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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3년4개월 만에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

제주항공이 3년4개월만에 신입객실승무원을 공개 채용한다. 제주항공 2023년도 상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채용 입사지원서는 오는 2월2일까지 채용홈페이지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학력은 제한이 없지만, 이미 졸업을 했거나 오는 2월까지 졸업이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국가(일본, 중국, 러시아, 동남아 등)의 언어특기자는 우대한다. 또 일정 기준 이상의 토익 등 공인어학성적은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서울과 부산으로 구분한 근무지 간 중복 지원은 할 수 없다. 합격자 발표 및 자세한 전형일정은 제주항공 홈페이지 채용 안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후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온라인 인성 검사를 진행하며 이후 2차례의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별도의 체력검정을 실시하지 않으며, 전국의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국민체력100 인증센터에서 발급한 인증서를 체력 검정 공식 자료로 활용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진행하지 못했던 객실 승무원 공개 채용을 3년4개월만에 진행하게 됐다"며 "국제선 운항편수 회복과 올해 예정된 차세대 항공기 도입에 맞춰 신규 채용을 진행하는 만큼 경영 정상화 기반 재구축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7 20:31:48 허정윤 기자
[인사]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부서장 승진 △리스크관리실 오영권 △비서실 김종수 △홍보실 황재규 ◇지점장 승진 △강서 정희주 △구미 신용섭 △대구혁신 이동호 △동대문 황의구 △동래 반기정 △부천 이철 △사하 구주완 △양재 전승민 △창원 안정열 △천안 양정일 △투자금융센터 이상옥 △포항 김현익 ◇본부장 전보 △경기영업본부 조준우 △서울동부영업본부 문영표 △서울서부영업본부 유광희 △자본시장영업본부 이정윤 △호남영업본부 김승환 ◇부서장 전보 △ICT전략부 최한중 △감사실 김진도 △경영기획부 김승관 △고객지원부 유동현 △기업개선부 강현구 △미래전략실 임효진 △빅데이터부 김후정 △업무지원부 유춘광 △인재경영부 정현호 △인프라보증부 유훈석 △플랫폼금융부 조현영 △감사실 감사부장 김흥일 △감사실 감사부장 박영주 △감사실 감사부장 허일영 ◇지점장 전보 △강남재기지원단 강희석 △강동 이동경 △경기광주 백정일 △경기스타트업 이성재 △경기신용보험센터 장문수 △경남재기지원단 박성국 △경산 오기재 △경주 정화섭 △고양재기지원단 박만진 △광주 전홍렬 △광주스타트업 노동현 △광주재기지원단 김덕곤 △광주첨단 김명섭 △광진 오세권 △군산 홍일택 △군포 이철하 △김포 황현귀 △김해중앙 최정규 △남동 김정열 △남양주 심행주 △대구서 류길하 △대구스타트업 이종구 △대전 허영재 △대전스타트업 최태진 △대전중앙 강영철 △동대문재기지원단 이상우 △동해 전성옥 △마산 유희준 △마포 곽영남 △마포재기지원단 이인수 △마포청년스타트업 임장순 △목포 문일재 △반월 김준성 △보령 고지호 △부산 김성원 △부산스타트업 강종신 △부산신용보험센터 배효경 △부산재기지원단 정동일 △부평 박상봉 △사상 김동원 △서부신용보험1센터 안미경 △서산 한상우 △ 서울동부스타트업 최수영 △ 서울서부스타트업 유성근 △성남 황찬득 △성서 강기철 △송파 서주호 △수원재기지원단 임유훈 △시흥 공진수 △아산 전재훈 △안동 김선옥 △ 여수 윤석중 △ 영등포 이인수 △ 영등포재기지원단 육미숙 △ 영주 이인규 △울산스타트업 서상원 △원주 이우철 △유동화보증센터 김은희 △이천 권석찬 △익산 조선익 △인천 박성모 △인천스타트업 권성길 △인천신용보험센터 임택규 △인천재기지원단 원종환 △전문심사센터 정기호 △전주 김정목 △전주서 양용준 △지식재산금융센터 조준기 △진주 임현수 △청주 박건철 △춘천 권혁일 △충주 김혁민 △칠곡 송철의 △테헤란로 전춘형 △통영 정완섭 △파주 우병관 △포천 길기남 △하남 허정태 △화성서 오수경

2023-01-27 19:49:4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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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리은행, 지난해 영업수익 1억 달러 ‘역대 최대’

우리은행의 베트남법인인 베트남우리은행이 지속적인 리테일(소매금융)영업 확대로 2017년 법인 설립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27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베트남우리은행의 영업수익은 1억300만달러(약 1600억원), 당기순이익 5000만달러(약 614억원)를 기록했다. 영업수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50%, 100%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실제로 베트남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이후 세계의 제조공장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우리금융그룹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 전략과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베트남은 1인당 GDP(국내총생산) 대비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고 평균 연령이 낮아 현지 맞춤형 디지털 비즈니스를 통한 리테일 고객 확보가 용이하다.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베트남우리은행은 디지털 UI(사용자환경)와 UX(사용자경험)를 전면 개편하고 모기지론, 카론 등 대출신청 모바일웹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부문을 강화해 전년 대비 디지털 고객수는 150% 이상, 비대면 대출금액은 500% 이상 증가했다. 아울러 현대탄콩, 방카 제휴 등 신사업을 다각화해 은행 간 무역금융, 커스터디(수탁), 파생영업 등 본부 비즈니스를 확대한 결과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2600만달러(320억원)를 기록됐다. 또한 효율적인 판관비 운영으로 판관비용률은 38.1%로 전년 대비 17.4%포인트 개선됐다. 베트남우리은행은 1997년에 하노이지점으로 베트남에 처음 진출했고 2006년에 호찌민지점을 개설해 베트남 북부와 남부지역으로 영업망을 확대했다. 