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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더, 2020년형 맥포머스 호환 신제품 '스마트 맥코딩 세트 573pcs' 출시

프리미엄 자석블럭 브랜드 맥킨더는 총 573피스 특별구성으로 자석블록 놀이와 코딩교육이 함께 가능한 2D자석블럭, 코딩로봇 맥코딩 결합 '스마트 맥코딩 세트 573pcs'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2020년 정부에서 개정한 누리과정은 '놀이중심 교육과정'으로 바뀌었다. 이에 발맞춰 맥킨더에서는 이를 활용한 스마트 맥코딩 573pcs 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3~6세 대상의 아동용 자석블럭으로 특별히 구성되어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기존 시중에 판매되는 자석블럭이나 중국산 자석블럭보다 강한 결착력을 자랑한다. 맥킨더의 자석블럭은 원형, 삼각형, 사각형 등 여러 모양의 투명 사출물 안에 자석을 삽입한 블록으로 다양한 형태의 블록을 결합해 평면 또는 입체 도형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프리미엄 자석블럭에 코딩로봇과 롤링볼 악세서리 그리고 플라스틱 호환블럭을 추가해 '맥킨더 스마트 맥코딩 573pcs'를 선보였다. 특히 아이 젖병에 사용하는 P/C(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차용해 제품 안전성도 확보했다. 3세~취학 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코딩로봇 신제품 '스마트 맥코딩'은 창의력을 키우는 자석 쌓기 놀이를 하면서 코딩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제품이다. 2D자석 블럭과 코딩로봇 맥코딩, 그리고 다양한 확장 블록을 포함해 총 599피스로 특별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 ㈜맥킨더 관계자는 "이미 스마트 맥코딩을 접한 학부모나 교육 관계자로부터 교재로 채택하고 싶다는 문의가 많다"면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스마트 맥코딩을 교육과정으로 채택하고 계약하면, 매달 추가 워크북과 추가 자석블럭, 추가 액세서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트에 들어 있는 코딩로봇 맥코딩은 새로운 개념의 코딩교육로봇으로 80가지 명령어를 기억해 수행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30가지 음성을 지원해 더욱 실감나고 확실한 코딩교육이 가능하다. 그리고 코딩로봇 맥코딩은 최첨단 센서를 장착하여 라인을 감지해, 라인을 따라 스스로 이동하는 라인 감지 이동 기능, 앞에 장애물을 식별해 경보음을 울리는 장애물 감지기능 등이 내장되어 있어 아이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한편, 스마트 맥코딩 세트는 4월중 국내 TV홈쇼핑채널에도 런칭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좀 더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0-04-01 09:00:33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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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대구·경북 '개인택배 무료서비스' 4월까지

CJ대한통운은 대구·경북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개인택배 무료 서비스를 4월말까지 연장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3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민들에게 개인택배 접수건 이용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 또 택배상품 배송과정에서 발생하는 택배기사 지급 수수료 등도 전액 회사가 부담한다. CJ대한통운에 따르면 3월 한 달간 CJ대한통운을 통한 개인택배 접수건수는 약 30만건으로 이는 평소에 비해 약 208% 증가한 양이다. 이 가운데 무상 서비스 요건을 충족해 제공된 무료 택배건수는 약 15만건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개인간 물품 전달 방식도 대면 대신 비대면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CJ대한통운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민들을 위해 무료 택배 서비스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상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택배 이용자들이 택배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CJ대한통운 홈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보내는 주소(발송지) 또는 받는 주소(도착지)가 대구경북 지역인 예약건은 무료다. 접수가 끝나면 해당 지역 택배기사들이 고객과 약속된 장소에서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받게 된다. 개인택배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택배는 1인당 하루 3건 이하, 대형 사이즈(세변의 합 160cm, 25kg) 이하로 접수 가능하다. 무료 택배서비스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01 08:47: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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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LCC 항공사 700억원 추가 지원

