추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시는 지난 2020년 4월부터 잠정 중단해왔던 지하철 심야 연장 운행을 2년만에 전면 재개한다. 대상은 서울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선, 5월 28일 개통 예정인 신림선을 포함한 전 노선이다. 서울교통공사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노선(2호선, 5~8호선)과 9호선 및 경전철(우이신설·신림선)은 관련 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6월 중순 이전까지 연장 운행을 개시한다. 코레일과 공동으로 운행 중인 노선(1·3·4호선)은 조속한 협의를 통해 7월 1일자로 심야 연장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심야연장 운행 재개 시 일일 약 308편(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의 지하철 운행이 확대된다. 시는 최대 17만명 가량의 수송 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9일부터는 시내버스의 막차 시간이 늦춰진다. 시는 심야 유동인구 과밀지역과 택시 승차거부 다발지역을 고려해 ▲강남 ▲홍대입구 ▲여의도 ▲종로2가 ▲신촌 ▲역삼 ▲건대입구 ▲영등포 ▲서울역 ▲명동 ▲구로역 등 서울시내 주요 11개 거점 지역을 선정했다. 시는 해당 거점 지역을 운행 중인 88개 노선의 막차 시간을 익일 오전 1시(주요 거점지역 도착시간 기준)로 연장한다. 시는 막차 연장 시간대 총 150대 증편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시내버스 이용객이 많거나 차내 혼잡도가 높아질 경우에는 예비차량을 추가 투입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막차시간 등 관련 정보는 연장 운행 첫날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표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서울교통포털', '또타앱', 도시철도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2-05-05 12:02:3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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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수소·초고속전기 충전기 갖춘 복합충전소 '오토랜드 광명' 오픈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내 E-pit(이피트) 전기충전소 기아가 수소충전기와 초고속 전기충전기를 갖춘 복합충전소를 경기도 기아 AutoLand(오토랜드) 광명에 오픈했다. 5일 기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픈한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는 4381㎡ 면적의 부지에 하이넷 수소충전기 1기와 함께 현대차그룹의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이피트) 전기충전기 6기를 갖췄다. 수소충전기는 하루 최대 60대의 수소 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고, E-pit에는 최대 260kW까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충전기 4기와 100kW까지 급속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2기를 설치했다. 또 태양광 발전시설까지 적용해 친환경 복합충전소를 구현했다.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 구축은 지난해 6월 기아, 광명시, 하이넷이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민관 합동으로 본격 추진됐다. 국비 15억원을 포함해 총 72억원이 투입됐으며, 개발제한구역에 수소충전소를 구축한 국내 첫 사례다. 복합충전소 위치가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광명수원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 인근이어서 광명시민뿐만 아니라 서울과 다른 수도권에 거주하는 수소연료전지차 및 전기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성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넷이 올해 중 수소충전기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는 친환경 모빌리티 거점으로 지속해서 발전할 예정이다. 유철희 광명 공장장은 "오토랜드 광명 복합충전소는 민관 합동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아가 추구하는 탄소중립의 핵심 과제인 친환경차 보급 가속화를 위한 활동의 하나로 앞으로도 기아는 환경적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5 11:20:2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