이후 2017년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을 설립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이나 공단 지역을 중심으로 지점과 출장소를 개설하는 등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 결과 현재 베트남 북부에 하노이 지점 등 11개, 중부에 다낭 지점 1개, 남부에 호치민 지점 등 8개, 총 20개의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2023년까지 하노이, 호찌민, 껀터 지역에 3개 네트워크를 추가로 신설해 리테일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 강화는 젊은 고객층을 주거래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기반이다"며 "현지 테크 기업과 협업해 휴대폰 요금 충전, 공과금 납부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대면 상품 신규 채널을 확대하는 등 리테일 확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1-27 19:42:4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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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이 오는 2월 1일자로 상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증권금융은 "'업무전문성 및 역량 중심의 인사'를 통해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 부서장 승진 △ 수탁부장 서태길 △ 홍보실장 김형만 △ 준법지원부장 유정훈 △ 총무부장 정대섭 △ 꿈나눔재단 사무국장 채웅일 ◇ 부서장 전보 △ 감사실장 이창환 △ IT부장 권영진 △ 정보보호실장 여승재 ◇ 2급 승진 △ 인사부 수석조사역 박미연 △ 자금부 수석부부장 장승범 ◇ 팀장 승진 △ 광주지점장 강현식 △ 꿈나눔재단팀장 김미숙 △ 증권유통금융팀장 윤영부 △ 디지털전략팀장 이희창 △ IT운영1팀장 서상현 △ 대구지점장 김건우 △ 준법2팀장 박지애 △ 우리사주운영실장 최은미 △ 투자금융1팀장 윤동묵 △ 영업기획팀장 박미정 △ 강남법인금융팀장 이창우 △ 증권대차중개팀장 남경호 △ 인재개발팀장 김동규 △ 자금관리팀장 정원상 △ 수탁기획팀장 고노성 ◇ 팀장 전보 △ 수탁결제팀장 양진완 △ 증권관리팀장 임영림 △ 금융소비자보호팀장 박정희 △ 법인금융팀장 정지현 △ 재산안전관리팀장 김태일 △ 심사2팀장 김라현 △ 자본시장금융1팀장 김태현 △ 경영기획팀장 오규영 △ 재무회계팀장 하미량 ◇ 3급 승진 △ 자본시장금융부 부부장 이명중 △ 수탁부 부부장 이정숙 △ 인사부 부부장 장 미 △ 우리사주부 부부장 유민지△ 자산운용부 수석운용역 손준우 △ 리스크관리실 부실장 정환희△ 준법지원부 수석변호사 김동섭 △ 총무부 부부장 김덕일

2023-01-27 18:11:5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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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055년 바닥난다...저출산 고령화로 수급 불투명

현행 국민연금 제도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32년 뒤인 2055년에 국민연금 기금이 소진된다는 정부의 재정추계 결과가 나왔다. 5년 전 추계 당시 2057년보다 2년 앞당겨진 것이다. 국민연금 재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보험료율 수준은 시나리오에 따라 17~24%로 나타났다. 현재 보험료율은 소득 대비 9%로, 이보다 1.7~2.7배 높여야 한다는 계산이다. 전병목 국민연금재정추계전문위원장(한국조세재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27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연금 제5차 재정추계 시산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연금은 2003년부터 매 5년마다 재정계산을 실시해 장기적 관점에서 재정추계를 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하며 올해는 이 재정추계 결과에 따라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수급개시 연령, 기초연금과의 역할 등 연금개혁안을 마련하게 된다.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가 내는 돈(보험료율)은 소득의 9%, 노령연금 수급자가 받는 돈(소득대체율)은 올해 기준 42.5% 수준이다. 이 제도를 유지할 경우 2040년에는 국민연금 기금 규모가 1755조원으로 가장 커졌다가 2041년 수입·지출이 적자로 전환된다. 2055년에는 이 기금이 소진돼 47조원 적자가 발생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18년 4차 재정추계 당시와 비교하면 수지적자 시점은 2042년에서 1년, 기금소진 시점은 2057년에서 2년 당겨진 것이다. 현행 제도를 유지할 경우 2033년부터 만 65세부터 연금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2055년에 국민연금 수령 자격이 생기는 1990년생부터 국민연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급여지출은 올해 1.7% 수준이지만 점차 증가해 2080년에는 최고 9.4%까지 오를 전망이다. 이는 4차 재정추계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시산 결과 가입자 1명 당 연금 수급자 수를 뜻하는 제도부양비는 올해 24%지만 2060년이면 125.4%로 100%를 넘고 2080년이면 최고 143.1%까지 오른다. 미래 세대의 가입자 1명이 1.43명의 연금을 책임지는 상황이 온다는 얘기다. 전 위원장은 재정추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초기 단계 시점의 상태 ▲인구구조 변화 ▲경제성장률 하락 ▲제도적인 미래 전망의 변화 등 4가지를 꼽았다. 재정추계 전망이 더 악화된 이유로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가 가장 직접적인 이유라고 봤다. 통계청의 '2021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올해 합계출산율은 0.73명으로 2024년에는 0.7명까지 하락한다. 기대수명은 올해 84.3세로 2070년에는 91.2세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민 등 국제순이동은 올해 4만3000명에서 2030년 4만6000명, 2070년에는 4만명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출산율이 더 악화될 경우 고갈 시점은 더 앞당겨질 수 있다. 