-이스타항공 인수자금 1500억~2000억원 정도 지원 계획 산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 항공사에 7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지금까지 LCC항공사에 총 1260억원을 지원했다. 금융지원을 받은 LCC는 제주항공 400억원, 진에어·에어부산 각각 300억원, 에어서울 200억원, 티웨이 항공 60억원 등이다. 산업은행은 4월 중 에어부산과 티웨이항공에 대해 추가로 지원하고, 에어부산은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최대 280억원을 지원한다. 또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자금과 관련해서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심사가 끝나는대로 1500억~2000억원 정도를 타 은행들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산업은행은 이스타항공에 직접 지원을 않는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을 인수를 앞두고 있는 만큼 제주항공이 지원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제주항공에 인수자금 지원의 형식을 띠고 자금을 지원하지만 사실상 이스타항공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산업은행은 국가 간 이동이 제약되면서 가장 먼저 타격을 받고있는 LCC 항공사의 어려움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속도감 있는 금융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 07:47:2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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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일 수요일

[쥐띠] 36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을 사야 하듯 일을 일단 시작해야. 48년 노년 공부하자. 60년 머리가 복잡하니 매매 결정은 미루라. 72년 배우자가 나의 조력자이니 감사. 84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걸어 다니는 상황. [소띠] 37년 노년들의 원앙지계(怨鴦之契)이다. 49년 자식이 근면하도록 해야 부모 탓을 안 할 터. 61년 힘찬 변화가 있으니 외모에도 조금 신경 쓰도록. 73년 한 걸음만 가면 행운이 온다. 85년 기술 쪽에 재능이 있다. [호랑이띠] 38년 주변에서 권하는 것들이 이름만 있고 실상은 없는 것. 50년 슬픔도 고통도 자기 성장이다. 62년 노력에 따라 발전을 가져온다. 74년 도박에 돈과 노력을 쏟는 건 무모하다. 86년 운이 있으니 주식보다는 청약을. [토끼띠] 39년 늘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51년 막연한 희망보다는 작더라도 실천을 해야. 63년 사촌과의 경쟁은 후회만 남게 되니 양보를 하자. 75년 주변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87년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성취된다. [용띠] 40년 도무지 근거 없는 말들만 무성하다. 52년 바쁘다고 서두르면 결과 없이 진행만 더디게 된다. 64년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일해야. 76년 신세진 사람이 빚 갚으러 온다. 88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처리. [뱀띠] 41년 뜻이 있으면 결국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53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감사. 77년 사랑 타령은 시간 낭비며 우울의 결과로. 89년 신용으로 신뢰를 얻는 날. [말띠] 42년 세월이 지나고 보니 부모님 은혜가 태산같이 높다. 54년 집 안 청소로 주변 환기를 해보자. 66년 오후에 교통사고 유의. 78년 이직계획은 보류해야. 90년 경력을 믿고 교만해야 부처님 손바닥처럼 얕은 수준이다. [양띠] 43년 하늘이 알아주니 남들도 알아 복을 받는다. 55년 평소 겸손함으로 주변으로부터 신망을 얻는다. 67년 바쁜 시간은 피해서 일을 보라. 79년 대인관계에서 내가 먼저 공과 사를 구별해야. 91년 이성 문제로 시끌시끌. [원숭이띠] 44년 위험한 일을 미리 알아 대비하자. 56년 산행에서 무리하지 않도록. 68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옮겨갈 수는. 80년 정신일도 하사 불성이면 못할 것이 없다. 92년 일이 바빠서 서두르다 다친다. [닭띠] 45년 사전에 준비가 되어 뒷걱정이 없다. 57년 잔소리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69년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는데. 81년 동료 간에 협조가 필요하니 왕따로 따돌리지 마라. 93년 소자본 창업은 좀 더 꼼꼼하게. [개띠] 46년 바람과 밝은 달을 대하여 즐겁다. 58년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여 돈 자랑 말라. 70년 이익을 챙기는 것이 좋으나 너무 계산하지 않도록. 82년 태산을 넘으면 평지가 나오니 기다려라. 94년 섣부른 이직은 글쎄. [돼지띠] 47년 집을 설계하는데 마음이 맞아 고마운 일. 59년 남과 비교되는 일은 사람 사는데 항상 있는 일. 71년 과다한 투자는 삼가야. 83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하자. 95년 기획실로 발령되어서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상황.

