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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피해자·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나서

안동시, 코로나19 피해자·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나서 안동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간접 피해자와 전담병원, 소상공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착한 임대인(건물주)에게 지방세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액은 1억5,800여만 원에 이를 것으로 시는 추정하고 있다. 감면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격리자는 주민세 균등분 면제를, 확진자가 경유해 일시 폐쇄된 업체는 주민세(사업장, 법인 균등) 면제를, 전담 의료기관은 6개월치 주민세 종업원분과 주민세 재산분 및 재산세(건축물)를 면제한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는 착한 임대인(건물주)은 7월(건축물)에 부과되는 2020년 정기분 재산세(건축물)에 대해 임대료 인하액(1~6월)의 50%(상한 세액 본세 20만 원)를 감면해 임대·임차인이 상생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번 시행되는 지방세 감면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 처리하며,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의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서 등 별도 증빙서류를 첨부해 6월 30일까지 시청 세정과로 신청해야 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소비위축, 생산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이번 감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6 09:47:32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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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생태미로공원 입장객 1만명 돌파!!

문경새재 생태미로공원 입장객 1만명 돌파!!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올해 4월 22일 개장한 문경새재 내 문경생태미로공원 입장객이 개장 31일 째인 5월 23일 1만 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1만 번째로 입장한 안동에서 문경새재를 찾은 윤모씨 가족에게 문경새재관리사무소 문상운 생태공원담당이 문경새재 방문 기념품 및 문경특산품 오미자청을 증정했다. 문경생태미로공원은 전체 미로 길이 1.9km에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측백나무로 특색 있게 조성한 도자기미로, 연인미로, 생태미로와 문경에서 채취한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돌미로 등 4개의 미로로 이루어져 있다. 미로별로 설치되어 있는 도자기 및 연인 조형물을 통한 추억의 인생샷도 남길 수 있어 미로별 특색 있는 미로체험을 할 수 있다. 문경생태미로공원은 개장 후 1개월 간 직원 3명 인건비 및 운영비 등 매월 600만원의 고정 비용에 1,778만원의 입장료 수입으로 월 1,178만원의 순수익을 거두었으며, 연말까지 1억 원의 운영 수익이 예상되어 문경시 대표 수익 관광시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지 어른(일반, 단체) 입장객에게 문경시 농?특산품교환권(1,000원)을 배부해 2,060만원의 문경시 농•특산물 판매 촉진 효과도 거두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김학련 소장은 "문경생태미로공원이 개장 후 31일째인 오늘 입장객이 1만 명을 돌파하고 연말까지 입장객이 8만7천 명, 입장수입이 1억 6천만원의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시설 보완과 방문객 불편사항 개선으로 문경새재의 새로운 랜드마크 관광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26 09:47:02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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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DGB 똑똑 글로벌 리얼인컴 펀드' 판매

하이투자증권은 'DGB 똑똑 글로벌 리얼인컴 펀드'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리츠와 인프라, 미국채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인컴수익과 자본차익을 추구한다. 미국시장에 상장딘 뱅가드, 블랙록, 노던트러스트 등 대형 해외 자산운용사의 ETF 중에서 투자매력도와 시장유동성 검증을 마친 6~7개 정도 상품을 주로 담는다. 또한 경기국면 변화를 사전적으로 분석하고 투자자산을 조절한다. 경기상승 초기·중기·말기·경기침체기 등 세부적으로 구분해 각 국면에 따라 안전자산인 미국채와 수익추구 자산인 리츠, 인프라 ETF의 비중을 조정하여 운용한다. 초기 포트폴리오 구성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미국채 ETF 비중을 50% 수준으로 구성했다. 리츠와 인프라 ETF의 비중을 축소한 안정형 포트폴리오로 운용하기 위해서다. 향후 시장 상황이 변화함에 따라 리츠와 인프라 ETF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다. 펀드를 운용하는 DGB자산운용은 코로나19 이후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이 하락하더라도 저금리 상황이 지속되는 한 실물자산의 가격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환율 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투자 손실 위험을 없애기 위하여 환헤지 상품으로만 출시됐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경기 국면별로 인프라와 리츠, 미국채 비중을 조절해 시장 변동성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인컴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2020-05-26 09:45:45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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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방서, "소방내전"출판 기념식 가져

