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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테리아·바이러스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내달 18~19일 코엑스서 '바이러스·박테리아 트렌드 컨퍼런스' 개막 마이크로바이옴 응용분야에서 백신산업, 체외진단 분야까지 총망라 국내 박테리아·바이러스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당 분야 최신정보 및 미래 전략을 비롯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Insight)를 공유하는 '2022 바이러스 박테리아 트렌드 컨퍼런스'가 열린다. 국제 바이러스·박테리아 산업박람회인 'ViBac 2022' 주최측은 오는 7월18~19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2 바이러스 박테리아 트렌드 컨퍼런스'를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다른 제약 바이오 박람회와 다르게 민간 주도로 열리는 '제1회 국제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2022)는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충남 아산시가 후원하는 국내 첫 글로벌 산업 박람회다. 현재까지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10개국 25개사 바이어들이 참가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학계, 병원, 연구소 등 18명의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트렌드 컨퍼런스에선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를 이용한 산업의 세계 ▲팬데믹 대응 코로나19 병원 운영 사례 ▲백신의 비즈니스 트렌드 ▲체외진단 분야의 추진 전략 ▲펜데믹 시대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소통의 역할과 전략 등을 주제로 최신 동향과 우수 사례 등을 담은 유익한 발표와 정보 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첫날 1부 세션은 한국폴리텍대학 전형식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CJ바이오사이언스 이제희 생물정보연구소장이 '마이크로바이옴의 세계 및 응용'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어서 한국미생물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한남대 김인섭 교수의 '바이러스 안전성 평가-바이러스 테스트',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강성균 시험책임자의 '바이러스 안전성평가-바이러스 제거 시험' 발표가 차례로 진행된다. 2부 세션에선 인천가톨릭대학원 헬스케어환경디자인학과 노태린 교수가 좌장에 오른다. 지난 4월 국내 대학병원으로는 처음으로 감염병검사센터를 개소한 은평성모병원의 이제훈 센터장이 나와 '코로나19와 병원의 동고동락'이란 주제로 주기적인 감염병 대유행에 대한 선도적 진단검사 수행과 관련해 발표한다. 뒤를 이어 현 대한전문병원협의회 부회장인 김경식 베스티안재단 이사장의 '재난 상황에서 병원기능의 변경 사례'와 김상일 양지병원장의 '코로나19 대응 양지병원 운영사례' 등 코로나19 상황 속 의료기관의 실적용 우수사례가 소개된다. 둘째 날에 열리는 2부 세션은 '백신 비즈니스 트렌드' 라는 주제를 놓고 전 얀센백신 안상점 대표가 좌장으로 나서 다양한 백신 연관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짚어본다. 유바이오로직스 백영옥 대표가 '박테리아 백신의 비즈니스 전략'을,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기술학부 박송용 교수가 '바이러스 백신의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끝으로 차백신연구소 염정선 대표는 '백신 면역증강제의 산업화 전략'이란 내용의 발표를 통해 면역증강제의 해외 산업화 사례 및 국내 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사업단 김용우단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온 세계 국가들이 바이러스, 박테리아 연관 산업에 대한 투자 및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산업 대표 기업들과 각계 각층의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분석하고 상호협력 방안과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1 06:27: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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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상표권 침해행위 적발·단속 효과 제고 '상표권 개정안' 대표 발의

특허청 '위조상품 게시물 차단 모니터링단' 법적 근거 마련등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사진)이 특허청의 '위조상품 게시물 차단 모니터링단'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상표권 침해행위에 대해 효율적으로 적발·단속할 수 있도록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승재 의원은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최 의원은 땀 흘려 일궈온 상표권을 침해당하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중소사업자 등 사업자들의 상표권에 대한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안심 구매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달 30일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법안에는 대표 발의자인 최 의원을 비롯해 강대식, 김성원, 김용판, 김웅, 김형동, 배준영, 백종헌, 서일준, 엄태영 의원 등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성장에 비례해 온라인 시장의 상표 침해 행위도 늘어나 건전한 산업발전을 저해하고 소비자 선택권이 침해되는 악영향을 끼쳐왔다. 이에 따라 특허청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소비자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온라인 유통경로의 위조상품 게시물을 차단하는 재택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오픈마켓, 포털사이트, SNS 등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위조상품 게시물 약 45만건을 적발해 3조원 가량의 소비자 피해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특허청의 모니터링단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제도 유지에 한계가 있고 이와 별도로 각 온라인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자체 모니터링 또한 특허청 특별사법경찰과의 공조가 원활하지 않아 적발 건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는 특허청 모니터링단과 상품판매 매개자인 각종 온라인 플랫폼의 위조상품 게시물 감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이 데이터를 활용해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이 상표권 불법 침해행위를 단속해 처벌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모니터링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상표권의 침해 단속에 효과적인 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다. 또 상품 판매 매개자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의 경우 모니터링 결과를 특허청장에게 제출해야하는 의무를 부과해 상표권 권리 보호의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이다. 최 의원은 "상표권 사업자의 권리 보호와 함께 온라인 쇼핑의 위조품 불법 유통으로 피해를 입는 소비자들의 안심 구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사업자와 소비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건전한 온라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01 06:07: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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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서글픈 포장