재정추계전문위는 현재 이 시나리오에 대해 계산 중이며, 오는 3월 최종 재정추계 결과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국민연금 보험료를 낼 가입자는 줄고 연금을 받을 수급자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연금 수입은 감소하고 급여지출은 늘어날 전망이다. 65세 이상 인구 대비 연금 수급자 비율은 올해 44%로, 47년 뒤인 2070년에는 84.2%에 도달한다. 실질경제성장률과 실질임금상승률이 하락하는 등의 거시경제 변수에 따라 보험료 수입은 단기적으로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역가입자 비중과 납부예외자 비율이 하락한 점은 재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기금투자수익률은 2093년까지 연평균 4.5% 수준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당해연도 보험료 수입만으로 당해연도 급여지출을 충당한다고 가정하는 경우 필요한 보험료율을 뜻하는 '부과방식비용률'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올해는 소득 대비 6% 수준이지만 꾸준히 늘어 2080년 34.9%로 최고치를 찍고 다시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월 소득의 약 35%를 연금으로 내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얘기다. 적립배율과 수지적자를 방지하는 등의 재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보험료율 수준은 시나리오별로 17~24%로 현재(9%)보다 8~15%포인트(p) 올려야 한다는 추산이 나왔다. 지난 4차 재정계산에 비해 1.66~1.84%p 오른 수다. 2025년에 보험료율을 높일 경우 필요보험료율은 17.9~20.8%, 10년 더 늦은 2035년에 보험료율을 인상한다면 부담은 20.7~23.7%로 올라갔다. 재정추계전문위원회는 당초 재정추계 결과를 오는 3월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2개월 앞당겨 이날 시산 결과를 발표했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연금특위) 산하 민간자문위원회의 시산결과 요청에 따라 연금개혁 논의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다양한 시나리오별 민감도 분석 내용 등은 오는 3월 확정되는 재정추계 최종결과에 포함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재정추계 결과를 토대로 10월까지 국민연금 모수개혁안을 담은 '제5차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전 위원장은 "국민연금 재정추계 시산결과는 보험료율, 소득대체율, 가입·수급연령 등 제도 세부내용을 조정하지 않고, 현행 제도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를 가정한 것"이라며 "기금소진연도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현재 진행 중인 국회 연금개혁 논의와 향후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1-27 17:10:13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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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를 맞이하는 첫걸음 교육' 실시

여주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최영성)는 치매를 처음 진단받고 막연한 불안감과 부양부담감에 힘들어하는 치매환자의 가족과 보호자에게 치매와 관련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치매를 맞이하는 첫걸음' 교육을 1월 2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매를 맞이하는 첫걸음 교육은 치매에 대한 질병이해와 치매환자를 대하는 기본원칙, 의사소통 방법,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대처방법 등으로 구성된 치매기초교육이다. 첫 진단을 받은 치매환자의 가족과 보호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교육이 끝난 후에도 돌봄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치매환자 가족교실과 힐링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참여자는 "혼자 감당해야 할 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되었고, 앞으로의 돌봄계획을 세울 수 있는 디딤돌 같은 교육이였다" 라고 전했다. 치매사업 담당자는 "사랑하는 가족이 치매 진단을 받으면 누구나 불안하고 두렵다. 치매환자 가족이 적절한 돌봄방법을 교육받아 돌봄역량을 키우고 장기적인 돌봄 계획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23-01-27 16:13:3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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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부세종청사 방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협조 요청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승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을 만나 경기도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면담에는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함께 했다.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로 경기 북부의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면 경기도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면서 "행정안전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승대 자치분권정책관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할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2월 21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총괄 자문 기구인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12월 30일 민선8기 첫 조직개편에서는 전담 조직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을 행정2부지사 소속으로 신설하는 등 