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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닷컴 부모공감 서포터즈 모집

테크빌닷컴의 부모교육 특화 브랜드 '부모공감'이 제4기 부모공감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부모공감 서포터즈는 온라인을 통해 분야별 부모교육 학습과 실습과정을 거쳐 부모역량을 강화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평소 만나기 어려운 부모교육 전문가의 이러닝 강좌 및 학습한 내용을 적용해 보는 실천변화도구(모바일)를 통해 자녀와의 관계에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중3 자녀를 둔 부모로 개인 블로그 및 SNS, 카페 등 온라인 활동이 활발하며 부모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부모공감 서포터즈에 지원 가능하다. 지난번까지 진행된 부모공감 서포터즈(1~3기)는 서울 경기권 부모만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정기모임이 운영된 반면, 4기부터는 더 많은 학부모와 소통하고자 온라인 활동 중심으로 진행하므로 지원대상에 해당한다면 전국 어디서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부모공감 홈페이지(www.bumoschool.com)에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부모공감 서포터즈는 활동기간 동안 부모공감 교육과정 체험 후기 작성 및 홍보 미션 수행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에 선정되면 5개월동안 6만원 상당의 온라인 수강권, 매월 미션 수행에 따른 백화점상품권, 부모교육 특강 무료초대권 등이 제공된다. 문의: 1800-9502)

2016-01-14 17:21:5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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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문화재단, 신인 작가 지원 '프로젝트S' 6기 선정작 피칭 개최

CJ 문화재단은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S' 6기 선정작을 영화산업 관계자 앞에서 직접 선보이는 'S-피치(S-PITCH)' 행사를 13일 오후 CGV 압구정에서 진행했다. '프로젝트S'는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CJ 문화재단이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온 스토리텔러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6기를 선정했다. 신인 영화인들의 아이디어를 기획안 단계에서 선정해 현직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을 거쳐 양질의 시나리오 초고로 완성한 뒤 프리젠테이션 컨설팅을 통해 작품을 효과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훈련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완성된 작품을 영화산업 관계자 앞에서 직접 공개하는 'S-피치'를 통해 업계 네트워크를 갖추고 작품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피칭서 발표된 작품들은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왕의 옥체에서 발견된 문신과 관련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사극 '연비'(조진연 작가), 사람을 죽인 변호사와 그를 대신해 누명 쓴 용의자의 이야기인 '변호사살인'(박규원, 이용희 작가), 자신의 살해혐의를 감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의원의 블랙코미디 정치 범죄물 '성역'(정석환 작가), 보호해야 될 범죄자가 자신의 딸을 죽였을지도 모른다는 형사의 심리갈등을 다룬 드라마 'In Two Minds'(최수경 작가), 대형마트 파트타이머들의 교환살인 이야기 '파트타이머'(윤재성 작가), 10년 전 딸을 잃은 남자의 미스터리 멜로물 '행복한 살인'(경지숙 작가), 100억이 걸린 축구 결승전 승부 조작스토리 '겜블메이커'(안성현 작가) 등 총 7편의 작품이 소개됐다. 이번 피칭에는 64개 제작·투자·배급사에서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41건의 1대1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돼 실제 작품화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2010년 선정작인 '나의 PS 파트너'는 영화로 만들어져 18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2014년 선정작 '2호선 세입자'는 현재 네이버 웹툰으로 연재 중이다. 현재까지 총 7편이 영화 및 다큐멘터리로 개봉했고 2편은 웹툰으로 연재되고 있다. CJ 문화재단 관계자는 "향후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프로젝트S'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후속 지원을 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인 스토리텔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건전한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1-14 17:18:11 장병호 기자
서울지하철 역명 유상병기 시범사업 돌입