필자의 신행단체에 A여인이 있다. 인상도 좋고 키도 큰 편에 첫 인상이 수려하다. 적당히 말도 잘하고 웃는 인상에 분위기도 잘 맞추니 어디서나 환영받는 편이다. 그러나 한두 번 서너 번 볼 때까지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그 이상 만남이 계속될 만하면 그녀는 슬슬 횟수를 줄인다.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주변의 한 두 사람 밖에 없다. 실은 A여인은 사람들과 친숙한 관계를 잘 맺지 않는다.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있는 자리 외에는 서너 명의 소모임을 만들려하지 않는다. 이유인즉슨 자신의 개인 얘기를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작은 소모임을 계속하다 보면 이런 저런 얘기가 안 나올 수가 없는데 그러다보면 굳이 밝히고 싶지 않은 개인사까지 얘기해야할 상황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런 이유로 굳이 바깥에서까지 신도들과 만나지 않는다고 토로한 적도 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말을 안 할 뿐이지 그녀의 가정사가 뭔가 평탄치 않을 것이란 짐작은 모두가 하고 있다. 왜 그럴까. 아무리 신행단체라 해도 종교 얘기만 할 수는 없는 법이다. 법회가 끝나고 공양을 하거나 이런 저런 소소한 화제를 얘기할 때 아들에 대한 자랑은 수시로 했던 것인데 남편 얘기만큼은 한 마디도 꺼낸 적이 없다. 아들은 엄마가 신심 있게 신행생활을 하는 그럴 때마다 엄마가 모범적인 마음공부를 해나가고 있는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 이에 신이 난다는 A여인은 더더욱 절의 행사 모습이나 스님과 찍은 사진 등등을 보고하듯이 아들에게 보내곤 하며 자랑했던 것인데 그런데 일반 신도들은 그런 A여인의 태도가 좀 유별스럽다고 느낀 것 같다. 오히려 "뭐 저렇게 절에 다니는 걸 표시를 낸대요." 하는 소리들을 하니 말이다. 공연히 서글퍼져온다.

2022-07-01 06:00:3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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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7월 1일 금요일 [쥐띠] 36년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지니 자식을 이해. 48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다. 60년 가족이라도 나도 내가정이 있으니 차용거래는 자제. 72년 참을 만하면 참아야. 84년 해외 여행할 기회이니 차분히 [소띠] 37년 자식의 경우 바른 행동은 나를 높여 준다. 49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니 노력하라. 61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73년 계획만 원대하고 실천은 어렵다. 85년 초심으로 돌아가 문제를 해결. [호랑이띠] 38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는 더 어려운 하루. 50년 주변 사람들과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 발생. 62년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는다. 74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86년 젊을 때 지금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토끼띠] 39년 굳은살이 생겨나서 어지간하면 그냥 지나간다. 51년 위염은 음식습관에도 있겠으나 지나친 걱정에서 시작. 63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75년 썩지 않으려면 물은 흘러야 한다. 87년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는 낌새가 보인다. [용띠] 40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52년 손재수가 있으니 메모하여 지출을 하도록. 64년 부모님의 도움으로 꼬인 일이 잘 해결. 76년 잔재주의 변명거리만 생각하다 일이 끝난다. 88년 이만하면 훌륭한 삶이다. [뱀띠] 41년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이니 다시 시작을 해보자. 53년 나만 아는 이기심을 버려라. 65년 실속 없는 일이 많이 생긴다. 77년 그물에 잡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89년 나의 기술력이 조직에서 빛나게 되니 힘내야 할 터. [말띠] 42년 일이 미뤄져도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54년 늦지 않았으며 사회에서는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66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78년 친구 병문안 갈 일이 있다. 90년 가슴 벅찬 행복한 날이다. [양띠] 43년 나이가 있으니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꼭 챙기자. 55년 현실에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67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 79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메모. 91년 발전되는 자신의 모습을 느낀다. [원숭이띠] 44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가지자. 56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68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자. 80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92년 이직하려면 지나간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닭띠] 45년 오랫동안 쌓아온 공덕으로 결실의 보람. 57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떠들지 말고 자중. 69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81년 자녀와의 소통이 중요할 듯. 93년 직장에서 대충 대충하는 마음을 없애라. [개띠] 46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는다. 58년 가뭄이 해갈되듯 일이 술술 풀린다. 70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82년 긴 장마가 끝나고 활짝 갠 날. 94년 부모님의 증여는 선행으로 준비해야 할 것. [돼지띠] 47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기쁜 마음으로 양보. 59년 지출이 오히려 좋은 상황을 만든다. 71년 고민은 미리 할 것 없다. 83년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돌아다니는 격. 95년 시간은 변덕을 부리지 않으니 계획대로 해나가도록.