고양소방서, "소방내전"출판 기념식 가져 고양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지난 5.21.(목) "소방내전" 출판 기념식을 가졌다. 소방내전은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여 지휘관이 현장에 맞는 전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교범이다. 이 교범이 만들어진 배경은 신속한 화재진압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여 지난해 9월 TF팀을 만들어 국내 및 해외까지의 화재 사례를 비교했다. 소방차량 부서 방법과 고시원 등 장소별 화재 특징, 화재진압 방안 등 효율적으로 소방차량을 배치하고 신속하게 소방호스를 이용해 현장 접근하는'한국형 현장대응 전술'이 바로'소방내전'의 핵심이다. 추가적으로, 고양소방서(서장 서은석)는 효율적인 전술을 위해 한국형 소방호스 전개기도 개발했다. 기존에 협소한 장소에서 난항을 겪었던 현장에 있어서 이 전개기의 개발은 매우 효과적인 현장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서 서장은 "이번 전술교범(소방내전) 및 한국형 소방호스 전개기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국민들에게 단 1초라도 더 빠르게 도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다. 고양소방서는 앞으로 맞춤형 소방전술을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실전에서 쓰일 때의 문제점 파악 및 보완과정을 거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26 09:44: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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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기숙사 입소생 전원 코로나19 검사 실시!

문경시, 기숙사 입소생 전원 코로나19 검사 실시! 문경시는 관내 고등학교 6개소의 기숙사 입소생 335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중이다. 개학 및 기숙사 입소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고등학교 3학년은 5월 20일 개학했고, 고등학교 2학년은 5월 27일, 고등학교 1학년은 6월 3일 등교 예정이다. 학년별 개학 일정이 다름에 따라 5월 24일 고등학교 3학년 기숙사 입소생 125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마친 상황이며, 오는 5월 25일에는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6월 1일에는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단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 재, 고등학교 3학년 입소생 125명은 전원 음성 결과를 받았으며, 나머지 210명의 학생은 진단 검사를 앞두고 있다. 기숙사 입소생은 매일 2회(아침식사 전, 수업 종료 후 기숙사 입실 전) 발열 검사를 추가로 실시해야 하며, 보호자 또는 방문자의 숙소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이 확인된 경우에는 즉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시적 관찰실로 이동해 증상을 재확인한 후, 보호자에게 연락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고 진료·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순차적 개학을 앞두고 기숙사 입소 학생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선별검사를 실시해 대응하고 있다. 기숙사 운영 전 모든 학생에 대한 건강 상태(발열 및 호흡기 질환여부 확인)를 확인하기를 당부하며, 등교 전 의심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6 09:44:42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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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선정 ! 8억 확보

행정안전부"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선정 ! 8억 확보 문경시(문경시장 고윤환)는 26일, 행정안전부 '골목경제 회복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포함해 총 8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휴·폐업에 따른 빈 점포 발생 등 상권 내 문제를 골목공동체가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가 공모를 통해 전국의 10개의 골목상권을 선정했다. 문경시는 점촌 문화의 거리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다시 뛰자! 문경'이라는 주제로 공모에 선정돼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침체되어 있는 점촌 문화의 거리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점촌 문화의 거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행복상점가'와 '점촌역전상점가' 두 개의 상인회가 조직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공동 소독·방역, 공동마케팅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골목상권 공동체 의식을 키워왔다. 이번 지원사업의 선정을 계기로 점촌 문화의 거리에서는 두 개의 상인조직이 협력해 문경의 대표 음식 특화거리 조성, 문경사랑상품권 가맹 확대, 지역밀착형 배송 플랫폼 구축을 통한 비대면 배송서비스 확대, 거리 축제 개발 등의 상권 활성화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점촌 1·2동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사업성과의 상승효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시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에 선정돼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점촌 문화의 거리 상점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산을 긴급 투입해 골목상권이 하루빨리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5-26 09:44:00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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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캐릭터그룹'문경 랄라스타즈'2020년 활동 재개

