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개원 8주년 기념식 가진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에스플란트치과병원 개원 8주년,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올해 개원 8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4월 1일 기념식을 가졌다. 허재식 대표원장은 축사를 통해 "8주년이라는 시간 동안 항상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위해 그리고 찾아오시는 환자분들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었기에 이렇게 뜻 깊은 8주년을 맞이한 것 같고 앞으로도 가족 같은 분위기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10년, 20년, 30년 함께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서울대 출신의 각 분야별 전문가 9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진료분야별 협력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검진부터 수술까지 디지털 3D 첨단 장비를 보유하여 환자의 시술 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분야별 전문의의 치료를 통해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을 하여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치과병원이기도 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임플란트 수술 전 모의수술을 통해 최선의 결과에 대한 치료계획을 세우는 가이드 임플란트. 개인 맞춤형 설측교정 인코그니토 등 혁신적인 기술과 첨단 의료장비로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춰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치과병원 중 한 곳이다. 에스플란트병원은 환자와의 정직한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편안하고 아프지 않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2016-05-03 16:15:4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전문 치료사와 도수치료법으로 통증 치료

청라지구 주민의 30대 이모씨는 최근 몸무게가 늘어 고민이다. 그렇지 않아도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걸음 걷기가 쉽지 않은데 불어난 체중에 통증이 더욱 심해진 것 같기 때문이다. 실제로 요즘 같은 간절기엔 몸이 체지방을 축적하기 위해 호르몬을 통해 식욕을 증진시켜 체중이 늘어난다. 문제는 이로 인해 관절이 받는 부담도 증가한다는 것이다. 체중이 1kg 증가할 경우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은 2~3배 정도 더 늘어나게 된다. 상당수 환자들이 관절의 부담이 심해지는 것은 물론,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 역시 심해져 관절염 통증으로 고민한다. 때문에 봄은 그 어느 때보다 관절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인천서구 조은내일치과병원 오해수 원장은 "하루 10분이라도 가볍게 근육과 관절을 이완시켜줄 수 있는 동작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관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대표적인 통증 치료 방법으로는 도수치료를 들 수 있다. 도수치료란, 숙련된 치료사가 근육 인대의 탄력과 수축력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돕는 치료 방법이다. 통증을 유발 부위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경직된 근육과 뼈를 이완시켜주고 변형된 골격을 바로 잡아 근본적인 통증치료를 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이다. 조은내일치과병원에서는 원내 가정의학과를 두어 환자들이 치과 치료는 물론, 도수치료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도수치료를 진행하는 치료사는 경험이 많은 치료사로 환자들의 근육, 관절 통증을 줄여 전반적인 삶의 질까지 향상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2016-05-03 15:59:3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이대목동병원, 파킨슨센터 개소…센터장에 최경규 교수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은 3일 파킨슨센터 개소식을 하고 파킨슨병 환자 치료에 나선다. 센터장에는 최경규 신경과 교수가 임명됐다.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파킨슨병을 주로 손을 떠는 병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손떨림은 증상의 일부다. 파킨슨씨병(Parkinson's disease)으로도 알려져 있는 파킨슨병은 주로 떨림, 근육의 강직, 몸동작이 느려지는 서동증 등의 운동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또한 운동 증상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장애, 수면 장애, 자율신경계 장애, 통증 등 다양한 비운동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파킨슨병은 정확한 진단과 함께 적절한 약물 치료와 재활 치료를 받으면 오랜 기간 큰 불편 없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파킨슨병으로 오인되기 쉬운 이상운동질환이나 파킨슨병과 유사한 다른 병들이 있어 정확한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고 적절한 치료가 시작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이번에 개소한 이대목동병원 파킨슨센터는 최경규 센터장을 필두로 신경과(윤지영, 이향운, 정지향 교수), 신경외과(양나래 교수), 정신건강의학과(최희연 교수), 영상의학과(신나영 교수), 병리과(구혜수 교수), 재활의학과(한수정 교수), 핵의학과(김범산 교수) 등 전문 의료진의 협진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대목동병원 파킨슨센터는 환자의 동선과 이동시간을 최대한 배려해 진료 당일에 다학제적 협진 진료를 제공한다. 최경규 파킨슨센터장은 "파킨슨병은 60세 이상 인구의 약 1%가 앓고 있는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한국 사회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환자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대목동병원 파킨슨센터는 대학병원의 장점을 살려 다학제 진료를 통해 종합적인 환자 관리로 파킨슨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2016-05-03 15:03:22 박인웅 기자
