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어촌 변신' 본격화...해수부, 속초장사·함평석두·거제계도·남해문항 8억씩 지원

낙후된 어촌에 현대식 휴양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도시민 등이 다시 찾고픈 곳으로 거듭나게 하는 정책사업이 최근 한창이다. 해양수산부는 13일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대상지에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 속초 장사마을 ▲전남 함평 석두마을 ▲경남 거제 계도마을 ▲경남 남해 문항마을이다.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은 지난 2015년 이후 추진돼 왔고, 최근 들어 크게 변신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어촌 마을의 노후화된 체험장, 숙박시설을 최신 트렌드에 걸맞는 고품격 숙박시설로 전면 개선하는 사업이다. 남해군 유포마을의 경우, 고도화사업을 통해 소규모·가족형 숙박시설을 조성했다. 이후 체류형 관광객의 소비가 늘면서 지난해 기준 마을 관광소득이 100%가량 늘었다. 올해 고도화사업 공모에는 어촌 마을 18곳이 신청했다.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이중 4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18곳에는 마을당 2년간 총 8억 원이 지원된다. 속초시 장사마을은 업무와 휴식을 함께하는 워케이션에 특화된 숙박환경을 조성해 단순 체류를 넘어 지역과 교류하고 어촌생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함평군 석두마을은 기존 카라반을 리모델링하고 글램핑장을 새롭게 만든다. 거제시 계도마을은 낚시객들을 위해 노후 숙박시설을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한다. 남해시 문항마을은 노후된 숙박시설을 개선해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생태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모색한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고도화사업을 통해 어촌체험휴양마을이 다시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지역 고유의 자원과 특색을 살린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숙박환경 및 관광 콘텐츠 개선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5-13 13:33:05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재건축 수주전에 홍보관 경쟁…축척 모형에 방범 로봇까지

건설사들이 알짜 입지의 재건축 수주를 위해 홍보관을 줄줄이 열어 사업 제안은 물론 주거 신기술까지 선보이고 있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를 위해 오는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홍보관을 연다. 단지명으로 제안한 '래미안 일루체라'를 그대로 옮겨 놓은 축척 모형을 통해 새롭게 탄생하는 주거 단지의 모습을 선보이며, 구체적인 사업 제안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1대 1 상담 자리도 마련된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디자인 그룹 'SMDP'와 협업해 혁신적인 외관 디자인을 앞세운 설계안을 제안했다. 한강변에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살려 조합원 446명 모두가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조망 시뮬레이션으로 각 세대에서 보이는 한강 조망과 인근 건축물과의 간섭 여부를 치밀하게 검토했다. 이를 통해 조합원 100%는 물론 일반분양 87세대까지 한강 조망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기존 강남 한강변 아파트의 고질적인 과제였던 '북측 한강 조망'과 '남향 일조권' 사이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거실과 주방의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스위블(Swivel)' 조망특화 평면도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금융조건으로는 사업비 전체를 한도 없는 최저금리로 책임 조달하고 ▲이주비 LTV 100% ▲HUG 보증수수료 '제로' ▲대출 없이 입주 시 분담금만 100% 납부 ▲계약 후 30일 내 환급금 100% 지급 등을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홍보관으로 미래 주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관은 단지를 순환하며 모든 동과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핵심 구조를 실물 크기로 구현했다. 냉난방과 공기질이 관리되는 실내 환경에서 산책과 러닝, 휴식이 가능한 '순환형 커뮤니티' 개념을 직관적으로 보여줬으며, 입주민 전용 이동체계인 수요응답교통(DRT) 무인셔틀을 배치해 생활권을 하나로 묶는 이동 설계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단지 내에 적용될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기술도 선보였다. 모베드(MobED)와 나노 모빌리티 등 다양한 실물 전시와 구동 영상이 결합돼, 단지 내 이동과 서비스, 안전 관리까지 확장되는 미래 주거 환경을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단지 모형존은 총 5175세대, 30개 동의 배치와 한강, 서울숲, 도심 스카이라인을 아우르는 구조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설계로만 볼 수 있었던 압구정3구역의 미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홍보관을 기획했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주거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비전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5-13 13:26:0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김기문 회장, 저출산고령사회委에 中企 현장 체감 맞춤형 지원 당부

