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금성출판사 티칭허브, 개학 연기 기간 중 '2015개정교과서 e북' 무료 제공

금성출판사 티칭허브, 개학 연기 기간 중 '2015개정교과서 e북' 무료 제공 티칭허브 교과서 e북 제공 /금성출판사 금성출판사는 티칭허브가 홈페이지에서 개학 연기 기간 동안 학생들이 가정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2015 개정 교과서를 e북으로 무료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공되는 e북에는 중학교 역사①, ②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2009년 개정과정 교과서)도 포함된다. 학생들은 홈페이지에서 학교급별 또는 교과서별로 정리된 바로가기 링크를 클릭하고 e북으로 손쉽게 새학기 교과서를 미리 읽어보고 예습해 볼 수 있다. 고등학교 교과서는 국어, 문학, 영어I, 영어Ⅱ, 수학, 수학 I, 수학Ⅱ, 확률과통계, 세계사, 동아시아사, 생활과 윤리, 지리부도, 세계지리, 정치와 법, 한국사, 통합과학, 과학탐구실험, 물리학 I, 화학 I, 생명과학 I, 지구과학 I, 한문, 정보, 체육, 운동과건강, 연극, 음악, 미술, 기술·가정 교과서다. 중학교 교과서로는 국어1-1·2-1·3-1, 수학1·2·3, 영어1·2·3, 사회1·2, 사회과부도, 도덕①·②, 역사①·②, 체육①/②, 기술·가정①·②, 한문, 진로와직업, 정보, 음악①·②, 미술①·②를 제공한다. 초등학교 교과서로는 체육3·4·5·6, 음악3·4·5·6, 미술3·4·5·6, 실과5·6 교과서를 e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교사를 위한 교수·학습자료 사이트인 금성출판사 티칭허브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맞는 교수학습자료, 과목별 특화자료, 학생참여 수업자료, 문제은행 등을 제공한다. 교사들이 수업시간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수업, 거꾸로 수업, 하브루타 수업 등 학생참여 수업 방식을 안내하고 있고, 교수학습과정안, 동영상·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자료와 과목별 특화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제사한 내용은 티칭허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25 12:27:0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소상공인에 5조원 지원··· 대출 신청 10일 내 통장 입금

박원순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시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신용공급 규모를 5조원대로 확대하고 대출 전 과정을 10일 이내로 단축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오전 시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로 자금경색과 부도위협에 몰려있는 중소상공인들의 절박함을 해결하기 위해 신용공급액을 총 5조900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신용공급 규모는 기존 3조8050억원에서 5조900억원으로 1조2850억원 증액된다. 시는 코로나 사태 발생 초기인 2월 초부터 최대 1%의 저금리로 '코로나19 긴급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해왔다. 박원순 시장은 "긴급 경영 자금이 '그림의 떡'이 아니라 '내 손 안의 떡'이 될 수 있도록 몽골기병과 같은 속도전을 벌이겠다"며 "보증상담부터 대출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대폭 단축해 자금 신청 후 열흘 안에 통장에 입급될 수 있도록 하는 '열흘의 약속'을 하겠다"고 천명했다. 시는 시중은행과 협력해 상담에서 대출에 이르는 전 과정이 10일 이내(영업일 기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19로 피해 기업이 몰리면서 현재 약 2개월가량 걸리는 보증업무 처리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보증업무 혁신 프로세스 체계를 만들기 위해 시는 4월 중 우리·신한은행 564개 지점에 '서울시 민생혁신 금융 전담 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각 지점별로 전담 인원이 배치된다. 다만 현재까지 밀린 상담·심사 건수가 3만여건에 달해 다음달 중순까지 이를 해결하고 그 후부터 10영업일 내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상담, 서류접수, 보증약정 체결 등을 처리하기 위해 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을 3∼4회 방문해야 했던 것도 은행을 1∼2회만 찾으면 되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보증심사 처리에 속도를 내기 위해 금융권 업무 경력을 보유한 인력 300명을 기간제로 채용했다. 지난 2일에 50명을 선발해 투입했고 내달 초까지 250명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서울형 골목상권 119 긴급자금'으로 매출 2억원 미만인 소상공인에게 임대료·인건비 등 긴급 고정비용 마련을 위한 대출 지원을 하기로 했다. 임대차계약서만 제출하면 자금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 1.12%(3월 기준), 보증요율 0.5%(법정 최저), 보증비율 100% 조건으로 2000만원까지 일괄 융자 지원한다. 총 규모는 2000억원이다. 영세 소상공인이 제2금융권 등에서 연 15% 이상의 고금리로 자금을 대출한 경우 이를 보증료 포함 연리 2.3% 수준으로 전환해주는 대환대출은 600억원 규모로 시행한다. 업체당 대환대출 가능 한도는 3000만원이다. 시는 5년간 업체당 1200만원씩, 총 250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박원순 시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혁신행정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 위기에서 좌절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겠다"고 약속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0-03-25 12:18:01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활동사례' 공모