문경시, 캐릭터그룹'문경 랄라스타즈'2020년 활동 재개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캐릭터그룹 문경 랄라스타즈가 경상북도콘텐츠 진흥원(원장 이종수)에서 주관한 2020 경상북도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과제는 '문경 관광활성화를 위한 랄라스타즈 글로벌 애니메이션 개발'로 문경 랄라스타즈와 문경시의 문화·관광·생태자원을 결합해 애니메이션 30편 등을 제작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씨온엔터테인먼트(대표 추원식)와 피코스톰(대표 양창원)이 참여기관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곡 등을 제작하게 되며 문경시는 지역 내 유아 및 초등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문경스토리 컬러링북과 주민 행사에 문경 랄라스타즈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문경 랄라스타즈는 토끼비리에 사는 "바니", 문경새재 다람쥐 "램지", 돌리네습지 수달 "달이", 대야산 반달가슴곰 "곰이", 단산의 병아리 "뽀뽀", 은성갱도의 아기연탄 "탄이", 동로면 음악 듣는 오미자 "오미" 등 문경의 여러 곳에서 살던 친구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서 서로 만나게 되고 캐릭터 아이돌그룹 랄라스타즈를 결성해 2019년 10월 공식 데뷔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특화된 지역콘텐츠를 개발해 문경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기업들의 제품 홍보에 많이 활용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가 살아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6 09:43:03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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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렌탈 1위 지키는 코웨이의 비결?

공기질 빅데이터 분석·에어매칭필터 통한 맞춤 서비스 50개 실험실·330대 장비 갖춘 亞 최대 환경기술연구소 IoT 접목 공기청정기, 인공지능 활용 제품등 혁신 지향 아시아 최대인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공기청정기 및 공기질 실험을 하고 있다./코웨이 미세먼지가 일상이 되면서 공기청정기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코웨이가 '특별한 서비스'를 통해 관련 렌털시장에서 1위 자리를 확고하게 굳히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체계적인 공기질 컨설팅,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 가동, 제품 혁신 등을 통해서다. 26일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는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달리 발생하는 공기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약 1960억건의 공기질 빅데이터를 분석해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집집마다 다른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상황, 계절, 공간에 따라 고객 거주 환경에 가장 적합한 필터를 선택할 수 있는 '에어매칭필터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미세먼지에 예민한 집은 미세먼지집중필터, 새 집 공기가 걱정일 땐 새집필터, 냄새가 신경쓰일 땐 이중탈취필터 등 여러 상황에 따라 특화된 필터를 교체,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집안 구조에 따른 공기 청정 효율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해주는 '공기주치의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공간별로 얼마나 빠르게 오염물질이 제거되는지 공기의 흐름을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줘 공기 청정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13가지 항목 설문을 통해 청정기 필요 수준과 해당 가정에서 신경써야 할 항목을 진단해 보는 '우리집 공기관리 상태 체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꼽히는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는 제품 연구개발(R&D)부터 신뢰성 검사 등 모든 단계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이는 물, 공기 등과 관련한 실험 장비와 인력 등 인프라를 모두 보유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실제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는 50개의 실험실에 330대의 실험 장비들을 갖춰놓고 있다. 이곳에선 제품 개발을 위해 필요한 내구성 시험, 성능 평가, 환경 시험, 포장 운송 시험, 전기 시험, 고장 화재 분석 등 모든 실험이 가능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환경기술연구소는 2014년부터 고객의 집에 설치된 공기청정기를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측정과 분석 등을 통해 빅데이터를 축적해오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실내 공기질 유형을 24가지로 분류했으며 고객이 실내 공기 질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신호등 형태의 지수를 개발하는 등 공기 관련 연구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는 더 나은 공기청정기를 개발하기 위해 'IAQ(Indoor Air Quality) 필드 테스트'라는 공기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실제 생활하는 다양한 장소를 찾아 공기질을 분석하는 작업이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발생하는 공기 속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다. '최초'를 지향하는 코웨이만의 제품 혁신도 빼놓을 수 없다. 코웨이는 2015년 업계에선 처음으로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이듬해에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탑재한 공기청정기 제품 중 최초로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또 2017년엔 미국 시장에서 공기청정기 업계 최초로 아마존 인공지능 플랫폼인 '알렉사'를 연동한 음성인식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8년에는 아마존 DRS(필터 수명 파악 후 주문 배송하는 서비스)를 공기청정기에 최초로 도입하고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웨이의 이같은 공기청정기에 대한 전문성과 독보적 위치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스웨덴 최대 가격 비교 사이트인 프리스약트(Prisjkt)에서 2016년부터 4년 연속 공기청정기 부문 판매량과 제품평 등을 종합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주요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운영하는 소비자리포트 와이어커터(Wirecutter)가 최근 발표한 '최고의 공기청정기(The Best Air Purifier)' 평가에서 코웨이 공기청정기가 1위에 뽑히기도 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국내 공기청정기 렌털 1위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고객들이 필요로하는 혁신 제품 개발에 앞장서겠다"면서 "앞으로 코웨이는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공기질을 책임지는 글로벌 에어 케어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5-26 09:42: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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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2020년 첫 성과, '배다리 행복 나눔터' 준공