올해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원년으로 삼고 제반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 용역을 1월 중 착수하여 청사진을 준비하고,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2023-01-27 16:12:2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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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책자문단, 첫 회의서 주요현안과 공약 등 검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7일 시청에서 인천시 정책자문단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정책자문단은 인천시 주요정책 분야의 싱크탱크(Think tank)로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자문단 위촉 이후 처음 개최되는 킥오프 회의로 인천시의 일반현황과 민선8기의 역점추진사업 소개 후 자문위원들의 시정에 대한 건의가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정책자문단의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단장인 유필우 정책특별보좌관을 비롯한 10명의 자문위원들은 국제협력, 문화, 법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써 지역 현안 해결과 새로운 정책 방향성 논의를 위한 가감없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역점추진사업과 민선8기 120개 공약 전반에 대해 공유하고, 전반적으로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지속적 회의를 통해서 구체적 아젠다를 논의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자문단 한사람 한사람의 역할이 크다며, 자문단이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실천적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책자문단은 미래산업, 투자유치, 균형도시, 인구변화 등 인천시 주요정책분야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 수행하며, 인천시는 적극적으로 자문내용을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3-01-27 16:11:3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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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교통·주거·일자리·문화가 어우러진 슈퍼성장시대 이끌 겠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7일 제292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 연설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원년으로서 2023년 한 해 동안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교통·주거·일자리·문화가 어우러진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광역 교통망 확충 및 내부 도로망 구축 ▲도시의 자족 기능 확충 ▲시민 삶의 만족도가 높은 여유롭고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 조성 ▲시민시장시대를 위한 시민 참여 활성화 등 4대 분야의 역점 사업 추진 계획이 담긴 2023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에 74만 남양주 시민의 현안 과제이자 숙원 사업인 교통·도로망 확충은 민선 8기 110개 공약 사업 중 32%를 차지하는 중요하고 필수적인 사업으로▲GTX-B 조기 착공 ▲지하철 8호선(별내선) 완공 ▲4호선(진접선)과 8호선(별내선) 연결 ▲9호선 연장 ▲강변북로 BTX 및 청량리·평내·호평 BRT, 광역 버스 확충 ▲땡큐버스 노선 체계 개편 ▲수석대교 조기 건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및 국지도 98호선(오남~수동) 완공 ▲지방도 387호선(화도~운수) 확장 사업 착공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시의 자족 기능 확충을 위해서는 ▲남양주를 상징하는 앵커 기업 유치 ▲반도체 특화 단지를 비롯한 초대형 데이터센터 유치 등 도시 첨단산업단지 구축 ▲주민 편의 시설, 자족 시설 확충 ▲미래형 복합의료타운 조성을 위한 경기도의료원 유치 등을 추진하며 특히 상반기에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삶의 만족도가 높은 여유롭고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초등학생 돌봄 교실과 클래식 교실 및 테니스 아카데미 운영 등 보편적 교육 정책 강화 ▲청년창업 아카데미 운영 등 청년의 자립 지원 ▲휴먼북 라이브러리 운영 등 지역 기반 지식 공유 문화 구축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및 산후조리비 지원 등 시민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건립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설치 ▲남양주FC 창단 ▲1천석 이상의 문화예술회관 조성 ▲권역별 체육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시민시장시대를 위한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민들과 '신속·적극·진심'소통을 이어 가며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제도 개선과 예산확보, 시의회와의 협치 등을 통해 '시민의 참여가 정책이 되는 열린 시정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주 시장은 "올해는 교통·주거·일자리·문화가 어우러진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한 새로운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며,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도시의 부족함을 채워 시민의 행복을 더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변화가 시작되는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위해 74만 시민시장님,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힘차게 열겠다"라고 말했다.