서울시교육청,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활동사례' 공모 2020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활동사례 공모 포스터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학교와 마을에서 봉사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 자치활동을 한 '청소년 활동사례'와 이러한 청소년을 지도하고 함께 활동하는 '청소년 멘토 활동사례'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 활동사례 부문은 학교나 청소년단체, 청소년시설 등에서 청소년 자율 동아리와 자치활동에 참여한 활동 내용과 활동을 통해 달라진 학교와 지역사회, 단체의 모습에 대한 과정을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격은 중고등학생이나 이에 해당하는 청소년(14세~19세)이다. 청소년 멘토 활동사례 부문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활동을 지도하거나 지원하는 교사, 청소년 지도사, 청소년 단체 지도자, 대학생 등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활동 내용과 그 활동을 통해 멘토 자신 또는 청소년들의 변화와 마을의 변화에 대한 과정을 응모하면 된다. 두 부문 모두 단순한 활동이나 프로그램 소개가 아닌 활동하면서 느낀 점, 변화 사례를 위주로 작성해야 한다. 심사는 청소년 눈높이 심사단을 모집해 청소년 시각에서 입상작을 직접 뽑는 청소년 참여형 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4월1일~5월1일까지 한 달간이며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서울특별시교육감상, 20만원 상당 부상이 수여되고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장상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입상 작품은 활동사례집으로 만들어져 서울 각 자치구와 교육지원청에 배포될 예정이다. 응모작은 서울시교육청 이메일로 접수(ngo201@sen.go.kr)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울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 3999-378)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25 12:03:2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中企 기술 침해' 대웅제약, 조사도 거부해 과태료 부과

중기부, 기술침대자문단서 법리 검토 해 500만원 부과 결정 메디톡스의 보톡스 제조기술 불법 취득·사용 혐의로 소송중 경기 용인 소재 대웅제약 연구소 현장 조사 요청에 '거부권' 중소기업의 기술을 침해하고도 정부의 행정조사를 거부한 대웅제약이 과태료를 물게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술침해 행정조사를 거부한 대웅제약에게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한다고 사전 통지했다고 25일 밝혔다. 과태료 부과는 2018년 12월 중소기업기술 보호지원에 관한 법률에 '기술침해 행정조사' 내용이 포함된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3월 당시 중소기업이었던 메디톡스는 전 직원이 반출한 보톡스 제품 원료인 보톨리눔 균주와 제조기술 자료를 대웅제약이 불법으로 취득, 사용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또 이보다 앞서 2017년부터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은 보톡스 분쟁을 벌이며 형사 및 민사 절차를 진행해오기도 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재판부에서 두 회사 균주의 전체 염기서열이 동일한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감정을 실시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이후 중기부는 대웅제약이 보톡스 제품을 자체 개발한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경기 용인에 있는 대웅제약 연구소에 대한 현장 조사를 요청했지만 대웅제약은 이를 거부했다. 이에 따라 중기부가 외부전문가들로 꾸려진 기술침해자문단을 통해 법리 검토를 한 결과 연구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부한 대웅제약에게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대웅제약은 미국 ITC의 감정결과를 공개하는 것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 결과는 양측이 동의하면 공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ITC 재판부의 최종판결은 올 하반기께 나올 전망이다. 중기부 이동원 기술보호과장은 "중소기업기술 침해행위 행정조사는 가해자가 증거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해 중소기업이 사실관계를 입증해야하는 불합리한 현실을 해소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면서 "중기부는 기술침해 행정조사가 기술침해를 당하고도 입증 곤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도움이 되도록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부는 기술침해 행정조사 결과 피해기업임이 밝혀질 경우엔 법무지원단으로 위촉된 지식재산 소송 전문가를 피해기업의 민·형사 소송 대리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2020-03-25 12:00:2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작년 국내은행 해외점포 순익 10억 달러…베트남 효자노릇 '톡톡'

