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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발렌타이데이 맞아 단체미팅 개최

GS건설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음달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종각역 그랑서울몰에서 직장인 싱글 남녀 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단체 미팅 행사 '발렌타인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 을 개최한다. 몰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단체 미팅 행사 '로맨틱 그랑서울'은 지난해 10월 싱글 남녀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된 바 있다. 당시 조기에 매진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워 이번 행사에서는 규모를 300명으로 늘렸다. 곧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싱글 직장인들에게 인연을 찾아준다는 콘셉트다. 쪽지에 이상형과 연락처를 적어 붙이는 '러브커넥트'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 이벤트 등 참가자들이 더 많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성 2인 1조로 사전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남성 3만5000원, 여성 2만9000원으로 음식값이 포함돼 그랑서울몰 내 맛집 투어를 하면서 이성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젊은층에게 만남의 기회도 제공하지만 '그랑서울몰'을 활성화 하는 측면이 있어 행사에 참가한 음식점들의 반응도 뜨겁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맛집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진행하고 단시간에 수백 명의 참가자들에게 가게를 직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행사를 기획한 배상철 GS건설 과장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다양한 음식점이 있는 그랑서울몰을 젊은 직장인들에게 데이트 코스로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지난해 첫 행사의 반응이 매우 좋았고 GS건설 내부의 싱글 직원들의 요청도 많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1-28 10:18:4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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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투유,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청주 삼일브리제하임 분양당첨자 발표 마곡지구 계약 내달 2일~4일

아파트투유,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청주 삼일브리제하임 분양당첨자 발표 28일 아파트투유에서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청주 우암동 삼일브리제하임 분양당첨자 발표했다.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청주 우암동 삼일브리제하임은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 있다. 해당 아파트 분양 신청자들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http://www.apt2you.com/)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곡지구의 유일한 민간아파트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청약당시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22일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820가구 모집에 2만2635명 몰려 평균 2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전타입이 1순위 당해 마감했다. 31.7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59㎡A타입은 서울·수도권에서는 드물게 개별 주택형에만 6920명의 당해 청약자가 몰렸다. 또 마곡지구에는 LG, 코오롱컨소시엄, 롯데컨소시엄 등 57개 기업을 포함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개발호재도 풍부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16층 22개동 전용 59~84㎡ 총 1194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7년 초 예정이다. 계약은 오는 2월 2~4일 진행한다. .

2015-01-28 08:17:4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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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텔 수익률은 '바닥', 매매가는 최고

서울 오피스텔 3.3㎡ 당 매매가격이 2002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수익률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오피스텔의 3.3㎡ 당(계약면적 기준) 평균 매매가격은 971만원으로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 가격은 778만원으로 서울과는 193만 원 차이를 보였다. 서울 구 별 매매가격은 서초구가 1159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용산(1154만원) ▲종로(1142만원) ▲강남(1108만원) ▲송파(1085만원) ▲서대문(1041만원) 순이다.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최고점을 찍은 이유는 입주물량이 과거보다 크게 늘어난 점과 2010년 이후 오피스텔 임대시장이 주목 받으면서 분양가를 높게 책정한 단지들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오피스텔은 2013년부터 서울에서만 매 년 1만 실 이상 입주가 진행 중이다. 입주 물량은 ▲2012년 4934실 ▲2013년 1만3366실 ▲2014년 1만1549실 ▲2015년 1만3029실(예정) ▲2016년 1만4751실(예정)로 조사됐다. 이에 반해 서울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지난 2009년 5.86%로 처음으로 5%대로 주저앉은 이래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저치인 5.29%까지 뒷걸음질쳤다. 윤지해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은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의 경우 매입 자금에 대한 부담이 커질수록 임대수익률은 하향 추세를 보일 수 밖에 없다"며 "적정한 임대수익이 동반되지 않는 매매가격 상승은 장기간 유지되기 힘든 만큼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2015-01-27 18:52:11 김학철 기자
공인중개사 10명 중 4명 "기업형 임대주택 필요성? 글쎄"