서울지하철 역명 유상병기 시범사업 돌입 13개역 시범사업. 향후 확대 실시 3월부터 서울지하철 역명에 주변 기관 명칭이 유상 병기된다. 앞서 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지하철 역명 유상 병기 시범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시는 다음 달 선정된 13개 시범역사를 대상으로 역명 병기 입찰에 들어간다. 시범사업에 선정된 역은 ▲을지로입구 ▲방배 ▲역삼 ▲홍제 ▲압구정 ▲충무로 ▲명동 ▲강동 ▲서대문 ▲청담 ▲고속터미널 ▲장지 ▲단대오거리 총 13개다. 시는 기존에 다른 기관명이 병기돼 있는 61개 역과 서울시가 아닌 다른 운영기관 노선과 환승이 이뤄지는 21개 역을 제외하고, 노선?지역?승하차 인원 등을 고루 고려해 시범사업 역을 선정했다. '역명 유상 병기 시범사업'이 기존에 지하철역 주변기관?학교 등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역명 병기 요구를 해소하고, 지하철 운영기관 신규 수익원으로써 경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철도공사를 비롯한 부산, 인천, 대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에서는 연 1500만원~최고 9000만원까지 역명을 유상 병기해 역명 관련 민원 해결 및 운영기관 수익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병기할 수 있는 명칭은 대상 역에서 500m 이내에 위치한 기관이 원칙이나, 해당하는 기관이 없을 경우에는 1km 이내까지 가능하다. 1개 역에 1개 명칭만 병기할 수 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병기 사용범위는 해당 역사 외부 출입구 역명판과 내부 승강장 역명판, 안전문 역명판, 단일 노선도, 전동차 내부의 단일 노선도?안내방송이며 교체에 드는 비용은 병기하는 기관이 전액 부담한다. 비용은 역별로 정해진 원가 용역금액을 기초로 하여 '최고가 입찰 방식'으로 선정하되 지하철 공공 이미지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는 기관은 배제한다. 서울시는 2월 중 시범사업 대상 역별 원가산정 용역, 세부 운영지침을 마련하고 3월 중순 입찰 및 사용기관과의 계약을 마무리, 노선도?표지판 등을 정비해 3월 말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말 역명 유상 병기의 장·단점을 분석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신용목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그간 지속되어 온 지하철역 주변 기관의 역명 병기 요구를 공정하게 해결하고, 지하철 운영기관의 수익을 창출하는 데도 도움 될 것"이라며 "공공성 유지와 승객 편의 향상을 염두에 두고 시범사업을 객관적이면서도 합리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6-01-14 17:16:52 신원선 기자
예술의전당·육군 제52보병사단 업무협약체결

예술의전당·육군 제52보병사단 업무협약체결 장병들의 문화적 품성함양을 위한 업무협력 예술의전당과 수도방위사령부 예하부대인 육군 제52보병사단이 13일 오후 5시 경기도 광명시 육군 제52보병사단 본부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증진하고 52사단 장병들의 사회문화적 품성함양에 기여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서 양 기관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 SAC on Screen의 공연?전시 영상물이 육군 제52보병사단을 통해 보다 널리 확산돼 국민 문화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장병들을 비롯해 관계자들의 문화감성을 고양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예술의전당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국민 문화복지 실현 ▲장병들의 공연?전시 할인혜택 제공 ▲육군 제52보병사단의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장병들의 문화감성 고양 ▲문화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공동 발굴등에 합의했다. 예술의전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상화 사업 SAC on Screen으로 구축한 순수예술 부문의 영상 콘텐츠를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하게 됐다. 또한 육군 제52보병사단은 예술의전당과의 협력을 통해 지덕체를 겸비한 올바른 가치관과 품성의 장병들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16-01-14 17:16: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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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심장부서 연쇄폭탄테러…발리 나이트클럽의 악몽은 피해가

인도네시아 심장부서 연쇄폭탄테러…발리 나이트클럽의 악몽은 피해가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2002년 발리 나이트클럽 폭탄테러로 202명이 사망했던 인도네시아에서 14일 연쇄폭탄테러가 발생했다. 이번에는 인도네시아의 심장부인 수도의 중심가가 공격당했다. 오후 5시 현재 7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리 테러는 알케에다와 관련됐다. 이번 테러는 이슬람국가(IS)가 개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 이슬람 인구 국가라는 특성으로 인해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테러 단체의 발호 때마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영국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통령궁, 외국공관, 고급호텔 등이 몰린 번화가에서 연쇄폭발이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사리나 쇼핑몰과 스타벅스 내부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전했다. 또 외국 대사관 인근에서도 폭발이 있었다. AFP, 로이터 등의 외신들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서 도로 위에 희생자들의 시신이 확인됐다. 현지경찰은 경찰관을 포함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IS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공격을 암시하긴 했지만 아직 누구의 소행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현재 테러범을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6-01-14 17:08:26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