2020-04-01 05:52: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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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1400억원에 인수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하고 빙과 시장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낸다. 31일 빙그레는 이사회 결정을 통해 해태제과식품과 해태아이스크림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빙그레가 인수한 주식은 해태아이스크림㈜ 보통주 100%인 100만주이며 인수금액은 1400억 원이다. 최종 인수 시기는 세부 사항이 확정 되는 것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크림는 해태제과식품이 올해 1월 아이스크림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신설한 법인이다.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은 1800억 원대로 국내 아이스크림 업계 빅4 중 하나다. 빙그레 관계자는 인수배경에 대해 "해태아이스크림이 보유한 부라보콘, 누가바, 바밤바 등 전국민에게 친숙한 브랜드들을 활용해 기존 아이스크림 사업부문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해외 유통망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해태아이스크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유치, 전략적 제휴, 지분매각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검토하였으나, 분할 이후부터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적극적인 인수를 희망하는 러브콜이 이어져 경영권 매각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태제과는 매각을 통해 들어오는 자금은 부채상환과 과자공장 신규 설비 투자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해태제과의 부채 비율은 지금보다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제과사업에 핵심역량을 집중해 시장경쟁력과 수익성을 높이고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지기자 kmj@metroseoul.co.kr

2020-03-31 18:33:13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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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소양여행사, '4월 용평&버치힐CC 1박2일 36홀 이벤트' 출시

4월 국내 유명 골프장들은 손님들이 클럽하우스 입장할때 코로나19 대비 열검사 및 손청결제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다. 골프전문 소양여행사는 생체리듬 강화를 위한 4월 추천 청정지역 용평, 설악, 제주도 1박2일 골프 상품을 파격 이벤트와 함께 내놨다. ◇청정휴양형 36홀(용평CC 18홀 + 버치힐CC18홀) 1박2일 KLPGA 15번째 대회 '2019년 맥콜배'를 개최한 용평(용평&버치힐)골프클럽은 해발 700m에 위치한 청정휴양형 36홀(용평CC 18홀 + 버치힐CC18홀)골프장으로 가장 좋은 생체 리듬을 유지 시켜주는 최적의 고도로 운동후 피로회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주목할점은 용평골프클럽이 아름다운 풍경과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골프의 참맛을 느낄수있는 회원제 골프클럽이라는 부분이다.빼어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한 용평골프클럽은 매 홀마다 환상적인 풍경과 다양한 코스의 변화를 맛볼 수 있는 국내최고의 정통 프라이빗 코스이기도하다. 용평골프클럽의 전 코스는 국내 최초로 한지형 양잔디로 시공돼 그 푸르름과 촉감이 매우 우수하며, 골프코스는 지형상 70m 정도의 고저차를 보이는데 안정감과 역동성을 동시에 강조함으로써 다양한 공략법을 요구한다.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림으로써 지형적 역동성이 돋보이는 힐 코스와 자작나무와적송, 단풍나무 군락으로 이뤄진 버치코스는 골퍼들의 섬세함을 요구하면서 다양한 코스 선택이 가능하도록 배려돼 있다. 특히 물과의 만남 을 주제로 한 버치 코스는 힘과 모험심을 강조한 관계로 대담한 퍼팅과 함께 골퍼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소양여행사는 4월, '용평&버치힐CC 특가 1박2일 36홀 이벤트'를 시장에 내놨다. 4월 3일~16일까지 1박2일 예약팀에 한해 그린피, 숙박, 조식이 포함돼며 특전으로 2일차 중식1회 + 전동카 2회 무료가 제공된다. 문의는 소양여행사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상품가격은 월~목 출발 22만5000원부터, 금요일 31만5000원부터, 토요일 38만5000원, 일요일 24만5000원 부터다. 4월 17일~26일 예약팀도 그린피36홀, 용평리조트, 조식1회 조건으로 빠르게 예약중이다. ◇ 제주 아덴힐CC 18홀 + 라온CC 18홀 1박2일 한편, 소양여행사는 천혜의 청정 자연과 힐링을 더해주는 제주도 골프 상품도 판매중이다. 아덴힐 골프 & 리조트는 유네스코 자연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고 세계 7대 자연자연경관으로 선정돼 전 세계적으로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는 제주도의 특성을 살려 원래 있던 자연의 모습을 최대한 활용하여 건설된 친환경적 골프장이다. 라온CC는 해발 130~180m에 위치하고 연평균 18℃~20℃ 기온을 유지해 기후 제약없이 4계절 라운딩이 가능한 천혜의 조건을 갖고 있다. 소양여행사는 4월 21~22일 아덴힐CC 18홀 + 라온CC 18홀 1박2일 36홀 상품을 1인당 33만원부터 판매중이며 포함사항은 항공, 그린피, 라온리조트34평, 조식, 셔틀이다. ◇ 설악 파인리즈CC 1박2일 2017~2018년 소비자만족 10대골프장에 선정된 파인리즈CC는 한국 대표 명산 설악산과 금강산의 아름다운 절경과 동해 푸른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대자연에 자리잡은 힐링의 명소다. 파인리즈리조트는 설악산을 배경으로 울창한 소나무 숲에 친환경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맥반석 모래를 포설해 시공된 27홀의 골프코스는 최고의 잔디와 소나무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로 친환경적인 코스의 면모를 자랑하며, 코스에 만개한 영산홍과 벚꽃은 코스 내 호수와 어우러져 걷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휴식이 주어진다. 코스 내 배치되어 있는 단독형 유럽피안 빌라는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며, 자연용출 되는 40.9℃의 천연온천과 테라피로 골프후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공기맛과 물맛 등 자연 맛이 일품인 파인리즈리조트는 가족사랑이 실현되는 곳, 소통과 화합이 이루어지는 곳, 재미와 즐거움이 넘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곳을 표방하고있다. 소양여행사는 4월 파인리즈CC 파인데이 1박2일 36홀 이벤트특가를 준비했다. 상품가는 출발일기준 4월 13~16일까지 22만5000원부터고, 그린피36홀, 파인리즈리조트, 조식 등은 포함돼있다.