한국관광공사, 중화권 맞춤형 대표 테마관광상품 '88選'선정

한국관광공사, 중화권 맞춤형 대표 테마관광상품 '88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2016~2018년 한국방문의 해'와 '2016년 중국인 한국관광의 해'를 맞아 중화권시장 맞춤형 대표 테마상품 '88선'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수요를 충족시키고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 쇼핑 위주의 저가 패키지여행 패턴에서 탈피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2016년 관광공사 8대 사업』중 하나인 '중화권 관광객 맞춤형 콘텐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지역별, 테마별 신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중화권 시장에서 여행상품 출시를 지원함으로써 방한상품의 다양화를 적극 추진해나가간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신규 콘텐츠 330여건을 발굴했다. 공사 중화권 지사 실무회의 등을 거쳐 테마의 참신성, 신뢰성, 상품성 등을 기준으로 88개 테마상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최근 중화권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 방문과 K-POP 공개방송 프로그램 관람 상품 등 한류 테마, AFC 챔피언스리그,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등 축구경기 관람이 있다. 골프, 요트, 승마, 스키 등 스포츠·레저 테마, 관광벤처 기업의 유망 콘텐츠, 중화권 주요 타깃층인 젊은 여성 세대를 겨냥한 뷰티체험 테마 등 한국관광 주요 25개 테마로 구성되었다.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중국마케팅센터장은 "선정된 테마상품에 대해서는 언론인 초청투어, 중화권 소비자 대상 행사 등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시장 테스트를 통해 콘텐츠를 지속 보완하고 경쟁력 없는 상품은 후보상품으로 교체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화권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고부가 테마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6-05-03 15:00:54 박인웅 기자
"지식서비스 변화 선도하겠다" 성신여대, 프라임 사업 선정

"지식서비스 변화 선도하겠다" 성신여대, 프라임 사업 선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역대 최대규모의 정부 교육지원사업인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에 선정됐다. 3일 교육부 발표 결과 성신여대는 일부 유망학과를 중심의 부분 개편에 해당하는 '창조기반 선도대학'(소형) 유형에 12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나머지 11개 대학은 이화여대, 경북대, 대구한의대, 한동대, 동명대, 신라대, 건양대, 상명대(천안 캠퍼스), 군산대, 동신대, 호남대 등이다. 이에 따라 성신여대는 3년간 매년 50억원 가량을 지원받는다. 성신여대는 내년 지식서비스 공대를 신설하는 등 공학계열 학사 조직을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올해 창학 80주년을 맞은 성신여대는 이번 프라임 사업 대학 선정을 계기로 산업과 사회에 공헌하는 성신여대만의 교육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미래가 필요로 하는 융합형 지식 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프라임 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장학금과 기초학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미래의 산업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지식서비스와 소프트산업 분야의 대학 변화를 선도하겠다. 앞으로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16-05-03 14:56:3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유일호 "구조조정 재원추산 단정 어려워"…법인세·추경편성 부정적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업 구조조정에 필요한 재원 규모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2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와 동남아국가연합(ASEAN)+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체류하던 중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국책은행 자본확충을 위해 4일 가동하는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 태스크포스(TF) 활동에 대해 "일단 방향은 좀 더 진전되겠지만 재정당국이 얼마, 통화당국이 얼마 하는 식의 금액이 금방 나오겠느냐"고 반문한 뒤 "시한을 정한 용선료 협상 결과를 봐야 한다. 며칠 사이에 답이 나올 수 없다. 지금 단계에서 '구조조정에 필요한 재원은 얼마다'라고 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현대상선의 용선료 협상 시한을 이달 중순으로, 한진해운의 경우 오는 7월 말로 그 시기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세 인상을 통해 구조조정 재원 5조원을 마련하자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서는 "5조원 갖고 될지 봐야 한다"며 "세금이라는 게 여기를 쓰려고 저기서 걷고, 그런 건 좋은 정책인지 잘 모르겠다"고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법인세율을 현행 22%에서 25% 수준으로 높여 구조조정에 필요한 재원에 충당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국민의당도 법인세 인상을 주장하는 상황이다. 