김진오 신임 저고위 부위원장 중기중앙회 방문 소통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중소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당부했다. 중기중앙회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회에서 김 회장이 김진오 부위원장과 상견례를 갖고 저출생 대응 현안과 중소기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개편되는데 우리나라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총괄 컨트롤타워 역할을 잘 수행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8명으로 증가했고, 출생아 수도 15년 만에 최대폭으로 늘어나는 등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렵게 나타난 반등 흐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빠듯한 인력 운영으로 동료 업무 부담, 대체인력 채용 어려움 등 현실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세제·재정 인센티브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진오 부위원장은 "저출생 대응을 위해서는 기업을 중심으로 한 현장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며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부담 없이 일·가정 양립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문화가 현장에 정착돼야 한다"며 "중소기업계가 인력난과 비용 부담으로 일·가정 양립 제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계부처·지자체·민간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13:14:2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원·달러 환율 장중 '1500원' 위협…'중동사태' 영향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목전에 뒀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교착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중동사태'의 확전 우려가 커져서다. 중동사태가 장기화하면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화도 늦어지는 만큼,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장기화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오전 10시18분께 달러당 1499.80원을 나타냈다. 직전일 주간 종가(오후 3시 30분 종가)인 1489.9원보다 9.9원 올라 달러당 1500원을 목전에 뒀다. 환율은 1주일 새 44.7원(3.1%) 상승(원화값 하락)했으며, 주간 종가를 기준으로는 지난 4월 7일 이후 한달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한 것은 미국과 이란의 평화협상이 교착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작전 재개'를 언급하면서 확전 우려가 확산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의 휴전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취약한 상태(unbelievably weak)에 있다. (지금의 평화는) 생명유지장치에 의존하는 수준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란이 제시한 종전안을 일컬어 "절대 수용 불가능(totally unacceptable)하다. (이란의 조건은) 쓰레기(a piece of garbage)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트럼프는 같은날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로젝트 프리덤의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 (프로젝트 프리덤을 통한) 선박 호위 작전은 더 큰 군사작전의 일부가 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미국은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의 민간 선박을 호위하는 '프로젝트 프리덤'을 시행했으나 휴전협상에 진전을 보이자 하루 만에 이를 취소했는데, 해당 작전을 재개하고 이후 추가 군사작전에도 나설 수 있다며 이란을 압박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종전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는 것은 이란 측의 핵 프로그램 폐기를 종전 조건으로 내건 미국과 종전 이후 별도의 협상을 요구하는 이란의 견해차가 분명해서다. 앞서 지난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가 이란에 종전 조건으로 ▲핵무기 개발 포기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 ▲비축 농축 우라늄 반출 ▲핵시설 해체 ▲지하 핵 활동 금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이란은 우라늄 농축 중단 및 반출 등 항목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해상봉쇄 해제 등 선제적 종전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 국내 경제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한국은 전체 원유 수입량의 약 70%를 호르무즈해협을 통해 수입하고 있어서다. 정부는 대체 원유 수입 지원 및 비축량 공급 등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수출 및 소비를 고려한 비축분은 약 3개월분에 불과하다. 시장 예상치를 웃돈 미국의 인플레이션율도 원·달러 환율에는 위협 요소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도 낮아져서다.미 노동통계국은 지난 12일(현지시간)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8%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보다 0.1%포인트(p) 높은 수치로, 지난 2023년 5월 이후 가장 가파른 전년 대비 상승이다. 전문가들은 전쟁과 고유가 영향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물러나면서 달러의 상대적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4월 CPI가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라며 "유가 급등이 에너지 물가를 넘어 서비스 물가로 전이될 수 있다는 징후 가운데, 미 연준의 연내 금리인하 기대는 사실상 소멸한 것으로 본다"라고 분석했다. 박상현 iM증권 전문연구위원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압박하기 위해 제한적 추가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있고, 고유가 현상 장기화 혹은 유가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잠재해있다"라며 "미국내 물가 압력이 정점을 통과할 수 있을지 의문시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5-13 13:07:22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롯데건설, 전사 품질경영 강화…"AI 기술 등 적용"

롯데건설은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건설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품질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모든 과정의 기준을 재정립하고, 이를 디지털·AI 기반으로 운영하는 사전 예방 중심으로 품질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설명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전사 차원의 '하자저감 TFT'를 신설했다. TFT는 CS부문, 건축공사부문, 기전부문, 기술연구원 등 핵심 조직이 참여하며, 설계-시공-준공의 전 단계에 걸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 현장 간의 품질이 일정하도록 '기본의 재정립'과 '데이터 기반 관리'를 핵심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롯데건설은 우선 표준시방서를 바탕으로 기술 기준을 일제히 정비했다. 현장에 쉽게 적용하기 위해 입찰 및 현장설명서 기준을 보완하고, 설계부터 시공, 품질 점검까지 일관된 기준이 적용되도록 세부 지침을 실무 수준으로 구체화했다. AI 기반 품질관리 기술도 본격 도입된다. 모바일과 웹으로 수집된 현장 점검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주요 품질 이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찾아낸다. 과거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데이터가 하나로 축적되면서 현장별 위험 요소와 반복되는 하자를 자동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점검 방식 또한 '통합 체크리스트' 기반으로 표준화되어 점검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 간의 품질 편차를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결과는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즉각적인 조치로 이어진다. 준공 단계와 그 이후를 대비한 관리 프로세스도 한층 탄탄해진다. 롯데건설은 시공 이력과 품질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전 과정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다시 기술 기준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인 '피드백 루프'를 도입해, 지속적인 품질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품질관리 체계 강화는 단순한 점검 강화를 넘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기준을 만들고 이를 데이터와 AI로 정교하게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기본을 탄탄히 하는 것이 결국 최고의 품질로 이어진다는 점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향후 기술표준 정비, 통합 품질점검 운영, AI 기반 분석 고도화, 준공도서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내 품질체험관을 운영하면서 사원, 대리급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실무교육'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품질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5-13 13:00:4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K-콘텐츠기업 성장 지원' 특별출연 업무협약

KB국민은행은 13일 신용보증기금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K-콘텐츠 생산적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산업 영위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해 200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가치평가를 통해 우수 콘텐츠 기업을 발굴·추천하는 역할을 맡는다. 세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기업 맞춤형 지원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용보증기금의 ▲문화산업 완성보증 ▲문화산업 특화보증 대상기업 등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사업화 하고 있는 제작사와 콘텐츠 IP 활용 기업 등이 해당한다. 대상기업은 3년간 100% 보증비율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문화콘텐츠기업 이차보전 협약대출'과 연계 시 1년간 2.5%포인트(p)의 이차보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KB국민은행은 핵심전략산업 중 하나인 'C(Contents)' 분야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에 각 10억원씩 보증료 지원금을 출연해 약 1000억원 규모의 보증서를 공급하며 지원대상 기업에 2년간 연 1.0%p씩 총 2.0%의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K-콘텐츠 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추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13:00:33 안상미 기자