2022-07-01 06: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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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금요일도 휴무…7월부터 '주 4일 근무'

2019년부터 주 4.5일 근무 시작…실적 매년 20% 이상 ↑ 조영탁 대표 "큰 모험이자 도전…몰입도 있게 일하자" 휴넷이 1일부터 주 4일 근무제를 본격 도입한다. 매주 금요일을 휴무로 지정하고 주 32시간만 일하기로 한 것이다. 앞서 휴넷은 혁신적인 근무 제도를 빠르게 도입해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2019년 말부터 '주 4.5일 근무'를 실시했으며 2년 만에 '주 4일'로 확대 시행을 결정했다. 이전에도 ▲주 1회 재택근무제(2021년) ▲무제한 자율휴가제(2017년) ▲시차출퇴근제(2014년) ▲학습휴가제(5년 근속 시 1개월 유급휴가,1999년) 등 선진 제도를 빠르게 도입했다. 주 4일제가 시작돼도 앞서 시행 중인 각종 근무·휴가 제도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 과정에 자율과 책임의 문화로 회사의 실적도 꾸준히 상승하며 혁신적인 근무 제도의 실험을 성공적으로 입증해냈다. 특히 본격적인 4.5일제가 시행된 최근 3년 동안 매년 실적이 20% 이상 성장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갈아치웠다. 휴넷은 지난 6개월간 시범 운영 기간을 둬 일주일 중 원하는 날을 선택해 쉴 수 있도록 했다. 휴넷 관계자는 "시범 기간 동안 직원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함께 일하고 함께 쉬는 것이 몰입도와 생산성을 높인다고 판단해 직원들이 가장 많이 휴무일로 택했던 금요일에 전 직원이 쉬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휴넷은 주 4일 근무제를 앞두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요일 계획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자기계발·운동 등 취미 분야(17.9%) ▲휴식(16.7%) ▲여행(13.6%) ▲문화 생활(13.1%) ▲자기계발·업무 관련(10.8%) ▲자기계발·학습 분야(9.4%)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매주 금요일 휴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영탁 대표(사진)는 "주 4일 근무제는 큰 모험이자 도전이다. 직원들이 3일간 재충전하고 4일간 몰입도 있게 일해 자신과 조직에도 좋은 역할을 해주길 믿는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자율과 책임의 문화로 높은 성장세를 보여줬던 것처럼 4일제에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줘 우리나라 기업들의 근무 환경을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7-01 05:45: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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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 베타 버전 선봬

휴대폰으로 실시간 車 상태 확인 '장점' 팅크웨어가 아이나비 커넥티드의 외부 연동 서비스인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FMS)'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 1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은 팅크웨어와 아이나비시스템즈가 자체 개발한 통합 관제 서비스로써 아이나비 커넥티드(LTE, PRO+, Standard+, PRO)를 사용 중인 고객들이 회원 정보 내 외부 연동 서비스를 승인 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PC 버전에는 모든 기능을 담아 자세한 사항까지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은 실시간 운행 상황 및 경로, 자신의 운전 습관 등을 파악해 효율적으로 차량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은 차량의 평균 운행 시간 및 거리 등 전반적인 운행 현황에 대한 요약 정보를 제공받고 실시간 차량 위치와 주행 영상, 경로 및 특정 지역 진출입 내역 등 운행 히스토리를 전달 받을 수 있다. 또한 운전자 스스로 자신의 운전 습관을 인지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급감속, 급가속, 과속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상세 데이터가 취합되고 차량의 운행기록부를 제공받아 필요 시 국세청에 바로 제출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들은 불필요한 유류비 및 과태료 부담을 덜고 차량 운행에 관한 이슈를 바로 알 수 없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을 국내에 국한하지 않고 해외향으로도 개발, 고객들과의 접점을 만들고 있다. 팅크웨어는 지난 5월 영국 버밍엄에서 열렸던 'CV SHOW 2022'에 차량 관제 시스템을 선보여 현지 딜러 및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영국 현지에서 판매중인 블랙박스 중 Q1000과 T700 제품에 우선적으로 적용되며, 계속해서 서비스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나비 차량 관제 시스템' 정식 오픈은 올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2022-07-01 04:45: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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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대구공장 '스마트 팩토리' 전환 본격 추진