고양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2020년 첫 성과, '배다리 행복 나눔터' 준공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25일 오후 3시 덕양구 주교동 마상로 108번길 2에서 원당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소통의 중심이 될 마을커뮤니티센터 '배다리 행복 나눔터' 준공 및 현판식을 가졌다. 배다리 행복 나눔터 준공은 고양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2020년 첫 성과로서 2017년 국토교통부 시범 사업에 선정된 후 주민이 참여하는 준비과정을 거쳐 3년 만에 마무리 돼가고 있다. 배다리 행복나눔터는 노후 상가를 매입해 리모델링 한 도시재생 사업의 대표적 사례로 연면적 339㎡에 지하 1~지상 3층으로 1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지하 1층은 체육공간, 1층 근린생활시설, 2층 다목적실, 3층 현장지원센터 등 사무공간으로 이뤄졌다. 이재준 시장은 뉴딜사업 경과 보고와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고양시는 앞으로 100년, 500년을 살아갈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꾸준히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2020년 첫 성과물인 배다리 나눔터가 원당 사람들의 행복한 삶터이자 놀터로서 활동과 소통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주민들은 원당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일에 앞장서 온 이재준 시장에 고마운 마음을 손글씨로 빼곡히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는 향후 원당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주교동 청소년카페 담장 허물기, 주교동 배다리 벚꽃축제와 연계할 수 있는 마상로 벚꽃 식재, 마을커뮤니티2 조성을 위한 추가 부지 매입 등을 추진해 구도심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0-05-26 09:42:1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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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강 대덕생태공원 내 다목적광장 조성... 주차난 해결

고양시, 한강 대덕생태공원 내 다목적광장 조성... 주차난 해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한강 대덕생태공원 내 환경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다목적 광장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와 협의를 거쳐 시비 3억 5천만 원을 투입, 면적 6,700㎡(2,020평)에 주차 공간 100면을 조성해 고질적인 주·정차 문제를 해결했다. 평소에는 시민들이 광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인 잔디블록을 식재했으며 주변 여유 공간에는 볼거리 제공을 위해 메밀꽃 씨앗도 심었다. 다목적 광장 조성부지는 한강 대덕생태공원 내 유일한 일반친수지구로써 주변으로는 축구장, 족구장, 야구장, 자전거도로, 보행로, 용치전망대 등이 정비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나 주차 공간이 협소해 그간 불법 주·정차 문제가 대두돼 왔다. 또한 오래 전부터 하천을 불법 점유해 드론 비행장으로 사용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온 곳이다. 이번 다목적 광장 조성사업 추진으로 현재 불법 사항은 모두 철거된 상태이며 주차난도 해소됨으로써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아울러 시는 대덕생태공원 내 자전거도로와 보행로에 휴게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2020년 경기도 선형공원 공모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총사업비 3억 원(도비 1억 5천만 원, 시비 1억 5천만 원)을 들여 약 1.5km구간(양측면)에 이팝나무와 메타세콰이어를 식재해 금년 10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신상훈 생태하천과장은 "향후 창릉 3기 신도시 개발, 덕은도시개발지구 보행 육교 건립 예정 등의 요인에 따라 한강둔치를 찾는 시민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휴식 공간 등을 설치해 고양시 한강을 명소화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강의 일반보전지구를 근린친수지구로 용도를 변경하기 위해 관련 기관을 직접 찾아가 협조를 구하는 등 시민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0-05-26 09:41:29 안성기 기자
상주, 건축물 철거시 안전관리 강화된 건축물 관리법 시행