-2019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현지화지표 평가 결과 /금융감독원 지난해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가운데 베트남 지역이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은행의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은 9억8800만 달러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국내은행의 총 당기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로 전년 대비 소폭 높아졌다.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7%로 전년 대비 0.16%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베트남이 1억56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홍콩과 중국이 각각 1억4900만 달러, 1억100만 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중국과 인도네시아, 홍콩 등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모두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늘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총자산은 1336억9000만 달러로 전년 말 대비 16.4%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신규진출과 영업확장 등으로 신남방 소재 점포의 자산이 크게 증가했으며, 주요 선진국도 증가세를 유지했다.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3%로 전년 말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금융감독원 지난해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현지화지표 종합평가 등급은 20등급으로 전년 2-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했다. 해외점포 현지화 수준 부문은 1-등급, 본점 국제화 수준 부문은 2-등급으로 전년 대비 각각 1단계씩 상승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국내은행의 해외점포는 195개(39개국)로 전년 말 대비 5곳이 늘었다. 8개 점포가 새로 생기고, 3개 점포가 문을 닫았다. 신규 진출점포들은 신남방 지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이다. /금융감독원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3-25 12:00:2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한국야쿠르트, 사랑의 헌혈로 코로나19 극복 동참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 소속 직원이 경함혈액원 헌혈차량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한국야쿠르트 한국야쿠르트가 프레시 매니저와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25일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경남지점 소속 직원과 프레시 매니저 60여 명은 지난 1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헌혈 봉사에 나섰다.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 직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경남 지역에도 혈액 공급에 차질을 빚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직원들은 헌혈에 앞서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1회용 채혈장비 사용 등 안전성 확보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다. 이번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프레시 매니저로부터 추가 기부 받은 헌혈증 총 100여장은 한국 소아암 협회에 기증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 내 의료진을 위해서도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1000개를 추가 지원했다. 최동오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헌혈 운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야쿠르트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역과 상생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회사 차원의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 4일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 원을 전달하고 자사 소유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 최대 100%까지 감면해 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김민지기자 kmj@metroseoul.co.kr

2020-03-25 11:58:19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지스트, 코로나19 혈청학적 진단 기술 개발 나선다

지스트, 코로나19 혈청학적 진단 기술 개발 나선다 박진주 교수팀,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긴급현안지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광주과학기술원(총장 김기선, 이하 지스트)은 박진주 화학과 교수팀이 2020년도 '질병관리본부 긴급현안지정 학술연구개발용역과제' 중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진단 항원, 항혈청 생산 및 효능평가'에 우선 순위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 19에 대한 실험실 진단 방법으로 유전자 검사가 이용되고 있으나, 증상 발현 시기 및 바이러스 소멸 시기에 따라 검사가 제한적일 수 있고 감염 이력 등 역학적 규명 조사, 백신 및 치료제 효능 평가 등을 위해 혈청학적 검출법이 필요하다. 박진주 교수팀은 염규호 박사후 연수연구원을 주축으로 코로나 19의 N단백질 발현 및 정제에 필요한 유전자원을 확보했으며, 여러 발현 시스템에서 항원 단백질 생산을 위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확보한 항원을 활용한 동물 모델 실험으로 항혈청(다클론항체)을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생산한 항원과 항체의 효소면역분석법(ELISA) 적용 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진단 분야 권위자인 김민곤 지스트 화학과 교수팀(강주영 박사과정)과 공동 연구진을 구성했다. 해당 과제는 계약일로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박진주 교수는"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살인진드기)의 고감도 분석법을 개발했던 노하우를 살려 코로나19 항원의 혈청학적 진단에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연구의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본 연구 주제와 관련한 박진주, 김민곤 교수팀의 선행 연구 결과들은 Analytical Chemistry 등의 분석화학 분야 전문 학술지에 발표된 바 있다.