공인중개사 10명 중 4명은 기업형 임대주택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는 전국 회원 개업공인중개사 628명을 대상으로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육성 방안 평가'를 설문조사한 결과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이 38.9%(244명)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응답자 중 133명은 '필요성은 있지만 시기상조다'라고 말해 총 60%(377명)정도가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어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는 20.9%(131명), '중산층 주거선택권 확대 측면에서 필요하다'는 9.9%(62명), '일자리 창출 등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9.2%(58명)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수요자(임차인)가 기업형 임대주택에 입주한다면 가장 큰 이유로는 '장기간 안정적 주거 가능(최소 8년)'이 54.3%(341명)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임대료 상한(5% 이내)으로 주거비 추가 부담 감소'가 16.6%(104명), '보증금 반환 리스크 최소화'가 12.6%(79명), '기업이 제공하는 주거 서비스(청소, 육아, 세탁 등) 혜택'이 11.0%(69명), '주택 보수, 물품 교체 등에 대한 불편 개선'이 5.6%(35명) 순이었다. 또 향후 수요자(임차인)가 기업형 임대주택을 고를 때 가장 눈여겨볼 것은 최초 임대료라고 대답한 인원이 33.3%(209명)로 가장 많았다.'입지여건'이 32.8%(206명), '분양전환 여부 및 분양전환 가격'이 23.9%(150명)를 차지했다. '향후 수요자(임차인) 입장에서 기업형 임대주택을 외면한다면 가장 가능성이 큰 이유'에 대해서는 '월세에 대한 거부감'이 42.5%(267명), '임대아파트에 대한 주변의 부정적인 인식'이 22.3%(140명), '입지에 대한 불만족'이 16.7%(105명), '최초 임대료에 대한 불만'이 10.7%(67명), '주택 품질(자재)에 대한 우려'가 7.8%(49명) 순이었다. 마지막으로 '기업형 주택임대사업자 육성이 전월세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약간의 도움이 될 것이다'가 41.2%(259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다'는 22.6%(142명), '전혀 도움 되지 않을 것이다'는 19.9%(125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는 11.1%(70명), '잘 모르겠다'는 5.1%(32명)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설문의 총 응답자는 628명(수도권 380명, 지방 248명)이며 조사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다.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에 ±0.43%p다.

2015-01-27 18:38:36 김학철 기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빌려주는 금리 1%대 주택대출 출시

빠르면 3월 소득·자격 등과 관계없이 최대 7년간 이용할 수 있는 1%대 초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이 출시된다. 주택 가격이 올랐을 때 은행과 수익을 공유하는 상품이다. 국토교통부는 27일 '201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우리은행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익공유형 은행 모기지는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책대출 상품 '공유형 모기지'와 비슷한 구조다. 초저금리로 돈을 빌려주되 대출 만기 때 집값 상승에 따른 수익을 대출기관과 나눠 갖도록 했다. 하지만 5년 이상 무주택자,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생애최초주택 7000만원 이하) 등의 자격 요건은 없앴다. 누구나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특히 1주택자라도 기존 주택을 일정 기간 안에 처분한다는 조건 하에 대출이 가능하다. 대상주택도 담보평가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에서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전용면적 102㎡ 이하 아파트로 확대했다. 지원 한도는 주택가격의 최대 70%다. 금리는 '코픽스금리-1%포인트'로 정해진다. 코픽스금리와 연동된 변동금리형 상품으로, 지난 16일 기준 코픽스금리가 2.1%인 점을 감안할 때 초기 1% 안팎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다만 이 같은 초저금리는 전체 대출 기간인 20년 또는 30년 중 최초 7년간만 적용된다. 7년이 지나면 감정평가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분을 정산하고 이익을 공유한다. 8년째부터는 시중 주택담보대출로 전환된다. 상품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광역시, 세종시,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창원·청주·전주·천안·김해·포항 등 6곳)에서만 취급된다. 국토부는 일단 30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벌인 뒤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 본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택기금을 활용한 기존 '공유형 모기지' 대출기준도 완화된다. 지금까지 공유형 모기지는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내 아파트(담보평가 6억원, 전용면적 85㎡ 이하)만 대출받을 수 있었지만 다음달 16일부터는 세종시 및 인구 50만 도시 내 아파트도 가능하다. 취급기관도 우리은행 외에 국민·신한은행이 추가된다. 심사 때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 수, 재직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점수를 많이 줘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에게 불리했던 일부 심사항목은 폐지된다. 또 신용등급이나 부채 비율 등도 심사의 실익이 없다고 봐 심사항목에서 제외키로 했다. 그러나 무주택 5년 이상(생애최초주택은 제외)이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소득의 4.5배 이내 대출 한도 등의 요건은 유지된다. 국토부는 공적자금인 주택기금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공유형 모기지의 연간 공급 물량을 7000∼8000가구로 제한해 운영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주택시장 활력 회복의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전·월세난의 진원지인 고가 전세주택의 수요자들을 매매시장으로 유도해 전세난을 완화하고 매매시장 정상화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5-01-27 17:34:48 박선옥 기자
GS건설 2014년 흑자 전환, 영업이익 511억원