2020-03-31 18:03:53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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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1일자 한줄 뉴스

<정책·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상 첫 초중고 온라인 개학이 현실화됨에 따라 원격수업 인프라·경험 부족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올해 대입을 치르는 고3의 경우 '안갯속'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교 학습 결손이 우려되면서 대입에서 재수생 강세가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21대 4·15 총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은 교육 공약으로 고등교육 재정 확대를 약속했다. ▲프랜차이즈 업주 10명 중 4명은 가맹본부의 기본적인 주요 정보를 담은 '가맹본부 정보공개서'의 존재 조차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마켓·부동산> ▲4월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은 금융회사에 대출 원금·이자상환 유예를 신청하면 최대 6개월 간 상환이 늦춰진다. ▲은행 예금 이자를 뛰어넘는 투자처로 주목받으며 국민 재테크상품으로 떠올랐던 주가연계증권(ELS)을 바라보는 투자자가 두 부류로 나뉜다. ▲위례신도시 처럼 대규모 군부대 이전으로 발생한 유휴부지 개발 주거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산업> ▲현대자동차가 싱가포르에 '현대 모빌리티 글로벌 혁신 센터(HMGICs)'를 건립하고 미래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역량을 갖춘다. ▲기업의 80%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 연구개발(R&D)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칼 경영권 분쟁의 정점으로 꼽혔던 정기주주총회가 지난 27일 끝났지만 '지분 확보' 전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유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오펙플러스(OPEC+, OPEC과 10개 주요 산유국의 연대체)의 감산합의 실패로 곤혹스러운 처지에 놓였다. <유통&라이프> ▲한국이 제안한 '미생물 병원체 검출을 위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기법'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되면서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이 날개를 달았다. ▲지난해 유통업계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 근처만 돌아다니는 사람이 늘면서 '원마일웨어(1mile wear)'가 인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일부 지점이 문을 닫는 등 영화산업 지형도가 크게 변화한 모습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홈족'이 늘어나면서 영화관을 찾는 관객은 급감한 반면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2020-03-31 18:03:1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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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대 상승 …거래대금 역대최대