2020-03-25 11:56:1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C형간염 백신 개발되나…KAIST, C형간염 면역증강 백신 밝혀내

C형간염 백신 개발되나…KAIST, C형간염 면역증강 백신 밝혀내 신의철 KAIST 교수/ KAIST 제공 지난 30여 년 동안 실패했던 C형간염 예방백신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KAIST(총장 신성철)는 신의철 의과학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기존 치료법이 모두 실패한 만성 C형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DNA백신(GLS-6150)을 접종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T세포 면역반응이 높아짐을 임상연구를 통해 밝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특히 IFNL3라는 사이토카인 면역증강물질 유전자를 백신에 포함했다. 이를 통해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조절 T세포(Treg)를 감소시키면서 C형간염 바이러스 면역반응의 핵심 역할을 하는 세포독성 T세포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로 만성 C형간염 환자, 특히 항바이러스제를 이용해 치료받은 완치자의 HCV 재감염을 예방하고 만성 C형간염 고위험군의 HCV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의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신의철 교수는"이번 연구를 통해 지난 30여 년 동안 실패했던 C형간염 예방백신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라며 "예방백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면 가까운 미래에 C형간염 바이러스를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의철 교수, 안상훈 세브란스병원 교수, 허정 부산대학교병원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간 연구 분야의 국제적 전문 학술지인 '저널 오브 헤파톨로지(Journal of Hepatology)' 2월 20일 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논문명: IFNL3-adjuvanted HCV DNA vaccine reduces regulatory T-cell frequency and increases virus-specific T-cell response) 이번 연구는 진원생명과학(주)의 지원을 받아 C형간염 DNA백신(GLS-6150)을 사용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25 11:50:1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연임 확정

여민수(왼쪽)·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의 연임이 확정됐다. /카카오 카카오는 '제 2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열린 주총에서 김범수, 여민수, 조수용 사내이사 재선임 건이 통과됐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2년 정기 주총까지다. 또한, 사외이사 3인을 새롭게 선임해 독립성은 물론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윤석 윤앤코 대표이사, 최세정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박새롬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조교수이며, 조규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는 재선임됐다. 카카오는 여성 사외 이사 비율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외이사를 선임함으로써 사업 방향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대해 폭넓은 조언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 ▲재무제표 승인 건, ▲정관 일부 변경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등 총 6개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여민수 공동대표는 "새로운 10년을 위해 도약하는 길목에서, 카카오가 일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쉼없이 혁신과 진화를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것이 미션이라고 생각한다"며 "카카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주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할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수용 공동대표도 "사람,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카카오가 일조할 수 있도록 크루들과 치열하게 고민해 나갈 것"이라며 "이용자, 파트너 등 이해관계자와 주주들에게 더 큰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는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카카오 공동체 간 시너지를 더욱 확대하는 동시에 플랫폼 경쟁력 강화, 사회적 책임 실현, IT 혁신의 가속화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0-03-25 11:49:41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굽네치킨, 테이크아웃 시스템 홈페이지 도입

굽네치킨 방문포장 주문 이미지/굽네치킨 굽네치킨은 최근 늘어나는 배달앱 사용량 증가에 따라 고객의 주문 대기 시간을 축소할 수 있는 신규 홈페이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배달 수요가 증가하며 길어지는 배달 시간에 지친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홈페이지 내 방문포장 주문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방문포장은 전화로만 주문할 수 있었지만, 대인 주문 없이 굽네치킨 홈페이지 내에서도 주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이용방법은 굽네치킨 홈페이지 내에서 주소를 검색하고 근처 매장과 제품을 지정한다. 결제 과정에서 배달과 방문포장을 선택할 수 있다. 비용 지불은 홈페이지서 주문 시 결제하는 선결제와 제품 수령시 결제하는 후불결제로 나뉜다. 카드, 현금, 상품권 및 간편결제 서비스 등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됐다. 정태용 굽네치킨 대표는 "최근 배달 주문이 증가하며 길어진 배달 시간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방문포장 홈페이지 주문 서비스를 전국에 확대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의 큰 편의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지기자 kmj@metroseoul.co.kr

2020-03-25 11:49:09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더 건강한 채소&고기 가득 비엔나 Style' 출시