2023-01-27 16:11:2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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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영업익 기록…배당금 전년대비 16.7% 상향

기아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불안 등의 악재에도 환율효과와 고부가 제품 판매 상승으로 성장을 이끌었다. 기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3.9%, 42.8% 늘어난 86조5590억원, 7조2331억원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사상 최대치에 해당한다. 해외 판매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지난해 기아는 국내와 세계 시장에서 전년보다 4.5% 늘어난 290만1849대를 판매했는데, 이 가운데 해외 판매가 5.4% 늘어 236만2551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 보면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가 39만 6674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로 효자 역할을 했다. 우호적 환율 효과도 한 몫했다. 수출 비중이 높은 기아의 경우 환율이 높아지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늘어난다. 지난해 4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전년보다 14.9% 높은 1359원이었다. 이는 기아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출고 지연이 이어진 가운데서 국내 판매도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아는 지난해 국내에서 전년 대비 1.1% 증가한 54만1068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고금리 여파에 따른 부담속에서도 올해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먼저 올해 도매 판매를 기준으로 세계 시장에 전년보다 10.3% 늘어난 320만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내수 시장은 지난해보다 8.1% 늘어난 58만5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해외의 경우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12.6% 늘어난 96만7000대, 유럽에서 4.2% 늘어난 57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내놨다. 다만 중국 시장의 경우 올해도 판매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기아는 이날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내수 시장을 확실하게 뚫을 전략이 2023년도에 갖춰지기는 힘들다"며 "올해는 판매 채널 또는 전체적 고정비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병행시켜 버티고, 내년 본격화하는 전기차 출시부터 시작해 업사이드를 기대하는 전략을 가져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우정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중국 시장은 저희로선 참 아픈 부분이다. 팔 수 있는 전기차가 없는 상황이고, 판매 채널이 워낙 악화된 상황"이라며 "이제 딜러들조차도 힘을 못 쓰고, 탈퇴하는 딜러들까지 발생하면서 현상 유지만이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만 올해는 스포티지와 전략 EV모델 등을 투입해 판매 채널을 강화하고, 동남아 등 수출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주 부사장은 "중국 현지 공장 생산 차량을 동남아 등 기타 지역으로 수출하는 물량을 확대해 중국 내 고정비와 가공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같이 병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12.7% 높은 97조6000억원으로 높여 잡았다.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28.6% 늘어난 9조3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기아 관계자는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수요 둔화 및 국제적 긴장 상황 지속 등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면서도 "탄탄한 수요를 기반으로 한 판매 물량 증가, 고수익 SUV 중심의 지속적인 판매 믹스 개선, 대형 전기 SUV 신차 EV9 출시 등으로 선순환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주주가치 제고와 높은 성장에 대한 이익 환원을 위해 기말 배당금을 전년 대비 16.7% 상향한 3500원으로 책정하고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본효율성 및 주주가치 개선, 중장기 손익 달성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고려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 5년간 최대 2조 5천억원 규모의 중장기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결정했으며, 자사주 매입분의 50%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3-01-27 16:08: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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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실리콘음극재 생산설비 591억 투자