완성형 농기계 4.3만대등 '핵심 생산 거점' 역할 제품 실시간 생산 현황 모니터링…종이도 없애 대동이 세계 수준의 생산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공장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추진한다. 1일 대동에 따르면 2020년에 100년 역사의 '미래농업 리딩기업'의 비전을 선포하고 '비즈니스&프로세스&워크 이노베이션'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DT)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이중 하나로 2020년말부터 글로벌 수준의 생산 경쟁력 구축을 위해 대동만의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MES(제조실행시스템)를 재설계하고 올해 상반기 대구 공장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추진했다. 대동 대구공장은 ▲엔진 부품 가공 라인 ▲엔진 생산 라인 ▲농기계 생산 라인으로 구분돼 있고 21년 기준으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의 완성형 농기계는 약 4만3000대, 디젤 엔진은 약 4만8000여대를 생산 공급하는 핵심 생산 거점이다. 스마트 팩토리 전환으로 대구공장은 디젤 엔진부터 완성형 농기계까지 모든 생산 제품의 실시간 생산 현황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페이퍼리스(Paperless)를 지향해 관련 정보의 입력 및 확인 등을 키오스크, 테블릿PC 등의 디지털 기기 등으로 진행한다. 스마트 팩토리 기본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생산 설비부터 조립 품질의 이상 여부를 예측 제어하고 자율적으로 대응하는 고도화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최종 구축 할 계획이다. 생산 주요 설비에는 센싱(온도,진동,속도)을 통해 실시간 작동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상 발생 시 작업자가 대동 MES에 증상을 입력하면 유관 부서로 전달 되 빠르게 고장 조치가 이뤄진다. 센싱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 고장, 안전 사고 등의 문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이상 신호를 사전 포착해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어 생산 로스를 최소화시켜 생산 효율성을 높인다. 대동 노재억 공장장은 "대동은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세계 70여 개국의 고객과 시장 상황에 맞는 제품을 '다품종 대량 생산'으로 공급하기 위한 생산의 유연성과 효율성의 극대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스마트 팩토리 도입은 단순한 생산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넘어 설비, 제품, 품질, 물류, 제고 관리 등 업무의 모든 과정을 최적화함으로써 차별화된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1 03:45: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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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 7월 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는 전력 수요가 8월 둘째 주 최고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해당 시기를 전후한 휴가 분산이 필요하다고 산업계에 요청했다. 전력수급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공공기관의 냉방기를 순차적으로 운행정지하는 등 추가적인 절전에 동참토록 할 계획이다. ▲여행사가 판매한 국제항공권에 대한 수수료를 항공사가 일방적으로 결정하도록 한 규정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동을 걸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예고한 7월 임시국회 단독 개원을 하루 앞둔 30일, 국민의힘은 "국회의장이 없을 경우, 국회는 교섭단체 합의로만 운영되는 것이 국회법의 취지"라며 "(민주당의 임시국회 단독 개원 예고는) 명백한 법 위반 행위"라고 지적했다. ▲7월부터 휘발유, 경유, 액화석유가스(LPG) 부탄에 대한 유류세가 기존 30%에서 37%까지 감면된다. 승용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도 낮아진다. 유류세와 개소세 인하 모두 연말까지 적용된다.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대상도 늘어나고, 관련 세액공제도 가능해진다. ▲5월 들어 전체 산업 생산이 소폭 증가하면서 다시 회복세로 돌아섰다. 투자는 전년보다 13% 크게 늘었는데 소비는 0.1% 감소했다. 다만,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돼 경기 개선 흐름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란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순방과 관련해 한국 대표단이 처음으로 도모하려 했던 세 가지 목표를 '기대 이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역같은 예비역 주세요'는 인구절벽에 따른 숙련병력 확보의 어려움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코로나19로 신생아의 출생률이 더 급감하면서 20년 뒤에는 60대 노병들이 나서지 않으면 군이 유지되지 않을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때문에 예비역의 중요성은 날로 부각되는데, 제도와 법령, 그리고 인식의 개선은 '비오는 날의 달팽이' 수준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당 대표 출마를 두고 당의 지지와 반대가 엇갈리는 가운데, '세대교체'를 화두에 내건 '97그룹' 주자들이 연이어 당권 도전을 선언하고 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경제위기 조짐이 보이자 "퍼펙트 스톰(초대형 복합위기)이 몰려오고 있는데, 컨트롤타워는 보이지 않는다"며 정부여당을 질타했다. ▲정부가 30일 공개한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교육부는 과거 대출자의 이자부담 완화를 위한 저금리 전환대출 시행한다. 아울러 교육분야 인공지능 윤리원칙 마련 지능형 나이스 유치원 업무 구축을 위한 민감정보 처리 근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한국-멕시코 대학총장포럼(Korea-Mexico Higher Education Summit)'에서 한국 총장단과 멕시코 총장단이 만나 고등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소통했다. ▲서울시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용적률을 최대 500%에서 최대 700%(준주거지역)까지 완화하고 일률적으로 적용했던 35층 층수 규제를 폐지한다. <산업>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경영계가 분노와 우려를 강력하게 제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낸 입장문에서 "현실을 외면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 충격은 불가피하다"면서 "고용축소의 고통은 중소기업과 저숙련 취약계층 근로자가 감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중소기업계는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인한 경영환경 악화, 고물가, 고금리 등의 이유를 들어 내년 최저임금을 동결해야한다고 주장해왔다. ▲삼성전자가 3나노 GAA 파운드리 양산을 선언하며 파운드리 '초격차'를 본격화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3나노 파운드리 공정 기반 초도 양산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파운드리 업계에서 3나노 양산을 선언한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궤도에 올린 성능검증위성에서 첫 사출한 조선대팀의 큐브위성이 성공적으로 사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1일 한국형 발사체가 궤도에 올린 성능검증위성에서 첫 사출한 조선대팀 큐브위성이 29일 오후 4시 50분경 성공적으로 분리되고, 30일 새벽 3시 48분경 지상국으로 일부 상태정보(비콘신호)가 수신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초 목표로 했던 우리나라 상공 비행시 20회의 반복 수신 중 2회가 수신됐다. ▲원자재 가격 급등, 글로벌 금리 인상 가속화 등 대외여건 악화로 국내 대기업 절반 이상이 투자를 미루거나 지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 4대 그룹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계획이 잇달아 발표되는 등 일부 대기업들은 미래 산업에서의 경쟁 우위 확보, 새 정부의 민간활력 제고 기대감 등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원자재 가격 급등, 글로벌 통화 긴축 가속화 등 대외여건 악화로 대기업 전체로는 투자 축소 전망이 우세했다. <파이낸셜·마켓> ▲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이어 물가상승까지 겹치면서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82로 전월보다 4포인트 하락했다. ▲ 한국은행의 두차례 연속 기준금리 인상에도 국내 증권사의 예탁금 이자는 0%대에 불과해 인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예탁금 이용료율은 한국증권금융의 지급 이자율에 연동돼 지급된다. 토스증권이 업계 평균보다 5배 가량 높은 연 1%로 인상을 단행했으나, 기존 증권사들의 예탁금 이용료(이자율) 인상폭이 증권금융의 운용 수익률 상승폭에 비해 적다는 것이다. ▲ '임대차 3법 시행' 이후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5월 주택 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0% 넘게 급증했지만 같은 기간 전세 거래량은 58% 증가에 그쳤다. <유통·라이프> ▲4년째 적자행진을 이어오고 있는 농심의 '아픈 손가락' 아지노모도농심푸즈가 올해 실적개선에 속도를 낸다. 아지노모도농심푸즈 측은 "재무 및 경영개선계획을 통한 노력을 수행할 예정이며, 부족자금 조달 등을 위해 투자자들에게 출자전환 요청 등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민명준 리하베스트 대표는 "사람들의 입맛은 계속해서 까다로워지고 레시피는 다양해지고 있다"면서 "더 맛있게 먹기 위해 과일의 과즙을 짜내고 남는 과육은 부산물이 돼버리는 등 앞으로도 식품 제조 부산물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며 푸드 업사이클링을 강조했다. ▲코로나19 일일확진자 수가 3일째 1만명가량에 달하고 있어 재유행 시기가 앞당겨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유동 인구의 이동량 등이 확산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2-06-30 20:00:04 채윤정 기자
하나은행, '본인확인기관' 신규 지정