그래픽 연합뉴스 코스피가 2% 상승하며 1750선을 회복했다. 거래대금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31일 코스피 지수는 개인 매수 우위 속에 전 거래일보다 37.52포인트(2.19%) 상승한 1754.64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2913억원 순매도했으며, 외국인도 729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3871억원 어치의 주식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지난 5일부터 19거래일째 유가증권시장에서 '팔자' 행진을 이어가며 11조613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개인은 10조22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들의 주식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거래대금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13조6451억원으로 지난 27일(12조8519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은 13조5203억원으로 지난 27일(14조8453억원)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았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2.24%)과 건설업(6.13%) 등이 크게 올랐다. 업종 중 전기,전자(-0.24%)가 유일하게 내려앉았다. 시가 총액 상위 10위 종목 중에선 삼성전자(-0.21%), SK하이닉스(-0.48%), 삼성전자우(-0.87%)를 제외한 7종목이 상승했다. 특히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4만4000원(23.78%) 오른 22만9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눈길을 끌었다. 상승 종목은 777개, 하락 종목은 108개, 보합 종목은 15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5% 가까이 급등했다. 전일보다 2.96포인트(4.97%) 상승한 569.07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은 997억원, 기관은 763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1883억원 순매수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코로나19 이후 수혜 업종이 강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다"면서도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매물 출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종목별, 업종별 차별화가 펼쳐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환율은 진정세를 되찾았다. 증시 반등과 한미 통화 스와프 자금 공급 관련 소식도 원화 강세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7.0원 내린 1217.4원으로 마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3-31 17:26:41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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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오픈 API 플랫폼 론칭… 4개 계열사 공동 구축

DGB금융지주가 4월 1일 4개 계열사 공동으로 구축한 오픈 API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한다/DGB금융지주 DGB금융지주가 4월 1일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 4개 계열사 공동으로 구축한 오픈 API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31일 밝혔다. 오픈 API는 이용자가 직접 응용 프로그램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API로, 오픈 API플랫폼은 이 API를 개발자들이 손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개발자 지원 플랫폼이다 DGB금융 IT전문회사인 DGB데이터시스템이 운영 및 관리를 총괄 담당하며, 각 계열사의 특화된 API 뿐만 아니라 계열사 간 서비스를 연계한 패키지형 API를 제공해 새로운 방식의 API 연계 비즈니스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DGB금융은 대구은행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이 실제 비즈니스를 연계할 수 있는 API 관련 IT 인프라 도입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DGB생명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오픈 API플랫폼 런칭에 맞춰 오픈 API를 활용해 대구은행의 'DGB쓰담쓰담 간편대출'을 토스의 '내게 맞는 대출 찾기' 서비스와 연계해 선보인다. 김태오 회장은 "오픈 API플랫폼이 우수 핀테크 기업과 지역 기업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의 창조적인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 선도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고양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3-31 16:32:0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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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지방은행 부문 1위

광주은행은 3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0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광주은행 광주은행은 3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0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남녀 1만18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최근 소비자의 구매 의사결정 기준이 상품 및 가격 중심의 효용에서 서비스의 질과 만족 중심의 효용으로 변화함에 따라 금융서비스, 브랜드 홍보에도 트렌드에 발맞춘 끊임 없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고객의 마음을 포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개발, 이익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진심을 담은 고객과의 소통 등이 '광주·전남 대표은행'이라는 광주은행의 브 랜드 강화에 힘을 실은 것 같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3-31 16:22: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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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범금융권과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협약 체결

(앞줄 왼쪽부터)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두 번째 줄 왼쪽부터) 정완규 증권금융 사장, 최알렉산더희문 메리츠종금 대표,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윤열현 교보생명 대표,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대표 (세 번째 줄 왼쪽부터) 강영구 메리츠화재 사장, 김정남 DB손보 대표,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 송종욱 광주은행장, 임용택 전북은행장, 성경식 부산은행 본부장, 서문선 대구은행 본부장, 김창효 경남은행 본부장/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1일 범금융권과 증권시장안정펀드인 '다함께 코리아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2차 비상경제회의에서 결정한 '코로나19 관련 금융시장 안정화방안'의 후속조치다. 이번 행사에는 금융위원회와 산업은행, 한국증권금융, 5대 금융그룹을 비롯한 17개 선도금융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23개 출자기관과 한국증권금융은 증권시장 안정을 위해 10조원 규모의 '다함께 코리아펀드'를 신속하게 조성·운영하기로 했다. '다함께코리아펀드'는 참여 금융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투자관리위원회 설립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4월초부터 운영된다. 구체적인 자산운용은 투자관리위원회가 마련한 투자운용방향에 따라 금융기관이 선정한 전문가들에 의해 독립적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3-31 16:15:3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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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수수료 개편 D-1, 말 많은 출발…"일장일단 있다"