포스코홀딩스가 차세대 음극재로 주목받는 실리콘음극재 생산 준비에 나선다. 포스코홀딩스는 27일 실리콘음극재 생산기술을 보유한 자회사 포스코실리콘솔루션에 591억원을 출자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오는 6월 경북 포항 영일만산단에 연산 450톤 규모의 실리콘음극재 1단계 생산설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실리콘음극재는 현재 리튬이온전지에 대부분 사용되고 있는 흑연음극재보다 에너지밀도를 4배 정도 높일 수 있어 전기차 주행거리 향상은 물론 충전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게 하는 차세대 음극재다. 이 때문에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들은 실리콘음극재 함량을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실리콘음극재 시장규모는 2030년까지 매년 34% 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5% 미만인 실리콘음극재 함량도 2025년에는 10% 이상, 2030년에는 25%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최초로 이차전지소재 Full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는 포스코그룹은 음극재 사업다각화를 목표로 차세대 실리콘음극재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실리콘음극재 개발업체인 테라테크노스를 인수하고 '포스코실리콘솔루션'으로 사명 변경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 RIST의 기술역량과 포스코케미칼의 생산 노하우를 결집하는 등 그룹사 역량을 총동원해 발빠르게 생산설비 투자 준비에 들어갔다. 향후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은 2030년까지 연산 25천톤의 실리콘음극재 생산체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실리콘솔루션의 경쟁력은 실리콘음극재 연속생산 기술을 통해 타업체 대비 높은 생산성을 가졌다는 점이다. 특히 전지社 샘플테스트를 통해 용량 및 팽창율 등 기본 특성에서 타사 대비 동등이상의 특성을 나타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이번 실리콘음극재 생산설비 투자가 완료되면 천연흑연, 인조흑연 및 실리콘음극재 까지 음극재 분야에서 모든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풀 라인업을 갖추고 향후 이차전지 소재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니켈 원료사업 확장을 통해 기존 양극재, 음극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는 한편, 실리콘음극재, 고체전해질, 리튬메탈 등 다양한 차세대 친환경소재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향후 전개될 차세대 배터리 소재 영역에서의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3-01-27 16:07: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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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 단지 조성 민간사업자에 ‘사전 컨설팅’ 서비스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반도체 산업 육성과 투자 촉진을 위해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려는 민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인시 신규 산업단지 조성계획 수립에 앞서 각종 규제 등으로 산단 조성에 차질을 빚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시는 컨설팅을 통해 산업단지 사전 수요 물량을 파악하고 신규 산단을 조성하려는 사업시행자는 가이드 라인을 상담 받을 수 있다. 컨설팅 대상은 지난 2021년~2023년 산업단지 공급계획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업계획을 제출했거나 반도체 관련 업종을 주요 업종으로 유치해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려는 사업시행자다. 컨설팅은 3개년도(2024년~2026년) 신규 산업단지 조성 계획 수립을 위한 수요조사 공고(4월 예정) 전까지 제공할 계획으로 신성장전략국 내 반도체2과와 관련 부서 등이 ▲산업단지 입지 여건 ▲각종 규제저촉 여부 ▲시의 관련 계획과의 적합성 등의 기본 요건과 사업시행자가 준비한 산업단지 계획 제안서의 부적합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 'L자형' 반도체 벨트 조성과 소·부·장 기업의 집적화를 통한 견고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민간의 투자가 적기에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 이라며 "시에서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하는 만큼 많은 민간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문을 두드려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사업 시행자는 용인시청 지하1층 신성장전략국 반도체2과 반도체밸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27 15:36:34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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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3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13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편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 은행에서 손쉽게 신용대출을 받도록 성남시가 지원하는 제도로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에 1월 26일 특례보증 사업비 13억원을 출연했다. 경기신보가 시 출연금의 10배를 보증하며 소상공인 사업자별 최대 융자금은 5000만 원으로 특례보증 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지역 소재 주사업장을 2개월 이상(사업자 등록증 기준)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또한 성남시의 특례보증을 통해 자금을 융자받은 소상공인은 대출이자도 지원받을수 있으며 경기신보에서 특례보증 상담 때 시와 협약한 농협 등 6개 은행 중 하나를 선택하고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상)을 신청하면 해당 대출 이자액을 경감받는 방식으로 특례보증 융자금의 이자 중 2%에 해당하는 대출 이자 금액을 2년간 지급한다. 이에 시는 6억8000만 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난해 589명 소상공인에게 160억원의 특례보증과 6억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한편, 경기신보 성남지점에 융자신청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서류 준비하면 현장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서를 발급해 주며 해당 신용보증서를 받은 소상공인은 시중 은행에서 경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2023-01-27 15:36:17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