하나은행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정보통신서비스 이용자에게 본인확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규 '본인확인기관' 으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본인확인서비스는 온라인 상거래나 금융거래 시 회원가입, 비밀번호 변경 등 중요한 프로세스에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기존 이동통신사의 SMS로 본인인증을 하던 방법이 금번 하나은행이 신규 지정됨에 따라 '하나OneSign인증서' 6자리 비밀번호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해진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보완 필요사항을 부여하고 90일 이내 해당 사항을 이행하면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서를 발급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심사 시 방송통신위원회가 요청한 보완 필요사항을 마무리 하고 전자서명인증 서비스 하나OneSign인증서를 본인확인서비스가 포함된 새로운 서비스로 연내 오픈 예정이다. 또한 공공사이트 연계, 마이데이터 통합인증, 본인확인서비스 등 전자서명 인증으로 가능한 모든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게 됐다. 하나은행 전자서명인증사업섹션 관계자는 "지난해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선정에 이어 이번 본인확인기관에도 지정됨에 따라 하나은행의 수준 높은 보안성과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모든 고객에게 안전하고 차별화된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2-06-30 17:16:1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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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은행부문 9년 연속 1위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 Service Quality Index)'에서 9년 연속 은행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국내 최초의 한국 서비스산업 품질평가 조사로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대한민국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2000년부터 조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전반을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고 꾸준히 개선 활동을 펼친 것을 인정받아 은행부문 9년 연속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바른 상품 판매문화 확립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활동 강화 ▲고객접점별 맞춤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한 실시간 고객소통 ▲디지털과 AI기술을 활용한 무인점포 '디지털라운지' ▲ 미래형 혁신 점포모델 '디지로그 브랜치'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문 여는 '이브닝플러스' 영업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접점의 혁신을 통해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최적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보호와 권익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이 신년사에 발표한 핵심가치인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6:55:4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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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330선 하락 마감...2332