건축물 해체•철거 시 안전관리 강화된 건축물 관리법 시행 상주시는 앞으로 모든 건축물을 철거·해체할 경우 공사에 앞서 반드시 신고나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26일 밝혔다. 종전까지는 건축물을 철거할 경우 건축법에 따른 건축물 철거·멸실 신고서를 제출하였으나, 이번 달부터는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철거·해체 시 사전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도록 했다. 해체신고 대상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해체를 수반하지 않고 건축물의 일부를 철거·해체 하거나, 연면적이 500㎡ 미만이고 건축물 높이 12m 미만인 지상층과 지하층을 포함한 3개층 이하 건축물의 철거·해체, 또는 비 도시지역에서 높이 12m 미만 건축물 철거·해체 등이며, 신고대상 이외 건축물의 철거·해체는 모두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새로운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해체허가나 신고를 받지 아니하고 해체공사를 시행할 경우 5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해 기존 과태료(30만원)보다 크게 늘었다. 특히 허가대상 건축물을 철거·해체할 때는 건축사나 기술사, 안전진단전문 기관의 사전 검토를 받은 건축물 해체계획서를 제출하고, 해체공사 감리자를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 상주시는 건축물 관리법은 최근 건축물 해체ㆍ철거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인명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범정부 차원에서 보다 강화된 안전 대책을 수립한 이후 건축물을 해체ㆍ철거 하도록 법을 강화한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정 건축물관리법 시행으로 관련 절차를 누락할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이제부터는 건축물을 철거 또는 해체할 때라도 반드시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05-26 09:41:14 김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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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타자연습 대학교 대항전 다음달 2일까지 개최

한글과컴퓨터(한컴)는 한컴타자연습 전국 최강 대학교를 가리기 위해 '한컴타자연습 대항전 시즌1 <온라인 대동제>'를 다음 달 2일까지 개최한다. /한컴 한글과컴퓨터(한컴)는 한컴타자연습 전국 최강 대학교를 가리기 위해 '한컴타자연습 대항전 시즌1 <온라인 대동제>'를 다음 달 2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각 대학 커뮤니티에 한컴타자연습 판 뒤집기 순위 인증 글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온라인 개강으로 사이버 강의를 듣는 대학생들의 한컴타자연습 배틀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대회 참여방법은 말랑말랑플랫폼 회원가입 후 학교 정보를 등록하고, 한컴타자연습 판 뒤집기 게임을 참여하면, 승리 때마다 승점이 단체와 개인 부문에 자동 반영되어 실시간 순위를 집계한다. 단체전 1~3위를 차지한 대학교에는 총 치킨 300마리와 블루투스 키보드 30개를, 개인전 1~10위를 차지한 참가자에게는 말랑말랑 무브먼트 캐릭터 상품을 증정한다. 또, 추첨을 통해 290명에게 독도 퍼즐과 편의점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온라인 학습이 늘어나면서 말랑말랑플랫폼 방문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회원가입도 302% 급증했다. 박상희 한컴 브랜드개발 실장은 "한컴타자연습은 자판을 재밌게 익히기 위한 프로그램에서 대학생들의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매김했다"며 "지속적인 Z세대 유입을 위해 한컴타자연습 이벤트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콜라보와 프로모션 등을 기획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컴은 그룹 뉴이스트와 한컴타자연습 콜라보를 진행해 10~20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말랑말랑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5-26 09:35:3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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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대한적십자사와 ‘하나골드클럽 기부 서비스’ 업무협약

하나은행이 대한적십자사와 '하나골드클럽 기부 서비스'를 통한 기부금 조성 및 지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른쪽) 정원기 자산관리사업단장/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대한적십자사와 '하나골드클럽 기부 서비스'를 통한 기부금 조성 및 지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골드클럽 기부 서비스'는 손님과 은행간 거래로부터 특정기간 동안 발생한 은행 수익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하여 손님이 지정한 공익기관에 손님 명의로 기부하는 서비스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4년부터 하나골드클럽 기부 서비스를 시행하고 교육, 문화, 소외계층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왔다. 본 서비스는 하나은행 골드클럽 영업점 및 PB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일정 거래조건이 충족되는 손님이 기부 서비스 동의 후 예ㆍ적금, 집합투자증권 등의 상품 신규 가입을 하면 선택한 기관에 손님 명의로 기부를 할 수 있게 된다. 연말정산 시 기부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원하는 손님은 본 서비스 가입 후 은행거래를 통해 본인의 명의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수 있다. 정원기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단장은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더 많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공익기관과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26 09:34:3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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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KSQI 11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들이 KSQI 콜센터 부문 11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11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KSQI는 서비스 품질에 대해 고객들이 체감하는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전문 평가단이 콜센터 상담 서비스를 체험하며 평가를 실시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상담사의 경청 태도, 설명 능력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1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이는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해왔기에 가능한 일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된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이는 원격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상담사가 고객의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원격으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며 상담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딥러닝 학습 기술을 적용한 채팅 상담 로봇 '써비'도 도입했다. 고객은 챗봇을 활용해 야간이나 휴일에도 센터 찾기, 서비스 예약 등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상담사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상담사가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담기법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전문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26 09:34:05 구서윤 기자
SK이노베이션 “친환경 사업 아이템 공모전서 뽐내세요”