그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에 대한 한은의 출자 논란과 관련해선 "통상 국책은행 출자는 재정이 하지만 경제 정책은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며 "필요하다면 우선순위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통화당국이 다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은 아니다"라면서도 "재정과 통화의 좋은 조합을 찾아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은이 국책은행 자본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정부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셈이다. 한은의 국책은행 지원이 통상 마찰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와 관련해선 "보조금으로 볼 지 생각해야 한다"며 "그 가능성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며 말을 아꼈다. 아울러 유 부총리는 경기 부진과 구조조정 등에 따른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추경 여건이 되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2016-05-03 14:51:05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정부, 연휴 기간 500여개 전통시장 주변路 무료 주차 허용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황금연휴(5월5일~8일) 기간 500여개 전통시장 주변로에 무료 주차가 허용된다.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고 국내 경기 소비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3일 정부에 따르면 5~8일 연휴기간 동안 서울 영천시장과 부산 자갈치시장 등 전국 521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임시 주차는 설 명절에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시장과 구간을 중심으로 허용된다. 행정자치부과 경찰청은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지자체 주정차관리요원을 배치해 주자를 관리할 방침이다. 정부는 황금연휴기간 중 국민들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정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올해 1월 실시한 주차허용 성과 분석자료에 따르면 명절기간 전통시장 주변에 무료 주차를 허용함에 따라 전통시장 이용객수가 24.6%, 매출액은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주차 허용은 황금연휴기간중 국내경기 소비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전통시장을 비롯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려 서민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국민들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5-03 14:38:41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숙명여대, 공대 신설 원년에 '여대 유일' 프라임 대형사업에 선정

숙명여대, 공대 신설 원년에 '여대 유일' 프라임 대형사업에 선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가 역대 최대규모의 정부 교육사업이자 대학구조개혁사업인 프라임 사업에 선정됐다. 총 450억원의 지원을 받는 대형 유형 선정대학 중 여대로는 유일하다. 숙명여대는 올해 공대를 신설해 100명의 신입생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3일 교육부 발표 결과 숙명여대는 프라임 사업 중 학과 전면 개편에 해당하는 '사회수요 선도대학'(대형) 9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나머지 8곳은 건국대, 경운대, 동의대, 순천향대, 영남대, 원광대, 인제대, 한양대(에리카 캠퍼스)등이다. 숙명여대는 프라임 사업을 위해 현재 전체 정원 중 5.1%에 불과한 공학계열 비중은 2017년까지 18.6%까지 대폭 늘리고 ICT 융합공학과 소프트웨어, 기계시스템과 같이 여성 친화적이며 미래가 유망한 분야로 공과대학을 확대하는 학제개편안을 마련했다. 또한 산업별 인력수급 실태 및 여성 인력 고용구조를 분석해 향후 성장성이 높은 타깃산업을 선정하고, 이에 맞는 여성인력을 배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보다 앞서 숙명여대는 지난 2013년부터 공대신설추진사업단을 구성하고 장기발전계획에 따른 학사구조 개편을 추진해 올해 처음 공과대학을 신설하기도 했다. 또한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기업연계 교육과정 구성 등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확대하는 한편, 여대 최초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사회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해왔다. 황선혜 총장은 "우리대학이 사회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준비했던 구조개혁 계획의 구체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되어 기쁘다"며 "곧 구성될 사업추진위원회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학제개편의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살리고,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5-03 14:37:1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