29일 코스피는 외국인,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와 반도체 업황 부진 우려에 따라 지수 전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강달러에 따른 외국인 현선물 매도 출회도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45.35포인트(1.91%) 하락한 2332.64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5209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204억원을, 외국인은 2335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건설업(1.43%), 운수장비(1.30%)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섬유의복(-5.18%), 비금속광물(-3.82%), 전기전자(-2.88%) 등이다. 상승 종목은 182개, 하락 종목은 699개, 보합 종목은 47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현대차(2.85%), 기아(0.52%)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삼성SDI(-6.67%), LG에너지솔루션(-5.24%), SK하이닉스(-3.19%) 등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6.91포인트(2.22%) 하락한 745.44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270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627억원을, 기관은 838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유통(0.75%)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전기/전자(-4.97%), 종이/목재(-4.54%), IT부품(-4.42%) 등이다. 상승 종목은 252개, 하락 종목은 1186개, 보합 종목은 47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HLB(3.81%), 셀트리온제약(3.28%), 셀트리온헬스(1.93%) 등이 상승했고 천보(-8.45%), 엘앤에프(-7.49%), 에코프로비엠(-6.51%) 등이 하락했다. 김석환 연구원은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며 "씨티그룹이 D램 가격 하락세가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자 마이크론의 실적 추정치 및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0원 내린 1298.4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6-30 16:53:1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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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경기침체·스리애로즈 파산…비트코인 2만달러 재붕괴

가상화폐 헤지펀드인 '스리 애로즈 캐피털'이 파산하면서 비트코인 2만달러가 재붕괴 됐다.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도 겹치면서 가상화폐 빙하기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3시4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75%(72만6000원) 하락한 25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4.37%(6만4000원) 하락한 140만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04% 하락한 1만9942달러, 이더리움은 5.73% 하락한 10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은 가상화폐 헤지펀드인 '스리 애로즈 캐피털'이 결국 파산했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스리 애로즈가 지난 27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의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버진아일랜드 법원은 구조조정 자문회사 테네오의 파트너 2명을 스리 애로즈의 파산 절차를 관리할 파산관재인으로 선임했다.?테네오 측은 스리 애로즈의 보유 자산을 파악한 뒤 채권자들로부터 채무 정보를 취합할 계획이다. 스리 애로즈는 보이저 디지털에 3억5000만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 USDC, 3억45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1만5250개를 상환하지 못했다 최근 가상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급락한 것이 스리 애로즈의 유동성을 악화시킨 것으로 이 회사는 지난 5월 폭락한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에도 투자한 바 있다. 또한 미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부진한 것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8.7을 기록해 202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6월 기대지수가 전월의 73.7에서 66.4로 크게 떨어져 2013년 3월 이후 가장 낮아졌다. 한편 이날 암호화폐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12점으로 여전히 '극도로 두려운(Extreme Fear)'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6-30 16:52:1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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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건강한 배변, 건강의 첫걸음

건강한 배변활동은 영양섭취 만큼이나 중요하다. 배변활동이 장내의 건강상태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피부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식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면서 복통이나 두통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수면과도 관련이 깊기 때문이다. 배변활동이 나빠지는 이유로 수분과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하거나 운동량이 적은 것을 가장 먼저 떠올리겠지만 피로가 원인인 경우가 더 많다. 이런 경향은 어린이들에게서 더 자주 관찰된다. 흔히, 끊임없이 뛰어다니는 엄청난 활동량을 보이는 아이들을 보면서 체력이 좋다는 말을 한다. 이는 대단히 큰 오해이며 완전히 잘못된 표현이다. '양유여음부족'(陽有餘陰不足)이라는 말로 표현되는 아이들의 특징일 뿐이다. 조금만 걸어도 안아달라고 할 정도로 피곤해하면서, 놀 때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땀을 뻘뻘 흘리고 뛰어다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렇게 체력 이상의 활동량을 보이면서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여 피로가 누적되면서 아이들의 몸에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영향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배변의 어려움이다. 장을 이루는 근육의 섬유는 일반적으로 근육이라고 부르는 골격근과 달라서 약해지면 탄력을 잃고 늘어지게 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늘어진 장은 짜내는 힘이 약해져서 배변이 힘들어지게 되는데, 심하면 변비로 이어지는 것이다. 진료실에서 상담을 하면서 배변에 대해 질문을 하면 아이들의 변이 어른들만큼이나 굵거나 길쭉하게 나오면 좋다고 오해하고 계시는 부모님들이 상당히 많다. 그런 대변을 보는 아이들의 장은 바로 위에서 설명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배변이 좋지 않아졌을 때 아이들이 보이는 특징적인 태도 중 하나가 배변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한다는 점이다.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가서 배변을 하는 것, 배변할 때 쳐다보지 말라고 하는 것, 화장실 문을 잠그고 다른 식구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 등이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 그리고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배변하지 않는 것도 여기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나마 숨어서 배변하는 것에 대해서는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예상하는 분들이 많지만 쳐다보기 싫어하거나 화장실 문을 닫는 행위에 대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많지 않다. 그나마 얼굴이 붉어지도록 힘을 쓰면 이상하다고는 생각하는데 그저 부끄러움을 느끼고 체면을 차리려 한다는 정도로 쉽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훨씬 많은 것 같다. 아이들에게 그런 행동에 대한 이유를 물어보면 공통적으로 '부끄러움', '냄새', '청결' 문제를 얘기하는데 실제로 그 이유인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은 그저 배운 그대로 대답했을 뿐이고, 진짜 이유는 배변할 때 편안한 마음으로 방해받지 않기 위함이다. 미숙한 무언가를 할 때 누군가 쳐다보면 신경 쓰여서 더 안 되는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배변하는 시간이 매우 짧다는 사실로 그렇지 않다고 반박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것도 힘든 일을 오랫동안 하지 않기 위해 금방 배변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기 때문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 아이들의 장은 원래 약하기 때문에 체력이 조금만 떨어져도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고 한 번 약해지고 늘어지면 어른들보다 회복이 훨씬 어렵다. 변비로 진행되기 전에 미리 조치를 취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쉽게 회복할 수 있다. 아이들의 활동량은 줄일 수 없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그리고 더 깊이 자는 것만이 유일한 대책이다. 그런데 수면관리가 잘 안 되거나 수면관리를 해 줘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빨리 받기 바란다. /여인효 포항아이조아패밀리한의원 대표원장 *여인효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한후 일산 함소아한의원 원장을 역임한 후 현재 포항아이조아패밀리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진료중이며 특히 소아청소년의 수면, 식사가 정서와 심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은 통찰을 하고 있다.