더 건강한 채소&고기 가득 비엔나 Style 2종/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더 건강한 채소&고기 가득 비엔나 Style(스타일)'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 국내산 돈육에 양배추, 당근, 부추 등 7가지 채소를 넣고, 재료를 3~4㎜로 큼직하게 썰어 씹는 맛에 보는 맛까지 먹는 재미를 더했다. 또 높은 채소 함량(26%)으로 짜지 않고 '더 건강한'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합성 보존료(소브산), 산화방지제(에리소르빈산)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에 앞서 '건강한 제품은 맛이 떨어진다'는 통념을 깨기 위해 맛품질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채소의 아삭거리는 식감과 소시지의 풍미를 동시에 살리기 위해 독자적인 수분배출 제어기술을 적용했으며,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기와 채소의 최적의 배합을 찾아 맛의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감칠맛을 높였다. 제품은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 무균실에서 온도와 습도, 미생물제어까지 최적의 상태에서 생산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맛과 풍미, 새로운 식감과 외관까지 모든 면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CJ제일제당의 모든 노하우와 기술력이 접목된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에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더해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민지기자 kmj@metroseoul.co.kr

2020-03-25 11:44:36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부산대에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 설립된다… 전국단위 장애 학생 선발

부산대에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 설립된다… 전국단위 장애 학생 선발 부산대-교육부-부산시-환경·장애인단체 25일 업무협약 2022년 3월 개교 목표, 21학급 138명 규모 부산대 캠퍼스와 금정산에 걸쳐 있는 부산대 사범대 부설 특수학교 최종 부지(붉은색 표시) /부산대학교 장애 학생이 전문적인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가 부산대학교 캠퍼스에 설립될 전망이다.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부산대 사범대학 부설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 설립과 관련해 기관·단체간 최종 합의를 이루고 교육부와 부산광역시, 부산시환경단체·장애인부모단체가 향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는 21학급 138명(중학교 54명, 고등학교 84명) 규모로 전국 단위 장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2022년 3월 개교가 목표다. 학교 위치는 금정산 아래쪽 부산대 대운동장 인근 1만4000㎡ 규모 부지다. 부지의 70% 이상은 현재 공원과 부산대 순환버스 차고지로 이용되는 부산대 캠퍼스 안쪽이다. 부산대는 금정산 장정공원의 보존을 위해 약 1만8000㎡에 해당하는 부지에 대한 공원구역 지정에 동의해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또 금정산 환경적 가치 홍보와 자연환경 보호 활동과 교육을 위한 '금정산 생태환경 교육센터' 설립 공간도 제공키로 했다. 특수학교는 국정과제 일환으로 부산대와 교육부가 지난 2018년 12월 전국 최초로 국립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설계비 13억6000만원을 확보하면서 개교를 추진해왔다. 특수학교는 부산대 사범대학과 예술대학의 각종 교육연구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금정산 자연숲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장애학생과 시민들이 숲과 함께 쉴 수 있는 공존의 방향으로 설립된다. 그동안 부산대는 인근 산림지역 식생 현황과 수목 수령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목군락을 최대한 그대로 보존하는 방향으로 학교 부지를 선택하고자 노력해왔다. 부산대는 올해 1월가지 4차례 공청회와 간담회를 열어 특수학교 설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자연환경 보존 방법 등 상생 방안을 마련했다. 교육부와 부산시와도 지난해 1월부터 20차례 이상 업무회의를 거치는 등 관련 단체, 기관들과 학교 설립에 관한 원활한 업무협조를 이어왔다.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교육부와 부산시, 환경단체와 장애인단체 등과 우리 대학이 오랜 시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고, 서로 한 발씩 양보하고 마음을 모아 전국 최초의 국립대 부설 예술 특수학교를 설립할 수 있게 됐다"며 "부산대 사범대와 예술대의 각종 교육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학생과 시민들이 숲과 함께 배우고 숨 쉬는 공존의 공간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3-25 11:40:0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한국외대-서울시교육청, 특성화고 외국어교육과정 성료

사이버한국외대-서울시교육청, 특성화고 외국어교육과정 성료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사이버한국외대(총장 김중렬)가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성화고 온라인 외국어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국제화교육지원사업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서울시교육청과 사이버한국외대가 체결한 '다국적 언어(외국어) 능력 향상과 특성화고 국제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사이버한국외대 평생교육원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관련 6개 강좌로 꾸려진 온라인 외국어교육과정을 지난해 7월부터 2월까지 8개월간 운영했다. 서울시 49개 특성화고에 다니는 1055명의 학생들이 수강했다. 김중렬 총장은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미래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학생들이 외국어 능력과 실전 직무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언어와 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과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등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글로벌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2020-03-25 11:38:3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바이탈뷰티, 현대인의 문제적인 식습관을 위한 '메타그린 골드' 출시