SK이노베이션이 환경부 등과 함께 환경문제를 해결할 소셜 비즈니스 발굴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환경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신나는조합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기술과 제품을 가진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는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을 내달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가진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육성해, 환경문제를 개선함으로써 환경분야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환경문제를 해결할 기술, 제품, 서비스 등을 갖고 있거나 사업화 가능한 아이템이 있는 성장 단계의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이다. 공모 주제는 ▲폐플라스틱·폐윤활유 등을 재활용하고 업사이클링하는 '자원 순환' ▲온실가스·대기가스·미세먼지 등을 줄이고 처리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에너지 효율 향상, 전기 사용량 절감 설비 기술, 신재생 에너지 활용 기술 등에 대한 '지속가능한 자원' ▲중대형 배터리 및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배터리&모빌리티'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나는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 기준은 비즈니스 모델이 공모 취지에 적합한 지를 따지는 적합성, 아이디어의 참신성을 평가하는 혁신성, 사회적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인지를 검증하는 지속가능성 등이다. 공모 접수기간은 내달 10일까지다. SK이노베이션은 최대 20개팀을 선정해 7월 중 시상식을 열고 각 팀에 상금 1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그 중 사회적가치 측면에서 뛰어나고 SK이노베이션의 비즈니스와 연계성이 높은 '집중육성팀'을 최대 3팀 선정해, 각 최대 2억원의 초기 성장지원금을 전달한다. 이들에게는 SK이노베이션의 마케팅, 홍보, 재무, 기획 등 역량을 통해 사업을 지원하는 멘토링도 제공한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공모전에 응모한 130여개 업체 중 최종 집중 육성 대상으로 '소무나', '몽세누', '자연에버리다' 등 3개 기업을 선정하고 대상에는 2억원의 성장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은 "이 프로그램은 인류와 환경에 동시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혁신적인 친환경 사업을 발굴해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며 "SK이노베이션 계열 사업회사의 벨류체인과 직간접적으로 연결시켜 발굴되는 기업들의 사회적가치와 경제적가치를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5-26 09:32:04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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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택배 예약 서비스 오픈…전국 편의점 통해 접수

페이코 택배 예약 서비스 화면. / NHN NHN페이코는 '페이코(PAYCO)' 앱 내에 '페이코 택배 예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페이코 택배 예약' 서비스는 택배 이용 전 미리 택배 예약 및 운송비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NHN페이코는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CVSnet과 제휴해 '페이코 택배 예약' 이용 시 택배 키오스크가 설치된 전국 GS25 편의점을 통해 택배 접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25㎏ 이하 물건은 3500원으로 택배를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코 택배 예약 서비스는 '페이코' 앱 내 '라이프'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받는 사람, 보내는 사람, 물품정보 입력 및 결제를 진행한 후 위치 상관없이 가까운 GS25 편의점을 방문해 택배를 접수할 수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달 24일까지 '페이코' 첫 결제자에게 100원에 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NHN페이코 측은 "중고거래 활성화, 개인 인플루언서 판매 등에 따른 배송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편의점 택배 이용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과 쉬운 접근성 등을 장점으로 한 택배 예약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5-26 09:30:3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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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리츠·NH벤처투자 영농철 일손돕기 실시

지난 25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농가에서 진행된 'NH농협리츠운용·NH벤처투자 영농철 손일손돕기' 활동에서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강성빈 NH벤처투자 대표(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및 양사 임직원 봉사단이 일손돕기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리츠운용과 NH벤처투자는 지난 25일 임직원들이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농가를 방문해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고 26일 밝혔다. 농협금융지주의 9번째 자회사로 지난해 11월 출범한 NH벤처투자는 앞서 설립된 NH농협리츠운용과 함께 일손돕기를 실시하며 농업과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양 회사의 임직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잡초를 제거하고, 밭을 일궈 호박모종을 심고 지주대를 세우는 등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NH농협리츠운용 서철수 대표는 "NH벤처투자와 함께 일손돕기를 진행해 과거보다 더 큰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두 회사는 고객에게 좋은 투자상품을 제공하고 함께 성장하면서 농촌·농가에 먼저 다가가는 농협 계열사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26 09:19:3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