2022-06-30 16:44:39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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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디, 리헤이·김희연 모델로 한 '핫 서머' 휴가 스타일링 공개

에이피알의 스트릿 브랜드 널디가 리헤이·김희연과 함께한 22SS '핫 서머' 화보를 통해 여름 휴가족을 사로잡을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널디는 30일 '여름휴가'라는 테마 아래 댄서 리헤이와 김희연을 모델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방송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코카N버터의 리더 리헤이와 대표 연예기획사 YG의 안무가로 이름이 높은 김희연은 '나만의 길을 간다'는 널디의 정신과 특유의 멋을 알리는 널디 모델(널디스트)로 활약해왔다. 2022년 세 번째로 공개된 이번 널디스트 화보에서 두 댄서는 핫(hot)과 힙(hip)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서로 다른 취향이 담긴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팬츠와 쇼츠,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스타일링한 김희연은 역동적이고 자유분방한 스트릿 캐주얼을 선보인 반면, 리헤이는 몸선을 강조하는 튜브탑 또는 바이크 쇼츠에 플립 플랍과 두께감 있는 주얼리를 매치해 화려함을 선보였다. 널디는 리오프닝 개시 이래 처음 찾아온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수많은 인파가 여행에 나설 것으로 보고,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노리는 휴가족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널디 마케팅 정혜정 팀장은 "널디의 이번 핫 서머 스타일링은 화려한 컬러감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일상복뿐만 아니라 휴양지 패션 아이템으로 손색없다"면서 "김희연과 리헤이 개성있는 널디스트들의 서로 다른 스타일링을 참고하며 나만의 바캉스룩을 완성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리헤이와 김희연의 화보 속 모습은 널디 자사몰이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널디는 이번 화보 룩과 더불어 두 널디스트가 들고 있는 22FW 널디백 컬렉션 역시 자사몰 쇼케이스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6-30 16:29:06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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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안 된 엔데믹 비행"…운항·승무원 ‘일손 부족’