청정 유기농 녹차로 완성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골드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현대인의 체지방 감소와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순수 녹차 정제 '메타그린 골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골드'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오설록 농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녹차를 원료로, 카테킨과 비타민C, 비타민D, 다섯 가지 녹차 유래 성분(녹차꽃, 녹차씨, 녹차플라보놀, 녹차다당체, 제주녹차추출물), 독자적인 기술로 세 가지 녹차 성분을 배합한 카테플러스™를 함유했다. 지방, 당,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현대인의 식습관과 콜레스테롤, 체지방 관리가 어려운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비타민C는 항산화 리듬에, 새롭게 함유한 비타민D는 뼈 건강 관리가 고민인 고객들에게 추천한다. 한편, 바이탈뷰티 '메타그린'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오설록의 프리미엄 녹찻잎에서 새로운 유용 성분 추출에 성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으로써는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 '녹색기술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새롭게 출시한 '메타그린 골드'도 '녹색기술제품'인증을 받았다. 정제를 코팅하기 위해 사용하는 식품 첨가물 3종(이산화티타늄,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을 사용하지 않고, ² 장용성 코팅 기술을 적용해 편안하게 섭취가 가능한 토탈 대사 케어 건강기능식품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1:33:00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LG생건, VDIVOV '립컷 새틴 리퀴드 루즈' 출시

플루이드 텍스처가 입술에 밀착되어 선명한 컬러감 연출 VDIVOV 립컷새틴리퀴드루즈 LG생활건강이 입술에 선명한 컬러가 새틴 감촉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밀착되어 매끄러운 볼륨립을 연출하는 'VDIVOV 립컷 새틴 리퀴드 루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VDIVOV가 출시한 '립컷 새틴 리퀴드 루즈'는 마치 립스틱이 녹아 든 듯 쫀쫀한 틴티드 플루이드 텍스처로, 도포 시에는 입술의 굴곡을 채워주며 부드럽게 발린 뒤 립스틱처럼 밀착되어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틴-글로시 오일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입술 위에 과하지 않고 은은하고 매끄러운 광택을 선사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립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또 스쿠알란 등 보습 성분을 함유해 입술에 오랜 시간 촉촉한 보습을 유지하면서 립 컬러는 선명하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레드, 오렌지, MLBB 계열의 7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대표 컬러인 라스트 코랄, 빈티지 로즈를 포함해 스칼렛 레드, 플럼 로즈, 메이플 오렌지, 브릭 오렌지, 번트 베이지 등을 선보인다. VDIVOV 브랜드 담당자는 "올해는 탱글하고 가벼운 광택감으로 입술을 도톰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해주는 립 메이크업이 유행할 예정"이라며, "립컷 새틴 리퀴드 루즈는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특유의 부드럽고 촉촉한 새틴 같은 제형이 매끄러운 볼륨립을 연출해준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5 11:28:5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명지대, '챗봇 학사지원시스템' 서비스 오픈

명지대, '챗봇 학사지원시스템' 서비스 오픈 명지대 챗봇(마루봇)/ 명지대 제공 명지대(총장 유병진)가 23일부터 대학홈페이지에 'AI기반 챗봇 학사지원시스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챗봇 학사지원시스템은 학생에게 맞춤형 학사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챗봇 명칭은 '마루봇'이다. 웹페이지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해 대학홈페이지(www.mju.ac.kr)에 접속한 후, 메인화면 'MJU sns 챗봇 버튼'을 클릭해 사용이 가능하다. 타블렛 및 스마트폰 사용자의 경우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화면에 챗봇 아이콘이 생성된다. 또는, 주소창에 챗봇URL 주소(http://answerny.ai/chatbot/projects/mju/chatbot_mju.html)를 입력해 접속할 수 있다. 현재 챗봇 학사지원시스템은 대학홈페이지 '온라인서비스' 내 주요 질의응답 서비스를 연계해 실행된다. 향후 Myiweb(종합정보시스템)과 전자출결, 도서관 서비스까지 연계 확대된다. 또한, 2021년부터는 'MYUCap(학생역량통합개발시스템)' 서비스까지 연계될 예정이다. 박두홍 대학혁신지원사업운영팀장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사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학생들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선진 학사행정 지원체계 구축으로 학생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3-25 11:28:2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