요금체계 변경 후 오픈서비스 신청 가게가 모두 노출되는 모습. /배달의민족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4월 1일부터 개편된 수수료를 적용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업체들이 내는 수수료가 더욱 올라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은 1일부터 중개수수료를 기존 6.8%에서 5.8%로 1% 낮춘다. 숫자만 놓고 보면 수수료가 1% 낮아져 업체에게 무조건 좋은 방향인 것처럼 보이지만 광고 서비스 구조가 새롭게 바뀌면서 업체의 매출 상황에 따라 수수료를 기존보다 더 많이 낼 수도, 더 적게 낼 수도 있다. 현재 배달의민족 앱에서는 '오픈리스트'와 '울트라콜' 서비스에 등록한 업체의 정보가 나타난다. 최상단에 오픈리스트를 신청한 업체들 중 무작위로 3개 업체가 나타나고 그 아래로 울트라콜 업체가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랜덤으로 나열되는 방식이다. 현재 오픈리스트 수수료는 매출의 6.8%이고 울트라콜은 한달 정액제로 운영해 1건에 8만8000원이다. 오픈리스트에는 3개 업체만 나오고 수수료 부담이 크기 때문에 많은 업체들은 오픈리스트를 이용할 필요성을 못 느껴 울트라콜을 이용해왔다. 원하는 만큼 신청 가능한 울트라콜의 특성을 이용해 규모가 큰 업체의 경우 중복 노출을 통한 매출 향상을 꾀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편에 따라 오픈리스트는 '오픈서비스'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기존 3개 업체만 노출하던 것에서 서비스를 신청한 모든 업체가 노출되는 방식으로 변화한다. 이렇게 되면 울트라콜만 이용하는 업체는 수많은 오픈서비스 업체의 아래에 나열돼 주목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점주들은 오픈서비스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 이번 개편으로 울트라콜은 기존 무제한 노출에서 3건으로 제한된다. 예컨대 기존 방식에서 매출 1000만원인 업체가 울트라콜을 2건에서 4건 정도 이용했다면 17만6000~35만2000원을 수수료로 내던 것에서 개편 이후에는 매출의 5.8%인 58만원을 내야 하는 구조로 바뀌는 것이다. 반면 매출이 낮아 2건 이상의 울트라콜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업체는 수수료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물론 업체들이 매출의 5.8%를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는 오픈서비스를 반드시 이용할 필요는 없다. 다만 이용자에게 상단에 노출되는 것이 주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업체들은 오픈서비스로 전환할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 배달의민족 측도 수수료가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다. 다만 이번 수수료 개편이 영세 상인에게는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울트라콜을 3건으로 제한하면서 상단에 같은 업체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 부작용도 막을 수 있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정액 광고료가 수수료로 바뀌었을 때 돈을 더 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반대로 비용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며 "내부 시뮬레이션 결과 절반이 넘는 52%가 광고비를 덜 내게 되고, 주로 영세업주가 이 혜택을 더 누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배달의민족 앱 아이콘. 한편 배달앱 수수료가 과도하다는 문제 제기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배달의민족 사용하는 소상공인 여러분들 꼭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31일 오후 3시 기준 1만1884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현재는 거의 모든 업장들이 울트라콜이라는 월 정액제 광고상품을 이용하고 있다"며 "광고비 지불 여력이 큰 업장들이 이용하는 오픈리스트라는 상위노출 광고상품이 있으나 노출 개수가 3개로 제한되어 있어 기존 울트라콜의 노출을 침해하지 않았지만 새롭게 시행하는 오픈서비스는 노출 개수에 제한이 없어 결론적으로 울트라콜 서비스를 오픈서비스로 대체하려는 것이 명백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울트라콜 1개를 사용하면서 주문금액이 150만원이 넘는 업장들의 광고비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고 덧붙였다. 배달의 민족 관계자는 "기존에 울트라콜로 손님을 많이 끌어왔던 업체가 새로운 오픈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수료 부담이 높아질 수 있지만 영세한 업체의 경우 오히려 수수료 부담이 덜어지는 등 일장일단이 있다"며 "이번 개편은 오랫동안 고민해온 결과물이며, 배달의민족을 장기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적 비전"이라고 말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해 12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요금체계 개편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음식점주들과 긴밀하게 논의하면서 완성됐고 양측은 '외식업 자영업자에게 골고루 노출효과가 돌아가는 최적의 해법 찾기'를 목표로 과금체계 개편을 추진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구서윤기자 yuni2514@metroseoul.co.kr

2020-03-31 16:09:32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