본격적인 엔데믹 기조 속에 항공사들의 증편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중이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기재를 운영할 운항승무원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빠르게 진행되는 증편 속도와는 달리 현장에서는 운항승무원뿐만 아니라 승무원 인력 복귀까지 느리다는 지적이 나와 '엔데믹 정상화'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김포~하네다 노선 운항이 2년 3개월 만에 재개되면서 본격적인 항공 정상화 수순에 돌입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서울에서 도쿄까지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김포~하네다 노선은 코로나19 이전 기준 연간 약 260만명이 이용하는 '황금노선'으로 꼽힌다. 앞서 국토부는 김포~하네다 노선 복원을 위해 외교부와 함께 일본 국토교통성·외무성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했고, 지난 21일 운항 재개에 합의에 이르러 항공업계와 여행업계를 들뜨게 했다. 김포와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은 이번 김포~하네다 노선 재개를 시작으로 일본 내 다른 공항으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미주 노선 좌석 품귀 현상도 일어나 국외로 떠나는 승객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엔데믹 훈풍'과 다르게 현장에서는 증편 속도에 맞춘 현장 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주노총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는 '승무원 인력 충원'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노선 회복이 화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코로나19로 감축된 승무원 인력이 2018년 수준으로 충원되지 않고 있다"고 반발했다. 송민섭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장은 "대한항공은 오는 7월 6일부터 정상화를 넘어 승객에 대한 서비스를 더 늘린다고 발표했는데, 회사에선 각 항공편에 탑승하는 객실 승무원의 수를 줄이는 규정을 발표했다"며 "2018년에는 8명의 승무원이 승객 180명을 담당하다가, 2020년엔 220명, 2022년 7월부터는 290명을 담당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은 "항공안전법에 규정된 객실승무원 탑승의무규정은 50좌석당 1명이라며, 대한항공은 이보다 더 많은 승무원을 태우고 있어 안전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운항승무원은 채용 중이고, 객실승무원도 시기를 특정할 수는 없지만, 여객 수요 회복 상황에 따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실제로 최근 들어 항공기 내 서비스 질 하락과 관련한 이슈들이 많이 터지는데 휴업인원들의 복귀가 생각보다 느린 항공사들도 많다"며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모든 항공사의 목표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증편에 속도가 붙고 있는 항공업계는 운항승무원 부족 현상이라는 숙제도 해결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초대형 여객기인 A380을 조종할 기장을 찾기 위해 외국인 기장 채용까지 검토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A380을 조종해온 내국인 조종사 상당수가 A330과 같은 중장거리용 항공기로 운항 기종이나 카고 기재로 운항 기재를 전환했기 때문이다. 기존 운항승무원을 다시 A380 운항을 위해 훈련한다 해도 운항 가능 자격을 갖추는 데까지 수개월이 걸릴 수밖에 없다. 당장 증편하는 노선에 투입하기는 역부족인 셈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여객수요 회복에 대비해 A380 운항재개와 인력 양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운항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9월 공급량(ASK, Available Seat Kilometer 기준)을 코로나19 이전 대비 50% 이상까지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연말까지 공급 50%를 회복하겠다는 기존 계획보다 약 3개월가량 앞당겨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2-06-30 16:23:3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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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여러개 라방 동시 송출하는 '멀티 라이브 스트리밍' 도입

CJ온스타일이 동시에 여러 개 방송을 실시간으로 송출할 수 있는 '멀티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라이브커머스 채널에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CJ온스타일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라이브쇼'는 7월 4일부터 고객 쇼핑 니즈가 높은 시간대에 두 개 이상의 생방송을 동시에 송출하고 인기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하기로 했다. 방송 시청자와 구매 고객이 몰리는 오전 10~12시와 저녁 6~10시 사이에는 고객이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 '엣지쇼', '셀렙샵9', '내가 맘만하니' 등 CJ온스타일의 라이브커머스 기획 프로그램과 일반 방송 중 선택 시청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이날 새로 리뉴얼한 모바일 앱 '라이브쇼' 페이지도 공개할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 실시간 방송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브쇼' 페이지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쇼핑 추천 기능과 이용 편의성이 강화됐다. 최근 15만 명을 넘기는 등 신청자가 급증하는 방송 '알림신청' 버튼을 페이지 최상단 배너에 올렸다. 일주일 치 방송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 기능도 새로 추가됐다. 이곳에서 '전체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일자별 예정 방송 프로그램을 모두 볼 수 있다. '테마 라이브' 탭에서는 상품 카테고리, 라이프스타일별 강력 추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리스트도 확인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원활한 멀티 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방송 시설 인프라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최근 모바일 스튜디오 두 개를 새로 오픈해 라이브커머스 전용 스튜디오를 여섯 개로 늘렸다 한편 같은날 방송 콘텐츠 강화를 위한 신규 기획 프로그램 '8시에 ON'도 첫방송을 진행한다. 평균 시청자 가장 많은 평일 저녁 8시에 매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10년 찐친 케미를 보유한 CJ온스타일 대표 쇼호스트 김경진, 김시연이 최고의 조건으로 협의해 온 여행/가전/패션 등 인기 상품을 재미있는 방송 콘텐츠와 함께 판매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6-30 16:16:5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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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GS Pay 1주년 기념 한 달간 '백만초월 페스티벌' 진행

GS리테일이 GS페이 1주년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상상 이상의 간편결제, 백만초월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GS25는 GS페이 사용 시 결제 건 당 GS&포인트 100포인트 페이백 행사와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파우치 음료 1+1 행사를 진행한다. GS더프레시는 물가 안정을 위해 주차 별 생필품 위주의 계절과일, 초복 상품, 공산품 등에 대해 GS페이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샵은 매주 1회 GS페이 결제에 대한 카드 할인을 적용하며, GS프레시몰은 일주일 간 GS페이로 7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점의 더팝 리워즈를 캐시백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GS리테일 자회사인 파르나스에서 신규 오픈하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숙박권, 애플워치-에어팟 프로 세트,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케니샤프 콜라보 굿즈 패키지, 더팝 리워즈 5000점 등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GS페이를 사용한 후 더팝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GS리테일은 향후 자회사, 주요 계열사, 제3자까지 GS페이의 제휴 영역을 확대하고 결제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쇼핑 정보 제공 및 파격 할인 프로모션 등을 지속 선보여 사용 고객을 더욱 확대하고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6-30 16:14:55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