GS건설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했다. GS건설은 27일 2014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9조4796억원 ▲영업이익 511억원 ▲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0.90% 감소했지만 영업익과 순익은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특히 영업익은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신규 수주액 또한 11조216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5% 증가했다. 매출은 해외 비중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 GS건설 해외 매출은 5조5090억원으로 전체의 58%를 차지했다. 사업부분별로는 플랜트가 전년에 견줘 10.5% 늘면서?성장세를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110억으로 7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선 후 3분기 240억원에서 4분기 340억으로 상승세를 이었다.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플랜트의 매출 총이익이 -23.2%에서 3.5%로 반등해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신규 수주는 2011년 이후 3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플랜트 부분에서 이라크 카르발라 프로젝트와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등 5조83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다. 건축·주택부분도 방배5구역, 신반포6차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수주에 힘입어 3조2380억원을 달성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외형 성장보다는 선별 수주 등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내실 경영이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올해도 원가혁신과 시공 역량 강화, 실행 중심의 문화 구축 등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27 16:37:47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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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오피스텔에도 '테라스' 열풍, 왜?

테라스의 인기가 아파트에서 상가·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으로까지 확산되는 추세다. 외관은 물론,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높아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선호되고 있어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상가 2층에 전면과 후면으로 테라스가 설치된다. 통상 테라스는 전면 또는 후면 둘 중 한 곳에만 제공되는데 반해 이 상가는 서비스공간 극대화를 위해 전·후면 양쪽에 만들었다. 우미건설이 충남 천안시 아산탕정지구에 짓는 '천안 불당 오스트애비뉴'도 2층에 테라스 상가가 계획됐고, 유진산업개발이 경기도 평택 현촌지구에 선보이는 '블랑쉬에' 역시 모든 점포가 도로에 접해 있는 테라스형 상가로 개발된다. 테라스형 상가의 경우 실내공간이 외부로 이어져 동선이 편리하고 점포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실사용 면적이 넓어 탁 트인 느낌을 주고 야외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보니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이국적인 분위기로 입소문을 타는 경우가 많다. 신사동 가로수길, 판교 카페거리, 송도 커낼워크 등이 대표적이다. 이 경우 멀리 사는 고객들까지 해당 상권의 이용객으로 유인할 수 있어 추가 매출로 연결되기 마련이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팀장은 "탁 트인 공간이 주는 독특한 정취가 여가를 중시하고 차별화된 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요구에 테라스형 상가가 인기를 끌면서 최근 공급이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상가뿐 아니라 테라스가 있는 오피스텔·호텔도 등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과 흥화건설이 강원도 속초에 건설하는 라마다호텔 등이 해당된다. 전문가들은 다만 테라스형 상가·오피스텔이라고 무턱대고 투자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며 상권과 입지, 분양가 등을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테라스를 갖춘 경우 그만큼 분양가가 비싸 수익형부동산에는 독이 될 수 있다. 장경철 부동산센터 이사는 "테라스가 제공되면 실사용면적이 확대되는 만큼 같은 공간이라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세입자를 구하는데도 유리할 수 있다"면서도 "지나치게 가격이 높을 경우 수익률은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2015-01-27 15:06:00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